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gga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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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 자존심.

상단 이미지 파일은 필자가 운영하는 '송창민의 이기적인 연애'카페에서 2017-07-20 오전에 쓴 글을 뽑아왔다. 자신의 소견을 말하는 부분("아주 오래전에 이 카페에서....) 위에 쓴 글은 대한민국 1호 연애컨설턴트이자 작가인 송창민씨에 의해 작성된 글로 알고 있다.


오늘 올라온 이 글을 읽고 정말 뿌듯한 마음과 함께 카페 운영자라는 자부심이 느껴졌는데, 그것은 연애 방법과 기술만 논하는 사람들과 차별화된 카페라는 점 때문이었다. 물론 현재 카페가 정체되어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카페의 일원이자, 운영자로서 반갑고,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자존심'이라는 것은 본래 자기 스스로 만들어낸 유동적인 감정이다. 일상생활에서는 이러한 의미가 조금은 퇴색되어 사용되고 있지만,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듯하다.


하여튼, 누군가에게 관심을 표하는 것이 '자존심 상한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다가왔던 '소중한 인연을 떠나보내는 일'이라고 말하고 싶다.


자신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고, 그 마음이 진솔했으며 용기를 갖고 실행했기에 위와 같은 결과가 나타났을 거라 생각하고 있다. 이 글을 남긴 사람에게 진심으로 축하하는 글을 남겼고,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이어가길 바란다는 내용을 남겼다.


" 자신의 못난 마음 때문에, 서로 눈치를 보고 있는 건 아닐까?
그 사람이 평생 자신의 곁에 머물 인연일지도 모르는데...."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송창민의 이기적인 연애' 카페: http://cafe.daum.net/s3699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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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는건 안되는거죠 ㅋㅋ
두드려라. 그럼 열릴것이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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