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hoplan
1,000+ Views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오히려 너무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보다는 불행에 빠지기가 쉽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룰 때 느끼는
성취감, 기쁨, 이런 감정들이
바로 그런 행복입니다.

행복은 돈이 많다고 해서 느낄 수가 있는
값싼 감정이 아닙니다.
행복은 결코 돈으로 살 수가 없지요.

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 속에서도 묵묵히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노력 속에 있지요.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보이는 것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_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중에서

글 어떠셨나요?

[마음의 양식] 앱을 다운로드 하시면
매일 새로운 좋은글과 명언, 동영상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좋은글 보따리

#좋은글 #좋은글모음 #좋은글귀 #짧고좋은글귀
#좋은생각 #감동 #힐링 #힘이되는글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디스커버리
디스커버리 여자는 TV를 켰다 수백개의 채널을 한 바퀴 돈 뒤 다시 반을 돌고서 여자는 다큐멘터리 채널 중 한 곳에 불시착 했다 남자가 다가와 여자의 옆에 앉았다 두 사람 사이에 표범이 나왔다 표범은 축 늘어진 가젤의 목덜미를 물고 나무를 오르고 있었다 표범은 고독한... 여자가 볼륨을 높였다 포식자입니다 수컷은 짝짓기 철 동안, 암컷은 100일의 임신기간과 새끼를 돌보는 2년의 양육기간을 제외하고 그들은 생의 거의 대부분을 홀로 지내며 홀로 사냥합니다 TV에서는 새끼들을 옮기는 어미 표범의 모습이 나왔다 한 마리씩 차례대로 목덜미를 물고 "좀 그렇지 않아?" 남자가 얘기했다 사랑과 죽음의 외연이 닮아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듯이 "글쎄." 여자가 대답했다 그러나 여자는 발견했다 사랑과 죽음은 반의어가 아닌 유의어 관계에 가깝다는 사실을 사랑에 깊숙히 송곳니를 박아 넣으면 죽음이 여자는 깨달았다 그녀가 왜 때때로 사랑하는 것들을 죽이고 싶은 은밀한 욕망에 시달렸는지 남자가 장난스럽게 여자의 팔을 물었다 여자도 남자의 팔을 물었다 그녀가 그를 사랑하는 만큼은 아니었지만 남자보다는 더 세게 물었다 여자가 놔준 남자의 팔에는 여자의 어금니 자국이 선명하게 남았다 두 사람의 거실에 사바나의 낮달이 걸려 있었다
삶은 다만 긴 거짓말
삶은 다만 긴 거짓말 사라지는 것들은 왜 단단한 것들 만을 남기고 떠나나요 말랑한 것들은 왜 사라지고 마나요 바다의 바닥에 딱딱한 죽음 하나가 구릅니다 조개 껍데기 하나가 구릅니다 때마침 옆을 지나던 소라 게 한 마리 관심을 보이며 다가옵니다 빈 껍데기 앞에 선 게는 그 안을 오래도록 들여다 봤습니다 집이 너무도 깨끗했기에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웠거나 그게 아니면 누군가 장난을 치는 것이라고 게는 생각했습니다 죽음이 보기에 삶은 다만 긴 거짓말이고 삶이 보기에 죽음은 유치한 장난이겠죠 금방이라도 누군가 돌아올 것 같은 깨끗한 빈집 앞에서 게는 한참을 망설였습니다 집게로 조개껍데기를 두 어번 두드려 보고 또 괜히 주위를 서너 바퀴쯤 돌아보고 나서야 빈 껍데기가 맞다는 사실을 확인한 게는 그제야 말랑한 아랫배를 껍데기 속에 밀어 넣었습니다 가장 단단한 것 속으로 가장 부드러운 것을 밀어 넣었습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또 한 번의 밤이 찾아옵니다 등껍질이 막 영글어 가는 이른 밤 속에서 게는 울음소리를 들었습니다 소리의 출처를 찾던 게는 이내 그 출처가 자신의 집이란 사실을 알았습니다 껍데기가 알맹이를 집이 저를 비워놓고 사라진 주인을 단단한 것이 말랑한 것을 부르는 소리였습니다 그리하여 게도 빈집처럼 가만히 눈을감고 집게발로 얼굴을 가리고 말았습니다 게가 잉태한 슬픔은 별이 되어 빈집의 벽을 타고 흐르고 게의 바다는 그 농도를 더해갔습니다
짤줍아님(X)자랑임(O).2020
빙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새해복 많이들 받으셔쪄염? 20200102 오늘 날짜입니다 슨샌님덜 소오름...ㅎㄷㄷ 거 뭐시냐 12월 31일엔 넘모 바빴거덩여 후다닥 퇴근하규 덕질하규 술마시규 그러다 빙글에 접속했는데 요런게 땋 떠있는거예염! (지금 캡처한거라 1일 전임) 뭔 선물이란겨 뭐가 두가지란겨 난 나나연 배지만 있음 되는디! 하고 술 마시면서 눌렀는데 ㅋㅋㅋㅋㅋㅋ 술기운이라 뭔가 배지를 받을 정신은 없구 두번째 선물이 뭔지만 봤거덩여 그게 뭐였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구두구두구두구둥둥 스크롤 휙휙 ! 올해의빙글2019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해 본 커뮤니티라고 합니당 그으래? 하고 촉이 확 온 짤둥이는 바로 커뮤니티로 들어가봤져 ㅋㅋ 열분덜도 한 번 가보쉴? 바로가기 링크를 드리는 친절한 짤둥이 그랬더니이이이 2019년 인기 카드들을 종류별로 모아 뒀더라구여 인기카드 Top100, 좋아요 Top100 뭐 이르케? 관종 짤둥이는 좋아요 콜렉터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좋아요 Top100부터 눌러봤는디 역시 이르케 짤둥이 카드가 겁나 많더라 이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자랑 아예 한 페이지가 다 제 카드인걸로 캡처 떠봐쯥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둥쓰의 2019년... 나쁘지 않아써.. 짤 줍느라 핸드폰 컴퓨터만 잡고 사는 짤둥이였찌만 그만큼 열분덜이 사랑해주셔쓰니까 관심 먹고 자라는 짤둥이.. 행복해따.. 그 옆에 평균좋아요King도 있길래 거기도 들어가 봤더니 ㅋ 역시나 ㅋ 짤둥쓰가 평균좋아요King에 없을리가 없져 안그래여? (당당) 짤둥쓰 2019년 빙글을 정복했다 뭐 이건 다 열분덜 덕분이져 짤을 만들어 오는 것두 아니구 주워오는 거 뿐인데 이르케 아껴 주신 열분덜 사..사..사리곰탕..❤️ 빙글코리안 말 한 번 따라해 봐쪄염 ㅋㅋㅋㅋㅋㅋ 근데 암튼 술 마시다가 이리저리 저 커뮤니티를 둘러봤는디 그냥 둘러봤다고만 생각했는데 커뮤니티 제일 밑으로 내려가면 관심사 스레드란게 있거덩여 거기를 내려가보니까... ㅇㅅㅇ???? 저 저런거 적은 기억 없는데 후회 안녕어어어엉이라니 저거 말구 2020년 목표를 적은 기억은 나는디 ㅋㅋㅋㅋㅋ 술마시다가 뭔가 서러웠나봐여 후회가 많이 됐나봐 ㅋㅋㅋㅋ 열분덜도 2019년 버리고 가고 싶은 것들 적어 보셈여 여기로 가셔서 제일 밑으로 내려 보심됩니다 ㅋㅋㅋㅋ (상-냥-) 그리구 열분덜? 나나연 배지 다들 웨않바다? 받았다고 거짓말 해봤자 안속아여 들어가면 몇명이 갖고 있는지 뜬단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이르케 커여운데????? Winners 5 5?!?!?! 다섯며어어어어엉?!?!?!?!?! 너무한거 아니에여? 열분덜 말만 나나연이라면서 사실은 나나연 하기 싫었던 거여쪄여?!?!?! 너무해.... 저처럼 이르케 예쁘게 달아 보란 말이에여 나는 나나연이다! 온 빙글러들한테 자랑해 보라구여!!!!!!!! 옆에 혼자서 하는 배지들 다 달아 놓으니까 지짜 나나연 같구 을매나 좋게여? 다들 얼른 달아여.... 배지 다는 방법 여기 나오니까 다들 해보셈여! 나나연이라고 말하면서 안 달기만 해봐 저 불시검문 할테니까 달아여 꼭!!! 참 마법사 배지를 가진 사람도 있을까 싶어서 들어가 봤는데 한명 계시더라구여? ㅋ 다들 2020년에두 나나연하시규 상냥한 짤둥이 자랑도 상냥하게 하면서 이만 복도 줍구 짤도 주우러 가영 빠잇 ㅇㅇ
부종
부종 물이 찬 것 같다고 했다 일단 mri 를 찍어봐야겠다고 의사의 말을 들으며 그는 자신의 무릎 속에 살고 있을 물고기에 대해 생각했다 ​ 커다란 통발 같은 기계 속에 꼼짝 없이 누워있는 남자의 모습은 영락 없는 물고기였다 귀마개로도 미처 막아지지 않는 총소리 같은 기계의 소음을 들으며 남자는 바닷속의 고요를 떠올렸다 ​ mri 사진으로 본 그의 무릎에 물고기는 없었다 의사는 지저분한 모니터의 한 부분을 펜으로 가리키며 이게 그 물이라고 했다 하지만 그의 눈에는 그건 물이라기 보단 단지 얼룩처럼 보였다 ​ 의사는 검사비로 40만원을 청구했다 빈 어항을 구경한 것 치고 터무니 없이 비싼 값이군 어항의 외벽을 주무르며 그는 생각했다 ​ 의사의 처방대로 약사에게 진통 소염제를 받고 집으로 와서 그는 한 끼의 식사와 함께 일회분의 약을 먹었다 ​ 정말 물고기가 없는 것일까 아니면 다만 찾지 못한 것일까 그는 약이 혹시 제 무릎 속에 있을지도 모르는 물고기를 죽이지는 않을까를 걱정했다 ​ 뜯은 약봉지에 그는 내 몸은 한 번도 내 것이었던 적이 없다 라고 적었다가 이내 몇 줄을 긋고는 그 위에 다시 나는 생을 앓고 있을 뿐이다 라고 고쳐 적었다 ​ 그는 으레 그 둔중한 통증을 느꼈다 어항 벽에 부딪혀 오는 이름 모를 물고기의 굵은 등뼈와 단단한 꼬리 지느러미를 ​
나이가 들면 기억해야 할 32가지
1. 누워있지 말고 끊임없이 움직여라. 움직이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2. 하루에 하나씩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하루가 즐거우면 평생이 즐겁다. 3. 마음에 들지 않아도 웃으며 받아 들여라. 이 세상 모두가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4. 자식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 아무리 효자도 간섭하면 싫어한다. 5. 젊은이들과 어울려라. 젊은 기분이 유입되면 활력이 생겨난다. 6. 한번 한 소리는 두 번 이상하지 말라. 말이 많으면 따돌림을 받는다. 7. 모여서 남을 흉보지 말라. 나이 값 하는 어른만이 존경을 받는다. 8. 지혜롭게 처신하라. 섣불리 행동하면 노망으로 오해 받는다. 9. 성질을 느긋하게 가져라. 조급한 사람이 언제나 먼저 간다. 10. 매일 목욕으로 몸을 깨끗이 하라. 그래야만 사람이 피하지 않는다. 11. 돈이 재산이 아니라 사람이 재산이다. 돈 때문에 사람을 잃지 마라. 12. 술 담배를 줄여라. 내 나라 내가 지키듯 내 생명 내가 지킨다. 13. 좋은 책을 읽고 또 읽어라. 마음이 풍요해지고 치매가 예방된다. 14. 대우받으려고 하지 마라. 어제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15. 먼저 모범을 보여라. 그래야 젊은이들이 본을 받는다. 16. 경로석에 앉지 마라. 서서 움직이면 그곳이 헬스클럽이다. 17. 주는데 인색하지 마라. 되로 주면 말이 돌아온다. 18. 하루에 10분씩만 웃어라. 수명이 연장되고 인자한 어른으로 기억된다. 19. 걱정은 단명의 주범이다. 걱정할 가치가 있는 일만 걱정하라. 20. 남의 잘못을 보면 괴로워 말고 잘하는 점만을 보며 기뻐하라. 21. 작은 것도 크게 기뻐하라. 기쁠 일이 늘어난다. 22. 병을 두려워 말라. 일병장수 무병단명이라는 말도 있다. 23.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지 말라.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밝은 눈으로 바라보라. 24. 아파트 관리비만 신경 쓰지 말라. 자기 관리비도 신경을 써라. 25. 좋건 나쁘건 지난날은 무효다. 소용없는 일에 집착하지 말라. 26. 누가 욕한다고 속상해 하지 말라. 죽은 사람은 욕먹지 않는다. 27. 고마웠던 기억만을 간직하라. 괴로웠던 기억은 깨끗이 지워버려라. 28. 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자라. 잠 속에서 축복이 열매를 맺는다. 29. 지혜로운 사람과 어울려라. 바보와 어울리면 어느새 바보가 된다. 30. 그날에 있었던 좋은 일만 기록하라. 그것이 행복 노트다. 31. 유서를 작성하고 다녀라. 그것은 자신의 고백서요, 삶의 계산서다. 32. 내가 가지고 떠날 것은 없다.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를 생각하라. #좋은글#나이#명언#삶#인생#라이프#주부#글
[빙글x웹툰] 빙글 관심사 달력이 나왔습니다!
빙글러 여러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리고 새 해를 빛내줄 빙글 <관심사 달력>도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빙글의 웹툰작가 애소/권권규/째리/호룔로가 직접 디자인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관심사 달력! 2018년을 행복으로 가득 채워줄 이 달력에는, 빙글러들이 사랑하는 여러 관심사들이 가득 담겨있어요 :) #관심사 빙글 <관심사 달력> 상품소개 이미지 中 2018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관심사와 함께 고스란히 담겨 있는 빙글 관심사 달력을 지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디자인 집, 사무실, 학교 등 어느 곳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부담 없는 사이즈에 예쁜 디자인! 빙글 관심사 달력으로, 2018년을 함께할 공간들에 생기를 더해보세요 :) #빙글웹툰 빙글 관심사 달력 '스페셜 패키지'를 구매하시면, 빙글러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4명의 웹툰작가 모두의 싸인이 담긴 한정판 달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들의 싸인이 담긴 러블리한 빙글 달력을 소장해보세요! 빙글웹툰 작가들 싸인 for 스페셜 패키지 구매자 #덕후육성프로젝트 빙글 관심사 달력의 제작/인쇄비용을 제외한 빙글 수익금 전액은 빙글의 <2018 덕후 육성 프로젝트>를 위해 사용됩니다. 다양한 관심사를 좋아하는 빙글러들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하는 덕후 육성 프로젝트! 여러분의 풍성한 '덕질'을 위해 2018년에도 빙글이 함께 할게요! 빙글과 웹툰작가들이 함께 한 빙글 <관심사 달력>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빙글 관심사 달력 구매하러 가기
일상 속 고요한 휴식,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
Editor Comment 겨우내 긴장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기엔, 멀리 떠나기보단 가까운 도심 속 호텔에서 느긋하게 즐기는 '호캉스'만 한 것이 없다. 문턱 높던 호텔 가격도 낮아지고 부대시설도 풍부해지면서 호텔에서 휴일을 보내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 봄과 겨울,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을 모아봤다. 잘 쉬고, 잘 먹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충분한 휴식을 제공해줄 테니, 아래 리스트를 통해 이번 주말 쉼과 여유를 만끽해보자. 수애당 오래된 전통한옥 '수애당(Suaedang)'은 진짜 ‘쉼’을 느낄 수 있는 숙소다. 화장실, 세면장이 외부에 있어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으나, 이내 적응하고 고택에서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준비해온 책을 읽으며 온돌방에서 자는 낮잠은 어떤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여유로움을 선사하며, 곳곳에 숨겨진 포토 스팟을 찾아 사진을 찍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더불어 웰 메이드 조식은 이곳만의 특별한 이벤트. 주변 자연과 오래된 한옥만의 고즈넉한 감성은 무언가 하지 않아도 여행 분위기를 내기 충분하다. 수애당 경북 안동시 임동면 수곡용계로 1714-11 스몰 하우스 빅 도어 ‘스몰 하우스 빅 도어(SMALL HOUSE BIG DOOR)'는 디자인 스튜디오 '디자인메소즈(Design Methods)'가 54년 된 물류창고를 매만져 완성시킨 호텔이다. 예술과 디자인, 스테이가 공존하는 작지만 크리에이티브한 복합공간을 만들고자 꿈꿨던 '디자인메소즈'의 작품. 공유와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1층 비스트로와 갤러리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옥상 라운지에서는 주말마다 다양한 사람들이 교류하는 파티가 개최된다. 작은 공간이지만, 새로운 문화의 발신지로서의 목표를 이어가고 있는 호텔이다. 스몰하우스 빅도어 서울 중구 남대문로9길 6 대한빌딩 락고재 회색빛 도심 속에서 고즈넉한 여유의 호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북촌에 위치한 전통 한옥에서의 하룻밤은 어떨까. '락고재(Rakkojae)'는 130년 된 한옥을 인간문화재 정영진이 개조한 전통문화 공간이다. 과거 양반들의 향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 서울 한가운데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이지만, '락고재'는 숙박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콘텐츠까지 제공해 눈길을 끈다. 전통 한정식부터 다도, 궁중 한복 체험, 찜질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곳. 가까운 곳에서 새로움을 느끼고 싶다면, 옛 풍류가 살아 숨 쉬는 '락고재'를 향해보자. 락고재 서울 종로구 가회동 218 눅서울 각진 고층 빌딩들이 빼곡히 수놓아진 서울 도심 속 예스러운 향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곳이 있다. 바로 용산에 위치한 호텔 '눅서울(nookseoul)'. 아파트같이 정렬된 객실이 기존 호텔과 달리 단독주택 구조를 띄고 있어 마치 오래된 가정집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옛 생활 도구인 배틀과 다듬이로 현관을 꾸미고, 목조 건물처럼 실내를 조성해 포근함을 더하기도. 지겨운 일상에 지쳤다면 '눅서울'에서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눅서울 서울 용산구 소월로2나길 6-2 보눔 1957 북촌에 위치한 한옥 호텔 '보눔 1957(Bonum 1957)'은 전통 한옥과 모던 양옥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전통의 현대화’라는 설립 정신이 곳곳에 녹아있는 이곳은 정원을 사이에 두고 한옥과 양옥이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내부는 전통방식의 온돌구조로 건축됐다. 1950년대 당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으면서, 동서양 그리고 나아가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엿볼 수 있는 곳. 보눔 1957 서울 종로구 북촌로 53 아난티 남해 '아난티(THE ANANTI)' 호텔의 세 번째 지점 '아난티 남해'. 이곳은 다른 호텔과 달리 드넓은 잔디정원과 서점 및 40여 개의 브랜드로 채워진 라이프스타일 존이 있어, 여행객들이 직접 책을 읽거나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강점을 갖췄다. 또한 어메니티에서도 느껴볼 수 있는 '아난티 남해'만의 차별점. 친환경적인 트렌드가 대세인 요즘, 이를 반영한 플라스틱 용기가 필요 없는 고체 친환경 어메니티 ‘캐비네 드 쁘아쏭’이 그것이다. 용기 역시 분해 가능한 종이로 만들어져, 자연과 사람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호텔만의 철학을 담아냈다. 아난티 남해 경남 남해군 남면 남서대로1179번길 40-109 플레이스 캠프 제주 빡빡한 여행 스케줄보다 한 장소에서 한적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제주도에 위치한 '플레이스 캠프(playce CAMP JEJU)'만 한곳이 없다. 숙박부터 식사, 놀거리까지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 '플레이스 캠프 제주'. 성산일출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1인실 객실은 물론, 제주 감귤 따기 체험부터 요가 클래스까지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마련돼 있어 '혼놀족'에겐 안성맞춤이다. 또한 호텔 내에는 디자인 편집숍 ‘조슈아 페이보릿(Joshua Favorite)’이 입점되어 있어 빈티지 의류와 프라이탁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쇼핑할 수 있는 장점마저 겸비했다. 플래이스 캠프 제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동류암로 20 포도호텔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이 마치 한 송이의 포도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포도호텔(podohotel)’.건축가 이타미 준(Itami Jun)이 건설한 호텔은 제주의 광활한 자연 속에 잘 어우러진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하다.객실 테라스 너머 펼쳐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편백나무 욕조 안에서 온천욕을 즐기다 보면, 지금 있는 곳이 곧 지상 낙원이지 않을까. 제주 포도호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863 by eyesmag supporters 안홍준 / 장유한 / 김문주 / 김보미 박제현 / 진정훈 / 백은세 / 김건호
(쉿)빙글 비밀 기능.jpg
열분덜 그거 아셨어여? 빙글에 숨겨진 기능이 있다는 스아실 하뤼파터의 킹스크로스역 9와 3/4 플랫폼처럼 빙글 죽순이죽돌이에게만 공개된 기능 ㅋㅋㅋㅋ 특별히 열분들께도 몰래 알려 드립니다요 (쉿) 우선 보통 빙글러들처럼 빙글에 입장을 해볼까여! 보통 빙글러들이라면 그냥 지나치도록 비밀 통로들은 모두 <회색>으로 돼 있습니다!! 예리한 눈썰미를 가진 저같은 사람만 발견 가능한 회색 글자를 주목해 주시져 제일 위에 지금 내 관심사 > 가 보이시나영! 아무도 모르게 저기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스크롤을 내려서 다른 카드들을 보는 순간 저걸 잊게 되니까 후딱 누르셔야 함 ㅇㅇ 들어오시면 이런게 보여요. 전 미리 즐겨찾는 관심사로 지정해 놨기땜시 나나연이 제일 위에 있져 ㅋㅋ 관심사가 많으신 분들은 위에서 여윽시 회색으로 돼있는 검색을 누르고 찾으시면 됨여 이게 비밀 기능이냐구여? 당근 아니지 거 좀 보채지 말고 들어봐영 암튼 저 리스트에서 내가 들어가고 싶은 관심사를 아무거나 눌러 보시면 짜란! 관심사(또는 커뮤니티)로 입장하게 됩니닷! ㅋㅋ 여기서부터 비밀 기능이 나오니까 집중집중하세영! 그러니까 저기서 화면을 밑으로 주우우우욱 내려 보시면 나타나는 비밀 기능!!!!! 비밀 기능!!!! 관심사 스레드!!!! 이게 제가 발견한 비밀 기능!!!!! 댓글처럼 생긴게 관심사에 딱 붙어 있다규여 저처럼 빙잘알 같은 분이 15분 전(지금 기준 3시간 전)에 남겨 주셨지만 아무도 답 안달아주심 ㅋㅋㅋㅋㅋ 빙글은 잘 알지만 빙글러들은 잘 모르시나봄여... (안쓰럽) 물론 저 분꺼 아래에는 제가 쓴 것도 있고 그것도 아무도 답 안해주심 (안쓰럽...) 관심사에 할 말 있으면 뭐든 저기다 쓰시면 되는거 같아여. 우선 나나연은 그러셔도 됨. 뭔가 싸이월드 일촌평 같은거 같기도 하고 담벼락 같기도 하고 뭐 알아서 쓰시길 (제꺼에 답글도 달아 주시구영) 혹시 콤푸타로 빙글 쓰시는 분들 계실까봐 빙글 홈페이쥐도 들어가봤는데 콤푸타로도 제일 밑으로 내리면 비밀 기능 접근 가능 ㅋㅋㅋ 콤푸타에서 캡처하니까 제가 쓴것도 보이네여 답글 1도 없어서 안쓰럽져? ㅋ 뭐 나나연이니까 괜춘해여 나나연은 홀로서기를 위한 관심사니까 ㅋㅋㅋㅋㅋ 혼자 놀아도 되긴 하는데 진짜 나 심심하게 둘거예여 열분덜? 다른 사람이랑 연애를 안하겠단 거지 혼자 놀겠단 소리가 아니잖아??????? 그럼 비밀 기능 우리끼리 잘 이용해 보쟈규여 마음 가는 빙글러 있으면 몰래 알려주구 그래영 ㅋ 나나연을 잠시 떠나도 다시 돌아올거 아니까 괜춘 @qudtls0628 이 분도 커플 되셨다고 하더라구여 하지만 그게 영원할 것 같애?! ㅋㅋㅋㅋ ㅋ 그럼 짤둥이는 이렇게 빙글에서 성공하겠나이다 참고) 이거 하려구 콤푸타까지 켜쓰니까 (사실 회사에서 몰래 빙글 하기에는 콤푸타로 하는게 짱ㅇㅇ) 언젠간 성공하겠져... 나나연 멤바 10만을 달리는 그날을 기다리며 빠잇 ㅇㅇ
2017 VINGLE 연말정산!
깜짝이야! 무심코 달력을 보다 화들짝 놀라고 말았어요. 내가 세상에 내놓은 것이라고는 이산화탄소 뿐인것 같은데 벌써 일년이 이렇게… (말잇못) 안팎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7년. 빙글은 이 한해 동안 어떤 시간을 보냈을까요? 2017 빙글 연말정산, 함께 시작해 봅시다! 1. 빙글 MVP 알고 계시죠, 빙글은 언제나 여러분으로 인해 풍족해 지고 있다는 사실. 2017년 한해도 언제나와 같이 많은 분들이 빙글에서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주셨어요. 그 중에서도 특히 많은 분들을 즐겁게 해주신 빙글러들을 MVP로 명명해 보고자 합니다 :) 먼저 빙글의 피드를 장악하신 가장 많은 카드와 댓글을 쓰신 분, 그리고 가장 많은 톡을 쓰신 분을 발표할게요! @heon2612 @powerwar7 님, 축하합니다! 작성 카드숫자는 많지 않아도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은 분들이 계시지요. 지난 1년간 카드를 10개 이상 작성해 주신 분들 중에서 '좋아요'와 '공유'의 평균 숫자가 가장 높은 분들을 선정해 봤습니다. @ofmonsters @vlackmint 님, 축하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분들을 상을 받게 해 주신 숨은 공신들이 계시죠. 좋은 카드를 누구보다 빨리 알아채고 반응을 해 주시는, 어쩌면 이 분들이야 말로 빙글을 만드는 분들이실지도 몰라요. 바로 하트와 클립을 가장 많이 해주시는 분들 말이죠! @Eolaha @jlh1509 님, 축하합니다! 2. 인기카드로 보는 빙글러 성향 분석 지난 1년간 빙글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카드들은 어떤 카드들일까요? '좋아요'와 '공유'를 가장 많이 받은 카드들 TOP 5를 선정하고, 그 카드들을 대상으로 빙글러들의 성향을 분석해 봤습니다. @deliciousfood @ALLETS @Jcyj0524 @janpilates 님, 축하합니다! @water101 @gaonbreeze @passionoil @ofmonsters 님, 축하합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는 '덕후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빙글과 빙글 웹툰 작가들이 함께 제작한 2018 빙글 달력을 선물로 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따라가셔서 선물을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물 배송 정보 입력하기 ** 수상작들은 해당 카드의 말미에 링크를 첨부했으니 확인해 주세요 :) ** '나도 좋아요 겁나 눌렀는데...' '나도 댓글 겁나 썼는데...' 혹시 자신의 등수가 궁금한 Vingler가 있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각 부문 100위권 내의 Vingler들이라면 답글로 알려 드릴게요! 3. 키워드로 보는 빙글의 1년 순식간에 지나갔다 했지만 생각해 보면 거짓말같이 엄청난 일들이 많았던 한해였죠. 대선부터 수능 연기까지, 이 많은 이슈들은 빙글에서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행성들의 크기 비교 버전으로 VINGLE SOLAR SYSTEM을 만들어 봤습니다! 아니 이렇게나 많은 일들이 2017년 한 해 동안 일어났다니! 나라 안팎으로 많은 이슈들이 있었던 만큼, 빙글의 2017년에서 빠질 수 없는 키워드는 바로 리뉴얼이었죠. 리뉴얼에 대한 많은 피드백들이 있었고, 모두가 빙글을 향한 애정의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하나 하나 새겨듣고 2018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언제나처럼 빙글은 ‘덕후’를 장려하고 응원하는 서비스로서, 앞으로는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관계’에 집중을 하기 위한 공간들을 공고히 하고자 합니다. 내 관심사와 나의 관계, 그리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의 관계, 더불어 관심사를 표현하는 콘텐츠들의 종류와 그 관계들까지. 더 견고해진 관계들로 인해 나만 알 것 같은 관심사부터 누구든 좋아하는 관심사까지 골고루 조명될 수 있도록, 그래서 '좋아하는 것'으로 인해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것이죠. 꿈을 이루는 길은 쉽지 않겠지만 언제나처럼 빙글러 여러분과 함께라면 가능할거라는 희망이 있습니다. 2018년에도 함께, '좋아하는 것을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더 행복하도록 해요. 모두,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상작 링크 모음 1. '공유'가 많은 카드 TOP 5 2. '좋아요'가 많은 카드 TOP 5 다시 한번, 호명되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가셔서 선물을 배송받으실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선물 배송 정보 입력하기
손을 들어 어여 가라고 손짓을 하여 나는 넘어왔다
오랜만에 그와 하룻밤을 보냈다 일찌감치 누운 안 방과 거실,  그 사이에 놓인 선풍기만이 번갈아 고개를 대며 서로의 온도를 섞었다 그리하여 그 밤은 끝내 표준시 아침을 안 먹으니 우유라도 마시라며 그는 부지런히 자전거를 타고 가 우유 두 갑을 사들고 왔다 난 속이 좋지 않다며 마시지 않았다 우리는 텅 빈 고깃집에서 점심부터 삼겹살을 먹었다 대부분은 중요하지 않은 얘기들이었다 새로 생긴 성당의 구조나 갈려나간 교구, 교무금을 3분 1이나 때어 준 통이 큰 주임 신부님 자세했지만 우리의 이야기는 아니었다 나는 된장을 기다리다 그만 배가 불러와 밥은 두 세 숟갈만 입에 덜었다 왜 이렇게 못 먹냐고 그는 어째 익숙한 음에 기대더니 어릴 때 내가 이유식을 세 되씩이나 먹었다고  자다가도 배가 고파 울고 엄마가 지친 밤 본인이 직접 타 준 이유식을 혼자 들고서 잘 먹었다고 남은 밥알을 긁으며 늦은 감상을 들려주었다 늦은 만큼 길게 웃었다 이쯤 하면 하고 시계를 보았다 미안하다 고맙다 잘해봐라 갈 거라면 일찍 가라며 남은 밥알을 입에다 다 털어 넣곤 그는 마스크를 꺼내 젖은 입을 가렸다 네하고는 나도 마스크로 덜 삼킨 입을 가렸다 더 가는 팔로 굳이 내 짐 가방을 들고 가는 그를 따라 노약자용 엘리베이터를 함께 타고서 나는 지하철 개찰구로 내려갔다 카드는 미리 찍었는데 그의 입은 안즉 멈추질 않네 들썩이는 개찰구 멈칫하는 사람들 손을 들어 어여 가라고 손짓을 하여 나는 넘어왔다 충분했다고 이제 다시 가는 사람들의 공간으로 그가 개찰구 앞에서 한 이야기가 뭐였는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주임신부님 얘기보단 더 민망한 얘기였던 거 같은데 참 W 레오 2020.07.02 시로 일기하기_오늘 날씨 맑음
[월간 빙글 Vol.05] 아직 우리에겐 반년이 남아 있습니다.
??? : 방금 뭐가 지나갔냐? ?!? : 글쎄? 워낙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벌써 7월이라니, 어느새 2020년이 반이나 지나 버렸다니. 깜찍이소다도 놀라서 펄쩍 뛸 일입니다. 내 2020년 어디...? 집에 있는 날이 대부분이니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순삭돼버린 올해, 바깥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점점 까막눈이 되어 가는 느낌적인 느낌... 그치만 걱정 마요. 소식을 물어다 주는 곳곳의 빙글러들 덕에 나가지 않아도 세상 돌아가는 모양새를 알 수 있으니까. 감동, 웃음, 사랑, 유익... 모두를 잡을 수 있는 월간 빙글 Vol.05 2020년 6월호,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이번 달에도 주목하시죠. 후회 안 하게 해드릴게. 목차를 눌러도 해당 위치로 이동하지는 않습니다 1. 꿀잼 보장, 이달의 인기카드 30 5월에는 어떤 카드들이 빙글러들의 사랑을 받았을까요? 재밌거나 정성스러운 글은 하트를, 두고 보고 싶은 글에는 클립을 누르는 우리 빙글러들. 이번 달에는 클립, 하트, 댓글 Top 10을 각각 선정해 봤습니다! 겹치는 경우는 제외했으니 더욱 볼거리가 풍성하겠죠? 충성풍성! - 두고두고 보고 싶은 카드, 클립 TOP 10 조금 더 밀도 높은 여가 시간을 보내기 위한 빙글러들의 클립 프로젝트. 6월 한 달간 빙글러들은 어떤 카드를 가장 많이 클립했을까요? 인생 꿀팁부터 요리, 다이어트, 자기계발까지... 함께 보시죠! @ggotge 님의 카드는 이 외에도 클립수 상위권에 오른 것들이 많았어요. 너무 많아서 맛보기로 이 카드 하나만 소개합니다 :) 와! 다들 너무 유용하잖아! 근데, 클립만 해놓고 또 안 보는 거 나만 그런 거 아니죠? 컬렉션 주기적으로 들여다보기 프로젝트 넘나 절실한 것. - 너무 좋잖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하트 TOP 10 한 달간의 카드를 하트 순으로 정렬을 하고 보니 온통 짤줍이더라고요. 빙글 핵인싸 @goodmorningman 대단해... 수많은 짤줍은 하나만 꺼내고, 그 외 사랑받았던 카드들을 함께 소개해 볼게요 :) 참! 짤줍을 제외하고 하트 1위는 클립 1위였던 넷플릭스 후방주의 모음이었다는 사실도 전합니다 >.< 어머, 빙글러 여러분... 차암..? (므흣) 웃기고 귀엽고 예쁘고 유익하고 감동적인 건 다 모아놓은 하트 TOP 10... 다음 달도 벌써 기대되는데요?❤️ - 키워 기질 드릉드릉, 댓글 TOP 10 너무 정성스러운 글이라, 때로는 너무 화가 나서, 때로는 너무 재밌어서 댓글을 달지 않고는 못 배기는 카드 모음. 답글을 제외한 순수 댓글만 카운팅한 결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물론 위에서 봤던 클립, 하트 순위 내에 든 카드들은 당연히 제외하고요 :) 성향을 테스트하는 카드들과 마음이 답답해지는 카드들에 가장 많은 댓글이 달렸네요. 그거 다들 아시죠? 카드 작성자에게 댓글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음 달에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정성스런 이야기들도 순위권에 들 수 있도록 그냥 지나치지 말고 사랑의 댓글 하나씩 남겨 보자고요 :) 2. 이달의 빙글러 여기저기 이슈들을 발 빠르게 빙글에 퍼다 나르는 빙글러들 덕분에 세상 소식을 골고루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꾸준히 '자신의 이야기'를 조곤조곤 전하는 빙글러들도 있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이달의 빙글러는 관심사 커뮤니티 빙글을 더욱 '관심사 커뮤니티'답게 만드는 빙글러 4분과 그들의 카드를 하나씩 소개하는 코너랍니다 :) || 그의 상상은 카드가 된다 @guseh1996 혼자 이런저런 재밌는 상상, 많이들 해보셨을 거예요. 그 상상이 꼬리에 꼬리를 물다 보면 어느새 시작점과는 한참 멀어져 있기도 하고요. 그 과정을 글로 작성한다면 정말 재밌지 않을까요? 이런 흐름으로 카드를 작성하는 빙글러가 있습니다. 바로 @guseh1996 님. 제목에 홀려서 들어갔는데 그 끝은...! 기사 헤드라인 뺨치는 제목과 유려한 전개로 빙글러들을 쥐락펴락하는 카드들, 궁금하다면 @guseh1996 님의 프로필을 방문해 보세요! 조상님들이 상투를 포기할 수 없었던 이유 #유머 #역사 #탈모 || 편의점 고양이 성장일기 @MagoEsto 고양이를 좋아하는 마음이 모니터 너머까지 왈랑대는 분의 회사 근처 편의점 아기 고양이 관찰일지. 매일같이 간식도 챙겨주고, 놀아주며 일기를 기록하는 @MagoEsto 님의 마음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출근을 하지 않아 복댕이를 볼 수 없는 주말이 너무 길게 느껴질 정도...는 역시 아니지만 한 번 더 복댕이가 보고 싶네요. 얼른 이거 쓰고 복댕이 동영상 보러 가야지!! 너는 뭘 먹고 이렇게 귀엽니 #고양이 #반려동물 || 발길이 닿는 모든 곳이 여행지 @wnsdud783 여행의 판도가 뒤바뀌어 버린 요즘, 멀리 떠날 수 없으니 늘어가는 것은 추억팔이뿐. 전 세계가 마음으로 지난 여행을 되새기고 있지요. 지난 사진을 넘겨 보다 보면, 또 글로 풀어내다 보면 어느새 새록새록 눈 앞에 펼쳐지는 그날의 풍경들. @wnsdud783 님도 그렇게 지난 여행을 오늘처럼 조곤조곤 들려준답니다. 어쩌면 우리 동네일지도 모를 그의 여행기, 같이 보실래요? 제주도 추억팔이 #여행 #제주도여행 #한국여행 || 좋아하는 거 다 알아요, 짤아재 @ngmspg 어휴 그게 뭐야 얼굴을 찌푸리다가도 자꾸 생각나서 결국은 잠들기 전 히죽히죽 웃고 마는 마력, 바로 아재 개그. 아재 개그가 귀여운 짤과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안 웃겨도 귀여우면 다 되는데 (가끔) 웃기면서 귀엽기까지 하다고?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들로 아재 개그 스타일의 퀴즈를 낸다면 반칙이잖아요오오. 나도 모르게 정답!을 외치게 되는 귀여움과 실없음... 겪어본 적 없다면 지금 바로 @ngmspg 님의 짤아재 퀴즈를 확인해 보세요! 병을 팔고 있는 무는 바로? #유머 #웹툰 #일러스트레이션 3. '삼백만'큼 사랑해 빙글의 6월에는 아주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빙글의 귀염둥이 빙구가 전했던 소식, 기억하시나요? 빙글에 작성된 카드가 300만을 돌파했다는 사실!!!!!! 그간 100만, 200만을 거쳐왔지만 모두 외국인 빙글러 차지였던 터라 마음이 불안했던 빙구가 한국의 빙글러들을 봉기시켰고, 그렇게 우리는 해냈습니다! 한국인 빙글러 @Rosbsb 님이 바로 300만 번째 카드의 주인공이거든요! 만세! 대한민국 만세!!!! https://www.vingle.net/posts/3000000 보이시나요, 카드번호 뒷자리 3000000이! 마치 올림픽을 방불케 했던, 지켜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순간이었습니다. 빙글코리안도 탐을 냈던 번호... 하마터면 끼어들 뻔했지 뭐예요? 귀여운 빙구가 속상해할까 봐 꾹 참았지만요 ;) 앞으로도 잊힐 만 하면 빙구가 나타나 소소한 소식을 전할 예정이니 귀여운 빙구가 보이면 한 번씩 눌러 주세요. 그 외에도 빙구는 마치 전우치처럼 사락 나타나 빙글이 어려운 뉴빙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 거랍니다 :) 빙구... 프로필만 봐도 귀여워... 웃음이 나... 4. 빙글로 세상을 봅니다 매달 이 코너를 진행하면서 마음 잘 날이 없었습니다. 세상 분명 희로애락이 다 있을 터인데 요즘 들려오는 소식은 어쩜 온통 노(怒)와 애(哀)밖에 없는 것인지, 어두운 소식만 전하다 보니 오히려 빙글러 여러분을 지치게 하는 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자꾸 자랐거든요. 그렇다고 나쁜 소식들을 무시하고 살 수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짧고 굵직하게 전하는 이번 달 빙글로 보는 세상의 주제는 바로 인종 차별. || BLACK LIVES MATTER 5월 말 미국, 이 사태의 도화선이 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흑인이 죽은 사건이 촉매제가 되어 흑인 인종차별에 저항하는 시위가 시작된 것이죠. 그뿐이었다면 좋았겠지만, 혼란을 틈탄 폭동과 약탈... 시위는 소요 사태로 악화돼 갑니다.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자 평화 시위로 전환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폭동이 완벽히 끊인 것은 아니었지만요. 하루 이틀의 이야기도 아니잖아요. 모두가 알고 있지만 묻어뒀던 불편한 진실. 지지하는 사람들이 늘어 갑니다. 그리고 지금, 벌써 한 달 사이 참 많은 것이 바뀌어 가고 있네요. || ALL LIVES MATTER? 작금에서는 논의조차 되지 않는 아시안계 차별 또한 수면 위로 올라와 씁쓸함이 컸습니다. 차별은 코로나를 기점으로 더욱 심각해지기도 했고요. 현재의 'BLACK LIVES MATTER' 운동은 공권력에 의한 차별을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결이 다르지만, 그렇다고 차치해도 될 문제는 아니니까요. 최근 시위와 함께 있었던 폭동이나 약탈의 피해자들 대부분이 아시안계였던 것만 봐도 지나칠 수 없는 일인 것은 자명합니다. 우리는 종류가 다른 게 아니잖아요, 모두 사람일 뿐인걸. '함께'를 이야기한다면 참 좋을 텐데 여전히 누군가에게는 닫힌 이번 사태, 아쉬움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가만 생각하면 6월 한 달 동안 벌어진 일인데 아주 오랜 일인 것 같지 않나요? 인종 차별 문제 자체가 하루 이틀의 이야기가 아니기에 더욱 그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해피 엔딩을 보려면 아직 머나먼 일일 테지만 문제를 잊지 않고 함께 걸어간다면 나중에는 분명 많은 것이 달라져 있지 않을까요? 5. 새로운 관심사를 소개합니다 빙글에서는 누구나 관심사를 만들고, 관리할 수 있다는 사실... 이제는 다들 아시죠? 그러니 당연히 저희 빙글팀도 관심사를 만들 수 있답니다! 핫핫핫! 빙글을 둘러보다 보니 어디에 넣어야 할지 몰라 #뉴스와이슈, #영감을주는이야기 등의 관심사에 애매하게 발행되는 카드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빙글팀이 이번 달에 살짝 만든 관심사는 바로 #논란/토론 관심사. 관심사를 찾는 방법도 당연히 다들 아시겠지만 굳이 안내하자면, 빙글 하단 탭의 두 번째에 위치한 돋보기 모양 아이콘을 눌러서 나오는 페이지에서 가장 윗쪽의 회색 박스 '카드, 관심사, 사람, Q&A'라고 적힌 부분을 누르면 관심사 검색이 가능하답니다. 저기다 논란/토론 이라고 검색하면 짜잔! 관심사 발.견. 그걸 눌러 보면... 내 안에 숨어있던 키보드 워리어 기질을 일깨워주는 카드들이 여기 다 있네에? 뭐라고 댓글 달지 고민할 필요도 없잖아, 읽기만 하면 나도 모르게 댓글을 달고 있을 테니까. 예를 들어 얼마 전 시끄러웠던 애견 프로에서의 논란이나 올 초 말이 많았던 경주의 스쿨존 사고, 시끌벅적했던 볼턴 회고록, 또는 판단이 쉽지 않은 결혼생활 이야기까지 다 이곳에서 다룰 수 있는 이야깃거리거든요. 위와 같이 논란/토론 관심사에 어울리는 카드들을 조금 모아 뒀답니다. 앞으로도 함께 논의하고 싶은 주제, 의견을 얻고 싶은 이야기, 또는 궁금한 이슈들이 있다면 #논란/토론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해 보세요! 더불어, 이런 이야기들을 피드에서 받아보고 싶다면 논란/토론 관심사 이름 옆의 + 버튼을 꼭 눌러 주세요 :) 6. 이런 모임도 있어요, 빙글 소모임 관심사로 모이는 우리들, 종종 재미난 판을 벌여주는 빙글러들 덕분에 으쌰으쌰 뭔가를 해나갑니다. 하지만 판을 벌이는 것만 해도 아주 큰 용기여서, 바로 판이 짜이지 않으면 포기하는 일들도 잦고요. 그럴 때 필요한 건 뭐다? 손을 내밀어 주는 거죠! 함께 하면 즐거운 게 바로 관심사 덕질 아니겠어요? :) 그래서 그런 소모임들을 찾아 이 자리를 빌려 소개해 보려고 해요. 이번 달에 소개할 톡방은 @dhadam 님이 만든 '짤 대방출! 두둥탁!' 방입니다. @dhadam 님이 프레지던트로 있는 #엽기 커뮤니티에 속해 있는 방이기도 하죠. 어려울 거 없어요. 그저 가진 짤들을 나누면 되는 곳. 말은 어렵지만 짤은 조금 더 편한 게 요즘의 우리잖아요. 빙글의 짤부자들이 모여 있으니 짤줍도 요긴하고요 :) 혹시 필요한 짤이 있다면 살짝 부탁해 봐도 괜찮겠죠? 그나저나, 그냥 톡방 소개인데 왜 제목에는 '소모임'이 붙어 있냐고요? 사실 이건 다 @dhadam 님이 만든 '이' 소모임을 소개하기 위한 빌드업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이쯤에서 슬슬 본론을 꺼내 볼까요? 엣헴! 소심하지만 대담한 출사표 우물쭈물하면서도 대담하게 던진 출사표. 아.여.독. 그것은 바로 독서 모임, 그것도 '주말 아침'에 책을 읽는 모임이었습니다. 우연히 위 멤버 모집 카드를 발견한 빙글코리안은 지난날의 자신을 돌아보며 '내가 과연 주말 아침에 책을 읽을 수 있을까?(정정 : 일어날 수 있을까?)' 생각했더랬죠. 그러다 보니 걱정이 물-씬. 참여 의사를 밝힌 빙글러들이 몇 있었지만 역시나, 2주가 지났는데도 인증을 제대로 한 빙글러는 없더라고요. 이곳이 인증 톡방인데... 인증을 한 사람은 한 명뿐... 그것도 주말 아침이 아니었다... 호기롭게 판을 벌인 이 빙글러의 등에 날개를 달아줄 부지런한 아침형 빙글러 어디 안 계신가요? 2020년의 나머지 반은 부지런해 보는 것도 좋잖아요. 주말에 일찍 일어나는 퀘스트와 책을 읽는 퀘스트 두 개를 동시에 깰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 같이 합시다! - 어라, 벌써 끝나 버렸네! 소소한 기쁨과 크고 작은 걱정이 공존하는 한 달이었습니다. 번쩍 뛸 법한 좋은 소식을 전하면서 함께 기쁘고 싶은데 세상일이 참 마음대로 되지 않아 아쉽기도 해요. 다음 달에는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을까요? 제발 그럴 수 있기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소식으로 2020년 3/4분기를 시작할 수 있기를! 월간 빙글은 빙글러들의 도움으로 만들어집니다. 발 빠르게 소식을 전하고, 관심사 이야기를 나눠 준 빙글러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남겨 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7월 마지막 날 다시 만나요! 즐빙! ( @boredwhale @Voyou @ggotgye @CtrlZ @rubop001 @fromtoday @kyj079 @helmit @quandoquando @goodmorningman @moongkle @visualdive @xihero @n0shelter @guseh1996 @MagoEsto @wnsdud783 @ngmspg @nocutnews @thisisgame @baaaaang @Rosbsb @ihatecocacola @dhadam 님 덕분에 월간 빙글 6월호가 알차게 채워질 수 있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2018 VINGLE 연말정산!
아니 벌써! 아직 2018년이라는 글자도 어색하기만 한데 어느덧 2019년이 코앞으로 다가와 버렸습니다. 브라운 아이즈가 부릅니다.. 벌써.. 일년.. 다사다난했던 2018년, 빙글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빙글러들과의 소중했던 2018년을 돌아보는 시간, 빙글 연말결산 어워드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1. 빙글 MVP 빙글러 없는 빙글은 앙꼬없는 찐빵, 계란없는 찜질방, 아무도 찾지 않는 바람부는 언덕의 이름모를 잡초... 2018년 가장 활발하게 활동해 주셨던 빙글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서 이 상을 수여하고자 합니다. 먼저, 빙글러들의 피드를 장악한 작성 카드수 1위! 빙글 좀 했다 하면 다들 낯이 익을 아이디일 거예요. 무려 2,704개의 카드를 올려주신 @evilen82 님이 '엘리트 잉여'에 등극하셨습니다! 다음으로는 2018년 한 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빙글러들을 소개해 볼게요. 세상에. @evilen82님은 무려 좋아요, 클립, 댓글에서 3관왕을 차지하셨어요. 이 정도면 정말이지 프로 빙글러... 좋아요와 댓글에서 2관왕을 차지하신 @jcyj0524님, 클립에서 2위를 차지하신 @hangyouls님도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마지막으로 빙글러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신 @jiwon91님. 10개 이상 카드를 쓴 빙글러들 중 카드 평균 '좋아요' 1위를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 위 빙글러들의 수상에 큰 공헌을 해 주신 분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하트와 댓글, 클립을 아낌없이 해 주는 분들이죠! @minjeong5055님은 무려 좋아요와 클립 두 부문에서 2관왕을 차지하셨습니다! @zzinjin @www1369987 @sksgidgk @assgor900 @Eolaha @wens님, 모두 수상을 축하드려요 :) 마지막으로, 사람들의 반응을 즐기는 본투비 어그로꾼, '가장 많은 답글'을 기록한 댓글러들을 알아 볼까요? 아니 어찌나 북적이던지... @wens @dktk1579 @ay0ung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떤 댓글이었기에 답글이 그리도 많았는지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들을 눌러 댓글을 찾아 보세요 :) 2. 인기카드로 보는 빙글러 성향 분석 2018년에는 어떤 카드들이 인기를 얻었을까요? 가장 인기 있었던 카드들로 빙글러들의 성향을 한번 분석해 볼까요? 아니 빙글러들은 코인에 손댔다가 흑우가 되어 밀입국을 시도하기 위해 각종 매듭 묶기 방법을 마스터하고, 영어 분장 130개쯤은 마음속에 품고 있는 분들이로군요! (숙연) @bookmark67 @budlebudle @jiwon91 @HackShipGe @evilen82님 축하드립니다! 위 호명된 분들은 아래 링크를 채워 주세요. 모두 위 상을 받을 만두 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만두'를 보내 드릴게요! (엄근진) >> 상품 배송 정보 입력하러 가기 3. 관심사 커뮤니티 연말결산 2018년 빙글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커뮤니티'였을 거예요. 관심사와의 관계, 관심사 멤버들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시도한 시스템. 첫 시도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 주셨습니다. 빙글의 '새로운 커뮤니티 자치 시스템'의 시작에서, 어떤 커뮤니티들이 급성장을 했을까요? 커뮤니티가 되고서 관심사 멤버들이 급격하게 늘어난 커뮤니티 셋을 뽑아 봤습니다. 덕후들의 파이오니어가 되고서, 커뮤니티가 되기 전보다 무려 2배 가량 멤버수가 늘어난 커뮤니티가 세개나 있었어요. 몬스타엑스는 약 두배, 트와이스사나는 10배 가량, 페퍼톤스는 약 18배! 세상에. 역시 세상은 덕후가 만들어 가나 봅니다. 각 커뮤니티의 프레지던트 @MONSTAX7 @Geektree0101 @uruniverse 세분, 그리고 각 커뮤니티 멤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아직은 커뮤니티가 되지 못 했지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관심사가 빙글에는 참 많지요. 파이오니어들을 기다리며 열심히 도약하고 있는 관심사들을 소개해 볼게요. 발행된 카드들이 가장 많은 관심사들과 멤버 증가수가 많은 관심사들을 꼽아 봤어요. 마음에 드는 관심사가 있다면 한번 놀러가 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아래 링크를 누르면 각 관심사 페이지로 연결이 됩니다. 유머 뉴스와이슈 영감을주는이야기 동물 자기계발 음식 사랑과연애 반려동물 고양이 여성패션 경제/비즈니스 남성패션 여행 음악 한국가요 한국TV쇼 건강정보 여성데일리룩 국내연예 공포미스테리 영화 한국가요 아시아의미녀스타 다이어트 남녀차이 동물 축구 레전드썰 뉴스와이슈 모델 마지막으로, 빙글러들의 수다가 가장 많았던 관심사, 그러니까 '가장 많은 톡메세지'가 오고 갔던 관심사들을 소개 합니다. 위 10개의 관심사들 중 가장 핫한 관심사 몇개를 소개해 볼게요. 아래 관심사 이름을 누르면 각 톡방으로 연결이 됩니다 :) 공포미스테리 빙글러 사랑과연애 고양이 유머 축구 페퍼톤스 방탄소년단 여행 몬스타엑스 4. 2018년 많이 검색된 키워드 두근! 아무도 알지 못했던 빙글러들의 내밀한 검색어. 빙글러들은 2018년 한 해 동안 어떤 키워드를 가장 많이 검색했을까요? 검색 순위 TOP 15를 공개합니다! 비... 빙글러 여러분...? 공포, 귀신, 썰, 무당, 다이어트가 가장 크게 보이는 건 제 착각이 아니겠죠...? 무서운 썰만 보면 세상에 다이어트가 절로 되겠네요. 소오름. 빙글러들의 검색 키워드가 위와 같다면 빙글팀의 올해 키워드는 바로 '커뮤니티'였습니다. 언제나 빙글이 가장 집중하는 것은 바로 '관계'니까요.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관심사와 나와의 관계, 관심사와 관심사와의 관계. 그 관계를 조금 더 공고히 하기 위한 첫번째 시도가 올해 선보였던 '커뮤니티'였지요. 그저 누군가의 관심사에 지나지 않던 것이 '큰 마음'을 먹은 누군가가 '파이오니어'가 되는 순간 '커뮤니티'로 거듭나는 것. 그 '관심사'를 가장 잘 아는 사람에게 최대한 모든 권한을 다 주고, 그들만의 온전한 관심사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2019년에도 계속 해서 관심사와 그 관계에 집중을 하고자 합니다. 빙글러들이 좋아하는 것을 계속해서 마음껏 좋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빙글은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2018년에도 빙글이 계속 달릴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빙글러들이 있어서 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관심사로 인해 행복한 빙글러들의 삶을 응원할게요 :) 수상작 링크 모음 '좋아요'와 '클립을 받은 인기카드 TOP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