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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밤사이 올라온 탈핵관련 기사

8월 14일 밤사이 올라온 탈핵관련 기사 ['탈원전'의 길 찾기]'값싼 원전'의 대가 넘치는 핵 쓰레기 | 다음 뉴스 http://v.media.daum.net/v/20170813224429332 - “핵폐기물을 안전하게 처리할 기술이 없다는 걸 뻔히 알면서도 원전을 수입하고 원전 진흥론을 펼친 전문가들의 행태는 범죄행위와 다를 바 없다” 다른 건 몰라도 #사용후핵연료 를 배출하는 자체만으로도 원자력은 당장이라도 버려야할 에너지임이 틀림없다. ['탈원전'의 길 찾기](1)월성 원전 '사용후핵연료' 임시 저장시설, 2년 뒤엔 '포화' | 다음 뉴스 http://v.media.daum.net/v/20170813223522272 - “독일은 1970년대 발전업체에 핵폐기물 처분에 대한 대책이 없으면 신규 원전 허가를 내주지 않았다”며 “한국의 원전 건설은 방사성폐기물에 대한 고민을 미뤄왔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화장실은 없는데 요강은 넘치려 한다. 버릴데도 없는데 어째야 하나... ['탈원전'의 길 찾기]'안전성'보다 주민 수용성 우선..경주 방폐장 암반은 '최하등급' | 다음 뉴스 http://v.media.daum.net/v/20170813223520269 - “방폐장은 고준위든, 중·저준위든 지하수가 흐르는 곳에 건설해선 안된다”며 “언젠가는 지하수가 방사성물질과 닿을 것이고, 방사성물질은 방폐장 밖으로 이동하기 때문” 100년도 못사는 인간이 중저준위 300년, 고준위 10만년을 안전하다고 장담하는가... 이런 #핵폐기물 을 배출하는 원자력은 멈춰야 한다. E2NEWS 모바일 사이트, [사설] 원자력 발전단가 다시 뽑아야 http://m.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985 - "태양광이나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는 분산형 전원으로 생산지와 소비지가 같거나 비슷하기 때문에 원전이나 화력발전소와 같이 대규모 송배전 시설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송전탑으로 전기를 배송하기 위해 고압시설이 필요하고 고압으로 전송하기 때문에 주변에 미치는 전자파도 문제고, 송전 중에 없어지는 전력량도 무시못하지... 성동구 에너지문화축제 개최 | 다음 뉴스 http://v.media.daum.net/v/20170814064256684 - “우리 가족, 우리 이웃들과 함께하는 행사에 많은 주민들이 동참해 불을 끄고 에너지에 대한 정보를 나누며 이웃과 더 잘 소통하는 행복한 에너지공동체가 되길 기대한다” 지구를 위해 후손을 위한 에너지소비를... 서울시, '원전 24기 대체' 대대적 실험 나선다 | 다음 뉴스 http://v.media.daum.net/v/20170814053133767 - "서울시가 국내 모든 원자력 발전소 24기를 대체할 대대적인 실험에 나선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를 위해 내년 서울시를 청정 에너지를 근간으로 하는 '태양의 도시'로 명명하고, 가정용 태양 발전소 보급을 전면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다." 와우~ 역시 박원순시장님... 다른 지자체도 본받기를... [In&Out] 재생에너지가 대세다/이성호 세종대 기후변화센터 연구위원 | 다음 뉴스 http://v.media.daum.net/v/20170814033635909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의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은 2015년 기준 평균 23.5%인데 우리나라는 2%로 꼴찌다. 우리나라의 2030년 재생에너지 전력 목표치 20%는 국제사회와 비교할 때 매우 낮은 수준이다." 솔까말... 당장 모든 원전을 멈춰도 전력은 모자르지 않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월 18일 #김익중교수 님 #탈핵강의 가 광명에서 무료로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및 홍보부탁드립니다. http://cafe.naver.com/goodbyenuke/1783 탈핵정보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https://telegram.me/earth_disaster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http://cafe.naver.com/goodbyenuke - 새로 시작하는 카페입니다. 원전 및 방사능과 나아가 환경에 관한 정보를 알아가고 공부하며 때로는 같이 행동해주실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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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태양의 도시ㅋㅋㅋㅋㅋ 면적도 마땅치않고 겨울이든 눈이오던 비가오던 365일 내내 수급이 되는것도 아닌데 꾜랑내신발 퍼포먼스로 욕먹고도 정신 못차렸네 박원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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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가 단 브로치가 까르띠에라는 거짓 뉴스와 한글 자켓이 샤넬이라고 ’사치’ 이라고 운운하던 기자들은 김건희가 400만원 넘는 프라다 스커트, 스니커즈를 신어도 이런 기사를 낸다. “감각있어” “90점 화제” “패션속 메시지” 무려 청와대 출입기자가 쓴 기사. 온라인 부서 아니고. 한편 프라다 치마로 검색했는데 기사 단 1건도 없음. 김정숙 여사가 김건희가 그동안 입은거 입고 나왔으면 아마 대통령실 카드 내역 탈탈 털자고 난리 부르스였을텐데 말이다. 김건희씨는 조용히 내조하겠다며 말하고는 전혀 다른 행보를 보인다. 시민들은 시장에서 물건 팔아도 전전긍긍하며 살아간다. 몇만원짜리 옷 하나 못 사입고…어떤 노동자는 땡볕에서 쇠질하면서도 자기가 입은 스커트 값 절반을 월급으로 받으며 살아간다. 생명을 걸면서 그들이 파업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저런 사치를 해야하겠냐?? -이런 내용의 기사가 나와야지 공평한거 아니냐? 왜 논란은 자기들이 만들고 자신의 기준으로만 보도하냐는거다. 프레임으로 여신화하는게 너무 티가 나고 구리다. 구리다라는 말밖엔. 초딩들도 이렇게 대놓고 티나게 왕따 시키거나 띄워주진 않을거다. 열심히들 해라.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roUJ4wZYgWaiptoNM9NQi5SfB2kGPuhoGtoFxgUgEU3tAzjpLKNwwUmAPueaaDcol&id=1525969498
한국 말고 노키즈존 논란 겪고 있는 나라 (feat 영국의 괴랄한 유머감각)
Q.런던은 차일드-프리한 식당이나 카페를 허용해야하는가  예: 37% - 우리는 조용한 공간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아니오: 4% - 아이들은 어른과 똑같이 존중을 받아야하며 나이 때문에 업장에서 쫓겨나지는 말아야합니다 기타 안: 54.5% -  아이들은 어디든 허용되어야하나, 업자는 그들이 업장에서 말썽스럽게 굴면 부모와 아이들보고 데리고 나가라 할수 있어야 합니다 기타안2: 5% - 어떤 업장은 가족 친화적이기 때문에 그게 싫다면 그들이 가지 말아야 합니다. 아기없는 구역(베이비 프리 존) 창설 찬성비율 53%  영국의 저널리스트 하나가 아기 없는 구역, 아기 없는 비행의 창설을 방송에서 주장해 논란 일어  (사실 영국은 이쪽 논란이 큰 듯함 - 비행이나 기차에서 아이프리존 만드는 것... 개인적으로 이게 더 가혹하다는 생각이 든다만..) 노키즈존- 영국은 반아동적인 사회가 되어가고 있는가: 영국 신문 기사 제목 그리고 영국 온라인을 휩쓸었다고 한 유우머로 버무린 '아이 잘 지켜봐주세요' 사인들 '방치된 아이들한테 욕 가르칠겁니다' : 통제안되는 아이들을 받지 않겠다는 업장들의 웃긴 간판들이 웹을 휩쓸다 방치된 아이들은 커피를 주고 욕가르칠거임 방치된 아이들은 에스프레소 샷이랑 산타가 다음 크리스마스에 무엇을 받을것인지에 대한 터무니없는 기대가 심어질 것임(부모님 환장..) 방치된 아이들은 에스프레소 샷한잔이랑 강아지가 주어질 것.  - 여기까지는 순한 맛 - 품행단정한 아동들은 웰컴, 나머지는 파이로 만들어질것 🥧 방치된 애들은 소시지로 대접될 것🥓 방치된 애들은 서커스에 팔려갈 것 🎪 방치된 애들은 쓰레기장에 버려질것 🗑 품행 단정한 애들은 웰컴 🌟 나머지들은 버거🍔로 만들어질 거야⭐️ 어.. 글을 어떻게 끝내지?  여튼 한국만의 문제는 아닌 듯함 ㅋㅋㅋ 더쿠펌
6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6/3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일정이 계속해서 혼선을 빚으면서 행사 준비가 부실했던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당초 예고된 핀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이 취소됐고, 나토 사무총장과도 회견 역시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기껏 바이든과 첫 악수라고 내보낸 속보가 ‘노룩 악수’라는 소리나 듣고… 2. 민주당이 7월 1일 임시국회 소집 요구서를 제출하고, 단독으로 의장단 선출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미 법사위 위원장을 양보한 상황에서 권성동 원내대표의 필리핀행이 단독 강행에 더 명분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 국정원, 경찰, 감사원, 금감원, 공정위… 국회만 장악하면 좋겠지? 그치? 3. 이준석 대표가 최근 하루 한 번꼴로 당 의원들과 다투자 “싸움터를 일부러 찾아다니는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입니다. 일각에선 이 대표가 윤리위 심사 전 의도적인 '1일 1싸움'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는 분석까지 나옵니다. 머리는 좋은 준석 군이 눈치는 없는 것 같아… 그만 나가달라잖아~ 4.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 조사에서 ‘긍정 평가’보다 ‘부정 평가’가 높게 나오는 ‘데드크로스’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안철수 의원이 “국민들이 현재 분열된 상태라는 표시”라고 그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너나 나나 여야 할 것 없이 나를 위한 정치를 하니 그렇지~ 특히, 너 말야~ 5.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 및 인사 방식이 마치 ‘검찰공화국’을 연상시킨다는 국민 응답이 61%로 절반이 넘었습니다. 전문가는 해당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검찰 출신 인사 등용을 국민이 수긍하지 못한 거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예상 못한 것은 아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지? 누굴 탓하리오~ 6. 한덕수 국무총리가 문재인 정부 시절 임명된 홍장표 한국개발연구원장에 대해 “소득주도성장 설계자가 원장으로 있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검찰 출신 총리 비서실장에 대해서는 “대통령께서 뽑아 주셨다”고 했습니다. 책임 총리는 개뿔~ 바지도 이런 핫바지 총리는 없을 듯… 7.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대기업의 임금인상 자제를 요청한 것과 관련해 노동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이 임박한 시점에서 경제수장인 추 장관의 이런 발언은 부적절하단 지적입니다. 재벌과 부자를 위한 감세는 하면서 노동자는 고통 분담하라고? 넉살도 좋아~ 8.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대통령 지지율은 지금이 최하한”이라며 "지지율이 다는 아니지만, 내각의 일원으로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장관은 윤 대통령의 고등학교 후배로 '실세 장관'으로 꼽힙니다. ‘우동훈 좌상민’의 동분서주 딸랑이 과연 하한가를 막아설 것이가? 깨몽~ 9.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에 대한 월북 판단 번복 과정에 국가안보실이 깊게 연루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당은 국가안보실이 해경과 국방부의 월북 입장 번복 기자회견문 작성에 6월 초부터 깊이 관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치공작, 간첩 조작도 해본 놈이 한다고 그쪽으로 일가견이 있지 아마? 10. 한동훈 법무부 장관 딸의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 학술대회에 발표한 논문이 다른 사람의 글을 베껴 썼다는 의혹에 대해 IEEE 측이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의혹이 나온 지 40여 일 만에 나온 IEEE의 공식 답변입니다. 이것도 연습 삼아 써본 습작이라고 하면 국내에서는 아무도 시비 안 걸듯… 11. 오는 9월부터 과세소득이 2000만 원을 넘는 피부양자 27만여 명이 지역가입자로 전환돼 평균 월 15만 원가량의 건강보험료를 새로 납부하게 됩니다. 부담능력이 있는 피부양자에 대한 ‘무임승차'를 차단한다는 취지입니다. 소득이 있으면서 무임승차 하는 건 절세가 아니라 탈세라고 봐야지? 12. 배달 앱 ‘포장 수수료’를 둘러싼 ‘눈치 게임’이 시작됐습니다. 그동안 포장 주문에 대한 중개이용료를 받지 않았던 배달 플랫폼이 배달앱 이용이 줄어들면서 포장 주문에도 수수료를 거둘 ‘시점’을 두고 저울질 중이라고 합니다. 배달비 아끼려고 발품 파는 건데, 포장지값이라면 냄비 들고 가야 하나? 진중권, '윤석열 축구 시청' 비판한 "백혜련 IQ 의심돼". 한덕수 “윤석열 나토 행, 중국 측 불만은 예의가 아니다” 나토에서 '경제 외교' 올인 윤 대통령, 중국 대안시장 필요". 악수 후 건들건들 촬영 전 주춤, 김건희 모습에 '와글와글'. 선관위, 김승희 복지부 장관 후보, 검찰에 수사 의뢰. 민주 "윤 대통령, 김승희·박순애 얼렁뚱땅 임명 생각 말라". 서울의소리 유튜브, 구글코리아 항의방문 2일 만에 복구. 최근 10년간 김앤장에 재취업한 경제분야 공직자 100명. 국민 56.3% "김건희, 영부인 역할 잘못하고 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끊임없이 호기심을 갖고 새로운 생각을 시험해보고 새로운 인상을 받는 것이다."​​ ​- 월터 페이퍼 - 끊임없이 쉼 없이 도전을 하기 위해서는 체력이 받쳐줘야 합니다. 건강한 신체와 맑은 머리가 세상을 밝게 하고 깨끗하고 투명한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를 위해 가슴 펴고 당당한 발걸음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
7월 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7/0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의 눈을 감은 사진이 NATO 홈페이지에 올라와 외교적 결례라는 지적이 제기되자 이후 수정됐습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다른 정상과 비교되면서 바이든 대통령의 ‘노룩 악수’에 이어 또 다른 결례란 목소리가 나옵니다. 눈이야 뜨면 되지만, 김건희 패션만 말고 윤석열 바지 좀 어떻게 안 되겠니? 2. 민주당의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이른바 97세대 의원 출마가 이어져 주목됩니다. '어대명'(어차피 대표는 이재명)이라는 말이 횡행할 정도로 이재명 외에 대안이 없다는 현실론에 맞서 97세대들이 판을 뒤집겠다고 나섰습니다. 어떻게 뒤집던 민주당은 좀 뒤집어져야 살지 않겠나 싶어? 기왕이면 확~ 3.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FBI의 인사 검증 시스템 견학을 위해 미국으로 첫 출장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출장 일정에 월드뱅크, 유엔 본부 관계자 면담, 한국전쟁 참전기념비 헌화도 있어 ‘소통령’의 ‘화려한 출장’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FBI는 핸드폰 잠금장치 어떻게 푸는 지도 좀 배워서 와라… 그럼 좋자나? 4.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질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인 등과 환담했다. 바이든 대통령 부인은 “높은 자리에 가면 주변에서 많은 조언이 있기 마련이지만,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라”고 조언했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면 깜짝 놀라실 텐데… 위대한 K-성형의 힘~ 5. 박순애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교수로 재직 당시 조교 등에게 개인적 심부름을 시키거나 본인과 나눈 메시지 삭제를 지시하는 등 갑질을 행사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최근 박 후보자는 이들에게 일일이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음주운전부터 시작해서 할 수 있는 짓은 원 없이 했구만, 뭘 더하겠다고… 6. 이명박 정부 시절 경찰의 댓글공작을 지휘한 혐의를 받던 조현오 전 경찰청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됐습니다. 한편 조 전 청장은 이 사건과 별개로 뇌물 3000만 원 수수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확정받고 수감 중입니다. 표창장 위조가 4년인데… 또, 표창장 얘기냐고 뭐라 하지 마라~ 7.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수감 기간 577회 변호사 접견 의혹에 대해 "그건 특혜도 아니고 누구든지 하는 것"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또 “양심 있는 2030이라면 앞장서 MB 사면을 주장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사람이 곱게 늙어가야 하는 건데… 추해서 미안해~ 8.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 9160원보다 5%(460원) 오른 시간당 9620원으로 확정된 것에 대해 소상공인들은 절대 수용 불가하다고 말했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번 결정에 동의할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한다"고 했습니다. 잠깐! 최저임금은 다른 사람도 아니고 국민 모두가 적용 대상이라는 거~ 9. 코로나19 팬데믹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가 어느 곳인지 평가하는 외신 지표에서 한국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블룸버그는 2020년 11월부터 매월 이 지수는 발표했으며, 이번 마지막 평가에서 한국이 1위를 차지한 것입니다. ‘과학 방역’ 노래를 부르며 문재인 정부 탓만 하더니… 이건 뭐니? 10. 식약처 조사 대상에 포함된 인천 지역 하수처리장 3곳에서 모두 마약류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 가좌·남항·승기 하수처리장 3곳의 시료를 채취해 조사한 결과 필로폰과 엑스터시 등의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마약보다 마약쟁이가 하수처리장에 버려져야 하는 건데… 뽕쟁이는 아웃~ 11. 페트병에 든 생수를 입대고 마셨다면, 개봉하자마자 다 마셔야 합니다. 한국수자원공사의 실험 결과 페트병 뚜껑을 연 직후엔 물 1mL당 세균 한 마리가 있었지만, 한 모금을 마시자마자 900마리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너무 깨끗한 척하고 살다 보니 면역력이 떨어져 쉽게 탈 나고 그런 건 아닐까? 12. 세계라면협회에 의하면 지난해 연간 1인당 라면 소비량이 가장 많은 국가는 베트남이 87개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2020년 1위였던 한국은 73개로 2위였고, 네팔이 55개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라면이 주식이 아니라 간식이어야 할 텐데… 갑자기 1등하고 싶네~ 이재명 "국민들 하루하루 허덕이는데 국힘은 색깔론 몰두”. '성 상납 의혹' 기업 대표 "이준석에 20여회 넘게 접대". 박지원 "이준석, 사형받고 죽을 바에 스스로 물러나야". '친윤' 박성민, 이준석 비서실장 사퇴 ‘윤심' 반영 무게. 김종인, 윤 지지율 데드크로스에 "보통 심각한 상황 아냐". 김건희 허위경력 50일간 답변 불응 보도에 대통령실 침묵. 김종대 "윤석열, 불안해 나토에서 국가적 리스크 커졌다". 이대준씨 사건에 유엔보고관 쓴소리 “정치화 말라". 오늘부터 유류세 37% 인하 기름값, 곧바로 내려갈까?. 미국인 82%·한국인 80% "중국 싫다" 반중 여론 확산. 신의 도움을 구하되, 암초를 피하려면 스스로 노를 저어라. - 인도 속담 - 불평불만만 쏟아 내는 투덜이의 인상은 매번 사납게 다가서기는 하지만, 두려움의 대상이라기보다는 회피의 대상이 되곤 합니다. 무엇을 이루기 위해서는 불평불만 또는 손을 내미는 구원 보다 직접 나서서 챙기는 것이 가장 빠르답니다. 그걸 알기에 지난 한주도 6월 한 달도 쉼 없이 달려오셨을 것입니다. 편한 주말 보내세요. 신의 가호가 있기를~ 류효상 올림.
[진보당 논평] 사실상 임금삭감, 최저임금 결정을 규탄한다!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g=&bn=7594&cno=&m=read&nPage=1&cate=&nPageSize=12&f=ALL2&s=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9620원으로 결정됐다. 올해보다 5.0% 인상된 수치라지만, 최근 물가폭등 상황을 고려하면 사실상 삭감됐다. 수백만 노동자들의 최소 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실질임금 삭감 조치에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노동자 임금의 최저 수준을 보장’하는 것이 최저임금의 존재 이유다. 따라서 생계비 등 ‘필요한 금액’을 먼저 추산하고, 그에 맞게 최저임금을 결정했어야 했다. 애초에 노사정이 ‘인상률 줄다리기’하며 접점을 찾는 방식으로 접근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최임위가 확인한 지난해 비혼단신근로자 생계비는 시급기준 1만552원, 민주노총이 조사한 부양가족까지 포함한 가구 생계비는 1만3608원이었다. 그러나 공익위원들은 ‘경제성장률 2.7% + 물가상승률 4.5% - 취업자증가율 2.2%‘ 라는 석연찮은 산출근거로 5% 인상을 졸속 강행했다. ’생계비‘는 아예 반영되지도 않았다. 저 산출식의 숫자도 황당하다. 두 자릿수로 예상되는 역대급 생활물가는 물론, 정부 스스로 6~8월 6%대를 예상하는 물가상승률도 빠져있다. 사실상 정부 측을 대리하는 공익위원들이 ’숫자 짜깁기‘로 밀어붙였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세계 각국은 물가폭등에 맞서 경제적 약자를 지키기 위해 최저임금을 대폭 인상시키고 있다. 독일은 올 10월부터 최저임금을 무려 22% 인상시킨다. 칠레는 29년 만에 최대 폭, 호주정부는 16년 만에 최대 폭으로 최저임금을 인상하며, 미국 또한 26개 주에서 최저임금을 인상한다. 대한민국은 거꾸로 가고 있다. 추경호 부총리가 나서서 ‘임금 인상 자제’를 선동했고, 경제단체들은 중소·영세기업과 소상공인 핑계 대며 이번 인상률에 강한 반발감을 드러냈다. 최임위는 고용노동부에 ‘업종별 차등적용’ 연구용역을 권고하는 등 최저임금마저 차별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재벌기업에는 과감하게 부자감세 특혜를 주던 정부가, 최저임금으로 먹고사는 노동자·민중들에게는 이토록 매몰찰 수 있는가. 진보당은 실질임금 하락, 불평등 양극화를 가속화 시킬 2023년 최저임금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최저임금 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진보당은 노동자들과 연대하여 윤석열 정부의 모든 최저임금 개악 시도에 맞서 싸울 것이며,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2022년 7월 1일 진보당 대변인실
6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6/29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7월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일방 제출한 것은 국회의장을 단독 선출하기 위한 속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거대 야당의 무소불위 폭주, 일방적 입법독재가 또 다시 시작됐다"고 강력 비판했습니다. ‘국회 개원을 결사 저지하는 집권 여당’ 이거야말로 ‘해외토픽’감 아닌가? 2. 민주당이 전기요금 인상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탓이라는 여당의 주장에 대해 전면 반박했습니다. 전기요금은 국제유가에 따라 결정되는 게 일반적임에도 ‘기승전 탈원전’으로 일관하면서 정쟁을 유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 정부 탓하며 정권 잡고, 전 정권 탓하며 정권 유지하다 끝내려는 가봐~ 3. 홍익표 의원이 서울 서초을 지역위원장 공모에 응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역위원장으로 확정되진 않았지만 3선 이상 의원의 동일 지역구 불출마가 ‘쇄신’ 중 하나로 거론되는 만큼 당에 미칠 여파가 클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됩니다. 3선 이상의 생명 연장이냐, 험지 중의 험지를 택한 희생이냐~ 뭐 같아? 4. 추경호 경제부총리는 “과도한 임금인상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물가상승 분위기에 편승한 경쟁적인 가격·임금의 연쇄 인상이 '물가-임금 연쇄 상승 악순환'을 초래해 경제, 사회 전체의 어려움으로 귀결된다"고 했습니다. 월급 빼고는 다 올랐는데…. 니들 연봉은? 그것부터 삭감해봐~ 5. 행정안전부는 오늘부터 안드로이드 앱을 이용한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를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공항이나 여객터미널, 편의점 등에서 주민등록증 없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통해 신분 확인이 가능해집니다. 이거 대통령 결재 받은 거야? 아니면 정부 공식 입장도 아니고 국기문란인데~ 6. 고용노동부가 공식 블로그에 '칼퇴근을 잊은 사람들을 위한 노래'라며 야근 송을 소개했다가 논란이 일자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문제가 된 글에는 "어차피 해야 할 야근, 미뤄봤자 시간만 늦출 뿐”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어차피 먹을 욕, 일단 올려나 보자’ 뭐 이런 심보가 아니었나 싶어~ 7. ‘김건희 팬클럽’의 강신업 회장이 연이어 국민의힘 지도부를 저격하자 대통령실도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강 회장은 “이준석과 김용태, 김철근 등 일부 `이핵관`들은 정치인의 자질을 전혀 갖지 못한 자들로 평가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치는 영주인이 하는 것’이라는 천공 선생의 말씀에 기운찬 건희 사랑~ 8. ‘고발사주’ 의혹으로 기소된 손준성 검사와 고발장 작성과 전달에 관여한 것으로 지목된 검사들이 검찰 인사에서 주요 보직을 맡게 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의 ‘친소관계’에 따라 결정되는 검찰 인사의 단면이 드러났다는 평가입니다. 이건 공정이 아니라 ‘굥정’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니까… 좋겠다 니네는~ 9. 검찰이 안양교도소에 복역 중인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3개월 형집행정지를 결정했습니다. 형집행정지 결정에 따라 이 전 대통령은 횡령과 뇌물 등 혐의로 징역 17년을 확정 판결받고 수감된 지 1년 7개월 만에 석방됐습니다. 광복절 특사까지 몸 좀 만들면 그 좋아하는 테니스도 좀 치고 그러시겠어~ 10. 중국 관영 매체가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은 중국과 관계를 악화하는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미국에 의존해 점차 외교적 독립성을 상실할 경우 중국과의 관계는 더 복잡해질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이 와중에 ‘김건희 팔찌, 발찌’ 기사나 올리는 기레기들 대단하지 않아? 11. 한국 우익단체 인사들이 독일 베를린에서 위안부 소녀상 철거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자, 일본 우익 성향의 언론은 "용기 있는 한국인들"이라며 극찬했습니다. 해당 기사에 일본 누리꾼들은 ‘환호’의 댓글로 호응했습니다. 이 정도면 저 군상들은 일본으로 가는 게 좋을 것 같다. 주옥순 주옥 같은 녀~ 장성철 "장제원, YTN 항의 전화". YTN "드릴 말씀 없어". 이준석, '장제원 위험' 교수 거들며 "비판에 성역 안돼". 박지원 "오직 대통령 말만 공식? 이런 게 국기문란". 노웅래, “권성동, 자기 집에 불났는데 필리핀 갈 때인가” 민주 "김건희, 피의자 서면조사 불응 참으로 염치없어". 대통령실 "나토 정상회의 불참 때 세계적 비판 더 크다". 피고인 손준성 '영전' “이러고 ‘친분 인사' 부정할 수 있나". 거리 두기 해제에도 "10명 중 7명, 실외서 마스크 쓴다". 기회를 찾아야 기회를 만든다.​ ​- 패티 헨슨 - 1987년 6.10 항쟁으로 전두환 정권의 6.29 항복 선언을 받아 낼 수 있었습니다. 그 어떤 정권도 국민의 저항을 이겨낸 정권은 없었습니다. 국민의 준엄한 목소리를 우습게 아는 정부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을 때는 이미 늦는다는 것을 윤석열 정부는 알아야 할 것입니다. 스페인에 있어서 안 들리려나…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