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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쫒고쫒기는 카톡 티키타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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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식스센스 버금가는 반전이네
평생 갈 친구라고 본다 ....ㅋㅋㅋㅋㅋㅋ
재미는 있으나..욕이 너무 많다... 욕하지 마라..
우와.... 뭐여 이 쫓고쫓기는 스릴러는...ㅎㄷㄷ
2탄 없나요 정말 진지하게 요청 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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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명문고의 추악한 이면 : 후배 여학생 성폭행하는게 전통
미국 명문 기숙학교에서 선배 남학생이 졸업 전 여자후배와 성관계를 갖는 추악한 전통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입니다. AP통신에 따르면 뉴햄프셔 주 법원은 오늘(17일) “콩코드 지역에 위치한 세인트 폴 기숙학교 졸업생, 오웬 라브리에의 성폭행 사건에 대한 공판을 내일(18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오웬 라브리가 졸업한 세인트폴 기숙학교는 150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뉴햄프셔 주 명문고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라브리에는 교내에 퍼져있는 ‘선배 예식’이라는 전통 때문에 이같은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합니다. 라브리에는 “남학생들이 학교 전통에 따라 후배 여학생과 성관계 후 자랑스러움을 느낀다”고 말했는 데요. 심지어 남학생들은 개개인이 성관계를 가진 횟수를 학교 벽에 유성매직으로 기록하거나 인터넷 게시판에 올리기도 한답니다. 학교에서 몇 번이나 점수판 위에 페인트칠을 해버리자 아예 온라인에 점수판을 만들기도 했다고. 1등이 되고 싶었던 라브리에는 후배가 저항하거나 도망가지 못하게 낚아채 여러 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상태입니다. 놀랍게도 라브리에는 졸업식에서 교장상을 수상하고 하버드 대학교에 진학할 예정이었지만 성폭행 혐의로 입학이 취소 됐습니다. 세인트 폴 고등학교는 1856년 문을 연 이래 존 케리 국무장관, 로버트 뮐러 전 FBI국장 등 유명 인사들을 동문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 학교를 나온 대사만 13명이고 퓰리처상을 받은 졸업생도 3명이랍니다. 케네디가 등 명문가 자제들도 이 학교를 다녔으며 고교계의 아이비리그라고 불리는 미국 8개 명문학교연합(ESA)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라브리에 공판으로 학교의 문제적 전통인 '선배 예식'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명문고로서 그간 쌓아온 명성이 한 순간에 무너질 위기입니다. 빙글러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떠십니까? 추악한 전통을 방치한 세인트 폴 고등학교의 책임이 클까요? 아니면 나쁜 짓을 저지른 학생 개개인의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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