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leessang
10,000+ Views

★헤어지고들으면 눈물쏙나는노래★ 슬픈발라드모음

01. 상상밴드 - 가지마 가지마
02. 보니(Boni) - 아파
03. 거미 - 그대라서
04. 디셈버 - 눈부신 눈물
05. 브라운 아이드 소울 - 비켜줄께
06. 임정희 - 사랑에 미치면
07. 정석 - 시간이 지운다는 말
08. 우이경 - 어쩌죠
09. AB Avenue - 여자는 알아요
10. Mc the Max - 웃어도 눈물이
11. 나윤권 - 지워..미워..잊어
12. 리사 - 피눈물
13. 제이세라 - 혼자왔어요
14. 김지수 - 사랑, 그건 거짓말
15. 태원 - 여자야
16. 가비엔제이 - 웃다가 눈물이 나죠
17. 정키-홀로 (Feat.김나영)
18. 더 씨야-이별만찬
19. 디어 클라우드 - 작별
20. 2AM - 후회할거야
21. Tie - 여기까지만
22. 한보람-이별의 그늘
23. 송승헌-십년이 지나도
24. 더 데이지-이별 그늘
2 Comments
Suggested
Recent
노블레스-후회는없어 이 노래도 추천드려요
감상 잘 했어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프렌치 듀오, Haute
일렉트로닉 R&B, 소울풀 팝 중간에 있는 프렌치 듀오. Haute는 몽롱한 신스와 훵키한 기타, 힘찬 퍼커션과 부드러운 보컬이 함께하는 사운드를 선사하는 아티스트다. 싱글, “Shut me down”의 Colors 비디오를 통해 지금까지 1400만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단숨에 세간의 주목을 받은 Haute. 마침 Soap Seoul에서 소개하는 포스트가 올라왔길래 인용해왔습니다. Haute가 결성된 계기가 참 재미있는데요, 둘은 비슷한 성장 배경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힙합과 R&B 위주의 아메리칸 팝을 즐겨 들었습니다. 둘은 같은 국가에 살고 있었지만 서로 다른 지역에 거주했기 때문에 서로의 존재를 알지 못했지만요. 그런데, 우연의 연속이 시작됩니다. 2013년, 두 사람은 음악을 공부하기위해 캐나다 몬트리올의 McGill University에 진학하게 됩니다. 같은 대학에서 같은 커리큘럼을 들으며 몬트리올의 어느 거리에서 이미 마주쳤던 적이 있었을 지도 모르죠. 그런데 Blasé (Haute의 남자 멤버)가 페이스북 페이지에 광고를 올렸는데, 그 페이스북 페이지는 McGill University의 뮤지션들을 대상으로 하는 페이지였습니다. 우연히도 같은 커리큘럼을 듣는 Anna (Haute의 여자 멤버)가 그 광고를 보고 Blasé에게 연락을 했고, Haute라는 프렌치 듀오가 결성이 되었습니다. 마침 Haute의 내한 소식도 있으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직접 들으러 가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6월 20일 목요일 - Soap Seoul 6월 22일 토요일 - 프랑스 음악 페스티벌 (신촌역 2, 3번 출구, 오후 7시 공연) 자세한 이벤트 스케쥴은 다음 링크를 참고해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p/ByVbGqMiP9s/ Haute - Shut Me Down | A COLORS SHOW https://youtu.be/mmWr0rXeeh8 HAUTE - PRECIOUS (BalconyTV) https://youtu.be/eJO0h6eBsn8 Sofitel Signature Song Music Video - Reverie by Haute https://youtu.be/rOEKnlQdNyM
이하이를 감동시킨 학생들의 떼창
지난주 이하이양의 연세대축제 공연이 화제인데요, 여러 기사중에 허핑턴포스트의 기사를 퍼왔습니다. "이하이를 감동시킨 학생들의 떼창(영상)" 가수 이하이와 연세대학교 학생들이 갑자기 일어난 음향사고에 무반주 공연과 ‘떼창’을 선보였다. 지난 22일 유투브의 ‘Yein Chung‘이라는 유저는 이하이가 연세대학교 축제에서 선보인 무대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이보다 하루 앞선 21일 촬영된 것이다. 영상에서 이하이는 ‘원, 투, 쓰리, 포’를 부른다. 갑자기 반주가 끊어지고, 이하이는 침착하게 마이크를 객석의 학생들을 향해 돌린다. 이에 학생들은 환호하며 ‘떼창’을 선보인다. 곧 반주가 나왔으나 계속 불안정한 상태였다. 이에 이하이는 무반주로 노래를 이어가고, 학생들과 함께 주고 받으며 무반주로 노래를 마친다. 노래를 마친 뒤 이하이는 “어떻게 된 건가요? 너무 좋아”라고 말하고, 학생들은 이하이의 이름을 외친다. 이 영상은 유투브에서 37만7천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댓글에는 국내를 넘어 해외의 팬들까지 “멋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http://m.huffpost.com/kr/entry/10124472 이 영상은 이하이양의 공연전체가 담긴 풀영상입니다. 1,2,3,4를 무사히(?) 마친 후 앵콜로 나는 달라를 불렀는데요 중간에 사회자가 올라와 공연을 끊습니다. 그 이유가 한 학생이 노래를 듣다가 실신을 했다는 거였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은 공연이었지만 연세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끌어냈고 인상도 깊게 남겼다고 하네요.
[부산IN신문] JTBC 슈퍼밴드, 분당 최고 시청률 5.4% 김형우 팀 ‘Creep’ 심사평 최고의 1분 등극
JTBC ‘슈퍼밴드’가 분당 최고 시청률 5.4%를 기록하며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 10회는 시청률 3.7%(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시청률은 지난 7일 방송됐던 9회의 시청률 3.3%보다 0.4% 상승한 시청률로 4라운드 돌입과 함께 시청자들의 관심이 한층 더 높아진 것을 입증했다. 또한 분당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올라가며 금요일 밤의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최고의 1분’은 이날 방송의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 김형우 팀이 심사위원들에게 경연곡 ‘Creep’에 대한 다양한 평가를 듣는 장면이었다. 김형우 팀(김형우, 아일, 홍진호, 하현상)이 재해석한 라디오헤드의 명곡 ‘Creep’은 이날 포털 사이트 및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김준협 팀(김준협, 이찬솔, 강경윤, 임형빈)이 부른 노래 ‘Still fighting it’(원곡 벤 폴즈)은 프로듀서 윤종신이 울컥해 말을 잇지 못하게 하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방송 뒤에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됐으며,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는 ‘Still fighting it’, ‘Good morning son’, ‘Ben Folds’를 실시간 검색어 1~3위에 올리는 등 화제를 일으켰다. 또한 황민재 팀(황민재, 김우성, 김하진, 박지환) 역시 DNCE의 ‘CAKE BY THE OCEAN’을 부른 뒤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김우성’, ‘더 로즈(보컬 김우성의 원 소속 밴드명)’를 올렸다. JTBC ‘슈퍼밴드’는 개별(팀) 프로듀서 오디션과 1~3라운드를 거치며 매주 업그레이드되는 음악천재 참가자들의 무대로 음악팬들을 사로잡아 화제의 프로그램으로 등극했다. 특히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팀을 구성하는 ‘자유조합’과 프로듀서들의 ‘점수제’가 처음 도입된 4라운드는 결선 전 마지막 라운드로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했다. 4라운드의 시작과 함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JTBC ‘슈퍼밴드’는 매주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슈퍼밴드]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JTBC슈퍼밴드 #최고시청률 #김형우팀 #creep #이찬솔 #stillfightingit #goodmorningson #benfolds #황민재팀 #김우성 #더로즈 #cakebytheocean #하현상 #홍진호 #아일 #4라운드
[부산IN신문] 금정문화회관 기획공연 ‘2019 인디콘서트’ 개최
부산 금정구는 오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금정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젊음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2019 인디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콘서트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최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사업’의 기획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준비된 금정문화회관 기획공연이다. 올해로 3년째 개최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부산과 서울에서 활동하는 인디밴드들이 어쿠스틱, 모던록, 신스팝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7월 4일 밴드 ‘위아더나잇’의 공연을 시작으로, 5일에는 불후의 명곡 등 TV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몽니’의 무대가 펼쳐진다. 6일에는 부산에서 활약 중인 밴드들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1시 ‘밴드88’, △오후 3시 ‘플랫폼 스테레오’, △오후 5시 ‘문센트’가 차례로 공연한다. ‘2019 인디콘서트’는 평일 오후 7시 30분과 토요일 오후 1시, 3시, 5시에 진행된다. 입장료는 전석 2만 원이며, 8세 이상의 학생 및 대학생은 50% 특별 할인이 적용된다. 예매는 금정문화회관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 전화(051-5661~3)를 통해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특히 학생들에게 할인 혜택이 적용되어 평소 인디밴드에 관심이 많았던 학생들이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naver.com #금정문화회관 #인디콘서트 #인디밴드 #부산공연 #어쿠스틱 #모던록 #신스팝 #위아더나잇 #몽니 #밴드88 #플랫폼스테이지 #문센트 #음악 #노래 #부산행사
스마트한 여성을 위한 10계명
1. 현실에 근거한 기대감을 가져라. ‘남들은 상상도 못하겠지만 영화 속 주인공처럼 나에게도 멋진 왕자님이 나타날거야’, ‘남들은 다 바람둥이라지만 날 만나게 된 그는 절대 그럴 리 없을거야…’ 현실에 근거한 기대감을 가진다는 것은 바로 이런 꿈 같은 생각만으로 자신을 과신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 당신의 자아와 당신에게 가장 우선시되는 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 남자? 좋습니다. 결혼? 축복해야 할 일이지요. 하지만 이것 때문에 당신 자신의 존재를 소홀히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남자와 사랑에 빠지고, 또 결혼을 하게 됐다고 해서 당신의 이름 석자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인정받는 디자이너(혹은 그 무엇이든 당신이 다짐했던 목표를 생각해보세요)가 되겠다던 당신의 꿈 역시 사라져서는 안될 일입니다. 3. 그가 당신을 받드는 것보다 더 많이 그를 받들지는 말아야 한다. 사랑하는데 무슨 상관이냐구요? 그의 신하가 되어도 나는 좋다구요? 하지만 생각해보세요. 그와 당신은 한 번 뿐인 인생을 함께 만들어 가야 할 파트너입니다. 그런 당신의 파트너에게 당신이 그를 존중하는 것 만큼 똑같이 존중 받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당신의 그 좁은 어깨 위로 받들어진 그 사람의 무게가 무거워지면 무거워질수록 당신은 더 쉽게 주저 앉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4. 그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보다 더 많이 그를 기다리지 말아라. 그 누가 말했던가요? 사랑은 기다림이라구요. 그러나 실제로 어떻습니까. 약속 시간을 제대로 지키는 법이 없어 항상 초조함에 떨게 하는 그. 내가 전화 걸기 전에는 절대로 연락하지 않는 그. 그리고 내가 결혼해달라는 말을 하기 전까지는 도무지 마음을 알 수 없었던 그. 이런 그를 기다리는 당신은 정녕 행복합니까? 5. 자신을 이해하는 것보다 남자의 문제를 분석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쓰지 말라. 이 남자는 나를 좋아하는 걸까, 싫어하는 걸까. 나한테 왜 그런 말을 했을까…’ 확신을 주기는커녕 당신을 형사 콜롬보로 만들어서 자신에 대해 분석하게 만들고, 취조하게 만드는 남자를 위해 시간을 쓴다구요? 차라리 컴퓨터 오락 게임을 즐기며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다는 것을 깨닫는 편이 나을 것 같지 않으세요? 6. 지극히 인간적이며 당신과 동등한 존재인 남자를 신으로 만들지 말아라. 키? 나보다 조금 큽니다. 힘? 나보다 아주 많이 세죠. 그렇다고 그가 하나님처럼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뤄줄 순 없습니다.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나보다 프로 근성이 뛰어날거야’, ‘ 뭐를 해도 나와는 다를거야’라고 생각하시나요? 오늘도 쉴새없이 그에게 ‘자기야 나 이것 좀 들어주면 안돼?’, ‘ 자기야 나 일이 너무 많은데 좀 도와주면 안돼?’라며 그에게 의존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당신은 인간인 그와는 다른 생명체(?)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해버리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7. 이웃의 드라마를 자신의 것으로 욕심내지 말아라. 나보다 공부도 못하던 친구가 잘 나가는 변호사와 결혼을 했다고 해서, 얼굴만 번지르르 했지 인간성이라곤 내 발꿈치도 못따라오던 친구가 재벌 2세의 아내가 되었다고 해서 ‘나에게도 희망은 있어’를 좌우명으로 삼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웃의 드라마를 욕심내지 맙시다! 나만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만의 드라마를 만들어 봅시다! 8. 모든 남자를 말로서가 아닌 행동의 일관성으로 판단해야 한다. 내가 돈만 벌면 예쁜 옷부터 한 벌 해주지’를 남발하는 남자. 야간 업무에 시달리면서도 아침잠 많은 나를 위해 1년에 하루도 빠짐없이 모닝콜을 해주는 남자. 당신이라면 어떤 남자를 택하시겠어요? 판단은 어디까지나 당신의 몫입니다! 9. 어떤 형태의 학대도 견디지 말아라. 당신에게 손지검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학대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떠나가 버리면 어쩌나, 실망하면 어쩌나 셀 수 없이 많은 밤을 고민하게 하는 그 남자 역시 당신에게 엄청난 정신적 학대를 저지르고 있는 사람입니다. 10. 당신의 재능, 당신의 잠재력, 그리고 독립성을 개발해라. 나를 빛나게 해줄 근사한 남자를 찾아 헤매는 것 보다 나 자신에게서 빛이 나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훨씬 현명합니다. 당신의 재능과, 당신의 놀라운 잠재력, 그리고 당신을 자랑스럽게 하는 그 독립성에 대해 감탄하고, 인정할 줄 아는 남자 어떠세요? 당신이 지금 찾고 있는 그 남자보다 훨씬 멋진 사람일 것입니다.
66
2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