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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네 스튜디오, 페이스 모티브 컬렉션 & 캠페인 론칭

평범하면서도 결코 평범하지 않은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가 브랜드의 페이스 모티브에 헌정하는 새로운 컬렉션을 화제의 코델리 르위스(Kordale Lewis), 케일럽 안토니(Kaleb Anthony) 가족과 함께 촬영한 캠페인으로 선보인다. 페이스 모티브는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이모티콘으로, 2개의 작은 원과 직사각형으로 이뤄진 얼굴 형상이다. 이전의 아크네 스튜디오 컬렉션에서 가끔 카메오로 등장했던 이모티콘이 이제는 주인공인 단독 컬렉션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된 것. 특히, 페이스 모티브 컬렉션 론칭과 더불어 공개된 캠페인에서는 동성 부부로 화제를 모은 코델리 르위스, 케일럽 안토니 부부와 그들의 자녀들과 함께 뉴욕 어느 한 호텔에서 평범하면서도 즐거운 휴일 주말을 보내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는 페이스 모티브 이모티콘이 너무 행복하지도 너무 슬프지도 않은 지극히 평범한 스웨덴 시민을 표현한 것인 만큼 이를 바탕으로 캠페인을 통해 평범하면서도 결코 평범하지 않은 가족상을 그려낸 것이라 해석된다. 본 컬렉션은 아크네 스튜디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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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헤리티지의 정수, 라코스테 ‘헤리티지 팩’
라코스테(LACOSTE)가 브랜드의 DNA인 테니스 헤리티지를 담은 ‘헤리티지 팩’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기존 브랜드 아카이브에 있던 3개의 오리지널 모델이 새롭게 재해석된 이번 라코스테 풋웨어 '헤리티지 팩'은 르네, 지-80, 브이-울트라 3가지 제품으로 구성, 모두 클래식한 비주얼을 띄고 있으며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테일을 가미해 완성도를 높였다. 각 제품이 가진 상세한 정보는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르네 첫 번째 아카이브 스타일 르네(RENE)는 전설적인 테니스 챔피언이자 라코스테 창립자인 르네 라코스테(Rene Lacoste)가 1963년에 만든 최초의 테니스 슈즈를 재현했다. 헤링본 캔버스 갑피에 벌커나이즈 솔을 사용해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착화감을 선사하며, 전체적으로 심플한 구성에 발뒤꿈치의 악어 로고 포인트로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지-80 두 번째 아카이브 스타일 지-80(G 80)은 1987년 프로 테니스 선수들을 위해 디자인된 클래식한 코트 슈즈를 데일리 스니커즈 스타일로 재현했다. 오리지널 모델과 마찬가지로 빈티지한 ‘LACOSTE TENNIS’ 라벨, 스니커즈 내부 안창에 전면 프린트된 'L' 로고 포인트, 옆면의 그린 크록 로고, 그리고 스트링 쪽에 부착된 ‘하드코트’라고 표시된 택이 클래식한 테니스 디테일을 여지없이 보여준다. 또한, 트레드 패턴 중창을 가미해 뛰어난 통기성과 최적의 착화감을 자랑한다. 브이-울트라 마지막 아카이브 스타일 브이-울트라(V-ULTRA)은 2000년에 나온 코트 모델을 재현해 볼드하고 청키한 실루엣에 힐탭의 웨빙 디테일이 포인트가 되는 스니커즈로 탄생했다. 천연가죽 갑피에 아웃솔의 내구성 강화를 위해 추가 패드를 덧대 오리지널 모델보다 강화된 기능성을 자랑한다. 스포티한 화이트와 그린 컬러 조합과 옆면의 그린 크록 로고가 레트로 무드를 가미하며, 라코스테의 시그니처인 펀칭 디테일은 테니스 라켓의 그립을 떠올리게 한다. 테니스 헤리티지의 정수가 담긴 라코스테 ‘헤리티지 팩’은라코스테 일부 매장 및 스니커즈 편집샵 아트모스와 슈즈 멀티샵 ABC마트 일부 매장, 그리고 브랜드 온라인 스토어인 디지털 플래그십(lacoste.com/kr)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