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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옷 다른 느낌의 연예인과 키에 따른 옷 길이

인터넷 쇼핑 하다가 옷을 구매 할 때 한번쯤음 해보셨을 고민을 해결해 드릴게요!!!!

옷 길이 때문에 많이 고민 하셨을 거 같은데요!
저도 키 때문에 길이가 맞지 않아서 반품 했었던 적이 많습니다 

모델에 따라 와 체형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옷 다른 느낌이 나는 경우가 넘나 많죠 


연예인들도 같은 옷 다른 느낌이 나는 연예인들이 많아요



● 신민아 - 제시카




● 김연아 - 제시카





● 수지 - 서현





● 수지 - 한혜진





● 설현 - 아이유





● 김지민 - 유민상
이 사진은 재밌어서 가져왔어요!!!







키에 따른 원피스와 코트 길이 알려드릴게용!

● 150cm분들이 입었을 때의 옷 길이





● 155cm 분들이 입었을 때의 옷 길이





● 160cm 분들이 입었을 때의 옷 길이





● 165cm 분들이 입었을 때의 옷 길이





● 170cm 분들이 입었을 때의 옷 길이




● 175cm분들이 입었을 때의 옷 길이





이 길이표 보시고 원피스나 코트 구매 하실때 도움이 되셨으면 해요!!
다음번에는 치마 길이 공유 할게요!!


좋은 하루 되시고 예쁜 옷 입고 멋진 하루 되세요♡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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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얼굴도 나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수지옆에 있으니 ㅋㅋ 못생겼네요ㅎ
저도 한혜진이랑 수지보고 떠오르는 단어가 있었어요. 패완얼~
유민상은 손가락 먹고 있는 것 처럼 보....
신민아는 베이글녀 제시카는 걍 뼈다귀.. 옷빨은 뼈다귀인 제시카가 잘받을수도있음.. 수지랑 한혜진은 각선미부터 다른대 옷맵시는 한혜진이 더 이쁜건 나만그런건가.. 의완성은 얼굴이라지만... 아이유랑 설현은 뭨ㅋㅋ 비슷한듯
이거 페북에 봤는데.....이제 여자의 키도 머지않아 미의 기준이되겠네여 .....페북에서는 날씬해보이는 키의 옷걸이 그리고 도표도 실제로 몇센티일때 날씬해보이는 옷걸이네
옛날 신민아랑 현재 제시카랑 비교하니 원 참...ㅡㅡ이제 신민아도 저 옷 입으면 잘 어울림
저도 인터넷에서 가져온거에요 ㅜㅜㅜㅜㅜㅜㅜㅜ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사진이 많아서 문제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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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조국의 교도소 생활 vs 우리나라 교도소 생활
발목에 쇠사슬다는 클라스 캬..!! 재사회화 과정 빡세게 하고 있는 수감자들.. 미국은 처벌도 강력해서 참 부럽네요. 반면 우리나라 경우 티비 뭐임..ㅋㅋ 개 쾌적함;; 고시원보다 나은듯;;; 국립 호텔이라고 불릴만도 하네 ㅡㅡ 영등포 교도소라고 함 ▲ 지난달 24일 충북 청주에 사는 박모(37)씨는 청주 상당경찰서를 찾아와 이렇게 말했다. "힘들고 지쳐 자수하러 왔습니다." 지난해 법원에서 상해죄와 재물손괴 죄로 각각 벌금 300만원과 40만원을 선고받은 후 벌금을 내지 못해 지명수배를 받고 있던 박씨. 박씨는 "도저히 춥고 지쳐서 더는 도망다니지 못하겠다. 차라리 교도소에 들어가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는 것이 편할 것 같다"고 했다. 박씨뿐 아니라 겨울철 따뜻한 교도소로 가겠다며 범죄를 저지르고, 수배된 상태에서 자수하는 이들이 잇따르고 있다. '콩밥을 먹으며 노역을 하는 곳'으로 알려졌던 교도소가 어떻게 변했기에 제 발로 가길 원하는 사람까지 나타나게 된 것일까. 지난달 31일 오후 900여명의 수감자들이 생활하고 있는 서울 영등포교도소를 찾아 갔다. 정문을 지나 수감자들이 생활하는 사동건물로 들어갔다. 1.5m 정도 너비의 복도엔 차가운 기운이 감돌았다. 그러나 수감자들이 잠을 자고 씻는 등 기거하는 거실(居室·수감자가 묵는 방)의 문을 열자 여느 집과 같은 따뜻함이 느껴졌다. 수감자 2~4명이 기거하는 7.29㎡(약 2.2평)의 방 안에는 옷가지가 가지런히 옷걸이에 걸려있고, 14인치 텔레비전도 있었다. 방바닥에 손을 대자 따뜻함이 전해져 왔다. 영등포교도소 안영순 총무과장은 "일반 수감자들이 쓰는 방엔 도시가스 보일러를 이용해 16도 이상을 유지하고, 환자들의 방엔 전기패널을 바닥에 깔아 이보다 높은 기온을 유지한다"고 했다. 한 교정공무원은 "직원들은 사동을 순시할 때마다 추위를 느끼는 데 반해 수감자들은 속옷만 입고 자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저녁식사 준비에 한창인 취사장엔 그달 식단이 한쪽 벽면에 빼곡히 써 있었다. (교도관들보다 범죄자들이 훨씬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ㅋ) 이날 저녁 식단은 동탯국, 콩나물무침, 삶은 달걀, 깍두기. 밥은 쌀과 보리를 9:1의 비율로 섞어 만든다. 요리는 26명의 수감자들이 직접 하지만 식단은 매달 1회씩 급식관리위원 회를 열어 교도소 영양사와 대학 식품영양학과 교수들이 결정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 잘했다고..;; ) 1끼당 반찬 가 기본이고, 일주일에 3회 이상은 육류가 꼬박꼬박 나온다. 수감자들은 교도소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수용자복(服)과 속옷, 치약·칫솔, 비누, 수건 이외에도 120여 가지의 물품을 구입할 수 있다. 물품 목록엔 통조림에 든 멸치조림, 진공포장된 훈제닭, 떠먹는 요거트 등의 음식뿐 아니라 시중에서 판매하는 F 브랜드의 티셔츠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선크림, 바디워시, 수면 안대 등 미용용품과 편의용품도 구입이 가능하다. 여러 종의 비타민 C, 눈(眼)피로회복제, 비듬샴푸도 살 수 있다. 한 교정공무원은 "일부 수감자는 한 달에 30만~40만원을 개별 물품을 사는 데 쓰기도 한다"며 "술과 담배를 제외하곤 필요한 물품 대부분을 살 수 있다"고 했다. 구입하려는 물품은 매일 신청할 수 있고, 신청한 물품은 일주일에 두 번 지급된다. 하루에 구입할 수 있는 물품의 상한액은 2만원. 요즘 교도소가 '국립호텔'이라고 불리는 또 다른 이유는 교도소에서 몸 관리도 하고 교육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수감자들은 1년에 한 차례씩 정기 건강검진을 받고 당뇨, 고혈압 등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자의 경우 집중 관리 대상자로 분류돼 치료도 받는다.ㅋ... ...ㅎㅎ +++ 추가로 희대의 소름돋는 짤 하나 추가함 ... ㅡㅡ 낮에 가정집에 강도로 침입. 죄없는 아기엄마 그자리에서 죽이고 놀라 우는 갓난아기까지 무참히 살해 죄질이 극히 안 좋으나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15년형 받음 (당시17세)... 그런데 올해 출소한다고함. 출소하면 뭐할거냐는 말에 마음 약한 동생이 걱정되고 마음껏 연애해 보고 싶다고 천진난만하게 웃음지으며 대답 이게 3년전에 나온 방영 된 프로니까 현재는 출소했겠죠.. 처벌은 솜방망이, 생활도 쾌적. 범죄 저지르기 좋은 나라네요..
노브라가 문제야, 설리가 문제야?
설리가 또..? 좋은 의미로든 그렇지 않든 설리는 핫하다. 이유는 많이 댈 수 있다. 그가 아이돌 출신이라는 점, 공개연애 중이라는 점, 어마어마하게 예쁜 비주얼을 가졌다든지, 그리고 설리의 SNS는 기존 아이돌과는 달리 과감하다든지.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설리가 지난 7일 SNS에 올린 사진. 설명은 "패러글라이딩 하러 가는 나의 모습 좀 귀엽네"지만 중요한 건 패러글라이딩도 귀여움도 아니었다. 같은 날 찍은 두 장의 사진은 1만 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이토록 치열한 갑론을박은 없었다. 바로, 설리가 '노브라' 차림으로 보인다는 것 때문이다. 설리의 SNS 댓글란은 아이돌이 갖춰야 할 미덕과 공인이 보여줘야 할 자세, 심지어 의학, 역사, 여성학적인 의견이 오고 가는, 뜨거운 소통의 장(?)이 됐다. 댓글을 살펴보면 의견은 세 가지로 압축된다. 노브라 차림은 문제다, 노브라 차림이 문제가 아니라 연예인인 설리가 노브라인 사진을 올린 것이 문제다, 남이야 노브라를 하든 말든 무슨 상관이냐는 의견까지. 엄청난 댓글들을 보고 있자니 다소 혼란스럽다. 이 논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성의 '가슴'을 어떤 식으로 받아들이는 지다. 성적인 상상력을 자극하는 '무엇'으로만 생각하거나 신체부위 중 하나로 받아들이거나 그 차이. 하지만 여기서 오랜 브래지어의 역사 속에서 현대에는 여성 신체의 자유를 외치며 무려 브래지어 해방운동이 있었다는 것 등을 구구절절 언급할 필요성은 없어 보인다. 설리의 노브라 사진에 대한 수많은 반응과 '랜선 회초리'에 대한 근거가 대체로 여성 유명인이 노브라 차림의 사진을 스스로 공개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이기 때문이다. 누가 봐도 성적인 의견이 나오도록 유발하는 사진을, (심지어 어리고 예쁘고) 아이돌이었던 그녀가 굳이, 왜, 올려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반응들. 설리가 노브라인 것도, 노브라인 사진을 올린 것도 무례한 행동은 아니다. 그러나 이토록 과도하게 느껴지는 반응은 유명인, 특히 여성 유명인이 갖춰야 할 자세를 강요하는 사회적 잣대가 얼마나 견고한지 그 반증이다. 대중은 걸그룹이나 여배우들의 노출이나 성적인 코드를 내포한 콘셉트에는 열광하지만 그것이 아주 은밀하길 바란다. 대놓고 자신의 무엇인가를 드러내는 것에는 거부감을 보인다. 그것이 신체적인 가슴이든, 정신적인 신념이든 말이다. 자기주장이 강하면 강할수록 받게 되는 뜨거운, 혹은 따가운 반응들. 야릇한 콘셉트의 무대를 해도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라는 표정을 짓길 바라는 것. 순종적이고 수동적인 자세가 여성의 미덕이라고 믿는 왜곡된 시선과 다름없다. 노브라든 아니든 지금까지 설리가 보여준 과감한(기존 연예인이 보여준 것보다 상대적으로) 사진들과 연관 지어 그에게 '실망'이라든가 '관심받고 싶어 한다'며 트러블 메이커의 이미지를 씌우는 것도 마찬가지다. 오히려 이토록 격렬하게 여성 연예인으로서 참한 모습을 보이길 바라는 반응에도 아무렇지 않게 '마이 웨이'를 걷는 설리의 모습은 그 어떤 피드백보다 더 강렬한 목소리처럼 느껴질 정도. 대중이 원하고 바라는 그 무엇에서 탈피하고 싶은 의지마저 읽힌다. 설리의 사진 논란에서 '여성 연예인으로서'라는 수식을 빼면 상당히 간단명료하게 상황이 정리되는 걸 알 수 있다. 우리는 (설리든) 누구든, 자신의 SNS에, 법적으로 하등 문제가 없는 자신의 사진을 올린 것에 불편하고 분개하지 않을 필요가 있다. 아주 유연한 자세로. 사진 = 설리 인스타그램 윤효정 기자 eichi@news-ade.com
‘메기 효과’는 거짓말…“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Fact ▲메기 효과(catfish effect). 미꾸라지와 메기를 같은 수조에 넣어 키우면 살아남기 위해 미꾸라지가 더욱 강해지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이 메기효과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바가 없다고 한다. ▲광고없는언론 팩트올은 인퓨쳐컨설팅 유정식 대표가 월간 샘터 9월호에 게재한 글을 옮겨 소개한다. View 영국의 역사가인 아놀드 토인비가 애용했다는 ‘메기 효과’라는 말이 있다. 메기 효과란, 메기 한 마리를 미꾸라지 어항에 넣으면 메기를 피해 다니느라 움직임이 빨라져서 메기가 없을 때보다 더 건강하고 오래 산다는 말이다. 안락한 환경에 안주하는 것보다 적절한 긴장감을 가져야 더욱 분발하여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뜻으로 자주 쓰인다. 스웨덴의 가구 회사 이케아가 국내에 매장을 연 후에 국내 가구기업들이 크게 타격 받을 거라던 예상이 빗나가고 오히려 매출이 크게 상승했다는 것이 기자들이 자주 쓰는 메기 효과의 예이다. 그러나 메기 효과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바가 전혀 없는 이야기다. 포식자가 존재하면 먹이동물은 건강해지기는커녕 오히려 치명적인 영향을 받는다. 이스라엘 네게브 사막에 사는 도마뱀은 천적인 때까치가 하늘을 맴돌면 확실히 움직임이 둔해진다. 좋아하는 먹이를 찾으러 다니기보다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작은 먹잇감에 만족하니 생기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또 하나의 연구가 있다. 잠자리 애벌레를 포식 물고기인 블루길 옆에 키웠더니 칸막이가 쳐져서 직접적인 위험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애벌레의 사망률은 블루길이 없는 조건보다 4배나 높았다. 포식자로 인한 스트레스가 면역 약화를 야기했기 때문이다. 토인비는 대체 어느 문헌에서 메기 효과를 전해 들은 걸까? 자기계발 강사들이 즐겨 사용하는 소위 ‘독수리의 창조적 파괴’라는 우화는 또 어떤가(솔개라는 말도 있다)? 이 우화는 이렇게 전개된다. “일반적으로 독수리는 30년 가까이 살면 더 이상 사냥이 어려워져서 죽느냐 사느냐의 갈림길에 선다. 이때 독수리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두껍고 무뎌진 부리를 스스로 깨뜨린다. 그리고 새로운 부리가 돋아나면 구부러진 발톱도 뽑아내여 몸을 완전히 탈바꿈시킨다. 이렇게 환골탈태한 독수리는 그 후 40년을 더 살 수 있다.” 새로운 삶을 얻으려면 뼈를 깎는 혁신을 감행해야 한다는 의미로 인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독수리는 절대 자기 부리를 깨뜨리는 위험천만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독수리의 수명은 동물원에서 살 때나 40년을 넘길 수 있고, 야생에서는 20~25년 밖에 되지 않는다. 부리를 깨뜨리고 발톱을 뽑는 등 자해 행위를 감행하는 대형동물은 거의 없다. 부리가 깨지거나 발톱이 빠지면 먹이를 사냥하지 못해 그냥 죽을 뿐이다. 매우 유명하지만 괴담에 가까운 이야기를 해보자. "개구리를 끓는 물 속에 던져 넣으면 바로 뛰쳐 나온다. 하지만 찬물에 넣고 온도를 서서히 올리면 물이 끓을 때까지 헤엄치다가 어느 순간 배를 뒤집고 삶아져서 죽는다."는 이야기 말이다. 현실에 안주하다가 망한다는 의미로 기업경영이나 자기계발 분야에서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는 우화다. 이제부터 '끓는 물 속 개구리' 이야기를 하면 창피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기 바란다. 역시 낭설이다. 끓은 물에 개구리를 던지면 근육이 바로 익어서 빠져 나오고 싶어도 그러질 못한다. 반면 미지근한 물에 넣고 온도를 서서히 올리면 삶아지기 전에 개구리는 기어 나온다. 오클라호마 대학교의 빅터 허치슨이 실험으로 증명했다.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라는 말이 잘못됐다고 말하려는 게 아니다. 과학적 사실이 아닌 걸 주장의 근거로 삼아서야 되겠는가? 과학적으로 전혀 증명되지 않은 이야기들이 유포되고 확대 재생산되는 일은 SNS 때문에 더 빈번한 듯 하다. 2011년 채든 헌터라는 사진가가 우드 버팔로 국립공원에서 일렬 종대로 이동하는 늑대 무리를 카메라에 담았다. 이 사진은 2015년 12월 17일에 페이스북에 이렇게 공유되었다. "앞서가는 3마리는 늙거나 아픈 늑대인데 그놈들이 무리의 페이스를 결정한다. 안 그러면 행군에서 낙오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격 당할 경우엔 희생양이 되어 무리 전체를 구하는 효과가 있다. 반면 우두머리는 행렬 맨 뒤에서 따라오는데, 그래야 무리 이동의 방향을 결정하고 적의 공격을 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럴듯한 이야기다. 하지만 당초 이 사진을 최초로 알린 BBC방송의 다큐멘터리에서는 맨 앞의 늑대를 리더격인 '알파 암늑대'라고 지적했다. 늙고 병든 늑대가 선두에 선다는 말은 전혀 없었다. 더욱이 생태학자 데이비드 메치는 1999년 논문을 통해 늑대 무리엔 인간의 시각과 일치하는 우두머리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러니 페이스북의 최초 유포자가 사진을 제멋대로 해석한 게 틀림없다. 동물로부터 배우는 삶의 지혜는 날조된 것들이 많다. 과학적으로 증명됐는지 검증 후에 가져다 쓰면 좀 좋은가? 말 못하는 동물이라고 인간 마음대로 해석하고 재단해선 곤란하다. 출처; 유정식 대표 블로그
남자는 다 똑같나봐? 여자도 다 똑같구나~~ : 잘생긴 남자를 본 리얼 여자들 표정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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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은이 했던 체온 다이어트 우리가 체온 관리를 해야하는 이유
오늘은 제가 요즘 다이어트 방법중의 하나로 활용하고 있는 체온 다이어트 와 체온 관리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체온 다이어트는 배우 이재은씨가 30kg을 폭풍 감량 하셔서 이슈가 됐는데요 어떻게 체온을 올리는데 다이어트가 되는지 알려드릴게요 체온 관리의 중요성 우리 몸의 정상 체온은 36.5도 라는 거 알고 계시죠? 이 체온이 0.5도 또는 1도만 변해도 우리 몸에서는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요 체온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큽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자율 신경계 전반을 관장하는데 있어 체온이 영향을 주는 부분이 아주 크다고 해요 체온이 떨어지게 되면 신체 대사 능력도 떨어지게 되어 살이 쉽게 찌게 됩니다 체온이 낮을 경우 소화 분해 능력이 떨어져 몸에 쌓여서 살이 찌게 되요!! 체온이 1도 내려갈수록 면역력이 10% 감소하고, 체온이 1도 올라갈수록 면역력이 10%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49.8%가 냉방병으로 고생한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남성이 39.2%인데 비해 여성의 비율이 59.6%로 훨씬 더 높게 나왔어요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 ND의원 박민수 의학박사) 체온 1도만 올라가면 면역력이 5배 증가하고 암 예방이 된다고 합니다 체온이 36.5도에서 37도로 오르면 노폐물 배출이 더욱 원활해집니다 몸에 냉기가 돌면 신진대사가 감소해 복부지방이 축적됩니다 또, 체온이 낮아지면 동맥경화가 발생하고 혈액순환이 저하됩니다 혈액순환이 안되면 체온이 다시 저하되는 악순환이 반복되요 ㅜㅜ 이렇에 내 몸이 '냉.체.질'이 된다면, 별로 먹지 않아도 쉽게 살이 찌는 비만 체질로 바뀌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의 70-80%는 냉체질이라고 하네요! 체온을 올려주는 것만으로도 좋은 다이어트 습관이 될 수 있답니다 몸에서 열이 나는 것은 체온이 높은게 아니에요 보통 사람들은 열이 나면 체온이 높다고 생각하는데 정반대라고 합니다 지방량이 증가하게 되면 수분이 감소하면서 자연스럽게 체온이 낮아질 수 밖에 없게 되요 그렇다면 왜 이런 체온 떨어질까요? 그 이유는 2가지가 있는데요 첫번째로 운동 부족, 두번째는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운동이 부족하면 근육량과 기초대사량이 자연스럽게 감소하면서 체온이 저하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말초혈관이 수축하면서 피부 표면의 체온도 같이 떨어진다고 하네요 체온의 40%가 근육에서 생성되고, 우리 몸의 근육의 70%는 하체에 분포되어 있죠! 따라서 '하체 근력 운동'을 해주시면 체온을 가장 빨리 올릴 수 있겠죠 따라서 체온 다이어트는 체온을 올려줌으로 인해 몸 속 체지방과 노폐물, 독소를 배출되기 때문에 엉망이 되어버린 신진대사를 바로하고 혈액순환과 몸 속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다이어트인데요 기존의 저칼로리 다이어트나 단식을 통한 다이어트는 자칫 잘못하면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뀌게 되면서 살이 찌고 빼고를 수차례 반복하게 되요 또한 반복이 잦을수록 몸은 유지를 위해 변하므로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체질"로 변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 단기 다이어트를 하면서 약해진 몸은 차가워지기 쉬운데요 체온이 낮아짐으로 인해서 살은 잘 빠지지 않는 체질로 변하게 되는 것이죠 신진대사 기능이 저하되고 이로 인해 지방이 쉽게 축적되는 체질로 변하기 때문이에요 이런 악순환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저는 체온 관리를 하기 위해 따뜻한 차를 마시고 바이오포톤이라는 기계로 체온 관리를 해주는 샵에 다니면서 체온 다이어트와 관리를 하고 있어요 관심 있으시거나 궁금하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여러분도 체온 관리 하면서 건강하게 체온 유지 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용
"공부 안하면 저 사람처럼 된다"... 배달원 울린 막말 모녀
"너 공부 안하면 저 사람처럼 배달이나 할걸" 어린 학생과 학부모에게 막말과 함께 갑질을 당했다는 배달원의 슬픈 사연이 온라인에서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학원에 치킨 배달을 갔다가 막말을 들어야 했던 배달부의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사연에 따르면 한 가게에서 3년간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일해오던 배달부 A 씨가 한 학원에 치킨 배달을 가면서부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계산을 마치고 A씨가 돌아가려는 순간 학생 한 명이 옆에 있던 친구에게 "너 공부 안하면 저 사람처럼 배달이나 할걸"이라며 비웃는 소리를 듣고 말았습니다. 이에 A 씨는 "어딜가나 (나는) 항상 을이고 여기서 화내면 사장님 가게에 피해를 주기 때문에 비참하지만 참았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학생의 말을 곁에서 함께 듣고 있던 학원 선생님이 A씨에게 죄송하다고 말하며 해당 학생을 원장실로 보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 뒤 가게에는 그 학생과 학생의 어머니가 들이닥쳤고 다짜고짜 배달왔던 사람이 누구냐며 A씨를 찾았습니다. 학생의 어머니는 "당신 때문에 우리 딸이 학원에서 퇴실조치 됐다"며 "배달이나 하는 주제에 어디서 그런말 들으면 가만히 있지 우리 애 학원 못다니게 하냐"며 역정을 냈습니다. A씨는 전혀 몰랐던 사실이라며 해명했지만 모녀는 막무가내로 달려들었습니다. 결국 가게 사장님이 나와 모녀와 한바탕 싸움을 벌였고, 이에 기분이 상한 모녀는 배달 관련 어플에 올라온 해당 가게 페이지에 악플을 달기 시작했습니다. 모녀의 악플 세례에 견디다 못한 A씨는 자진해서 가게를 그만두기로 결심했습니다. 이같은 배달원 A씨의 사연은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오자마자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댓글에는 "영업방해로 신고 가능하다", "그 부모에 그 자식이다" 등 해당 모녀를 향한 비난으로 쇄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모녀를 두고 경쟁 사회에 빠져 인성 교육을 등한시한 것에 따른 부작용이라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사회 깊숙한 곳에 배달업, 서비스업 등의 종사자들을 하찮게 바라보는 편견이 자리잡고 있음을 시사하는 사례이기도 해 씁쓸함을 자아냅니다.
시진핑 ‘돌려차기’에 당한 박근혜, 부끄러움은 국민의 몫
사드 배치로 인한 미묘한 시기에 한 중 정상이 만났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사드 배치가 북한 핵 미사일 위협에 대한 자위권적 조치’라고 했지만, 시진핑 주석은 ‘사드 배치가 지역안정을 해치고 분쟁을 격화시킬 것’이라며 사드 배치를 반대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만났을 때 시 주석은 모두 발언을 통해 1930년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항저우에서 3년 정도 활동했다고 언급하며, 한국의 유명한 지도자인 김구 선생님의 아들인 김신 장군이 1996년 항저우 인근 저장성 하이옌을 방문했을 때 ‘음수사원 한중우의’라는 글자를 남겼다고 말했습니다. 시진핑 주석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활동을 거론하고, 김구 선생의 아들 김신 장군의 말을 인용한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의 발언이 무엇을 뜻하는지 곰곰이 생각해봤습니다. ‘임시정부를 부정했던 한국 대통령에게 임시정부 활동을 말한 중국 주석’ 시진핑 주석이 임시정부가 항저우에서 활동했다는 사실을 말했을 때, 박근혜 대통령은 난감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불과 3주 전에 박 대통령은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부정하는 건국절을 공식적으로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제7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박 대통령은 ‘오늘은 제71주년 광복절이자 건국 68주년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건국 68주년이라는 말은 1919년 설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부정하는 말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라고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관보 제1호에는 ‘대한민국 30년 9월 1일’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만약 그 당시가 건국이라면 ‘대한민국 30년’이라는 말을 집어넣을 수는 없습니다. 어쩌면 시진핑 주석은 ‘너는 임시정부를 부정하는 건국절을 주장하지만, 우리 중국은 임시정부가 일본과 싸웠다는 사실을 똑똑하게 기억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일제의 앞잡이 만주국의 장교였던 박정희’ 1932년 임시정부가 상하이에서 항저우로 옮긴 이유는 윤봉길 의사의 홍커우공원 의거 이후입니다. 항저우에서도 임시정부는 두 차례나 거처를 옮기며 일제의 눈을 피해 다녔어야 했습니다. 시진핑이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항저우에 있었다는 말을 했던 이유 중의 하나가 당시 중국과 임시정부가 함께 항일운동을 했다는 말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시 주석의 말은 ‘사드 배치가 결국 미국의 패권주의를 통한 외세 침략이 아니냐, 일본의 군국주의에 맞서 싸웠던 사실을 기억하라’고 해석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또다시 우리가 생각해볼 문제는 ‘만주국 장교’로 복무했던 박근혜 대통령의 아버지 박정희의 과거를 시진핑이 몰랐겠느냐는 점입니다. 당연히 박근혜 대통령과 아버지 박정희의 경력을 그는 알았을 것입니다. 혹자는 일본군이 아닌 만주국에 복무했기 때문에 친일이 아니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만주사변이 벌어지고 난 뒤 국제연맹은 조사단을 파견합니다. 당시 ‘릿톤 조사단’은 만주국 정부에 대해 아래와 같은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공사의 회견과 편지 및 진술에 의해 제공된 증거를 신중하게 검토한 결과, ‘만주국 정부’는 현지 중국인에게는 일본 측의 앞잡이로 간주되어, 중국 측의 일반인에게는 지지를 받지 못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중국인에게 만주국은 일본의 앞잡이에 불과합니다. 만주국의 장교였고, 일본육군사관학교를 다닌 박정희와 비교하면 시진핑의 아버지 시중쉰은 항일투쟁을 했던 인물입니다. ‘음수사원을 달리 해석했던 김구의 아들과 박정희’ 시진핑 주석은 김구 선생의 아들 김신 장군이 1996년 항저우 인근을 방문했을 때 ‘음수사원 한중우의’라는 글자를 남겼다고 말했습니다. ‘음수사원(飮水思源)’은 ‘물을 마실 때 수원(水源)을 생각한다는 뜻’으로 근본을 잊지 않음을 뜻합니다. 시 주석이 김신 장군의 ‘음수사원 한중우의’를 말한 이유는 ‘중국과 한국이 함께 일본에 대항해 싸웠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과거처럼 함께 사드 배치를 반대하자’는 의미도 될 수 있습니다. 여기 또 다른 ‘음수사원’이 있습니다. 박정희가 정수장학회에 보내준 휘호입니다. 김구 선생의 아들 김신 장군이 쓴 ‘음수사원’이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잊지 말자는 뜻이라면, 박정희의 ‘음수사원’는 ‘너희를 공부시켜준 나를 잊지 말라’는 뜻입니다. 제가 생각했던 말들이 시진핑 주석의 진짜 본심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직접적인 어법을 사용하지 않는 외교 대화 방식으로 본다면 시 주석이 사드 배치를 완곡하게 반대하고 있다는 뜻은 충분히 담겨 있습니다. 오히려 타국의 역사까지 기억하며 외교를 위해 인용하는 시진핑 중국 주석이 무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를 얘기하며 ‘돌려차기’를 하는 시진핑 주석의 어법에도 박근혜 대통령은 그저 ‘사드 배치의 당위성’만 강조했습니다. 부끄러움은 국민의 몫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