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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얼 매거진 크리에이티브 집단


서브컬처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비피얼 매거진(BPEARMAG)이 크리에이티브(Creative)집단을 생성합니다. 서브컬처의 대한 깊은 이해와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이 충분하다면 지원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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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분야는 아래 기재되어 있는 다섯 가지 분야를 통해 아티스트분들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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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기간은 제한 없이 상시 모집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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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방법은 FADCHO@BPEARMAG.COM 해당 메일를 통해 [이름 / 연락처 / 거주지 / 분야] 및 포토폴리오를 포함해 보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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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얼 매거진과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아티스트를 모집합니다. 진정성이 떨어지고 확실하지 않고 멋에 취해 어중간한 포부 하나로 지원해 주실꺼라면 죄송하지만 사양하겠습니다.

서브컬처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를 통해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서로 겸손하게 배우고 만들며 다양한 컨텐츠를 경험해 보고 메이저와 벽을 허물며 큰 성과를 이뤄내고 끊임없는 발전을 하는 게 목표입니다.

비피얼 매거진과 함께 할 자신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지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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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비피얼 매거진의 도움이 필요하거나 파트너쉽을 맺고 싶다면 언제든지 메일 보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섬세하게 검토후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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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EDITOR) *음악(MUSIC) *디자인(DESIGN) *비디오(VEDIO) *사진(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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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에 돌아온 뉴발란스 992, 재론칭 프레젠테이션 현장 뒷이야기
청담동 일대가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후문. 지난 2월 7일 금요일, 청담동 일대가 수많은 인파로 북적거렸다. 이유인즉슨 14년 만에 돌아오는 뉴발란스(NEW BALANCE) 992 시리즈를 기념한 프레젠테이션이 열렸기 때문. 유튜버 미스터 카멜이 운영하는 카멜 커피에서 진행된 행사는 뉴발란스 992의 재론칭을 학수고대했을 마니아들을 한데 모으자는 취지를 담아 전개됐다. 추운 날씨에도 수많은 인파로 인한 열기가 가득 채워진 가운데 시작된 행사는 사진으로 보고 말로만 전해 듣던 992의 실제 자태를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 눈에 띄었다. 카멜 커피의 시그니처 메뉴에 더해진 992의 의미와 히스토리 비디오존으로 꾸며졌던 1층, 일명 ‘스티브 잡스’ 신발로도 알려진 그레이 컬러와 세 가지 아더 컬러 슈즈 그리고 이번 컬렉션에 맞춰 제작된 어패럴 라인이 한데 모여 구성된 테이블 전시존, 신발을 직접 신어보고 체험하며 기념할 수 있었던 포토존으로 구성된 2층까지. 14년간의 공백이 무색해질 만큼 다시금 그 인기를 실감케 했던 현장은 발 디딜 틈 없을 만큼 인산인해를 이뤘다. 새롭게 세상에 나온 뉴발란스 대표 메이드 슈즈 992는 ‘The Intelligent Choice’라는 타이틀 아래 재탄생됐다. 경량성 소재인 액티바와 젤 타입의 쿠션으로 편안함을 최대 무기로 장착한 슈즈는 스웨이드와 가죽을 적절히 혼합한 오버레이로 정돈된 매력을, 매시 소재 갑피로 쾌적한 착용감을 갖춘 점이 포인트. 얆은 앞 코에 대비되는 높고 볼드한 미드솔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갖췄다. 실제로 신발 한 켤레 제작에 72가지 조각, 80여 가지의 공정, 24.133분의 정성을 거쳐 탄생된다는 뉴발란스 992. 이번 행사를 통해 한차례 선공개된 스니커즈는 오는 2월 15일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온라인 스토어(nbkorea.com)를 비롯해 홍대, 강남, 명동 등 총 20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25만 9천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