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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훈장 오순남 72, 23회 패션!

훈장 오순남 72, 73회에서 김혜선씨는 핑크 컬러의 스카프와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보여주시고, 시크한 블랙 스퀘어 백으로 고급스러운 패션을 보여주셨어요~~ 핑크와 블랙의 조합이 너무 잘 어울리시는 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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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이 말하는 촬영장에서의 고현정
성동일 : 저는 고현정씨 말중에 그게 제일 멋있었어요 성동일 : 고현정씨랑 술을 먹다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고현정씨가 방송이미지로 보면 딱딱하고 당당하고 건방지단 느낌이 있잖아요 성동일 : 어느날 (고현정이) 그 얘기를 하더라구요, 자기는 지금까지 방송활동을 하거나, 학교 다닐때부터 누구한테 실수해본적이 없대요 한번도. 성동일 : 너무 실수를 안하려고 철저하게 노력했기 때문에 자기는 당당하게 요구를 하고 싶대요. 성동일 : 누구한테 로비를 한다거나, 자기가 현장에 늦게가거나, 아니면 자기가 아파서 촬영현장에 빠지거나 이런게 없었기 때문에 앞에 계신 당신들도 나한테 어느정도 대우를 해줘야 하지 않냐 정형돈 : 진짜로 고현정씨가, 고쇼를 토요일날 녹화를 하잖아요? 금요일 밤에 와서 자고 있나 싶을 정도로 한번도 늦은적이 없어요. 몇시간, 저희보다 훨~씬 먼저 와계세요. 김영철: 저는 전날 숙직하는 줄 알았어요. 윤종신 : 프로죠 프로. (머쓱) 성동일 : 저희가 이 영화 찍을 때 병원씬이었는데 고현정씨가 손가락이 많이 찢어졌어요 성동일 : 새벽 12시 좀 넘어서 다쳤는데 됐다고 일단 촬영 끝내자고 간단히 응급실에 내려가서 응급조치만 하고 그 촬영을 5시인가 6시까지 끝내놓고 병원에 가서 18바늘인가를 꼬맸어요. 성동일 : 저정도로 많이 찢어졌으면 촬영 중단하고 나 못해요 병원갔을텐데 성동일 : 끝까지 나 하나 때문에 이 모든 스태프들을 되돌릴순 없으니까 나 끝까지 찍겠다 해서 응급조치만 하고 이 손이 최대한 안보이는 조건으로 아침까지 찍고 병원에 가서 꼬맸죠 성동일 : 그래서 저도 보고 정말 독하게 사는구나 (농담) 성동일 : 남한테 자기 어떤 흐트러진 모습을 정말 보이기 싫어서 성동알 : 그래서 제가 방송에서 농담으로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렇게 생활이 어렵지도 않은데 왜 그렇게 독하게 사냐고 윤종신 : 지금 보니까 진짜 많이 다쳤어요 유해진 : 자기로 인해서 현장에 피해주는걸 너무 싫어해요 성동일 : 정말 싫어해요 유해진 : 그리고 진짜.. 그런 표현을 안해요 그러다 다들 나중에 보고 놀라죠. 고현정 : 근데 저 지금 약간 좀 울컥하는데.. 제가 진짜 이런걸 잘 얘기를 못하구요.. 그런데 이런 얘기를 웃음이랑 섞어서 얘기를 해주셔서 두분한테 되게 감사드려요 + 스텝들이 통큰 연예인이라고 찬양하는 이유 + 그 밖의 일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평범한 그레이 티 힙하게 입는 법
안녕 여러분. 픽클이 패션 픽!해주러 다시 왔어. 집에 하나쯤 있는 그레이 컬러 티셔츠,  입으면 지루하고 예쁘지도 않고, 편의점 갈 때나 입는다고? 안돼안돼! 그 그레이 티, 예쁘게 활용하는 법 같이 알아보자. 그럼 고고링~ STYLE. 1 알코올, 카페인, 니코틴...! 요즘은 메시지가 강렬하거나, 상징적이거나, 이렇게 재미있는 레터링 티가 핫해. 캐주얼하게 입어도 메시징 하나로 강렬하게 표현할 수 있어. STYLE. 2 반면 이렇게 매칭되는 그레이 스커트로 아주 캐주얼한 원피스로 연출할 수도 있다는 거! STYLE. 3 헐렁한 그레이 티도 빳빳한 재질의, 각이 살아있는 스커트와 매칭한다면 깔끔하고 단정하게 스타일링 할수 있지 :) STYLE. 4 헐렁한 티셔츠라고 해서 캐주얼한 아이템만 매치하지 않아도 돼. 포말한 스커트, 부츠와 매치하면 타가 포말한 룩에 캐주얼한 느낌을 조금 더해주는 역할을 해 줄거야. STYLE. 5 그레이는 무채색이라 화이트, 블랙과는 틀림없이 찰떡. 그러기엔 지루하니까 스테이트먼트 선글라스나 다른 특별한 악세사리를 포인트로 넣어주면 돼. STYLE. 6 그레이 티, 블랙 팬츠, 그리고 잘 어울리는 무채색의 힐. 여기에 핑크 헤어처럼 주목받을 수 있는 포인트 악세서리를 더하면 재미있겠지? STYLE. 7 물론, 모두가 아는 것처럼 아주 캐주얼하게 갈 수도 있지! 대신, 스웨이트 재질의 자켓 또는 베스트를 매치하면 유니크한 룩이 될거야. STYLE. 8 모던 아트처럼 꾸밀 수도 있어. 티 위의 그래픽을 신중하게 선택하고, 거기에 레드, 옐로우, 블루처럼 원색을 섞어 매칭하면 그날의 룩은 센스있는 아트가 되는거지. STYLE. 9 어중간한 길이의 티셔츠는 크롭으로 말아 입거나, 묶어 입거나, 가능하다면 잘라 입는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 STYLE. 10 그레이에 블랙, 그리고 가죽은 사계절 모두 멋진 조합인건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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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파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키미노리 나카무라’를 만나다
Editor Comment 일본 도쿄 기반 브랜드 올드파크를 이끌어 가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키미노리 나카무라(Kiminori Nakamura)’를 <아이즈매거진>이 만났다. 빈티지의 재탄생. ‘리빌드’라는 장르를 새로운 시각으로 관철한 그의 패션 이야기.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올드파크의 국내 판매는 오직 에크루 온라인(ecru.co.kr) 및 압구정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Q. 먼저 자신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A. 빈티지, 헌 옷을 리메이크하는 사람. 키미노리 나카무라 입니다. Q. 국내 독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브랜드 올드파크는? A. 단순하게 말해 헌 옷을 리메이크하는 제품을 만든다. 헌 옷을 다루는 이유는 다른 브랜드 컬렉션과 겹치지 않으니까. 나만의 익스클루시브를 만들 수 있어서다. 기존에 있는 의류를 내가 변형 시켜서 하나밖에 없는 옷을 탄생시키게 되는 그런 쾌감이 좋다. 한가지 더 꼽자면, 빈티지 의류가 없어지는 추세인 것 같아서 더 관심이 간다. Q. 올드파크 네이밍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A. 빈티지 숍에서 근무하던 어린 시절, 함께 일하던 선배가 우리의 일은 고된 일이 아니라, 공원에서 노는 거나 다름없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너무 어렸던 때라 당시는 그 말에 공감을 못했지만, 일을 그만두고 다른 일에 뛰어들었을 때 즐기면서 하는 일은 정말 행복하고 노는 거 였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올드파크는 거기에서 시작됐다. 내가 어린 시절 친구들과 공원에서 놀던 그때, 그 즐거움, 행복함을 지속적으로 상기시키기 위해 네이밍을 정했다. 말 그대로 ‘올드’는 옛날. ‘파크’는 공원. 나의 오래된 공원이라는 의미다. 즐거움이라는 것이 내재된 의미이기도 하고(웃음). Q. 한국에 오게 된 이유는? A. 이번으로 한국 방문은 세 번째다. 올해도 역시 에크루에 놀러 왔다. 첫 방문 당시는 한국 사람들은 빈티지를 많이 좋아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강했었는데, 한국 사람들이 나의 브랜드에 관심가져 주고 애정을 가져줘서 감사했다. Q. 벌써 세 번째라니, 놀랍다. 이제 익숙해졌을 한국에서 자주 가거나 좋아하는 동네가 있나? A. 세 번이나 왔지만, 늘 에크루 팀원들과 함께해 사실 서울 지역에 대해 익숙지는 않다. Q. 오늘 의상이 눈에 띈다. A. 오늘 입은 건 모두 올드파크 신제품이다. 나의 디자인 철학을 고스란히 담은 제품들이다. 손을 많이 들이지 않고 변화를 주는 것을 디자인 철학으로 삼기도 하는데, 특히 레드 체크 셔츠는 가방으로도 변신이 가능하다. 셔츠의 기본 디테일을 망가트리지 않고 등의 지퍼 하나만으로 이렇게 가방 실루엣을 완성할 수 있다. 때로는 지퍼 디테일이 위트를 더해주기도 한다. 적은 노력으로 두 가지 제품을 입는다는 것이 재밌지 않은가. Q. 가장 좋아하는 리빌드 제품이 있다면? A. 개인적으로 블랙진을 굉장히 좋아한다. 때문에 디자인을 할 때 주로 블랙진에 맞추려고 아이템을 만들기도 한다. Q.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도 부탁한다. A. 최근에 나온 신상품들. 판매 전략으로 들릴 수 있겠지만, 그것보다 새롭게 제작한 옷들은 나에게도 신선함을 준다. 오늘 나의 룩 자체가 이번 시즌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들이다. Q. 올드파크의 인기 제품들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나. A. 이 청바지가 제일 인기가 많다. 리바이스 501라인을 새롭게 리폼한 것인데, 청바지 고유 실루엣의 틀을 깨버린 제품이다. 아래쪽을 러프하게 자르고 비대칭 스티치 라인으로 독특함을 더했다. Q. 이 제품뿐만 아니라, 모든 데님에는 비절개 디테일, 러프한 커팅이 많다. 이러한 디테일을 선호하는 이유는? A. 원래 형태의 틀을 깨고 다른 것을 가미하는 색다름을 좋아한다. 원래 청바지가 정답이라고 하면, ‘나는 여기서 얼마나 더 뒤틀어볼까, 무엇을 돋보이게 부각시켜볼까’를 생각한다. 헌 옷 중에서도 더 없는 디자인을, 더 없는 옷을 만들려고 한다. Q. 그래서인지 모든 옷에 해체주의적 기법이 돋보인다. 영감의 원천이 무엇일까. A. 다른 브랜드를 보고 만들 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빈티지 아이템을 보면서 이것들을 어떻게 재건축할지를 구상한다. 영감의 원천이 따로 있다기보다, 옷 자체의 디테일에서 그때그때 다르게 영감을 얻는 것 같다. Q. 자신만의 디자인, 브랜드 철학이 있다면. A. 먼저 디자인에 관련해서는 반다나, 청바지, 밀리터리 등 고정적으로 쓰는 소재가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같아 보이는 한계가 있다. 나는 여기에서 매 시즌 다른 디테일을 추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기본을 고집하지 않고 나의 색을 담아 다양성을 추구한다. 브랜드 철학에 관해서는 한정된 것에 있어서 저비용으로 최대의 재미를 추구하는 것. ‘얼마나 옷을 독특하고 이쁘게 보이게 하는가, 옷의 재미를 느끼게 하는가’다. Q. 제작 방식이 궁금하다. A. 요리에 비유하자면 냉장고를 열었을 때, 기본 재료가 있으니 이걸로 만들자고 판단해서 기본 라인을 제작하거나, 미리 식재료를 준비해 만드는 것 두 가지 방식이 있다. 옷이 가진 본래의 디테일과 실루엣을 살리 돼, 변화를 가미하 것에 중점을 둔다. 도전적이랄까. Q. 올해로 7년째 브랜드를 이끌어오고 있는데, 그 간 어려움은 없었나. A. 앞서 얘기했듯, 일 자체를 노는 것이라 여기며 지내왔다. 이걸 고통이라고 생각했다면, 지금까지 브랜드를 이끌 수 없었을거다. 그러나 한가지 애로사항이 있다면, 구입을 원하는 고객이나 바이어분들의 수요가 많은 데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급량을 맞추지 못해 죄송스러울 때가 있다. Q. 사실 요즘은 색이 다른 브랜드끼리도 협업을 선보이는 사례가 많다. 함께 하고 싶은 브랜드가 있다면? A. 올드파크는 솔로이스트와의 협업을 선보인 바 있다. 지금도 진행 중이다. 계속해서 크고 작은 브랜드의 제안이 들어오고 있고 협업을 해보고 싶은 브랜드도 있으나, 비밀을 유지하고 싶다(웃음). Q. 경쟁하고 싶은 브랜드. 라이벌로 삼는 브랜드도 있을까. A. 누구랑도 경쟁하고 싶지 않고, 내 페이스를 유지하는 게 좋다. Q. 빈티지 말고 좋아하는 브랜드도 있나. A. 솔로이스트, 마르지엘라? 아무도 하지 못하는 것들을 시도하는 브랜드를 좋아한다. Q. 2016년 한국 에크루 매장에 제품을 입점시켰다. 한국 시장에 들어오게 된 계기가 있을까. A. 처음에 브랜드를 할 때는 외국으로 진출할 생각이 전혀 없었다. 하지만 너무 신기하게도 에크루에서 먼저 나를 찾아와줬다. 한국에 보여주고 싶다고. 당시 한국에서는 빈티지 시장이 그렇게 크지 않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제안이 왔을 때 나는 ‘이게 팔려요?’라는 질문을 먼저 했던 기억이 난다. 어쩌면 위험할 수도 있는 도전적인 제안이 너무나 신기하고 감사했다. 일본에서도 정말 마이너틱한 브랜드인데, 한국에서 먼저 나를 찾아주다니 아직도 내가 한국에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는 사실이 놀랍다. Q. 한국에만 있는 익스클루시브 라인이 있을까? A. 올드파크는 다른 브랜드처럼 시즌에 국한되어 컬렉션을 전개하지 않고 있다. 예를 들어 3년 전에 일본에서만 판매했던 옷이라도 리빌드가 가능한 빈티지 제품이 있다면 다시 제작해 한국에서 판매할 수 있고, 한국에는 없지만 일본에는 있는 아이템이 있다. 매장별로 판매 라인업이 다르다고 생각하면 쉽다. 그러나 올해는 좀 새로운 시도를 해볼까 고안해 한국 에크루에서만 단독 판매를 계획 중인 챔피온 스웨트 셔츠를 탄생시켰다.   Q. 전 세계적으로 모든 빈티지 마켓을 가봤나? 한국에는 동묘 시장이 있다. A.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빈티지 아이템을 다루는 골목과 숍에는 꼭 시간 내서 들르는 편이다. 한국에서는 이태원 구제 숍에 가본 적이 있다. Q. 앞으로 이어질 올드 파크의 행보가 궁금하다. A. 지금처럼 내 페이스를 유지해 브랜드를 이어가고 싶다. 더 큰 꿈이 있다면 세계적으로 나아가 내 작품을 보여주고 싶다. 그게 전시든, 컬렉션 전개라든지. 무엇이든! Q. 마지막으로, <아이즈매거진> 독자들에게 한마디. A. 올드파크 잘 부탁드립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PHOTOGRAPHER /JIN SUNG OH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세상 쿨한 여름 원피스 코디 10가지
여름 스타일링은 역시 픽클! 코디 도와주러 돌아왔어 :) 오늘은 더우니까, 옷 시원~하게 잘 입는 언니들 패션 좀 구경하러 가볼까? 고고링~ STYLE. 1 여름은 더우니까 빛을 반사하는 화이트로 가보는것도 좋아. 밋밋한 것보다는 큰 프린트가 시원하게 마구마구 들어가 있는 아이템이 잘 어울려. STYLE. 2 물론 실내라면 섹시한 블랙도 좋지! 이 패피 언니처럼 프린트가 시원하게 박힌 원피스에 깔끔한 여름 샌들을 신으면 굿. STYLE. 3 원피스인듯, 투피스인듯. 섹시하고 하늘하늘한 재질인 실크에 도전해봐! STYLE. 4 비치에 간다면 너무 뜨겁지 않게 긴 길이의 화이트 플로럴 원피스에 편안한 샌들! STYLE. 5 이렇게 미니 원피스에 화려한 스테이트먼트 목걸이를 매치하면 청량한 느낌이 나. STYLE. 6 이렇게 심플한 롱 원피스에 꾸밈없는 심플한 디자인의 샌들. 미니멀하고 예쁜 조합이야. STYLE. 7 블랙 앤 화이트는 언제나 옳다는 말 알지? 깔끔하게 맞춰 입는다면 절대 틀릴 수 없지. STYLE. 8 여름에 입기 좋은 랩 드레스. 하늘하늘해 시원하고 예쁘지~ STYLE. 9 이 패피 언니는 레드에 화이트 플로럴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룩을 멋지게 소화했네. 화이트 선글라스로 매칭되는 포인트를 주어서 더 멋진거 알지? STYLE. 10 마지막으로, 어떤 원피스, 어떤 스타일에도 무난하게 어울리는 가죽 샌들을 추천할게! 화이트 컬러의 시원한 원피스와 캐주얼한 브라운 샌들을 매칭하면 깔끔하고 부족함 없는 코디가 될거야. 여름 원피스를 쏘쿨!하게 소화한 패피들 구경, 어땠어? 요즘 핫한 플로럴 원피스, 우리는 더 쿨하게, 더 멋지게 입어보자! 다음엔 더 좋은 스타일링 팁으로 돌아올게~ 안녕!
픽클이 알려주는 여름 오피스룩 스타일링
안녕! 스타일링 해주는 픽클, 오늘은 옷 고민 많은 직장인들을 구하러 돌아왔어. 날은 덥고, 옷 입기 귀찮고, 뭘 살지도 모르겠어서 맨날 똑같은 원피스, 하얀 블라우스에 까만 스커트 입고 다닌다고? 픽클과 함께라면 직장 패피, 너두 할 수 있어. 그럼 가보자구. 1. 화이트, 블루 스트라이프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리면서 깔끔한 패턴이야. 트렌디하면서도 투머치한 느낌이 없어 직장에도 입기 좋고, 저녁먹으러 가기도 예뻐! 2. 조금 짧은 미니 스커트 여름이니까 부담 없이 입을 수 있어! 단, 너무 짧지 않게 주의. 체형에 맞게 입자. 너무 캐주얼하게 보이지 않으려면 블라우스와 다른 아이템들의 색깔을 맞춰 입으면 돼! 3.심플한 선드레스 이것도 여름이니까! 하얀 원피스 하나 입어주고, 미니멀하게 표현해보자. 4. 와이트 팬츠 블랙, 네이비는 너무 흔해! 브라운, 핑크, 블루, 다양한 색을 포인트로 잡고 입어보자. 5. 넉넉한 통의 셔츠와 바지 이건 사무실은 춥고, 밖은 너무너무 더울 때 입기 좋은 코디야. 실내에선 노출이 있으면 추우니까 긴팔, 긴바지를 입는 대신 밖에서도 덥지 않게 시원한 컬러, 시원한 재질의 아이템을 선택하면 걱정없어. 6. 오히려 다크하게 가도 돼 여름이니까 밝은 색상을 많이 입는데, 그런 색을 싫어한다면 오히려 클래식한 블랙, 네이비가 좋은 선택이겠지? 7. 클래식한 정장 원피스로 원샷원킬! 하나만 입어도 간단하게 끝나는 스타일링이야. 악세사리, 백, 슈즈는 무조건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으로, 알지? 8. 카라가 있는 화이트 셔츠 아직 없다면, 구매 고려하길.  어디에나 입기 좋은 필수템이야.  9. 전통적인 블랙 앤 화이트 블랙 앤 화이트가 지긋지긋해서 들어왔다면 미안. 하지만 원래 가장 기본적인 게 가장 어려운 법! 반팔 블라우스 맨날 넣어 입지 말고 힙하게 트임이 있는 민소매 블라우스를 캐주얼하게 입어봐!  10. 크롭 블라우스 하이 웨이스트 스커트에 공간이 좀 넉넉한 크롭 블라우스를 입으면 세련되고 트렌디해져. 11. 톡톡 튀는 컬러 여름이 좋은 이유는 이렇게 튀는 컬러를 입어도 과하지 않게 느껴진다는거야. 따뜻한 날이 가기 전에 자신있게 입어주기! 12. 무난한 코디에 뮬로 포인트주기 기본적인 아이템만으로 스타일링 했더라도  그냥 구두, 슬립 온 말고 뮬을 신어봐! 특별한 포인트가 될거야. 여름 오피스룩 스타일링편, 도움이 됐어? 힘들다고 막 입지 말고, 픽클이 준 아이디어로 멋지게 직장 패피 도전해보자. 다음에 더 쓸모있는 팁 가지고 올 때까지 안녕!
달달주의) 드라마 속 프로포즈 대사 모음
솔로들은 주의하고, 프로포즈 준비하는 사람이 있으면 참고해도 좋을 프로포즈 대사 모음 나는 남세희 대사가 아주 챡 붙네 ^^^ 눈이부시게 - 이준하 내가 선택적으로 눈치도 없고 가진 것도 없고 있는 것보다 없는게 더 많지만 그래도 괜찮으면 나랑 결혼해줄래? 저와 결혼해주시겠습니까? 응답하라1994 - 김재준 우리 정이, 오빠한테 시집올래? 오빠랑,결혼해주세요. 오빠가 억수로 잘해줄게..라는 말은 못하는데 같이 살면, 지금처럼 불안하지는 않을 거 같다. 온에어-이경민  사랑해요  내 인생에 가장 아름다운 명대사는 죽을때까지  서영은이에요 남자친구 - 김진혁 2분기도 바쁠까? 그럼,시간 좀 내주지? -산티에고 순례길 갈까? 결혼하고 가면 안될까? 주군의태양 - 태공실 곁에 있으면 힘들게 할지도 모르고 또 폐를 끼칠지도 모르지만 나는 당신없이 외롭고 슬프고 싶진 않아요. 나는 당신 옆으로 갈거예요. 당신은 나에게 너무 특별하니까요. 사랑해요, 옆에서 아주 많이 사랑해줄게요. 나는 태공실이에요, 태양. 제가 당신 옆에 떠도 될까요? 커피프린스 1호점 - 최한결 니가 날 사랑해서 뭔가 포기하는게 싫어  내가 힘이돼서 니가 더 성장하고 발전했으면 좋겠어  니 인생 내가 책임질수 없다는거 알았어  그래도 옆에서 지켜볼수 있으니까  그걸로 됐지 싶다. 지금 떨어져있지만 나중에 나중에  니가 첫 김치를 담글때,  니가 첫 아이를 손에 안을때,  니가 학부형이 될때,  니가 애들 결혼시킬때,  프로포즈 이거 되게 부끄럽네  장모님한테 전화해 씨암탉 잡아놓으라고 태양의 후예 - 서대영 내작전은 늘 도망이었다 누구보다 용감한 니가 누구보다 못난 나를 참 많이도 사랑해줘서 고맙고 미안했다. 만약 니가 이 유서를 읽고 있다면 못난 나는 이렇게 너에게 끝까지 아픔이다. 용서하지 마라. 그리고 내가 널 생각했던 시간만큼 행복하기를 바란다. 뜨겁게 사랑한다 윤명주. 살아도 죽어도 그건 변하지 않을꺼다. 최고의사랑-독고진  최면에 걸린것처럼 빠져들었고  고장난것처럼 제어가 안됐습니다  이대로 마지막이 되도 괜찮다고 생각할만큼 정말 최곱니다. 구애정씨 저 독고진에게 찾아온 최고의 사랑입니다.  구애정씨 사랑합니다. 운빨로맨스 - 심보늬 아무리 생각해도 당신이어야 해요.
 당신이어야만, 한다구요. 연애의 발견 - 남하진  니가 하루종일 공방에서 힘들게 일하다 집에 들어왔는데  말이 엄청 잘 통하는 친구가 기다리고있어 좋겠지?  근데,이 친구가 막차시간이 되도 안가.  밤새워 놀아야돼. 한방에서 껴안고 자도 아무도 뭐라하는사람 없어.  어머니도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해.  날마다 같은 집에서 잠을자고 어딜가도 같이가 그렇게 꼭 붙어다녀도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않고 오히려 부러워해.  난 그게 결혼이라고 생각해.  커피프린스 1호점 -한유주  나랑 결혼해줄래?  별도 달도 따다주겠다는 말은 못하겠다  그리고 미안한데,찬물에 손도 담그게 될거야.  대신 노력할게. 좋아한다는 마음만으로 살기 힘들때 노력할게 더,  받아줄래? 자기 부모님 마음에 드는 며느리 될 자신은 없는데  그것도 노력해볼게. 나,한성씨 닮은 아이 낳고싶어  고마워 내옆에 있어줘서 사랑해. 별에서온그대- 도민준 천송이. 내가 언제까지 니 곁에 살 수 있을지 몰라.  그래서 지금 이말 하면 안되는 건지도 몰라.  그렇지만 최선을 다할게.  니 곁에 오래오래 있을 수 있게 그 시간이 얼마가 될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서 너를 사랑할게. 한번 더 해피엔딩 - 송수혁 너를 향해 걸어가는 길이 수백개의 돌조각을 받는 아픈 여정일지라도 나는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수밖에 없기 때문에 사랑하는것이다. 나랑 결혼해줄래? 프라하의연인 - 최상현 나는 가진 것이 없습니다.    나는 멋지게 말할 줄도 모릅니다.   이런 내가 한 여자를 사랑합니다.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밀루유떼' 나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뷰티인사이드 - 서도재 자신있어요? 같이 늙어가다가 어느날 문득 혼자 젊어져도 날 버리지 않을 자신. 그러다가 훨씬 늙어버려도 자기자신을 버리지 않을 자신. 시티홀 - 조국 나한테 꿈이 하나 생겼어요. 난 대통령이 되고 싶고, 대통령이 되면 내 취임식날은 오늘처럼 이렇게 내 아내와 춤을 출겁니다. 내 취임식날 나와 함께 춤추지 않겠어요? 이번생은 처음이라 - 남세희 저는 지호씨와 다시는 떨어져있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법적인 보호자가 되고싶습니다 그래서 어떤 위험한 일이 생겨도 제가 제일 먼저 달려갈수있게, 하지만 결혼이 사랑을 변질시킬수 있는 제도임에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부모님이 정해놓은 관습과 틀에 더이상 우리 감정이 다치는 일을 원하지 않고요 앞으로의 시간동안 우리만의 대안을 한번 찾아보도록 하죠. 백일의 낭군님 - 원득 기억하느냐. 오늘은 너와 내가 혼인을 했던 날이다. 인생은 두 가지 길이 있다 한다. 하나는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것처럼 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모든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것. 돌이켜 보면, 너의 낭군으로 살았던 그 백일간은 내게, 모든 순간이, 기적이었다 시크릿가든 - 김주원 그쪽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그쪽만 사랑하니까잖아. 난 그쪽이 아니면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이 어메이징한 여자야.  꽃도 촛불도 그 흔한 와인도 없을거야.  그래도 내 아내가 되어줄래? 착한 남자 - 서은기 나 그거 첫 키스 였어요.  히로시키성에서 그쪽하고 했던 거  누군가에게 사랑한다고 마음껏 말해본 것도 처음이었어요. 내 스물아홉 인생  전부를 합쳐서 “사랑해요. 서은기씨” 나 그렇게 가슴 떨리는 고백도 처음 들었어요 그쪽 덕분에 ,강마루라는 남자 때문에  일어나고 숨 쉬고 살아있는 일이 처음으로 좋아졌어요.그래서 지금 내 유일한 소원은 그쪽하고 매일 마주보면서 매일 사랑한다고 말하고, 메일 사랑한다는 고백을 듣고, 매일 같은 꿈을 꾸면서, 아이도 낳고 아이도 키우고, 그렇게 함께 늙어가는거에요. 가능할까요? 신사의 품격 - 김도진 이런 집 지어줄게요. 여기서 나랑 함께 살아요.  아무도 안떠날 거예요.  건축가는 자신이 그은 선에 책임이 있거든요.  이 도면 위에 130개의 선을 그렸으니까 앞으로 130년은 행복할 거예요. 약속해요.  지금 시각 오후 5시 25분. 이 시간 이후부터 나랑 함께 흘러가요. 단 1초도 놓치지 말고, 나랑 결혼해줄래요? 고맙습니다 - 민기서 기적을 믿어요? 나도 믿어요, 이영신씨가 봄이가 내 기적이에요. 질투의 화신 - 이화신 결혼하자, 나랑. 물김치 있으면 갔다주고. 나는 니가 이렇게 바락바락 화를 내는게 이렇게..그렇게 이쁘고 사랑스럽냐. 이제 천번에서 두번빼고 라면 천번 끓여줄께. 프로포즈야. 프로포즈라고. 결혼하자, 나랑 왕이된 남자 - 이헌 정인들이 함께 이 나무 밑을 지나면 백년해로 한다 하더이다 나와 백년해로 해주지 않겠소 약조하겠소 그대에게 부끄럽지 않은 성군이 될것이오 그대도 약조하시오 다시는 혼자서 눈물 짓지 않겠다고, 괴로운 일도 즐거운 일도 모두 나와 함께 나누겠다고 디어마이프렌즈 - 서연하 오늘은 날이 참 좋아 그래서 3년동안 가보고 싶어도 안갔던 그 곳을 갔지 그날 난 이 길을 막 뛰고있었어 내 생에 가장 설렜던 날이었어 - 내가 오늘 너한테 프로포즈를 할거거든 우리가 만난 성당에서 오후 6시정각에 프로포즈를 하면 영원한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대,진짜루 우리 결혼하자 도깨비 - 김신 오늘 날이 좀 적당해서 하는 말인데, 네가 계속 눈부셔서 하는 말인데, 그 모든 첫사랑이 너여서 하는 말인데, 또 날이 적당한 어느 날 고려 남자의 신부가 되어줄래? 괜찮아 사랑이야 - 장재열 내가 침대가 아닌 화장실에서 자고, 엄마가 1년 365일 겨울에도 문이 열린 찬 거실에서 자고, 형이 14년 감방에서 지낸 얘기, 너말고  또다시 구구절절 다른 여자한테 말할 자신이 없어. 내 그런 얘기 듣고, 보고도 싫어하거나 불쌍하게가 아니라, 지금 너처럼 담담히 들을 수 있는 여자가 이 세상에 또 있을까? 난 없다고 생각해. 해수야. 만약 그런 여자가 또 있다면, 제발 알려줘. 내가 너한테 많이 매달리지 않게. 미스터션샤인 - 최유진 내 대답은 이거요 이 반지의 의미는 '이 여인은 나의 사랑하는 아내'라는 표식이오 서양에선 보통 사내가 무릎을 꿇고 반지를 내밀며 정중히 청혼을 하오,나와 결혼해달라고 당신이 나를 꺾고,나를 건너,제나라 조선을 구하려한다면 난 천번이고,만번이고 당신 손에 꺾이겠구나 알 수있었다고 이리 독한 여인일줄, 처음 본 순간부터 알았고 알면서도 좋았다고 무릎은 꿇은걸로 합시다. 미안해하진 말고,이건 내 선택이니. 김비서가 왜그럴까 - 이영준 내가 자장가 불러줬을때 엄청 감동받았다며 잠도 잘오고,그래서 내가 평생 노래불러주려고 매일밤 내 곁에서 잠들어줘 내가 원래 누구한테 허락을 구하는 사람 아닌거 알지? 그런 내가 매우 공손하고, 로맨틱하게 허락을 구하는거야. 나랑 결혼해줄래? 빠담빠담 - 양강칠 내가 있잖아 당신한테 어떻게 프로포즈를 할지 한번 들어볼래요? 일단 있잖아, 내가 당신 앞에서 무릎을 딱 꿇고 이건 아주 중요해요 왜냐면 나 평생 살면서 누구앞에서 무릎을 꿇어 본 적이 없거든 아무튼,그런 내가 당신 앞에서 진지하게 무릎을 꿇고 평생 사랑하자고, 평생 같이 살자고, 평생 함께 행복하자고, 그렇게 말하면서 이렇게 반지를 줄거야. - 기대된다, 출처 :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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