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almeschool
50,000+ Views

단점이 장점이 된다면?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는 방법

단점이 장점이 된다면?

의미부여가 주는 선물!
뻔한 이야기라 생각하지 말고,
우선 스스로 생각하기에

나의 장점 / 단점이라고 생각한 것을 적어보고,

단점이라고 적은 것이, 진짜 단점일까? 진짜 단점인지?
꼭 한번 생각해보기!
3 Comments
Suggested
Recent
나의 단점의 끝은 없는데 ~~ㅋㅋ 너무심했나
좋은내용 감사해요~~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귀여운 스티커부터 여신 필터까지 1초 변신!
°B612 - 뷰티 효과, 감성필터, 셀피 카메라 B612 사진어플 이미 많이들 알고 계시죠? 전 얼마 전에 알게 되어 요즘은 사진찍기 및 편집 놀이에 빠져있답니다. 혹여 모르시는 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B612 앱 정보>> 귀여운 스티커부터 여신 필터까지 1초 변신! •1,500종이 넘는 다양한 스티커    - 귀여운 동물 스티커부터 재미있는 반전 스티커까지! 다양한 얼굴 인식 스티커    - 블링블링 효과와 아날로그 감성 필터로 일상을 더욱 특별하게     - 손으로 그리면서 촬영하는 신기한 드로우 스티커 •인생샷도 한번에! 실시간 뷰티 효과    - 원터치로 완성되는 무결점 피부     - 슬라이드 바로 내 얼굴에 가장 예쁜 V라인 찾기 •취향저격 만능 필터    - 셀카, 음식, 풍경 등 언제 어디서든 어울리는 고급 필터가 한가득    - 즐겨찾기로 좋아하는 필터는 간편하게 사용 • 손쉽게 만드는 하이퀄리티 뮤직비디오    - 핫한 음악이 가득한 뮤직 모드    - 뮤직비디오를 더욱 다이나믹하게 만들어 줄 다양한 효과와 배속 기능 •귀여운 캐릭터를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AR 스티커 (AR 기능이 지원되는 일부 단말기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재미있는 움짤 부메랑 촬영 •평범한 사진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갤러리 후편집 기능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한 장에 담을 수 있는 콜라주 기능  Face Technology by SenseTime #B612
당신의 목표를 달성하는 12가지 방법
♣ 당신의 목표를 달성하는 12가지 방법♣ 1. 모든 것이 인간관계이다. 사는 동안 난관에 봉착했을 때 그것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힘은 바로 인간관계에서 나온다. 늘 이렇게 물어보라. "나는 다른 사람의 가치를 높여주는가 ?" "나는 내 주변사람들에게서 인정을 받고 있는가 ?"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주변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아야 한다. 2. 안 된다는 말은 무시하라. 이 말은 억지를 쓰라는 것이 아니라 끈기를 가지라는 말이다. 목표를 달성하는 길은 무수히 많다. 창조적인 접근방식을 만들어나가라. 불평꾼들이 나의 길을 막지 못하게 하라. 3. 고기를 팔지 말고 냄새를 팔아라. 피아노 건반은 누가 치든 똑같은 음을 낸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독자적인 해석을 통해 이러한 음들을 조합하고 간격을 조절함으로써 멋진 작품을 만들어낸다. 바로 이런 사람들을 예술가라고 한다. 4. 태도가 성패를 결정한다. 다른 사람을 설득할 때 자신이 아는 지식은 30퍼센트, 그것을 이야기하는 태도는 70퍼센트 영향을 미친다. 배경이나 학력이 비슷한 사람 중 한 사람을 골라야 한다면 누굴 선택하겠는가?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다. 그것이 진정한 차이이다. 태도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5. 열심히 일할수록 행운이 따른다. 남들이 이룬 노력의 결과를 보면서,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군!'이라는 말로 넘겨버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사실, 운이란 고된 노동과 노력을 통해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복권에 당첨되어 순식간에 부자가 된 사람들은 스스로 노력해서 돈을 벌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행운을 소중하게 여기지 못하고 날려버리는 경우가 많다. 6.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은 실패를 계획하는 것이다. 목표란 허황된 꿈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것이다. 큰 업적을 이룬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들이 성취하고자 했던 목표가 분명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7. 무엇을 아느냐가 아니라 누구를 아느냐가 중요하다. 모든 것은 관계의 문제이다. 자신이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소개해주고 또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소개해줄 수 있다. 그렇게 인연은 계속 확장된다. 장벽에 부딪혔을 때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인맥을 형성하고 있다면 어떤 문제든 쉽게 해결할 수 있다. 8. 아는 것이 힘이다. 더 많이 배울수록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돈은 물론,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수많은 보상을 가져다 줄 것이다. 계속 공부하고 계속 개선해야 한다. 9. 둥근 구멍에 네모난 막대는 들어가지 않는다. 살다보면 목표에 상황을 억지로 끼워 맞추기 위해 노력할 때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인생에서 발걸음 하나하나 낭비해서는 안 된다. 지금 자신이, 가고자하는 최선의 길로 가고 있는지 냉철하게 질문하고 돌아보아야 한다. 10.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라. 삶의 경이로움은 어떤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은 사람도 목표를 달성하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라. 그들이 가진 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지 말라.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 최선을 다하기만 하면 된다 11. 뿌린 만큼 거둔다. 대가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남들보다 앞서나가고자 한다면 그만한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큰일을 성취하고 싶다면 오랜 시간 기초를 갈고 닦아야 한다. 그러한 시간과 노력은 합당한 대가로 돌아온다. 12. 정직이 최상의 방책이다. 이 말은 다른 사람에게 진실하라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자신에게 진실하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지 않는 일은 열정적으로 밀고 나갈 수 없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을 해야 한다. 겉모습이나 물질에 집착하지도 않고, 삶을 즐길 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것은 "행동력(실천력)" 이다 ♣미국 의사협회에서 "백혈병과 암"의 원인을 찾아냈습니다. 그 원인은? 1. 물 대신 탄산음료를 자주 마신다. 2. 플라스틱 컵이나 종이컵에 담긴 뜨거운 음료를 마신다. 3. 비닐봉지에 담긴 뜨거운 음식물 먹는다. 4. 플라스틱 그릇이나 비닐 봉지로 전자레인지에 데운 음식을 먹는다. * 주의 : 플라스틱이나 비닐이 열을 받으면 52종의 암을 유발하는 화 학 물질이 발생합니다. 이 메시지는 100여개의 다른 메시지 보다 더 유용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마냥좋은글드림...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344
일찍 업무를 마치고 한글 문서 프로그램을 열었다. 물론 업무가 다 끝난 것은 아니지만 임의대로 오늘의 업무를 마쳤다. 오래 이 직장에 몸 담을 생각은 없지만, 어쨌거나 현재 시 잡지를 만들고, 시집을 만드는 일을 하다 보니 한국 시의 현장을 앞서 관찰하는 기회를 얻고는 있다. 그러나 또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범람하는 시와 시 평론 원고들을 살펴보고 있노라면, 아무래도 이 길은 내 길이 아니구나 싶어진다. 시를 쓴다고 해서 모두가 학술적인 차원에서 시를 다뤄야 할 필요는 없지만, 분명 한국의 시단은 학술적인 영역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그 중심부에 오래 살아남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갈수록 그런 느낌이다. 그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지금 시단에서, 어쩌면 꽤 오래전부터 석박사 학위를 받거나 적어도 대학원 문턱이라도 경험한 시인이 부지기수이고, 평론을 겸하는 시인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시인 중에는 박사가 정말 많다. 물론 시라는 것이 단순한 말장난도 아닐뿐더러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아무리 재능이 빛나도 그 수명이 길지가 않기는 하다. 그러나 공부라는 것이 꼭 이 제도권 교육에서만 이뤄져야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정말 많은 시인들이 대학원에 진학하지만 그것이 시 연구에 대한 열정 때문만은 아니라고 본다. 당연히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시인들이 대학원에 가는 많은 수의 이유는 사실 생계와 연결된다. 시인은 직업이 될 수도 없을뿐더러, 요즘에야 전공과 상관없이 시인들이 등장하는 일이 잦지만 사실상 문예창작 전공자나 국어국문 전공자가 여전히 대다수라서, 취업에 굉장히 골머리를 앓는다. 문과 자체가 취업이 어려운 판에, 그 중 예술과 인문에 애매하게 걸쳐있는 문예창작 전공 출신들은 전공과 별개로 취업 준비를 하지 않으면 정말이지 갈 곳이 없는 수준이다. 그러니 시인은 대학원에서 학위를 받아 강의라도 하지 않으면 당장 갈 곳이 없기 때문에, 또한 그렇다고 해서 아무 일자리나 구하면 결국 시와는 전혀 동떨어져 시 쓰는 일과 전혀 무관해지기도 해서, 지레 겁을 먹고 차라리 시와 멀지 않은 곳에 소속되려는 마음으로 대학원에 진학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다 연구 활동이 그럭저럭 할만 해서 박사 과정까지 밟아 운 좋게 교수가 되는 시인도 있고, 꼭 교수가 되지는 못하더라도 시인으로서의 인지도와 학문적 성취의 균형을 잘 맞추어 최소한 문화센터의 강의라도 하거나, 문학잡지의 기획위원이나 편집위원들을 겸하고 그럭저럭 글쓰는 노동자의 삶을 유지한다. 바로 이런 이유로 한국시의 획일화가 창궐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비슷비슷한 경로를 경유하니 시도 비슷비슷해지는 것이다. 통계에 근거한 얘기도 아닐 뿐더러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어쩌면 바로 그런 사회적 불안심리가 시에까지 영향을 미친 것은 아닐지 모르겠다.
세계 유일무이 우주난민 사건
소련은 여느때와 같이 우주비행사 세르게이 크리칼료프를 우주비행선에 실어보냈다 세르게이 크리칼료프는 1988년에도 우주를 갔다 온 적 있는 프로우주인이었다 세르게이 : 저번에도 별일 없었는데 뭐 일이 일어나겠냐 ㅋㅋㅋㅋㅋ 세르게이는 소련인 중 최초로 우주에서 코카콜라를 마시는 등 별탈없이 우주에서 행복한 일상을 지냈다 이번 비행은 4개월정도 머물렀다가 복귀할 계획이었으며 임무를 무난히 수행해나갔다 어느 날 잠시 통신 안테나가 망가져 고치는 사소한 작업을 하게됐고 다시 조국에 연락하였다 세르게이 : 치직... 치직... "소련이시여 들리시나요???" ???: 소련? 아아, 『이것』말인가? 소련해체 키사마아아아아!!!!!!!!!! 세르게이는 자랑스러운 소련의 우주비행사에서 단번에 무국적자가 되었고 애당초 4개월을, 120일 조금 넘기는 비행계획을 가졌던 그는 귀환할 비행선이 없어 우주미아로까지 등극하게 되었다 그는 313일간 무국적 우주미아 상태로 지구에 돌아오지 못하고있었지만 그의 조국 소련은, 아니 마더 로씌아는 그를 구출하기위해 140% 노력하였다 러시아: 어-이, 우리 비행사를 귀환시켜라... 아니 귀환시켜 주시죠... 아니... 제발 귀환시켜주세요.... 젭발 독일 : 거기, 내 자리 다행히 독일이 세르게이의 비행사 자리 비용 약 290억원을 내주며 그는 10개월만에 고향땅 지구로, 낯선나라 러시아로 귀환하게 되었다. (예전 소련의 우주비행 프로젝트에 독일을 자주 끼워준것에 대한 보답 겸 독일 우주산업 발전 명분이었을 것으로 추정) 세르게이는 이때의 기억으로 우주는 다시 쳐다도 보지않.. ????? 3차 최초 미-러 연합우주비행 4차 5차 그리고 6차 우주비행까지 하여 803일 9시간 39분의 우주 체류 시간의 기록을 가진 마스터 우주인이 되었으며 소비에트 연방영웅과 러시아 연방영웅 훈장을 모두 받은 자랑스러운 인물로 성장하였다 출처
제로, 수요일 1월 20일
#제로, 수요일 1월 20일 0 10가지 다짐 01. 어떠한 일이 있어도 나를 비난하지 않기. 02. 몸과 마음이 아프면 하던 일 멈추기. 03. 남과 비교하지 말고 오직 내 편이 되주기. 04. 욕심 부리지 않고 감사하며 살기. 05. 소중한 사람 상처 안주고 즐겁게 해주기. 06. 매일 30분씩 나 자신과 만나기. 07. 하루에 한가지씩 나에게 선물하기. 08. 힘들때 고민 안하고 밖에나가 그냥 걷기. 09. 나쁜 습관 하나만이라도 꼭 고치기. 10. 과거는 똥, 미래도 똥, 오늘을 즐기기. 01 #“규제 당국, OTT만 바라보나” 뿔난 업계 http://naver.me/FzHdLiqV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일명 넷플릭스법)’의 기준은 이용자 수와 트래픽 양이다. 전년도 말 3개월간의 하루 평균 국내 이용자 수가 100만 명 이상이면서 동시에 전체 국내 트래픽 양의 1% 이상인 부가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구글(25.9%)ㆍ페이스북(4.8%)ㆍ넷플릭스(3.2%)ㆍ네이버(1.8%)ㆍ카카오(1.4%)ㆍ웨이브(1.18%) 등 6개 사업자가 해당됐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또 다른 OTT 사업자인 왓챠는 0.4%, 티빙은 CJ ENM으로부터 분할하기 전 0.8%의 트래픽을 차지해 대상에서 제외됐다. 02 #디즈니플러스, 이통3사 협상 경쟁 돌입 http://naver.me/GozvDD4F 월트디즈니의 온라인동영상(OTT) 서비스인 디즈니 플러스가 한국 진출을 준비 중인 가운데, 국내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중 누구와 가장 먼저 협상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통3사는 디즈니 플러스와 제휴를 위해 협상을 진행중이다. 현재 이통3사 모두 디즈니 플러스에 제안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03 #'넷플릭스 방지법'인데 트래픽 1% 웨이브 ‘갑툭튀’ http://naver.me/FqSRExSm 하루 평균 1%의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가 25%의 트래픽을 일으키는 유튜브(구글)와 동일한 법의 규제를 받게 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일명 ‘넷플릭스 무임승차 방지법(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른 서비스 안정 의무 사업자에 웨이브가 포함되면서다. 웨이브의 경우 지난해 말 3개월 간의 트래픽량을 기준으로 대상에 포함된 것이어서 국내 콘텐트제공사업자(CP) 업계의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우려가 나온다.  04 #웨이브, 상암 떠나 여의도 새 둥지 http://naver.me/535RYE3e 콘텐츠웨이브는 올해 여의도 시대를 열면서 오리지널 콘텐츠 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지난해 12월 웨이브 월간 순이용자 수(MAU)는 413만명으로 주요 OTT 중 넷플릭스(918만명)에 이어 2위다. 콘텐츠웨이브는 다음달 초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본사를 떠나 여의도 포스트타워에 새 둥지를 튼다. 05 #장윤정X이동국, 육아콘텐츠로 '예능 지형 흔든다'  http://naver.me/GbEJgq3f '맘 편한 카페'는 이동국의 예능 MC 데뷔작이자 티캐스트 E채널의 2021년 야심작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동국 외에도 장윤정·배윤정·이유리·최희·홍현희·송경아 등 화려한 MC 군단, '스타PD' 제영재 프로듀서의 새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설정부터 독특하다. 전국 2만 5천여 개, 단일 최대 300여 만 회원, 이제는 하나의 사회적 현상이 된 '맘 카페'를 접목시켰다. 가족, 출산, 육아, 살림 등의 정보들을 총망라한다. 이른바 '요즘 엄마들의 놀이터'다. 06 #국내 OTT 티빙, 첫 오리지널 예능 ‘여고추리반’ 론칭 전 제작발표회 http://naver.me/5VeUWiEy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의 첫 오리지널 예능 ‘여고추리반’의 윤곽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독주가 이어지고 있는 OTT 대전 속 티빙이 꺼낸 카드는 tvN ‘더 지니어스’ ‘대탈출’ 시리즈를 잇는 ‘정종연표 미스터리 예능’이었다. 올해부터 오리지널 콘텐츠 생산에 본격 돌입하는 티빙은 ‘여고추리반’을 시작으로 점유율을 늘려갈 계획이다. 향후 티빙 콘텐츠들의 지표 역할을 하는 만큼 업계의 시선도 쏠려 있다. 07 #이커머스, ‘한국판아마존’ 놓고 OTT 시장 판키운다 http://naver.me/FEJRmqFA 나스닥 상장을 준비 중인 쿠팡은 지난달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쿠팡 플레이’를 론칭했고, 네이버는 올 1분기 중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을 위한 ‘티빙’ 시청 서비스를 출시한다. ‘유료 멤버십’ 강화를 위해 OTT서비스 시장에 뛰어든 이유다. “이커머스의 향후 성장 동력은 멤버십이 될 것”이라면서 “Z세대가 선호하는 구독경제와 맞물려 포인트 지급, OTT 융합 등으로 이용자 락인 효과를 향상시키며 플랫폼 비즈니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08 #‘어른 입맛’ 프로그램 성행.TV 앞 이탈하는 젊은층 http://naver.me/IxDC3MFg 지상파와 종편, 케이블까지 더하면 수백 개의 채널이 텔레비전에서 방영된다. 채널 개수만큼 방송 프로그램도 많아졌지만, 정작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성은 실종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상대적으로 저 연령대 시청자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은 많지 않았던 것이다. 지난해만 놓고 봐도 방송가는 2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예능은 ‘트로트’, 드라마는 ‘19금’이다. 09 #D2C (Direct to Customer)로 승부하라 http://naver.me/xJNeMFIB 누구든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시대이다. 온라인 판매, SNS와 같은 커뮤니티를 통해 언제든지 고객과 돈독하게 연결되어 있다. D2C는 소규모 브랜드의 기동성을 살려서 다양화되고 세분화된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향후 더욱 소규모이면서 특징이 있는 마이크로 D2C가 계속 등장할 것이다. 이처럼 이제는 규모에 상관없이 누구라도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질 수 있다. 디지털 시대의 신세대식 브랜딩이다.  10 #세계 전자 상거래가 5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http://naver.me/5jAiZt0F 2021년에도 소비자들이 새로 발견한 많은 디지털 행동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0년까지의 엄청난 성장이 진행됐고 비교적 정상화된 오프라인 상거래로 인해 전자 상거래에 대한 지속적인 열정에도 불구하고 2021년 성장률은 어느 정도 둔화될 것"이다. 올해 전 세계 성장률이 14.3%로 2019년(20.2%)과 지난해(27.6%)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지만, 여전히 전자 상거래 추가 매출액은 6110억 달러에 달한다. 11 #동남아 K-키워드는? 뷰티, K팝, 푸드, 리빙 http://naver.me/xUSzax5p 한국 제품이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카테고리는 ‘뷰티’였다. 그 뒤를 ‘K팝 기획 상품’, ‘푸드’, ‘리빙’ 제품이 이었다. K팝 기획 상품의 인기가 가장 높은 동남아 국가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이었다. 세 국가에선 K팝 아이돌 NCT, 블랙핑크의 정규 앨범이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온라인 콘서트를 위한 응원봉 수요도 높았다. 푸드 카테고리에선 허니버터아몬드, 카누 더블샷 라떼, 런천미트(말레이시아·싱가포르·태국)가 가장 인기를 끌었다.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에선 캔들과 캔들 워머, 에어 프라이어용 실리콘 용기와 같은 리빙 제품 수요도 증가했다. 12 #DJI, 자율주행차 사업에 뛰어든 이유 http://naver.me/GfZNFt0p 세계 최대의 드론 생산업체인 DJI가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하려 한다. Reuters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DJI는 이제 자율 주행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엔지니어링 팀을 구성하고 있다고 한다. 자율 주행 관련 업계 사람들은 DJI가 가까운 장래에 라어더 센서나 자율자동차의 드라이브 보조 기술을 판매 할 계획이 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힘
아껴 읽고 싶은 너와 나의 이야기: 22
야밤의 역 앞 떡볶이 트럭을 보며, '졸아든 마음이 팔리기를 기다리고 있었다.'라는 문장을 적었습니다. '심리적으로 위축'된 상태에서도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 소망이 반영되었나 봅니다. 사랑과 삶의 이상적인 융합 속에서 사는 요즘, 그때의 문장을 다시 꺼내어 봅니다. 직업이 전부는 아니다. 좋은 사람이 되는 과정에 직업도 있는 것이다. 직업은 좋은 사람이 되어가는 방편일 뿐이다. 삶을 직업에 맞추는 게 아니라 직업을 삶에 맞춰야 한다.⁣ ⁣ 학생들과의 담소의 흐름은 취업과 돈으로 흘러간다. "재미없어요. 그냥 하는 거예요."⁣ "취업 잘 된다고 해서 이 과 선택했는데, 저 취업 할 수 있겠죠? 불안해요." 메마른 웃음을 짓는 어린 청춘을 보면 마음이 좋지 않다. ⁣ 열심히만 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는 걸 안 자의 눈빛은 거칠고 어둡다.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하는 손을 잡고 저 말을 해주고 싶다. 직업을 삶에 맞춰야 한다고. 이상적인 말이 아니라 저렇게 생각하며 자신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야 고른 숨을 쉴 수 있다고.⁣ 넌 네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좋은 사람이라고. 오늘도 삶을 살아내는 이들의 소리를 들으며 마음을 다잡는다. 전부가 아닌 전부를 생각하면서.⁣ ⁣ #사람에 대한 예의 #어크로스 #권석천 마제소바는 비빔장이 생명인 요리다. 이 비빔장을 맛있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맛있게 만든 비빔장을 면에 잘 배게 만드는 것도 그만큼 중요하다. 장인들은 면을 채에 건져 젓가락으로 빠르게 비비는 과정을 더한다. 언뜻 보면 면에서 물기를 쫙 빼는 과정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게 다는 아니다. 저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 면발엔 미세한 상처가 많이 나게 된다. 그 상처는 면발의 식감을 살리는 것과 동시에 면이 비빔장을 흡수하게끔 만드는 역할도 한다. ⁣ ⁣ 세상엔 이런 종류의 상처들도 있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덕분에, 가슴 찢어지는 이별을 몇 번 해 본 덕분에, 어떤 영문 모를 상처들 덕분에, 나는 지금의 내가 된 셈이다.⁣ ⁣ 상처가 아문 곳을 쓰다듬기 시작한다. 화상 자국과 꿰맨 자국, 딱지 진 곳과 알 수 없는 흉까지. 물리적인 것에 의한 상처는 만질 수 있다는 사실이 새삼 다르게 느껴진다. 내면의 수없이 많이 생긴 상처는...까지 생각하다 침을 삼킨다. 나란 존재는 삼켜진 것들이 형상화된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어두운 걸까 생각하다 아무렴 어떤가 싶다. 지금의 나는 더 진하게 깊어지고 있으니, 어둠 따위 기꺼운 마음으로 담고 살아갈 수 있는 거다.⁣ ⁣ #그리운 누군가가 근처에 산다 #딥앤와이드 #여태현 나의 화단이 그저 평범한 꽃들로 채워진다 해도, 남들 것만큼 화려하지 않아도,⁣ 그게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온전히 나를 위한 것이라면 족한 마음.⁣ ⁣ 그게 더 중요하다.⁣ ⁣ 척박한 환경에서 제일 늦게 피는 야생화인 좀딱취.⁣ 5mm 남짓 되는 작은 꽃을 보며 시기에 대해 사고한다. 적당한 때를 알지 못할지라도 주어진 삶 그대로 온전히 살아낼 때, 크고 작은 숨이 피어난다. 숨의 자국의 접점이 커져 삶을 이루고 그것이 나의 인생이었음을 진 자리에서 느끼지 않을까.⁣ 꽃이 진 자리에 열매가 맺는다는 진리가 꽤 매력적이다.⁣ ⁣ #2인조 #달 #이석원 글을 모르는 당신에게서 편지가 왔다⁣ 흙이 핥아주는 방향으로 순한 우표가 붙어 있었다⁣ 숨소리가 행간을 바꾸어도⁣ 정갈한 여백은 맑아서 읽어낼 수 없었다⁣ 문장의 쉼표마다 소나기가 쏟아졌다⁣ ⁣ 밀도 높은 당신이 하늘에서 쏟아진다⁣ ⁣ 시를 숨이라고 여긴 자의 눈을 응시하자 고요한 어둠이 내려앉는다 평온과 불안의 간극 속에서 온몸이 떨려와도 두 눈은 평형대를 내려오지 않는다⁣ ⁣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 #문학동네 #김희준 이해하지 않아도 되는 것들에 ⁣ 초점을 두기보단⁣ ⁣ 나를 위한 다정함을 기억하면서⁣ 살아주세요.⁣ ⁣ 세상의 길은 내가 바라보는 시선대로⁣ 펼쳐진다고 믿습니다.⁣ 그 시선을 자신이 위축되지 않는 방향으로 ⁣ 이어가 주세요.⁣ ⁣ 오늘이라는 발자국이 이어져 만들어지는 길의 형태는 알 수 없는 자아를 닮았다. ⁣ 해무 속 섬에 불시착하여 제일 먼저 발견한 것은 떠다니는 미역이었다. 한 움큼 집어 입안에 욱여넣자 생의 첫 숨이 떠올라 울음이 났다. 파도를 피하지 않고 온몸으로 맞으며 끝내 웃어버린 나의 그림자는 유난히 길었다.⁣ ⁣ #네가 혼자서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 #비에이블 #안상현 철학자가 원하는 것은 진리가 아니다. 바로 세계의 모습이다. 세계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그 윤곽을 따라 그려보고 싶은 것이다. 적어도 세상에 존재하는 것 중 하나는 자기 나름대로 해석해보길 바란다. 말 그대로 나름의 해석이므로 그것은 언제나 의인적 해석이나 구상이다. 철학자는 모든 일과 세계를 인간과 같은 것이라고 간주한다.⁣ ⁣ 고래 책방에서 처음 본 뒤로 계속 생각나던 이 책을 장기간에 걸쳐 반복적으로 읽었다. 뭍에 던져진 사회 초년생일 때가 생각나고, 뼈 때리는 문장에 조용히 숨죽이며 괜스레 눈치를 살피기도 했다. 철학가와 작가의 문장은 그렇게 절친한 벗이 되었다. ⁣ ⁣ 니체의 말 위를 걷다가 해석에 걸려 넘어졌다.⁣ '사실이란 것은 없고, 해석만 있다'는 활자에 지혈되는 자의 눈동자 색이 궁금해진다. ⁣ ⁣ #을의 철학 #한빛비즈 #송수진 반 아이들은 언뜻 평화롭게 공존하는 듯 보였지만, 물리적 성질이 달라 합류 지점을 지난 뒤에도 각자의 흰빛과 검은빛을 유지하며 나란히 흐른다는 남아메리카의 두 강줄기처럼, 서로 섞이는 법이 없었다.⁣ ⁣ 텅 빈 어둠을 직시할 때마다 버려지는 것들이 생각난다. '평화롭게 공존하는 듯 보이나, 서로 섞이는 법이 없는' 현재처럼 말이다. 발을 내디딜 때마다 절규의 메아리가 귓전을 때리고 어깨 가득 재가 내려앉는다. 흰 종이 가득 검은 꽃이 피어날 때에만 온전한 숨을 쉴 수 있으므로 나의 눈은 늘 아래를 향해 있다.⁣ ⁣ #여름의 빌라 #문학동네 #백수린 "항상 움직이는 것은 자신의 신체적 결함을 극복하는 활동이긴한데 본능적으로 몸에 밴 행동인 것입니다. 오히려 움직여서 피곤한 것이 아니라 움직이지 않으면 피곤해진다는 표현이 더 적합한 표현일 겁니다. 또 그렇게 움직이다 보니 누구보다도 빠르고 다이내믹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갖게 된 것이 아닐까요?"⁣ ⁣ 선택을 빙자한 침묵이 굳은 자가 말할 때마다 들리는 쇳소리에 온몸의 털이 곧추선다.⁣ 옹색하고 각진 시각으로 세상과 자신을 옭아매니 질식당하는 꿈을 자주 꿀 수밖에_⁣ 모든 것이 붕괴된 채 추락 중인 자들이 단념을 이어 붙여 나를 자꾸 올려보낸다. ⁣ 어느 순간을 지날 때면 무중력 상태에 있는 듯 했다.⁣ ⁣ #회사를 다닐수도, 떠날수도 없을 때 #중앙북스 #박태현 존재하나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 우리, 춤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