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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모니터 신호없음 해결방법 5가지!

안녕하세요~모든 IT,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정보는 컴퓨터 모니터 검은화면이 나오는 신호없음 문제를 공유해드릴려 합니다.
이 문제는 다양한 문제점들이 있는데요. 무엇때문에 발생하는지
그리고 해결방안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간단하면서 첫번째 이유는 바로 모니터 케이블입니다. 신호없음이 나온다는 것은 모니터 문제가 아니며 90%는 데스크탑 내부 부품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인데요.
일단 내부 부품을 살펴보기전에 가장 간단한 케이블부터 바꿔봅시다.
특히 DP케이블 같은 경우에는 구 1.1케이블과
신 1.4케이블이 있어서 DP케이블을 쓰시는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살펴보셔야 됩니다. 나머지 RGB나 DVI-I,
그리고 HDMI는 좀 오래된건가 싶으시면 한번 바꿔주시는게 좋습니다.
2번째 원인은 신호없음의 가장 주원인이라고 불릴 수 있는 RAM 문제입니다.
RAM 슬롯이 더러워지거나 아니면 RAM을 읽는 부분이 약간 더러워져서 그럴 수 있겠는데요.
만약 안된다면 RAM을 꽂는부분인 노란색부분을 지우개로 지우개질 하신 뒤
지우개 똥들은 치우시고 다시 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이것 하나로 신호없음이 해결이 되는 경우가 대다수 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최근에 컴퓨터가 신호없음이 떴는데 이것하나로 바로 해결완료되었습니다.
다만 컴퓨터를 새로 사셨는데 신호없음이 뜨는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거의 RAM 불량일 확률이 높으니 RAM 제조사에 가서
A/S문의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저도 최근에 불량이 하나 나와서 오늘 삼성 A/S 센터에 가볼려 합니다.
3번째는 그래픽카드입니다. 외장그래픽카드가 맛이 갈 확률도 있는데요.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메인보드 쪽에 있는 내장그래픽을 사용해보셔야 됩니다.
(내장그래픽이 없는 라이젠 경우에는 불가능하지만요)
메인보드쪽에 모니터를 연결해보았는데 화면이 나온다? 그러면 그래픽카드를 A/S한번 맡겨보셔야 됩니다. 아니면 보조파워핀을 빼시거나 아니면 그래픽카드
자체를 빼서 5분정도 기다린뒤 다시 껴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해서 고쳐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자 이제 마지막 방법인 4,5번쨰인 메인보드와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4번째 문제점인 메인보드 같은 경우에는 배터리를 한번 교체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는 방법입니다.
물론 이 방법은 컴퓨터 사신지 적어도 5년은 넘어서야 생기는
문제점인지라 오래된 제품이 아니라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장 귀찮은 5번째 문제점인 파워서플라이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컴퓨터 전체를 다 분리시켜 봐야 됩니다.
파워서플라이 자체를 교체해야 되니 말이죠. 주로 컴퓨터를 자주 만져보신분들은 괜찮겠지만
처음다루시거나 경험이 몇 없으시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멘붕이 올 수 있거든요..하하
이것으로 오늘은 컴퓨터 모니터 신호없음 해결하는 방법5가지를 공유해드렸는데요. 위 사진은 저도 최근에 입력 신호가 뜨지 않는다는 것이 나와 이렇게 소개해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RAM 지우개질 한번 하더니 바로 고쳐졌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정말 90%가량 저게 뜨는 이유는 RAM이나 모니터 케이블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 나머지인
그래픽카드, 파워서플라이, 메인보드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은 정말 드문경우이며
RAM이나 모니터 케이블을 위주로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K.Min's 컴퓨터 신호없음 해결방안 5가지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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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이 대체 뭔데? 알 듯 말 듯 아리송한 것이 블록체인이다. 왜 그럴까? 간단히 말해서 그 자체로는 무슨 새로운 앱 서비스도 아니고 프로그램도 아니기 때문에 설명도 애매하다고 본다. 어디다 사용하는지 왜 좋은 점이 있는지 등등 알려고 할 수록 애매하다. 이유는 데이터를 기록하고 유지하는 로직에 대한 사상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본다. 데이터는 쉴 새 없이 생겨나고 중요한 것과 그렇지않은 것을 판단하기 전에 일단 기록은 해야만 하는 것이 디지털 사회의 숙명이다. 문제는 기록된 데이터를 누군가 수정하면? 기록하는 과정에서 컴퓨터 오류가 발생하면? 실수로 지워버리면? 재해나 등의 이유로 삭제되면? 서버가 파괴되면? 해킹으로 서버가 고장이 나면? 기존의 서버 기반 데이터베이스는 항상 이러한 위험에 놓여있다고 볼 수 있다. 블록체인은 많은 노드들이 같은 데이터를 유지하도록 하고 각 노드의 일부는 서버가 하던 일을 각자 독립적으로 할 수 있게 만든 것이라고 보면 이해가 쉽다. 따라서 전체 노드의 반 이상에서 동시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한 상당한 안전성을 제공할 수 있다. 이것은 사실 1차 적인 이점이고 실제로는 중요한 기관이나 은행의 서버와 데이터베이스는 그리 허술하게 문제가 일어나지는 않는다. 그만큼 많은 투자를 통하여 안정되게 운영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중소형 조직의 경우에는 이 문제가 작은 위협이 아니다, 비용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블록체인이 솔루션이 될 수 있다. 그럼 2차적인 이점은? 공유다. 공유가 가능한 정보의 범위내에서는 서버 간에 정보 공유를 위한 별도의 규약을 만들고 수십대의 서버가 지그재그로 얽히면서 공유를 구현하는 수고를 절약할 수 있다. 그냥 표준 장부하나를 같이 사용한다고 보면 되겠다. 블록체인을 위에서 언급한 두가지만 잘 연구해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블록체인
효과 만점의 해충 트랩 DIY
여름만 되면 집안 곳곳에 해충들이 몰려든다. 때문에 시중에는 다양한 종류의 덫과 퇴치기가 출시돼 있다. 하지만 꽤 많은 제품들이 기대만큼의 성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초음파 모기 퇴치기가 좋은 실례다. 플로리다대학의 곤충학자인 록산느 코넬리 박사에 의하면 고주파를 활용한 해충 퇴치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한다. 효모를 이용하는 해충 유인용 트랩도 효과가 의심스럽기는 마찬가지다.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해충방지업체를 운용하는 타이 애쉬크래프트가 가정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효과 좋은 해충 트랩을 알려줬다. 1. 노린재 노린재는 코를 찌르는 악취를 내뿜어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한다. 이들이 집안으로 들어오면 숨 쉬기가 짜증날 만큼 곳곳에서 악취가 난다. 이때는 페트병과 배터리식 전구만 있으면 간단히 해결된다. 2ℓ 페트병의 위쪽 5㎝ 지점을 잘라낸 뒤 전구를 집어넣고, 잘라낸 페트병 윗부분을 거꾸로 붙여서 어두운 곳에 놓으면 된다.“불빛이 노린재를 유인해 나갈 수 없도록 가둬놓게 됩니다. 다만 반드시 다락이나 지하실처럼 어두운 곳에 놓아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모기 애쉬크래프트의 제안은 산란용 덫이다. 이를 이용하면 ‘고여 있는 물’이라는 미끼로 가장 흔한 모기인 이집트 숲모기와 흰줄숲모기를 유인할 수 있다고 한다.먼저 2ℓ 페트병의 주둥이를 잘라낸 뒤 하단 부분에 검정색 무광 스프레이를 칠한다. 그리고 위쪽 끝부분에 직경 1㎝의 배수 구멍 2개를 뚫고, 윗면을 촘촘한 망으로 덮는다. 이제 페트병 안에 물을 채운 다음, 망의 가장자리에 천을 두르고 하루에 한 번씩 적셔주면 된다. “천 위에 산란한 알이 부화하면 망 아래로 떨어져 장구벌레가 됩니다. 이때부턴 망을 빠져나가기에는 몸이 너무 커져 버리죠.” 3. 초파리 음식에 꼬이는 초파리도 파리만큼 끈질기기로 유명하다. 없애고 싶다면 1ℓ 정도의 그릇에 물과 주방세제를 혼합한 거품용액을 만들어 부어라. 또 그 위에 작은 그릇을 띄우고, 작은 그릇에 레드와인 식초를 담는다. “식초에 유인되어 날아온 초파리들이 거품에 잡혀 죽습니다. 며칠만 사용해도 집안에서 초파리를 볼 수 없을 겁니다. 제 경우 단 3일 만에 전멸시킨 경험이 있어요.” 더 다양한 'Fun 아이디어'가 궁금하다면! 창조경제타운에서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재도약의 힘! 창조경제타운 ▶ 효과 만점의 해충 트랩 DIY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창조경제타운에서 확인하세요~! 효과 만점의 해충 트랩 DIY ▶
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
[스토리뉴스 #더] 리얼돌이 꾸는 꿈…말하고, 걷고, 존재하라
누가 인형에게 꿈을 불어넣는가 리.얼.돌. 이 단어만큼 각자의 마음마다 서로 다른, 또 극단적으로 대치되는 정서들을 불러일으키는 기표도 드물 것이다. 아마도 ‘극호’부터 ‘극불호’까지. 물론 생각이 다른 건 당연한 이치, 큰 논란도 없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이제 마음속에만 있던 그 감정과 생각들이 밖으로 나와 충돌을 빚을지도 모르겠다. 대법원이 리얼돌 수입을 막을 이유가 없다고 판결했기 때문이다. 지난 6월 27일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성인용품 수입업체인 A사가 인천세관을 상대로 제기한 수입통관보류처분취소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2017년 A사는 실리콘 재질로 여성의 몸-얼굴을 형상화한 리얼돌의 수입을 신고했다. 하지만 세관은 ‘풍속을 해치는 물품’이라며 반려했고, 이에 A사가 소송을 냈던 것. 지난해 9월 1심 재판부는 ‘인간 존엄성 훼손’이라며 세관의 손을 들었다. 그러나 올 1월 2심에서 ‘개인의 사적 영역’, ‘국가 개입 최소화’ 등의 이유로 원심이 뒤집혔고, 대법원이 이를 받아들인 것이다. 리얼돌(Real Doll)은 2002년 미국의 어비스사(社)에서 영화 속 특수 메이크업에 쓰이는 고급 실리콘으로 만든 인형(제품명: 리얼돌)이 시초로, 주로 성적인 목적으로 제작된 걸 의미한다. 기존 성인용품과 차별되는 부분은 모든 면에서 진짜 사람과 비슷하게 만든, 그러기 위한 노력이 깃들어 있다는 점. 가격대는 대략 200만 원대부터 1,500만 원을 호가하기도 한다. 국내의 몇몇 인식들이 ‘사적 기호품’과 ‘불건전한 물건’ 사이 어딘가에 놓였었겠지만, 공식 기준은 사실 명확하지 않았다. 수입은 안 된다고 못 박아놨으면서 국내 제작은 근거조항이 없다는 이유로 용인해왔기 때문이다. 리얼돌 찬성 측이든 반대 측이든 어느 쪽에서 봐도 형평성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이번 대법원의 판결, 리얼돌을 둘러싼 기준을 분명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적지 않다. 국가가 금지할 명분이 없다는 걸 국가 스스로 언급한 셈. 금기된 것들이 ‘허’해졌다. 물론 여성계를 중심으로 반대 여론이 즉각 나왔다. “여성에 관한 성적 대상화 및 도구화를 더 부추길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들. 금지가 타당하다고 봤던 1심 판결과 유사한 논리다. 7월 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리얼돌 수입 및 판매를 금지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게시자는 “리얼돌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살아있는 여성에게 성범죄를 행할 가능성이 있다”며, “인간 존엄성을 훼손하지 않는 게 아니라 남성의 존엄성을 훼손하지 않고 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11일 현재 약 4천 명이 동의했다. 반면 업계는 당연히 환영, 네티즌 사이에서도 찬성 여론이 적지 않다. A사 측은 “성인용품을 단지 음란물로만 보는 건 편견”이라고 말했고, 한 포털 사용자(네이버 아이디: kjan****)는 관련 기사에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개인 사생활은 누구도 간섭할 권리가 없다”는 댓글을 남겼다. 사실, 성기 사진을 포함한 상품 등 일부를 제외하면 대한민국 역시 대다수 성인용품의 수입이 허용돼있는 나라다. 물론 남성용·여성용, 다 있다. 의견 차이는 차이일 뿐, 리얼돌 시장은 일단 변화를 맞이할 전망이다. 대법원이 기준 논리를 제시했다는 점, 서구권은 물론 가까운 중국과 일본에서도 리얼돌 관련 금기사항은 찾기 어렵다는 점에 비춰볼 때 새로운 국가적 규제가 끼어들 여지는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아울러, 적어도 산업적 측면에서, 리얼돌은 미래지향적이다. ‘성인용품’이라는 규격 안에 얌전히 머무를 생각은 없어 보인다. 어비스사는 지난해 초 인공지능 기반 리얼돌 제품인 ‘하모니’(Harmony)를 개발해 팔기 시작했다. 하모니는 (몸은 아직 못 움직이지만) 안드로이드로 앱과 연동되며, 20개 이상의 성격 및 표정·말투 등을 내장해 사용자가 원하는 특성을 골라 친구 삼을 수 있다. 뿐만 아니다. 타사에 또 다른 제품인 ‘사만다’와‘록시’,남성형 리얼돌인‘헨리’와‘가브리엘’도 있다. 영국, 중국, 일본 등이 다 역량을 쏟는 중이다. 인공지능에 더해 로봇공학 영역으로까지 접어드는 모양새. 훗날 신체를 스스로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날, 인형(doll)은 ‘로봇 꿈’ 혹은 ‘직립보행의 꿈’을 이뤘다며 기뻐할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리얼돌은 찬반 저 너머의 어떤 제도적 공간으로, 우리에 앞서 진입하고 있다. 이와 관련 법무법인 세승의 한진 변호사가 한 말은 주목할 만하다. 한 변호사는 지난 6월 열린 대한성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로봇과의 결혼이 가능할지, 로봇과의 성관계가 이혼사유에 들어가야 할지, 아동 형상의 로봇에 관해서는 ‘아청법’으로 처벌하면 될지 등 법과 윤리 문제가 산재해있다”고 발표했다. 요컨대 기존 틀만 붙잡고 있다가 그 틀이 강제로 깨지면 혼란은 더 클 것이라는, 따라서 새로운 가치판단이 선제적으로 요구된다는 이야기. 로봇, 안드로이드, 복제인간 등 유사-인간과의 관계는 사실 SF영화들이 줄곧 던져온 화두다. 37년 전 <블레이드 러너>(1982)에서 인간과 복제인간은 무려 사랑에 빠졌고, 나아가 데카르트적 코기토마저 환기된 바 있다. ‘나(복제인간)는 사랑하고 생각한다. 고로 존재할까?’ 성적인 흥미에서 출발한 ‘물건’이 기술의 발전을 경유해 거대한 존재론적 담론까지 들고 오게 생긴 시대. 2019년, 비혼, 1인 가구, 그러거나 말거나 성욕을 갖고 태어난 우리는, 외로울 우리는, SF 안으로 발을 막 내딛고 있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믿음을 주는 경제신문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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