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orking
100,000+ Views

집으로 처제를 데려왔다는 박보영 형부

제가 진짜 깜짝 놀랄만한거 보여드릴까요 여러분?

이거... ㅋㅋㅋㅋ (웃겨서 말잇못)

이거 우리 형부가 가게에서 얻어와써요....
(목소리 짱덕 ㅠㅠ)
겨울에 밖에 처제 추운데 일하고 있다고,
술 취하셔가지고 집에 가야된다고, 처제 힘들다고 자꾸 서있는다고.
이거 서있는거거든요, 등신대.
(브이앱 하는 장소가 친언니집임)
그래가지고 우리 처제 추운데 일하고있다고 집에 가야한다고...

그래 가지고 저거를 가지고 오시는데,
택시 타고 오는데 형부 친구분들이 진짜 가져갈거냐고.
그래서 가져 오셨는데 택시에 눕혀가지고 오셨대요. 겨울에.
겨우 이걸가지고 집에 왔는데 우리 언니가 이게 뭐하는거냐고
저를 베란다에 갖다 놨는데 형부가 처제 춥다고 안된다고
그래서 집안에... 방안에 있어요 ㅋㅋㅋㅋ 하하핳
장난아니죠? 우리 언니랑 형부랑 우리 가족들이 저의 제일 큰 팬입니다.
너무 행복해요. 나 또 힘들게 서서 일한다고... 이렇게 따뜻하게 집에 또...
(등신대) 갖고싶어요? 안돼요. 여러분. 이거 허락없이 가져오시면 안됩니다. (단호)
humorking
270 Likes
96 Shares
8 Comments
Suggested
Recent
뭐 백번이해합니다. 박보영이니까...
말이 처제지 볼때마다 심쿵할듯
형부귀여우시다 ㅋㅋㅋㅋㅋ
ㅋㅋ 아는오빠 가게 도와주는대 ㅋㅋㅋ 어떤 손님분이 아이유 옆에두고 술드시는분 계셨는뎈ㅋㅋㅋㅋ 난 홍진영 있었는데 ㅎ
그래도 형부니까 그나마 이해가 되지만 일반인이 술취해서 등신대 가지고오면 등신되는거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말복엔 치킨이죠…
그러고보니 초중복은 그냥 지나쳤던것 같네요. 말복인지도 몰랐는데 라디오에서 말복이라고 나오더라구요… https://vin.gl/p/3881556?isrc=copylink https://vin.gl/p/3770626?isrc=copylink 림스치킨 몇번 먹으려고 했는데 통 전화를 받지 않더라구요. 코로나 때문인건가 했는데 한번은 사장님이랑 통화가 됐는데 영업정지 당했다고… 오늘도 청소하러 나온거라고… 언제 다시 문 열지는 모르겠다고… 말복이라 혹시나하고 전화했더니 전화를 받더라구요. 영업한다고… 퇴근하자마자 가게로 슝… 사장님과 이야기하다 알고보니 미성년자들이 술을 먹고 본인들이 스스로 신고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영업정지를 당했다고… 30년 장사하다가 이런 일 첨이라고… 저도 장사를 해봐서 어떤 기분일지 충분히 공감이 가더라구요 ㅡ..ㅡ 더군다나 이 코시국에 진짜 쩝… 저희 오늘 세마리 시켰습니다 ㅋ. 경주 림스에서 초2랑 셋이서 한마리 반 먹었는데 중3도 참전하니 세마리는 충분히 먹겠다고 생각해서요 ㅎ. 와인 한잔 해야죠… 와입은 양배추에 콩가루랑 초고추장 곁들여 같이 먹는데 요게 또 맛이 괜찮습니다^^ 맥주 한잔더 시간에 빨간줄 보이시죠? 이 시간 동안 제가 몇번이나 카드 올리려고 시도했을까요… 즐겁게 카드쓰고 올리다가 수십번째 저 메시지가 떠서 넘 열받네요. 한동안 잠잠하더니 또 이러냐 빙글빙글아! @VingleKorean 결국 도저히 안되서 카드 삭제하고 다시 올립니다. 간만에 이러니 참 짜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