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social
10,000+ Views

[영화로 영어 공부] 연애코치 윌 스미스 - 히치 (Mr. Hitch)

히치 (Mr. Hitch)
While helping his latest client woo the fine lady of his dreams, a professional "date doctor" finds that his game doesn't quite work on the gossip columnist with whom he's smitten.
Allegra Cole: How did you know all that stuff about me? [Hitch looks away] Allegra Cole: Well, you really did your homework. Like at boarding school, when everyone used to tease me because I couldn't whistle? [Hitch looks up, confused] Allegra Cole: And having him dance like a buffoon, knowing I can't dance, either? Then telling him to drop mustard on his shirt so I'd feel like less of a dork? That was all you, right? Hitch: Uh, no. Hell, no. Allegra Cole: That was him? Hitch: That's got Albert written all over it. Allegra Cole: Did you put him up to the inhaler? Hitch: [stunned] Stop it. He did not show you that. Allegra Cole: He chucked it right before he kissed me. Hitch: So, wait... that stuff worked for you? Allegra Cole: It was adorable. [they both laugh] Allegra Cole: What *did* you do? Hitch: [smiles] Nothing. Absolutely nothing http://cafe.naver.com/ecosocialgroup/1315 영화 full script 보기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시로 쓰는 영화리뷰 - <버닝>
제목 : 버닝(BURNING, 2018) 감독 : 이창동 출연 :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국가 : 한국 러닝타임 : 148분 버닝 우리들은 저주받은 세대야 우리의 세상을 지옥이라고 부르는 이건 빌어먹을 메타포가 아니야 그들은 참고 견디면 너희가 앉을 의자가 있을 거랬어 믿고 기다렸지만 의자는 없었어 그런데 그게 우리 탓이래 너희의 날개가 너무 커서 그런거라고 언제는 또 크게 키워보라며 이제는 거추장스러운 날개는 잘라버리고 자기들처럼 바닥부터 시작하라고 의자를 쥔 이들이 이야기 해 애초에 바닥을 권할거 였으면 날개는 왜 키우라고 했을까 아, 그 양반들의 별미가 우리 날개여서 그랬구나 그들은 입으론 모든 이들에게 의자가 돌아가는 세상을 이야기하면서 뒤로는 저희 아들 딸들에게 돌아갈 의자를 몰래 빼돌리고 있었어 그것도 최고급으로 아비가 빼돌린 의자에 자식이 앉아 거드름을 피우는 장관은 봐도 봐도 질리지가 않아 부모도 잘 만나는 것도 실력이라나 졸지에 실력 없는 새끼 됐잖아 나 씨발 맞네 내 잘못이네 여기서 뜨거운게 막 울려 이게 벤이 말한 베이스인가? 아버지는 내게 사과를 했어 아비가 의자를 빼돌릴 능력이 안돼서 미안하다고 그러나 나는 아버지가 물려준 나이프 컬렉션이 맘에 들었어 밧줄을 동상의 목에 걸어 넘어뜨리면 커다란 동상도 쓰러지겠지만 그건 엄청난 수의 손을 필요로 했어 손들은 거인을 부수는 대신 각자도생을 택했고 어느 하나는 자기 목에 밧줄을 걸었어 그건 혼자서도 충분했거든 상대가 필요 없는 자위처럼 그래도 해미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걸 밧줄을 쓴 건 내 친구였어 허공을 차는 광란의 탭댄스 신은 팝콘을 씹으며 친구의 공연을 구경했을까 아마 혼신을 다한 공연이었을테니 나는 그가 만족했길 바라 내 안에서 뭔가가 까맣게 타서 사라졌는데 나는 그게 뭔지 모르겠어 그게 있기는 했을까 내 안에 아무리 찾아도 불탄 헛간을 찾을 수 없던 것처럼 숨이 넘어갈 것 같고 심장이 터질 것 같을 때 그게 단지 직유가 아니라 사실이 됐으면 좋겠다 싶었어 그게 내 유일한 기도였다면 믿을래? 오렌지가 없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돼... 부재의 망각 그게 뭔진 모르겠지만 내 안에서 뭔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어떻게 될까 그러나 사라질 수 있을까 애초에 존재 한 적도 없는 게 내가 잊은 건 다만 무언가가 존재한 적도 없다는 그 사실이 아닐까 그런데 내 베이스는 한 번도 존재 한 적 없던 게 까맣게 타서 사라지는 일도 있다며 둥둥거리며 울리기 시작해 내가 미친걸까 세상이 미친걸까 어쨌거나 눈 앞이 핑핑 도는데 외줄 곡예사는 한대 빨고 균형을 잡아야지 미끄러져 뒤지지 않으려면 이딴 걸 쓰는 건 다 무슨 소용일까 싶어 그런데 해미는 정말 있었을까?
작은 것에 감사해야 하는 이유
작은 것에 감사해야 하는 이유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습니다. 천년만년 살듯 브레이크를 밟지 않습니다. 우리는 앞(희망)을 보고 산다고 하지만 사실 욕망과 욕구를 달성하기 위해서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저두 그렇게 살아왔구요. 여러분! 내 장점에 대해서 원없이 말해보실래요? 내 단점에 대해서 원없이 말해보실래요? 솔직히 어떤게 말하기 더 편한가요? 아마 단점은 술술술 나올지 모릅니다. 사실 여러분이 단점이 많아서가 아니라 우리는 갖지 못한것에 대한 열망을 먼저 보기 때문에 그 크게 보이는 겁니다. 이미 갖은 것은 크게 보이지 않아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갖은 것이 사라져버리면 갖지 않는 것을 다 얻을지라도 전혀 행복감을 못 느낍니다. 자식 명문대 보내려고 집착하다가 아들이 사회부적응자가 되었다면... 돈만 벌다가 건강을 잃어 버렸다면... 바람을 펴서 조강지처를 잃는다면... 술만 먹다가 삶의 시간을 허비했다면... 우리는 이렇게 갖지 않는 것을 갖으려다가 소중한 것을 하나씩 잃어가는것 같습니다. 내가 갖고 있는 것은 나무의 뿌리입니다. 그것은 나의 시작이자 발판입니다. 그 뿌리는 신경쓰지 않고 상콤달콤한 열매만 탐하게 되면 뿌리가 썩어가는줄도 모릅니다. 그렇게 우리들의 마음나무에는 좋은 열매가 열리지 않게 됩니다. 우리는 착각을 합니다. 갖지 않는 것을 갖게 되면 지금의 삶이 훨씬 더 행복해질것이라고.. 로또에 당첨 ㅎㅎ 영원한 행복의 주인이 될것 같죠? 순간적인 기쁨과 행복이 찾아오지만 그것도 금세 시들시들 사라져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쾌락적응 때문입니다. 아무리 큰 행복도 익숙해지면 더이상의 기쁨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더 큰 쾌락 욕망을 쫓아 갑니다. 목마른 사람이 오아시스를 찾아가듯.. 어린 소녀가 엄마를 찾아가듯.. 배고픈 돼지가 음식을 탐하듯..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아가듯.. 그렇게 우리는 소소한 삶에 감사보다는 그것을 놓아버리고 더 화려하고 자극적이며 쾌락적인 신세계를 향해 뛰어가고 있지 않나요? 저 역시 한때 그게 행복인줄 알았습니다. 행복의 정거장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곳에서는 자유를 잃어버렸습니다. 현재의 나는 사라져버렸습니다. 아니 어둠속에 갇혀 버렸습니다. 그저 끝없이 불안한 미래만 보였습니다. 다람쥐가 쳇바퀴에 갇히듯 말입니다. 살짝 벗어나서 보니 크게 놀랐습니다. 지옥은 멀리에 있지 않구나 ㅎㅎ 내가 그토록 찾고자 했던 것도 저 먼곳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곳에 있습니다. 소소한 것에 감사하며 살게 되면 그곳이 행복의 터전이 되며 그 감사함을 버리고 욕망에 취하게 되면 그곳은 불행의 늪이 됩니다. 잠시 눈을 감고 이런 생각을 해보실래요? 1. 내가 감사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2. 소소하다고 생각한 그것들을 잃는다면 내 기분은 어떨까요? 3. 감사해야 할 것을 유지하는것과 갖지 않는 것을 채우는 것 둘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우리의 삶은 생각보다 꽤 괜찮습니다. 남들에 비해 많이 갖고 갖지 않고를 떠나서 내 삶에서 나름 열심히 잘 살아왔습니다. 단지 불만족이라는 마음이 일어나서 내가 가진것을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훼방을 놓아서 잠시 착각한게 아닐까요? 일상에서 소소한 것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우리 열심히 부지런하게 살아요. https://youtu.be/vRlQlEhMs0Y
아리아나 그란데의 일본어 타투 사건, 일본어 공부 중단 선언 레전드...
소문난 일빠 였던 아리아나 그란데... 일본 문화 자체를 엄청 좋아하고 일본어 공부도 할만큼 진짜 일빠였음. 뮤비와 곡 컨셉에 일본 문화를 잔뜩 집어넣은 7rings 라는 신곡을 발표했고 손에는 그 신곡 제목을 일본어로 번역해 타투까지 하게 되는데.. 아마도 번역기를 돌린 것 같음... 우리말과 중국어로는 별 문제가 없긴 하지만 일본어로 번역하면 저 글자는 고기 굽는 화로의 뜻임. 실제로 일본인 팬이 SNS로 '칠륜'은 7개의 반지가 아니라 '사치린'으로 일본식 고기굽는 작은 화로라는 뜻인걸 말해줌 7개의 반지라는 뜻이 되려면 '칠륜' 사이에 '츠노유비'를 넣어야한다나 뭐라나.. (아리아나 그란데는 채식주의자임.) 이에 아리아나 그란데는 타투를 하다가 너무 아파서 '츠노유비'라는 글자를 뺐다고 밝히고 나중에 더 하고 싶으면 제대로 하겠다고 이야기함. 그의 일본어 선생님은 '칠륜'위에 손가락 글자를 '위에' 새기면 얼추 뜻이 맞는다고 이야기 했으나 아래에 새겨버림... 그래서 화로 손가락(하트) 가 됨. 더 문제는 위에 말했듯 아리아나 그란데가 채식주의자 비건이고... BBC 는 채식 주의자가 일본식 화로 구이에 경의를 표한 셈이라고 기사를 냄. 그리고 이에 대해 일본인들이 달려들어 비난을 함. 열받은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기 굿즈 중에서 일본어가 적힌건 모두 빼버림 일본어 공부도 그만할거라고 얘기함ㅋㅋㅋㅋㅋ 자기네 문화 좋아하면 그냥 좀 냅두지 그랬어... 그리고 또 불리해지니까 한국인 타령... 이정도면 한국인 찐 팬이라는게 학계 정설... (ㅊㅊ- 판, 더쿠, 소울드레서)
영화를 사랑하는 배우들이 공통적으로 꼽은 추천영화들
이터널 선샤인 (2004) : 미셸 공드리 공효진 : "멜로 영화인데다가 슬픈 이야기인데도 신파로 흐르지 않고,감각적이었어요. 나이가 많은 감독의 작품인데도 굉장히 젊은 느낌의 영화인데다가 스토리 라인도 특이했어요. 미셀 공드리 감독은 특별한 상황을 굉장히 특이한 이미지로 잘 표현하는 것 같아요. 이민기 : "'이터널 선샤인' 보고 영화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어요. 연기를 진심으로 너무 하고 싶었던 시절에 지인들이 '민기야, 니가 보면 뻑 갈 영화가 있다'고 알려줘서 본 영화죠." 소희 : 미셸 공드리 감독을 좋아해요. 그래서 그 감독이 만든 여러 영화를 찾다가 이 영화를 보게 됐어요. 러브 스토리인데 독특해서 좋더라고요. 기억을 지운다는 게 현실에선 일어날 수 없는 일인데 되게 현실적으로 만든 거 같아요.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이렇게 생각되는 게 아니라 '어쩌면 그럴 수 있겠다'라고 느끼게 해요. 기발하면서도 공감이 갈 정도로. 그 속에서도 영상이 너무 예쁘죠. 미셸 공드리 다른 영화도 보면 디테일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서 좋아요. 고아라 : 어찌나 깊이 인상이 박혔는지 아직도 제 마음 속에서는 최고로 꼽고 있어요. 아마도 내 생애에서 두고 두고 틈날 때마다, 생각날 때마다 계속 볼 것 같아요. 김민희 : (공)효진 언니랑 극장에서 같이 봤어요. 수면의 과학도 그렇고 미셸 공드리 감독의 영화를 좋아해요. 기억을 지워주는 서비스라는 설정이 정말 기발하지 않나요? 영화는 너무 슬펐지만 사랑이 어떤 것인지 정말 잘 보여줬어요. 그렇게 서로를 아끼던 사랑은 식어서 변해버리고, 지우고 싶고. 그럼에도 불구하고다시 시작되는 게 바로 사랑이잖아요. 여자라서 그런지 사랑 이야기는 볼 때마다 아름답고 푹 빠져들고, 보고 난 후에도 오랫동안 생각나요. 물론 사랑하고 싶은 마음도 들게 하구요. (웃음) 이시영 : 원래 한 번 봤던 영화를 또 보는 걸 좋아하는데 [이터널 선샤인]은10번 넘게 봤어요. 연인들이 기억 안에서 겪는 표현들과 연기가 대단했어요. 저는 영화를 아무래도 연기자 입장에서 보니까 감독님을 믿지 않고서는 찍기 힘들었을 것 같은 순간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와, 감독님도 대단하고 저렇게 한 배우들도 대단하다. 특히 주인공의 기억 속으로 숨어들어 가면서 집 안에서 기억들이 무너지던 장면이 참 신선했어요. 서강준 "중 2때부터 영화에 빠져서 밤마다 영화를 봤어요. 이제까지 거의 1000편 가까이 본 것 같아요. 몇 번이고 다시 본 영화는 '이터널 선샤인'이에요." 노팅힐 (1999) : 로저 미첼 이제훈:거짓말 살짝하고 아흔아홉 번은 봤어요. 그런데도 매번 볼 때마다 눈을 뗄 수가 없어요. 모든 장면들이 저를행복하게 하고 설레게 해요. 줄리아 로버츠와 휴 그랜트, 두 주인공의 시퀀스 뿐만 아니라 너무나 사랑스러운 친구들을 보고 있으면 저도 그 공간 안에 속해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요. 임수정:할리우드 로맨틱 코미디 영화 중에서 가장 좋아해요. 지금도 보고 싶을 때마다 꺼내봐요. 여배우가 주인공이라 더 이입이 됐던 거 같아요. 사실 그런 일이 현실에서 잘 일어나지 않지만 영화 마지막에휴 그랜트에게 했던 줄리아 로버츠의 대사가 오랫동안 마음에 남더라구요. "나도 그냥 한 남자의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여자일 뿐이에요." 강혜정:비슷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지만 [러브 액츄얼리]와는 좀 다르죠? [러브 액츄얼리]는 워낙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들을 모아서 한 편에 넣고 싶었단 의도에 맞게 각각 다른 감동을 담은 많은 이야기들이 이어지잖아요. 그에 반해 [노팅힐]은 두 남녀의 이야기를 긴 호흡으로 쭉 끌고 가는데,그 역시도 감동이 있죠. 특히 음악이 인상 깊었어요영화와 음악의 상관관계가 중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꼈죠.'Ain't no sunshine'이 흐르고 휴 그랜트가 거리를 걸으며 계절이 바뀌는 영상은 최근에 본 어떤 영화들보다 아름다웠어요. 다니엘 헤니:개인적으로 정말 소중한 영화예요. 3년 전에 처음 홍콩에 갔을 때 함께한 게 [노팅힐]이었어요. 전 친구도 없었고, 손바닥만 한 아파트에서 말 통하는 사람 하나 없이 살았죠. 그 때 제가 갖고 있던 게 DVD도 아닌 [노팅힐] VCD 한 장이었어요. 혼자서 그걸 매일 밤 보면서, 울다가 웃었어요. 눈물 젖은 피넛버터 샌드위치를 먹으면서요. 서점에서 일하는 평범한 아가씨와사랑에 빠질 수 있냐고요? 물론이죠! (웃음) 고현정:결혼생활 할 때 보스턴에 가서 두 달 정도 혼자 있었던 적이 있거든요.그 때 주구장창 이 영화만 틀어놨던 것 같아요. 홀로 타지에 있는 저에게는 더 없는 위로를 준 영화였죠. 가장 대중적인 방식으로 사랑을 다루면서 크게 무리수 두지 않고 누구에게나 설득력을 갖잖아요. 정말 그런 상황이 벌어지고 그런 사랑에 빠지면 좋겠다는 꿈을 꾸기도 했고. (웃음) 내가 줄리아 로버츠가 되면 감사하고, 휴 그랜트여도 좋을 것 같고, 아니면 그들의 친구나 가족이 되어도 너무 행복 할 것 같은 느낌. 배우, 연출, 촬영, 음악까지 어느 하나 버릴 것 없는 최고의 영화예요. 레옹 (1994) : 뤽 베송 손예진 정말 길이길이 스타일리시한 영화죠. 그토록 옛날 영화인데 영상, 이야기, 음악 중 어느 하나 감동 아닌 게 없는 작품이에요. 그 유명한 화분 장면 하나로 수많은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아이디어를 얻잖아요. 화보 촬영이나 이런 거에서. 그런 영상타일에 레옹과 마틸다의 사랑 이야기는 정말 슬프고, 스팅의 노래까지 깔리니 정말 완벽하다고 할 수밖에 없어요. 조진웅 [대부]를 고를까, 이 영화를 고를까 계속 고민했어요. 그러다 강렬했던 개인적인 경험 때문에 [레옹]을 고르게 됐습니다. 한 자리에서 이 영화를 계속 본 것 같아요. 움직이지도 않고 자리에 그대로 앉아서 8번을 내리 봤어요. 그 정도로 절 빨려 들어가게 했던 영화에요. 김민희 저 사실 마틸다 팬이에요. (웃음) 마틸다 콘셉트로 화보를 찍은 적도 있는걸요. [레옹]에서 나탈리 포트만이 연기한 마틸다를 보고 있으면, 어쩜 꼬마가 이렇게 잘하나 싶어요. 사실 오디션 영상에서 나탈리 포트만은 그저 새침하고 똘똘한 예쁜 아이였거든요. 영화 속의 섹시하기까지한 마틸다랑은 전혀 달랐어요. 그런데 그 어린 나이에 감독과 함께 자기에겐 전혀 없는 모습의 캐릭터를 만들어냈다는 게 정말 놀라워요. 또 [레옹]은 순애보적 사랑 ,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사랑 이야기잖아요. 그래서 보면서 참 많이 울었어요. 블루 (1986) : 장-자크-베넥스 신세경:사랑하는 사람에게 모든 걸 다 주는, 진짜 완전 불사르는 사랑이잖아요. [ 블루]를 보면서 이렇게 사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하. 너무 위험한가요? 가능성이 정말 희박하지만 언젠가는 이런 사랑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김혜수:[블루]는 대학 시절에 보고 한눈에 마음을 빼앗겼던 영화예요. 그 자체 였던 베아트리체 달 뿐만 아니라 영상, 음악 모두 인상적이었어요. '사랑도 답이 되지 못할 때가 있구나'라는 걸 어렴풋이나마 느꼈죠. 레볼루셔너리 로드 (2008) : 샘 멘데스 김혜수:원작의 섬세함이나 그 디테일을 빼어나게 옮긴 연출력에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까지, 모든 것에 매료됐어요. 무엇을 소재로 해서 어떻게 보여주느냐보다,무엇을 왜 얼마나 심도 있게 표현하느냐에 집중한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케이트 윈슬렛 은 최근 가장 매료되어있는 배우 중 한 명이에요. 윤계상:마지막 장면 직전에 케이트 윈슬렛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아침 식탁에서 한 연기는 정말 최고였어요. 케이트 윈슬렛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이기도 해요. 그 때 그 둘의 연기는 정말이지... 진정성 그 자체죠, 가짜가 아니라는 게 느껴지잖아요. 아마 그 정서는 30대가 넘어야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결혼을 앞둔 커플이 절대 봐서는 안 되는 영화죠. (웃음) 이정재:미국의 어떤 한 세대를 딱 끊어서 그 때 있었던 중산층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건데 사실 어떤 면에서 미국인이 아닌 사람이 볼 땐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을 거 같아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너무 생각이 다른 사람이 부부로서 같이 살 때의 갈등, 혹은 가정을 지키려는 마음과 경제적으로 더 윤택한 삶을 원하는 마음이 부딪히는 모습을 보면서도 감독의 주제 의식을 정확하게 읽어냈는지 자신하긴 어려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는 사람이 상당히 재밌게 즐길만한, 상당히 탁월한 만듦새의 웰메이드 영화인 것 같아요. 파이란 (2001) : 송해성 곽도원:(웃음) 영화 [파이란]은 정말 우리네들의 사랑 이야기다.슈퍼 아줌마한테 머리카락이나 쥐어뜯기는 동네 양아치 강재(최민식)의 삶도 찌질하고, 두 사람의 사랑도 정말 처절하다. 나도 진짜 하자 많고  인간이거든. 어렸을 때 누구라도 나한테 사랑은 이렇게 하는 거라고 딱 한 마디만 해줬으면 이렇게 처절하고 아프게 사랑하지 않았을 것 같다. 늘 욕심만 가득하고 '내가 너 사랑하니까 너도 빨리 나 사랑해'라는 마음이었다. [파이란]의 멜로와는 정반대였다. 그럼에도 [파이란] 같은 멜로 영화 출연 제의가 들어온다면 정말 미친 듯이 처절하게 연기할 수 있을 것 같다. 송새벽: 최민식선배님의 이강재역할은, 정말 그 아우라는 잊을 수가 없죠. 무뚝뚝하고 거칠기만 하던 이 남자의 삶이 장백지의 존재를 쫓아가면서 뭔가 확 터지잖아요. 바닷가에서 편지 보며 오열하는 장면 보면서 저도 참 많이 울었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포장마차에서 공형진 선배님과 소주한잔 기울이면서 이야기하다가 다투는 신이 잊히지가 않아요. 그게 너무나도 우리가 사는 모습 같아서요. 임지규: 당시 좋아했던 배우 장백지가 [파이란]에 출연한다고 해서 봤는데, 장백지 연기도 정말 좋았지만 최민식선배님을 보고 진짜 놀랐다. 점퍼 하나 걸치고 슬리퍼를 질질 끌고 다니는 3류 건달의 모습을 정말 리얼하게 표현하셨다. 덕분에 최민식 선배님이 연기하셨던 강재의 모습이 마치 내 이야기인 양 아프게 바라볼 수 있었다. 극장에서도 한 3~4번 봤고, DVD로도 여러 번 봤을 정도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영화다. 브어페어 (1994) : 글렌 고든 카슨 한지민:엄마랑 봤던 작품인데, 잔잔하게 흐르는 음악도 너무 좋고 영상도 예뻐서 자꾸 봐도 좋아하는 영화에요. 김태우: 아름다운 이야기에 멋진 장면들까지 시각적으로도 흥미롭지만 사실 음악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한번은 [러브 어페어]의 음악을 연주하는데 무대 뒤쪽으로 스크린을 내리고 영화를 틀었어요. 그 때 참 좋더라고요. 진행자임에도 예전에 명화극장에서 봤던 장면들이 음악과 함께 나오는데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하정우:워렌 비티와 아네트 베닝이 환상적인 앙상블을 보여줬죠. 굉장히 잘 만들어진 영화예요. 워렌 비티가 바람둥이 역할을 절제력 있는 연기로 고급스럽게 소화해 낸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둘의 로맨스가 시작되면서,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순애보적인 에너지가 발산되는데, 와 정말! 원래 멜로 영화를 좋아하기도 하고, 워렌 비티는 어떤 역을 맡아도 귀엽고 사랑스럽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인생은 아름다워 (1997) : 로베르토 베니니  류승룡: 가볍지 않으면서도 예측불허의 상황에서 나오는 코미디를 좋아해요.  웃고 있는데 슬픈 영화들이 있잖아요. 영화의 소재로 삼을 수 있는  것들은 사회 고발이나 풍자, 이념의 갈등, 구원, 죽음, 사랑 등등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족애로부터 출발하는 이야기가  원초적이면서도 가장 감동적인 것 같아요. 부자지간의 사랑을 다룬 [인생은 아름다워]처럼요. 손예진:[포레스트 검프]를 추천할 때 말한 페이소스의  연장선상에서 역시 좋아하는 영화예요. 사실 내용을 뜯어보면  굉장히 슬픈 이야기잖아요. 하지만 그 모든 걸 처음부터 끝까지 웃을 수 있는 분위기 안에서 풀어내는 게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  전엔 몰랐는데 추천하다 보니 제가 그런 영화를 좋아하는 것 같네요. 차태현:[인생은 아름다워]는 진짜 재밌게 본 영화예요. 극 중 귀도의 모습은 제가 가장 추구하는 연기 중 하나예요 어떤 장면이든 본인은 즐겁게 웃고 있는데 보는 사람은 슬퍼서 환장하잖아요(웃음) 아버지가 아들을 위해 전쟁이 마치 게임인 것처럼 속이는데 결혼 전에 이 영화를 봤을 때도 울컥했는데 지금은 아들까지 있으니까 다시 보면 더 슬플 것 같아요. 지금 이런 연기를 하라고 하면 아무래도 아이를 키운 경험이 있으니까 잘할 수 있겠죠. 한지민:고난과 역경 속에서 보여지는 아버지의 아들에 대한 사랑, 아내에 대한 사랑이 아름다웠어요. 사실 2주 전에 저에게 조카가 생겼어요. 예전부터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제일 친한 언니가 아기를 낳는 걸 보고, 부모라는 게 얼마나 큰 책임감을 필요로 하는 건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거든요. 그러던 차에 영화를 추천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딱 떠오른 게아버지의 사랑이 그려진 [인생은 아름다워]였어요. 정재영:유태인 학살이라는, 20세기뿐 아니라 전체 역사에서 인류가 저지른 가장 부끄러운 만행을 소재로 이렇게 아름다운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에 정말 놀랐어요. 수용소에서의 참담하고 위태로운 삶을 신나는 게임이라고 아들을 속이는 것은 무척이나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지만 이를 통해 아들을 위험으로부터 지켜주는 부정이 가슴 찡하죠. 화자인 조슈아에게도 나에게도 인생은 생각하기에 따라 얼마든지 아름다울 수도 있다는 선물을 안겨준 영화예요. 고수:"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대부]는 우리 모두가 반드시보아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여러 번 보는 것을 권하고 싶어요. 이 영화는 한 번이 아니라 몇 번을 곱씹을수록다양한 감동과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최민식:정말 고전이죠. 완벽한 연출, 플롯, 연기, 음악, 어디하나 흠잡을 데 없는 작품이에요. 명작이라는 건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시대를 타지 않고 트렌드에 흔들리지 않는 건데, [대부]는 그야말로 진리, 진실이죠. 마피아는 하나의 매개체로 작용할 뿐 삶의 축소판을담은 영화라 할 수 있습니다. <삼국지>라는 책을 보면 병법,대결구도에서의 처세술이나 지혜가 나오지만, 그건 단지 중국의어느 시대가 아니라 요즘에도 통하는 얘기잖아요. [대부]도그런 영화에요. 국적을 떠나 예술적으로, 상업적으로 많은 영향을 끼친 작품이죠. 그래서 전 지금도 가끔 보는데 다시 봐도 진짜 좋아요. 오달수: [대부]는 다 좋지만, 역시 1편이 가장 좋아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영화죠. 수많은 인물들 중에서도 제임스 칸이 연기한 소니가 끌려요. 물론 [대부]는 말론 브란도가 끌고가는 영화지만, 말론 브란도를 중심으로 벌이는 인간 군상 중 가장 눈에 들어오는 건 소니에요. 거칠고 대책없지만 인간적으로 짠하고, 굉장히 용을 쓰며 산다는(웃음) 생각이 들어요. 김무열:[대부]는 시간 날 때마다 보는 영화인데, 최소 서른 번은 본 것 같아요. 밤에 잠 안 올 때 영화나 볼까? 이러잖아요. 그때마다 늘 [대부]를 봤어요. 그리고 1편을 시작하면 자동적으로 2편, 3편까지 쭉 이어서 보면서 결국 밤을 새죠.(웃음) [대부]는 한 남자가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에요.먼저 아버지의 이야기가 나오고 그 다음 아들의 이야기, 그리고 아버지가 된 아들의 이야기까지. 남자의 인생이 이 영화 한 편에 전부 다 녹아있는 것 같아요. 퐁네프의 연인들 (1991) : 레오 까락스  류승범:제게 멜로의 꿈을 놓지 않게 해주는 영화예요. 강렬한 첫 장면도그렇고 영화에만 집중하게 만들 정도로 압도적이죠. 어째서 좋다고 말하기 힘들 정도로요. 최근에 다시 봤을 때는 전과는 다르게 단점 같은 게 눈에 보이기도 했는데, 그런 흠들을 넘어서는 힘이 있어요. 그리고 드니 라방을 좋아하게 된 계기이기도 한데, 팬조차 배려하지 않는 그의 연기는 정말! 좋아하지만 보고 있으면 무시당하는 기분이죠. (웃음) 배종옥:개봉 당시에도 물론 너무 충격을 먹고, 심장이 뛰도록 좋은 영화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최근에 다시 보니까 '아, 저게 그 얘기를 하고 싶었던거구나' 하는 걸 새롭게 느꼈어요. 젊어서 봤을 때랑 달랐어요. (웃음) 젊었을 때는 영화의 어떤 이미지만 봤다면 이번에는 내면을 본 것 같아요. [퐁네프의 연인들]을 예전에는 새롭고 충격적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어서 다시 보니까 사랑의 의미가 뭔지 질문을 던지는 영화더라구요. 유해진: [퐁네프의 연인들]을 좋아하는 이유는 한 마디로 '생짜' 라서인 것 같아요. 남녀 주인공을 맡은 드니 라방하고 줄리엣 비노쉬의 연기도 워낙 좋은데, 영화 전체적으로 야생의 느낌이 강하다는 게 되게 좋았어요. 그들이 살아가는 모습도 그렇고 사랑도 정말 꾸미지 않은, 날 것 같은, 아주 그냥 원초적인 감정 있잖아요.
블로거팁 닷컴이 선정한 유용한 어플 100
앱 선정기준 "직접 써보고 골랐습니다" 개인이 선별한 앱이라니! 객관적인 유용성을 담보할 수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찌보면 맞는 말이고 어찌보면 틀린 말입니다. 왜냐하면 흔히 OOO 모바일 어워드, OOO 스마트앱 어워드에서 소개하는 앱들을 살펴보니 정말로 유용한 앱을 선정했다기 보다는 주최 기업 혹은 후원 기업의 앱들이 소개되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기업이 관여하지 않고, 그 누구의 입김도 영향을 미칠 수 없는 개인의 경험이 오히려 객관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발칙한 상상으로 작업을 개시했습니다. 유용함에 초점을 맞추고 선별했습니다. 당부의 말씀 "출처를 남겨주세요" 블로그에 작성한 글 중 몇개가 인터넷 커뮤니티와 인터넷 카페에 소개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출처를 함께 표기해준 분도 계셨지만 마치 자신이 작성한 글인양 출처 없이 글을 남기는 분, 제가 소개한 내용에 자신의 정보를 덧붙여 양심을 속이는 글을 게시한 분도 계셨습니다. 출퇴근길, 화장실에서, 점심시간에, 잠자기 전에 틈틈이 짬을 내 만든 목록입니다. 제가 쏟은 시간과 정성을 조금이나마 이해하신다면 인터넷 커뮤니티, 카페, 블로그에 스크랩해 갈 때에는 출처(http://bloggertip.com/4323)를 표기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01 Beat 비트 iOS/안드로이드 무료 최신 가요/팝송 무료 감상, 라디오 무료 감상, 좋아하는 곡을 믹스로 제작 및 감상 02 City Maps 2Go iOS/안드로이드 무료 해외여행에서 유용한 길찾기 앱, 오프라인 지도여서 데이터 요금 걱정 Free 03 이밥차 iOS/안드로이드 무료 한글 레시피 앱의 최고봉이라는 평가, 레시피(요리법)를 사진과 글로 자세히 소개 04 Duolingo iOS/안드로이드 무료 스페인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을 배울 수 있는 어학앱, 구글 플레이 스토어 2013 베스트 앱 05 스마트택배 iOS/안드로이드 무료 택배조회, 배송추적, 배송위치 바뀔 때마다 알림 기능 06 야후 날씨 iOS/안드로이드 무료 현재 날씨 상태와 일치하는 사진과 날씨 표시, 2013 애플 디자인 어워드 수상(우승) 07 리멤버 iOS/안드로이드 명함 인식 스캔 후 저장, 다른 명함 앱과 달리 사람이 수작업으로 입력, 명함 교환 및 공유 08 카카오버스 iOS/안드로이드 무료 수도권 버스 실시간 정보, 버스정류소에 버스가 몇분 후 도착하는지 표시, 구 서울버스 앱 09 지하철 iOS/안드로이드 무료 서울 및 광역시 지하철 노선도 보기, 환승정보, 열차 시간표, 알람 기능, 가까운 역 찾기 10 Runtastic Road Bike GPS iOS/안드로이드 무료 자전거를 취미로 타는 사람부터 선수까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 11 알람몬 iOS/안드로이드 무료 잠을 깨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강력하고 귀여운 알람소리, 빠른 알람으로 손쉬운 알람 설정 12 배달의 민족 iOS/안드로이드 무료 배달 음식 주문 및 결제, 주변 배달음식점 및 메뉴 확인, 이용 후기, 배달 앱 점유율 1위 13 Google 번역 iOS/안드로이드 무료 폰에 대고 한글로 말하면 외국어로 번역해서 보여주고 들려줌, 놀라운 수준의 인공지능 14 피키캐스트 iOS/안드로이드 무료 재미있는 콘텐츠 소개, 페이스북 인기글 5개 매일 소개, 오늘의 핫이슈, 킬링타임에 적합 15 이음 iOS/안드로이드 무료 소개팅, 소셜 데이팅 앱, 매일 정해진 시간에 소개팅 상대 알려줌, 국내 최다 회원 보유 16 미미박스 iOS/안드로이드 무료 화장품 등 뷰티 상품 쇼핑 앱, 써보고 결정하는 90일 환불 보장 서비스 운영 17 Snapseed iOS/안드로이드 무료 구글이 인수한 사진 촬영 및 보정 앱, 사용자들로부터 최고의 보정 앱으로 평가받고 있음 18 카카오플레이스 iOS/안드로이드 무료 위치 기반 주변 맛집, 카페를 추천해주는 앱, 실제 이용자들의 리뷰 19 전국 스마트 버스 iOS/안드로이드 무료 수도권 뿐 아니라 지방 버스 정류장의 버스 도착 정보 제공 20 카카오택시 iOS/안드로이드 무료 간편한 택시 호출, 출발지/도착지 선택하고 호출하기 버튼 누르면 택시 호출 완료 21 TED iOS/안드로이드 무료 세계적인 명사들이 나와 다양한 주제에 관해 강연, 한글 자막이 지원되는 영상도 다수 22 Umano iOS/안드로이드 무료 뉴스 기사를 앵커가 직접 읽어줘 영어 듣기/말하기 공부에 효과적, 속도 조절, 관심사 선택 기능 23 에버노트 iOS/안드로이드 무료 PC, 맥, 모바일 기기 등 모든 기기에서 문서 편집 및 동기화, 최고의 메모앱이라는 평가 24 Twitch iOS/안드로이드 무료 콘솔 게임, 컴퓨터 게임 등 전세계 게이머들의 게임방송 실시간 감상 25 Virtual Trainer Bodyweight iOS/안드로이드 무료 운동법 동영상 제공, 단계별 운동 순서, 타이머, 운동 프로그램 제작 26 캔디카메라 iOS/안드로이드 무료 실시간 필터, 스와이프로 필터 변경, 무음 촬영, 볼륨키로 사진 찍기 27 굿닥 iOS/안드로이드 무료 주변 병원 찾기, 진료시간 보기, 내과/피부과/치과/안과 등 유형별 병원 찾기 28 리디북스 iOS/안드로이드 무료 무료책이 가장 많은 책보기 앱, 책의 종류도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짐 29 Vingle iOS/안드로이드 무료 유익한 정보와 볼거리가 넘치는 관심사 기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30 SoundCloud iOS/안드로이드 무료 최신 음악/오디오/장르별 음악/오디오북/뉴스 듣기가 모두 무료, 영어공부에도 효과적 31 Runkeeper iOS/안드로이드 무료 자전거, 달리기, 걷기 운동량 측정 GPS 앱, 한국어 지원 32 Wear iOS/안드로이드 무료 전세계의 패션 코디를 엿볼수 있음, 마음에 드는 코디/아이템 저장 가능 33 서울대중교통 iOS/안드로이드 무료 마을버스 정류장별 도착시간 보기 가능, 마을버스 이용자의 필수앱 34 EndlessTV iOS/안드로이드 무료 무료로 뉴스, 스포츠 등 동영상을 볼 수 있음, 영어공부용으로 좋음 35 카카오내비 iOS/안드로이드 무료 자동차 내비, 실제 운행 데이터 기반 빠른 길 안내, 과거 김기사를 카카오가 인수 36 구글 지도 iOS/안드로이드 무료 해외 220개 국가와 지역을 아우르는 범용성과 정확함, 해외여행 필수 지도 앱 37 해외안전여행 iOS/안드로이드 무료 해외에서 도난/분실/교통사고 등 사고 당했을 때 대응요령 안내, 상황별 비상연락처 연결 38 네이버 글로벌회화 iOS/안드로이드 무료 주요 여행 국가 15개국 상황별 생활회화, 한글로 읽는 법을 표시해줘 유용 39 Tango iOS/안드로이드 무료 안드로이드폰-아이폰 이용자끼리 영상통화를 할 수 있음, 요금폭탄 피하려면 WIFI에서 사용할 것 40 Airbnb iOS/안드로이드 무료 해외 현지인과 여행자를 연결해 주는 숙소 예약 앱, 집주인이 올린 사진 및 이용자 후기 열람 41 VLC for Android 안드로이드 무료 안드로이드 최고의 동영상 플레이어로 평판이 좋음, 광고도 없음 42 직방 iOS/안드로이드 무료 허위매물 없는 부동산 앱, 안심중개사/헛걸음 보상제 등 보금자리를 찾는 이에게 유용 43 비트윈 iOS/안드로이드 무료 커플(연인)을 위한 앱, 채팅, 상대방 날씨 보기, 공동 캘린더, 잠금기능 등 제공 44 데일리호텔 iOS/안드로이드 무료 특급호텔 객실을 할인가로 예약하는 당일 호텔/팬션/맛집 예약 앱 45 Vsco cam iOS/안드로이드 무료 고급스럽고 심플한 디자인과 다양한 필터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카메라 앱 46 벤치비 iOS/안드로이드 무료 스마트폰 인터넷 속도 측정, 3G/LTE/WIFI 등 인터넷 속도 실시간 측정 가능 47 핑퐁 iOS/안드로이드 무료 로그인 없이 같은 장소에 있는 사람들과 즉석으로 퀴즈 진행, 강의, 회의, 세미나에서 활용 48 Feedly iOS/안드로이드 무료 웹사이트, 블로그의 글을 자동으로 받아볼 수 있음. 가장 우수한 RSS 리더 앱이라는 평가 49 대한민국 구석구석 iOS/안드로이드 무료 현재 위치를 바탕으로 주변 관광지/식당/숙박/축제 등 관광정보를 보여줌 50 New 교보도서관 iOS/안드로이드 무료 관공서/기업/대학의 전자도서관 정보를 입력하고 대출하면 책을 무료로 볼 수 있음 51 Any.do iOS/안드로이드 무료 일정관리 앱, PC와 모바일 기기간 실시간 동기화로 효율적인 일정관리 가능 52 온오프믹스 iOS/안드로이드 무료 세미나/컨퍼런스/스터디 모임 등 비즈니스 행사 소식, 참여 가능, 직장인 자기개발에 도움 53 29cm iOS/안드로이드 무료 스토리가 있는 쇼핑 앱, 감성적인 글/차별화 된 컨셉트/이야기로 보는 재미가 있음 54 인천공항가이드 iOS/안드로이드 무료 인천공항의 운항정보, 이용시설, 쇼핑매장 정보를 보여주는 인천공항 안내원 55 캐시슬라이드 안드로이드 무료 설치 후 잠금 해제로 캐시 적립, 캐시는 현금처럼 사용 가능 56 Allthecooks iOS/안드로이드 무료 15만개가 넘는 레시피 무료 제공, 양식 레시피 데이터베이스, 한글 미지원 57 StyleShare iOS/안드로이드 무료 세계 각국에서 업데이트 되는 패션 사진을 감상할 수 있음, 내 스타일 공유 58 TripAdvisor iOS/안드로이드 무료 해외여행지 주변 관광명소/맛집/숙소 검색, 1.5억건이 넘는 이용자 리뷰는 백미(白眉) 59 Google Maps iOS/안드로이드 무료 운전/자전거/도보 이동을 위한 음성 안내 GPS 기능, 실시간 교통상황 정보 제공 60 헬로베이비 iOS/안드로이드 무료 가족끼리 아기 사진을 공유하는 앱, 그룹을 만들어 가족끼리 사진과 동영상 공유 61 Adobe Capture CC iOS/안드로이드 무료 사물 촬영으로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사용 가능한 디자인 에셋 추출 62 눔 다이어트 iOS/안드로이드 무료 식사기록 알림 기능, 식습관 개선,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를 위한 다이어트 코치 63 상식브런치 iOS/안드로이드 무료 오늘의 이슈/시사용어/상식퀴즈로 매일 시사상식을 익힐 수 있음, 상식시험 준비에 유용 64 왓챠 iOS/안드로이드 무료 취향에 맞는 영화 추천, 주변 극장 시간표, TV와 폰으로 볼 수 있는 무료 영화 정보 제공 65 카카오페이지 iOS/안드로이드 무료 웹툰/웹소설 등 볼거리가 풍성한 앱, 웹드라마 서비스 예정 66 에브리온TV iOS/안드로이드 무료 케이블 TV 방송 무료 시청, CNN 채널도 볼 수 있어 영어공부에도 유용 67 마루 안드로이드 무료 만화책 보는 앱, JPG/ZIP/PDF 등 다양한 유형 파일 지원, 만화뷰어 기능에 충실 68 TuneIn Radio iOS/안드로이드 무료 KBS라디오, MBC라디오 및 전세계 라디오 채널 무한 감상, 외국어 공부에도 좋음 69 여기어때 iOS/안드로이드 무료 주변 모텔 추천/검색, 객실사진/이용요금/이용시간 안내, 이용후기 제공 70 AnTuTu 벤치마크 iOS/안드로이드 무료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성능테스트, 1억명 이상 사용, 테스트결과가 뉴스기사가 됨 71 중고나라 iOS/안드로이드 무료 네이버 카페 중고나라 공식 앱, 중고상품 판매/구매, 사기방지센터로 직거래 사기 예방 72 Google 드라이브 iOS/안드로이드 무료 자료저장/문서편집 앱의 끝판왕, 기기 간 작업문서 동기화, 실시간 공동작업 가능 73 캔고루 iOS/안드로이드 무료 전시회 무료 입장권/할인 입장권, 전시회 정보 푸시 알림 기능 등 문화생활에 도움 74 3Shift iOS/안드로이드 무료 교대근무자를 위한 일정관리 앱, 공무원/간호사/병원-마트직원의 교대근무 일정 관리에 효과적 75 밴드 iOS/안드로이드 무료 초대받은 사람들끼리 그룹으로 활동하는 모임 앱, 투표/캘린더/채팅/사진첩/할일/정산 기능 76 Digital Concert Hall iOS/안드로이드 무료 베를린 필하모닉의 공연 동영상 무료/유료 감상, 클래식 음악 마니아를 위한 앱 77 Pocket iOS/안드로이드 무료 인터넷에서 나중에 보고 싶은 글을 저장해두면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에서 볼 수 있음 78 1Password iOS/안드로이드 무료 유료일 때도 찬사를 받은 비밀번호 관리 앱, 17.99$을 호가하던 유료앱이 무료로 풀림 79 Moves iOS/안드로이드 무료 만능 만보계, 걷기/달리기/자전거타기등 운동유형을 자동으로 파악, 매일 저장해서 보여줌 80 Wunderlist iOS/안드로이드 무료 유료결제 없이 할일 관리하기에 좋은 일정관리 앱, 심플하고 직관적인 디자인도 훌륭 81 텔레그램 iOS/안드로이드 무료 메시지가 암호로 전송돼 보안이 철저한 메신저, 검경의 카카오톡 메시지 검열로 인기 급부상 82 Aviary iOS/안드로이드 무료 어도비에서 인수한 Aviary의 사진편집 앱 종결자,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는 필터로 인기 83 키친스토리 iOS/안드로이드 무료 요리법 제공, 양식 요리 동영상 레시피 제공, 디자인 예쁘고 직관적 84 Knots 3D iOS/안드로이드 0.99$ 캠핑/등산/화재 및 구조 등 상황별 매듭 맺는 법을 알려주는 앱, 터치로 묶어볼 수 있음 85 iMovie iOS 무료 애플에서 만든 동영상 편집 앱,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초보자도 손쉽게 근사한 동영상을 만들 수 있음 86 RoadMovies iOS 무료 동영상 촬영 및 편집, 효과음까지 넣으면 CF 같은 동영상 제작 가능 87 Hyperlapse from Instagram iOS 무료 인스타그램에서 만든 동영상 촬영 앱, 정상 속도 보다 빨리돌려 보여주는 기능 88 iTunes U iOS 무료 세계적 명문 대학 강의, 기타 교육기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분야의 강의 무료 시청 89 육아 달인 icareroom iOS 무료 수유 기록/분유 먹은 기록 등 육아기록, 키/몸무게 등 성장기록, 육아일기 등 육아 도우미 90 위플 가계부 iOS 무료 무료 가계부 앱 중 최고라는 평가, 신용카드-체크카드 분류 등 세분화된 기능 91 Hopstop iOS 무료 해외 대중교통 환승 정보, 애플이 지도서비스 강화를 위해 인수하면서 안드로이드 앱은 내림 92 MS Office iOS(W/E/P) 무료 MS 워드/엑셀/파워포인트 파일을 열어보고, 편집하고, 새로 만들 수 있음 93 Codecademy iOS 무료 실시간 코딩 배우기, HTML/CSS & 자바스크립트, PHP, 루비, Phyton 등 프로그래밍 언어 학습 94 Nike+ Running iOS/안드로이드 무료 달리기 기록 측정 앱, 향상도 측정/다른 사람들과의 경쟁 등 운동에 효과적 95 어썸노트 iOS 3.99$ 한국인 개발자가 만든 한국인 정서에 맞는 다이어리형 일정관리 앱, 동기화 기능은 보완 필요 96 AV플레이어 iOS 2.99$ 영화/드라마 등 동영상 파일 별도 인코딩 없이 재생, USB 전송 기능, 재생속도 조절, 비밀폴더 기능 97 굿슬립 iOS 0.99$ 숙면 도우미, 불면증/수면장애에 효과적, 미국 의사들 추천, 낮잠/밤잠 등 모드 전환 가능 98 Cortex Camera iOS 2.99$ 어두운 실내/야경에서도 깨끗한 결과물을 보여주는 카메라 앱, 손떨림에 취약한 점은 불편 99 스카이 가이드 iOS 1.99$ 하늘을 향해 기기를 들고 있으면 자동으로 별자리를 찾아줌, Apple Design Award 수상 100 Camera+ iOS 2.99$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스테디셀링 카메라 앱, 사진 촬영/편집/보정/공유 크으... 언젠가 쓸모가 있을 정보죠 ? 저도 오늘 날잡고 다 깔아보고 써봐야할듯.. 스마트폰이 진정한 스마트폰으로 거듭나게 해주는 앱... 클립하고 챙겨갑시다ㅎㅎ 아 그리고 제 <커뮤니티 종함 플랫폼> 컬렉션도 자주 놀러와주세요 첨으로 홍보해보는듯..
♣삶의 지혜롭게 사는 진리♣
살면서 많이 베풀면 베푼만큼 돌아온다고 합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 지혜롭게 살아가는 말씀을 전합니다. 나를 찾는이 없으면 남에게 베풀지 않았음을 알아야 하고,~~ 자식이 나를 돌보지 않으면 내가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았음을 알아야 한다.~~ 상대방은 내 거울이니 그를 통해서 나를 보라....! 가난한 자를 보거든 나 또한 그와 같이 될 수 있음을 생각하고, 부자를 보거든 베풀어야 그와 같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라~~^-^ 가진 자를 보고 질투하지 말고 없는 자 보고 비웃지 말라, 오늘의 행복과 불행은 모두 내가 뿌린 씨앗의 열매이니 좋은 씨앗 뿌리지 않고 어찌 좋은 열매를 거둘 수 있으리요.~~ 짜증내고 미워하고 원망하면 그게 바로 지옥이고, 감사하고 사랑한다면, 그게 바로 천당이고 행복이다. 천당과 지옥은 바로 내 마음속에 있음을 명심하라. 삶은 언제나 내 생각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마냥좋은글에서는 벗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병원 특실에 계시는 똑똑한 노인의 인생조언♣
삶을 살면서 지혜로운 생각을 전해주는 글이 있습니다. 마냥좋은글에서는 오늘 오랫 동안 살아오면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글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니.. 인생의 전반전은 학력, 직위, 권력, 재력 그런것들이 높고 많으면 좋은것 이었지~. 하지만 인생의 후반전은 달랐다네. 전반전의 승리를 위해 온 힘을 쏟은 몸은, 후반전에 혈압, 심장, 당뇨등 성인병에 시달리게 되어 나의 명줄을 의사에게 구걸해서 겨우 연장전 속에 살고 있다네~. 이제야 알겠더군~. 전반전에 높이 쌓았던 모든것들을, 후반전, 연장전에선 누릴수가 없다는걸.. 승패를 바로 가리는 운동 경기에도 중간에 쉬는 시간이 있거늘.. 전반전에서 앞만 보고 정신없이 살았던 날들이 이제는 후회하는 추억으로 남았소이다.. 나의 글을 읽는 그대들에게 전하노니~, 아프지 않아도 해마다 건강검진을 받아 보고, 목마르지 않아도 물을 많이 마시며, 괴로운 일 있어도 훌훌 털어버리는 법을 배우며, 바보스럽게 양보하고 베푸는 삶도 한번 만들어 보게나~~~. 돈과 권력이 있다 해도.. 교만하지 말고, 부유하진 못해도 작은것에 겸손히 만족을 알며, 피로하지 않아도 휴식 할줄 알며, 아무리 바빠도 몸을 움직이고 운동하게나~. 사람의 가치는 무엇이 증명해 주는지 알고 있는가? 바로, 건강한 몸이라네~. 건강할때 있는 돈은 자산 이라고 부르지만, 아픈뒤 그대가 쥐고 있는 그 돈은 자식과 손주가 탐내고 탕진하는 유산일 뿐이다. 차를 몰아줄 기사는 월급주면 얼마든지 구하고, 돈을 벌어줄 당신 사업장의 직원은 월급만 많이 주면 늘 옆에 둘수 있지만, 당신을 대신해서 아파줄 사람은 결코 없을 테니 건강을 잃지 마시요. 내가 여기까지 와보니 많은 재산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많은 재물의 욕심은 나를 그저 탐욕 스러운 늙은이로 만들어 버렸다네. 내가 한때 자랑으로 알고 쌓았던 많은 것들.. 돈, 권력, 직위, 부동산, 나쁜 기억들이 이제는 그저 짐에 불과 할뿐.. 행복한 노년을 위해 지금 부터라도 자신을 점검하며 사시라...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 무엇을 먼저 우선순위로 두어야할지 생각하게 되는 글입니다. 마냥좋은글에서는 늘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소원합니다. 행운과 행복과 가득하시기를.... 마냥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책추천] 책이 안 읽힐 때 읽으면 다시 불붙을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의무적으로 책을 읽는 것만 같고 책을 읽고는 싶지만 집중이 안되던 날이 있으신가요? 책을 읽다가도 점점 관심이 옅어지는 경험이 있다면 가볍게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줄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책은 모시는 게 아니라 가지고 놀아야 하지 않을까? 웃고 공감하며 읽고 나면 앞으로의 태도가 가뿐해질 책 쾌락독서 문유석 지음 ㅣ 문학동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782FH 개와 책, 그 말만 들어도 일단 들뜨게 되는 이들에게 읽는 재미가 뭔지, 개와 산다는 건 또 뭔지 알게 되는 책 읽는 개 좋아 구달 지음 ㅣ 이후진프레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1eO17q 엄두 나지 않았던 고전 읽기에 도전하고 싶을 때 더없이 든든한 코치가 되어 줄, 소장 가치 가득한 책 독서의 즐거움 수잔 와이즈 바우어 지음 ㅣ 민음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1n4vKy 정말 조금도 여유가 없어서 읽지 못했던 여성들에게 숨 돌릴 시간과 그 권리를 도로 찾게 해 줄 책 아이가 잠들면 서재로 숨었다 김슬기 지음 ㅣ 웨일북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frn8Cd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 이동진 지음 ㅣ 위즈덤하우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Ps0Zcm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3zbtyO
◇멋지게 살아가는 비결 10가지◇
1. 힘차게 일어나라. 시작이 좋아야 끝도 좋다. 육상선수는 심판의 총소리에 모든 신경을 곤두세운다. 0.001초라도 빠르게 출발하기 위해서다. 2015년 365번의 출발 기회가 있다. 빠르냐 늦느냐가 자신의 운명을 다르게 연출한다. 시작은 빨라야 한다. 아침에는 희망과 의욕으로 힘차게 일어나라. 2. 당당하게 걸어라. 인생이란 성공을 향한 끊임없는 행진이다. 목표를 향하여 당당하게 걸어라. 당당하게 걷는 사람의 미래는 밝게 비쳐지지만, 비실거리며 걷는 사람의 앞날은 암담하기 마련이다. 값진 삶을 살려면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걸어라. 3. 오늘 일은 오늘로 끝내라. 성공해야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미루는 습관에서 벗어나라.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은 오늘 하루뿐이다. 내일은 내일 해가 뜬다 해도 그것은 내일의 해다. 내일은 내일의 문제가 우리를 기다린다. 미루지 말라. 미루는 것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4. 시간을 정해 놓고 책을 읽어라. 책 속에 길이 있다. 길이 없다고 헤매는 사람의 공통점은 책을 읽지 않는 데 있다. 지혜가 가득한 책을 소화시켜라. 하루에 30분씩 독서 시간을 만들어 보라. 바쁜 사람이라 해도 30분 시간을 내는 것은 힘든 일이 아니다. 하루에 30분씩 독서 시간을 만들어 보라. 학교에서는 점수를 더 받기 위해 공부하지만, 사회에서는 살아 남기위해 책을 읽어야 한다. 7. 하루 한 가지씩 좋은 일을 하라. 이제 자신을 점검해 보자. 인생의 흑자와 적자를 보살피지 않으면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 저녁에 그냥 잠자리에 들지 말라. 자신의 하루를 점검한 다음 눈을 감아라. 나날이 향상하고 발전한다. 인생에는 연장전이 없다. 그러나 살아온 발자취는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다. 하루에 크건 작건 좋은 일을 하자. 그것이 자신의 삶을 빛나게 할 뿐 아니라 사람답게 사는 일이다. 좋은 일 하는 사람의 얼굴은 아름답게 빛난다. 마음에 행복이 가득차기 때문이다. 8. 자신을 행방시켜라. 어떤 어려움이라도 마음을 열고 밀고 나가면 해결된다. 어렵다. 안 된다. 힘들다고 하지 말라. 굳게 닫혀진 자신의 마음을 활짝 열어보자.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9. 사랑을 업그레이드시켜라. 사랑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아무나 사랑을 한다. 말이 사랑이지 진정한 사랑이라고 할 수는 없는 일이다. 처음에 뜨거웠던 사랑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 차츰 퇴색된다. 그래서 자신의 사람을 뜨거운 용광로처럼 업그레이드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의 사랑을 불살라 버리자. 그리고 새로운 사랑으로 신장개업하라. 10. 매일 매일 점검하라. 생각하는 민족만이 살아남는다. 생각 없이 사는 것은 삶이 아니라 생존일 뿐이다. 아침마다좋은글...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허정박사의 100세 건강법 https://url.kr/mH6MZj 간단히 발견할 수 있는 6대암 https://url.kr/mH6MZj 심장과 뇌가 망가지는 절대 간과 해선 안되는 위험한 수면습관들 https://url.kr/mH6MZj 소변으로 알아보는 건강 적신호 https://url.kr/mH6MZj #비결 #멋지게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맞팔해요
디오라마 작가로 살아갈 수 있는 이유 :)
반년을 말 한마디 없이 기다려준 고마운 팬이자 나의 의뢰인분들 찰나의 예술 , 디오라마 작가를 업으로 삼고 살고있는 AJ라고 합니다. 여러 종류의 디오라마 타입과 , 또 작업자들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만 저는 제 서명이 들어간 작품은 100% 수작업으로 모든 공정을 마칩니다. 첫 시작부터 파츠들을 만들고 깍고 다듬고 붙이고.. 그리고 채색하고 다시 이어붙이고 수정하고.. 이번 조커 지하철 디오라마 작업물의 경우 문에 붙는 작은 경첩하나부터 손잡이 , 열리는 창문틀 그리고 바닥제와 배경 모든 부분을 직접 만들고 다듬었습니다. 식상하지만 두어번 올렸던 작업기 중.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 , 3D프린팅이나 기타 툴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만 아직까진 제 손을 거친 것보다 더 나은 느낌을 준 녀석들은 없었기에 번거롭고 오래걸리고 , 또 투박함이 묻어나오더라도 직접 모든 공정을 완성한답니다. 초기 씬을 선정하는 것 부터 , 구도를 잡아내고, 내가 원하는 스케일로 어색하지 않도록 만들어내려면 생각보다 많은 작업공정들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즐길 수 있었기에 아마 직업으로 삼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만 , 역시나 일이 되고나면.. 힘든건 어쩔 수가 없네요. 족히 수만번의 커터질을 버텨준 나의 작업대. 언젠가는 내가 쓴 재료비보다 내 작품의 가치가 더 크다는 것을 알아주는 이가 있을 거라고 믿고 지내온 1년 6개월. 한분 또 한분 소중한 인연들도 생겨났고 , 억측과 오해 , 그리고 때론 시기어린 눈총들에서 큰 곤욕을 치른 적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버텨낼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부족함만 가득 담긴 나의 아집 덩어리들을 작품이라 불러주며 응원해준 소중한 나의 팬들 덕분. 그들이 나를 불러주기 전에는 , 나의 작업들은 그저 철들지 못한 "아재"의 의미없는 몸짓일 뿐이었다. 모두 덕분이었습니다. 감사함만 가득합니다. 보잘 것 없는 작업물들이 귀한 장소에 전시되고 , 또 많은 분들에게 보일 수 있는 기회들이 생길 수 있었던 것은 보잘 것 없고 미천한 나의 솜씨가 아니라 ..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살아갈 수 있는 이유 , 그리고 오늘도 너무나 설레이는 마음으로 눈을 뜰 수 있었던 이유. 모두 덕분입니다. 토이&아트 페어 전시 중 제 못난 아집들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서울과 부산에서 제 작은 전시회가 열립니다:) 물론 누구나 재밌게 즐기실 수 있도록 입장에 제한이나 입장료 같은 것은 없습니다:) 전시 기간동안 쭉 상주하지는 못하겠지만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기꺼이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요:) 제가 받은 사랑만큼 되돌려 드리는 방법은 이런 것 밖에 없네요 주신 관심과 응원의 마음들에 보답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약소합니다만.. 서울 전시는 9월 중순경 시작할 예정이며 장소는 인사동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전시장소를 협의 중입니다. 일정이 나오면 다시금 알려드리겠습니다 ) 모시겠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울산에서 30이 넘어서도 아직 어른아이 A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