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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유벤투스 , PSG "블레이즈 마투이디"와 3년 계약

출생 : 1987년 4월 9일 국적 : 프랑스 포지션 : 중앙 미드필더 이적료 : 1,800만 파운드 출처 - http://www.juventus.com/it/news/news/2017/matuidi---bianconero-.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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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가 선정한 역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TOP 6
FC 코리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국민들의 축구 국가대표팀에 대한 관심은 상당합니다. 국대 축구를 00년부터 보기 시작한 본 에디터가 약 17년간 본 국대 스쿼드 중 가장 강했던 TOP 6를 선정해보았습니다. 'KOT가 선정한 역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TOP 6' P.S: 사실상 성인팀에 가까운 올림픽 대표팀도 포함했습니다. 6위. 2007 아시안컵 대표팀 감독: 핌 베어벡 성적: 아시안컵 3위 의의: 한국축구에 4백 장착 아시안컵 3위에 그친 팀이 지난 17년간의 대표팀 중 6위에 선정된다는 점에 대해 의아해 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쿠엘류, 본프레레, 아드보카트 감독 등 유수의 외국인 수장들이 거쳐갔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 4백 수비가 제대로 정착되어있지 못했는데요. 이 대회를 통해 4백 수비가 정착된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물론, 경기력이 발암이었다는 점은 논외로 하구요. MVP: 이운재 (토너먼트 무실점 및 승부차기 2승 1패) 5위. 2004 아테네 올림픽 대표팀 감독: 김호곤 성적: 올림픽 8강 의의: 세계무대에서의 가능성을 엿보다 평가전 내내 강했던 파라과이를 만나 허무하게 8강에서 떨어진데다, 본선 4경기에서 8실점으로 수비라인이 무너졌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올림픽 대표팀은 지역예선에서 8전 8승 12득점 무실점으로 쾌조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비록 기존 와일드카드인 송종국, 김남일의 부상하차 및 박지성 차출 실패 등이 겹쳤지만, 지난 2012 런던 올림픽 이전에 가장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팀이었습니다. MVP: 조재진 (4경기 2득점) 이천수 (4경기 2득점) 4위. 2015 아시안컵 대표팀 감독: 울리 슈틸리케 성적: 아시안컵 준우승 의의: 27년만의 아시안컵 결승 진출 55년만의 아시안컵 우승에도 실패했고, '늪축구'라고 포장하긴 했지만 경기력도 별로였죠. 사실 2011 아시안컵 대표팀의 경기력이 더 나았다고 보여지나, 프로는 결과로 말합니다. 대회 전부터 이동국, 김신욱이 부상으로 낙마했고 대회를 치르면서 이명주의 폼 저하 및 이청용, 구자철의 부상 이탈로 애를 먹었지만 꾸역꾸역 승리하며 결승전까지 갔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우즈벡과의 8강전에서 연장전 2골로 승리한 점은 백미였다죠? MVP: 김진현 (5경기 무실점) 3위. 2012 런던 올림픽 대표팀 감독: 홍명보 성적: 동메달 의의: 사상 첫 올림픽 메달 획득 병역면제라는 동기부여가 주어질 경우, 얼마나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드러난 대회였습니다. 뭐, 선수들의 동기부여를 폄하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 당시 선수들의 폼은 절정에 이르렀죠. 홍명보 감독 특유의 (전술 유동성이 없는) 4-2-3-1의 명암 중 암보다는 명이 드러났던 시기였습니다. 나름의 의리축구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 대회였다고 평합니다. MVP: 구자철 (주장 + 6경기 출전) 2위.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감독: 허정무 성적: 16강 의의: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 대회 직전에 센터백인 곽태휘가 부상으로 이탈하고, 지역예선에서 팀을 캐리했던 이근호가 폼 저하로 탈락. 설상가상으로 베테랑 골키퍼 이운재도 노쇠화가 뚜렷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을 잘 추스려 사상 첫 원정 16강 신화를 만들어낸 허정무 감독의 역량은 평가절하하기 힘듭니다. 사실 저 스쿼드로 16강에서 그친 점은 아쉽긴하지만, 순수 전력만 보면 어쩌면 2002 한일 월드컵 이상이라고 보여집니다. MVP: 박지성 (4경기 1골) 기성용 (4경기 2도움) 이정수 (4경기 2골) 1위. 2002 한일 월드컵 대표팀 감독: 거스 히딩크 성적: 4강 의의: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승리 사상 첫 월드컵 16강 진출 아시아 국가 역사상 첫 4강 진출 아시아 선수 역사상 첫 개인 타이틀 수상 (홍명보의 브론즈볼 수상) 이 대표팀을 글자 몇 줄로 평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실례일 것 같습니다. 제 유년시절을 수놓았고, 축구로 벌어먹고 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해준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팀이었죠. 이런 대표팀이 다시 나올 수 있을까요? MVP: 히딩크 감독에게 적극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KFA 관계자 전원 + 히딩크 감독 이하 코칭스태프 전원 + 23인 엔트리 선수 전원 좋아요와 댓글은 본 에디터에게 큰 힘이 된다능..ㅎㅎ 데헷 :)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카바니 네이마르 화해 스토리의 전말
뮌헨과 PSG의 경기는 경기도 빅게임이었지만 어찌보면 PSG의 이번 시즌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이 경기에서 졌다면 카바니와 네이마르의 관계는 더욱 언론의 입방아에 올랐을테고 분위기는 더욱 안좋아졌을 겁니다. 하지만 결국 PSG는 강팀 뮌헨을 잡아냈고 심지어 무실점 완승을 거두며 반전을 만들어냈습니다. 사실 카바니의 골이 터졌을때 저는 철렁했습니다. 뒤따라 축하해주는 선수가 쿠르자와 밖에 없었거든요. 사실 쿠르자와는 이번 실바 생일에도 참석하지 않았고 언론에서 흔히 말하는 반네이마르파의 한 명이었습니다. 고로 진짜 파벌이 갈린건가? 하는 생각을 했죠. 심지어 뒤쪽에 보면 네이마르는 골 넣은 카바니가 아니라 음바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볼까요? 카바니의 골이 터진 직후 네이마르는 카바니를 따라가려다 걸음을 멈추며 어시스트를 한 음바페와 하이파이브를 합니다. 어찌보면 사이가 껄끄러운 둘이기때문에 아마 네이마르도 아무일 없었던 듯 다가가기엔 어색함이 남아있었을 겁니다. 그렇기에 바로 가지 않고 음바페를 기다린거죠. 네이마르는 음바페와 함께 가는척 하더니 다시 뒤돌아보며 다른 선수들과 자축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어렸을때도 친구랑 싸우고 먼저 사과하는 타입은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이때, 카바니와 네이마르의 화해를 주선한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다니 알베스입니다. 카바니를 축하해주며 달려든 다니 알베스는 곧이어 누군가를 찾습니다. 네이마르였습니다. 네이마르가 쭈뼛대자 알베스는 네이마르에게 고개짓을 하며 이리로 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결국 화해의 장이 열립니다. 아마 중계 화면에는 이 부분만 잡혀서 극적으로 화해한거 같은데 역시 중계 뒤의 장면에서는 좀 더 현실적인 이야기가 있네요. 뭐 그래도 사실 다니 알베스의 역할이 없었다면 이런 장면을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 내가 먼저 다가가서 사과하기엔 민망한데 옆에서 부추겨서 하면 좀 더 자연스럽게 어물쩡 화해할 수 있는. 다니 알베스가 그런 부분에서 좋은 역할을 해줬다고 봅니다. 곧바로 둘이 이어서 하이파이브하는거 보니 어느정도 앙금이 풀린 것으로 보입니다. 분위기와 사이가 좋지 않아보였지만 그래도 여전히 네이마르-카바니-음바페의 파괴력은 어마무시했습니다. 이들이 사이가 더 돈독해지면 어떤 모습을 만들어낼지 무섭기만 하네욛ㄷㄷ
유벤투스 vs 일반인
헤이~ 한판 붙어볼래? 콜 우리도 콜이다 인마 규칙 5점 내기 골 = 1점 알까기 = 2점 유벤투스 출전명단 모라타, 포그바, 에브라, 자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자자의 거친 압박으로 거저먹는 1골 ㅋㅋㅋ '이거 쉬운디??'ㅋㅋㅋㅋㅋㅋ 포그바 제스쳐 웃김 ㅋㅋㅋ '제법 발놀림이 좋ㅇ..ㄴ??' 아 굴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반인한테 알까기라니 ㅋㅋㅋ큐ㅠㅠㅠㅠ 단숨이 역전시키는 일반인팀 ㅋㅋ 2:1 모라타 in '내 스킬을 봐라 휘리릭..' 모라타 '멀뚱' '찬스다 ㅋㅋㅋㅋㅋㅋ' '헤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지켜보는 유베애들 리액션보소 ㅋㅋㅋㅋ 모라타 능욕 좋았스빈다 ㅋㅋㅋㅋ 2:2 에브라 교체 in '자 악수부터.. 속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라형 그거 무도갔다가 명수형한테 배운 반칙임?ㅋㅋㅋ 그래도 이 스킬은 지렸음ㄷㄷㄷㄷㄷㄷ 역시 브라형 ㅋㅋ 3:2 역전! 자 본격적으로 해볼까?? '타닥. 끝.' 뿌이뿌이뿌이~~~~ 알까기 2점에 골 1점으로 경기 끝이요^^ 5:3으로 일반인팀 승!! 이 분들 사실 프리스타일 챔피언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다시 생각해도 모라타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풀영상 보면 뒤에 족구랑 코너킥 상황에서 골넣기 같은것도 하네요!
판타지스타 안정환 TOP5 골!
안녕하세요~스포츠구루 에디터 이준호입니다^^ 오늘은 현재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중인 멋진 아재 안정환 님의 현역 시절 멋진 골 5개를 꼽아 봤습니다~ 90년대 생들은 안정환 선수가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 잘 모를거에요~실력을 떠나 스타일 자체가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유형의 선수였죠! 먼저 K리그 시절 최고의 골인 전남전 골입니다~당시 페루자로 이적이 확정된 후 부산 대우 고별 경기에서 터뜨린 멋진 골입니다. 제 생각에는 안정환 선수가 마지막 경기이고 하니 작정하고 개인기를 시전한 거 같은데요~당시 전남은 수비가 강한팀이었습니다. 특히 마시엘이라는 외국인 선수는 리그 베스트11에 항상 들어 2002한일월드컵을 앞두고 귀화 논의까지 있었던 선수였죠~ 안정환은 후반 33분, 국가대표 선배이자 1대1 수비의 달인 김태영과 마시엘을 제치고 고별 골을 넣습니다! K리그에서 139경기 55골 14도움으로 현재까지 국내 선수 최고의 경기당 득점률을 기록중입니다. 2000.6.21 두 번째 골은 한일전에서 넣은 골입니다. 페루자 진출 후 반 시즌을 보내고 온 안정환은 한 층 높은 기량을 보여줬습니다. 당시 월드컵을 앞두고 공동 개최국인 일본과의 라이벌 의식이 극에 달해 있던 상황이었죠. 이날 유일한 골인 결승골을 넣었는데 자신의 기술인 턴과 강하진 않지만, 송곳 같은 중거리 슛으로 1-0 승리를 이끕니다. 당시 경기가 7시여서 9시쯤 끝났는데 공중파 3사 뉴스에 안정환의 칭찬이 주를 이뤘던 기억이 나네요^^ 2000.12.20 세 번째 골은 페루자 시절 최고의 경기를 펼쳤던 우디네세전입니다. 시즌 막판 선발 출장 기회를 잡은 안정환은 대포알 같은 중거리 슛으로 선제골을 넣은 뒤 후반에는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습니다. 동료의 크로스를 잘라먹는 헤딩으로 넣었는데 온몸을 이용해 파워있는 헤딩 슛을 보여줬네요~ 그동안 안정환은 K리그에서 헤딩골이 별로 없어 높이에 약하다는 지적이 많았는데 유럽 진출 후 헤딩에도 능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팀 동료 마테라치의 골을 더해 우디네세와 3대3 무승부를 거뒀네요. 2001.5.13 드디어 나왔습니다. 안정환 커리어 역사상 최고의 골. 월드컵을 앞두고 펼쳐진 스코틀랜드와의 평가전에서 2골 1도움을 올리며 최고의 활약을 펼칩니다. 후반에 터진 이 골은 세계적으로 방영됐고 브라질 호나우도도 안정환의 기술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죠~티에리 앙리도 극찬했습니다. 후에 앙리는 무한도전에 나와 박지성보다 안정환을 극찬했다는 후문입니다. 이 골은 역대 대한민국 대표팀 가장 멋있는 골에도 선정됐습니다. 2002.5.16 마지막 골은 날짜와 상대가 누군지 모르지만, 안정환 선수가 가장 몸이 좋았던 요코하마 마리노스(04/05)시절입니다. 당시 J리그 최강이었던 요코하마에서 16골을 넣으며 팀의 우승을 견인합니다. 이 때가 안정환 선수의 개인 통산 첫 우승이었습니다! 당시 멋진 골이 많았는데 가장 파워풀한 골을 꼽아 봤습니다. 에이전트(안 모씨)의 잘못된 계약으로 페루자에게 35억을 물어줘야 했던 안정환은 일본 연예기획사 소속으로 들어가 어쩔 수 없이 3년 동안 J리그에서 활약합니다ㅠㅠ 가장 몸이 좋았던 시절에 유럽이 아닌 J리그에서 뛰어 너무 아쉽습니다. 그 연예기획사는 35억을 물어주는 대신에 3년 동안 100억을 벌었다고 하네요.(예능 출연)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한 번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전술분석]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 측면을 지배하려는 두 팀의 싸움
1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1차전과 동일하게 이스코를 '프리롤'로 활용해 경기를 풀어나갔습니다. 그리고 1차전과 마찬가지로 이스코를 기용할 때 생기는 '문제점'도 그대로 가진채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이스코를 기용할 때 생기는 문제는 '측면 수비'가 약해진다는 건데요. 이건 이스코가 수비에 굉장히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포메이션의 형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문제입니다. (이스코를 기용하면, 측면 공간이 발생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러한 측면 공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름의 해결책을 들고 나왔는데요.  최전방에 위치한 베일이 측면수비를 위해 내려오고, 이스코가 중원으로 내려오면 크로스가 측면공간을 메워주는 방식으로 양 측면 공간을 커버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 장면을 보면 이러한 수비형태를 쉽게 알 수 있는데요. 유벤투스의 공격장면에서,크로스는 측면으로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그리고 이 때,이스코가 크로스를 대신해 중앙을 커버해주는 것을 볼 수 있죠.그리고반대편 측면에는 베일이 수비를 위해 내려와 있는 모습입니다. 결국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는 크로스와 베일이 양 측면을 수비하고, 이스코가 중원으로 내려와 수비에 가담하는 형태로 측면 수비에 대한 약점을 최소화하려고 했습니다. ㅡ 2 그러나 베일과 이스코가 아무리 수비에 가담한다고 해도, 두 선수는 아무래도 전방에 위치하기 때문에 공격에서 수비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틈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유벤투스는 1차전에서도 이 점을 활용해서, 측면으로 볼을 전개하는 방법으로 경기를 풀어나갔는데요. 이번 2차전에서도 유벤투스는 측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 두 장면은 유벤투스의 공격전개 장면인데요. - 상황 1 유벤투스가 레알 마드리드의 볼을 빼앗았을 때,이스코와베일은 공격에 깊숙하게 가담하기 때문에 수비로 전환하는 과정이 늦습니다. 유벤투스는 이 점을 활용해 볼을 곧바로 측면으로 전개합니다. 그리고 수비가 정비되어 있지 않는 틈을 타서, 반대편 측면까지 무너뜨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상황 2 이처럼 유벤투스는 경기 내내 계속해서 측면을 공략했습니다. 공격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측면으로 볼을 보냈죠. 이 상황에서도 유벤투스가 좌우 측면을 흔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유벤투스가 좌우를 흔드는 과정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중앙 미드필더인 크로스가 측면을 빠르게 커버하지 못 했고, 측면으로 볼이 전개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ㅡ 3 이렇게 측면으로 볼을 전개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해준 건 '케디라'였습니다. 케디라는 상대진영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것에 장점이 있는 선수인데요. (레알 마드리드 진영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케디라) 이번 경기에서도 케디라는 이처럼 레알 마드리드 진영 곳곳을 움직이면서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들을 굉장히 신경쓰이게 했습니다. 특히 중원을 돌아다니는 케디라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들은 수비대형을 제대로 갖추지 못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다음 두 장면에서 케디라의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상황 1 이 장면을 보면 케디라가 볼을 받을 때, 크로스가 중앙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그리고 그 순간, 측면에는 공간이 생기게 되고, 유벤투스의 결정적인 찬스로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상황2 이 장면에서는 케디라가 카세미루를 끌고 중앙으로 움직입니다. 덕분에 피야니치는 측면으로 볼을 전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케디라는 더글라스 코스타를 위해 공간을 열어줍니다. 카세미루는 케디라를 따라가느라 중원 공간을 커버하지 못 합니다. 결국 더글라스 코스타가 마음껏 돌파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집니다. 이처럼 케디라는 레알 마드리드가 제대로 된 수비 포지션을 잡지 못 하도록 방해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측면 수비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케디라의 활발한 움직임까지 제어해야 하다보니 제대로 된 수비대형을 갖추는 데 어려움을 겪었죠. ㅡㅡ 4 유벤투스 전술의 또 다른 핵심은 만주키치인데요. 만주키치는 측면 공격수로 출전하지만, 측면에서 크로스가 투입될 때 페널티박스 안으로 뛰어들어가는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나타나는 특징은 만주키치가 측면 공격수로 나오기 때문에, 크로스가 올라왔을 때 자연스럽게 상대의 측면 수비수와 공중볼을 경합한다는 건데요. 이 때 만주키치의 측면 기용이 가지는 가장 큰 장점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번 경기에서 만주키치는 레알 마드리드의 측면 수비수인 카르바할과 공중볼 경합을 했는데요. 키가 큰 만주키치가 당연히 경합에서 당연히 유리했습니다. 이 장면을 보면, 크로스가 올라갈 때만주키치와카르바할이 대치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벤투스는 오른쪽에서 크로스를 올릴 때, 의도적으로 계속해서반대편 포스트쪽으로 길게 볼을 올려줬습니다. 이 장면에서도 크로스는 부정확했지만, 만주키치를 향해 길게 볼을 보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주키치가 카르바할과 공중볼 경합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유벤투스의 전략이었죠. ㅡ 5 유벤투스의 이러한 전략은 제대로 적중하며 전반전에만 두 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득점은 측면을 향하는 볼전개, 케디라의 움직임, 만주키치를 활용한 크로스까지 유벤투스가 원하는 전략이 모두 맞아 떨어진 결과였죠. - 첫 번째 골장면 더글라스 코스타가 전진할 때, 어느새 케디라가 측면에서 공간을 만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케디라는 측면에서 만주키치를 향해 길게 올려줬고, 만주키치가 득점에 성공합니다. - 두 번째 골장면 케디라가 레알 마드리드 진영에서 쉴 틈 없이 움직이며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조직을 흔들어 놓습니다. 케디라 덕분에 측면으로 볼을 전진시킬 수 있죠. 그리고 측면에서는 만주키치를 향해 길게 크로스를 올립니다. 이 때 만주키치는 카르바할과 대응하고 있죠. 만주키치는 카르바할을 높이에서 압도하며 득점을 만들어 냅니다. 이처럼 두 장면 모두 굉장히 비슷한 패턴으로 득점에 성공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측면 공간을 만드는 움직임, 만주키치의 헤더. 유벤투스가 레알 마드리드전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해 온 전략이 성공했죠. ㅡ 6 이처럼 전반전을 완벽하게 패배한 지단 감독은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과감하게 두 명을 교체하면서 전반전의 약점을 보완하는 전술변화를 가져갑니다. 좌우 측면에 아센시오와 바스케스를 투입하면서 측면을 보완했고, 4411과 같은 형태로 전술변화를 시도한건데요. 지단의 과감한 전술변화는 곧바로 효과를 보기 시작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제 수비 상황에서 바스케스와 아센시오라는 측면 자원을 보유하게 된 건데요.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장면을 보면 전반전과 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상황 1 전반전과 다르게, 좌우에 바스케스와 아센시오가 위치한 것을 볼 수 있죠. -상황 2 이 장면을 보면, 유벤투스가 측면으로 넓게 볼을 전환해도 이제 레알 마드리드는 측면 공간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좌우 측면이 안정적인 수비대형까지 만들어 내고 있죠. -상황 3 이 상황에서도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전과 다르게 측면 공간을 잘 커버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나바스의 실수로 실점을 허용한 건 치명적인 흠이었지만 말이죠. ㅡ 7 이처럼 레알 마드리드는 유벤투스에게 좌우측면과 크로스를 허용하는 빈도가 줄어들었고, 유벤투스의 주된 공격루트를 차단하자 유벤투스의 공격은 위력이 반감했습니다.    그리고, 득점을 위해 전반전부터 열심히 뛰어다닌 유벤투스 선수단이 체력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유벤투스는 3번째 골을 넣었던 60분 때부터, 이미 레알 마드리드보다 7km가량 많이 뛰고 있었고, 체력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었습니다. (60분 무렵부터 레알 마드리드와 유벤투스의 활동량은 7km 가량 차이났습니다) 이 때부터 레알 마드리드는 오히려 양 측면을 이용해 공격을 진행합니다. 수비 밸런스를 위해 투입했던 양 윙어들이, 공격적으로 활용되기 시작한 건데요. 전반전 유벤투스처럼 측면으로 볼을 전개해주고, 중앙으로 볼을 보내주는 형태의 공격이 계속해서 시도되었습니다. 후반전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패턴을 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는데요. -상황 1 측면으로 바스케스에게 볼이 전달되고, 호날두에게 패스가 연결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호날두는 이것을 슈팅까지 가져가죠. -상황 2 이 장면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측면을 넓게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측면으로 볼이 넓게 전개되고, 측면에서부터 좋은 찬스가 만들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전 유벤투스처럼 양 측면으로 볼을 넓게 전개해서 공격했습니다.  -상황 3 이렇게 측면에서 크로스가 올라올 때, 레알 마드리드가 기대할 수 있는 건 중앙에 호날두가 있다는 것입니다. 단순한 크로스라도 호날두가 있었기 때문에 위협적인 공격장면이 만들어졌죠. -상황 4 극적인 득점 또한 이런 상황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측면으로 볼을 전개했고, 측면에 유벤투스의 무게중심이 쏠린 상황에서 크로스에게 빈공간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침투해 들어가는 호날두에게 정확하게 볼을 전달합니다. ㅡ 8 이처럼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는 두 감독의 전술대결이 돋보이는 명승부였습니다. 알레그리가 측면을 활용해 레알 마드리드를 제대로 공략했고, 지단은 측면에 대한 약점을 발견하자마자 약점을 보완하는 교체로 응수하면서 오히려 경기 막판에는 측면에서 우위를 가지며 득점까지 성공했는데요. 결국 승리자는 레알 마드리드였지만 결과를 떠나 이번 챔피언스리그에서 가장 재밌고 전술적인 경기가 아니었나 하네요. -- 영상분석 링크 https://goo.gl/D2UmAv
바르셀로나-유벤투스, UCL 결승전 선수 명단 발표!!
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가 '유럽 챔피언'을 가리는 결승전의 소집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전력 누수가 없습니다. 오른쪽 종아리 부상으로 걱정을 낳았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도 최종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또한, 기존의 1군 선수단에 무니르 엘 하다디, 산드로 라미레스, 세르히 삼페르 등 팀내 최고 유망주까지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미래에게 현장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부여했습니다. 반면 유벤투스는 간판 수비수 지오르지오 키엘리니가 부상으로 결장합니다. 치명적인 일입니다. 유벤투스는 키엘리니의 부상으로 스리백 가동이 힘들어졌습니다. 레오나르도 보누치와 안드레아 바르잘리를 중심으로 포백 라인을 가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유벤투스도 저력있는 팀이기에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사상 초유의 트레블 2회에 도전하고 있는 바르셀로나와 구단 사상 첫 트레블을 노리는 유벤투스의 경기. 이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은 7일(한국시간) 3시 45분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올림피아 스타디온에서 열립니다. ▲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소집명단 - 바르셀로나 GK: 마크 안드레 테르 슈테겐, 클라우디오 브라보, 조르디 마십 DF: 헤라르드 피케, 다니엘 알베스, 제레미 마티유, 조르디 알바, 토마스 베르마엘렌, 마크 바르트라, 아드리아누, 더글라스, 마틴 몬토야 MF: 차비 에르난데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이반 라키티치, 세르히오 부스케츠, 하피냐, 세르히 삼페르, 세르히 로베르토 FW: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네이마르, 페드로 로드리게스, 무니르 엘 하다디, 산드로 라미레스 - 유벤투스 GK: 지안루이지 부폰, 마르코 스토라리, 후비뉴 DF: 안젤로 오그본나, 레오나르도 보누치, 파올로 데 첼리에, 안드레아 바르잘리, 스테판 리흐트슈타이너, 패트리스 에브라 MF: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폴 포그바, 안드레아 피를로, 아르투로 비달, 시모네 파도인, 킹슬리 코만, 시모네 페페, 로베르토 페레이라, 스테파노 스투라로 FW: 카를로스 테베스, 알바로 모라타, 페르난도 요렌테, 알레산드로 마트리 챔스 결승이 다가옵니다!
호날두 인생 골 BEST 5
안녕하세요~지난주 '호나우지뉴와 메시 TOP5 골'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준호 에디터입니다^^ 많은 분들이 메시 골은 올려주면서 왜 호날두 골은 안 올려주냐고 항의하셔서 준비했습니다. 호날두의 멋진 골 BEST 5!! 먼저 맨유 시절 챔피언스리그에서 터뜨린 골입니다. 호날두는 입단 초기 화려한 발재간은 있었지만, 힘이 좋은 유형은 아니었습니다~심지어 박지성, 긱스에 밀려 로테이션으로 뛰었던 시절도 있죠! 이에 호날두는 웨이트를 시작했고 08/09 시즌부터 무지막지한 중거리 골을 넣기 시작합니다! 특히 챔스 8강 2차전 포르투를 상대로 말도 안되는 중거리 슛을 넣습니다. 1차전을 홈에서 2-2로 비겨 탈락 위기에 처한 맨유를 원정에서 전반 6분 만에 선제골을 넣어 4강에 진출시킵니다~스포르팅 리스본 출신으로 라이벌 포르투에게 한 방 먹인 골이었네요~ 2009.4.15 이어진 장면은 같은 08/09시즌 챔스 4강에서 나온 골입니다~이 경기는 너무도 유명한 경기죠. 바로 우리의 박지성 선수가 호날두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기 때문입니다~ 4강 1차전에서 1-0 승리로 기분 좋게 원정에 온 맨유는 박지성의 선제골로 1, 2차전 합계 2-0으로 앞서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전반 11분 호날두가 말도 안되는 프리킥으로 일찌감치 승부에 쐐기를 박습니다. 엄청 먼거리였고 슈팅이 불가능한 지역이었지만, 그대로 꽃아 버렸네요~결국 3-1 승리와 함께 결승에 진출한 맨유였습니다(결국 결승에서 바르샤에 0-2 패배) 2009.5.5 세 번째 골은 중거리 슛이 아닌 힐킥입니다~레알 마드리드 11/12시즌 25라운드 라요 바예카노 원정에서 멋진 힐킥을 성공시킵니다. 힐킥으로 처리하기에 먼 거리였지만, 엄청난 파워로 골키퍼가 손 쓰지 못하게 만들어 버렸네요. 결국 이 골이 결승골이 되면서 1-0 승리를 거둡니다. 결국 이 시즌에 승점 100점을 달성하며 리그 우승을 차지했죠~ 2012.2.27 지금도 전성기지만, 신체적으로 가장 우수했던 시즌은 11/12시즌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해에 엄청 많은 골을 넣었죠. 특히 만우절날 터뜨린 거짓말 같은 중거리 슛이 압권이었습니다. 통계는 없지만, 육안으로 보기에 호날두의 중거리 슛 중에 가장 빠른 스피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31라운드 오사수나 원정에서 터뜨린 팀의 두 번째 골입니다. 이후 한 골을 더 추가해 5-1 대승을 만들어 냅니다~ 2012.4.1 마지막은 호날두의 또 다른 장기 헤딩 슛 입니다~친정팀 맨유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터뜨린 동점골이었죠~ 홈에서 웰벡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 골로 동점을 만들었고 2차전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며 8강 진출에 성공합니다~ 호날두는 헤딩골을 넣고 친정팀에 예의를 갖추기 위해 세레머니를 하지 않습니다! 저 점프력을 한 번 보세요! 호날두의 무릎이 에브라의 머리까지 올라갔습니다. 호날두 전성기 시절 서전트 78cm로 농구 선수 못지 않은 점프력을 가졌었죠! 지금도 헤딩골은 많이 넣고 있습니다~ 2013.2.13 좋아요는 글쓴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온 국민이 1명의 축구선수에 열광하던 시절 ㄷㄷㄷ
지금은 그라운드를 떠났지만, 박지성은 한국 축구가 낳은 역대 최고의 스포츠 스타 중 한 명이죠.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온 국민이 박지성이라는 이름에 열광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엔 박지성의 전설적인 플레이들을 살펴보려 합니다. 전설의 시작.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프랑스와의 평가전에서 터트린 골입니다.'벼락 같은 골'이라는 표현이 정말 잘 어울렸던 멋진 골이었죠 ㄷㄷ 이때만 해도 박지성은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는 21살의 무명 선수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이 골 이후 박지성의 커리어는 180도 달라집니다. 다른 각도에서 봐도 너무 멋집니다. 대포알 같은 슛이 정확하게 골문 구석을 향해 날라갑니다 ㄷㄷ 아마 한국 축구 월드컵 역사에 길이 남을 골이 아닌가 싶습니다. 20대 초반의 어린 선수가, 너무나 중요했던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저렇게 침착하게 골을 넣을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박지성 본인도 인생에서 결코 잊을 수 없는 골일 겁니다. 월드컵 이후 일본을 거쳐 PSV 아인트호벤으로 이적한 박지성. 처음엔 유럽축구 무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고전했지만, 결국 아인트호벤 팬들의 사랑을 받는 선수가 됩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터트린 이 골은 박지성 커리어 뿐만 아니라 PSV 아인트호벤 구단 역사에도 남을 만한 멋진 골이었죠. 결국 퍼거슨 감독의 눈에 띄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박지성. 풍부한 활동량과 과감한 플레이로 맨유 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엄청난 스피드와 활동량으로 그라운드를 뛰어다니던 박지성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공을 빼앗긴 후에도 끝까지 쫓아가서 백태클로 다시 공격권을 가져오는 박지성. ㄷㄷ 이런 선수 하나만 있어도 엄청 든든하죠! 이번에도 태클로 공을 가로채고 직접 역습을 시도하는 박지성 ㄷㄷㄷ 뭐랄까요 정말 날랜 황소 같습니다 크으! 박지성은 뛰어난 득점원이기도 했습니다. 항상 중요한 순간에 골을 터트리며 맨유 팬들을 열광하게 했죠! 울버햄튼전에서 92분에 터트린 이 극장골은 아직도 전설로 남아 있습니다 ㅎㅎ 박지성은 맨유의 라이벌이었던 아스널, 리버풀, 첼시 상대로도 멋진 골을 터트리곤 했습니다. 리버풀전에서 터트린 이 헤딩골도 정말 일품이었죠. ㄷㄷㄷ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는 디디에 드록바에게 실점한 뒤에 곧바로 박지성이 직접 골을 터트리며 올드 트래포드를 들썩거리게 만들었습니다. 너무나 극적이고 멋있는 골이었습니다 ㅜㅜ 가까이서 본 첼시전 골. 박지성은 세레모니도 너무 멋있는 선수였습니다 ㅎㅎ 이 골은 아마 한일전 역사상 최고의 골로 남을 것 같습니다. 혼자 중앙에서부터 박스까지 돌진에서 골을 넣어버렸죠. 박지성이라는 선수가 한국인이라는 게 너무나 자랑스러웠던 순간 ㄷㄷㄷ 이날 소위 말하는 '국뽕'을 치사량 이상으로 맞으신 분이 엄청 많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ㅋㅋㅋㅋ 우리를 더 취하게 만들었던 것은 골을 넣은 이후의 세레모니였죠. 경기장을 가득 메운 일본 관중들을 스윽 바라보는 '산책 세레모니'! 전혀 자극적인 동작으로 이렇게 세레모니를 멋지게 할 수 있다니 ㅜㅜ 역시 갓지성입니다 지금은 은퇴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요즘도 박지성 영상을 종종 찾아보곤 한답니다. 정말 행복했고 그리운 시절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척추가 좋아하는 운동 S.N.P.E 바른몸 만들기!
옛말에 '척추가 건강해야 오래산다 ' 말이 있습니다. 현대인들이 바르지 못한 자세로 인하여 목,허리디스크,투통,비만,척추층만증등 원인모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특히, 인구의 80% 정도가 살아가는 동안 최소한 한 번 이상 요통으로 고생한다고 할만큼 척추는 인체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이를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해서 일상 생활에서 어떤 자세를 취하고 어떤 운동을 해야 되는지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 요통.허리디스크. 척추층만증.목디스크. 어깨통증 등 근 . 골격계질환으로 고통 받고있는 국민들에게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바른자세 척추교정운동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기대효과 - 요통치료에효과적, 어깨통증을 완화시킨다 - 자세교정,측만증 예방, O자다리 교정 - 고관절 수정, 몸이 따뜻해진다 기대효과 - 생리통에 탁월한 효과, 만성 요통환자에게 좋다 (요근이 신전된다) - 대퇴사두근(Quadriceps Femoris)-대퇴직근/외측광근/중간광근/내측광근이 신전되어 골반 변위가 수정된다. - 횡격막 긴장 이완효과 - 소화불량에 많은 도움이 된다(기혈순환을 돕는다) 기대효과 - 요통 치료 및 척추디스크 예방에 효과가 크다 - 척추기립근, 대둔근 근력에 도움을 준다. - 자세교정에 매우 효과적 기대효과 - 몸이 따뜻해져 손.발 찬 것이 없어진다. - 소화불량, 변비, 생리통, 다이어트,어깨결림,요통 치료에 효과가 좋다. - 근육이 부드럽게 변화되어 근육사이의 혈행소통이 좋게되어 얼굴색이 불그스레(건강색)하게 변한다. - 뻣뻣한 등 뒤 척추근육과 목 근육 경직이 풀린다. - 만성 피로 증후군이 많이 해소된다. - 척추 후관절 증후군(Facet Syndrome)에 좋다. 위 출처는 '척추를 바로잡아야 건강이 보인다' 내용을 발췌 하였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삭제 하겠습니다. 척추는 인체의 기둥입니다. SNPE 바른 척추 만들기로 건강한 삶을 소망합니다. 잠깐이라도 일어나서 스트레칭 좀 합시다^^ 출처 이종격투기
네이마르 카바니처럼 PK양보 안하면 어쩔거냐는 질문에 대한 즐라탄의 대답
'나는 왕처럼 등장했고 전설처럼 떠날 것이다' PSG를 떠나면서 스스로를 레전드로 등극시켜놓고 떠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사실 당시에 이 즐라탄의 발언에 대해 어느 누구도 거만하다느니 말도 안된다는 말을 하진 않았습니다. PSG에서 실제로 즐라탄의 영향력은 어마어마 했으니 말이죠. 하지만 불과 1년 만에 PSG는 새로운 킹을 데려왔습니다. 바로 네이마르였습니다. 네이마르는 즐라탄의 그늘을 빠르게 걷어내며 PSG의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습니다. 물론 카바니와의 구설수가 생기면서 조금 이미지가 구겨지긴 했지만 말이죠. 사실 당시에 PK논란이 있었을때 만약 즐라탄이 있었다면 네이마르가 저럴 수 있었겠느냐 이런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ㅋㅋㅋㅋ 즐라탄 자체에서 풍겨나오는 아우라도 있고 카리스마가 있다보니 선수들이 함부로 못들이대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팬들의 재밌는 상상 중 하나였는데 이번에 해외의 어떤 기자가 즐라탄에게 물어봤다고 합니다 ㅋㅋㅋㅋ 리포터 : "즐라탄, 만약에 카바니나 네이마르처럼 너한테 페널티 킥을 주려고 하지 않는 선수가 있다면 어떻게 할거야?" 즐라탄의 대답이 뭐였는줄 아세요?ㅋㅋㅋㅋㅋ "페널티 에어리어를 그놈 무덤으로 만들어줘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으로 즐라탄 스러운 대답입니다. 즐라탄이라면 실제로 그럴거 같음ㅋㅋㅋㅋㅋ 즐라탄이었다면 네이마르도 함부로 그러지 못했을거 같긴해요. 사실 즐라탄은 실제로 데드볼 찬스를 포그바에게서 뺏은적도 있습니다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포그바에게 프리킥을 양보하며 못넣으면 다신 못찰줄 알라고 하고 진짜 다음 경기부터는 즐라탄이 계속 찼거든요 ㅋㅋㅋㅋㅋ 즐라탄은 하면 하는 남자니 말이죠 ㅋㅋㅋㅋ 여하튼 하루 빨리 복귀해서 그라운드에서 멋진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갓라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