YEBBE
10,000+ Views

건강하고 피부에좋은 슈퍼푸드

우리가 건강해지려면 건강한 생활 습관과 함께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해요. 음식을 가리지 말고 골고루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야 건강해진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어요. 그러면 어떤 음식이 건강하고 피부에좋은 음식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죠~~

토마토

라이코펜 성분이 많아서 암을 예방하며 눈과 피부를 튼튼하게 만들어 줘요. 다른 과일이나 채소는 불에 익히면 영양소가 파괴되는 것이 많은데, 토마토는 익히면 라이코펜이 더 많아져요.
또한 낮은칼로리와 높은 수분감으로 다이어트 푸드로 유명하고 부종이나 붓기로인한 다이어트에 힘드신 분들이라면 붓기제거에 효과적이에요.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비타민 C, 비타민 K,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요.
비타민이 레몬의 2배의 들어있어 피부미용에 효과가있어요.또한 칼로리가 낮지만 포만감이 느껴지고, 항암효과가 탁월해요.

콩은 구하기 쉽고, 값이 싸면서도 영양가 무척 많은 채소예요. 식물이지만 단백질이 많아서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는 별명이 붙어있어요. 뿐만 아니라 비타민도 많고,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없애 주어 피를 잘 흐르게 해 주지요. 그래서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이외에도 콩속에는 칼륨과 같은 무기질 성분이 들어있어 노화예방에 큰 도움이 되며, 특히 비타민 B1은 여드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해주고 각기병, 거친 살결, 가려움증 등을 예방해줍니다.

시금치

시금치에 많이 함유된 엽산과 같은 항산화 비타민은 뇌 신경세포의 퇴화 및 뇌의 노화현상을 예방해주며 기억력감퇴예방과 치매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시금치에는 엽산 뿐 아니라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철분 결핍성 빈혈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엽산과 철분은 자외선으로 인해 생기는 기미예방에도 좋은 성분입니다.
시금치에는 사포닌과 양질의 섬유소가 들어있어 변비에 효과적이고 저칼로리에 영양소가 풍부하여 다이어트 음식에 좋습니다.

호두

맛이 고소한 호두는 뇌가 잘 발달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한창 자라나는 어린이가 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답니다. 호두에는 지방이 많이 들어서 호두알을 깐 후에는 지방이 변하기 전에 빨리 먹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호두에 들어있는 지방은 몸에 나쁜 포화지방과는 달라서 암과 심장병을 예방하는 좋은 지방이랍니다.
또한 호두에는 무기질과 비타민B1이 풍부해서 매일먹게되면 피부가 윤택해지고 노화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호박

호박은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하며, 심장마비나 심장병이 일어날 가능성을 줄여 주는 무척 고마운 채소예요. 또한 몸의 노폐물을 밖으로 내보내는 작용도하기 때문에 아기를 막 낳은 산모들이 약을 만들어 먹기도 해요.
호박의 영양소 중 눈에 띄는 것은 베타카로틴인데 기름과 요리했을 때 흡수율이 좋아집니다.
흡수된 베타카로틴은 비타민A로 바뀌어 피부 점막 보호, 면역력 강화, 감기예방 등에 효과가 있고, 비타민B군은 이뇨 작용이 있어 붓기를 빼는 데 탁월합니다.

이렇게 흔히 볼수있는 슈퍼푸드를 통해 우리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채울수 있는데요~
living longer(얼마나오래사느냐)이 아닌 living better(얼마나건강하게사느냐)이 중요해요.
우리모두 건강한 식단으로 건강과 예쁨을 함께 챙기도록 해요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펌] 따뜻한 등킨도나쓰의 세계
도넛하면 보통 미국을 떠올릴 텐데 실제로도 미국은 도넛을 존나 좋아하는 나라다 오죽하면 국가 도넛의 날National Doughnut Day까지 있을 정도임. 보통 6월 첫째주 금요일이다. 이날이 되면 등킨도나쓰를 비롯해서 미스터 도넛이나 크리스피 도넛 같은 전미 도넛 가게가 무료로 도넛을 푸는 부러운 날이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좀 웃기지 않냐 어쩌다 국가 도넛의 날 같은게 생겼을까 그게 뜬금없이 전쟁이랑 관련있음 1차머전 시기의 일이다 좃같지 않은 전쟁이 어딨겠냐만 1차머전은 진짜 개좃같은 전쟁이었는데 1차머전을 가장 괴롭게 만든 두 가지 중 하나는 참호였고 하나는 먹을 것이었음 진짜 전세계가 이 좃같은 전쟁 때문에 기아에 시달렸는데 영국에서는 사람 먹을 음식도 없다고 100만이 넘는 애완동물을 모조리 살처분한 적도 있었다. 저번에도 언급했지만 독일은 말할 것도 없고 그야말로 다리 달렸으면 책상도 끓여먹던 시절이다 배고픔이랑은 거리가 멀어보이는 갓메리카도 예외는 아니었음 좀 배부른 소리지만 딴 나라 군인들이 배가 고파 뒤질 지경이었다면 양키 병사들은 맛이 없어서 뒤질 지경이었다 본진이 바다 건너편에 있으니 먹을 수 있는 거라곤 바다 건너온 통조림 밖에 없는데 통조림은 보통 맛이 없단 말이야 순무에 순무 발라 처먹던 독일 얘들이 본다면 배가 불러 터졌다고 쌍욕을 퍼붓겠지만 미군 나름대로는 심각한 문제였다 먹는 즐거움마저 강탈당한 군바리들의 사기가 좋을 리가 없지 그리고 그중에서도 미군이 가장 먹고 싶어하던 음식이 바로 등킨드나쓰였음 안 먹던 놈들이면 몰라도 먹던 놈들이면 그 괴로움을 참기 어렵다. 도나쓰... 존나게 맛있고 둥그런 설탕 듬뿍 도나쓰... 돈 존나 많은 양키들인데 그냥 주면 안 됨? 싶겠지만 도넛이란게 전쟁터에선 만들기 힘든 물건이잖아 튀김기랑 오븐도 있어야되고 그 구하기 힘든 설탕도 필요하고 뭣보다 양키 윗대가리들은 병사들이 밥만 먹으면 됐지 과자까지 챙겨먹일 생각이 전혀 없었음  부식 대우 개씹인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네 드나쓰 금단 현상을 일으킨 양키들이 허우적대는 모습을 안타깝게 본 사람들이 있었으니 바로 구세군 대장이었던 '에반젤린 부스'였음 구세군 대장이었던 에반젤린 부스는 전선을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양키들을 돌봤는데 이 과정에서 드나쓰 타령을 하던 장병들의 하소연을 듣게 된다 헤드샷맞고 머리통이 도넛이 되기 전에 도넛을 먹고 시퍼요 훌쩍거리는 부상병들의 신음소리를 들은 에반젤린 부스는 그날도 달려가서 양키 윗대가리들한테 딜을 건다 얘들 도넛 먹여도 됨? 당연하지만 전폭적인 지원 따위는 없었다 니가 알아서 해 수준의 데면데면한 허가만 얻어낸 에반젤린은 자원봉사자들 모집했는데 그 당시 기준으로 봐도 참 어메이징한 조건이었다 * 무급으로 도넛 만들 사람 구함 * 근무지는 최전방 * 독가스로 뒤질 수도 있으니까 방독마스크 들고 올 것 * 총맞아 뒤질 수도 있으니까 권총 챙겨 올 것 * 폭탄 맞아 뒤질 수도 있으니까 헬멧도 쓰고 올 것 근데 놀랍게도 이런 헬조건에도 불구하고 11명이나 되는 자원봉사자들이 몰려왔는데, 더 놀라운건 전부 젊은 여성들이었다 그 중에 제일 어린 사람은 스텔라 영이라는 꼴랑 16살짜리 소녀였다 이들이 바로 오늘날까지도 유명한 야전취사부대 '도넛걸'들이다 스텔라 영 이렇게 리볼버로 무장하고 헬멧 쓰고 밀가루 봉지를 등쳐맨 도넛걸들은 바로 최전선으로 달려간다 최전선으로 달려간 이유도 존나 상여자스러웠는데 후방에서 만들어서 식어빠진 도넛을 먹여봤자 통조림이랑 뭐가 다르냐는 것이었다 참호 속에 처박혀서 벌벌 떠는 양키들에게 방금 구운 도넛을 먹여주기 위해 언제 총알이 날아올지 모르는 최전방 참호로 간 거임 프랑스 전선의 최전방에서 반쯤 무너진 오두막을 발견한 도넛걸들은 여기를 '에반젤린 부스 헛'이라 이름 붙이고 처음으로 도넛을 만들기 시작했다 양키 윗대가리들의 원조가 거의 없는 자원봉사자 부대인지라 제대로 된 요리도구도 하나도 없었음 첫날에는 제일 기초적인 밀대랑 냄비조차도 없었다 그래서 주변에서 주워온 걸로 반죽을 만들어서 튀겼는데, 밀대로는 포탄 탄피랑 빈 우유병을 써서 반죽을 밀었고 냄비 대신 쓰고 있던 헬멧을 벗어서 기름을 튀겼음 워낙 열악한 환경이라 한 번에 만들 수 있는 도넛이 겨우 7개 밖에 안 됐지만 근데도 하루종일 잠도 안 자고 도넛을 만든 결과 첫날에만 중대 하나를 먹이고도 남을 도넛을 만들어냈음 머나먼 엘랑스 땅까지 와서 개고생하던 양키들에겐 축복이 따로 없었다 에반젤린 부스 헛으로 구름처럼 양키들이 몰려들었음 이렇게 도넛걸들의 전설적인 활약이 시작되는데 폭탄으로 부엌이 날아가도 총알이 쏟아져도 최전선을 떠나지 않고 계속해서 따끈한 도넛을 만들어냈다 첫날에는 150개의 도넛으로 시작하더니 이틀째부턴 300개를 넘어섰고 어느샌가 자원봉사자들이 점점 더 늘면서 하루에 2500개의 도넛을 만들어내면서 전 전선에 도넛을 배달하기 시작함 양키들은 최전방에서도 등킨드나쓰를 만들어먹는다는 소문이 퍼지니까 양키들이야 당연히 신나고 순무에 순무 발라 처먹던 독일인들은 비참해지는 쏠쏠한 효과도 누렸음 이걸 극대화하기 위해서 양키 윗대가리들은 도넛걸들을 프로파간다 용도로도 써먹었음 1차머전 당시의 양키 신병을 '도넛보이'라고 불렀을 정돈데 당연히 전쟁 나감=도넛 먹음으로 받아들여질 정도로 도넛걸들의 활약이 유명했기 때문임 아무튼 처음에는 16살 여중생과 11명의 소녀들로 시작했던 도넛걸들은 전쟁 말이 되자 250명이 넘든 대부대로 커졌고 전쟁이 끝나는 날까지 쉬지않고 도넛을 생산했음 이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미국에선 딴 나라에서 보면 웃기게 보이는 국가 도넛의 날을 만들게 된 것임 이 때만든 드나쓰는 대충 이런 형태였다고 한다 갓메리카답게 설탕 듬뿍 들어간 거 보소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스압] 전쟁 덕에 대박난 음식 몇 가지
스팸 요즘 한국에서야 스팸을 공짜로 뿌린다면 유토피아가 됐다며 좋아하겠지만 공짜 스팸이라고 꼭 좋지만은 않았다. 2차대전을 보면 특히 그렇다. 1940년 영국의 식량사정은 개박살난 상태였는데 왜냐면 나치새끼들이 잠수함을 때려박아서 온 바다에서 분탕질을 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식량 상당수를 해외에 의존하는 영국에게는 심각한 문제였다 당시 영국이 얼마나 굶고 살았냐면 배급표를 보면 알 수 있는데 영국 성인 남자가 받을 수 있는 식량은 고기 550g과 달걀 반 개가 전부였다 고기 550g이면 삼겹살 3인분 정도 된다. 충분히 많지 않냐는 생각이 들 텐데 이걸로 1주일 버티라고 하면 생각이 좀 달라질걸 하루에 고기 0.5인분 이하니까 그런데 갓조국 미국이 전쟁에 참가하고 동맹국한테 식량을 무자비하게 뿌리기 시작하면서 식량의 양적인 상황은 많이 나아지기 시작한다 갓조국이 뿌린 음식 중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스팸이었는데 말 그대로 수억 개씩 뿌려댄 덕분에 영국 사람들은 처음 몇 달 정도는 환호했다 물론 아침에 스팸 수프먹고 점식으로 스팸 바베큐먹고 저녁으로 스팸 스튜 먹는 걸 6달 정도 반복한 뒤에는 앵간히 인성 좋아도 욕을 참기 힘들 것이다 근데 스팸 안 먹으면 다른 선택지가 별로 없거든 굶어 뒤지는건 별로 유쾌한 선택지가 아니다보니 다들 꾸역꾸역 스팸을 먹게되고 결국 스팸은 공전의 대박을 치는 초히트상품이 된다 영국인들은 조금이라도 스팸을 덜 물리게 먹어보려고 온갖 음식을 개발했는데 그래봤자 유전자 단위로 요리재능에 파멸을 선고받은 영국인들인지라 결과물은 신통치않다 당장 저 유명한 스팸튀김부터 시작해서 스팸 팬케이크라든지 딸기잼에 찍어먹는 스팸도넛이라던지 파멸적인 음식들이 탄생하게 된다 이런걸 먹고도 전쟁에서 싸운 영국군들에게 경의를 표할 수 밖에 없다 스팸메일이란 표현의 유래가 되었을 정도로 스팸 이미지가 개똥일만도 하다 스팸 비싸서 명절 선물로 교환하는 한국은 서양권에서 보면 상당히 특이한 이미지겠지 딱히 영국에만 스팸이 뿌려진 것은 아닌고로 다른 장소에서도 남아도는 스팸을 이용한 요리가 발달하는데, 하와이에서 발달한 스팸 무스비처럼 그럴싸한 요리도 있다. 왜 뜬금없이 하와이에서 일본음식에 들어가는 무스비와 스팸이 퓨전합체를 하는지는 모르겠다만 아무튼 하와이 음식임 넓게 보면 부대찌개도 이 부류에 들어간다 물론 개중에는 영국만큼이나 끔찍한 피조물이 탄생하기도 하는데 홍콩의 스팸 라멘이 그것이다 누가 영국식민지 아니랄까봐 진짜 굉장한 비쥬얼이다 장어 스팸과 마찬가지로 국내에선 비싼데 영국에선 개싸구려 이미지인 케이스다 원래 영국에서 장어 하면 가난뱅이 새끼들이나 먹는 생존식품이라는 이미지였다 고슴도치 고기나 비둘기 구이쯤 되는 이미지였던거지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는데 영국은 제일 먼저 산업혁명을 일으킨 나라라는데서 장어 이미지가 박살난다 장어가 우리는 노예가 되지 않는다며 러다이트 운동을 일으켰기 때문은 아니고, 산업혁명으로 우후죽순 세워진 공장들에서 나온 폐수가 다 어디로 갔을 거 같음? 템스강으로 전부 흘러갔다. 곧 템스강은 참피 수영장만도 못한 끔찍한 꼬라지로 바뀌었고 템스강에 살던 물고기 새끼들은 전부 용궁으로 사출당했다 장어만 빼고. 장어는 그 지랄이 난 템스강에서도 오히려 활개치면서 활발히 번식했다 다들 알다시피 장어는 진짜 엄청나게 생명력이 강한 생선인데 이 놈이 정력에 좋다는 소문도 그 생명력에서 비롯된거다. 대갈통 잘라서 냄비에 넣고 끓여도 도무지 뒤지질 않는 존나 킹기도라같은 놈이다. 장어가 안 뒤지면 좋은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생각해봐라 폐수 오염물질 둥둥 떠다니는 곳에서 살아가는 생선 건져먹을 생각이 드냐 당연히 멀쩡한 사람이면 안 건드리지. 내일 설사로 뒤지더라도 오늘 고기맛은 봐야겠다는 흙수저들이나 건져먹는게 장어였다 근데 2차대전이 터졌다. 그리고 잔혹한 소금돼지시체뭉침 스팸이 식탁을 점령하기 시작했다. 결국 영국인들은 절규하며 강가로 몰려들기 시작했다. 이리하여 빈민들이나 먹던 장어는 전영국인이 즐기는 대중식품으로 격상하게 된다 아 차라리 격상하지 않는게 좋지 않았을까 쓰레기물에서 살아서 그렇지 비쥬얼도 그야말로 쓰레기 그 자체다 어떻게 소스까지 초록색이지 색깔이 참피색인 이유는 전쟁 중에도 그나마 쉽게 구할 수 있는 파슬리로 소스를 만들어서 그런데 암만 봐도 참피 갈아서 만든 것처럼 생겼다 장어를 그냥 굽고 젤리 될 때까지 만든 장어 젤리와 장어 토막친 것과 파이에 초록 소스를 끼얹어 내는 파이 앤 매시는 스팸을 제외하면 거의 유일하게 먹을 수 있는 육류였기 때문에 또 대박을 친다 다만 이런 튀김+국물 조합은 재료의 품질을 숨길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도 해서 썩어가는 장어로 만든 파이 앤 매시 떄문에 벌어지는 수많은 식중독은 어쩔 수 없는 부작용이었다 팝콘 영화관 하면 팝콘을 빼놓을 수 없다 X스맨 X크 X닉스 같은 X같은 영화를 보면 내 손 안에 팝콘이 들려있다는게 그렇게 감사할 수가 없다. 진 그레이가 개소리 떠는 걸 보느니 입안에서 팝콘 부서지는 소리 감상하는게 몇 배는 더 박진감 넘친다 그런데 의외로 팝콘=영화관 이미지가 잡힌것도 2차대전 때의 일이다 2차 대전에도 미국 영화 산업은 존나게 활발했는데, 이 당시에는 오히려 영화관에 팝콘 들고가는게 금지였다 왜 금지인지 이유가 안 떠오르면 최근 영화관 갔다가 영화 끝났을 때 영화관 바닥의 참상을 생각해보자 바닥에 끝없이 널려있는 팝콘쪼가리를 영화관 주인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욕지거리가 터질 것이다 그래서 2차머전까지 영화관에서 인기있는 식품은 달달한 초콜릿이나 사탕 계통의 음식이었고 팝콘은 길거리에서 가끔 사먹는 싸구려 음식 정도의 이미지였다 그런데 2차머전이 터지고 나서 이 잘나가던 영화관 초콜릿이 전멸해버리는데, 왜냐면 초콜릿 생산량이 전부 군바리들에게로 몰렸기 때문이다 다들 알다시피 전쟁터에서 단 거 만큼 절박한게 없다 아무리 갓조국이라도 군인한테 설탕 몰빵해주면서 민간에까지 뿌릴 여유는 없었기 때문에 곧 미국 전역은 당분 부족에 시달리게 되는데 영화관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런 상황에서 영화 보면서 혓바닥이 심심하신 관객들을 위해서 등장한 것이 싸구려 식품의 대명사 팝콘이었다 팝콘은 원가가 진짜 싸도 너무 싸서 전쟁 중의 박살난 경제 상황 중에서도 충분히 저가로 공급될 수 있었다 결국 팝콘이 영화관 식품의 대명사가 될 때까지는 채 5년도 걸리지 않았다 근데 분명 싸서 경쟁력 가졌던 새끼들인데 요즘 가격은 왤케 창렬인지 모르겠다 X발 옥수수 덩어리에 꿀 존나 얇게 처발랐더니 국밥 두 그릇 가격이 나오네 개새끼들 결론은 영화관에 국밥을 들고갈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출처 - 개드립] 놀랍게도 심한 욕은 필터링한 상태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펌] 단무지의 유래와 색에 관한 이야기
단무지의 유래에 대한 설은 매우 여러가지이다. 심지어 한국의 승려인 택암이 전파했다고도 알려져있는데 뭐 이건 같은 승려인 신미대사가 한글을 만들었다는 이야기와 동급인 내용이고 전국시대 당시 일본의 타쿠앙 소호라는 승려가 만든 타쿠앙즈케라는 선식에서 시작되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타쿠앙은 절에서 장기간 동안 보관할 수 있는 간단한 음식을 만들기 위해 쌀겨와 소금으로 무를 절이고 버무린 뒤 항아리 담아 익히는 방법을 개발하게 된다. 이후 타쿠앙이 있던 동해사라는 사찰에 당시 쇼군인 도쿠가와 이에미츠가 방문하게 되어 대접을 해야하는데 산해진미에 익숙한 이에미츠를 위한 고기 같은게 절에 있을리가 없고 그냥 이 무절임에다 밥을 내어주게 됐다. 의외로 담백한 맛에 이에미츠가 반하게 됐고 이에미츠는 이 반찬의 이름을 물었지만 아무 이름도 없는 무절임이라는 말에 개발자인 타쿠앙의 이름을 붙혀 타쿠앙즈케 즉 타쿠앙절임 이라고 이름을 지어주게된다. 이 간단해보이는 무절임이 긴박한 전장터에서 밥을 제때 챙길 수 없는 병사들에게 쓸모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이에미츠는 이후 출병하는 병졸들에게도 통으로 허리춤에 차게한 채 전쟁을 하도록 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렇게 ‘타쿠앙’은 오랜 시간동안 일본의 대표적인 야채절임으로 전해져 왔고 쌀겨로 수개월간 숙성시키는 방식으로 인해 제작 비용이 높은 고-오급 반찬으로써 막부의 장군이나 호위무사들의 밥상에서나 볼수 있는 음식이 됐다. 그런데 원조인 타쿠앙의 색깔은 지금 우리가 먹는 단무지처럼 노란게 아니라 뒤죽박죽이었다. 앞서 말한 쌀겨로 숙성시키는 과정에서 숙성기간에 따라 무가 노랗거나 회색 또는 갈색으로 변색되는데 만드는 사람마다 색이 달라서 이게 무슨 절임인지도 모를 지경이었다. 결국 타쿠앙을 만드는 사람들은 색을 통일하기 위해 치자나무 열매를 우린 물 또는 울금을 첨가해서 노랗게 만들게 되었고 20세기에 들어서 타쿠앙이 공장에서 대량 생산되면서부터 아예 황색 색소를 이용하는 케이스가 정착해 우리가 아는 단무지 색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우리나라엔 언제부터 단무지가 나온 것일까? 일제강점기 때 명월관이라는 식당이 처음 문을 열게되는데 이 명월관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에 외식문화가 성행하게 됐다. 근데 당시엔 돈있는 사람들만 이런 고급식당에서 외식을 즐길 수 있었는데 주 고객이 누구일까? 바로 일본인이었다. 이 일본인들을 대접 하기 위해 고오급 반찬인 타쿠앙를 내오게 되었고 이것이 우리나라에 정착하게 된것이다. 중국집에서 단무지를 반찬으로 내게 된 것도 역시 일제 강점기 동안 인천에서 문을 열기 시작한 산동성 출신 중국인들의 요리집이 외식열풍으로 인해 전국으로 퍼져나가며 마찬가지로 주 고객인 일본인 들의 입맛을 고려하여 내오게 된 것이다. 그때까지도 타쿠앙 이나 다꽝으로 불리던 이 고급반찬은 시대가 흐르고 급성장한 한국의 경제 상황에 맞춰 만만하고 친숙한 식재료가 됐고. 부르는 이름이 타쿠앙에서 단무지라고 변하게 되어 가장 성공적으로 일본의 잔재를 털어낸 단어가 됐다. 이렇게 한 중 일의 근대역사의 흐름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단무지는 어엿한 한국의 대표반찬이 되어 우리의 밥상을 지키고 있다.
[코덕탐구생활] 피부부터 헤어까지, 에디터의 가을 루틴 소개/ 환절기에 더 촉촉한 TIP
서늘한 바람 불면 증말 귀신같이 급 건조, 급 민감해지는 세젤예(세상제일예민) 피부..^^! 더위에 지쳤던 피부가 회복할 새도 없이 서늘한 바람에 고통받는 중..! 예민 보스 피부를 위해 에디터가 요즘 정착한 가을 루틴을 소개해볼게요 피부부터 입술까지 환절기 맞나 싶게 평소보다 더✨ 촉촉한 꿀팁 공개해요 FALL DAILY ROUTIN 01 킵쿨 수드 대나무 토너& 수드 대나무 로션  EDITOR NOTE 요즘 진짜 정착했다시피 사용중인 기초 루틴! 토너는 닦토 & 스킨팩, 로션은 바디까지 EDITOR REVIEW 킵쿨 대나무 수드 토너 > 로션 순으로 사용해주고 있어요. 처음에는 로션만 사용하다가 토너까지 함께 사용중인 제품인데요! 토너는 대나무수가 85%나 함유되어 있어서 닦아내서 마무리하듯 사용해도 촉촉한데, 얇은 솜에 듬뿍 묻혀서 스킨팩으로 사용해도 좋더라구요! EDITOR REVIEW 휴가 다녀온 뒤로 자극받은 피부 때문에 진정성분 들어간 제품 위주로 사용중인데 로션에는 대나무수가 51%, 진정에 좋은 더마클레라가 2% 함유되어있다고해요. 얼굴부터 바디까지 발라주는데 확실히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 묵직하지 않고 가벼운 플루이드 제형이라 트러블 올라온 피부에도 부담되지않아 좋아요. 향이 세지 않은 편이라 뭔가 더 마음에 들어요. 써보더니 다들 순하고 좋다고 해서 온 가족이 함께 사용중.. FALL DAILY ROUTIN 02 프레쉬 슈가 어드밴스드 테라피 EDITOR REVIEW 벌써 최소 세 개 정도는 끝까지 쓴 립밤! 프레쉬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이유를 알 것 같은 제품이예요. 밤에 입술 각질 제거 후에 립 트리트먼트 하듯 전체적으로 발라주고 자면  다음날 입술이 매끈해져요! 살짝 제형이 무른 편이라 여름보다는 이맘때 쓰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제인 에디터는 원래 입술이 건조해서 립밤을 달고 사는 편인데, 요즘 외출 필수템입니다. EDITOR REVIEW 바른 쪽과 안바른 쪽의 광택 차이 보이시나요..? 매트립 바르기 전에도 꼭꼭 발라주고, 각질 제거 후에도 발라주는 제품이예요. 향이 너무 강한 제품을 싫어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이예요. 은은한 레몬향이 나요. FALL DAILY ROUTIN 03 아비브 핸드크림 타입 KIRSH 프라그란트 튜브 EDITOR REVIEW 평소 향수보다는 향이 좋은 바디 제품류를 좋아하고 또 즐겨쓰는 편인데요. 향이 오래가는 퍼퓸 타입의 핸드크림이예요. 아비브 제품군 중에 향이 특히 좋은 제품들이 많은데, 이 핸드크림은 특히 향에 신경을 쓴 제품이예요. 아이리스 향이라고 하는데 향기롭고 그윽한 향이 나요.  손톱과 손 끝까지 마사지 해주면 끈적이지 않고 편안한 손 완성! FALL DAILY ROUTIN 04 로레알파리 토탈리페어5 모이스처 크림 프로엑스 EDITOR REVIEW 제품 패키지에 일본어로 써있지만.. 로레알 파리는 일본 제품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불매불매^^7) 진짜 신상 OF 신상인데 너무 마음에 드는 제품이예요. 이 제품 머리에 유분기 많은 분들께 희소식! 머리에 수분크림처럼 바르면서 유분기도 덜한 제품이예요. EDITOR REVIEW 먼저 제인 에디터의 머리는, 탈색 3회 후 오징어 먹물로 염색했다는 것을 참고해주세요  평소 머리를 말린 후에는 전체적으로 머리가 붕 뜨고, 빗어도 가라 앉지 않는 빗자루 머리 인데요 머리를 덜 말리고 발라도 촉촉함이 더해지고, 머리가 바짝 마른 상태에 발라주면 수분만 공급되고 유분기는 덜한 기적을 볼 수 있습니다!  머리를 오일리하게 코팅한다는 느낌 보다는 가볍게 자주 자주 발라주기에 좋은 제품이예요. 헤어 수분크림이라 신박한 제품..! 이렇게 피부부터 입술, 손, 머리까지 촉촉템을 소개해봤는데요! 글로리 여러분들이 요즘 계절에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아이템은 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요즘 맛있게 먹는 간헐적 다이어트 식단 밑반찬 3가지
안녕하세요, 램블부부에요. 간헐적단식 16:8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3개월이 훌쩍 넘어가고 있고요, 현재까지는 성공적으로 잘 하고 있습니다. 이번 간헐적단식 16:8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식단인거 같아요! 아침은 공복을 유지하고 점심은 일반식, 저녁은 다이어트식으로 먹고 있는데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는다고 해도 밑반찬은 꼭 필요하더라구요~ 또 다이어트 밑반찬에서 중요한건 바로 식감인것 같아요. ^^ 요즘 램블부부가 맛있게 먹고 있는 다이어트 밑반찬 3가지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간이 세지 않고 달지 않게 다이어트 밑반찬을 만드는 레시피 입니다. 다이어트 레시피를 참고하시되, 입맛에 맞게 짠맛, 매운맛, 단맛을 조절하시면 더욱더 맛있는 밑반찬을 만드실 수 있어요. 램블부부가 다이어트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음식제한이 아닌, 램블부부 스타일에 맞춰 요리해서 맛있게 즐기는 것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다이어트 밑반찬 레시피가 이웃님들 다이어트를 더 맛있고,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3개월에 6kg 감량성공 램블부부의 아래 3가지 다이어트 샌드위치 만들기 레시피를 다이어트 식단에 추가해보세요!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 3가지
1위 레몬 -이유 1. 한개의 레몬은 하루 비타민C 섭취량 100퍼센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 레몬에 있는 '시트러스 플라보노이드(Citrus flavonoids)'는 암의 성장을 억제할 수 있으며, 항염증 효과가 있습니다. -Tip 녹차에 레몬 한조각을 넣어서 드세요. 한 연구 결과에서는 이 같은 행동이 차 안의 노화방지성분을 우리 몸이 흡수하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2위 브로콜리 -이유 1. 한개의 브로콜리는 일일 비타민 K 섭취량을 함유하고 있고, 비타민 C의 경우는 권장량의 2배 가까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두 비타민은 뼈를 생성하는 필수 비타민입니다. 2. 많은 종류의 암을 늦출 수 있습니다. -Tip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조리하세요. 그러면 비타민C의 90퍼센트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삶거나 끓이는 경우 66퍼센트까지밖에 보존되지 않습니다.) 3위 다크 초콜렛 -이유 1. 단지 7그램 정도(아주 적은양)의 다크 초콜렛을 매일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혈압을 낮추어 줍니다. 2. 코코아 파우더는 플라보노이트가 풍부하며, 이는 노화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Tip 한개의 다크 초콜렛 바는 53.5밀리그램의 플라보노이드를 함유하고 있지만, 일반 밀크초콜렛 바는 14밀리그램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주위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식품들이다 보니, 조금만 더 신경써서 식단에 포함시키면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매일은 힘들더라도, 장보러 갈 때 한번 씩 떠올려 주세요~
한국인에게 맞는미네랄 BEST5
오늘은 미네랄에 들어있는 성분들이 어떤성분이 있는지 알려드릴까해요~~일상생활에서 섭취할수 있는 음식들또한 어떠한것들이 있는지 알려드릴건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해요^^ 미네랄이 어떤방법으로 중금속 배출을 돕는걸까요? . . 미네랄과 중금속은 구조가 비슷해서 미네랄이 자리에 없으면 중금속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데 미네랄이 자리잡고 있을 경우 중금속은 들어올 자리가 없어 자연적으로 배출되는것 입니다. 한국인이 꼭 먹어야 할 미네랄 베스트5와 그 음식 첫번째 심장질환 예방하는 미네랄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혈관과 근육의 수축, 이완에 도움을 주어 부족 시에는 각 장기와 연결된 혈관과 근육의 수축, 이완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특히, 심장질환과 마그네슘(미네랄)은 아주 밀접한 관계로 마그네슘이 심장전반의 근육의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2013년 미국 마그네슘 교욱연구센터의 앤드리어 로자노프 박사의 발표에 의하면 심혈관 질환의 가장 중요한 지표는 콜레스테롤이나 포화지방이 아닌 마그네슘(미네랄)의 혈중 수치! 마그네슘에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있는 음식으로는 다시마, 바나나, 근데, 표고버섯이라고 합니다. 마그네슘은 채소의 엽록소에 들어있어 초록색을 띄게 됩니다. 하루 3번 푸른잎 채소반찬이면 마그네슘 섭취는 충분하다고 합니다. 두번째 천연 정력제 미네랄 «아연» 아연은 남성의 전립선, 정소, 정액, 정자 등의 구성성분으로 남성의 성호르몬에 관여하여 정자의 수를 증가시키고 정자의 활동성을 높인다고 합니다. 콩팥장애, 폐기종 등을 유발하는 카드뮴의 체내 배출을 돕는 미네랄 아연 카드뮴과 아연은 비슷한 분자구조를 가졌기 때문에아연이 없을 경우 아연의 자리를 카드뮴이 차지하게 됩니다. 카드뮴 중독의 경우 호흡곤란, 식욕부진, 단백뇨 등이 나타날 수 있고 중독이 심할 경우 심폐부전 일으켜 사망할 위험이 있습니다. 아연이 많은 음식으로는 단호박, 달걀노른자, 소고기, 콩이 대표적이라고 합니다. 카사노바의 생굴, 달걀 노른자 속 미네랄 '황' 은 세포의 단백질 구성 성분으로 항산화 역할 및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며 수은과 납 배출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황과 아연 두가지 미네랄을 함께 먹을 수 있는 달걀 노른자는 좋은 미네랄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 암세포 잡아먹는 미네랄 «셀레늄» 특히 암 환자들에게 잘 알려진 미네랄 셀레늄은 '기적의 원소'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각광받고 있는 미네랄 중 하나라고 합니다. 셀레늄은 노화방지 및 암세포 억제에 도움을 주며 활성산소 억제와 항산화 작용 효소를 도와 체내 항산화 기능을 높인다고 합니다. 암세포를 자살에 이르게 하는 셀레늄은 대부분 모든 암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10년간 노인들에게 셀레늄이 들어있는 식사를 하게 한 결과 전립선암 발병률 63%감소, 대장암 발병률 58%감소, 폐암 발병률 46%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셀레늄은 전세계에서 미네랄중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미네랄이라고 합니다. 셀레늄이 들어있는 음식으로는 브로콜리, 마늘, 아몬드, 해바라기 씨가 있다고 합니다. 셀레늄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60㎕로 마늘 100g(약 20쪽) → 14.2㎕, 해바라기 씨 100g( 종이컵 한 컵 가득) → 셀레늄 60㎕ 정도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셀레늄 과다 복용시 부작용이 있으므로 섭취량을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셀레늄 과다 복용시 손, 발톱, 깨짐, 탈모 등 신경계이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네번째 골다공증을 막아주는 미네랄 «칼슘»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4명중 3명은 칼슘 섭취량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칼슘은 99%는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1%는 혈액 및 체액에 존재하는데 뼈 건강에 중요한 요소이며 콜레스테롤 조절 및 마그네슘과 결합해 심장박동 조절을 한다고 합니다. 칼슘 섭취가 부족해지면 고지혈증과 같은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으며 폐경이 이후 칼슘이 부족할 경우 골다공증 위험이 2배나 된다고 합니다. 칼슘의 영향을 받는 중금속 중의 납 또한 칼슘이 부족하면 그 자리를 대체해서 뼈에 칼슘 대신 납이 쌓이게 되며 그결과 골질환, 사지 마비, 사망까지 초래하게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하루 칼슘 성인 권장량은 700mg으로 (50세 이상 여성의 경우 800mg) 우유 200mg → 칼슘 200mg 멸치 종이컵 한 컵 → 칼슘 800mg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멸치속의 칼슘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우유 섭취후 칼슘 흡수율은 약 40% 정도이며 멸치의 칼슘 흡수율은 약 30% 정도로 우유로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다섯번째 혈액순환에 좋은 미네랄 철분은 피를 만드는데 중요한 미네랄로 적혈구의 구성 성분으로 전신 신체 조직에 산소 전달을 해주는데 철분이 부족하게 되면 혈류의 흐름이 나빠지고 세포에 산소 공급량이 저하된다고 합니다. 철분에 대표 음식으로는 시금치, 달래, 양배추, 새우가 있습니다. 철분 성인 하루 권장 섭취량은 10~12mg으로 시금치 100g 속 철분은 약 4mg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철분 섭취 시 주의사항으로는 폐경기 여성의 경우 철분을 과다 섭취할 경우 노화를 촉진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철분의 쓰임새가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폐경 이후 철분이 몸에 쌓이면 활성산소가 증가하며 증가한 활성산소는 몸 곳곳에 염증을 유발할수 있으므로 * 폐경 이후에는 철분 하루 섭취량을 10mg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층 있는 말차라떼 보신 적 있나요?
카페에서 시원한 카페라떼나 바닐라라떼를 주문 했을 때 우유와 커피층이 분리되있는걸 보신 적 있을 거예요. 저어 마셔야 하는 사소한 단점이 있지만 그 층분리가 묘하게 음료가 이뻐보여서 괜히 음료를 받을 때 기분이 좋아지곤 해요. :-) 하지만 말차라떼, 또는 녹차라떼가 층분리 되있는걸 보신 적 있나요? SNS에 검색해봐도 말차라떼는 대부분 이미 다 섞여있거나 말차가 아래 깔려있고 우유가 위에 떠있는 것이 많았어요. 오늘은 이 말차라떼의 말차를 우유 위에 띄워서 이쁘게 층분리 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일단 말차를 준비 할께요! 따뜻한 물과 말차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물에 말차를 풀어주는 과정을 격불 이라고 해요. 말차를 담는 차완, 말차를 풀어주는 차선이 있어야 하지만 저는 없이 때문에 컵과 거품기를 사용 했습니다. 물과 말차의 양은 계량 하지 않고 넣고싶은 만큼 넣었어요. 말차가 살짝 꾸덕해서 설탕 시럽과 같은 묵직함이 느껴질 정도로 만들었습니다! 컵에 우유를 담고, 다른 것 없이 말차만 넣어볼께요! 컵에 들어가자마자 밑으로 가라 앉아버리네요. :/ 이렇게 가라 앉아버리는 이유는 우유의 무게감보다 말차의 무게감이 더 묵직해서 랍니다. 입 안에 남는 여운이 강하고 목넘김이 묵직할 수록 무게감이 강하다고 하는데요. 물과 우유를 비교하자면 물은 꿀떡꿀떡 넘어가는데 우유는 꿀떡꿀떡 넘어가지만 묘하게 입 안에 남는 느낌이 있어요! 여기서 물은 무게감이 약한 편이고, 우유는 강한 편이예요. :) 물에 잘 풀어낸 말차가 우유보다 무게감이 강해서, 밑으로 다 내려 앉아버리는 거예요! 그럼 이 무게감 있는 말차를 우유 위로 띄우는 방법은? 우유를 더 무게감이 강하게 만들어 버리면 되는 거죠! 우리가 자주 접하는 시럽들을 보면 대체적으로 설탕시럽보다는 과일퓨레가 더 꾸덕 묵직하고, 과일퓨레보다는 연유나 초코소스가 더 묵직해요. 이 무거운 연유를 우유에 섞어줄께요. 그럼 우유에 한 층 더 무게감이 더해질 거예요! 잘 섞어준 다음 말차를 다시 부어보면... 우유 위에 살짝 뜨긴 하지만 여전히 가라 앉아버리는 양이 더 많아요. :( 그렇다고 여기에 연유를 더 많이 넣으면 과하게 달아지는데.... 이럴 때 방법은 말차가 내려가지 못하게 완충제를 넣어주는게 좋아요. 제가 아는 유일한 완충제, 바로 얼음! 컵에 우유를 조금 담고 연유를 넣어주고 격하게 섞섞! 완충제 역할을 할 얼음을 많이 넣어주신 다음 말차가 들어갈 공간을 제외하고 우유를 부어주세요. 여기서 말차를 바로 넣는건 금지! 연유와 섞인 우유는 컵 하단에 깔려 있기 때문에, 말차 넣기 전에 한 번 더 섞어주세요! 오........ 절대 내려가지 않는 말차!! 연유+우유로 말차보다 묵직한 베이스 + 완충제 역할을 해주는 얼음 덕분에 층 있는 말차라떼가 완성 됐어요! 물론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가라앉긴 하지만 완전히 가라 앉지 않아요. 그리고 열심히 저어줬음에도 불구하고 잘 풀리지 않은 말차가 동동 떠다니지만... 섞여있는 것 보다 먹음직 스러워 보이지 않나요? :D 이 방법으로 말차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료의 베이스를 층분리 시킬 수 있어요. 한 때 SNS에 열심히 올라오던 오레그랏세도 이런 방법으로 만들면 되고, 이 말차라떼 위에 에스프레소 샷을 올려도 올라갈 거예요. 에스프레소는 100퍼센트 물이라서 정말 잘 뜨거든요.(라떼에 커피 처럼!) 어릴 때 과학시간에 설탕물로 층 만들던 그 느낌, 아시죠? 홈카페에도 적용 가능한 킹갓 과학의 힘이였습니다. 이상 이과생이였습니다. https://youtu.be/WueyFP67gxo 음료 마실 때 꼭 저어드세요. 젓지 않고 그냥 마시면 말차의 텁텁 어택을 정통으로 맞을 것..
똥손파티 차림표.jpg (식욕감퇴주의)
이틀전에 조촐하게 열었던 🤮망한음식사진대회🤮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그야말로 무성해진 식욕을 꽉꽉 눌러주는 사진들이었는데요 ^^ 토실토실하게 살찐 식욕을 겨울나무마냥 바싹 마르게 해주는 망한음식사진 바로 보실까용~~~? 아! 제가 사진마다 대충 제목을 달아봤는데 생각나는 다른 제목이 있다면 지어주세욬ㅋㅋㅋㅋ 열분덜의 센스를 기다립니다 호홓 @dlvpflxm 님 새벽2시에 몰래 빙수 훔쳐먹으면서 찍은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낮2시에 찍은 망고빙수 @nanmollang 님 방금 막 땅에서 퍼낸 진흙갈비 @mooyoul 님 누가 내머리에 💩쌌어? 누텔라크레페 @iwannagotohome 님 🌀환공포증 주의🌀 계란후라이 @chunhwa0730 님 시뻘건 정육점 치킨 아 싱싱하다 싱싱햌ㅋㅋㅋㅋㅋ @vudvud 님 💩 하이? 는 스테이크 @minjeong5055 님 다 불고 눌러붙고 매우짠 카구리 (카레 + 너구리) 이거진짴ㅋㅋㅋㅋㅋ 식욕감퇴짤로 써도됩니깤ㅋ @aa436 님 흐물흐물 마라탕 이와중에 알찬 재료구성 @lalamia 님 씹다뱉은 비주얼 @mooyoul 님 샌드아트 장인 @thdusdk1231 님 바나나걸이 사줄게.... @mingran2129 님 개밥아니고 이유식 ㅋㅋㅋㅋㅋㅋ 아가를 위한 건강반찬 👍 어떤가요~~? 우리 똥손이들도 행복했던 대회였지요? 흐흐 금손만 손이냐!!! 똥손도 귀하다!!! 사진 보면서 생각난 제목이 있다면!! 달아주세욬ㅋㅋㅋㅋ 노잼이어도 돼 우리는 똥손러잖아ㅎㅎ 마무리는 먹은거 자랑 ㅎ + 아 이거 어디에 올린거냐고 자꾸 물어보시는데 👉음식커뮤니티👈 에 올린겁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