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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t Interior 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한 대우 푸르지오 레이크타운 34py


시공 후 1년이 조금 지난 얼마 전에, 이사 후 촬영을 다녀왔어요.
잘 유지하고 살고 계실까, 걱정반 설렘 반 방문했는데 너무 깔끔하고 예쁘게 살고 계셔서 감동했어요 *_*
워낙 깔끔한 성격의 고객이시라 집안에 먼지 한 톨도 보이지 않더라구요!

저희가 디자인하고 고객이 채워 넣어 더욱 예뻐진 집 보여드릴게요 :-)



We want

· 전체적으로 블랙과 그레이가 주를 이루는 모던한 분위기를 선호
· 주방은 넓고 오픈 된 느낌으로
· 현관 중문 설치
· 안방은 잠만 자는 공간으로
· 호텔 같은 느낌, 넓어 보이고 깔끔해 보이도록



/ 현관



집의 첫인상이 좌우되는 공간, 현관이지요.
현관에서부터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분위기가 물씬~

블랙 색상의 금속 슬라이딩 중문에 망입유리를 넣고,
양쪽에 화이트 색상의 신발장, 그리고 한쪽 문에는 은경을 달아
외출 전 매무새를 정리하실 수 있도록!

슬라이딩 중문을 열고 집에 들어서면,
은은한 할로겐 조명이 밝혀주는 복도가 반겨주어요.

집에 들어서자마자 집안 전체가 보이지 않아서 프라이버시가 좀 더 지켜지는 것 같아요.
(택배 받을 때, 치킨 배달 왔을 때 문 빼꼼 열고 받지 않아도ㅎㅎ)


/ 욕실




현관 중문 옆에 위치한 거실 욕실이에요.
벽체 두 면과 바닥에 블랙 색상 매트한 질감의 타일을 시공하고,
나머지 두 벽면은 화이트 색상의 타일을 시공해서 깔끔한 호텔 분위기의 욕실로! 

세면대와 양변기, 거울장은 기존에 있던 것을 재사용했어요.
타일만 변화를 주어도 욕실 분위기가 엄청나게 변화했죠?



/ 거실



이 집 거실은 밝은 바닥 타일과 화이트 벽면을 바탕으로
진 그레이 색상의 수납가구와 주방가구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그리고, 천정 라인을 따라 길게 이어지는 간접 등도 독특하죠. 
보통 메인 등이 달리는데, 간접 등과 할로겐 조명만으로 전체적으로 
은은하고 부드러운 빛이 감돌도록 했어요. 

전체적으로 집의 모든 라인이 살아있어요. 
모던한 인테리어, 호텔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좋아하는 고객의 취향을 반영해서
마루보다 타일을, 둥근 느낌보다 딱 떨어지는 느낌을 주었어요. 



/ 주방



보통 ㄷ자형 주방을 선호하시는데, 이 집은 아일랜드 식탁 없는 오픈형 주방이에요. 
요리를 하실 때 바로바로 치우면서 하시기 때문에, 굳이 아일랜드 식탁이 필요 없었거든요.
대신, 예쁜 조명 아래 테이블을 두고 식사도 하고, 다과도 나눌 수 있도록 했어요~!

저번 이 사전 촬영 때는 아직 조명이 다 도착을 안 해서 하나만 달려있었죠?
이번엔 완전체(?)를 드디어 보여드리게 되었네요! 

이사 후 얼마 뒤 저녁식사 초대를 해주셔서 저 조명 아래 테이블에서 전 직원이 모여앉아 
맛있게 식사를 했던 좋은 기억이 있네요. ^ㅁ^/

주방 개수대와 쿡탑 위쪽에는 상부장 없이 무지주 선반을 시공하여, 
고객이 갖고 계신 향초나 주방 소품들을 진열해둘 수 있게 했어요.
이번에 보니 정말 활용을 잘하고 계셔서 뿌듯했지요 :-)


/ 침실



침실 도어는 포켓도어를 시공해서,
문을 열었을때 문이 벽 안으로 들어가 더 깔끔한 느낌!

침실은 전체적으로 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샷시와 벽면만 블랙 색상으로 포인트!
침대 헤드 벽면에 간접 등을 넣어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이사 후에 오니 화이트 색상의 침구로 더 멋지고 아늑해졌더라고요 :-)

화장대도 블랙 색상을 사용해서 포인트를 주고, 
간접 등을 두 가지로 넣어서 다양하게 활용하실 수 있게 했어요.
참, 침실은 거실이나 주방과 다르게 바닥에 마루를 사용해서 좀 더 아늑한 느낌이에요~


/ 아이 방



아이 방은 그레이와 화이트 색상의 벽지를 시공했지요. 
어느 컬러와도 잘 어울려서 고객이 방을 꾸며주실 때 편하도록 했는데, 
이번에 촬영하면서 너무 놀랐어요. 

핑크 핑크 한 침구와 러그, 기타, 키즈 소파까지 
정말 스타일링을 예쁘게 해두셔서 고객의 센스에 감탄하게 되더라고요 *_*b 



/ 서재



한쪽 벽면에 포인트 벽지를 시공하고 그레이톤 벽지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한 서재공간!
이 공간도 책장과 테이블이 들어오니 한층 멋져졌어요. 

고객의 센스 있는 스타일링과 깔끔한 유지를 통해
더 예뻐진 34평 아파트 인테리어 어떠셨나요?
홍예는 이사 전보다 이사 후가 항상 더 예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던 집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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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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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빙글 명예의 전당> 매주 날씨를 달리 전하는 빙코도 얼떨떨한 하루하루입니다. 주중에는 당장이라도 직장이든 학교든 모조리 뛰쳐 나가고 싶을 정도로 포근하고 청명한 하늘이더니 주말만 되면 어쩐 일인지 날씨가 애매해 지네요. 자, 그럼 조금은 모자란 봄기운을 채워줄 이번주 명예의 전당에는 어떤 카드들이 등극했는지 같이 보실까요? #1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카드는 @DplusE 님의 일본 건축 기행 카드인 "[일본_도야마]_#09.시라카와고 합장촌과 갓쇼즈쿠리"입니다. #건축 #여행 #일본여행 @DplusE 님은 일본의 옛 풍경이 고스란히 남아있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시라카와고 합장촌에서 만난 일본의 전통 건축 이야기를 쉽게 잘 풀어서 설명해 주고 계세요. 사는 모습들은 그렇게 다른데도 전 세계의 전통 건축들을 보면 만들어진 모양새가, 이유가 닮아 있는 경우가 있어서 참 재밌다 느껴질 때가 있지요. 이 카드 속의 '갓쇼즈쿠리'에서도 그런 느낌을 받았답니다. 조근조근 친절한 @DplusE 님의 설명을 따라 건축 기행을 함께 떠나 볼까요? >> 카드 보러가기 #2 두번째로 소개해 드릴 카드는 패션 관련 소식들을 발빠르게 전해 주시는 @artrial 님의 카드 "정말로 괜찮은 인정받는 여성복브랜드 BEST5" 입니다. #여성패션 옷은 사고 싶은데 넘쳐나는 쇼핑몰들 사이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고, 몇 페이지를 뒤지다 겨우 지르고 나서면 길거리에만 해도 나랑 같은 옷을 입은 사람이 한트럭. 어디 흔치 않으면서 데일리로 입을 수 있는 옷 없을까 하고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artrial 님이 5개의 여성복 브랜드를 추천해 주셨어요. 혹시 취향과 맞는 곳이 있는지 한번 살펴 보시죠 :) >> 카드 보러가기 #3 4월 둘째주 마지막 명예의 전당 등극 카드는 바로 @ongcheon 님의 고퀄 일러스트 "Avengers : Infinity War" 입니다. #일러스트레이션 #마블코믹스 아니 세상에, 이 그림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헉'소리가 나왔답니다. 구도부터 디테일까지 뭐 하나 흠잡을 것이 없는 실력자. 한번 보고나면 계속 해서 보게 되는 마성의 짤이 아닌가 싶습니다. 꼭 마블코믹스의 팬이 아니더라도 자꾸 들여다 볼 수 밖에 없는 작품. @ongcheon 님은 주기적으로 멋진 그림들을 올려주고 계시니 계속 해서 카드를 받아 보고 싶으신 분들은 팔로우를 꾹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 >> 카드 보러가기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는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거나, 계속 카드를 받아보고 싶은 빙글러들을 팔로우해 보세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