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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참된 아름다움은

사람의 참된 아름다움은
사람의 참된 아름다움은 생명력에 있고 그 마음 씀씀이에 있고 그 생각의 깊이와 실천력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맑고 고요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눈은 맑고 아름답습니다. 깊은 생각과 자신의 분야에 대한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는 사람에게서는 밝고 지혜로운 빛이 느껴집니다. 녹슬지 않은 반짝임이 그를 언제나 새롭게 하기 때문입니다. 남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옳은 일이라면 묵묵히 하고야 마는 사람에게서는 큰 힘이 전해져 옵니다. 강한 실천력과 남을 헤아려 보살피는 따뜻한 그 무엇이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의 눈을 닮고 누구의 코를 닮은 얼굴보다 평범하거나 좀 못생겼다고 하더라도 어쩐지 맑고 지혜롭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사람 만나면 만날수록 그 사람만의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이야말로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할 사람들일 것입니다. 내면을 가꾸십시오 거울 속에서도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십시오. 내 마음의 샘물은 얼마나 맑고 고요한지 내 지혜의 달은 얼마나 둥그렇게 솟아 내 삶을 비추고 있는지 내 손길 닿는 곳, 발길 머무는 곳에 어떤 은혜로움이 피어나고 있는지 내 음성이 메아리 치는 곳에 내 마음이 향하는 곳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마워하고 있는지 - "마음속 길들이기" 중에서 - ================================== ■■■■ 베스트 인기글 5선 ■■■■ ★ 삶이 2배 즐거워지는 20가지 지혜 --> http://bit.ly/2ol50DL ★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13가지 법칙 --> https://goo.gl/AwYfnu ★ 혜민스님의 삶의 지혜 --> http://bit.ly/2ol50DL ★ 성공을 부르는 메모의 기술 --> https://goo.gl/HxX4aq ★ 부자들이 갖춰야할 10가지 힘 --> http://bit.ly/2ol50DL ================================== ▶▶ 지인에게 좋은글을 공유해주세요. ▼▼▼ #멋진글귀 #좋은글 #좋은글귀 #힐링글 #짧고좋은글귀 #명언 #명언글 #명언좋은글 #동기부여 #아침좋은글 #성공명언모음 #성공명언 #성공 #자기계발 #자기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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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지 않는 이유(feat.결과 VS 과정) 20대의 나는 목적을 위해 살았다. 좋은 결과를 위해서 과정은 크게 중요치 않았다. 내가 그린대로 세상이 펼쳐지기를 바랬다. 20대 후반까지는 대부분 내가 원하는대로 잘 그려졌다. 그러자 더 큰 욕심과 야망이 생겼다. 더 큰 결과를 만들어내려는 욕망에 물들었다. 그때부터 내가 원하는 좋은 결과가 아닌 오히려 가장 우려했던 최악의 결과가 나타났다. 그 당시에는 나쁜 결과에 대해서 자책하며 괴로워했다. 시간이 지나서 결과보다 더 큰 뼈아픔이 무엇이지를 깨달았다. 그것은 결과이기전에 내가 살아온 삶.. 그 하루하루의 소중한 과정을 잃어버린 것이다. 나는 결과를 추구했지만 결과는 과정에 따른 하나의 성적표일뿐 정작 더 큰 것은 결과 이전의 삶이였다. 그 삶이 가치롭고 행복하며 스스로에게 만족할만한 기쁨을 주지 않았다면 제 아무리 대단한 결과를 얻었을지라도 그 결과는 나의 희생을 담보로 만들어낸 그때의 성적표일 뿐이다. 나의 탐욕이 일시적으로 만들어낸 그림이다. 물론 누구나 좋은 결과를 바란다. 그런데 그 결과에 집착해서는 안된다. 술과 마약에 취하면 나중에는 그것없으면 내 삶이 없어질듯 괴로워한다. 술, 마약과 내 자신이 하나가 되어버린다. ㅜ 결국 술, 마약으로 인해서 모든 것을 잃는다. 결과는 내가 만들어내는 것 같지만 오늘 하루하루의 과정들이 모여서 만든 그림일 뿐이다. 목적의식이 뚜렷한 사람과 결과에 집착한 사람은 다르다. 전자는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과정에 충실한 사람이며 후자는 좋은 결과를 위해서 과정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 나는 무엇이든 결과를 봐야 하는 성격이였다. 그런 성향이 놀라운 집중력과 추진력을 주는 장점이 있는 반면 너무나도 많은 부작용을 안겨주었다. 1. 나쁜 결과가 나올 것 같은 두려움과 불안 2. 좋은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편하게 쉬지 못함 3. 심리적인 여유가 없으며 항상 쫓기며 살아감 4. 내가 결과의 주인이 아니라 결과가 나를 조종하게 됨 5. 좋은 결과는 잠시의 안도감을 줄뿐 또다시 칼을 들고 전쟁터로 나가야 함. 6. 브레이크 고장난 자동차처럼 위태위태함. 7. 항상 지쳐있음..쉬는 법을 잃어버림. 8.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게 됨 9. 결과만을 위한 삶. 나머지는 무가치하게 여김 10. 실패할때 패배자가 된 더러운 기분을 느낌. 이런 어리석은 나의 생각을 놓기로 했다. 좋은 결과를 위해서 오늘도 살아가지만 이제는 과정이 나를 이끌어가는 동력이 되었다. 그러자 삶이 전보다는 평화로웠다. 이전에는 닭장 같은 곳에서 매일 싸우는 투사같은 느낌이였지만 지금은 매일 씨앗을 뿌리고 호미질을 하는 농부와 같은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기분이다. 물론 아직도 욕심이 나를 한순간 물들이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내가 내 손을 잡고 조심스레 끌어내린다. 욕망에 물든 나의 모습은 너무나도 추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로인해서 내가 만들어온 소중한 것을 하루아침에 날려버리기 때문이다. 가진 돈이 5천원이면 그냥 짜장면을 사먹으면 될것을 굳이 돈을 빌려서 10만원짜리 랍스타를 먹을필요가 있겠는가? 아니면... 미래에 랍스타를 먹는 나는 행복한 삶이며 짜장면을 먹는 지금의 삶은 불행인가? 매번 짜장면을 먹을때마다 투덜거릴 것인가? 랍스타만이 행복이라는 그 결과에 집착하며 살텐가? 만약에 당신이 언젠가 원없이 배터지도록 랍스타를 먹을때 예전의 바람처럼 행복하지 않는다면 어쩌겠는가? 아니, 오히려 더 불행해진다면.... 얼마전 대학교 선배를 만났다. ' 영국아 !사업으로 성공한 내 친구가 있는데 자기는 원하는것을 다 이뤘는데 정작 행복하지 않고 우울증 때문에 매일 약먹으면서 버틴다고 하더라 " 그래서 나는 선배에게 이렇게 말을 했다. " 형 친구분은 성공한 것이라기 보다는 욕망을 달성했나 보네요." " 욕망을 위해서 자기의 삶을 잃어버린거죠. ㅠ " 결과는 내가 만들어 낼수가 없다. 자연스럽게 결과가 나에게 다가온듯 싶다. 내가 어거지 부려서 욕심 부려서 당장은 취할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술이 깨고 나면 다음날 허무함만 가득할 것이다. 그저 헛된 망상, 달콤한 꿈일 뿐이다. 결과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과정에 충실하게 되면 오히려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확률이 커진다. 왜냐하면 눈을 뜨고 세상을 살아가기 때문이다. 오늘 하루 열심히 일하고 집을 향해서 길을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오늘도 끝도 없는 바다속의 보물섬을 찾아서 거칠게 달려가는 사람이 있다. 결과를 신경쓰지 말라는 것은 아니며 결과에 대한 집착을 조금은 내려놓고 살아가자는 말을 하고 싶다. 내 자신에게도...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사설 양아치 렉카한테 덤탱이 안 쓰이는 법
안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사설 렉카들이 떼거지로 몰려옴 3. 무작정 걸고 견인하려 함 4. 보험회사 렉카 불렀다고 하면 공업소까지 경인하겠다. 교통에 방해되니 갓길까지 빼주겠다고 함 5. 일단 걸어버리고 금액이 많다고 하면 견인해달라고 하지 않았냐고 차 안 내려줌 명함을 절대 받으면 안됨. 나중에 명함 줬으니 동의 얻었다고 우김 6. 경찰 불러도 민사건이라 자기들도 손쓸 방법이 없다고 원만히 합의하라고 함 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최대한 침참하고 신속하게 보험회사 전화해서 렉카 신청함 3. 분명히 조금 있다가 사설 렉카들 몰려옴 4. 교통에 방해가 되니 차 빼야된다는 등 갖가지 말로 조금이라도 견인하려고 이빨 깜 5. 당황하지 말고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렉카에 차 걸려고 하면 휴대폰으로 동영상 촬영함 결론 사고때문에 혼란스럽고 멘붕이겠지만 최대한 침착하고 단호하게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보험 회사 렉카 기다릴것. 팁) 한국도로공사의 ‘긴급견인제도’는 고속도로 본선, 갓길에 멈춰 2차 사고가 우려되는 소형차량을 안전지대까지 견인하는 제도입니다. 안전지대까지의 견인비용은 한국도로공사가 부담함 견인신청 : 한국 도로공사 콜센터 (1588-2504) + 도로위의 무법자, 양아치 사설 렉카들의 기상천외한 레이싱 쇼 역주행은 기본이쥬? 이새끼들아 번호판은 어디다 버렸냐 순식간에 사고 차량이 다섯대가 되는 마법을 보여주는 사설 렉카들
좋은사람 좋은글귀 누구나 가능하다.
좋은사람 좋은글귀 누구나 가능하다. 나는 전화 상담원이고, 남편은 군인이다. 맞벌이 부부가 다 그렇듯이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고 있었는데 아내가 언제부턴가 눈이 피곤하다며 일찍 잠자리에 들곤 했다. ˝병원에 안가봐도 되겠어?˝ ˝좀 피곤해서 그럴꺼야 곧 괜찮아 지겠지.˝ 이렇게 두 달이 지난 후에 병원에 갔더니 각막염이라고 했다. 두 눈에 다 퍼져서 수술을 서두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하지만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했다. 일주일 후에 아내는 수술을 받았다. 회복하는데 한 3일정도가 걸린다고 해서 입맛이 없는 아내를 위해 반찬도 만들어다 주고 심심해 할때는 책도 읽어 주면서 그 동안 고생만 했던 아내에게 모처럼 남편역할을 하는 것 같아 행복했다. 7일이 지난 후 눈에 붕대를 풀었다. ˝나 보여?˝ 아내에게 물었다. ˝아니 아직 안보여˝ 의사 선생님은 조금 시간이 지나면 보일 거라고 했지만 1시간이 지나고 하루가 지나도 아내의 눈은 세상을 볼 수 없었다. 사랑스런 아내의 눈은 이미 세상의 빛을 볼 수 없게 되었다. 아내의 마음은 점점 어두워져만 갔다. 3개월이 자나서야 차츰 자신의 처지를 받아들이기 시작하는 것 같았다. ˝여보, 나 다시 일 나가고 싶어.˝ 아내가 말했다. ˝무슨 소리야.. 내가 다 알아서 할께.˝ ˝그렇다고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있을 수는 없잖아.˝ ˝그래도 직장생활은 조금…˝ ˝전화 상담원인데 뭐 어때.. 나 할 수 있어˝ 남편은 아내에게 감사했다. 일을 나가겠다는 아내의 생각이 아니라 세상을 받아들여주는 마음이 고마웠다. 회사에서는 별 문제가 되지 않는데 출근이 문제였다. 아내와 남편은 근무지가 서로 반대였기 때문에 매일 데려다 줄 수는 없었다. 일단 아내와 남편은 한 달 동안 같이 다니기로 했다. 다행이 한번에 회사까지 가는 버스가 있어 집에서 정류장까지는 같이 나가면 되는데 정류장에서 회사까지가 문제였다. 그래서 아내와 남편은 걸음 수와 주변의 소리를 통해 익히기로 하였다. 차츰 익숙해져 가고 있었다. 한 달이 지났을 때 아내는 혼자서 다닐 수 있게 되었다. 남편은 아내가 자랑스러웠다. 점차 마음이 밝아지기 시작하고 웃음도 찾기 시작했다. 이렇게 6개월이 지났다. 아내는 평소와 마찬가지로 버스를 타고 출근을 했다. 아내는 버스를 타면 기사아저씨 뒷자리에 앉는다. 어느 날 회사 앞 정류장에 거의 다 왔을 때였다. 기사아저씨가 말했다. ˝부인은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앞도 못 보는 제가 뭐가 행복하겠어요˝ ˝매일 아침 부인을 지켜보는 사람이 있잖아요˝ ˝네! 누가 저를…˝ ˝모르셨어요?˝ ˝남편이 매일같이 부인이 내리는 모습을 길 건너편에 지켜보고 있답니다. 그리곤 부인이 회사에 무사히 들가는 것을 보고는 되돌아간답니다.˝ – 문학과 사람들 좋은사람 좋은글귀 소식 받아 보기 : http://pf.kakao.com/_xnxcdYT
★부모라면알아야할10가지★
1.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의 말을 듣는다. 옳은 말만 하지 말고 좋아하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자.  2. 사랑은 의도적으로 선택하고 노력하는 기술이다.  생각하고, 공부하고 표현하고, 연습하자.  3. 식탁의 분위기가 가족관계를 결정한다.  밥상머리 교육 자제하고  함께 밥 먹고 싶은 부모가 되자.  4. 지혜로운 사람은 문제의 원인을 자신에게 찾는다.  자식 탓만 하지 말고, 문제의 원인을 내부에서 찾아보자.  5. 자식은 우리 곁에 잠시 머무는 손님이다.  서운하거나 속상할 때는 자식을 마치 귀한 손님처럼 생각하자.  6. 성공과 행복의 열쇠는 장기적인 시간 전망이다.  미래로 미리 가서 늙었을 때  자녀와의 관계를 상상해보자.  7. 마음의 평화를 얻으려면 모르는 척하는 일이 많아야 한다.  모든 것을 알려고 하지 말고, 때론 알아도 모르는 척 넘어가자.  8. 관계회복에 사과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없다.  원인 제공 따지지 말고 잘못한게 있으면 얼른 사과하자.  9. 부모가 잘 지내는 것이 자녀에겐 최고의 선물이다.  자녀를 사랑한다면 자녀의 부부끼리 잘 지내자.  10.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 소중한 것이 보인다.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이라 여기고  지금 당장 실천하자.  - "표현해야 사랑이다 中" 이민규 심리학자 
#6 필사모임 <쓸모있씀!> 여섯번째 카드 ❄️
어제 첫눈이 왔다던데 보셨나요?! 전 어제 창문을 꽁꽁 닫아두는 바람에 눈이 오는줄도 모르고 집에 있었어요 ㅎㅎ 이제 2019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게 실감이 나는 요즘이에요. 지금처럼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 날에는 꼭꼭 감기 조심하셔야 합니다! ☃️ <오늘의 문장> 지금처럼 추워지니 생각나는 영화가 있어요. 바로 <리틀 포레스트>인데요. 계절이 바뀌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있어서 특히 날씨를 많이 타는 겨울에 생각나더라고요 ㅎㅎ 위로가 되는 대사가 많은 영화라 오늘은 리틀포레스트에 나온 명대사들을 들고와봤습니다. 그 날,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이 말 하나는 기억난다. 도망친게 아니라 돌아온거라고. 그렇게 바쁘게 산다고 문제가 해결이 돼? 재하 말이 맞다. 가장 중요한 일을 외면하고, 그때그때 열심히 사는척. 고민을 얼버무리고 있는 것 말이다. 긴 겨울을 뚫고 봄의 작은 전령들이 올라오는  그때까지 있으면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 것보다는 분명 의미있는 시간일거라고 믿어. 여러분에게 특별히 위로를 주는 영화가 있나요? 기억에 남는 영화 대사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여러분의 인생 영화 명대사가 궁금합니다! : ) 참여방법 신규 참가신청 언제든 참여신청 가능합니다! 신청 댓글을 쓴 뒤, 가장 최근 필사카드부터 참여할 수 있어요. <쓸모있씀!> 모임 톡방 톡방에 들어와서 인사말을 남겨주시면 새카드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 참가신청은 하셨지만 아직 한번도 오지 못하신 분들! 😭 오늘도 댓글에 소식이 없으시면 다음 카드에는 멘션알림이 가지 않아요 ㅠㅠ 오늘은 꼭꼭 참여해주세요~~!!! 당신을 기다립니다,, 💓 @hes820 @mundysk @cheeu9193 @jinhoSung @hinajang @steven0902 @glasslake @Shinsy0816 @cool2hj @rndudgml @eun7858 @pgik8568 @wjlove0629 ++ 알림을 꼭 켜두어야 새카드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빙글 내프로필 -> 오른쪽 상단 톱니바퀴 아이콘 -> 푸시알림 -> 내 소식 '나를 언급할 경우' 알림을 꼭 켜주세요!!!
마음의병과 습관고치기
마음의병과 습관고치기 문득 이런 생각들이 든다. 마음이 병든 사람은 그 마음으로 인해서 몸이 대신 고통이라는 대가를 치루게 된다. 몸이 병든 사람은 그 몸으로 인해서 마음이 대신 고통이라는 대가를 치루게 된다. 마음이 병든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할까? 몸이 병든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할까? 당장은 아픈 곳을 치료하는 것도 맞지만 역설적으로 생각하면 몸은 마음으로 마음은 몸으로 치료해야 한다. 그냥 몸이 아픈 사람은 병원가면 그만이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대부분 마음의 병 때문에 몸이 병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루도 쉬지 않고 야근을 하며 살았다. 매일 새벽까지 거침없이 술을 먹었다. 배가 터질정도로 음식을 시켜 먹었다. 저녁내내 게임하고 도박하는등 잠을 안잤다. 운동은 전혀 하지 않고 누워서 티비만 본다. 자기 몸을 챙기지 않고 병들게 방치한다. 이렇게 몸이 병들어 간다. 이는 몸의 병으로 드러날뿐 당신의 마음이 고장난 것이다. 그 마음이 행동을 만들고 성격을 만들고 습관을 만들고 운명까지도 좌지우지한다. 의료기술이 좋아져서 몸의 병은 빨리 고치지만 마음의 병은 오히려 겉잡을수 없을정도로 치료가 어렵다. 제 아무리 돈이 많아도 주변에 수많은 친구가 있을지라도 꼭 마음이 행복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더 마음의 고통이 커질지도 모른다. 대기업, 유명지도층 자제의 일탈들.. 슈퍼스타의 타락.. 성공인의 어두운 그림자. 아무리 많은 것을 가졌을지라도 자기 마음속의 그릇을 채우지 못하면 아무리 먹어도 먹어도 배부르지 않는 배고픈 자의 삶을 살게 된다. 당신의 병든 마음은 몸에 고스란히 담긴다. 몸은 당신의 모든 정보를 다 기억하고 저장한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당신을 반영한다. 그동안 당신은 마음을 치료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기도를 하고 명상을 하고 주문을 외우고 등산을 하고 운동을 하고 자기개발 서적을 읽고 유튜브를 보면서... 이 외에 한가지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당신의 잘못된 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당신의 습관은 당신의 잘못된 병든 어리석은 마음의 총 합이자 결과물이다. 그 잘못된 습관의 뿌리를 제거하지 않는한 당신의 병든 마음은 쉽사리 회복되지 않는다. 마음을 잘 다스려서 술을 끊는다? 술을 끊어서 마음을 평안하게 한다? 둘다 맞다. 그런데 가장 깔끔하고 완벽한 방법은 후자이다. 당신의 마음의 병은 당신의 몸속에 덕지덕지 붙어 있다. 그 몸을 깨끗하게 씻겨주면 마음도 치유가 된다. 당신의 잘못된 습관이 모든 것이 열쇠이다. 그 습관안에는 당신의 병든 마음도 담겨져 있고 당신의 병든 몸도 담겨져 있고 당신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까지도 담고 있다. 業 나는 한때.. 저녁에 술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다. 하루에 담배 한갑이상을 피워댔다. 새벽까지 일할정도로 일중독자였다. 아침 10시에 늦게 일어나는 게으름뱅이였다. 수시로 밥을 굶고 건강을 챙기지 않았다. 운동은 오로지 숨쉬기 뿐 그런 내가.. 술을 끊었다. 어쩌다 맥주 한잔정도 담배는 두번다시 쳐다보지도 않는다. 11시 이전에 되도록 잠을 잔다. 아침 6시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한다. 비타민C, 홍삼등 건강식품도 잘 챙겨먹는다. 하루에 1시간이상 걷기 운동(자전거) 한다. 물론 이 습관을 고친다는 것은 죽도록 힘들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 작은 습관을 지금 당장 고치지 못하면 이는 거대한 몸의 병으로 나타날 것이다. 마음 공부는 너무나도 쉽다. (마음수행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입장) (물론 이 방법들은 다 좋은거임)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을 읽으면 된다. 유튜브 강의 들으며 고개를 끄덕이면 된다. 눈감고 좋은 명상음악을 들으면 된다. 메일 신에게 눈물로써 간청하면 된다. 아침마다 아자 아자 화이팅을 외치면 된다. 마음이 병든 그대는 마음의 양식을 쌓는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절실한 것은 하루라도 빨리 그대의 잘못된 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마음을 닦고 수행을 하고 깨달음을 얻을지라도 도로아미타불이다. 왜냐하면 당신 마음의 병이 몸의 습관으로 표출되었기 때문이다. 마음으로 깨닫지 말고 몸으로 깨닫자. 수천번의 마음먹음보다 습관 하나 고치는 것이 더 위대하다. 생각좀 그만하고 당장 작은실천을 하자. 수만권의 책을 읽어도 당신을 모를 것이다. 그런데 당신의 습관을 보면 그대의 과거를 알수가 있고 현재를 어떻게 사는지 알수가 있고 미래에 어떻게 살아갈지 분명하게 예측할수 있다. 지신의 잘못된 습관을 알아차리고 지혜롭게 바꿔 가는 과정이 어찌보면 마음공부이며 수행이 아닐까? 마음은 공부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통해서 깨달아야 한다. 조금만 있으면 2020년이 된다. 왠지 새해가 밝으면 새롭게 태어나려고 많은 계획들을 세우지만 지금 오늘부터 바꾸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그렇게 1년, 평생 바꾸지 못하고 살아간다. 나중에 남는 것은 결국 후회뿐 영화에서 보면 도둑놈들이 항상 이렇게 말한다. " 이번만 한탕 크게하고 착하게 살자 " 결국 경찰에게 잡히면서 이렇게 말한다. " 안 잡힐수 있었는데 재수가 없었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1
안녕하세요~! 그저께 함께 일기/에세이 형식의 글쓰기 모임을 함께 해볼 분들을 모집했었는데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반응이 너무나 좋아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해보고 싶다고 하셔서, 굉장히 놀랐습니다. 허허 일단 참여의사를 밝혔던 분들은 모두 글쓰기 모임 톡방에 초대를 해드렸는데요! 첫번째 시간을 함게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생각한 첫번째 주제는 <나에게 가장 익숙한 감정은 뭘까?> 입니다. 나의 최근의 감정을 천천히 곱씹어보기. 단어가 감정이 될 때. 영화 인사이드 아웃 보셨나요? 영화에서는 주인공 라일리의 머리 속 감정들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기쁨, 슬픔, 화, 겁쟁이, 까칠함 등의 감정이 뒤섞여있습니다. 모두가 다섯개의 감정을 가지고 있지만 각자 사람마다 중요한 '키'를 가지고 있는 감정이 다른데요. 어떤 사람은 기쁨이 주된 감정인 것에 반해 어떤 사람은 슬픔, 또는 두려움 등이 주된 감정이곤 합니다. 꼭 한가지 감정이 주는 아니죠! 하나가 강렬하게 남아있기도 하고 또는 뒤섞여있기도 합니다. 또 타블로의 노래 중에는 <집>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그 노래의 가사를 참 좋아하는데요, 타블로의 가사는 그 하나하나가 거의 한 편의 에세이와 같은 것 같아요. 노래 가사 속에서 '슬픔은 웃음보다 자연스러운 마치 내 집이라서, 잠시 행복으로 외출해도 반드시 슬픔으로 귀가한다.'라는 내용의 가사가 있어요. 자신의 현재 감정을 깊으면서도 담담하게 써내려간 것이 전 너무 좋았어요. 불안, 공허, 애착, 우울 등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예민한 감정들을 곱씹어 봅시다! 어떤 감정이라도 좋습니다. 누군가는 행복함이 주가 될 수도 있겠고, 또 어떤 분들은 화, 그리고 또 다른 분들은 슬픔이나 두려움이 주된 감정일수도 있겠죠! 그저 솔직하고 어렵지 않은 표현으로 함께 써본다면 좋을 것 같아요! 최근의 자신의 '감정'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ccstar81 @Mmark @RedNADA @jessie0905 @qudtls0628 @ckoh3142 @sekir @leejs307 @allkcklow106 @moonlitsalon @syp2 @impereal12 @h162101 @syhee1973 @card2 @virgincoke @supia3587 @toystore @item84 @greentea6905 @hheeyo @chj4254 @ebbal @su0su @ct7809 @tan0123 @angksdbdp @alone81 @kooew @AloneTalk @petaterra @fabrics @applecolor @beartank4444 @serengeti73 @lovablewolf @sweet848 @hhyy9004 @jmano @doTTob @foxkkykhk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 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
저게 에펠이야?
11월 11일은 1차 세계 대전이 종전한 날이어서 프랑스에서는 휴일이다. 올해는 그날이 마침 월요일이어서 토일월 3일간의 연휴가 생겼다. 지난주 서울에 다녀오고 또 바로 이사를 하다가 근육을 다쳐서 학교를 오갈 때 어려움이 많았는데 몸과 마음 모두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다행이었다. 토요일 정오에는 계좌 개설을 위한 헝데뷰가 있어 Place D’Italie역 근처의 LCL로 갔다. 담당 직원과 안 되는 영어로 소통을 하려니 등에서 식은땀이 다 났다. 이쪽도 저쪽도 영어가 완벽하지 않으니까 직원도 뭔가를 설명하려다 포기하는 듯하고 나도 뭔가 확실하게 들은 게 없어서 찜찜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프랑스 은행은 한국과 다르게 계좌 유지비가 있고, 카드를 분실했을 때를 대비해서 드는 의무적인(하지만 확실하지는 않는) 보험이 있다. LCL은 학생의 경우 계좌 유지비가 거의 무료와 마친가지라서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데 직원이 나는 나이가 많아서 해당이 안된다고 했다.(그런데 결국 할인이 됐다.) 원래 엠마와 나 모두 선임급의 직원에게 헝데뷰를 잡았었는데 한 번에 한 사람씩 밖에 상담이 안된다 하여 나는 다른 신참 직원과 상담을 하게 되었다. 신참 직원은 머리와 생김새가 앙투완 그리즈만을 꼭 닮았는데 뭔가를 열심히 하긴 하고 또 꽤나 여유가 있는 척을 했지만 내 눈에 보기에도 많이 서툴렀고 계산이 자꾸 바뀌고 말도 자주 바뀌었다. 몇 번의 한숨, 포기, 번역기를 통한 번거로운 소통을 겪으며 나는 얼른 프랑스어를 잘해야겠다 하는 마음이 굴뚝 넘은 연기만큼 높아졌다. 결국 그 직원은 선임 직원에게 전화로 한소리를 듣고 또 한참을 헤매다가 수요일에 다시 오라는 말을 했는데.. 상담을 끝내고 받은 서류는 엠마와 틀린 게 없었다. 수요일 오라고 한 것도 맞긴 한 건지.. 찜찜한 마음을 안고 지하철을 탔다. 연휴의 시작을 앞두고 엠마가 물었다. “파리에서 제일 가보고 싶었던 곳이 어디야? 거길 가보자.” 나는 망설임 없이 대답을 했다. Place D’Italie역에서 6호선을 타고 서쪽을 향해 갔다. 6호선은 우리가 늘 타는 7호선과는 다르게 문에 있는 손잡이를 위쪽으로 돌려야 문이 열린다. 연휴의 시작이라 그런지 나들이를 가는 연인과 친구들 그리고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나온 젊은 부부들이 가득했다. 출근 시간과 다름없이 혼잡한 지하철이 Bir-Hakeim역에 도착을 하자 차 안의 승객 거의 대부분이 내렸다. 당연히 우리도 내렸다. 출구 번호를 찾을 필요도 없었다. 다들 La Tour Eiffel을 보러 온 거니까. 지하철 출구를 나와 센느 강변을 따라 오른쪽으로 발을 돌리자 거대한 철골구조가 두 눈에 들어왔다. “저게 에펠이야?” 가까이에서 본 에펠은 아름답기 보다는 조금 무서웠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무언가를 가지기 위해서는 상징이 필요하니까 우리가 가지는 것은 결국 상징과 같은 그림들 사진들 그리고 몇 마디의 말이나 글뿐이니까. 상징이 상징다워질 수 있게 우리는 에펠을 지나 조금 멀리까지 걸어가 보기로 했다. 센느강을 따라 예쁘다고 소문이 난 알렉상드르 3세 다리까지 산책을 하기로 했다. 한주 내내 흐리고 비가 오던 파리는 그날만큼은 맑았고 노을이 내려앉은 센느강은 서쪽 끝이 온통 노랗게 불타올라 강이 아니라 커다란 태양이 내뿜는 하나 은색 빛줄기인 것만 같았다. 군데군데 포즈를 잡고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요리조리 피해 가며 동쪽으로 조금 걸어 나가자 거대하고 검고 무섭기만 하던 에펠이 점점 친숙한 모양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한 손에 잡힐 듯 작아진 에펠은 노랗고 푸른 하늘을 걸치고 ‘이젠 어때?’ 말하는 듯했고, 우리는 몇 걸음마다 멈춰 서며 상징을 가지려 애를 썼다. 센느강을 따라 걷고 강변에 앉아 싸온 커피와 크로와상을 먹으면서 다리와 탑 그 자체만이 아닌 그날의 다리와 탑을 즐길 수 있다는 것에 무척 행복했다. 돌아서 가고 돌아가고 다시 또 올 수 있다는 것. 문득 엠마와 처음으로 라오스 여행을 갔을 때, 함께 차를 탄 독일인이 우리의 10일간의 여행 일정을 듣고 매우 놀라워하던 생각이 났다. 어디를 가는 것, 무언가를 가지는 것만 아닌 어디에선가 지내고 무언가를 쓰는 것 그래서 삶과 삶 아닌 것 둘 사이에서 오고 가는 것이 아니라, 이곳에서도 저곳에서도 가볍게 살아가는 것. 그래 그것이 우선 내가 바란 작은 욕심이었지. 어느새 파리를 외쳐대는 풍경들보다 집에 가기 싫다고 부모의 반대로 달려대는 붉은색 패닝의 꼬마 아이, 파리 안의 (파리가 아니라 그 어디에라도 안의) 사람들에게로 시선이 옮겨갔다. 버리고 온 것도 포기하고 온 것도 아니구나. 어느 곳에서도 피할 수 없는 질문이고 끊을 수 없는 관심이구나. “엠마, 나 잘해볼게.” ‘좋은 날이었다’ 라고 서로 말해주었고, ‘좋은 날이었다’ 고 쓰고 싶었다. 글, 영상 레오 2019.11.14 파리일기_두려운 날들이 우습게 지나갔다
드라마 안보는 사람도 울컥했다는 <동백꽃 필 무렵> 대사
11.20일자 37-38회 방영분 스포있음 작가님 글빨에 그냥 감탄만 나온다 더 발리는 부분은 임상춘이라는 작가님 이름도 필명이고 30대 여성이라는 것 외에는 밝혀진게 아무것도 없다는거 와진자 개뽄새난다 크 1. 연애의 끝, 둘만의 세상이 끝난 뒤에도 무심히 돌아가는 현실의 시계 “야 무슨 실연을 김장으로 이기니~!” ‘마음은 울지만 손은 바쁘다.’ ‘몸을 괴롭혀 뇌를 속인다.’ ‘나도 드라마처럼 만사를 작파하고 가슴앓이만 하고도 싶지만’ ‘TV 속 그 여유로운 이별은 그야말로 로망일 뿐.’ ‘시련은 나를 쓰러뜨려도 월세는 나를 일으키고,’ ‘가차없이 굴러가는 쳇바퀴의 인정머리가 차라리 나를 살린다.’ 2. 행복에 대한 동백이의 생각 “저도 원랜 좀, 행복을 수능 점수표처럼 생각했었어요. 남들이 줄 세워 놓은 표를 멍하니 올려다보면서... 난 어디쯤인가, 난 어디 껴야 되나 올려다보고 또 올려다봐도 답이 없더라고요.” “어차피 답도 없는 거 거기 줄을 서서 뭐해요. ‘오케이, 그건 니들 기준이고. 내 점수는 내가 매기면서 산다’ 하고 살아요. 남들 보기에 어떻든 나 보기에 행복하면 됐죠 뭐.” “동백씨 마음엔, 동백씨 꽃밭이 있네.” 3. 심신 미약 범죄와 우발적 범죄라는 개소리에 대하여 “우리 할머니요. 진짜로 심신이 미약했는디, 소 잡는 거 보고 기절을 하셨어요.” “심신이 미약하니 사람 죽인다는 고딴 거 나는 이해 안 가고요. 보통 사람들이 우발적으로 하는 거는 차 바퀴나 냅다 차는 거지, 우발적으로 사람을 죽이지 않거든요.” “심신 미약 범죄니 우발적 살인이니 그딴 어려운 말들 난 삭 다 모르겠고요. 이거 저거 토 달아서 감형받고 그러지 마요.” (감성적인 대사는 아니지만 ,, 격공) 4. ‘가난이란 게 꼭 아귀 같애서, 쳐내면 쳐낼수록 더 달겨들더라.’ 5. ‘너를 사랑하지 않은 사람은 없었어. 버림받은 일곱 살로 남아있지 마. 허기지지 말고 불안해 말고 훨훨 살아. 훨훨.’ ㅡ 화자도 내용도 각각 다르지만 개인적으로 우리 삶 속에 너무나 공감되고 또는 위로가 되는 말들이었음 출처
일기쓰기 / 에세이 쓰기 같이 해보실 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빙글을 잠깐 쉬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보니까 드로잉 모임도 있고 필사 모임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제 관심사에 맞게! *에세이 쓰기 / 일기 쓰기* 모임을 열고 함께 하실 분들을 구할까합니다! 저는 사실 에세이(?)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쑥스러운,, 일기같은 글을 쓰는 걸 좋아하는데요. 어쨌든 모든 글이라는 것은 '나'에 대한 글쓰기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잘쓰는 방법이 무엇이냐! 저도 아직 잘 쓰지 못하지만, 가장 첫 번째가 일단 책상 앞에 앉아서 무슨 글이든지, 자판 위에 손을 올려놓고 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주 유명한 작가들 마저 매일 시간을 정해두고 글이 나오든 안나오든 4시간 5시간씩 책상 노트북 자판 위에 손부터 올려둔다고 하죠! 여러분은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시나요? 집중하지 않으면 휙휙 흘러가버리는 하루하루를 보내기 쉬운데, 우리의 삶에서 진짜 나 자신과,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모른다면 너무나 슬프지 않을까요? 솔직하게 내 마음의 단어를 하나하나 눌러담아 적다 보면 항상 새롭게 저에 대한 발견을 하게 됩니다. 일단 제가 생각하는 에세이 쓰기 모임 방식은, 일주일에 1번-2번 정도 주제를 하나 정한 후 시간을 정해서 (오후 5시부터면 다같이 오후 5시에 글을 쓰기 시작) 30분-1시간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서 짧든, 길든 에세이 한 편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하지만 세부적인 부분들은 같이 정해봐요! +일기, 에세이를 비롯해서 시 등 창작문예의 어떤 방식이든 상관 없을 것 같아요! 먼저 저는 국문학과 출신이었어요. 그래서 글을 많이 쓸 수밖에 없었고, 어찌되든 앞으로도 계속 글을 쓰고 싶은 마음입니다! 글이라는 것이 솔직하고 담백하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담는다면, 우열이라는 건 없기 때문에 서로 평가하지 않고 생각과 각자의 시선을 나누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부담가지지 마시고 참여하시라고요! 저도 그냥 있으니까 너무 글을 안써서 같이 서로 독려하며 글을 써볼 분들을 기다립니다. 제발! 댓글을 달아주신다면, 모임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일기를 매일 꼬박꼬박 쓰는 걸로 유명한 아이유와 작가 김중혁씨의 대화를 남깁니다. 단속적인 자아. 매일 변하는 내 자신이 궁금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