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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화음동정사지

조선시대 문신이자 학자인
곡운 김수종이 벼슬을 버리고
후학을 가르치며 은둔했던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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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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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호주의 작은 영웅들 #만세 #감동
말이야 쉽져 산불 속에서 동물들을 구해낸다는 거 근데 사실 계속 해서 덮쳐오는 뜨거운 화염 멀리서도 켁켁대게 만드는 연기 온 몸에 쏟아지는 잿더미... 그 속에 뛰어들기는 정말 어려울 거예여 (여기서 소방관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ㅠㅠ) 하지만 지금 호주에 있는 사람들이 그 어려운 걸 해내고 있습니다! 죽어가고 있는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서여! 어제 빙글에서도 그런 글을 봐서 이 사진은 어제 빙글에서 본 10대 소년들이 구한 코알라들 ㅠㅠ 분명히 이 소년들 말고도 비슷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거란 생각에 찾아보니 정말 많이 있더라구요... 너무 울컥해서 가져와 봤습니다ㅠㅠ 같이 봐여 세상의 작은 영웅들 +_+ 불길 속에 뛰어들어서 코알라를 구하고 있는 한 여성분 ㅠㅠㅠㅠㅠㅠㅠ 저 이거 보고 울었어요 ㅠㅠㅠㅠㅠ 진짜 레전드다 대단하신 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 보고도 울었는데 가져와서 여기 붙여넣으면서 또 울고 있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또 어떤 분은 코알라들을 구출해 와서 집으로 들였구여, 소방관분들이 코알라들을 데려오는 걸 도와주셨다구 해여 ㅠㅠ 이 용감한 댕댕이도 열심히 코알라들을 구하고 있구, 그 10대 소년들처럼 이렇게 차를 몰고 다니며 코알라들을 구하고 있는 사람들이 참 많대여 산불이 지나간 숲속을 돌아다니며 갈 곳을 잃은 동물들이 있는지 찾고 있는 이 멋진 청년도 있구... 이 코알라는 이 청년이 구한 7마리 중 한마리 소방관들이야 말할 것두 없져 ㅠㅠ 이번 화재가 동물들, 특히 코알라들에게 얼마나 위험한지를 말하면서 울고있는 호주의 유명한 환경 운동가 스티브 어윈의 부인과 아들이에여. 한 소방관의 말과 같이 "캥거루는 뛰어 내릴 수 있지만 코알라는 탈출할 수 없으니까요" 스티브 어윈은 옛날에 안타깝게 돌아가셨지만, 그와 그의 가족들이 만든 동물원이 아직 호주에 있져. 이 가족들은 벌써 9만여 마리의 야생 동물들을 구조했다고 합니다 ㅠㅠㅠ 스티브 어윈이 하늘에서 보고 뿌듯해 하고 있겠군여 ㅠㅠㅠ 이 캥거루는 도움을 청하기 위해 이 청년에게 스스로 다가갔다구 해여. 청년이 캥거루에게 물을 뿌려주는 모습입니다 ㅠㅠ 얼마나 절박하면 사람에게 도움을 청했을까여 ㅠㅠ 자진해서 나서준 소방관들 ㅠㅠ 지금 이 순간에도 화염 속을 누비며 동물들을 구출중이겠져ㅠㅠ 불길 속에서 양떼를 구출해 낸 용감한 댕댕이두 있구 +_+ 불길 속에서 아가 캥거루를 구해낸 아저씨두 있구 이렇게 쪼만한 아기 코알라도 구출돼서 니트 주머니에 소중히 들어가 있네여 ㅠㅠ 한 여행 사진 작가도 촬영중에 이 아가를 구출했구여 ㅠㅠ 화염 속에서 죽어가는 야생 박쥐들을 구하고, 그들을 위한 싸개까지 만든 여성분들두 있구 ㅠㅠ 뜨거워진 코알라의 발을 식혀주고 있는 사람들 ㅠㅠ 사람이야 신발을 신지만 동물들은 아니니까 얼마나 뜨거웠겠어여 ㅠㅠ 뜨거워진 코알라의 발을 식혀주기 위해서는 찬물이 꼭 필요하답니다 ㅠㅠ 한 동물원 사육사는 기린을 구해왔구여... 사실 동물원도 비상이잖아여. 호주의 많은 동물원들이 지금, 동물원에서 인화물질을 모두 제거하고, 대량의 물을 준비하고, 큰 동물들은 야간의 보금자리로 들이고, 작은 동물들은 자신의 집으로 들이기도 하며 동물들을 보호하고 있다구 해여 ㅠㅠ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화염 속에서 구조된 귀여운 코알라들 ㅠㅠㅠ 물은 정말 절실하져 ㅠㅠ 차에 물을 가득 싣고 다니며 구조한 동물들의 목을, 몸을 축여줍니다 ㅠㅠ 보호시설에서 보내진 600여마리의 박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ㅠㅠ 잉 코알라야 ㅠㅠㅠㅠ 이 화재가 얼마나 엄청난 화재인지 아직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여. 너무 먼 곳이니까... 벌써 5억마리 이상의 동물들과 그의 터전들을 잃었고, 건물 2500채가 전소됐고, 소방관 10여명을 포함한 사망자 27명, 그리고 남한의 면적 만큼이 불에 탔지만 아직도 진행되고 있는 어마어마한 산불이에여. 박쥐, 양서류, 곤충 등을 포함하면 10억 마리 이상을 잃은거구여. 지금 이 순간도 화염과 싸우고 계시는 소방관들 ㅠㅠ 산불은 지구 온난화 때문에 호주에서는 매우 자연적인 현상이지만 기후변화 때문에 호주에 비가 덜 내리게 되면서는 '산불이 발생하면 진화가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과학자들이 이전부터 경고해 왔다구 해여. 하지만 총리는 이 경고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않았고, 그 때문에 많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ㅠㅠ (그런 와중에 '이 시국에' 하와이로 휴가까지 가서 욕 진짜 씨게 먹었져) 대규모 산불 때문에 기온은 더 올라가고, 공기질은 말도 없이 나쁘고... 자신들의 생명과 보금자리도 위협 받고 있는 상황인데 그 악조건 속에서도 동물들 구출을 위해 뛰어든 사람들 정말 멋있지 않나여? 총리는 그 모양이지만 국민들은 정말이지 ㅠㅠ 빨리 폭우가 쏟아져야 할텐데 진짜 어떻게 이렇게 비가 안 올 수 있져? 하늘아 말 좀 들어줘...... 마지막으로 현재 호주 상황들을 보여주는 사진 몇 장 더 추가하고 마칩니다ㅠ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현재 멜버른의 대기 질...
2018 드론사진전 수상작 #드론스타그램 #눈정화+_+
가끔 눈팅만 하고 사라지지만 여전히 빙글러 여러분의 요정 여요사요 인사드립니다 새해니까 우선 절 받으시구여! 🙇🏻‍♂️ 아니 요즘 빙글에 눈요깃거리가 그렇게 없더라구여 아니 나 없다고 퀄리티 ㅎㄷㄷ한 사진이 1도 없기 있기 없기...? 그러니까 여러분의 눈정화를 위해 다시 여요사요가 나서기로 한거져 ㅋㅋㅋㅋㅋ 서핑하다가 혼자 보기 아까운 사진을 봐서 그런건 절대 아니구여 물론 그것도 맞고...✩ 사진은 장비빨이 아니라지만 그런 말 고슴도치나 줘버려!!! 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사기캐, 그거슨 바로 드론 오늘도 드론 사진들로 여러분을 찾아 뵙습니다 +_+ #1 탄자니아 이런거!!!! #Dronestagram에서 선정한 짱먹는 드론사진들을 지금부터 보실 예정인데여 지금 보고 계시는 탄자니아의 배고픈 하마들이 바로 1등 사진!!!!! 그럼 계속 보실까여? #2 베트남 베트남의 생선잡이 배를 상공에서 찍은 요 사진이 2등! #3 그림자가 묘하게 작품을 만들었져! 이 사진이 3등!! 제 맘속 1등이기도 하구여... +_+ 뭐 그러니까 등수가 무슨 의미가 있겠어여. 마음 가는게 짱이지 아래부터는 그냥 갑니다!!! ㅇㅅㅇ? 이 그림같은 색감은 미국의 이스트코스트! 마치 거인을 찍은 듯 하지만 이거슨 상공에서 찍은 밭이에여 환상적인 색감의 이 연못은 베트남의 Long An이구여 이런 순간도 드론에 의해 포착되면 다른 모습이네여! 삿갓과 소금이 묘하게 닮았져. 이 곳도 베트남! 삿갓이 있는 다른 풍경, 이 곳도 베트남이져 +_+ 사막에 난 도로는 하늘에서 보면 이런 모습이군여... 아랍에미리트의 Al Qudra 사막입니다! 자연이 만든 그림 +_+ 번개가 떨어지는 쿠알라룸푸르의 야경 +_+ 추수하는 베트남! 크로아티아의 작은 섬인데... 위에서 보니 마치 물고기 같져 +_+ 드론 덕분에 볼 수 있네여 가까이서는 절대로 엄두를 못 낼 화산....ㄷㄷㄷ 아이슬란드의 남쪽 해안가 +_+ 왕좌의 게임에 나온 곳 같은데...? 여긴 두바이의 악명높은ㅋㅋ사막도로.... 위에서만 봐도 모래가 입 안으로 들어오는 느낌인데여 ㅋㅋㅋ 천국같은 풍경... 반은 봄이고 반은 겨울나라 +_+ 아이슬란드의 Reynisfjara 검은모래해변! 와 그림이다.... 캐나다의 Alberta... 영화 속 한 장면 같네영 영국의 Brighton Pier! 진짜 그림같잖아여 이거... 그림같은 양떼들 +_+ 칠레의 Lauca National Park! 머시따... 이곳은 우크라이나! 다리를 위에서 본 모습이에여. 우주 정거장 같기도 하구여. 그림이다........... (사진 출처) 모두 눈정화 하셨나여 꾸중물처럼 흐린 하늘에서 벗어나 잠시라도 행복하셨길 바라면서 언젠가 또 돌아 올게여 아디오스
짜뚜짝 시장 다녀왔어요...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짜뚜짝 주말시장 다녀오려구요. 조식 열심히 먹어놔야죠 ㅎ 그랩을 타고 왔는데 기사님께서 내려주신 곳엔 이런 애들이랑 물고기들 밖에 안보이더라구요 ㅋ. 조금 걸어오니 작년 가을에 오픈했다는 따끈따끈한 믹스트 짜뚜짝 쇼핑몰이 보이더라구요. 저흰 믹스트 쇼핑몰 안으로 일단 들어갔어요. 그나마 여긴 좀 션하네요 ㅋ 근데 여기도 구경할거 먹을거 많은데요... 하, 짜뚜짝 시장 진짜 크고 넓네요. 구경하다 딸래미가 발마사지 받으러 가자고 ㅋ. 거긴 에어컨이 나오거든요... 아들도 오늘은 받는다네요. 카오산로드에선 혼자 안받았거든요 ㅎ 음, 짜뚜짝 시장 실컷 구경하고 다시 믹스트 쇼핑몰로 들어왔어요. 여기서 전 이 아이를 데려왔답니다. 힌두교의 신들중 한명인데 가네샤라고 하더라구요. 지혜와 재산의 신이라고 하길래 와입 몰래 거금을 주고 데려왔답니다. 그옆의 쥐는 서비스로 주시더라구요. 올해가 경자년에 제가 또 쥐띠 아닙니까 ㅋ 생과일 쥬스 한잔씩 하며 음악도 들으며 좀 쉬어줍니다. 돌아올때도 그랩으로 숙소까지 무사히... 숙소에서 짜뚜짝으로 갈때 기사님께서 길이 막히니 고속도로로 가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통행료가 50바트라고 하시더라구요. 콜! 했죠. 그런데 며칠후에도 고속도로를 이용할 일이 있었는데 그 기사님은 물어보지도 바로 고고씽 하더라구요 ㅡ..ㅡ 아니 이건 엔화... 네, 맞습니다. 예전 일본여행 다녀와서 남은 엔화가 있어 이번에 가져와서 써버리려구요. 머 당분간 일본에 갈일은 없지 않을까 해서요 ㅎ ㅋ 그돈으로 이번엔 삼겹살 먹으러 다시 만찬에 왔답니다. 요 야채는 따로 돈받습니데이... 아니 계란까지 둘러주시네요... 이런거 한국에서도 못먹어봤는데 말이죠 ㅎ 딸은 식후 냉면도 시켰습니다. 며칠전 소갈비 먹으러 왔다가 못먹었거든요 ㅎ 더울까봐 냉풍기까지... 돌아가는 길에 엠포리움 4층 고메마켓에서 쇼핑도 좀 했네요. 여기 투어리스트 카드는 요 종이랍니다. 쇼핑후 1층에서 택스리펀 서류도 받아가야죠... 요거 한잔 먹고 자려구요. 낼은 좀 멀리 갈거거든요^^
쏨분씨푸드 시암스퀘어원점
이제 겨우 방콕 3일짼데 와입이 조식을 먹지 않겠답니다. 대신 백종원의 스푸파에 나온 국수집엘 가겠다고 장모님과 나서더라구요. 마침 숙소 바로 뒷편에 있더라구요. 이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퍼왔답니다 ㅎ. 이름이 릉르엉이라고 했던가 쉬운 이름은 아니었어요 ㅋ 와입이 사진을 보내왔네요. 저 중간에 비주얼 이상한 아이는 생선껍질 튀김이라는데 맛보라고 가져왔더라구요. 그냥 바삭바삭한 튀김이라고 할까요 ㅋ 오늘은 씨암스퀘어 구경 왔어요. 투어리스트 카드도 만들었는데 덩작 써보지도 못하고 그냥 왔네요 ㅋ. 여권만 있음 저 기계에서 카드 발급받을수 있답니다... 오늘 씨암스퀘어에 온 목적은 그 유명한 쏨분씨푸드 때문... 씨암파라곤, 씨암스퀘어, 씨암센터 등이 전후좌우로 연결돼 있어서 여기저기 구경하다 출출하면 가면 되겠더라구요. 여기 어딜가나 이분 사진이... 지점이 많네요... 자, 뭘 먹어볼까나... 중국인들, 한국인들 대박 많아요... 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류는 판매하지 않는다고... 밥을 시켰더니 이만한 그릇에 나와서 다 먹을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기우였어요 ㅋ 요 푸팟퐁커리가 넘 맛있어서 밥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기적이 ㅋ 이번 방콕여행에서 모닝글로리는 실패... 장모님께서 샐러드를 드시겠다고해서... 게살 볶음밥도 맛있더라구요. 요 새우는 제가 거의 다 먹었습니다 ㅋ 이건 직원들이 표시한건데 이걸 들고 계산대로 갔다는요 ㅋ. 아, 여기서 진짜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저희 좀 먹었네요 ㅋㅋㅋ 스벅에 가서 아아 한잔 마시며 다음 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