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on2612
10,000+ Views

자동차 살려~~~ 😣😣

18 Comments
Suggested
Recent
마지막에 법규 날림ㅋㅋㅋㅋㅋㅋㅋ
앜 나 못 봤어요!!!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hmc971
아ㅋㅋㅋㅋ
그 와중에 옆에 여친이 노란 손으로 잡아 주려다...흑😢😢😢
이렇게 안타까운 일이~
끙차~끙차~ 됐다~ 어?! 어어어어~!!!!
저 밑에서 꼬꾸라지고 뽁유를 시전하는데?ᆢ😲 승질 드러븐차네ᆢ😡 세워주지마랏~!!!😤
@assgor900 그건 깨알같이 은제 봤댜???😁😁😁😁😁
@Eolaha 우리 누렁패밀리가 올린건데 한땀한땀 정성들여 봐야쥬ᆢ😆
자동차 표정 넘나 리얼한데 웃겨~~~😂😂😂 근데, 표정이 왠지 짠햐~~~😢😢😢
옆에 애가 잡아주려 했는데 손을 놓쳤엉 😂😂 @Eolaha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퍼오는 귀신썰) 톡방에서 가져온 이야기 모음.jpg
안녕! 내가 줄 것도 있고 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었네 점심시간 잠시 빙글 톡방 들어갔다가 생각이 났어. 요즘 많이들 힘들지? 나가지 못 해서 힘들고, 어쩔 수 없이 나가도 사람들 만나기 껄끄럽고, 괜한 죄책감이 드는 날도 많고 친구들과 약속 잡기도 꺼려져서 혼자인 날이 대부분이고 자영업하는 사람들은 생계를 위협받는 사람들도 있을 거야 이렇게 힘든 날들 작게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싶어서 부적을 하나 가져왔어 ㅎㅎ 귀엽지?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부적 잡귀를 쫓아내는 부적이야 핸드폰에 하나씩 가지고 있으면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야 그렇게 믿어 보자! 이 부적은 공포미스테리 톡방에서 @star2759667 님이 주신거야 ㅎㅎ 잡귀 물럿거라! 나쁜 일들 다 물럿거라! 코로나 물럿거라! 그래서 오늘은 이 톡방에서 여러분이 나눠준 이야기를 여기다 옮겨 볼게. 아무래도 톡방보다는 카드로 쓰는 걸 보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 많이들 못 보는 게 아쉬워서 말야. 1. @kyybabo 님의 이야기 조상신의 이야기. 흥미 돋지 않아? 여태 내가 가져온 이야기들 속에서도 조상신은 자주 등장했잖아. 제사를 지내주지 않아서, 또는 묘가 잘못 돼서 자손들을 해코지하는 이야기에서부터 돌아가시고서도 자손들을 지키기 위해 금기를 깨는 분들까지. 뭐 산 사람들도 자신을 챙겨주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더 마음이 가기 마련이니까 싶다가도 그렇다고 제사를 지내주지 않는다고 해코지를 하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었잖아. 그리고 그 결론은 귀신이 되고 나면 마음이 단순해 져서 그런거다-였고. '잊혀진다'는 건 정말 슬픈 거니까, 적어도 제사때 만큼은 기억하자는 의미에서도 나쁘진 않은 거 아닐까? 2. @minji4726 님의 이야기 개도 알아 본 걸까? 동물들은 사람이 보지 못 하는 걸 본다잖아. 사람들이 보지 못 한 어떤 기운을 개가 먼저 알아챈 게 아닐까 싶어. 그러고보니 요즘 개들도 여간 힘든 게 아닐 거야. 나가고 싶은 마음 잔뜩일텐데 이전보다 산책도 줄었을테고... 근데 또 달리 생각하면 이전보다 주인이 집에 있는 날이 많아져서 더 신났을 수도 있겠다 ㅎㅎ 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톡방 한 번 들러 볼래? 남들에게는 하기 힘들었던 이야기, 여기서 나누다 보면 답답한 마음이 조금 가실지도 몰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때문에 세상을 떠났지만 또 지구의 인구를 따져보면 코로나로 인한 락다운으로 대기 환경이 개선되면서 오히려 실질적으로 죽는 사람이 줄었다고 하니 참 아이러니하지? 우리 주변의 사람들은 세상을 떠나는데 우리가 보지 못 했던 죽음들이 줄었다고 하니. 주변에 조금 더 시선을 둬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어. 조금만 더 참아 보자 우리. 적어도 밀폐+밀집한 공간에는 가지 않도록 해. 부득이하게 가야 한다면 마스크는 꼭 착용하고. 알았지?
(no title)
오늘의 첫번째 이바구 말을 더듬는 한 남자가 미모의 여성과 데이트를 하게 되었다.     말을 더듬는 남자를 보고 여자가 물었다.     늘 그렇게 말을 더듬으세요?"     그러자 남자는 별 거 아니라는 듯이 대답했다.    아 아뇨~, 마 말을 할 때만 더 더듬습니다. 마 말을 하지 않을 때는 더더 더듬지 않습니다."        미국 최고의 경영자로 이름을 날렸던 GE의 회장 잭 웰치도 사실은 말 더듬이였다고 한다.     어느 날 친구들에게 말더듬이라는 놀림을 받고 들어온 잭 웰치에게     그의 어머니가 이렇게 위로합니다.     잭, 고민하지 마라. 네가 말을 더듬는 것이 아니라 너무 똑똑하기 때문에  말이 네 생각을 따라가지 못할 뿐이란다,"      오늘의 두번째 이바구 신부님의 기도”    낯선 도시로 출장을 온 신부님이 임시숙소로 정한 아파트에 들어서자     마침 건너편 아파트의 베란다 유리문 안에서 예쁜 여자가 블라우스를 벗는 모습이 보였다.    깜짝 놀란 신부님이 기도를 했다.    하나님 아버지, 제발 제 눈을 가려주십시오.“    그런데 신부님이 다시 눈을 떴을 때 여자는 옷을 완전히 벗고 있었다.    신부님은 급하게 다시 기도를 하기 시작 하였다. . . . . . . . . . . . . .    오~ 하나님, 잠깐~~ 눈 좀 감고 계시면 안 될까요?“    ㅋㅋㅋ
낯선이를 모델로 만드는 사진작가 : Alex Stemplewski
사진작가 알렉스틑 길거리에서 만난 낯선 이들을 유명 화보 속 모델로 만드는 마법을 부리는 사진작가입니다 :) 샌프란시스코의 길거리에서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 알렉스는 사람들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내 정중하게 물어보죠 "저의 모델이 되어주시겠어요?" 이 작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아주 간단하고 귀엽답니다 *_* 처음 카메라를 장만한 알렉스는 당장 사진이 찍고 싶었지만 샌프란시스코로 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아 알고 있는 모델도, 스튜디오도 없었죠 ㅠ.ㅠ 보통 사람들이라면 포기하고 스튜디오와 모델을 섭외하려 했겠지만 그는 달랐습니다 ! 길거리로 뛰어나가 모르는 이들을 무료로 촬영하는건 어떨까 ? 생각한거죠 자신은 사진 연습을, 사람들은 고퀄의 인생샷을 무료로 얻을 수 있으니 모두에게 이득아니겠어요 ? 다행히도 많은 사람들이 그의 부탁을 들어줬고 그의 포토폴리오는 다양한 매력의 모델들로 반짝이게 되었어요 :) 지금 알렉스는 인스타와 틱톡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인스타에만 253k의 팔로워, 틱톡 팔로워는 무려 8백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_+ 아주 대성공 아닙니까 ! 이제 그의 마법과도 같은 사진 작품들을 함께 만나봐요 >.< https://www.instagram.com/alexanderthegreat/ https://www.tiktok.com/@alex.ste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