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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나이 듦이 무서운 당신에게

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변하는 게 아니다. 단지 보다 자기다워질 뿐이다. / 린홀
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변하기도 하지만,
점차 자기다워지기도 하지요.
완전히 변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나를 돌이켜보면, 10대 때의 나에 비해 성장하기도 했지만
그때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곤 하지 않나요?

당신의 보다 자기다워짐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자아학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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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에 상처받는 이유 우린 남의 말에 쉽게 상처를 받는다. 때론 세치혀가 칼보다 무섭다. 말조심 해야 한다. 타인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를 다 통제할수가 없다. 입에서 고운 향기가 나는 사람도 있고 입에서 쓰레기를 배설하는 사람도 있다. 일단 내가 상처를 안받는게 상책이다. 왜 우린 상처를 받게 되는 것일까? 1. 너는 나를 개무시했어 그가 나를 무시하든 무시를 안하든 나를 평가하고 판단할 결정권자는 NO 그 사람이 나를 칭찬해주면 세상을 다 가진 사람처럼 '우쭈쭈' 나를 비난하거나 질책하면 세상을 다 잃은 사람처럼 '슬퍼요 ' 그를 내 삶의 주인으로 떠받들텐가? 나를 함부로 무시한 그 사람을 우리는 개무시해야 한다. 어리석은자의 비난이나 질책은 귀담아 들을 필요가 없다. 2. 내 트라우마 건들지마 다리가 부러진 사람은 옆 사람이 건들기만 해도 큰 고통을 느낀다. 남들의 사소한 말과 행동이 예민하고 상처가 많은 나에겐 심장을 도려내는 고통이 된다. 이젠 내가 트라우마를 놓아줘야 한다. 이미 지나간 일을 언제까지 붙들고 살아야 하는가? " 저 트라우마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ㅠ " 피해의식에 갇혀버린 당신은 자연스럽게 피해자처럼 살아가야 한다. 나는 피해자도 아닌 그냥 나일 뿐이다. 과거와 이별하고 오늘을 맞이해야 한다. 3. 내가 내 존재를 지켜줘야 한다. 당신이 아무리 대단한 사람일지라도 자존감이 낮으면 타인을 통해서 존재가치를 확인하려고 한다. 왜냐하면 내가 나라는 존재를 인정/존중/사랑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마음에 쏙들려고 아둥바둥 일희일비 하며 살게된다. 그러면 당신은 영원히 자신을 볼수가 없다. 자신의 감정을 마주할수가 없다. 자신의 내면소리를 들을수가 없다. 도대체 당신은 누구인가? 남들이 원하는 껍데기로 살텐가? 4. 내가 아무리 잘해도... 내가 최선을 다한다고해서 모든 사람이 다 나를 좋아할수가 없다. 누군가는 그냥 내가 싫을 것이다. 누군가는 나를 질투의 마음으로 바라본다. 누군가는 자기의 욕망으로 나를 대한다. 누군가는 나의 불행을 기원하기도 한다. 이처럼 인간에 대한 기대를 안해야 한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과 사랑은 좋지만 내가 한만큼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해주리라는 기대를 하는 순간 처절하게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된다. 내가 주었으면 생색을 내지 말아야 한다. " 최소한 절반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그래도 안된다. 단 1%도 기대하지 말자. 그래야 속이 편하다. 인간적인 관계는 가족이나 정말로 친한 친구에게서나 나타난다. 사실 대부분 비지니스 거래 관계이다. 그게 나쁜 것이 아니다. 내 뿌리가 튼튼해야 한다. 내 스스로가 꽃을 피울텐가? 누군가의 사랑을 통해서 꽃이 자라나길 기다리겠는가? https://youtu.be/PN4bGycnGvI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병원 특실에 계시는 똑똑한 노인의 인생조언♣
삶을 살면서 지혜로운 생각을 전해주는 글이 있습니다. 마냥좋은글에서는 오늘 오랫 동안 살아오면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글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니.. 인생의 전반전은 학력, 직위, 권력, 재력 그런것들이 높고 많으면 좋은것 이었지~. 하지만 인생의 후반전은 달랐다네. 전반전의 승리를 위해 온 힘을 쏟은 몸은, 후반전에 혈압, 심장, 당뇨등 성인병에 시달리게 되어 나의 명줄을 의사에게 구걸해서 겨우 연장전 속에 살고 있다네~. 이제야 알겠더군~. 전반전에 높이 쌓았던 모든것들을, 후반전, 연장전에선 누릴수가 없다는걸.. 승패를 바로 가리는 운동 경기에도 중간에 쉬는 시간이 있거늘.. 전반전에서 앞만 보고 정신없이 살았던 날들이 이제는 후회하는 추억으로 남았소이다.. 나의 글을 읽는 그대들에게 전하노니~, 아프지 않아도 해마다 건강검진을 받아 보고, 목마르지 않아도 물을 많이 마시며, 괴로운 일 있어도 훌훌 털어버리는 법을 배우며, 바보스럽게 양보하고 베푸는 삶도 한번 만들어 보게나~~~. 돈과 권력이 있다 해도.. 교만하지 말고, 부유하진 못해도 작은것에 겸손히 만족을 알며, 피로하지 않아도 휴식 할줄 알며, 아무리 바빠도 몸을 움직이고 운동하게나~. 사람의 가치는 무엇이 증명해 주는지 알고 있는가? 바로, 건강한 몸이라네~. 건강할때 있는 돈은 자산 이라고 부르지만, 아픈뒤 그대가 쥐고 있는 그 돈은 자식과 손주가 탐내고 탕진하는 유산일 뿐이다. 차를 몰아줄 기사는 월급주면 얼마든지 구하고, 돈을 벌어줄 당신 사업장의 직원은 월급만 많이 주면 늘 옆에 둘수 있지만, 당신을 대신해서 아파줄 사람은 결코 없을 테니 건강을 잃지 마시요. 내가 여기까지 와보니 많은 재산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많은 재물의 욕심은 나를 그저 탐욕 스러운 늙은이로 만들어 버렸다네. 내가 한때 자랑으로 알고 쌓았던 많은 것들.. 돈, 권력, 직위, 부동산, 나쁜 기억들이 이제는 그저 짐에 불과 할뿐.. 행복한 노년을 위해 지금 부터라도 자신을 점검하며 사시라...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 무엇을 먼저 우선순위로 두어야할지 생각하게 되는 글입니다. 마냥좋은글에서는 늘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소원합니다. 행운과 행복과 가득하시기를.... 마냥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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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아직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미답지에 사람들이 몰려들어 새로운 논과 밭을 일구기 시작했습니다. 그중 한 농부는 운이 좋게도 가장 먼저 물이 흘러들어오는 비옥한 땅을 차지하게 되었는데 쌀농사를 짓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덕분에 그 농부의 논에는 가뭄에도 항상 물이 있었기에 매년 많은 쌀을 수확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 다른 사람들의 논에는 이 농부의 논에서 흘러내려온 물이 있어야만 농사를 지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자신의 논 주변을 굽이쳐 흐르는, 수로의 물을 쳐다보던 농부는 물이 다른 사람의 논으로 흘러가 버린다는 것이 갑자기 아깝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농부는 흐르는 수로를 막아 물이 다른 논으로 흘러가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다른 논을 경작하던 사람들은 난리가 났습니다. 물이 부족해서 벼들이 모두 말라죽게 생겨버린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농부를 찾아가 수로를 열어달라고 사정해보고 화를 내며 협박도 해보았지만 농부는 요지부동이었습니다. 그저 물을 독점할 수 있다는 것에 기뻐했습니다. 사람들은 다른 물줄기를 찾고자 노력했고, 농부는 사람들이 허둥거리는 모습을 보며 비웃었습니다. 그런데 몇 달 후 뜻밖의 일이 벌어졌습니다. 농부의 논에 흐르지 못하고 지나치게 많이 고여 있던 물이 썩어버렸고 벼들도 일제히 시들어버린 것입니다. 결국 자신의 욕심 때문에 농부는 큰 손해를 보고 말았습니다.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단순히 비유적인 말이 아닙니다. 당신이 베푼 사랑이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해지고 그 사랑이 또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면서, 당신이 베푼 작은 사랑이 세상에 가득 찰 정도로 커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욕심과 악의도 비슷합니다. 당신이 세상에 뿌린 나쁜 마음도 계속 커집니다. 그리고 그렇게 퍼트린 나쁜 마음은 언젠가 당신에게 돌아오는 법입니다.   # 오늘의 명언 욕심의 반대는 욕심이 없음이 아닌, 잠시 내게 머무름에 대한 만족입니다. - 달라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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