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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없으면 술 안마신다는 김종민

18일 케이블채널 tvN '인생술집'에는 이수근과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수근은 술집 콘셉트의 촬영에 대해 "(김)종민이는 여자 없으면 술을 안 마신다"고 너스레 떨었다. MC 신동엽도 "잘 알고 있다"며 거들었다. 그러면서 신동엽은 김종민이 "여자 연예인이 (술자리에)합류하는 순간 나보다 술이 센 느낌이다"고 덧붙였다.

다른 MC 김희철 역시 김종민과의 술자리 경험이 없다며 "전 남자랑만 마시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당사자인 김종민은 주량이 "평소 맥주 두 캔 정도"라며 "남자끼리 마시면 두 캔 마시고 집에 간다"고 실토했다.

해맑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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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동기부여가 이렇게 중요한 겁니다
ㅋㅋ 신동엽보다 강해지는건 ㄹㅇ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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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남편의 숨막히는 기 싸움ㅋㅋㅋㅋ
몇 년 전, 니콜 씨는 귀여운 당근색 고양이 캐롯을 입양했습니다. 캐롯은 니콜 씨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빠르게 적응해갔습니다. 하지만 캐롯을 견제하는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니콜 씨의 남편이었습니다. 집안의 2인자 자리를 두고 니콜 씨의 남편과 치열한 기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캐롯은 부엌의 창을 모두 연 다음 냉장고에 붙은 자석을 앞발로 휘저어 모두 바닥으로 떨어뜨렸고, 남편은 이를 못마땅하게 여기며 어지렆혀진 현장을 다시 정돈하곤 했습니다. 캐롯은 자신이 어질러놓은 부엌을 부지런하게 정리하는 남편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미루고 미뤄왔던 캐롯과 남편의 불꽃 튀는 정면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TV에 환한 햇빛이 반사되자 남편이 블라인드를 내렸습니다. 그러자 캐롯이 블라인드를 다시 올리며 남편을 자극했습니다. 남편도 지지 않고 곧장 블라인드를 다시 내렸습니다. 둘은 블라인드를 두고 한참 동안 실갱이 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캐롯이 한 수 위였습니다. 이대론 싸움이 길어질 것 같다고 생간한 캐롯은 블라인드를 두 개씩 열기 시작한 것이었죠. 두 사람의 기 싸움을 지켜보던 니콜 씨는 이 장면을 목격해 영상으로 촬영해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두 어린아이가 서로 싸우고 있네요. 둘 다 사고만 치지 마세요." P.S 남편이 3개씩 열면서 응수하지 않아 다행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