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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ol T" DIOCIAN INTERVIEW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움으로 다가가는 밴드, Control T
"저희 팀의 매력 포인트는 솔직함, 순수함, 지나치게 과장되지 않는 것, 그리고 직접 겪은 일을 너무 많이 말하지 않는 것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적당함이 우리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Q .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팀과 팀원분들의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만 타오위안에서 온 Control T 밴드입니다. 저희는 기타 2명과 남녀 보컬 2명으로 구성되어서, 다양한 창작 에너지를 가졌고, <일상이 영감>이라는 것이 진부하게 보이지만, 저희는 신세대의 시각으로 이 시대가 겪고 있는 일들을 표현한답니다. 여성 보컬 니쪈은 사람의 마음을 꿰뚫는 소리를 가졌고, 남성 보컬 쪙지아는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 목소리를 가졌어요. 그리고 절묘한 기타 편곡과 카혼의 리듬이 노래 하나하나를 더욱 감동과 표현력을 더해준답니다. 팀명처럼, Ctrl+T를 누르면 새로운 페이지가 열리고, 귀 속에 새로운 흐름과 생각이 열리죠. 

Q .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처음에는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시작했는데, 점점 자신만의 노래를 쓰고, 공연을 할 때 관객들의 반응도 얻게 되면서 아주 특별한 느낌을 받았어요. 이전에는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우리도 음악으로 누군가에게 감동과 따뜻한 에너지 줄 수 있겠다 생각했고, 이것이 저희가 계속 음악을 하도록 한 원동력이 되었지요.
Q . 팀이 추구하는 음악적 색깔은 무엇인가요? 저희는 특히 추구하는 음악적 색깔이 없어요. 저희는 그냥 음악으로 하고 싶은 말을 표현해요.
Q . 우리 팀만의 매력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저희 팀의 매력 포인트는 솔직함, 순수함, 지나치게 과장되지 않는 것, 그리고 직접 겪은 일을 너무 많이 말하지 않는 것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적당함이 우리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Q . 영향을 받은 아티스트가 있다면 누구인가요? 사실 우리 멤버들이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다 달라요. 남성 보컬은 존 메이어(John Mayer)를 아주 좋아하고,기타는 원 오크 록(ONE OK ROCK)을 좋아하고, 드럼은 많은 포스트 록 밴드 음악을 좋아해요. 여성 보컬은 어떤 아티스트든 다 좋아하는 편이에요.

Q . 우리 팀에게 음악은 무엇인가요? 저희에게 음악은 하나의 매개라고 생각해요.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부분이에요. 왜냐하면, 음악은 우리의 생각을 전달해주고, 음악으로 우리는 아프고 힘든 시간을 순조롭게 넘기고, 즐거운 순간을 기념할 수 있으니까요. 

Q . 앞으로 어떤 뮤지션이 되고 싶나요? 초심을 잃지 않는 뮤지션이 되고 싶어요. 무슨 일이 생겨도, 저희의 음악에 대한 마음과 열정에 영향을 주지 못 하도록이요.

Q . 앞으로의 계획/ 목표는 무엇인가요? 2018년 초에 첫 번째 정규 앨범이 나올 예정이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MNS (MUSIC NETWORK SERVICE) - DIOCIAN                           www.dioc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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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엔딩 질리지도 않나여 꽃이 날리긴 개뿔 아니 그리고 어? 왜때문에 벚꽃이 커플의 상징이 된거져? 커플 아니면 꽃구경도 하면 안되냐????? 이해가 안되네 지짜 그래서 저는 오늘 솔로찬양가 + 커플저주송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 나나연 회원님 한분이 써주셨지만 거기서 빠진 노래가 몇개 있어서 마저 추가해여 그 카드는 요기 ㄱㄱ 그럼 저도 저기 +로 마저 추가합니다!!!! 같이 듣자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Solo Master - 원헌드레드 금보다 귀한 건 내 자신 너보다 귀한 것도 내 자신 옥상에서 소리쳐 솔로마스터! 외로움을 펼쳐봐 솔로마스터! 그쳐 금보다 무엇보다 귀한건 내자신이잖습니까 소리질러 나나연!!!!!!! 2. 논현동삼겹살 - 알고보니 혼수상태 그래 살이나 찌자 술이나 먹자 고기나 굽자 된장 옆테이블에 저 커플들도 언젠가 이별을 하리 고기가 노래를 한다 꿀꿀꿀 이모 여기 3인분 추가 그래서 바로 다시 마이너한 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3. 여자친구 사주세요 - 다방 사랑을 할 수 있다면 난 혼자가 아니겠죠 커플들을 위한 노래는 많은데 솔로들을 위한 노래는 왜 없나요 혼자서 걸으며 감상에 잠기죠 사랑을 살 수 있다면 진심을 알 수 있다면 누군가와 사랑을 할 수 없는 우리는 나나연 우리는 오로지 나 자신과만 사랑에 빠질 수 있다!!!!!!! 4. 없네 - 오왠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 하루 종일 볼 수 있다면 느낌이 좋아 기분이 좋아 근데 너는 어디쯤에 있을까 너는... 태어나긴 한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왜 또 봄이야 - 차오루, 키썸, 예린 다 시시하고 지루하기만 해 또 봄이면 뭐 해 꽃은 떨어질 건데 왜 또 봄이야 꽃가루 알러지 있는데 누구 좋으라고 또 봄이야 사실 다른 노래에 비해서 솔로 수위가 약하지만(?) 너무 마이너한 노래만 넣은 것 같아서 집어 넣어 봤습니다 ㅋㅋㅋㅋㅋ (끝) 위 다방의 노래 가사가 넘나 슬퍼서 제가 솔로들을 위한 노래를 모아서 이르케 여러분께 보내 드립니닭!!!!!!!!!!! 나나연 횐님덜 외쳐라 나나연! 나는 나와 연애한다!!!!!!!! 그냥 시작했던 나나연이 나를 이렇게 만들 줄 저도 몰랐네영... 이왕 시작한거 허투루 할 수 엄찌 그니까 멤바님들도 좋은 정보 있으면 많이들 올려 주세여.... 맛집이든 노래든 영화든 책이든 여행이든 뭐 그런거 이짜나여.. 응?
2018년 2월 둘째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2018년 다시 돌아온 <빙글 명예의 전당> 언제나처럼 덕후들을 응원하는 빙글 명예의 전당, 2018년 두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주에는 어떤 덕후들이 빙글의 마음을 선덕선덕 설레게 했는지 얼른 만나 볼까요? #1 첫번째 주인공은 @songkingko 님의 '성장, 고민'이라는 4컷 웹툰입니다. #웹툰 #일러스트레이션 #영감을주는이야기 짧다면 짧은 4컷의 그림 안에 넘치듯 담긴 메세지에 공감의 회오리가 휘모리장단마냥 몰아치는 카드예요. 나의 이야기, 당신의 이야기,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인 듯. 한번 구경 가 보시겠어요? >> 카드 보러가기 "힘겹게 한 단계 올라서면 너무나 쉽게 두 단계 높이는 세상, 그 잔인한 현실 속에서 아까운 시간만 버리며 고민하는 우리" #2 두번째는 매일 매일 들을 만한 노래들을 추천해 주시는 @iamcorin 님의 '하루 한 곡 스페셜 : 2월 첫째 주 발매된 추천 신곡 모음'입니다. #음악 #인디음악 요즘은 빙글에서 오래 활동을 해주셨다가 잠시 떠난 분들이 돌아오는 시즌인가 봐요. @iamcorin 님도 잠시 카드 게시를 멈추셨다가 2월부터 돌아오셨거든요! 그래서 이 카드가 더더욱 의미가 있죠. 매일 한곡씩 추천해 주는 음악들도, 각각의 추천사를 달아서 이렇게 한번에 와르르 모아서 소개해 주는 곡들도 듣다 보면 그 사람이 보여서 더 좋지 않나요? 어때요, 여러분의 플레이리스트는? >> 카드 보러가기 "잊혀지기 쉬운.. 그러나 잊혀지기엔 너무 아까운 곡들" "참 재밌는 사운드예요. 알고싶은 사람!!" #3 마지막 주인공은 @starshines 님의 영화 리뷰, '[절찬 상영중] 코코 - 님아, 그 강을 건너도 되오' 입니다. #영화 #애니메이션 #픽사 '코코'를 보고 한 단어 한 단어 고심해서 꾹 꾹 눌러쓴 듯 정성스러운 리뷰를 보고 있자면 상영을 놓친 내가 어찌나 한스러운지. 읽는 것 만으로 영화가 그려지는 리뷰, 영화를 찾아 보고 싶은 리뷰를 써 주셨어요. @starshines 님의 글을 보면서 어떤 영화였을지를 상상해 보거나, 만약 본 영화라면 내 감상과는 어떻게 다르고 또 같은지를 대조해 보는 건 어떨까요? >> 카드 보러가기 "죽음은 최첨단 스텔스기처럼 다가온다. 그러므로 정말 미치도록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절대 지체하지 말라고, '코코'는 이야기한다."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신다면 각각의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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