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업무효율을 최대로 높여주는 PC프로그램 10선
전부 무료인 프로그램입니다. 심지어 기업용으로도 사용해도 라이센스문제가 전혀없는 프로그램이니 안심하고 다운로드 받으세요. 수마트라PDF 다운로드 : https://www.sumatrapdfreader.org/download-free-pdf-viewer.html 접속해서 Installer에 링크 클릭하시면 됩니다. 가벼운 PDF 프로그램, PDF 읽기, 인쇄에 충실한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굉장히 빠르고 기본에 충실합니다. 모아찍기 주석처리등 부가적인 기능은 없습니다. 해당 작업이 필요하다면 Adobe Acrobat Reader를 통해서 열어주셔서 작업하시면 됩니다. 저는 기본 PDF를 수마트라로 사용하고 있고 서브로 아크로벳 리더 쓰고있습니다. 다크네이머 다운로드 : https://blog.naver.com/darkwalk77 파일이름을 정리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설치는 필요없습니다. 여러개의 파일의 이름을 정리하거나 파일이름에 순번을 붙이거나 특정 파일이름을 일괄적으로 바꿀 수 있는 기능등 다수의 문서파일이름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사용 예시로 문서작업할 때 작년도 파일을 우려서 사용할 때, 2019년도 전반기 등의 키워드를 '문자열 바꾸기' 통해서 2020년도 전반기로 바꿀 수 있습니다. 또는 참조파일, 붙임파일등에 사진1,2,3 등 숫자를 넣을 수 있습니다. 사용법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받아두시는걸 추천합니다. GMacro [구글 검색을 통해 받아주세요] "내가 이걸 왜하고있지?" 라는 노가다 작업이 필요하시다면 이 프로그램을 쓰십시오. 무의미한 반복 일명 '노가다 작업'을 한번의 매크로로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원래 게임매크로로 태어난 프로그램이지만 이제는 노가다작업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반복되는 상황을 매크로에 기록합니다. 그리고 매크로 실행해서 잘 돌아가는지 확인합니다. 잘된다면 반복에 체크하시고 매크로를 실행하시면 됩니다. 노가다가 끝나기 전까지는 PC를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손으로 하는것보다는 더 편할겁니다. 중간중간 로딩이 들어간다면 시간을 클릭해 지연시간을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상단 설정에 키보드설정, 마우스 설정에서 단축키를 미리 정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잘안쓰는 키를 단축키로 설정하세요. 또 매크로 프로그램이 열리지 않거나, 응답없음이 뜬다면 속성에 들어가서 호환성에 '호환모드'를 켜서 Windows7이나 XP모드로 실행하시고 관리자 권한으로 이 프로그램 실행에 체크해주세요. 프로그램이 오래되다보니 윈10에서 열리지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Excel SUM https://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GWS_001396 여러개의 엑셀시트를 합칠 수 있습니다. 합쳐야할 엑셀시트가 많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세요. PickPick https://picpick.app/ko/download 캡쳐프로그램 입니다. 아직도 프린트스크린샷에서 그림판 붙여서 사용하신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프로그램은 매우 가벼우며, 간단한 사진 편집도 충분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자이크처리나 블러처리도 가능합니다. 캡쳐한 사진을 자동으로 저장할 수 있으며, 단축키도 사용자화 가능합니다. 반디집 https://kr.bandisoft.com/bandizip/ GIF 출처 : http://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comm_free&wr_id=1378230 평범한 압축프로그램같지만, 굉장한 압축프로그램입니다. 위 GIF보시면 아시겠지만 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압축속도도 좋고 지원하는 압축파일도 굉장히 다양합니다. 만약 알집을 쓰고 계시다면, 당장 삭제하시고 반디집을 설치하시길 바랍니다.  Microsoft ToDo https://www.microsoft.com/ko-kr/p/microsoft-to-do-lists-tasks-reminders/9nblggh5r558?rtc=1&activetab=pivot:overviewtab Todo앱은 내가 무슨일을 해야하는지 어떤일 부터 해야되는지 기록할 수 있습니다. GTD기법은 오래전부터 사용된 처리방법입니다. 이 앱이 GTD기반은 맞지만,  GTD 정통 기능이 없어 아쉬울 수 도 있지만. 간단하게 할일을 체크하는 용도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무슨일이든지 차근차근하다보면 일의 능률도 상승됩니다. 일정 (윈도우10에는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https://www.microsoft.com/ko-kr/p/%EB%A9%94%EC%9D%BC-%EB%B0%8F-%EC%9D%BC%EC%A0%95/9wzdncrfhvqm?activetab=pivot:overviewtab 윈도우10에 기본 탑재되어있는 앱입니다. 캘린더를 아날로그식으로 기록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저도 그랬구요. 아날로그식이 좋을때도 있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넣을 수 있는 글자가 물리적한계가 있으며, 매일매일 확인해야된다는 점이지요. 일정앱을 쓰시면, 글자의 물리적 한계도 벗어날 수 있으며, 매일아침 일정을 알림으로 보고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연결해 동기화 시켜놓으면 언제 어디서든지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계신 구글이나 애플 캘린더계정이 있다면 로그인하여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캘린더 이제부터 써보시는게 어떠실까요? OneNote https://www.microsoft.com/ko-kr/p/onenote/9wzdncrfhvjl?activetab=pivot:overviewtab 원노트는 메모앱입니다. 윈도우10에 기본탑재가 되어 있습니다. 저처럼 일할때 메모장을 켜두시고 일하시는분이 꽤 있을 겁니다. 뭔가를 메모할때 메모장만한게 없습니다. 그런데 메모장은 안좋은게 기록한걸 수동으로 저장해야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사실 메모할때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저장하지 않거나 삭제하는 경우에 항상 그 메모가 필요한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그런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서 메모장보다는 원노트를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장이 필요한 메모도 여기에 입력해놓으면 됩니다. 수동으로 저장할 필요없이 자동으로 계속계속 저장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있으시다면 로그인하여 동기화해놓으시면 언제어디서든 메모를 읽고 수정확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앱에 아직 버그가 있는데 한글 씹힘버그가 있습니다. 글 쓰다보면 한글자씩 사라지는 버그가 종종있는데 뭐 그정도는 애교로 봐주고 사용하실 만큼 좋습니다. 구라제거기 https://teus.me/653 이름부터 재미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금융사이트, 정부사이트 들어갈때 설치되는 키보드,마우스 보안프로그램(거짓말)들을 손쉽게 제거해주는 툴입니다. 이 보안프로그램이 PC성능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는거 아십니까? 물론 사용하는 보안프로그램 및 액티브엑스 호환 프로그램들이 많이 없다면 괜찮지만, PC성능이 느려지거나 게임프레임이 낮아진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면 최적화가 됩니다. 제가 집에서 게임하면서 프레임이 60을 유지못하고 30~45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구라제거기 사용하고 나서 60으로 돌아오고 떨어지지않았습니다. 프로그램 정말 잘만들었습니다. 사용하는 보안프로그램도 삭제되지만, 다시 설치하면 되니 일단 모두제거 후 필요한 프로그램은 다시 설치하시면 됩니다. 추천하지 않는 프로그램 ESTSoft(알툴즈) EST소프트가 무엇이냐면 알집, 알캡쳐, 알툴바,알PDF등 해당 프로그램을 만든 개발사입니다. 대중성있고 많은분들이 알고계셔서 사용하시고 있죠. 근데 기업에서 사용하려면 라이센스를 지불하고 사용해야합니다. 개인이 사용하는건 상관없지만 기업에서 사용하시다가 라이센스 문제로 송사에 휘말릴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더군다나 성능이 그다지 좋다고 말씀드리기 어렵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알 소프트는 아예 안쓰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포함되지 않은 프로그램 스티커 메모 너무들 많이 사용하고 계시니 특별히 넣지 않았습니다. 폴라리스 오피스 기업에서는 대부분 MS 혹은 한글 기업용 라이센스 사용하고 계시니, 폴라리스는 딱히 필요가 없는것 같습니다. 크롬 두말하면 잔소리아닐까요? 출처: https://emusk.tistory.com/264 [e-Musk, 전자사향]
번호가 뭐에요? – 성균관대 편
Editor Comment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7월에도 국내 대학의 캠퍼스별 훈남훈녀에게서 듣는 학교 이야기 <번호가 뭐에요?> 시리즈는 계속된다. 지난달 경희대편에 이어 이번 달은 성균관대학교 명륜 캠퍼스 편이다. 조선 시대 최고의 교육기관인 성균관에서 시작돼 6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성균관대학교. 이는 과거와 현재가 뒤섞인 캠퍼스 주변 곳곳의 모습에서 명확히 확인해 볼 수 있었다. 특별하게도 이번 화에서는 수 많은 톱스타를 배출한 연기예술학과 학생들을 만났다. 그 어느 때보다도 끼와 매력으로 똘똘 뭉쳤던 성균관대생 4인. 지금 바로 그들의 인터뷰를 확인해보자. 신예은 (20세, 연기예술학과) Q. 성균관대에서 인기 있는 과 중 하나를 꼽으라면? A. 성균관대학교하면 바로 예술대학 연기예술학과죠! 제가 속한 과이기도 하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희 과 학우들은 정말 다 착하시고 밝은 사람들만 모여있는 곳 같아요. 학교를 입학한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지금까지도 쭉 이 생각을 하는 걸 보면 연기예술학과에 들어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신체를 이용한 연기 훈련부터 시작해 다양하게 준비된 커리큘럼은 제 꿈에 한 발짝 빨리 다가가는데 큰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이지훈 (20세, 연기예술학과) Q. 본인이 자주 찾는 핫플레이스는? A. 저는 성균관대 정문에 있는 ‘우리의 밤’이라는 주점에 자주 가는 것 같아요. 이 주점의 가장 큰 특징은 칵테일 이름인데요, 벚꽃엔딩, 겁쟁이, 가시, 남자를 몰라, 비와 당신 등 각각의 노래에 걸맞는 다양한 느낌의 칵테일을 즐길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혜화동에 오시게 되면 꼭 강추 드립니다! 최성희 (21세, 연기예술학과) Q. 대학생 시절 이건 꼭 해봐야 한다면? A. 학교에서 동기들과 밤새우며 과제해보기입니다. 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는 뭐야? 싶을 수 도 있지만 저는 학교 다니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이 과제 하느라 집에 못 가고 하루 종일 동기들과 학교에서 밤새우며 쪽잠자고 수업 받고 했던 일이었어요. 그래서 이 시기가 가장 힘들었던 만큼 가장 즐거운 추억으로 남은 것 같습니다. 동기들과 우정도 더욱 돈독해지고, 학점도 잘 받고, 좋은 추억도 쌓이고, 이것이야 말로 1석3조! 임철 (25세, 연기예술학과) Q. 본인의 취미 생활은? A. 음, 저는 최근에 취미생활이 바뀌었는데 바로 여행입니다. 아르바이트해서 모은 돈으로 여행을 다녀오면 제 자신이 대견하기도 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시간을 보낼 때 설레는 감정이 너무 매력적인 거 같아요!
새해 한몫 잡아보고 싶은 너에게 추천하는 활동 BEST 4
“2018년 새 출발, 화끈하게 가즈아!” 새해 목표는 빵빵한데 지갑은 텅텅 비어서 고민하는 친구들! 올해는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고? 2018년 너의 지갑을 두둑이 채워 줄 활동을 소개할게. SK주유소로 세상을 더 행복하게 바꾸기 위한 SK에너지 주유소 상상 프로젝트부터 네가 가진 재능을 맘껏 보여줄 수 있는 피칭 영상 공모전까지. 방학 동안 한몫 챙겨볼 수 있는 기회, 놓칠 수 없잖아! 1. OK!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한몫 잡자! OK!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1/26) 모바일로 쓱~ 스마트하게 결제해본 친구들 주목해. OK저축은행과 OK캐피탈에서 핀테크 기반 신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OK!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대. 핀테크와 관련한 신규사업, 서비스나 디지털 채널 개선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돼. 대상에 지급되는 상금이 무려 1,000만원! 한 번 쓱~ 하러 가보자고! 주최 : OK저축은행, OK캐피탈 기간 : 2018년 1월 26일(금) 태그 : #결제도_쓱 #상금도_쓱 자세한 내용 : http://bit.ly/2qkmGBE 2. SK에너지 주유소 상상 프로젝트로 한몫 잡자! SK에너지 주유소 상상 프로젝트 (~1/30) 내 손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은 친구들 주목해! SK에너지에서 SK주유소를 새로운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상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대. SK주유소가 더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돼. 대상 수상자에게는 6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고 하니 관심 있는 친구들은 꼭 지원해봐! 주최 : SK에너지 기간 : 2018년 1월 30일(화) 태그 : #SK주유소_습격사건 #상상_같은_걸_끼얹나 자세한 내용 : http://bit.ly/2Coiu5a 3. 제1회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피칭 영상 공모전으로 한몫 잡자! 제1회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피칭 영상 공모전 (~2/14) 흘러넘치는 끼를 주체할 수 없는 친구들 주목! 아이피칭에서 개최하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피칭 영상 공모전에 참여해봐. 영상을 통해 자신을 알리고 싶은 서울 지역 취업 희망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너의 재능과 끼, 목표를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영상을 제출하기만 하면 끝이야. 대상 500만원을 포함해 총 상금 1,500만원이 주어진다고 하니 꼭 도전해! 주최 : 아이피칭 기간 : 2018년 2월 14일(수) 태그 : #흥부자_끼부자 #되어보자_진짜부자 자세한 내용 : http://bit.ly/2AmLDw3 4. 제2회 초단편 철도 영화 공모전으로 한몫 잡자! 제2회 초단편 철도 영화 공모전 (~5/11) 올겨울 내일로 떠나는 친구들! 여행 가서 돈만 쓰고 올래, 한몫 단단히 잡고 올래? 한국철도공사에서 주최하는 초단편 철도 영화 공모전에 참여해봐. 장르나 형식에 제한 없이 다양하고 독창적인 영상을 제출하면 돼. 영상 길이도 1분에서 3분 내외로 짧게 만들면 되니 부담 없어!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는데 참여 안 할 이유가 없겠지? 주최 : 한국철도공사 기간 : 2018년 5월 11일(금) 태그 : #내일로_기차가_칙칙_떠나간다 #상금과 상패를 싣고서 자세한 내용 : http://bit.ly/2CoVHpR 대학내일 캐미언니 에디터 outcampus01@naver.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대학내일 824호 표지모델! 명지대 뮤지컬공연 12 황휘순
01.「대학내일」 표지를 장식하게 된 소감은?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할 수 없는 일이잖아요. 대학 생활을 하면서 단 한 번뿐인 기회라고 생각하니 되게 뜻깊어요.그리고 제가 우리학교, 학과 이름을 걸고 표지를 장식한다는 게 정말 뿌듯합니다. 02. 뮤지컬 전공이라니, 멋지다. 뮤지컬은 무대 위에서 연기는 물론 노래와 춤으로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문화 예술이에요. 한 가지도 제대로 하기 어려운데 세가지 요소를 두루 갖춰야 하니 피나는 노력을 해야죠. 뮤지컬 배우들은 저에게 존경의 대상이에요. 03. 요번 방학은 어떻게 보냈나? 방학 전에 카메라 앞에 많이 서보기와 현장 경험을 목표로 삼았는데, 감사하게도 웹드라마에 참여할 수 있었어요. 단편 영화 촬영도 앞두고 있고요. 거기에 가족 여행까지 다녀왔으니 아주 알찬 방학이었네요. 04. 요즘가장큰고민은?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부정교합에다 턱관절 장애가 있어서 치아교정을 꼭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치아 교정을 하면 배우로서 하고 싶은 일들을 못 하게 될 수도 있어서 망설여져요. 졸업 전에 미리 하는게 맞을지, 경험을 쌓은 후에 하는게 맞을지 아직 결정을 못 했어요. 05. 개강을 맞아 학교 앞에 좋아하는 가게를 소개해준다면? 학교 정문 앞에 ‘투 에 이오’라는 카페가 있어요. 커피도 커피지만, ‘탱구’라는 마스코트가 있어요. 비숑 프리제인데 애교가 넘치고 귀여워서 그 녀석 보러 가는 재미로 도장을 찍게돼요. 대학생이라면, 대학내일의 커버모델에 도전하세요! 필요한 사진은? 전신 사진 2장 이상. 다양한 각도에서 찍은 얼굴 사진 4장(프로필 사진 제외) + @끼를 뽐낼 수 있는 사진 얼마든지! 어떤 일을 하는지? 1. 대학내일 표지와 내지를 장식하는 촬영 진행 2. 짧은 인터뷰 3. ‘뷰티 인생템’ 4가지 소개 4. 그 외 대학내일 행사 참여 대학내일 표지모델 신청은 어디로? covermodel@univ.me으로 연락처를 포함한 개인정보와 사진을 보내주세요! Photographer 박시열 Stylist 김아영 Hair& Makeup 정현영 대학내일 김슬 에디터 dew@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할까? 말까? 대학생활의 갈림길
“야 나 진짜 휴학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 대2병을 심하게 앓고 있는 친구가 카톡을 보냈다. 쉬고 싶으면 쉬라고 답을 보내려다 멈췄다. 내가 카톡 한 줄 치는 것처럼 쉽게 결정할 일이었으면 이렇게 고민하고 있지도 않겠지. 생각해보면 대학생이 됐다는 것 하나만으로 선택할 일이 많아졌다. 어쩌면 우리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중대한 고민을 거듭하면서, 문득 궁금해졌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했는지. 1. 새터, 갈까? 말까? 보통 새내기 배움터(이하 새터)를 대학 생활의 시작이라고 말하곤 한다. 선배들과 동기들을 처음 만나는 자리기 때문에 참석하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피치 못할 사정이 있다면? 술을 마시지 않거나 낯을 많이 가려서 2박 3일이나 되는 일정이 부담스럽다면? 혹은 딱 그날에 여행이나 경조사 등 중요한 일정이 생겼다면? 여기서 고민이 시작된다. 가자니 내키지 않고, 가지 않자니 앞으로의 생활이 걱정이다. 인생 A. 새터에 갔다 새내기 땐 모든 게 새롭잖아. 그런데 난 뭐든 처음 겪는 걸 무서워하거든. 그래서 새터도 갈까 말까 고민 많이 했어. 결국 마지못해 갔는데, 오히려 앞으로의 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계기가 됐어. 새터에 가면 조가 짜여 있고, 선배들도 도움을 주려고 하니까. 아무래도 사람들이랑 친해지기가 쉽더라고. 새터를 가지 않았더라면 지금처럼 대학 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했을 것 같아. -성균관대학교 4학년 전승민 인생 B. 새터에 가지 않았다 일단 난 술을 마시지 않고, 새터 기간과 미리 세워 놓은 여행 일정이 겹쳤었어. 그래서 새터를 가지 않았는데, 결과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었어. 꼭 새터가 아니더라도 학기 초에는 과 행사가 많기 때문에, 거기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사람들을 사귈 수 있었거든. 관계라는 게 한순간에 형성되는 것도 아니고, 좋은 사람을 만날 기회는 수없이 많기 때문에. 새터를 못 가게 되더라도 크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 -고려대학교 2학년 최현수 2. 동아리, 할까? 말까? 동아리는 대학 생활의 꽃이라고 불린다. 하지만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람마다 동아리에 대한 생각이 천차만별이다. 누군가는 최고의 추억이 됐다고 말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시간 낭비였다고 말한다. 인생 A. 동아리 선택 성공 난 학교 연합 동아리에서 5학기 정도 활동했었고, 2학기 동안은 지부장을 맡았어. 덕분에 일이 꽤 많아서 학교 공부에 지장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얻은 게 더 많다고 생각해. 일단 다양한 의견을 듣고 조율하는 법을 배웠어. 또 다양한 사람을 만나 함께 일하면서 존경할만한 친구도 여럿 얻었고. 인간관계에서 보다 성숙해지고 싶다면 동아리 활동을 하는 걸 추천해. -고려대학교 4학년 박소영 인생 B. 동아리 선택 실패 난 원래 기독교 자체에 관심이 많았고, 무엇보다 성경을 진지하게 공부해보고 싶었어. 그래서 새내기 때 기독교 동아리에 들었었거든. 그런데 내가 들었던 동아리는 성경 공부보다는 다른 종교적인 활동에 더 집중했던 거야. 그래서 몇 달 활동하다가 결국 그만뒀어. 뭘 하는 동아리인지 정확하게 알고 들어가야 나중에 후회가 없을 거야. -서울대학교 2학년 박정우 3. 교환학생, 갈까? 말까? 교환학생은 많은 이들의 로망이다. 외국에 혼자 산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가슴이 뛰는 일! 하지만 금전적인 부담이 만만치 않고, 막상 가보니 기대와는 달랐다는 후기도 심심치 않게 들린다. High risk, high return의 정석 교환학생. 가는 게 좋을까 가지 않는 게 좋을까? 인생 A. 교환학생은 대학생활 신의 한 수 어릴 때부터 외국에 살아보고 싶었어. 그래서 고등학교 때부터 교환학생을 꿈꿔왔고, 지금 미국에 와 있는데 너무 좋아. 대학 와서 한 일 중에 제일 잘한 일 같아. 온 지 두 달밖에 안 됐는데 시야가 트이는 기분이야. 하루하루가 새롭달까? 미국 문화를 접하고,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 경험을 어디서 해보겠어. -성신여자대학교 3학년 양윤정 인생 B. 교환학생, 기대와 달랐다 스웨덴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왔어. 지금 아니면 평생 북유럽에서 살아볼 일이 없을 것 같아서 기대도 많이 했지. 그런데 실제로 가서 생활해보니 기대와는 좀 달랐어. 일단 스웨덴이 생각보다 훨씬 추웠고, 물가도 상상 이상으로 비쌌거든. 수업을 따라가기도 힘들었어. 매일 외국인들이랑 팀플하는 게 은근히 스트레스가 되더라. 게다가 매달 시험도 있고. 교환학생을 갈 생각이라면, 해당 국가에 대해 많이 알아보고 가야 할 것 같아. -성균관대학교 3학년 조혜리 4. 휴학, 할까? 말까? 많은 이들이 휴학의 유혹에 빠진다. 하지만 우리가 쉽게 휴학을 결정하지 못하는 이유는, 뒷감당이 힘들기 때문. 잘못하면 6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허무하게 날릴 수 있다. 졸업이 늦어지는 것도 부담되는 부분이다. 정답이 없어서 더 고민되는 휴학문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인생 A. 휴학하고 잠시 휴식 시간을 가졌다 끝없는 과제와 공부의 연속에 지쳐있었어. 그래서 3학년 1학기가 끝나고 쉬기 위해 휴학을 했어. 시간이 많으니까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유럽여행 갈 용기가 생기더라고. 그래서 아홉 달 동안 알바해서 모은 돈으로 여행을 갔다 왔어. 알바를 하면서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혼자 여행을 하면서 나도 모르던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값진 시간이었어. 인생에 있어서 한 번쯤은 이렇게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 정선민 인생 B. 휴학하지 않고 스트레이트 졸업 3학년쯤에 잠깐 쉬고 싶을 때가 있었어. 할 것도 많고, 학교생활도 힘들고. 이것저것 겹쳐서 정말로 힘들었거든. 그런데 휴학을 선택하진 않았어. 단순히 ‘쉬고 싶다’란 생각으로 휴학하면 시간을 낭비하게 될까 봐 두려웠거든. 졸업을 앞둔 지금 돌이켜보면 잘 한 선택 같아. 멈추지 않고 달려온 덕분에 진로에 대한 확신도 생겼고, 힘든 일이 생겨도 버틸 수 있는 근성을 기를 수 있었어. -성균관대학교 4학년 전승민 5. 군대, 언제 갈까? 입대 시점은 남학생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다. 일단 군대에 가면 약 2년간 공백이 생기고, 인간관계도 어느 정도 희생해야 하기 때문. 형들은 무조건 빨리 가는 게 좋다고 말하지만, 생각보다늦게 가는 사람도 많고, 지내다 보면 군대를 미뤄야 할 이유가 꼭 생긴다. 동아리라든지, 여자친구라든지. 인생 A. 남들 갈 때 같이 갔다 늦어도 2학년 2학기 시작 전에는 입대해야 한다고 생각했어. 그 시기를 넘기면 동기들이랑 복학 시점이 어긋나서 학교생활도 재미없어질 테고, 공부 흐름 잡기도 힘들 것 같아서. 제대하고 나서 다시 생각해봐도 잘한 결정이었어. 이것까지 고려했던 건 아닌데, 군대에 빨리 가서 학생 예비군을 오래 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더라. 갈 수만 있다면 일찍 가는 걸 무조건 추천해. -한국외국어대학교 3학년 배재현 인생 B. 조금 늦게 갔다 카투사 떨어지고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다 보니, 3학년 1학기 끝나고 가게 됐어. 입대할 때는 솔직히 힘들었지. 주변에 전역을 앞둔 친구들이 많으니까 여러모로 불안하더라고. 근데 그건 잠깐이고 전역하고 나니까 6개월~1년은 큰 차이가 아니더라. 될 수 있으면 빨리 가는 게 좋겠지만, 입대 시기가 늦었다고 해서 너무 스트레스받을 필요는 없어. -서울대학교 4학년 조백경 Director 김혜원 Designer 김지현 대학내일  최지석 에디터 jskchoi920@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닐 암스트롱이 달에 가기 전 인디언에게 들은 뼈 때리는 한마디는?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누리호가 우주로 발사되었다. 비록 궤도 안착엔 실패했지만 대한민국은 우주 도전의 위대한 첫 발자국을 떼었다. 인류가 달에 착륙하기까지 흥미로운 과정과 재미난 뒷이야기를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에 수록된 내용을 통해 살펴본다.   독일은 2차대전 중 영국까지 날아가는 어마무시한 ‘V2 로켓’을 쏘게 되는데, 이 기술은 기술 개발자들이 소련과 미국으로 끌려가 노하우를 전수하면서 우주비행 시대가 개막됩니다. 프랑스의 SF소설가 쥘 베른(Jules Verne)은 이보다 80년 전인 1879년 《인도 왕비의 유산(Les Cinq cents millions de la Bégum)》이란 작품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한 프랑스인들과 독일인들 간의 대결에서 독일 측에서 쏜 대형 대포알이 궤도 계산 실수로 하늘 높이 날아가 인공위성이 되어버리는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이 작품은 1907년 우리나라에 《철세계》란 제목으로 최초로 번역된 SF소설이기도 하죠. 이후 이 소설은 처음으로 인공위성이란 개념이 등장한 작품으로 인정받게 되는데, 그는 어떻게 실제로 독일인들이 대형 대포로 로켓을 쏘아 올릴 걸 예상했을까요? 2차대전 이후 동서 냉전이 극심하던 1950년대, 소련이 독일 과학자들의 노하우를 전수 받아 1957년 ‘스푸트니크1호(Спутник-1)’ 를 발사해 세계 최초의 우주비행 기록을 세우며 체제의 우위를 자랑하지만, 미국에게는 독일 로켓 기술의 핵심인 베르너 폰 브라 운(Wernher von Braun) 박사가 있었지요.  폰 브라운 박사는 2차대전 말기 전세가 기운 상황에서 베를린이 소련군에 점령될 것을 예견하고는 서쪽으로 내달려 미국 품에 안깁니다. 그래서 독일 과학자 중 대다수는 소련으로 끌려갔지만, 최고 핵심자가 미국으로 갔기에 독일의 앞선 기술 력을 바탕으로 미국 정부의 집중 지원을 받아 유인 우주선 ‘아폴로11호(Apollo 11)’가 먼저 달에 도착해 역전승을 하게 되고, 이후 미국이 우주비행의 주도권을 쥐고 있습니다. 이 ‘아폴로11호’를 타고 달에 첫발을 내딛은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에게는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1969년 달에 가기 직전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Buzz Aldrin) 두 비행사는 척박한 미국 서부 사막에서 달 표면 탐사 모의 훈련을 하던 중, 어느 인디언 할아버지를 만났다고 합니다. 인디언 할배 : “괴상한 옷 입고 뭣들 하시나?” 닐 암스트롱 : “네, 저희는 달에 가려고 미리 훈련 중인 미쿡 우주비행사들입니다.” 인디언 할배 : “리얼리? 달에 간다고?” 닐 암스트롱 : “네, 안 믿기시겠지만 과학 기술이 발달해 이제 달나라에 갈 예정입니다~.” 인디언 할배 : “음... 그런가~. 달에 가거든 달의 신성한 정령에게 내 메시지를 꼭 전달해주게.” 닐 암스트롱 : “네. 말씀주세요.” 인디언 할배 : “...두아미쉬 수쿠아미쉬 모히건 두아미쉬 수쿠아미쉬 모히칸...~.” 닐 암스트롱 : “네, 외우기 힘들지만……, 다 적었네요. 근데 이게 무슨 뜻이죠?” 인디언 할배 : “쯧, 알면 다쳐. 우리 부족과 달의 정령에게만 허락된 비밀이니 걍 외워서 알려줘.” 그래서 닐 암스트롱이 본부에 돌아와 해당 인디언어 통역관에게 물었더니 통역관이 배꼽을 잡고 웃으며 이렇게 답을 했답니다.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은 한마디도 믿지 마세요. 이들은 당신네 땅을 훔치러 왔어요!”
(내가 필요해서 펌) 컴퓨터로 특수기호 쉽게 쓰는법
한글로 문서를 작성할 때 가운뎃점(·)이 상당히 많이 쓰이지만 정작 키보드에는 없음 그래서 'ㄱ + 한자 + 2페이지 8번'으로 입력하거나 문자표에서 찾아 쓰거나 다른 곳에서 복사+붙여넣기 하는 방법이 많이 사용됨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빠르게 가운뎃점을 입력할 수 있음 왼쪽 Alt (누른 채로) + 넘버 패드 183 주의 1. Num Lock이 켜있어야 함 2. 반드시 '왼쪽' Alt를 누른 상태에서 숫자를 입력해야 함 (오른쪽 Alt 불가) 3. 숫자는 반드시 넘버 패드의 숫자를 입력해야 함 (텐키리스 키보드는 사용 불가) 4. MS Office(Word, Excel)에서는 'Alt + 0183'으로 앞에 0을 하나 붙여야 함 이 외에도 자신이 자주 쓰는 특수기호가 있다면 아래에서 찾아서 외워두면 편함 다른 숫자 128 : € 130 : ‚ 131 : ƒ 132 : „ 133 : … 134 : † 135 : ‡ 136 : ˆ 137 : ‰ 139 : ‹ 145 : ‘ 146 : ’ 147 : “ 148 : ” 149 : • 150 : – 151 : — 152 : ˜ 153 : ™ 155 : › 160 : (공백) 161 : ¡ 162 : ¢ 163 : £ 164 : ¤ 165 : ¥ 167 : § 168 : ¨ 169 : © 170 : ª 171 : « 172 : ¬ 174 : ® 175 : ¯ 176 : ° 177 : ± 178 : ² 179 : ³ 180 : ´ 182 : ¶ 183 : · 184 : ¸ 185 : ¹ 186 : º 187 : » 188 : ¼ 189 : ½ 190 : ¾ 191 : ¿ 215 : × 247 : ÷ --- 138 : Š 140 : Œ 142 : Ž 154 : š 156 : œ 158 : ž 159 : Ÿ 181 : µ 192 : À 193 : Á 194 :  195 : à 196 : Ä 197 : Å 198 : Æ 199 : Ç 200 : È 201 : É 202 : Ê 203 : Ë 204 : Ì 205 : Í 206 : Î 207 : Ï 208 : Ð 209 : Ñ 210 : Ò 211 : Ó 212 : Ô 213 : Õ 214 : Ö 216 : Ø 217 : Ù 218 : Ú 219 : Û 220 : Ü 221 : Ý 222 : Þ 223 : ß 224 : à 225 : á 226 : â 227 : ã 228 : ä 229 : å 230 : æ 231 : ç 232 : è 233 : é 234 : ê 235 : ë 236 : ì 237 : í 238 : î 239 : ï 240 : ð 241 : ñ 242 : ò 243 : ó 244 : ô 245 : õ 246 : ö 248 : ø 249 : ù 250 : ú 251 : û 252 : ü 253 : ý 254 : þ 255 : ÿ (출처)
맥세이프 부활의 의미
사실 새로나온 맥북프로가 어째서 썬더볼트4/USB-C를 통한 전력공급 외에, 맥세이프를 추가로 장착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다. 이게 단순한 "적폐"라서가 아니다. 어차피 2010년대 후반에 새로 애플 생태계에 편입한 사람들은 맥세이프에 대한 기억이 없고, 심지어 터치바도 좋아했기 때문이다. (단, 터치바는 정말로 그래픽/영상/음악 전문가들의 경우 거의 안 좋아했다고 보며, 현재 맥북프로 라인에서 엔트리용 13" 모델 말고는 터치바를 없앤 것이 이해 가는 일이기도 하다. 엔트리용 맥북프로는 대체로 20대 초반이 사용하지 않을까?) https://9to5mac.com/2021/10/19/why-apples-new-macbook-pro-gan-usb-c-140w-charger-is-a-huge-deal/ 드디어 이 기사를 보고 이유를 깨달았다. 애플은 USB 기술의 원조 회사 중 하나이며, 애플이 새로이 전력공급 표준을 만들려하기 때문이다. 아직 섹시한 이름은 없다. 하지만 그 명칭은 USB-C PD 3.1이며, 현재까지의 썬더볼트4/USB-C의 전력공급 한계가 100W 뿐이기 때문에 그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애플은 맥세이프의 부활을 택했다. 적폐 청산이 아니라, 필요해서 부활시킨 것이다. 지금의 포트로는 안 되니까. 즉, "빠른 충전" 외에도 뭔가 더 있다. USB-C PD 3.1 표준은 28V(100W 이상)와 36V(140W 이상), 48V(180W 이상)를 지원한다. 이전 표준은 5V, 9V, 15V, 20V 밖에 안 됐다. 그러므로 새 표준은 전기-자전거를 구동시킬 수 있다. 하지만 비단 전기 자전거만이 아니라 집안의 어지간한 가전제품을 모두 포괄하자는 것이 이 새로운 USB 규격의 목표다. 그래서 맥북프로 사용자들에게... 아니 모든 인류에게 무엇을 의미하느냐? 애플의 목표는 내가 보건데, 아예 "아답터" 및 "플러그"의 사용을 없애고자 하는 것 아닐까 싶다. 컴퓨터는 물론이고 집안 모든 가전제품에 USB를 달고, 집안 전원도 다 USB화 시켜서 선만 꽂으면 되도록 말이다. 여기에 태양광 패널을 붙이면 전력 효율성에 있어 더 완벽할 것이다. 아이폰에서 아답터가 사라진 것이 불과 2년이다. 컴퓨터에서도 그 두꺼운 아답터를 없앨 수 있을까? 보통 애플이 이런 쪽에서 치고 나가면 최소한 IT 회사들은 대체로 애플을 따르는데, 이번 경우 역시 다른 회사들이 애플을 따랐으면 좋겠다. 해외 옮겨 다닐 때마다 플러그 모양 검색해야 하는 것도 이제는 그만해야 하잖을까.
열분덜 한타 몇 타 나오심? (짤줍 아니고 추억팔이)
손가락이 드릉드릉해서 검색을 했더니 한컴 타자 연습 사이트가 있더라구영 오랜만에 추억팔이 겸 몇타나 나오나 해봤는디 이거 나름 꿀잼 뭔가 오기가 생겨서 ㅋㅋㅋㅋㅋ 겁나 해봐쪄염 어릴 때 베네치아 한창 할 때는 1000타는 거뜬히 넘었는뎅 (참조 : 추억의 베네치아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하니까 800타 넘기기도 힘듦... 하다 보니까 집중하게 돼서 이거 겁나 열일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좋아영 ㅋㅋㅋㅋㅋㅋ 나른한 오후 지금 컴퓨터로 빙글을 하고 계신다면 그리고 지금 잠이 오신다면 잠에서 깨고 싶으시다면 다들 이거 해보시져 https://typing.malangmalang.com/typing-practice/exercising-sentence-typing 들어가셔서 짧은 글 연습 누르시면 됨 ㅋ 아 지금 해보니까 컴퓨터로 해야 로그인 안하고도 타자연습이 가능하고 핸드폰으로 하려면 게임밖에 안되네영... 저도 핸드폰 타이핑 속도 측정하고 싶어서 폰으로 들어가려고 했더니 페이지 생긴게 다르넹ㅋ 암튼 컴퓨터로 하면 되니까 컴퓨터로 해봐쯥니당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에서 취소 누르면 로그인 안해도 할 수 있어여! 캡처 하기 전에는 더 나왔는데 ㅋㅋㅋㅋ 열분덜한테 보여주려구 캡처하려니까 저기서 자꾸 왔다갔다하네영 흐규ㅠ 동영상도 찍어봐쪄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찍으려고 하니까 또 긴장해서 얼마 안나오지만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들 몇타 나오심????? 이거 하다가 괜히 오기 붙어서 키보드를 죽일 것처럼 내려치다가 부서질 뻔 해써여 남들 봤으면 일이 잘 안 풀리는 줄 알았을 듯 ㅋ 암튼 심심하신 분들 컴퓨터 앞에 앉으신 분들 다 해보시구 몇타 나오는지 자랑 좀 해 보세여 ㅋㅋㅋㅋㅋㅋㅋ
기발한 아이디어 디자인 모음.jpg
1. 콘돔 광고 2. 도서관 벤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3. 멸종 위기 동물 보호 포스터 픽셀 수가 해당 동물의 남아 있는 개체수 ex: 판다 개체수 약 1600마리. 1600개의 픽셀로는 판다 이미지를 충분히 구현할 수 없죠. "1600은 충분한 숫자가 아닙니다." 4. 성폭력 근절 광고 서로 붙어 있는 종이 두 장을 떼면 위와 같은 사진이 나타납니다. "힘을 써야 한다면 그건 성폭행입니다." 5. 형광펜 광고 : Hightlight the Remarkable 주목받지 못 했던 역사 속 여성 주인공들을 발견하는 프로젝트 광고 시리즈 중 한 장. 하이라이트된 여성은 나사의 흑인 여성 수학자로, 아폴로 11호를 달에 착륙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지만 주목받지 못했죠. 하지만 형광펜으로 주목도를 높입니다. 6.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광고 "쓰레기는 당신을 말합니다." 쓰레기 두 개를 같이 배치해서 단어를 조합해 냈죠. LOWLIFE(시궁창 인생), PIG(돼지), DUMB(바보), DIPSTICK(멍청이) 7. 전기를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8. 그래픽 디자이너 구함 이건 많이들 보셨을 듯 9. 현명한 공간 활용 10. 현명한 공간 활용 2 11. 백조와 오리 식당 아이디어도 좋은데 귀엽기까지! 12. 상어 도살 금지 청원 조스 포스터가 떠오르시죠. 하지만 더 무서운 건 상어가 아닌 사람이라는 것. 상어잡이 배를 상어보다 더 무서운 괴물로 표현했습니다. "사람은 한 시간에 11400마리의 상어를 죽이지만 상어는 1년에 12명의 사람을 죽인다." 13. 유적지 안내판 유적의 옛 모습을 보여주는 간편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14. 발로 누를 수 있는 엘리베이터 버튼 15. 멕시코의 동전 디자인 동전의 가장자리 문양을 합치면 아즈텍 달력이 나타난다! 16.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빙산의 일각을 비닐 봉지 쓰레기로 표현했죠. PLANET OR PLASTIC? 17. 안전벨트 착용 광고 안전벨트 착용으로 사망 년도를 가렸습니다. 착용하지 않는다면...?
나폴레옹의 세 마디
한 소년이 동산 위 무지개를 발견했습니다. 소년은 그것을 붙잡고 싶어 말 등에 올라타고 동산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무지개는 저 멀리 산 위에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소년은 이번엔 산을 올랐습니다. 무지개를 잡을 수 있다는 기대로 정상에 섰지만 무지개는 바다 위에 떠 있었습니다. ​ 아무리 높은 곳에 올라도 무지개는 잡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곤 실망한 소년은 피곤함에 지쳐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이 소년의 이름은 나폴레옹입니다. 그는 누구보다도 꿈이 큰 소년이었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처절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 그 결과 수많은 전쟁을 승리로 이끌며 프랑스의 황제로 군림했고 많은 부와 명예를 손에 쥐었습니다. ​ 그러나 전쟁에 패한 후 쫓겨간 유배지에서 초라한 죽음을 앞두고,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프랑스, 군인, 조제핀.” ​ 그가 사랑한 조국 프랑스, 그의 명예와 긍지 군인, 마지막으로 그와 이혼한 첫 아내 조제핀… ​ 이 세 마디는 나폴레옹이 가장 사랑하는 것들로 인생의 허무가 담긴 아쉬운 절규였습니다. 죽음은 모두에게 평등합니다. 그 누구도 죽음의 그림자를 피할 수 없고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그대로 두고 떠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 인생의 마지막 순간이 왔을 때 후회되는 기억보다 행복했던 기억이 더 많길 원한다면 지금의 삶에서 허무한 것과 가치 있는 것을 구분하며 사는 지혜로운 삶을 사십시오. ​ ​ # 오늘의 명언 하루하루를 자기 인생의 마지막 날같이 살아라. 언젠가는 그날들 가운데 진짜 마지막 날이 있을 테니까. – 레오 부스칼리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죽음#공수레공수거#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