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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에 똑똑함이 깃들다,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

어떤 제품이라도 ‘스마트’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다면, 기존 제품에 비해 편리하다라는 걸 짐작할 수 있습니다. 평범한 블라인드를 스마트 블라인드로 바꿔준다면 어떤 제품인지 짐작할 수 있겠죠?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입니다.


며칠이 지나지 않았는데 또 브런트(Brunt) 소식이네요. 얼마 전에 소개했던 브런트 클립은 지금까지 브런트가 만든 제품 중 가장 스마트하지 않은 제품으로 스마트에서는 한걸음 물러선 아이템이었지만, 반대로 사용하면 스마트해질 수 있는 제품이기도 했는데요.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은 본연의 스마트 제품입니다.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을 창문에 설치된 블라인드 끈에 연결하기만 하고, 전원을 연결하면 스마트 블라인드가 됩니다. 블라인드를 올리고 내릴 때 일일이 끈을 당길 필요 없이 스마트폰 앱으로 컨트롤할 수 있죠.


뭐니뭐니해도 가장 큰 매력은 기존 블라인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일 겁니다. 별도의 비용을 들여 블라인드를 교체하거나 모터를 설치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가로형, 세로형 블라인드는 물론 로만쉐이드, 롤러쉐이드 등 가정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제품에 호환이 되고, 대부분의 끈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천으로 만든 커튼에는 사용할 수 없지만, 어차피 커튼은 젖히면 되니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이 필요 없겠죠.


앞서 얘기한대로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은 스마트폰 앱으로 컨트롤합니다. 단지 올리고 내릴 때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타이머를 설정할 수도 있고, 여러 대의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을 컨트롤 할 수도 있습니다. 위치 인식해서 집밖에서도 컨트롤할 수도 있죠. 추후 아마존 에코나 다른 인공지능 스피커와 연동할 예정이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은 현재 와디즈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금을 시작한지 하루 정도가 지났는데 이미 700% 가까이 달성한 상태죠.



– 크라우드펀딩: 와디즈 – 최소 펀딩 비용: 87,000원 – 배송 예정: 2017년 11월



에디터 코멘트: 끈 당길 때마다 귀찮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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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상단 바의 배터리 표시가 녹색에서 빨간색으로 바뀝니다. 갑자기 시신경의 모든 감각이 그 빨간색 배터리 표시를 의식하기 시작합니다. 이내 귀찮음을 무릅쓰고 가방을 뒤적거려 USB 케이블과 보조배터리를 찾기 시작합니다. 엉켜 있는 케이블을 이리저리 풀어내 스마트폰에 연결합니다. 지잉- 이제야 마음이 조금 놓이네요. 그런데 옆에 있는 친구, 충전 중이라더니 그냥 가방 위에 폰을 얹어 두고만 있습니다. 아, 알고 보니 그 가방이 오드아이 백이었네요. 오드아이백은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스마트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가방입니다. 모든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충전할 수 있는 뛰어난 호환성과 어디 들고 다녀도 부끄럽지 않은 멋진 디자인까지 갖추었죠. 이 가방 위에 얹어두기만 하면 혹은 안쪽 주머니에 넣어두기만 하면 자연스레 충전이 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USB 케이블과 짝꿍처럼 들고 다니던 보조배터리를 가방 안쪽 선에 연결해주기만 하면 끝입니다. 오드아이 전용 배터리는 11월쯤 정식 출시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안쪽에 배터리를 연결하면 무심하게 툭 얹어만 놓아도, 이동할 때는 안쪽에 있는 주머니에 쏙 넣기만 해도 충전이 됩니다. 이제 USB 케이블은 그냥 침대 옆에 고이 꽂아두기만 해도 되겠네요. 가방에 대기만 하면 충전이 가능한 기술은 오드아이가 특허 출원한 양방향 듀얼 무선 충전 모듈이 완성한 것입니다. 모듈 속에는 무선 충전의 정석이라 불리는 Qi 기술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안정성과 효율성을 검증 받은 기술이라 믿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방에 장착해도 부담 없는 무게와 크기에 고속 충전까지 가능한 기능으로 오드아이백의 핵심을 맡고 있습니다. 잠깐,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아, 아이폰 유저들의 탄식이네요. 걱정은 넣어두세요. 오드아이가 특별 제작한 리시버 (무선 충전 패치)가 있다면 아이폰 역시 문제 없다고 합니다. 색상 역시 센스 있게 아이폰 본래의 색감에 맞추었네요. 본래 기술이 뛰어나면 디자인은 포기해버리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오드아이백은 이 두 가지를 모두 충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최상급 천연 가죽을 사용함은 물론이고 겉으로만 봐선 그냥 가방인지 무선 충전 가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보통 ‘무선’ 이라던가 ‘충전’ 이란 단어가 붙으면 보다 투박한 디자인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오드아이백은 그냥 디자인백 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오드아이백은 클러치 S/M, 미니백 S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색상 선택 폭이 넓어 펀딩할 때 꽤나 고민이 필요하겠네요. 펀딩을 오픈한 지 약 3일만에 500%를 가뿐히 돌파한 오드아이백, 지금 와디즈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얹어두기만 하면 충전해주는 가방, 오드아이백
삼성 2019년NEW 무풍 에어컨 체험단 모집 공고
#삼성무풍에어컨 #무풍갤러리 #무풍벽걸이 #인테리어가전 2018년 12월31일 완공된 우리집에 아직 에어컨이 없다. #단독주택 은 LX 시스템 에어컨이라는 주변의 얘기를 모두 뿌리치고 미래 스마트홈을 지향하는 몇가지 이유로 일찌감치 우리집 에어컨은 #삼성무풍에어컨 으로 결정했다 스마트 기능과 인터넷 연결기능은 필수! 가전 제품이 일단 대부분 삼성 제품이라 #스마트싱즈 와 #빅스비 연결이 되는 #삼성무풍에어컨 을 일찍부터 점찍어놓았다. (향후 여러 IoT 제품과 통합을 위해) 시스템 에어컨 대비 주택의 공간활용도는 떨어지지만 설계 시공시부터 무릅쓰고 요즘 #인테리어가전 으로 디자인도 이쁘고 필터 청소도 간편한 스텐드 #무풍벽걸이 #무풍갤러리 제품으로 결정했다. 그러나 이미 설치 장소를 배관공사는 끝났으나 슬프게도 제품은 아직 없다. 그러던 찰나!! 우연히 체험단 모집 광고를 보았다. https://www.samsung.com/sec/event/2019_air-conditioner_launch/ 우리집은 에어컨 설치할 배관이 7개나된다 ;;;; 올여름 #2019년NEW무풍에어컨 으로 더 진화한 #공기청정 기능과 #음성인식 #뉴빅스비 로 스마트 홈을 시작 해보자~ 제발 체험단에 선정 되기를......ㅎㅎ 2018년 제품도 디자인이 좋았지만 2019년 New 디자인이 확 바뀐것 같다~~ 좀더 모던해진것 같음. 2019년 #삼성무풍에어컨 은 바람문이 패널 안쪽에 있고 #하이패스팬 과 #서큘레이터팬 이 강력하고 멀리 냉기를 보낸다고 한다 체험단은 1,2차 로 나뉘어져 있는데 1차는 끝났고 2차는 2월15일 까지다~ 내게도 이런 행운이 올까? (살면서 이런건 한번도 안됨 ㅎㅎ)
스마트 팩토리란? 그리고 스마트 팩토리에 필요한 장비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안녕하세요. 스마트 소셜커머스 선두주자 케리제이입니다. 오늘은 스마트 팩토리가 무엇인지? 그리고 스마트 팩토리에는 어떤 장비들이 사용되는지에 대해 살펴볼거에요!! 먼저 스마트 팩토리에 대해 설명드릴게요. 스마트 팩토리란 말그대로 '똑똑한 공장'이에요. 기계장비들이 입력된 정보에 의해 자동으로 제조에서 포장까지 진행된다면 정말 똑똑해보이겠죠?? 그래서스마트 팩토리는 높은 수준의 공장자동화를 의미해요. 그리고 현재  스마트 팩토리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세계의 흐름이에요. 미국, 일본, 독일과 같은 제조업 강국이 최근 스마트 팩토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한국도 민·관 합동으로 관련 산업 육성을 진행 중이에요. 그렇다면 전세계 제조업계가 스마트팩토리에 관심을 두고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글로벌 기업 아디다스의 사례로 스마트팩토리의 효과를 알 수있습니다. 2016년 아디다스는 스마트 팩토리를 도입하여 아웃소싱하던 신발을 제조를 독일에서 생산을 시작하는데요. 그 결과 운동화 1켤레의 생산기간이 기존 몇주에서 고작 5시간으로 단축 시킬 수 있었습니다. 또한 독일연방정보통신 뉴미디어협회(BITCOM)에 의하면 미래2025년까지 독일에서만 800억 유로의 가치가 창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향후 더욱 발전된 기술과 장비로 인건비와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겠죠! 이제는 스마트 팩토리에는 어떤 장비들이 사용되는지 소개할게요. 제품이 생산되기까지 대부분 하나이상의 과정을 거치게 되고  여러공정에서 다양한 장비 간 의사소통이 요구돼요! 이런 기술을 IOT(사물인터넷)이라고 부른답니다. 저희 케리제이 몰에서는 아래와 같은 웨어러블 스캐너가 IOT기술이 탑재된 장비죠! 이외에도 스마트 팩토리에서는 외부 충격과 먼지로부터 전자기기를 보호할 수 있는산업용 키오스크,  전자기기의 바코드를 자동으로 출력해주는바코드 프린터, 바코드를 손쉽게 스캔하는 유/무선스캐너등을 사용합니다. 대한민국스마트산업 NO.1전자상거래몰 케리제이에서 고객사의 스마트함을 내비춰 드리겠습니다. WWW.KJ1007.CO.KR
깃털처럼 가벼운 전동 스케이트보드, 페더비
이름에 깃털이 들어갈 만큼 가벼운 4kg 대의 스케이트보드가 등장했습니다. 시원하게 바람을 가르며 질주하는 전동 스케이트보드, 페더비입니다. 자전거와 킥보드를 넘어 이제 스케이트보드에도 전동이 붙는 시대가 왔습니다. 스케이트보드에 발만 대면 온몸이 긴장하는 바람에 발이 땅에서 떨어지지 않아 속력은커녕 중심잡기도 힘들어 스케이트보드를 외면한지도 어언 2년이 흘렀네요. 그러다 이 프로젝트를 보니 괜스레 반갑습니다. 페더비라면 그냥 두 발을 보드에 얹고 리모컨으로 속도만 적당히 조절해준다면 한강 바람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거든요. 페더비는 크게 세 모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오른쪽부터 초보자를 위한 GT-M8 mini 1.0과 롱보드를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GT-W3, 보드라면 자신 있다! 하는 분들은 GT-M6가 적합하다고 합니다. 크게 다른 점은 없습니다. 데크 재질과 크기, 무게, 파워만 조금 다를 뿐, 모터 타입이나 배터리 등의 기타 스펙은 모두 동일하네요. 얼핏 투박해 보이기도 한 겉모습에서 강인함이 드러납니다. 대나무와 유리섬유로 제작해 쉽게 변형되지 않고 내구성 역시 뛰어나다고 합니다. 마니아를 위한 GT-M6 모델의 경우 순수 탄소섬유 (카본) 데크로 제작해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네요. 페더비의 핵심은 모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듀얼 허브 모터를 장착해 약한 경사, 언덕 주행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살짝 있는 턱만 마주쳐도 흠칫 놀라 버벅거리던 보드에 실망했다면 경사에도 굴하지 않고 파워풀하게 뛰어다니는 페더비에게 끌리는 것은 당연합니다. 속도 역시 뒤쳐지지 않습니다. 올해 8월, 퍼스널 모빌리티의 최고 속도가 시속 25km/h로 제한되어 페더비의 최고 속도 역시 25km/h로 맞추었습니다. 스케이트 보드가 이 정도의 속도면 절대 시시할 일은 없겠습니다. 배터리는 LG화학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했습니다. 매일같이 달려도 최대 5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전동 킥보드이니 무선 리모컨은 필수겠죠. 2.4G 무선 리모컨으로 방해벽이 없는 장소에서는 800m까지 조종이 가능합니다. 고속, 저속, 후진, 브레이크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거 하나만 손에 꼭 잡고 타면 내가 원하는 주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페더비는 현재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전동 스케이트보드는 실감이 잘 안나’하고 망설여 진다면 시승식에서 미리 경험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9월7일부터 18일까지 예약 후 면허증을 가지고 서울, 경기 권에 위치한 매장에 방문하시면 페더비를 타볼 수 있다고 합니다. 깃털처럼 가벼운 전동 스케이트보드, 페더비
[카드뉴스] 보이지 않아도 알아요
[In-depth] IoT시대의 나노기술....보이지 않아도 알아요 나노 기술로 만든 기기는 크기가 매우 작으면서도 전력이 적게 드는 게 장점이다. 이런 특성이 가장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가 있다. 바로 사물인터넷(IoT)이다. 생활 속 기기를 촘촘히 연결해야 해 크기가 작아야 하는데다, 통신과 연산에 드는 전력이 적게 들어야 한다는 조건이 나노와 딱 맞기 때문이다. 현재 나노 기술을 기반으로 한 IoT기술은 위험을 감지하는 센서를 중심으로 연구되고 있다. 청정에너지로 최근 과학, 공학계와 산업계에서 모두 각광 받고 있는 수소 에너지 모니터링 센서가대표적이다. 현재도 냉각시스템이나 석유 정제시설 등에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가연성 물질이라 새어나올 경우 위험하다는 단점이 있다. 냄새도 색도 없기에 탐지하기도 쉽지 않다. 박인규 KAIST 기계공학과 교수와 정연식 신소재공학과 교수팀은 플라스틱의 일종인 폴리스티렌구슬이 스스로 조립되는 현상을 응용해 실리콘 기반의 수소 탐지 센서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수소에 반응하는 원소인 팔라듐을 나노 입자로 만들었다. 그 뒤 팔라듐의 변화에 발맞춰 선폭이 50nm(나노미터, 1nm는 10억 분의 1m)인 실리콘 나노 그물의 전기 저항이 바뀌면서 수소 누출 여부를 탐지했다. 이 기기는 기존 수소 센서보다 50% 이상 빠르고 수소 민감도는 10배 이상 높다. 이 연구결과는 지난 3월 학술지 ‘스몰’ 표지논문으로 발표됐다. 생활 속 버려지는 작은 에너지를 붙잡아 전기를 생산하는 데에도 나노 IoT 기술이 스며들어 있다. 온도차를 전기로 바꾸는 열전소재다. 작고 휴대성이 높은 IoT에 나노 기기는 최적의 전력원으로 꼽힌다. 백승협, 김진상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자재료연구단 박사팀은 재료를 압출(눌러서 뽑아내는 기술) 방식으로 변형해 내구성이 강한 고효율 열전소재 제조기술을 개발해 3월 학술지 ‘액타 마테리알리아’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열전 반도체 소재인 비스무스-텔루라이드 소재를 녹인 뒤 좁은 공간에 눌러 넣어 뽑아내는 방식으로 재료의 열전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개발했다. 기존에는 재료를 따로 사용해 주입하는 등 추가공정이 필요하고 비쌌는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했다. 헬스케어 분야도 IoT가 활약하는 분야다. 실시간으로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것도 IoT의 중요한 임무다. 일본 도요하시 연구팀은 종이를 가위로 잘라 접는 방식과 비슷한 방식으로 재료를 3차원 구조로 만드는 ‘키리가미(きりがみ)’ 방식을 채용해 얇은 필름 형태의 나노 헬스케어 탐침을 개발했다. 이는 쉽게 휘어져서 몸에 붙여도 잘 떨어지지 않는다. 연구팀은 대뇌 피질처럼 주름진 대뇌 피질 등에 안정적으로 붙여 알츠하이머 등을 모니터링하고 치료할 때 쓰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키리가미 방식: 종이접기와 자르기를 통해 평면 구조를 입체 구조 만드는 기술) 생활 공간 곳곳에 설치된 센서와 인공지능(AI)이 연결돼 편리하게 생활 환경을 최적화하는 ‘초연결, 초지능 사회’는 곧잘 미래 사회가 맞게 될 가장 변화된 모습으로 꼽히곤 한다. 나노 기술이 이런 사회를 앞당길지 주목해 보자. * 출처 :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23062 [카드뉴스] 보이지 않아도 알아요의 자세한 이야기는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카드뉴스] 보이지 않아도 알아요 ▶ 더 다양한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나의 상상이 실현되다! 아이디어마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