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k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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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 싫을때 보면 자극이 되는 공부명언



책상앞에 붙여넣고 공부하기 싫을때나 졸릴때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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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아주 철저하게 개인주의로 만드는구나.
말이그렇지 각자마다 풀이방식이 틀리지 않을까요?
아인슈타인은 하루 8시 잤다고 합니다. 서울대생도 8~9시간 잔 사람 비율 꽤 되고요 자투리시간, 밍기적거리는 시간 줄이면 충분할거 같습니다.
네 맞는거 같습니다.
어휴.. 멘트 하나하나가 숨이 턱턱 막히는구만 ㅋㅋㅋㅋ
그런데 삶이라는게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더라구요 하지만 너무 빡빡하게 살필요는 없겠죠
네....😒😒
무조건적인거 보다.. 선택과집중이 필요함..
맞는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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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i day
그리스에는 국경일로 지정한 ‘Oxi day’가 있습니다. Oxi(오히)는 ‘아니요’, ‘안돼’라는 뜻의 헬라어입니다. 그 때문에 영미권에서 ‘No day’라고도 불리는데 10월 28일, 그리스의 국경일을 그리스 국민들은 국가의 신앙적, 도덕적 자존심을 지킨 날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초기인 1940년 10월 28일 새벽 3시, 이탈리아 독재자 무솔리니는 그리스에 이탈리아 육군의 진입과 일부 도시의 점령을 허용하라는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 그때 그리스 지도자 메타크사스는 주저 없이 ‘Oxi’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들은 그리스 국민들도 거리로 뛰쳐나와 주먹 쥔 손을 하늘로 들면서 ‘Oxi Oxi’를 외치며 그 뜻에 힘을 싣고 저항했습니다. ​ 결국 그날 새벽 이탈리아의 무솔리니는 그리스를 침략했고 안타깝게도 그리스는 2차 대전이 끝날 때까지 지배를 받게 됩니다. ​ 그러나 그리스의 주권을 빼앗기던 날 거리에서 ‘Oxi’를 외친 국민 중 다수가 무장 저항운동에 뛰어들어 끝까지 저항했다고 합니다. ​ 그렇게 전쟁이 끝날 때까지 저항을 멈추지 않았던 정신을 기리기 위해 그리스는 10월 28일을 국경일로 지정하게 된 것입니다. ‘예, 아니요’의 명확한 선을 긋지 못한다면 상대에게 끌려다니게 됩니다. 결국 자신에게 전념할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고 점점 자신의 행복도 허물어집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자신이 행복해야, 나의 이웃들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그 때문에 경계를 긋고 담장을 치는 것은 나뿐만 아니라 이웃의 행복을 지켜주는 울타리와 같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생각한다는 것은 ‘아니요!’라고 말하는 것. – 에밀 오귀스트 사르티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소신#결단력#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새벽 2시까지 수행평가 한다는 딸 제정신인가요?
방탈 죄송합니다. 특목고 1학년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딸아이가 고등학교에 들어가서엇나가는 것 같은데 자기 스스로는 절대 아니라고 매번 싸우네요 누가 정확한지 객관적인 판단 부탁드립니다 공부 관련된 문제부터 얘기하자면 중학교 때도 항상 싸웠던 문제가 인터넷 와이파이 문제였습니다 저와 남편은 적어도 10시에는 꺼야 한다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 숙제는 미리미리 해놔라 학원 다녀와서 바로 숙제 안하고 놀다가 밤 늦게 그제서야 공부 시작하는 딸을 이해할수 없었고 굳이굳이 밤 늦게까지 인터넷 켜서 딴짓 할까 걱정이 되어 항상 11시 전까지는 껐습니다. 실제로 딸이 몰래 인터넷을 키다가 걸린 적이 많기도 하구요 이 문제로는 지금까지도 싸워왔는데 딸은 학원 다녀와서 공부해도 수행 준비하려면 시간이 부족하다. 간섭받고 싶지 않다 알아서 하겠다 하지만 알아서 하지를 않으니 자꾸 잔소리 하고 싸우게 됩니다 한 달 전부터는 아이가 너무 강력히 주장해 인터넷에 손대지 않고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방금 이 새벽에 친구와 통화를 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너무 화가 나서 안 자고 뭐하는 짓이냐 물었더니 영어 말하기 수행 준비를 같이 도와주고 있었다네요 여기까지만 들어도 기가 차서 이 새벽에 안자고 있는것도 화나는데 친구랑 통화까지 하냐고 미쳤냐고 와다다다 쏘아붙이고 왔어요 이럴까봐 인터넷을 끈건데 자기는 아무 잘못 없다는 듯이 말하는데 누가 이 새벽에 친구랑 통화를 하나요? 심지어 데이터를 다 썼다는 문자가 와 이 새벽에 제가 깼는데 적반하장으로 자기랑 관련된 알람을 끄라고 하는데 대화가 통하지 않아요~~ㅜㅜ 이것 뿐만 아니라 제가 가장 이해할수 없는 점은 저와 싸울때 자꾸 지 남동생 얘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두살차이 아들이 아직 어리고 챙겨줘야 할것 같아 수행 챙겨준게 그렇게~ 마음에 안들어서 매번 자기는 혼자 알아서 다했는데 쟤는 다 챙겨주면서 자기 이해 한번 못해주냐고. 이게 아들하고 비교를 해야 하나요? 딸아이가 중학교때는 이러지 않아서 더 불안하고 짜증나네요 대체 착하고 말 잘듣던 아이가 왜 이러는 걸까요 2살차이인데 뭐가 어리고 챙겨줘야됨??신기하네 ㅋㅋ 새벽까지 게임을 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한다고 하는데 와이라노 저런 부모를 두고 특목고 간 딸이 대단함 ㅇㅇ 대학가도 자취 못하게하고 통금 정해놓고 통학하라 할 것 같음... 숨막힌다; 네이트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