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dakonen
100,000+ Views

10년 사귀었었는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연예인커플

대표적인 커플이
염정아x장동건
공개연애는 아니었지만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았다고..ㅋㅋ
참고로 고소영 이동건 염정아 셋이 친구였다능..ㅎㄷㄷ

이 밖에 10년 까지는 안사겼지만 사람들이 잘 몰랐던 커플들 ㅇㅇ
추자현x정웅인

소지섭x김현주
이서진x심은하
김동률x김소연


다들 결혼하고 잘 사는 분도 계시네요 역시 사람 인연은 따로 있나봐요!!
29 Comments
Suggested
Recent
한심하다. 결혼하고 잘 살고 있다고 자기가 썼으면서 그걸 들추는데 거리낌이 없다? 결혼 후 자신의 지인이 당신 전 연인 얘기한다고 생각해봐요.
공인이기 때문에 가십거리가 되는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알고있던 사실을 생각나서 말할 수도 있는건데 그걸 옳지못하다고 하면 자유를 제재하는걸로밖에는 안보이네요. 특히 이 글은 해당 연예인들을 비하하거나 하는 내용도 없어서 문제될게 없어 보이는데요?
공인이기에 가십대상이 된다는게 어쩔수 없는거면 이런 글올리고 욕먹는것도 당연한거 아닌가? 제가볼땐 댓글도 못달게 자유를 제재하는걸로 보이네ㅋ
@dn8415 옛날 댓글이지만 공인의 뜻부터 제대로 알고나 오길
김정난 송일국??
추자현 정웅인은 공개연애했었죠 쇼프로 나와서 정웅인이 애칭 밝히고 했던것도 기억나네요
난 소지섭 김현주. 정웅인 추자현 까지만 알앗는데.
....레알임.......?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드라마는 해피엔딩 같으나, 이후에 주인공은 행복했을까 의문이 드는 드라마 주인공.jpg
드라마 각시탈 주인공 이강토 (주원) 원래 형을 대학에 보내기 위해 온갖 함든 일을 다해가며 형 뒷바라지를 했는데 형이 고문을 당해, 정신이 이상하게되어 일본 순사가 되어 돈벌기 시작. 각시탈을 잡기위해 혈안이 되었었는데, 알고보니 형이 각시탈. (사실 정신이 이상해진게 아니라 연기했던거) 각시탈을 쫓다가 형을 자기손으로 죽이게되고, 그와 동시에 형이 각시탈인걸 알게되고 어머니에게 형이 죽었다며 어머니가 잠들어있는 걸 보고 화내는데 어머니는 살해당한 상태.. (친구 형 손에 죽임을 당함) 심지어 형과 어머니 시신은 바로 이 사건이 일어난 날 평소 자기를 안좋게 보던 사람들이 집에 불을 질러서 타게됨. (그리고 이때 불지른 사람은 나중에 이강토가 각시탈인걸 알고 기겁함,) 이후 이강토는 각시탈로 살아가게되서 2중생활을 하게됨. 이 과정에서도 많은일이 있었는데 끝까지 각시탈로 살아가면서 독립에 대한 희망으로 드라마는 끝을 맞이했으나 정작 주인공은 이강토는 가족도 잃고, 절친 친구도 잃고, 같이 싸우던 동료도 잃고, 사랑하는 연인도 눈앞에서 살해당하고, 다 잃은 상태에 고문도 심하게 당하고 심지어 당시 조선인들은 각시탈은 좋아하지만, 이강토는 친일파로 알고있어 이후에 과연 행복했을까는 의문이 드는 주인공ㅠ 출처 도탁스
김혜수 업계평이 항상 좋은 이유.jpg
13년지기 스탭들에게 "너희가 나한테 잘해주는건 당연한게 아니야, 내가 감사한거지. 잘해줘서 고마워.." 이선균 曰 "스탭들을 대하거나 후배들 대할 때도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하셨다." 여자 스탭들 먼저 타라고 뒷자석 문 열어주는 김혜수 본인은 앞자리 조수석에 탐 콜 타임 2시간 전부터 현장에 도착하고, 스탭들이 자신 때문에 기다리는 걸 끔찍이 싫어한다. 이번 드라마(하이에나) 스탭들이 김혜수를 진심으로 존경했다. - 드라마 하이에나 제작자 20년전, 19살 고딩이 촬영장 알바하다가 전선에 걸려 넘어지면서 이빨 나감 촬영 중단되고 욕하는 사람들 사이로 김혜수가 조용히 다가와서 위로해주고 병원보내줌 심지어 김혜수 매니저가 등장해서 병원비 다내줬다고 함 "김혜수처럼 유명한 배우가 나처럼 잘 알려지지도 않고,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후배까지 마음을 써줘서 감동했다" - 배우 송지인 스탭들, 후배들, 막내들... 현장에서 가장 약한 존재들한테 35년째 잘함 아주 당연한 일인데 이게 절대로 쉽지 않다는 걸 연예계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알거야 ㅋㅋㅋ 김혜수 레게노 업계평 ㄷㄷ 출처: 더쿠 역시 여신님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내면까지 완벽하시네욥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ㅠㅜ
흙수저갤 레전드 가난그릴스의 생존법.jpg
내가 참을만큼 참았는데 인간적으로 씨팔 너무 추울때가 있다 집안 기구들을 이용해 추위로 부터 생존하기.jpg 보일러도 없고 전기장판도 없을때 생활의 지혜를 이용해 살아남아 보자! 물 끓이기 냄비에 물을 가득채운후 버너를 아주아주약하게 켜놓는다 그럼 방이 조금씩 따뜻해지고 따뜻하게 잘수있다 부탄가스 4개에 3000-3500원이니까 1개에 800원꼴이다 경험상 7시간잘때 부탄가스 1/2개를 소비하니까 하룻밤에 400원꼴, 가성비 ㅆㅅㅌㅊ 한달이면 12000원으로 따뜻하게 꿀잠가능하다는 이야기 자고 일어나보면 천장에 고드름같은게 맺혀있는데 그거 수증기때문에 맺힌거니까 신경쓰지 말자 전기밥솥 껴안기 전기밥솥에 들어있는 솥 뺀다음 보온을 누른다 그다음 밥솥을 껴안고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잔다 존나 따뜻하다 진짜... 밥솥은 뒤집어서 놓던 뭐하던 고장안나니까 쫄지말고 껴안고 잔다 입김 생존법 이거는 흙수저라면 다들 알법한 생존법이다. 이불을 2장 뒤집어쓰고 입김을 후하후하! 하면 이불안이 따뜻해서 추위를 버틸수 있다 근데 포즈가 왜 저러냐고? 추위저항 자세 이 포즈는 내가 세계최초로 발견한 영하 17도에서 얼어죽지 않는 포즈다...구라가 아님 그때가 15년전이다.. 한창 철없던 20살시절.. 나는 부모님이랑 싸우고 무작정 원룸하나를 잡고 가출을 했다.. 가져온거라곤 무릎담요1개.. 갖고있던 800원으로 소주를 한병 사먹었는데 술취해서 꼬장부리다 창문도 깨먹었다.. 창문도 없고 보일러도 안되고 진짜 얼어 뒤지겠는데..맨바닥에 등대고 누우니까 도저히 추워서 못자겟는거 잠을 뒤척이다 결국 저포즈를 하니까 잠을 잘수있었다.. 정강이뼈와 팔등부위는 뼈로되있어서 얼음바닥에 대도 덜춥다 살이오른 신체의 뒷부분은 찬바람으로 부터 날 보호함. 저러고 후하후하! 하면서 잠들었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무릎담요위에 눈이 조금 쌓였더라..엠창 나도 깜놀함 창문이 없으니까 거기로 눈이 들어온거 이거 실화다 그정도로 엄청대단한 포즈임 가성비 ㅆㅅㅌㅊ 식재료를 배워보자.jpg 배고파 뒤지겠는데 돈이 없어서 앞으로 어떻게 하나 막연할때가 있다 지금부터 만원돈으로 한달을 보낼수 있는 가성비 ㅆㅅㅌㅊ 재료에 대해 알아보자 돼지 뒷다리 오프라인 가격: 2000-2500원 (600g) 온라인 가격: 400원 (100g)(배송비 별도) 흙수저도 고기를 섭취할수 있게 해주는 신이내린 부위! 돼지고기중 가장 저렴하면서 여러가지 요리를 해먹을수 있다 김치찌개,된장찌개,제육볶음,갈비,장조림,돈가스,탕수육,수육국밥,보쌈등 여러가지를 해먹을수 있는 만능 부위이다 뒷다리는 보통 생고기이기 때문에 맛이 아주 훌륭하다 얼려두면 1년 넘게 보관하며 먹을수도 있다. 가격이 저렴한 정육점을 발견하면 만원어치를 사서 두고두고 먹도록 하자 최소 3달을 먹을수 있다. 2000원에 판매하는 대신 이미지처럼 통째로 주기때문에 집에서 직접 썰어야 한다 감자 오프라인 가격: 25000-30000원 온라인 가격: 13300원 감자는 온라인으로 구매했을때 엄청나게 저렴한 식재료다 조리법도 만능이다. 쪄먹기,붙여먹기,튀겨먹기,조려먹기,말려먹기,케찹에찍어먹기 등등.. 탄수화물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다 감자의 가장큰 단점은 양이많고,배부르며,보관이 오래 된다는 점이다 (3개월 이상) 감자는 습기진곳,햇볕,따뜻한곳에 있으면 썩거나 싹이트기 때문에 햇볕을 받지않도록 박스위에 신문지를 덮은후 추운곳에 보관하자 그럴리는 없겠지만 감자가 정 썩는다 싶으면 껍질을 전부 벗겨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된다 이거 한상자면 만원돈으로 몇달간 무한탄수화물 보충이 가능하다 미역 오프라인 가격: 온라인의 1.5배 온라인 가격: 9000원 (500g) 마른미역은 무게로 가성비를 생각했다간 오산이다 이것은 물에 불리는 순간 15배로 불어나기 때문이다 500g을 물에 넣어두면 7.5kg가 된다는 뜻.. 고기 1근에 600g이니 엄청난 양이다 미역의 장점은 포만감이 높은데 칼로리가 엄청나게 낮으며 조리가 아주 쉽다 보관이 상당히 장기간 되는데, 햇볕,습기 없는곳에 두면 2년도 보관 가능하다 미역에는 몸에 좋은 필수영양소들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금수저들이 먹는 비타민제 사먹을돈 없는 흙수저들이 졸도하지 않게 해준다 김 오프라인 가격: 4000원 (100매) 온라인 가격: 거의 동일 김은 값이 아주 저렴하고,양이 많으며,보관이 오래된다 영양성분도 미역이랑 흡사해서 몸에 아주좋다 밥에싸서 간장+참기름에 찍어먹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이것을 김치에 싸서 드셔보셔도 맛있다 김을 구매할때는 파래김이 아닌지 꼭 알아보고 사야한다 파래김은 그냥김이 아니라 파래를 넣은건데 몸에는 더 좋지만 냄새가 진하고 질겨서 맛대가리가 없다 대신 가격은 김보다 1000원정도 더 싸니까 참고해라 김은 미역국이랑 똑같은 레시피로 김국을 끓여먹을수도 있다. 돈+보일러 없이 방온도 10도 올리기.jpg 자취+흙수저인데 돈도없고.. 보일러도 안들어오고.. 전기장판도 없고.. 너무너무 슬플때가 있다 그럴때는 신문지를 이용해서 방의 온도를 10도 가량 올리는 방법이 있다 바로 신문지를 이용하는 거다 신문지를 쭉쭉 찢어서 꾸긴다음 방에 햄스터 마냥 깔아두면 방의 온도가 대폭 상승한다 외부로 부터 열손실을 상당히 방지하기 때문이다 비주얼이 거지같지만 어차피 집에 누가 놀러올것도 아니고 신경쓰지 말자 집상태가 안좋아서 벽에서 찬바람이 들어오면 신문지를 붙여두자 창문을 닫아도 찬기운이 상당히 들어옴으로 창가쪽에도 붙여두면 좋다 찰싹 붙여두면 나갈때 집주인이 지랄하니까 커텐처럼 윗부분만 살짝 붙여두면 된다 이렇게 하면 10원한푼 안들이고 방의 온도를 10도 올릴수 있다 보리차없이 집에서 물 끓여먹기 쌀차 수돗물 먹어도 죽지는 않지만.. 그래도 역한 냄새때문에 먹기가 좀 그렇다.. 그럴땐 쌀을 기름없이 후라이팬에 볶는다. 거의 갈색수준으로 태우듯이 그걸 물에 넣고 끓여먹으면 쌀차가 된다. 맛은 누룽지탕이랑 똑같음 그래도 수돗물이 찝찝하다 싶으면 3시간 있다가 윗부분만 떠먹으면 됨 그럼 침전물은 가라앉아서 깨끗한 물을 먹을수 있음. <발명하게된 계기> 집에 진짜 쌀밖에 없어가지고 나도 뭔가 맛이란걸 느끼고 싶다... 하고 고민하다가 밥을 태우면 누룽지 맛이 나겠구나! 하다가 좀더 간편하게 쌀을 태워서 끓여먹다가 발명함 먹을꺼 없을때 들판에서 캐먹을수 있는 풀들.jpg 내가 직접 캐서 먹어본거만 적어본다.. 안그러면 너네가 잘못먹어서 죽을수 있으니까.. 모양새도 구별하기 쉬워서 너네들도 할수있음 이거 물에 삶아서 고추장+참기름+간장조금 해서 무쳐먹어도 맛있고된장찌개에 넣고 끓여먹어도 맛있음아니면 밀가루에 부침개해서 간장+참기름에 찍어먹어도 맛있고 막상 먹어보면 니들이 생각하는 그런 역한맛 안난다..진달래는 독있어서 소금물에 1시간정도 절여놨다가 먹어야함 이거 차로 끓여먹어도 괜찬은데 아카시아말고는 안끓여먹어봤다. 맛은 자스민차랑 비슷함 치커리 류 이렇게 생긴거 다 치커리족이라 먹을수 있음한국에선 씀바귀등등 이름이 많은데 다 같은종류다. 독업으니까 이렇게 생긴건 다 먹어도됨 그냥 먹으면 씁쓸하니까 삶아서 무쳐먹거나아니면 고추장+참기름+밥해서 비벼먹어도 맛있다풀냄새가 좀 독한거 같으면 물에 소금조금 풀어서 몇시간정도 담궈놨다가 풀내빼고 먹으면 먹을만함 개인적으로 향이 강해서 무쳐먹었을때 가장 맛있음된장에 무쳐서 절여두면 진짜 꿀맛 솔잎 얘는 그냥 날로 먹어도 되고 육류에 넣어도 되고 차로 끓여먹어도 됨나는 보통 차로 끓여먹는데 아주 맛있음. 향 개좋다..보리차 살돈없을때 얘 넣고 끓여먹으면 진짜좋다얘는 위장,간에 좋고 신경안정 성분도 있고 피부도 좋아짐따두고 하루이틀 지나면 갈색으로 변하는데 먹어도 아무이상 없음나는 왠만하면 갓 돋은 새끼순을 따먹는걸 추천함영양성분이 성숙한거에 비해 훨씬 좋데 쑥 이거 진짜 어디서든 구하기 쉽고겨울에도 산에가면 캘수있는 유일한 식물이 아닌가 싶다얘는 뿌리채 먹어도 되.. 몸에 좋음.. 포만감도 있고된장국 끓여먹거나 삶아서 된장+다진마늘 조물조물 해서 무쳐먹어도 맛있다 고추 고추를 먹으라는게 아니고 고추나무를 먹는거임보통 사람들이 고추만 따먹고 나무는 방치해서 버려두거든?그니까 이거 나뭇잎 따다가 집에서 볶아먹어봐라 향 진짜좋음 고추나무는 뿌리까지 다 먹을수 있음몸통쪽은 껍질 벗겨서 삶는다음 3cm로 썰어서 볶으면 되잎은 참기름+간장에 볶아서 먹거나 아니면 물에 삶아서 무쳐먹으면 맛있다아줌마들은 잎을 비빔밥으로 많이 해먹어 이런거 어디서 배웠냐면 예전에 할머니네 시골에서 살때 배웠다..이거 웃겨보일수 있지만.. 사람이 남한테 신세지고 사느니 구질구질해도 이렇게 살아남는게 나음... 진짜 돈 개털됬을때 고기맛내는 식재료.jpg 돼지비계 이거 돼지껍데기가 아니고 말그대로 비계다 얘는 정육점에서 1kg당 500원에 팔아. (공짜로 주는곳도 있음) 보통 이거 가져가는 사람들이 없어서 사장들이 어디다 쓸꺼냐고 물어보는데 "먹을꺼 없어서요" 라고 말하면 불쌍해서 고기조금 썰어서 주는 사장님들도 있다... 식용유 없을때 얘로 팬에 기름을 내도 좋고 이 비계를 익혀서 김치볶음밥 해도 꾀 맛있어 개인적으로 내가 얘를 사먹는 용도는 엄청나게 싼값에 고기맛이 나거든 얘를 바싹 익히면 기름이 빠져나가고 작아지면서 되게 고소해지는데 이걸 소금+후추에 찍어먹어도 맛있어 김치찌개에 넣을꺼 없을때 얘 넣으면 놀랍게도 고기넣은거랑 똑같은 고기맛이나 진짜 너무 굶어서 살쪽쪽빠지고 죽고싶으면... 돼지비계 구입해서 먹는것도 괜찬다 팁하나 주자면 얘 기름 엄청나게 나오니까 국같은데 넣고싶으면 그냥 넣지말고 팬에다가 한번 태워서 기름 쭉빼고서 넣는게 좋다 아 그리고 얘는 꼭 냉동실 보관해라 금방상함 출처 흙수저갤러리
미국 학부모들에게 BTS란?
Cos ah ah I’m the stars tonight 오늘 내 기분은 별들 속에 있는 것 같아 So watch me bring the fire and set the night alight 내 안의 불꽃들로 이 밤을 찬란히 밝히는걸 지켜봐 Shoes on get up in the morn 아침에 일어나 신발을 신고 Cup of milk let’s rock and roll 우유 한 모금 마시고 이제 한 번 시작해 볼까 King Kong kick the drum rolling on like a rolling stone 킹콩이 가슴을 치듯 드럼을 크게 쳐봐 Sing song when I’m walking home 집으로 걸어가며 노래를 불러 Jump up to the top LeBron 정상까지 뛰어 오르는 거야, 르브론 제임스처럼 Ding dong call me on my phone 딩동, 나에게 전화해 Ice tea and a game of ping pong 아이스티 한 잔과 탁구 한판 어때? - Dynamite There's always something that's standing in the way 항상 방해하는 무언가가 있지 But if you don't let it faze ya 하지만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You'll know just how to break 어떻게 이겨내는지 넌 알게 될 거야 Just keep the right vibe yeah 그냥 좋은 분위기 그대로  'Cause there's no looking back 뒤돌아 볼 일은 없으니까 There ain't no one to prove 잘 보여야 할 사람도 없어 We don't got this on lock yeah 그냥 부딪혀 보는 거야 - Permission to Dance 나를 밝혀주는 건 너란 사랑으로 수 놓아진 별 내 우주의 넌 또 다른 세상을 만들어 주는 걸 너는 내 별이자 나의 우주니까 지금 이 시련도 결국엔 잠시니까 너는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밝게만 빛나줘 우리는 너를 따라 이 긴 밤을 수놓을 거야 -My Universe 가사 건전 그 자체 ㅜㅜ 심지어 자존감 지키미 아닌가욥? 카디비 왑같이 매콤 그 자체인 노래들 듣다가 방탄 노래 들으면 여름성경학교 느낌일 것 같네용 ㅎㅎㅎㅎㅎㅎ 실제로 카디비도 딸에게 방탄 노래 들려준다고..ㅎㅎ><
펌) 내가 배우 김주혁을 아직도 잊지 못하는 이유
그냥 야밤에 술먹고 생각나서 써보는 이야기이고 내가 어릴때 겪은 일이야 얼마전 김주혁님의 기일이기도 해서 생각이 또 나네 서론이 기니깐 중간부터 읽어도 괜찮아 너무나도 따뜻한 사람이고 옆집 아저씨 같던 사람이라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다 이야기 해보자면 나는 전라도에 살고 실업계 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이였다 그당시 실업계 고등학교에는 기능반이라는 동아리같은게 있었는데 기능반이란 학교 수업도 안나가고 주말에도 안쉬고 저녁 12시까지 전공 기능훈련만 3년간 해서 전국기능올림픽 대회에 나가서 메달을 따는게 목표인 곳이었다 나도 고등학교 내내 추석 설날 빼고는 쉬어본적이 없고 학교에서 자고 일어나면서 하루종일 기능 훈련만 하고 살았으니깐 아무튼 그당시 2학년은 나랑 동기 2명뿐이였고 3학년은 대회가 끝나 취업을 하고 1학년 신입생도 없던 상황이었어(당시 11월 말) 보통 대회는 서울경기쪽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전지훈련이라는 명목으로 다른학교에 가서 일주일간 타 학교 학생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기능 훈련 방법이나 대회처럼 타이머 재놓고 훈련을 하기도 했지 12월~1월 6월~7월 이렇게 전지훈련이 일년에 두번정도 있었는데 1학년도, 3학년도 없는 시즌에 2학년들이 내년 시험을 위해 전지훈련을 많이 간단말이야 서울쪽으로 이번에도 일정이 잡혔는데 하필 그때 우리 담당 선생님은 결혼을 준비하고 계셔서 너무 바쁘셨고 전지훈련일정은 잡아야했으니 당시 나한테 민박집 예약권을 주면서 "선생님이 정말 미안한데 너무 바빠서 호텔 예약해놨으니까 하루 미리가서 자고 좋은 컨디션으로 전지훈련하고 와라" 하면서 다녀오라하셨지 지금 이 선생님도 간간히 통화해서 안부 물어볼 정도로 좋은 선생님이다 문제는 내가 서울을 한번밖에 가본적이 없다는 점, 무려 중학교 수학여행때 빼고는 서울을 가본적이 없었다 심지어 출발 당일 같은 기능반 동기는 식중독에 걸려서 짐까지 다 싸놓고도 올 수 없었지 그래서 나는 혼자 서울로  출발했어 학교->광주 유스퀘어 터미널->서울터미널 가는데만 6시간 걸리는 엄청난 초 장거리에 그당시 옵티머스 1휴대폰 사용했엇는데 요금제도 29요금제라 버스에서 잠만 잤던 기억이 있다 1시에 출발했는데 저녁 9시쯤 도착해서 간단하게 밥을 먹고 선생님이 준 숙소 주소를 보고 지하철을 타려는데 서울에는 8호선 넘게 있더라 엄청난 충격이었다 근데 문제는 나는 지금까지 학교가 항상 10분거리 이내로 있어서 버스도 별로 안타본 사람이었단 말이야 허둥지둥 길 찾다가 모르겠으면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역무원한테 물어보고..해서 2호선을 타야 내가 원하는 목적지에 도착한다는걸 알았다 2호선 타서 한참을 가고있는데 가다보니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옆사람에게 물어봤더니 알고보니 반대로 탔더라 어떤 멍청한놈이 지하철을 거꾸로 타나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지하철이라곤 선생님이랑 딱 두번 타본 나에게는 지하철 입장부터가 너무 힘들었다 거꾸로 가다보니 시간은 벌써 12시가 넘어가고 밥도 햄버거로 대충 때운터라 배도 고프더라 근데 좀더 늦으면 아예 지하철을 못탈거 같아서 참고 지하철을 타고 당산역까지 갔던 기억이 있다 문제는 당산역에 도착하니 다음으로 가는 열차가 안오더라.. 역무원 아저씨도 아까 학생이 타고 온차가 막차에요 하고 말씀하셔서 숙소 주소를 보여주면서 "여기로 가고싶은데 어떻게 가야해요?" 라고 물었는데 아저씨 말로는 완전 반대로 온거라고 하더라 그럼 택시타고 가면 되겠지 하고 생각하고 감사합니다 하고 밖으로 나왔는데 서울은 엄청 추웠다 평생 따뜻한 남쪽에 살다가 서울에 교복만 걸치고 나왔는데 외투를 안챙겨 와서 너무 후회했었음 머리속으로 다른애들은 곧 방학식이라고 신났는데 나는 여기서 뭐하나 생각도 들고 그래서 택시타고 주소 보여주면 가겠지? 하고 택시를 잡았는데 주소를 보여주니까 "거기까진 안가요" 하고 휭 가버리더라 나는 택시가 어디까지 안가요 라는 말을 처음들어봐서 너무 충격이었어 아까 그 택시만 그러겠지 하고 2번정도를 더 시도해봤는데 전부 안가더라고  그래도 잡다보면 가는 택시가 있을거야.. 하면서 택시를 잡으니까 위아래 슥 보더니 3만원이요 이러는거야 문제는 내가 딱히 용돈을 챙겨온것도 아니고.. 선생님이 버스표랑 5만원 준게 전부라 나도 별생각없이 5만원만 들고 왔는데 밥먹고 간식사먹고 지하철비로 이미 3만원 정도 쓴 상태여서 만팔천원 정도 있었지.. 그럼 제가 얼마밖에 없는데 최대한 가깝게 가주시면 안될까요 이런거라도 해봤어야 했는데 내가 또 소심왕이라 그런말은 또 못하고 앗..네 알겠습니다..하고 보낸 다음 피씨방이라도 가서 밤을 새야하나..하는데 문제는 또 교복을 입고옴 ㅋㅋㅋ 날씨도 추운데 갈곳도 없고 택시도 안잡히니 그냥 버스정류장같은곳에서 2시간정도 가만히 있엇다 휴대폰도 꺼지고 방법이 안보여서 새벽에 날 밝으면 피씨방 가서 검색좀 해보고 가야겠다.. 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한참을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내앞에서 suv한대가 멈춰 서더라 기억은 안나지만 트라젯같이 생긴 차였어 조수석 창문이 열리더니 왠 험상궃은 아저씨가 "거기서 뭐해요?" 물어보는거야 근데 나도 항상 모르는 사람을 조심하라는 말을 많이 들어가지고 "그냥 있어요" 이렇게 대답했지 근데 그 아저씨가 "내가 아까 저기서 30분동안 보고있엇는데 버스 끊겨서 그러는거 아니에요?" 물어보더라고 "저도 어차피 집에 가는길인데 가는길 맞으면 태워다 드릴게요" 했는데 내가 "아니 정말 괜찮아요 제가 알아서 갈게요"하고 거절했다 저녁에 어두컴컴한데 차 한대가 서서 물어보니까 너무 무서워서 그런것도 있고 "그래요 그럼.. "하고 창문이 닫히는데 갑자기 뒷좌석 문이 열리면서 왠 아저씨가 "그러지 말고 타요 데려다 드릴게요" 이러면서 의자를 팡팡 치는데 안에서 나오는 열기가 너무 따뜻하더라 정말 괜찮아요..하면서 거절했는데(무서워서) 뜬금없이 "나 몰라요?" 물어보는거야 근데 나는 정말 몰랐어서 "모르겠는데요" 대답했지 아저씨는 웃으면서 앞 사람"승호야(가명) 우리 더 열심히 해야겠다~~" 하면서 네이버에 김주혁을 검색해보래 "..저 휴대폰 배터리 없어서 꺼졌는데.." 하니깐 본인이 직접 검색해서 보여주더라 ㅋㅋ "봐요 똑같이 생겼죠? 위험한 사람 아니니깐 얼른 타요 데려다줄게요" 이러는데 나도 춥고 워낙 인상이 선하게 생겨서 감사합니다 인사하고 탔었어 "나 진짜 누군지 몰라요?" "모르겠어요" "아저씨 영화랑 드라마에 가끔 나오는데 프라하의 연인 알아요? 아 그건 모르나? " 생글생글 웃으면서 물어보니까 좀 안심되기도 하고 그때서야 긴장도 풀리더라 "아 더 열심히 해야겠네~ 이름이 뭐에요?" 웃으면서 물어보니까 나도 긴장풀려서 웃으면서 대답했다 "이름 좋네~ 이시간에 여기서 뭐해요??"물어보길래 버스타고왔는데 지하철을 잘못타서 방황하고있었다 하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주소를 보여줬더니 "어우 완전 한참 돌아서 잘못왔네~~ 어쩌다 여기까지 왔어~~"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 해주다가 국밥집  앞에서 내리더니 "언능 내려 밥 안먹었지? " 따뜻한 국밥이랑 순대도 시켜주고 자기는 배 안고프다면서 먹는거 구경하면서 순대만 몇개 집어먹더라 그리고 본인을 계속 확인시키고 싶은 눈치였어 자꾸 영화포스터 보여주면서 이건 알아? 이건?? 아 이건 어차피 모르겠구나 이건 나중에 나이먹고 꼭 봐~~ 그리고는 자기 어릴때 이야기도 좀 하구 "이야 서울을 그래도 혼자오네 젊음이 좋아~~" 하는 둥 그냥 옆집 아저씨같은 푸근한 인상을 심어주더라구 밥 다먹고 나니까 새벽 3시40분인가 그쯤 다시 차에 타서 어디 호텔같은데 들어가더니 "형이 너 가는곳까지 데려다주는건 힘들거 같아 미안해, 대신 여기서 자고 아침에 저기 바로앞에 정류장 보이지? 저기서 버스타고 가면 1시간이면 갈꺼야 내일은 길 잃어버리지 말고 잘 도착해야된다?" 하면서 자기 지갑에 있는 만원 3장을 주면서 "나중에 갚아야한다~" 이러고는 종이에 싸인 하나 해주고 "나중에 메달 따면 형이 맛있는거  또 사줄게" 얼굴에 피곤함이 보이는데도 내가 엘레베이터 탈때까지 손흔들어 주고 가더라 아직도 그 웃으면서 손흔들던 모습이 기억이 나곤 해 나중에서야 검색해보고 아 진짜 연예인이 맞았네 하고 김주혁 나온 영화들을 다 보곤 했었어 1박2일에 나오는거도 보니깐 괜히 반갑고 친구들한테 자랑도 많이 했었지 일부러 1박2일 챙겨서 보기도 하고 주변사람들한테 같이 보자고도 하고 물론 대회때 메달을 따지는 못했지만 순위 발표할때까지도 혹시나 김주혁아저씨가 왔나..?하고 두리번두리번 하기도 했었다 우연히 겪은 짧은 만남이였지만 그 사람이 베푼 호의, 따뜻한 마음이 아직도 생생하고 추운날에 새벽에 밖에 돌아다니다 보면 괜히 김주혁배우님이 생각난다 얼마전에 김주혁배우님 기일이였는데 내가 산소 찾아가거나 그러진 않았고.. 그냥 생각이 나서 한번 글 써본다 그곳에선 편하셨으면 좋겠다 왜 콧물이 나오지 감기 걸렸나ㅠㅠ
기적적으로 목숨을 지켜낸 댕댕이들의 사연.jpg
📢미리 알립니다undefined 아무도 안죽고 아무도 안다칩니다!!! (기다려봐!!!!!!!!! 안죽어 얘네!!!!! 안다쳐!!!!!!! 어떻게 안다칠수있었는지 알아보자) 한마리는 다리에 문제가 있어보였고 다른 한마리는 그 주위를 계속 멤돌고 있었음 열차운전사가 이들을 발견하고 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못움직이는 한마리를 뒤로 하고 다른 한마리가 사납게 짖어 다가가지 못함 이와중에 일정한 텀을 두고 지나가는 열차가 또 지나갈 시간이 되어 이들 위로 지나갔음. (다리 괜찮은 한마리가 열차오기전까진 계속 서성이면서 왔다갔다했는데 열차 오는 거 보고 다친아이 곁으로 가 같이 누웠음.) 근데 철로 밑에 공간있잖아 수컷댕댕이가 암컷댕댕이 머리를 자기 머리로 눌러서 그 공간안에 딱들어가게 한거야 그래서 아무도 안다칠 수 있었고 기적적으로 살 수 있었어 구조대가 도착할때까지 다리다친 암컷댕댕이를 이렇게 지켜냄.. 외국은 이런일이 좀 많아. 유기하는 사례가 있긴 한데 엄청 적고 대문밖으로 놀러나가서 멀쩡히 집가는 애들도 있는 반면 집가는 길을 잃은 아이들을 보고 지나가던 사람들이 SNS에 홍보글 올려서 견주와 다시 만나게 하는 경우가 많아. 유기하는 사례는 정말 드물어서 이와중에 구조될때는 그렇게 짖더니 구조되고나서 꼬리 살랑살랑ㅠ 견주도 찾아서 집으로 돌아감 이 아이들이 서로를 지키고자했던 마음을 감히 어떻게 헤아릴 수나 있을까. ㅠㅠ 넘나 다행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