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esanca
a year ago10,000+ Views
무슨 계획도 없이 갑자기 온 휴가ᆢ 밤에 해루질낙시 한다고 예창이는 신나고 사진 찍자고 하니 아들은 도망가고 결국 내옆에는 솜동이가 ㅋㅋ 말잘듯고 착한 솜동이밖에 없구나 ;;;;ㅎㅎ
엉거주춤 포옹
텐트안 호러솜동
텐트칠동안 내다리에 착 붙어 기다리는 솜동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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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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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요 언젠간 큰 댕댕이랑 꼭 같이살리라
솜동이 애교만점이네요 :)
유리맨탈에 어린장이에요ᆞ저 덩치에 ㅋㅋ
나오니 솜동이가 젤 좋아하는듯해요 ㅎ
맨날 나가기만 바래요 ㅋ 또 나오면 좋아죽는 표정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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