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dako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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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지코가 인스타 욕설 쪽지 받자 답장한 내용

△ 해당 게시물에는 설현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이라며 하얀색 운동화가 강조된 사진이 게재돼 있다. 작성자는 첫 번째 사진에서 '설현의 집일 것'이라고 추측하며 신발이 설현이 신기에 너무 크고 지코가 자주 신는 운동화라며 두 사람의 이별을 부인했다. 이어 지코가 현재 출연중인 Mnet '쇼미더머니6'의 사진 속 운동화 착용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이후로 둘이 다시 사귀는거 아니냐고 기사가 뜨자
지코가 본인 인스타에 아래와 같은 사진을 올림
루머 만들지 말라고 ㅠㅠ
이후로, 지코 인스타로 욕설 쪽지가 날라오자 지코가 답장함 ... ▼
공개연애 한 번 하면 진짜 피곤할 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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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에서 뒹굴거리면서 키보드만 뚜드리는게 누구보고 찌질하대 ㅋㅋㅋㅋ 현실에서는 찍소리도 못하는 컴퓨터 바이러스 같은 것들이 ㅋㅋㅋㅋㅋㅋ
앞에서는 암말 못 할거면서 뒤에서 너무 찌질한듯
vrayTOP
누가 그랬지 물지도 못 할것 같으면 짖지도 말라고 깡 없으면 뒤에서 호박씨 까지 말자 상대 및 사회에 대한 욕구불만으로 주책 부리는 아줌마들이나 겁쟁이들 처럼 앞에서 말 못하니 뒤에서 옹졸하게 까는거다 묻고 싶다 그렇게 해서 불만 및 스트레스 풀면 내일이 편하냐고 아싸리 불만 있으면 앞에서 말해라
꼭 세상 살다보면 남일에 더 관심갖고 남 헐뜯기만 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나중에 재대로 사람 구실하며 살수는 있을런지...
오지랖 쩌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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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의 프로필 •본명: 임나연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나연 탄신일: 1995년 9월 22일 (23세, 서울) •신체: 163cm, 48kg, A형, 250mm •취미: 드라마나 영화 몰아보기 •학력: 건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재학) •포지션: 리드댄서, 리드보컬 •종교: 개신교 역시 천상 욘예인~~떡잎부터 남달랐던 나연!! 어릴적 아동모델대회에서 JYP에서 캐스팅 되었으나 가족의 반대로 무산, 그 후 2010년 가족 몰래 오디션 지원 후 합격, JYP 공채 7기를 붙게 된다.(오디션 전체 2등 ㄷㄷ) 오디션 전체 2등, 서울종합예술학교 학장상, 스프리스 스타상 을 휩쓸며 연습생 사이에선 자타공인 "에이스" 엿다. JYP의 든든한 지원 이런 다재다능에 팔방미인인 보석 "나연" 을 소속사에서 밀어주지 않을리 없었다. 이에 나부기는 정식 데뷔 전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얘가 나연이었다고? 연습생 시절 나연의 화려한 경력 •"GOT7-Girls Girls Girls" MV 출연 (2014)• •"산이-가면 안돼" MV 출연 (2011)• •Nintendo Wii CF 출연 Feat.정연 (2015)• 겨자색 옷이 정연, 흰 니트가 나연 ㅎㅎ •스마트 교복 CF 모델• 그러나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나연의 정식 데뷔 탄탄대로일꺼 같았던 나연도 위기를 겪게 된다. 데뷔 직전으로 예정되 있던 (구성 멤버: 리나 세실리아 나연 정연 지효 <후에 세실리아가 빠지고 사나가 들어옴> ) 6MIX(식스믹스)가 해체 되면서 아이돌 연습생 축에선 데뷔가 늦은 나연은 위기에 봉착 하게 된다. 지푸라기 하나 잡는 심정으로 도전한 "식스틴" 팀 TWICE의 멤버를 선출하기 위해 JYP 연습생 16명 중 9명을 뽑는 프로그램이다. 여기서 나연은 마지막 기회로 절박한 심정으로 도전해 첫 멤버 확정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된다. (지금도 회자되는 꼬북 임나연 선생의 띵언 "나같은 여자는 연애하기 좋다~끄아아" ...읍읍) TWICE의 리더는 아니지만 정신적 지주이자 화기애애한 분위기 메이커 서열 9위라는 쯔위한테도 서열이 밀려버린 처참한 현실이지만 사실 트와이스의 밝고 유쾌한 팀 분위기는 맏언니인 나연의 공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식스틴 시절부터 동생들이 낙담하지 않게 잘 챙겨주고 이끌어주는 리더의 모습이 보였다. 하지만 리더 선출 과정에서 멤버들은 JYP의 터줏대감인 지효를 존중해주고 리더로 선출해 줬다. 하지만 지효도 다른 멤버들은 자신있게 이끌지만 가끔 나연한테 와서 조언을 구한다고도 한다. 제일 연장자이지만 동생들한테 짖꿏은 장난도 앙증맞은 리액션으로 당해(?)주고 끈끈하고 화목한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 나연을 숨은 리더라고 생각한다. 나연의 별명(애칭)과 그것이 붙여진 이유 •나부기 모든 것은 사진으로 생략한다. •과즙소녀 •체리소녀 오마이갓팁에서 BTOB 민혁과 함께 출연, 체리소녀로 등장한다. (졸귀자너 ㅠㅠ) •나봉쓰,나숭 나연이 복숭아를 좋아해서 붙여진 이름. •mc레일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얼굴이면 얼굴. 뭐 하나 빠질게 없는 듯 한 나연이지만, 랩을 들으면 결국 허당 나봉임을 알수있다. ㅎ (mc 레일은 자신의 치아교정기를 떠올려 만든 것이라고 함.) •꾸꾸까까 한때 페북을 뒤흔들었던 전설의 짤. 이 꾸꾸까까 영상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본 사람은 네버 에버 없다~ >.< •애기 덕후 트와이스 TV에서 볼 수 있듯이 나연은 애기 덕후로 유명 하다! 평소에도 밖을 거닐다가 나연이 일반인 가족 애기를 한번 안아봐도 되냐고 물어보곤 하는데, 가족들이 그땐 몰랐다가 나중에 나연 인걸 알게 된 목격담도 종종 나오곤 한다. 백과 사전 느낌으로 적다보니 분량이 끝이 없네여.. ㅎㅎ 오타나 잘못된 내용은 댓글로 남겨주세여 ^^ 계속해서 개선 예정이니까 하트 꾸욱~ ♥️♥️ 눌러주시고 저장 부탁드려염 ㅎㅎ 빠이! (마지막 수정:19/3/17)
2pm 속 팀킬.jpg
왼쪽부터 닉쿤 / 택연 / 우영 / 준호 / 준케이 / 찬성 2pm 단신 라인 우영과 준호 그룹 안에서 둘을 보면 키 170cm 초반 정도 아닐까 싶어지는데 실제 두 사람은 178cm 한국남성 치고 결코 작은 키가 아님 But.. 닉쿤 - 180cm 택연 - 185.4cm 준케이 - 180cm 찬성 - 184cm 2pm 평균신장은 180.9cm 나머지 멤버들이 워낙 기럭지와 피지컬이 훌륭해서 상대적 팀킬 당하는 두 사람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안정감 느껴지는 단체사진 자리배치....... 양 사이드로 가장 큰 멤버 둘이 서고 가운데에 쪼꼬미 멤버들이 있는..... 다시 말해두는데 우영이와 준호는 어디까지나 2pm 내에서 상대적 팀킬을 당하는거라 2pm을 벗어나면 갑자기 솟아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솟아난 우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낯설어보이는 솟아난 우영 또 귀염상 얼굴과 대조적으로 짐승돌 출신답게 피지컬도 그뉵그뉵함 ☆짐☆승☆돌☆ 이런 우영이지만 2pm 최장신 핫바디 찬성이와 택연이 옆에만 서면 귀여워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호도 이 두 사람 옆에 서 있으니 마냥 귀여운 쪼꼬미 같지만 2pm 벗어나니까 얘도 갑자기 솟아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호도 자기 출신지 우렁차게 외치는 피지컬을 갖고 있음 ☆짐☆승☆돌☆ 하지만 택연과 찬성이가 출동한다면? 쪼꼬미로 회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로 떼놓고보면 훤칠하고 건장한 두 사람 바둑알즈..♥ 마무리는 자기 키가 평균치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 바둑알즈와 팀킬 밈 다 알고있는 택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더쿠
시상식을 방불케 한 그 현장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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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걸크러시' 마마무, 봄바람 타고 돌아오다
가요계 '걸크러시' 대표주자 걸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봄바람을 타고 돌아왔다. 마마무는 7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무브홀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봄을 알리는 화사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마마무는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 뒤 컴백 소감과 활동 계획 등을 밝혔다. 마마무는 지난 1월 스페셜 싱글 '칠해줘'를 발매해 2018년 활동의 시동을 건 바 있다. 앨범 단위의 결과물을 내는 것은 지난해 6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퍼플(Purple)' 이후 9개월 만이다. 공백기 동안의 근황을 묻자 멤버들은 "음악 작업과 취미 활동을 겸하며 공백기를 보냈다"고 했다. 뒤이어 음악 이야기를 시작했다. 앨범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은 떠나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시간과 자연에 빗대 표현한 가사와 다이나믹한 멜로디 전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하우스 곡이다. 이 곡은 데뷔곡 'Mr. 애매모호'부터 '나로 말할 것 같으면'까지 마마무의 앨범을 총괄 프로듀싱 해온 히트메이커 김도훈이 작업했다. 마마무는 이 곡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일렉트로 하우스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다. 앞서 마마무는 지난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퍼플' 활동 당시 데뷔 후 주로 내세우던 레트로 장르에서 벗어나 모던한 사운드의 음악을 선보이며 변화를 시도한 바 있다. 또 한 번 새로운 장르를 시도한 것에 대해 솔라는 "또 다른 스타일을 선보여야겠다는 압박 아닌 압박이 있다. 멤버들 모두 음악에 대한 욕심도 크다"며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했다. 문별은 "'못한다'고 생각했으면 어려웠을 텐데, 흥미롭다는 생각으로 도전해서 작업이 재밌었다"고 거들었다. 마마무의 신보에는 '별이 빛나는 밤'을 비롯해 인트로곡 '겨울에서 봄으로', 솔라의 첫 자작곡으로 팬과 멤버들을 향한 고마움을 담은 '별 바람 꽃 태양', 화사의 자전적인 스토리를 담은 솔로곡 '덤덤해지네', 어장관리라는 스토리텔링 가사가 인상적인 R&B곡 '루드 보이(Rude boy)', 심플한 기타 리프에 외로운 감성을 담은 보이스가 매력적인 '봄 타', 앞서 선공개된 곡인 '칠해줘' 등 7트랙이 수록됐다. '걸크러시'(여자가 봐도 반할 만큼 멋진 여자), '비글미'(발랄하며 짓궂은 장난을 자주 치는 사람이 가진 아름다움) 대표주자로 꼽히며 주목받은 마마무는 이번엔 봄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앨범으로 돌아왔다. 휘인은 "봄의 컬러를 대표하는 옐로우를 콘셉트로 잡았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감정을 담은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화사는 "멤버들의 기분이 봄이었나보다. 의도하고 작업을 시작하지 않았는데 끝나고 나서 모아보니 봄 감성이 묻어난 곡들이 많더라"고 말을 보탰다. 그렇다고 해서 '걸크러시' 콘셉트를 완전히 내려놓은 것은 아니다. 솔라는 "사람에게 뿜어져 나오는 그런 이미지는 버린다고 버릴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면서 "부드러운 음악을 해보자는 공감대가 형성돼 이번 앨범이 탄생하게 됐다"고 말했다. 멤버들이 살짝 언급한 바대로 마마무는 새 앨범 '옐로우 플라워'를 시작으로 블루, 화이트, 레드 등 멤버별 시그니처 컬러를 사계절에 비유, 네 가지 컬러를 상징하는 앨범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앨범별로 '주인공' 멤버도 있는데 이번에는 화사가 그 역할을 하게 됐다. 이에 대해 솔라는 "선공개곡 '칠해줘'에 '옐로우, 화이트, 블루, 레드' 가사가 나온다. 해당 파트(화사-옐로우, 휘인-화이트, 솔라-블루, 문별-레드)대로 주인공을 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에서 눈길을 끄는 또 다른 대목은 멤버 솔라가 자작곡 '별 바람 꽃 태양'을 앨범에 수록했다는 점. 솔라는 "가까이 있어서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쳐버리는 것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마마무 멤버들과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마마무는 이날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 뒤 활동에 돌입한다. 쇼케이스 말미 마마무는 "'음악적으로 한 단계 성장했구나' '이런 색깔도 잘 어울리네'라는 반응을 얻고 싶다"며 "사계절을 테마로 한 앨범의 시작이다. 계절을 대표하는 곡을 만들어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 노컷뉴스 추천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