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mkrom
5,000+ Views

톰크롬 버건디 오일풀업 카드지갑

톰크롬 버건디 카드지갑입니다.
색상 헤깔림 방지를 위하여 따로 포토샵은 하지 않았습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의 카드지갑!
톰크롬은 명품 수제공정방식으로 장인선생님께서 하나하나 핸들링하여 제작됩니다
앞면 카드4장 들어가구요~
뒷쪽 영수증,명함,카드등 수납가능합니다^^
가운데 지퍼쪽은 동전, 지폐,카드 등
원하시는 것들을 수납가능합니다
최고급소재의 오일풀업가죽을 사용하였으며
완벽한 퀄리티로 마감되었습니다^^
수납공간도 넉넉하고 고급스러우면서 심플한 디자인의 버건디 카드지갑이였습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40대 중년남자의 20대 오버핏 댄디룩 도전!
헨리넥 셔츠가 뭐여? 40대 중년남자분들에게는 '헨리넥 셔츠'라는 패션용어 자체부터가 생소하신 분들도 많이 계실 것 입니다. 특별히 의류에 평소 관심이 많지않은 남성분들은 그냥 셔츠는 카라와 단추가 달린 남방이고, 무지색이나 또는 체크패턴이 있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헝겊(?)일수도 있지요. 잠시 쉽게 설명하자면 정확한 어원은 없지만 정식적인 카라가 없이 소위 차이나 스타일의 카라로 된 넥디자인과 단추는 서울에서 경부 고속도로를 타고 내려가다가 충청도 대전쯤에 멈춰있는 셔츠를 보통 '헨리넥 셔츠'라고 일컷습니다. 그러면 남자 '헨리넥 티셔츠'라고 하면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어떤 느낌일지 아실 듯..^^ 보통 봄,가을코디로 많이 입지만 요즘은 린넨소재로 된 남자 헨리넥 셔츠도 많아서 여름에도 꽤 즐겨입습니다. 40대 중년아재들은 싫어한다? 40대 중년남성분들이 헨리넥 셔츠를 잘 안입는 이유가 몇가지 있는데... 1. 40대 남성브랜드의 헨리넥 셔츠가 별로 없다. -> 이유는 간단하겠죠. 40대 또는 중년이상의 헨리넥 디자인의 셔츠에 대한 수요가 거의 없기 때문에 40대 중년남성 브랜드에서도 리스크를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2. 입고 벗기가 불편하다. -> 셔츠에 비하면 확실히 불편합니다. 헨리넥 티셔츠의 경우는 신축성이라도 있어서 괜찮지만 헨리넥 셔츠의 경우는 신축성이 없는 셔츠용 원단이다보니 입고 벗기가 은근히 불편합니다. (입어본 남성분들은 잘 아실듯..) 3. 차이나 카라를 선호하지 않는다. -> 40대가 넘으면 점점 안정감있고 보수적인 감각으로 의류를 선택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깔끔하지만 어색한 차이나카라 디자인을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넥타이 착용도 불가능하지요. 4. 20대 젊은 남자들이 주로 입는다. -> 맞긴 합니다. 주로 헨리넥 디자인은 20대 등 젊은 남성들을 위한 캐주얼한 브랜드에서 많이 출시됩니다. 그리고 젊은층에서도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남자들이 주로 선호하는 편이지요. 5. 코디하기가 애매모호하다. -> 셔츠형 밑단과는 다른 일자형이나 약간 둥근형 밑단이 많다보니 슬랙스 등 바지에 넣어서 입기에도 애매하고 꺼내서 코디하기는 나이에 비해 너무 가벼워보인다. 기본재료 셔츠, 슬랙스 , 신발, 가방 양념하기 1. 차이나 카라로 된 깔끔하고 핏이 넉넉한 흰색 헨리넥 셔츠 2. 다크한 그린색상의 클래식한 글렌 체크 슬랙스 3. 포멀한 드레스슈즈 보다는 약간 캐주얼한 느낌의 검정색 세미 드레스화 4. 블랙색상의 가죽소재로 된 무광의 남자 토트백 또는 비즈니스백 예상 코디 시뮬레이션 결과 발표! * 이렇게 우선 메인의 옷을 정해놓고 40대 아빠,남편분들에게 유니크한 코디가 뭘까? 이것저것 시뮬레이션을 해보며 궁합이 잘 맞는 옷들이 없을때는 작업시간도 오래 걸리지고 스트래스도 받지만 최상의 코디 조합을 만들었을 때의 보람과 재미로 늘 즐기고 있습니다.^^ 40대 아재가 요즘 트랜디한 20대 남자의 댄디룩으로 도전해 보았습니다. 일단 저도 평소에 헨리넥 셔츠를 잘 안입었던 경험 때문인지 입고 벗을때 불편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품이 넉넉한 오버핏의 와이드형 핏감의 헨리넥 셔츠라서 전혀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핏이 넉넉한 트랜디한 오버핏 셔츠라서 옆모습을 보면 약간 셔츠가 전체적으로 떠보이는 실루엣인데 이런 느낌이 오버핏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앞단만 살짝 슬랙스 안으로 넣어주셔야 저런 내추럴한 모양이 나옵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포인트가 있는데 이 헨리넥 셔츠는 중앙의 단추아래부터 밑단까지 싱글로 된 핀턱 주름이 있는데 이 핀턱으로 인하여 옷의 볼륨감과 맵시가 더욱 느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셔츠의 사이즈와 핏감은 꽤 크지만 자연스러운 볼륨감으로 어색하지 않습니다. 뒷모습입니다. 헨리넥 셔츠는 보통 밑단이 가로 일자형으로 깔끔한 디자인이 많습니다. 그래서 보통 헨리넥은 꺼내서 입는 것이 가장 이쁘지만 저처럼 앞단만 살며시 넣어주면 조금 더 젊고 트랜디한 코디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 헨리넥 셔츠의 유니크한 디테일입니다. 단추는 5개로 되어있고, 소매쪽도 3핀턱으로 주름이 있어서 소매품의 실루엣도 더욱 볼륨감이 있고 아방가르드한 느낌도 납니다. 그리고 넉넉한 사이즈의 덮개형 포켓이 있어서 너무 심플함과 단정함 보다는 살짝 캐주얼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캐주얼한 댄디룩을 완성하는데 신의 한수가 되어주었던 아이템이 '체크 슬랙스'였던 것 같습니다. 좀처럼 찾기 어려운 진한 그린색상의 글렌체크 슬랙스인데 깔끔한 화이트 셔츠와의 코디 매칭이 의외로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셔츠가 오버핏이었던만큼 언밸런스하게 슬림한 핏감의 슬랙스를 선택하여 요즘 20대 남자들의 선호하는 댄디룩으로 반영해 보았습니다. 똑같이 마네킹 코디도 해봤습니다. 40대 중년 남자분들을 위한 헨리넥 셔츠 이야기 어떠셨나요? 솔직히 평소에 거의 안입는 패션아이템이기 때문에 도전하기가 좀 부담스럽고 어려울수는 있지만 '아모르파티'의 인상 깊었던 가사를 떠올리며 그 누구보다 가열차게 뛰고 있는 대한민국 40대 중년남성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자신에게 실망하지마, 모든건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인생은 지금이야~! 아모르파티~! 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 가슴이 뛰는대로 가면 돼~!
[인생 꿀팁] 세상을 바꾸는 4가지 자세
인간에게는 몇 가지 아름다운 삶의 자세가 있다. 그 자세들 덕분에 우리는 감동하고, 감화되며, 사람 사는 맛이 느껴진다고 여긴다. 아래에 언급할 네 가지 자세는 새에게 하늘이 필요하고, 물고기에게 강물이 필요한 것처럼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매우 필수적인 것들이다. 1. 자제력과 절제의 미덕 자제력과 절제는 의지의 산물이자, 부단한 수행이 필요한 능력 중 하나다.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모두 절제미를 가지고 있다. 자제력이 강한 사람들은 일상생활을 원만하게 꾸려나갈 뿐 아니라 운명을 자신이 바라는 방향으로 이끌어간다. 그 들은 자제력이 있기에 목표한 것을 강한 의지로 끝까지 밀어붙이고, 각종 유혹을 뿌리친다. 그리고 절제를 알기에 일을 신중하게 처리하고 돈과 명예 앞에서 태연하며, 예상치 못한 시련에 침착하게 대처한다. 그래서 그들은 항상 우아한 모습으로 여유롭게 자신의 길을 걸어간다. 절제는 삶의 지혜이자 성숙한 인격이 자아를 완성하는 과정이며, 삶의 원칙을 지키는 방어선이다. 2. 관용 돌이켜보면 꼭 그렇게 필사적으로 싸울 필요가 있었을까 싶은 일들이 있다. 이기건 지건, 사실 내 인생에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 다시 그런 일을 겪는다면 한걸음 물러나 넓은 아량으로 대하겠다고 다짐한다. 친구나 동료 사이의 갈등 중 대부분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 시작된다. 체면 때문에, 혹은 상대방이 나를 우습게 볼까 싶어 한 치의 양보도 허용하지 않다보면 어느새 작은 싸움은 큰 싸움이 되고, 결국에는 양쪽 모두 상처만 입는다. 만약 처음부터 서로 조금씩 양보했더라면 충분히 피할 수도 있었을 텐데 말이다. 한때만 참으면 비바람은 잔잔해지고, 한걸음만 물러나도 하늘이 더 넓게 보이리라. 3. 감동할 줄 아는 마음 아름다운 것을 보고도, 감동적인 일 앞에서도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하거나 그냥 무심히 지나치지는 않았던가? 내가 잃어버린 것이 아까워서, 실패한 것이 분해서 흘리는 눈물 말고, 타인을 위해 과연 몇 번이나 눈물을 흘렸던가? 감동은 선한 마음과 민감한 영혼만이 받을 수 있는 감정이다. 선량함이 뿌리라면 감동은 그곳에서 자라난 나뭇가지다. 감동해서 흘리는 눈물은 삶이라는 대지를 촉촉이 적시고, 그 땅에는 더 많은 꽃이 피어나게 한다. 4. 감사하는 마음 살다보면 나는 분명 잘한 것 같은데 남들에게 인정받지 못할 때가 있다. 때로는 그런 일들이 한이 되어 가슴속 응어리로 남는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때의 시간들이 나를 단련시켰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나는 그때 그 사람들에게 감사한다. 그들이 있었기에 내가 더 성숙해졌다. 감사하는 마음을 알면 삶이 새롭게 보인다. 인생에는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대부분이다. 실패도 하고, 오해도 받고, 때로 비난도 받는다. 그때의 억울하고 분한 마음을 풀지 않고 계속 가슴에 담아두면 심리적 장애로 발전하기도 한다. 인간은 시련을 겪은 후에야 비로소 성숙하고 지혜로워진다. 성숙한 사람들은 과거의 일에 집착하지 않는다. 그들은 안다. 지금의 고통은 길고 긴 인생에서 만난 잠깐의 파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감사하는 마음은 새로운 하루로 통하는 문이다. 감사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후회나 미련이 없다. 하루하루가 새로운 날들이다. http://www.yes24.com/24/goods/57958927?scode=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