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ghl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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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운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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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핑개대지말고 초보운전자 에게 배려를
뭔가 짠~하다
정말 초보라 느껴지능점이... 차선을 두개 냠냠하고 계셩ㅠ_ㅜ. 힝
진행방향 화살표로 보여짐
차가 얼마나크다고 생각한겨ㅋㅋ
도로에 버려두면 알아서 터득합니다. ㅋㅋ
@GoNo2 그런가요 넘 유머가 넘치시네요
@tluassad03 제 남편이 저한테 그랫거든요. 전 면허증따고 독학했어요. ㅋㅋ
지금이야 잘하시게찌만.. 그땐 도로위 폭탄이셨겠어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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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는 사약 tmi
사약은 다른 사형방법과는 달리 시신을 비교적 온전하게 보전해주는 사형방식이었기 때문에 사약을 받는것도 왕의 배려라 여겨야 했으며, 사약을 마시기전에 반드시 왕이 있는 곳을 향해 감사의 절을 올린 뒤 마셔야 했다고 함 사약의 재료, 제조방식에 따라 또 개인 체질 차이가 있기 때문에 본문에 나온 내용 처럼 쉽게 죽지 못하고 고통속에 오랜 시간을 보내거나 아예 안죽는 경우도 있어서 애초에 지방으로 내려 갈때는 사약을 넉넉하게 챙겨 갔으며 방 안을 온돌방으로 만들어 최대한 약효가 빨리 들게 유도함 사약을 여러사발 마셔도 죽지 않는 경우 활의 시위를 풀어 목을 매서 죽이는 경우도 있었는데 높은 신분이었던 경우 본인이 자결 하는 경우도 있었음 송시열의 경우 본문처럼 여러 그릇을 마셔도 죽지 않는 대단한 체질을 가지고 있어서 줄을 이용해 교살이라도 해야 하나 한 정파의 영수이자 당대의 거물이었기에 금부도사가 감히 강제로 교살할 생각은 못하고 제발 더 마시고 죽어달라고 사정하여 연거푸 몇사발을 원샷 때리고서야 죽음.. 조광조 역시 한사발로 죽지 못해 더 마시고 죽었으며 본문의 임형수의 경우는 16사발을 마시고도 죽지 않아서 어쩔수 없이 목을 졸라 죽임. 출처: 펨코 오 모야 바로 죽는게 아니였어? 사약이 또 언듯보면 언럭키보약이라서 몸에 맞는놈들은 보약 한그릇 뚝딱하는거라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그냥 바로 죽었음 좋겠다 ㅠ 활 시위로 목 매는거 넘 무섭자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