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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여행자가 뽑은 물가 저렴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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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가 맥주가800원이라고 체코 안가봤구만...체코가 물가가 싸다고 순엉터리네
필핀은많이비싸지긴했네..
한국에서도 쌀국수 만원 안넘어요;;
왠만한 체인점들은 ㅜㅜ 에머이 반포식스 이런덴 거의한그릇 만원급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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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시 깔아놔야할 필수어플 모음
여행의 계절이 점점 다가오고있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해외여행시 깔아놔야할 필수어플 모음을 소개해 드립니다. ▶항공권어플 해외여행시에 가장 큰 비용이 들어가는것은 항공가격입니다.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매할수록 경비를 아끼는 비중이 늘어나게되는데요. 이럴때 도움이되는 어플이 바로 스카이스캐너와 카약 어플입니다. 스카이스캐너,카약 모두 국내외의 항공사 가격정보를 비교해서 볼수있는데요. 목적지와 날짜를 입력하면 목적지를 운행하는 항공사들의 가격이 쫙나오기때문에 시간도 절약하고 항공운임도 줄일수있어요 ▶지도어플 자유여행시에 특히 필요한 어플이 바로 지도어플인데요. 한국에선 네이버,다음지도가 좋지만 해외여행시에는 구글맵이 필수입니다. 해외방방곳곳 정확한 지도정보를 제공하며, 주변맛집정보, 버스정보등을 볼수있어요. 또한 내위치를 기반으로한 내비게이션 기능도있어서 길치에게 특히 좋은 어플이에요 ▶숙박어플 항공권과 여행지를 결정했다면 다음은 숙박을 예약할 차례인데요. 해외여행시 도움이 되는 숙박어플은 트립어드바이저, 호스텔월드, 에어비앤비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먼저 여행을 다녀온 여행객들의 평점과 후기를 볼수있어서 좋은데요. 또한 아고다, 부킹닷컴 같은 호텔예약사이트의 가격비교까지 해주니 구지 아고다에서 호텔을 알아볼필요가없어요. 호스텔월드는 전세계에 있는 호스텔을 손쉽게 예약할수 있는 어플로서 배낭여행중에 특히 도움이되는 어플이에요. 역시 먼저다녀온 사람들의 평점과 후기를 확인할수있어서 호스텔 선택시 도움이되는 어플입니다. 다음은 에어비앤비인데요. 에어비앤비는 호텔이아닌 현지의 집에 머무를수있는 숙박공유 어플인데요. 여행자입장에선 저렴하게 숙박을 할수있고 무엇보다 집을 빌리는것이기때문에 그나라,그지역 사람들의 생활양식을 좀더 친근하게 체험할수있어요 ▶안전어플 외교부의 해외안전여행 어플은 해외여행시 큰도움이 되는 어플인데요. 도난이나 사고, 여권분실 등의 사건이 발생되었을때 당황하지 않을수있도록 위기상황대체메뉴얼을 제공하며, 영사콜센터번호, 현지 긴급구조번호 등을 제공하고있어 유용합니다.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여행정보&여행꿀팁 팔로우하기▼ ☞ https://www.vingle.net/travelgo
펄 정육점 식당
세부시티로 넘어와 몬테벨로에 숙소를 잡고 점심으로 저와 아들은졸리비를 와입과 딸 그리고 친구네 가족들은 냉면과 우동을 먹었습니다. 한국사람들이 많이 오다보니 한국식당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세부시티에서의 첫날 저녁은 삼.겹.살... 아니 삼겹살? 그것도 세부까지 가서?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오늘 가는 펄 정육점 식당은 맛집이었습니다. 솔직히 살짝 반신반의 했지만 저희 둘째날 저녁도 펄 정육점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이틀 연속으로 세부에서 삼겹살을 먹다니 ㅋㅋㅋ 여깁니다 펄 정육점 식당... 가이사노 몰 바로 옆 1층에 있습니다. 숙소에서 걸어서 3분거리^^ 식당 앞까지 가서도 살짝 머뭇거리고 있으니 사장님같은 한국인분이 나오셔서 여기 고기 맛있다면서 먹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나중에 알고보니 사장님은 아니시고 사장님 지인쯤 되는 분이신데 본인도 여기온지 얼마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매니저 역할을 하시고 계신듯 했어요. 그런데 가게 안으로 들어가보니 한국인들은 저희뿐이고 모두 현지인들이더라구요. 삼겹살과 목살을 조금씩 시켜서 먹어봤는데 삼겹살이 더 맛있더라구요. 한국에서도 삼겹살 좀 자주 먹으러 가는편인데 어, 여기 삼겹살 싸고 맛있는데요... 다들 맛있어 하더라구요 ㅎ. 아까 봤던 매니저님께서 저희 테이블에 거의 상주하시면서 여러가지 메뉴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시고 세부 이야기도 많이 해주셔서 재밌었습니다. 한국말이 그리우셨던듯요 ㅋ. 소주도 시켜먹었습니다 ㅋ. 삼겹살 먹는데 소주가 빠질수 없잖습니까... 아, 그리고 여긴 쌈으로 배추가 나오는데 이날은 상추가 나왔어요. 사장님께서 한국갔다가 한박스 가져온 상추라고 하시더라구요. 다음날 갔을땐 상추가 떨어져서 없다고 하더라구요 ㅡ..ㅡ 그리고 매니저님도 다른 지점으로 가시고 안계셨어요... 둘째날엔 뼈해장국도 맛봤는데 ㅋ 맛있더라구요. 첫날에 매니저님께서 추천해주셨었거든요^^ 하, 이틀 연속으로 삼겹살로 저녁을 때우다니... 그래도 진짜 삼겹살은 맛있었어요... 숙소로 돌아와서 산 미겔로 마무리 합니다. 슈퍼드라이는 괜찮은데 라이트는 제입엔 좀 싱겁네요...
해남식당 ; 성수동
회식으로 해남식당에 갔어요 전에 생겼을 때 부터 점심한번 먹으러 와야지했는데 관리팀에서 여기로 전체 회식을 잡을 줄이야- 어쨌든 오고싶던 식당을 오게된건 참 좋은 일인거 같아요 내부는 엄청 특이한 인테리어가 되어있어요 가운데가 약간 온실처럼 되어 있는데 뭔가 비닐하우스같기도 하더라구요 별도의 룸은 없었지만 하나의 독립된 공간으로 보여서 우리의 회식은 여기서 진행됐어요 먼저 입구에 원산지가 친절하게 표기되어있었어요 어떤 메뉴에 들어가는 재료인지까지 정확하게 표기되어 있더라구요 무엇보다 해남식당은 100% 땅끝마을 해남의 묵은지만 사용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거기다가 밥도 가마솥밥이고 숭늉까지 제공되니까 인테리어는 현대식이지만 참으로 정겹게 느껴졌어요 반찬은 요렇게 3가지가 나와요 엄청 예쁘게 나오는데 플레이팅이 자리를 넘나 많이 차지해요 메뉴를 적당히 시키면 괜찮겠지만 우리는 또 회식을 하러 온거니까 자리가 부족할꺼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더라구요 일단 메뉴는 무조건 푸짐하게 시켰어요 첫번째로 수육한판세트로 묵은지 수육 한판과 옛날김치찌개가 함께 나오는 메뉴였어요 역시나 플레이팅은 참 정갈있게 차려져서 나오구요 야들야들하고 담백한 수육을 해남 묵은지에 싸먹으니 참 맛있었어요 취향에 따라 쌈도 싸먹으면 되는데 상추러버라서 거의다 쌈싸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진짜 누구나 다 아는 맛이지만 그 진짜 아는맛이 무섭다고 생각만 해도 침고이는 그런 맛이에요 김치도 고기도 듬뿍 들어서 점심에 따로 이거 먹으러 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일행중에 제육킬러가 있어서 또 잊지않고 시켰어요 뭔가 상큼함이 있는 맵단의 제육구이였는데 유자가 들어갔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한상 엄청 푸짐하네요 갑자기 목살.. 스테이크?! 해남식당이 뭔가 전통 한식일것만 같았는데 젊은이의 취향..?에 맞춘 것일까 달달한 목살 스테이크도 있더라구요 옆에 파인애플도 구워서 나오는 거 보니까 진짜 건대쯤에 있는 캐주얼레스토랑에 온 기분이였어요 계란찜은 클라스부터가 남달라요 진짜 폭탄 계란찜인데 치즈에 날치알까지 전주초코파이가 생각나는 데코였어요 양도 어마어마해서 작은 뚝배기가 아니라 진짜 찌개 뚝배기에 나오구요 몰랐는데 스팸후라이 이게 은근 주당들에 좋은 술안주더라구요 사이드로 판매하고 있어서 식사가 거의 끝나갈 때 쯤 각 테이블당 한접시씩 시켰어요 사실 스팸은 그냥 먹어도 맛있잖아요 열심히 먹어서 우리 테이블은 시킨 음식들을 싹싹 다 먹었는데 다른 테이블에서 생각보다 음식이 많이 남았어요 포장 가능한 식당이라 혹시 남은 음식 포장가능하냐고 여쭤보니 된다고 해서 포장도 해주셨어요 넘나 맛있던 해남김치와 스팸후라이를 야무지게 포장해서 자취하는 직원의 손에 들려갔어요 진공팩으로 포장까지 예쁘게 되고 쇼핑백마저 넘나 예쁘더라구요 뚝섬에서의 회식이 성공적인 하루였어요 해남식당 ; 성수동 http://alvinstyle.com/221570793406
혼자서 떠나도 안심되는 여행지 Best10
혼자서 여행을 떠날 때 안전이 가장 걱정되시죠!? 혼자 여행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지금! 아직 혼자라 걱정되는 사람들을 위해 혹은 혼자서 여행계획을 잡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미국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최근 162개국 세계평화지수와 행복지수의 결과를 토대로 선정한 혼자 떠나기 좋은 여행지 어디인지 같이 보러 가시죠~ #나_혼자_간다고해도_말리지마 #안심하고보내줘요 #세계평화지수 #행복지수 #혼자_여행하기_좋은_곳 아름다운 자연환경은 물론 전 세계에서 2번째로 다채로운 동물들이 서식하는 나라 인도네시아.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발리를 중심으로 인도네시아의 작은 섬들은 안락한 휴식 공간을 제공해준다. 거기에 저렴한 물가까지 한 몫하며 전 세계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 여행지이다. 최근에는 발리 동쪽에 위치한 ‘떄 묻지 않은 발리’라는 별칭을 얻은 [롬복]도 핫하다. 북유럽 감성이 팍 느껴지는 스톡홀름. 북유럽의 베네치아로 불릴만큼 2만 4000여 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치안이 좋을 뿐 아니라 카약 같은 해양 스포츠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며, 야외에 줄지어 선 카페와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박물관, 유럽 최고의 쇼핑거리 중 하나도 자리하고 있어 혼자서도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일본은 캡슐 호텔, 게스트 하우스 등 1인용 숙박 시설이 잘 마련되어 있고, 1인 가구 비율이 높아서 혼자서 즐길 수 있는 문화등이 잘 자리 잡혀 있어서 혼자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혼자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는 ‘혼밥’, 혼자 술을 마시는 ‘혼술’ 등에도 딱 좋은 여행지. 특히 현대적이고 도시화된 ‘도쿄’, 1000년 고도 ‘교토’, 아시아의 부엌 ‘오사카’ 등 도시마다 각기 다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남아메리카에 길게 뻗은 나라 칠레. 길게 뻗은 만큼 다양한 자연 환경을 보여주는 곳이다. 사막, 산 그리고 끝없이 펼쳐진 해안선은 혼자 여행해도 감성이 팍팍. 또 전통적으로 친절하고 외부인을 환영하는 성향이 있어 혼자서 여행하기에도 좋다. 아침 일찍 일어나 거리만 나가도 베트남 이색 음식들이 저렴하게 맛 볼 수 있고, 전통시장부터 대도시의 나이트 라이프까지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나라. 치안도 안정적이라 대도시(호치민, 하노이)에서의 소매치기 정도만 조심하면 괜찮다. 음악의 나라 오스트리아는 안전지수가 높아 혼자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특히 수도 빈은 콘서트홀과 박물관, 노천카페등이 많고 여행자들도 많아서 여행하는 데 크게 어려운 점도 없다. 또한 영화’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이 되기도 한 ‘할슈타트’는 70여 개의 호수를 품은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휴양지이다. 가장 행복한 나라로 꼽힌 코스타리카. 커피의 낙원이기도 하며, 스페인어로 ‘풍요로운 바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듯이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좋고 정글 투어도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중앙아메리카에서도 치안이 좋기로 유명해 혼자 여행하기도 좋다. 스위스는 혼자 여행하기 딱 좋은 여행지이다. 혼자서 트램과 기차 등을 타고 며칠 동안 스위스 취리히나 제네바 등을 여행하며 밤에는 밤 문화를 즐기기 좋은 곳이며, 전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안전한 나라라는 점도 매력적이다. 요즘은 테마형 관광열차를 타고, 유럽 전역을 도는 그랜드 트레인투어가 인기가 있으니 꼭 경험해보자. 북유럽의 대표적인 여행지로 밤에도 해를 볼 수 있는 백야현상이 일어난다. 보는 거만으로도 힐링되는 피오르드와 경이로운 오로라를 볼 수 있다. 혼자 여행하면서 힐링 받을 수 있는 여행지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도 유명한 대자연의 나라 뉴질랜드. 다른 나라와 비교해 봐도 매우 안전하고, 범죄율이 낮기로 유명하다. 또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다. 특히나 뉴질랜드 대자연 속에서 즐기는 번지점프는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뉴질랜드 수도인 오클랜드는 매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 전경을 자랑하는 도시 톱5에 꼽힐 만큼 바다 전경도 아름답다. 또한 현지 사람들이 매우 친절하고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는 점도 1위로 선정된 이유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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