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blue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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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시계 추천(로즈골드)

가진 시계라곤 메탈시계뿐이어서

좀 여성스러운 시계 찾아보다가

발견한 브랜드에요.


나들이 가는 길에
열심히 찍어 보았다능..

시계 수집가도 아니고,
그동안 선물 받은 시계만 차고 다녔던 제가

처음으로 제돈으로 구매한 시계라서

추천해봅니다.

일단 앞면도 예쁘긴 한데,
뒷면이 많이 예뻐요 ㅜㅜ

이 날 볕이 좋아서 그런지

로즈골드 색상이 더 예쁘게 보였어요.

여성스러우면서

흔하지 않은 브랜드 시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메탈시계만 차고 다니던 제가 처음으로 돈주고 구매한 시계입니다-
6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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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좀
http://www.bigclekorea.com/wolsch/?idx=115 시계구매한곳이에요~!!
어디껀지 정보부탁드려요
저도 좌표부탁요
좌표 부탁드립니다!!
http://www.bigclekorea.com/wolsch/?idx=115 시계구매한곳이에요~!!
좌표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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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매력적인 300만원대 이하 시계
지금 스위스 바젤에서는 세계 최대 시계박람회인 바젤월드가 열리고 있다. 매일 주요 시계 브랜드들의 2017 신제품 뉴스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타임피스 서울투베이징>이 가장 매력적인 300만원대 이하 신상 시계 다섯 점을 선정했다. 좋은 시계 중에는 몇 달치 월급을 쓰지 않고 모아야 살 수 있는 고가인 경우가 많다. 좋은 시계에 한 걸음 다가가는 첫 번째 문턱이자 심리적 저항선은 대체로 300만원대다. 선정된 다섯 점의 시계는 기능과 디자인, 브랜드 인지도 삼박자를 모두 갖춘 모델로 가격 범위는 최소 925달러(약 103만원)부터 최대 2715달러(약 304만원)다. 1. 티쏘 발라드 파워매틱 80 COSC 올해 기계식 시계 입문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주목할 만한 시계다. 티쏘의 발라드 파워매틱 80 COSC는 내실이 실로 탄탄하다. 크로노미터(COSC) 인증을 획득한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는데, 파워 리저브가 무려 80시간에 달하고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장착해 자성에도 강하다.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은 파텍필립, 브레게, 롤렉스, 오메가 등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에서 주로 사용해온 장치로 최근엔 스와치 그룹을 필두로 점차 대중화되고 있다. 지난해 미도가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탑재한 모델을 출시한 데 이어 올해 티쏘가 그 바통을 이어받은 것. 티쏘 발라드 파워매틱 80 COSC은 남녀 모델 모두 마련되어 있어 커플 시계로 활용할 수 있고, 가격대는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송아지 가죽 스트랩을 장착한 모델 925달러(약 103만원)부터 골드 도금을 더한 브레이슬릿 제품 1075달러(약 120만원) 선이다. 2. 세이코 프로스펙스 다이버 SPB051/03 세이코가 2017 바젤월드에서 공개한 신제품 중 단연 눈길을 끈 시계는 레퍼런스 넘버 SLA017이다. 이는 1965년 탄생한 세이코 최초의 다이버 워치인 62MAS를 기념한 시계로 2000점 한정 제작한다. 가격은 4095달러(약 456만원). 400만원이 훌쩍 넘는 만만치 않은 가격과 한정된 수량에 실망하긴 이르다. 세이코가 62MAS에서 영감을 받은 비(非) 한정판 다이버 워치 두 점을 추가로 공개했기 때문. 레퍼런스 넘버 SPB051과 SPB053이 그것인데 전자는 브레이슬릿 버전, 후자는 러버 밴드 모델이다. 두 시계 모두 직경 42.6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항자성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했고,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방수 성능은 200m, 가격은 SPB051의 경우 1186달러(약 132만원), SPB053은 971달러(약 108만원)다. 3. 미도 커맨더 아이콘 미도는 레트로 무드가 충만한 신제품을 내놓았다. 커맨더 아이콘은 남들과 다른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훌륭한 대안이 되어줄 것이다. 에펠탑에서 영감을 받은 커맨더 컬렉션은 1959년 론칭 이후 시계 애호가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미도의 대표 라인업. 직경 42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폴리싱 마감 처리돼 시크하고 깔끔한 인상을 전하며 널찍한 다이얼 위엔 시, 분, 초뿐만 아니라 날짜와 요일 기능까지 올려 한결 더 실용적이다. 커맨더 아이콘의 하이라이트는 촘촘히 짜인 매시 브레이슬릿.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매시 브레이슬릿은 빈티지한 멋을 한껏 끌어올린다. 시계 내부엔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장착한 칼리버 80 Si를 장착했다. 이는 COSC 인증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자성과 충격에 강하며, 최대 80시간 동안 정확한 시간을 전한다. 50m 방수 가능하며 가격은 160만원대다. 4. 해밀턴 인트라매틱 68 해밀턴 또한 과거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복각 시계를 출시했다. 인트라매틱 68이 그 주인공인데 1968년 출시한 크로노그래프 시계를 모티브로 했다. 당시 해밀턴은 블랙 다이얼에 화이트 서브 다이얼을 올린 크로노그래프 B를 만들었는데 판다를 연상케 하는 리버스 판다 다이얼은 60~70년대 시계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누렸다. 2017 바젤월드에서 다시 태어난 인트라매틱 68 역시 리버스 판다 다이얼을 그대로 적용한 모습이다. 직경 42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60시간 파워 리저브의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했고 시, 분, 초, 날짜,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전한다. 다이얼 바깥쪽엔 타키미터 눈금이 새겨져 있어 평균 속력을 측정할 수 있고 펀칭 디테일이 가미된 송아지 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빈티지하고 스포티한 매력을 높였다. 가격은 2195달러(약 244만원)다. 5. 태그호이어 링크 태그호이어가 링크 컬렉션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버전의 링크를 선보였다. 직경 41mm의 스테인리스 스틸케이스와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했고 블랙, 화이트, 블루 다이얼 버전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1987년에 탄생한 링크 컬렉션은 ‘S’ 모양의 링크가 연결된 브레이슬릿이 특징이다. 이 특유의 ‘S’형 브레이슬릿은 케이스와 별도의 연결고리 없이 결합되어 있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올해 다시 태어난 링크는 마감 처리가 일품인데 매트한 느낌의 브러시 마감과 반짝이는 폴리싱 마감 기법을 동시에 사용해 보다 섬세하고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아서 터쳐(Arthur Touchot) 호딩키 에디터는 태그호이어 링크는 얼핏 피아제 폴로 S를 연상케 하며 올해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워치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한 번쯤 눈여겨봐야 할 매력적인 시계라고 평가했다. 가격은 2715달러(약 302만원)다. 김수진 기자  |  beyondk@econovill.com
인스타그램 속 두아 리파가 입은 옷은?
Editor Comment 두아 리파(Dua Lipa)의 뮤직비디오는 늘 반갑다. 현재 20억 뷰를 기록한 싱글 'New Rules'에서부터 최근 발표한 'Physical'까지, 마치 세상에 존재하는 온갖 컬러가 집합된 웅대한 팔레트에서 아주 첨예한 스포이트로 추출한 듯 유난히 명도 높고 다채로운 색감들이 그녀의 영상을 세밀히 메워주기 때문일 테다. 그녀는 컬러를 통해 비주얼적 즐길 거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곡의 내러티브를 표현한다. 이전 싱글 앨범 [Don't Start Now] 역시 네온 옐로우, 핑크 컬러가 과감히 주입된 무대 연출을 통해 80년대 신스팝을 연상케 하는 곡의 의도를 완벽히 축조했기도. 그래서일까, 그녀의 인스타그램 속 착장에서 등장하는 색감들도 흥미롭다. 특정 톤과 패턴을 고집하지 않는, 뉴트럴과 비비드를 넘나드는 두아 리파의 스타일은 그녀의 음악적 정체성과 견주는 마력을 지니는 듯하다. 이번 글은 찬란한 컬러들이 더없이 넘실거리는 두아 리파의 'Physical' 뮤직비디오 그리고 'Don't Start Now' 무대 영상과 함께 그녀의 아웃핏을 컬러 별로 구분해 정리해봤다. 아울러 여성의 특정 신체 부위를 제한하지 않는 대담한 실루엣을 걸친 그녀가 지지하는 메시지를 떠올려 봐도 좋겠다. 블랙 슬라이드 차례대로 아우터 GCDS(GCDS) 101만 원대 Ι 탑GCDS(GCDS) 59만 원대 Ι 백오프 화이트(Off-White™) 222만 원대 재킷 피터 도(Peter Do) 290만 원대 Ι 팬츠피터 도(Peter Do) 162만 원대 드레스 아티코(The Attico) 205만 원대 드레스 필로소피 디 로렌조 세라피니(Philosophy di Lorenzo Serafini) 180만 원대 Ι 힐 펜티(FENTY) 85만 원대 블루 슬라이드 차례대로 점프 수트 아야 뮤즈(AYA MUSE) 34만 원대 재킷 자크뮈스(Jacquemus) 114만 원대 Ι 팬츠 자크뮈스(Jacquemus) 72만 원대 Ι 백 자크뮈스(Jacquemus) 63만 원대 드레스 마린 세르(Marine Serre) 132만 원대 스웨터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115만 원대 스윔 웨어 카사카이(kasakai) 24만 원대 그린&옐로우 슬라이드 차례대로 블라우스 티 바이 알렉산더 왕(T By Alexander Wang) 45만 원대 Ι 스커트 티 바이 알렉산더 왕(T By Alexander Wang) 53만 원대 재킷 베르사체(Versace) Ι 팬츠 베르사체(Versace) 바디 수트 뮈글러(Mugler) 핑크 슬라이드 차례대로 셔츠 파코 라반(Paco Rabanne) 55만 원대 Ι 글로브 오프 화이트(Off-White™) 아우터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Ι 햇 엑스 걸(X-girl) 6만 원대 탑 오마이티(OMIGHTY) 5만 원대 화이트 슬라이드 차례대로 바디 수트 마린 세르(Marine Serre) 92만 원대 Ι 레깅스 마린 세르(Marine Serre) 83만 원대 바디 수트 디온 리 (dion lee) Ι 스니커즈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x 내이키드(NAKED) 18만 원대 드레스 필로소피 디 로렌조 세라피니(Philosophy di Lorenzo Serafini) Ι 백 자크뮈스(Jacquemus) 58만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