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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그 후, 그것이 알고 싶다 Q & A

이제 NEW Vingle의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이번 리뉴얼은 서비스 전체를 다루는 매우 큰 프로젝트 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모든 기능을 만들어 배포하기 보다는 가장 기본되는 기능들을 먼저 만들어 여러분들께 피드백을 받고, 그 피드백을 바탕으로 수정된 토대 위에 나머지 기능들을 쌓아 올리고자 합니다. 저희의 추측대로 만들어 버리기 보다는 빙글러분들께서 실제 필요로 하시는 서비스를 만들어야 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많이 궁금해 하시는 질문들에 대한 답을 드리고자, 앞으로의 Vingle을 위한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자 다시 한 번 빙글코리안이 등판하였습니다. 이름하여 '그것이 알고 싶다 Vingle to Vinglers' 시작해 볼까요?


Q. 내가 클립한 카드들을 보려면 어디로 가야 되나요?
A. 컬렉션 메뉴에 그대로 클립되어 있답니다.

프로필 페이지의 '대표 관심사' 아래 '컬렉션' 메뉴가 보이지요? '전체보기'를 눌러 보시면 기존에 만들어 두었던 컬렉션들이 모두 이 곳에 모여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컬렉션들을 클릭해 보면 당연히 내가 클립해 둔 카드들이 모여 있고요 :)
'내 커버', 내 프로필 화면은 오롯이 '나'를 위한 공간입니다. 나를 표현하기 위한 대표 관심사, 그리고 내가 작성한 카드들로 나를 설명하는 공간인 것이지요. 앞으로는 내가 작성한 모든 카드들이 내 프로필에 보이게 됩니다. 또한, 내 프로필의 '관심사'를 누르면 내가 쓴 카드들을 관심사별로 모아 볼 수도 있지요.
Q. 왜 관심사를 4개밖에 설정할 수 없나요?
A. 관심사는 원하는 만큼 몇백개라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아니에요, 관심사는 몇백개라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현재 빙글에 없는 관심사들도 직접 만들어서 설정 가능한걸요. 선택해야 하는 4개의 관심사는 나를 표현하는 '대표 관심사'로 프로필에 설정을 해서 내 프로필을 보러 온 빙글러들에게 '나는 이런 걸 특히 좋아하는 사람이야' 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거예요. '전체 관심사 보기'를 눌러 보시면 내 관심사들을 다 볼 수 있고, 해당 관심사들을 기반으로 한 '내가 좋아할 만한 카드'들을 홈 피드에서 보여 준답니다 :)
Q. 예전의 커뮤니티 피드처럼 관심사별 페이지는 어떻게 가나요?
A. 현재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개선 중에 있습니다.

1) 검색 기능을 통해 해당 관심사별 카드들과 유저들을 모아 보는 방법과 2) 내 프로필 페이지에서 관심사를 누른 후 나온 페이지에서 관심사 제목을 다시 한번 눌러서 관심사별 카드들을 모아 볼 수 있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 중에 있으니 곧 나아진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Q. 팔로우 추천되는 유저들은 누구인가요?
A. 기존에 빙글러 여러분께서 팔로우하고 있던 컬렉션의 작성자들입니다.

업데이트 이후 처음 앱을 키면, 팔로우할 유저들을 추천해 주는 목록을 보셨을 거예요. 해당 유저들은 모두 빙글러 여러분들께서 기존에 팔로우하고 있던 컬렉션의 주인들이랍니다. 즉, 관심 없던, 또는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원래 받아보던 카드'를 쓴 유저들인 것이지요. 그 외 부수적으로, 여러분들께서 선택하신 관심사에서 좋은 활동을 보여준 유저들을 함께 추천하고 있습니다.


Q. 메세지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 이전 메세지 기능의 오류 수정을 위해 기능 개선 중에 있습니다.

조금 더 편하게 메세지를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메세지 기능이 가지고 있던 문제점들을 해결해야만 했습니다. 생각보다 큰 작업이었고, 메세지 기능을 그대로 두면서 수정하는 것은 어렵다는 판단 하에 잠시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더 편하고 빨라진 메세지 기능으로 찾아 뵙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 전에, 기존에 주고 받았던 메세지들은 다운로드 등을 통한 보관이 가능하도록 빠른 시일 내에 작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Q. '좋아요' 누른 카드들 목록은 어디서 보나요?
A. 기능 개선 중에 있으며, 그러기 위해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프로필 화면의 '설정'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화면 우측 상단의 설정 버튼(톱니바퀴 모양 아이콘)을 누르신 후 '활동 기록' - '좋아요한 카드' 를 눌러 보시면 지금까지 '좋아요'를 누른 카드들을 모두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지금은 임시로 해당 기능을 되살리는 방식을 택했지만, 개선을 위한 고민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다만, 두고 두고 보고 싶은 카드를 모아 보는 '클립'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왜 굳이 비슷한 기능을 추가해서 복잡도를 늘려야 하냐는 피드백이 있었기 때문에 다양한 빙글러분들의 의견을 더 듣고 최선의 선택을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드리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클립을 한 카드들을 모아두는 컬렉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좋아요'를 누른 카드들만 모아보는 기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느끼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클립을 해서 컬렉션에 담는 것 보다 '좋아요'를 누르는 것이 훨씬 간편하기 때문인가요? 혹시 다른 이유들이 있다면 저희에게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가지 고민들 중 예를 들어, '좋아요'를 누른 카드들을 관심사에 따라 분류해서 보여주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컬렉션은 여전히(복잡함을 감수하고서라도) 필요할까요?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
**

이 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의 개선을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고심하고 또 고심하고 있습니다. 처음은 낯설어서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한바퀴 둘러 보시면서 이런 저런 기능들을 사용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첫머리에 말씀드렸듯 이번 리뉴얼은 이제 첫걸음을 내딛는 것으로서, 앞으로 더해질 모습들이 무궁무진하답니다. 이 외 더 궁금했던 점, 제안할 사항들 있으시면 댓글로 의견 남겨 주세요. 한마디, 한마디를 모두 귀 기울여 듣고 앞으로의 빙글에 녹여 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빙글가이드]
1. 기본 용어 정리
2. 모바일에서 카드 작성하기
3. 웹에서 카드 작성하기
4. 내 관심을 표현하기
5. 내 페이지 꾸미기
29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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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의 가장 큰매력은 한페이지에 많은 카드들을 한번에 볼수있었던 레이아웃의 배열방식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다른분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가 빙글을 좋아했던 이유는 그단한가지였습니다... 그런데 업뎃이후엔 페북과 인스타와 다를바없는 스크롤을 내려야 볼수있는 형태네요... 원하는것 혹은 이전에 올렸던 카드를 보기위해서는 끝없이 스크롤을 내리지 않아도 된다는것이 빙글만의 매력이었는데요... 그걸 강제적으로 완전 바꿔버리기보다는 적어도 레이아웃 배열에 대한 선택권을 주는 다양성에 대한 기능을 적용해주심이 어떨까 간절히 부탁드립니다ㅠㅠ... 선택권을 만들어 주세요 제발ㅠㅠ...
으아.....댓글 남기고 정말 정 떨어졌다가 다시 들어오게됐는데 검색을해도....그냥 눈팅을해도.....오리지널 빙글이 그리워질뿐이에요ㅠㅠㅠㅠㅠㅠ업뎃하느라 고생하샸을텐데 그래도 전처럼 돌아갈 순 없을까요ㅠㅠ
고생한건 알겠는데 저번버전에 넘나 익숙해진 우리들 ^. ㅠㅠㅠ 새로운 앱에 적응하면 두뇌활동에는 좋다고는 하다만 ㅋㅋ
최고불편한게 그겁니다 바둑판으로 돌려놔라
개인적으로는 페이스북 보는 느낌이에요. 페북이 스크롤 내리다 귀찮아서 많이 못보고 위에 나오는 정보들만 보게 되는데 예전 빙글은 한 화면안에 한번에 쭉 제목보고 끌리는 것만 들어가서 봤거든요. 그래서 빙글을 자주 했는데..지금도 조금 보다 지쳐서 관두게 됐어요. 리뉴얼 하느라 엄청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셨겠지만...개인적인 선호도는 예전이요.
스크롤을 내리다가 귀찮아서 많이 못보게 된다는말 정말 핵 공감이요 전에가 여러가지로 더 나아요 배열방식이 페북이랑 똑같은거 조금 위험하다고 생각함 차별성도 부족하고
아 근데 업뎃에 대해서 당연히 좋니싫니 이야기할 수 있지만 어제오늘 쌍욕하거나 쓰레기니뭐니 심한말하면서 이전으로 돌려달라 빼애액하는 사람들 진짜 성격 파탄잔줄 알았음. 글보니까 공지 제대로 안읽은 사람들도 많던데 아직 제대로 써본것도 아니면서 무조건 돌려달라고하는 사람들은 아~ 어쩌란말이냐 트위스트추면서..... 근데 관심사 한번에 못들어가는건 저도 불편해요 이건 개선됐음 좋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가장 시급한건 진상들을 쫓아내는 것 ㅋㅋㅋ
돈내고 쓰는 것도 아니면서 대단한 갑질들이죠. 내가 다 부끄럽다. 의견을 들으면서 만들어가겠다는데, 거기다 대고 말하는 본새들이... 아 대한민국 인터넷 문화 정말 극혐.
친구가 이야기해줘서 오늘에야 업뎃했는데 전 괜찮은거같은데 안좋은 반응도 있었나보네요; 만든다고 고생많이하실거같은데 힘내세요
이게 괜찮다구요? 헐.. 불편에 비실용적.. 남의걸 따라하려고 보니 본인 자체의 유용성을 잃어버린 최악의 업뎃
@1230aod00 전 괜찮게 쓰고있는데요? 불편하신분들도 있겠지만 괜찮은 사람들도 있을 수 있는거지 제가 괜찮게 쓰고 있다고 저한테 시비거시는거 아니죠?
그냥 이전 버전으로 되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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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워있지 말고 끊임없이 움직여라. 움직이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2. 하루에 하나씩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하루가 즐거우면 평생이 즐겁다. 3. 마음에 들지 않아도 웃으며 받아 들여라. 이 세상 모두가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4. 자식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 아무리 효자도 간섭하면 싫어한다. 5. 젊은이들과 어울려라. 젊은 기분이 유입되면 활력이 생겨난다. 6. 한번 한 소리는 두 번 이상하지 말라. 말이 많으면 따돌림을 받는다. 7. 모여서 남을 흉보지 말라. 나이 값 하는 어른만이 존경을 받는다. 8. 지혜롭게 처신하라. 섣불리 행동하면 노망으로 오해 받는다. 9. 성질을 느긋하게 가져라. 조급한 사람이 언제나 먼저 간다. 10. 매일 목욕으로 몸을 깨끗이 하라. 그래야만 사람이 피하지 않는다. 11. 돈이 재산이 아니라 사람이 재산이다. 돈 때문에 사람을 잃지 마라. 12. 술 담배를 줄여라. 내 나라 내가 지키듯 내 생명 내가 지킨다. 13. 좋은 책을 읽고 또 읽어라. 마음이 풍요해지고 치매가 예방된다. 14. 대우받으려고 하지 마라. 어제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15. 먼저 모범을 보여라. 그래야 젊은이들이 본을 받는다. 16. 경로석에 앉지 마라. 서서 움직이면 그곳이 헬스클럽이다. 17. 주는데 인색하지 마라. 되로 주면 말이 돌아온다. 18. 하루에 10분씩만 웃어라. 수명이 연장되고 인자한 어른으로 기억된다. 19. 걱정은 단명의 주범이다. 걱정할 가치가 있는 일만 걱정하라. 20. 남의 잘못을 보면 괴로워 말고 잘하는 점만을 보며 기뻐하라. 21. 작은 것도 크게 기뻐하라. 기쁠 일이 늘어난다. 22. 병을 두려워 말라. 일병장수 무병단명이라는 말도 있다. 23.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지 말라.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밝은 눈으로 바라보라. 24. 아파트 관리비만 신경 쓰지 말라. 자기 관리비도 신경을 써라. 25. 좋건 나쁘건 지난날은 무효다. 소용없는 일에 집착하지 말라. 26. 누가 욕한다고 속상해 하지 말라. 죽은 사람은 욕먹지 않는다. 27. 고마웠던 기억만을 간직하라. 괴로웠던 기억은 깨끗이 지워버려라. 28. 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자라. 잠 속에서 축복이 열매를 맺는다. 29. 지혜로운 사람과 어울려라. 바보와 어울리면 어느새 바보가 된다. 30. 그날에 있었던 좋은 일만 기록하라. 그것이 행복 노트다. 31. 유서를 작성하고 다녀라. 그것은 자신의 고백서요, 삶의 계산서다. 32. 내가 가지고 떠날 것은 없다.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를 생각하라. #좋은글#나이#명언#삶#인생#라이프#주부#글
(no title)
사이비/이단 종교에 대해 정보를 공유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 최근 활동상황을 포함한 정보 공유해 드립니다. [이단정보]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체명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대표자 정명석 창교자와 창교과정 창교자 정명석은 1945년 2월 3일(음)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월명동) 에서 부친 정팔성(1997년 사망) 과 황길례 의 6남 1녀 중 3남으로 태어났다. 정명석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초상집에서 시체를 염하고 매장하는 것을 보고 인생의 허무를 깨달았다고 한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정명석은 성경읽기와 산기도에 열중하던 중 22세 되던 해에 입대하여 두 차례의 월남 참전 후 69년 9월에 전역하여 나운몽 장로의 용문산 기도원과 삼각산 기도원을 전전하였다. 남한산성에서 70일 기도를 통해 영계를 깨달았다는 정명석은 노방전도를 하다가 한 양장점에서 통일교 여신도를 알게되어 금산 통일교에 입교, 후에 통일교의 승공연합에서 반공강사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정명석은 1975년도에 측근 신도들에게 통일교 창시자 문선명의 사명은 끝났고 1978년부터 자신의 사명이 시작됐다고 공언하기도 했다. 1980년 2월 서울 남가좌동에 애천교회를 개척한 것이 기독교복음선교회의 모체이다. 같은 해 11월 서울 삼선교 성향원이라는 허름한 부랑자 시설의 2층 모자원 건물을 사용하면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1980년 대 중반 ‘국제크리스천연합’으로 개칭하였다. 변천과정 주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도활동을 하며 세를 확산하던 정명석은 1986년 예수교 대한감리회 진리측 교단에서 목사안수를 받기도 하였는데 창설 때부터 내부적으로 끊이지 않는 여신도와의 성추문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간부들과의 갈등이 일고 교단내 불법 모금운동 등으로 핵심신도들과 불신의 골이 깊어져 갔다. 이 때 정명석은 고향인 석막리(월명동)에 성전을 짓고 본부를 지금의 장소로 옮겼다. 1990년대 초 정명석이 교회를 맡고 2인자 격인 안구현(1999년 이탈)이 선교회를 맡는 이원화 구도가 깨어지면서 생긴 갈등으로 서울교회가 여러 교회로 분리되고, 본부가 금산 월명동으로 옮겨가 친족구도로 운영체제를 갖추고 성역화 작업을 마친 상태에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영의 파문으로 개혁을 주장하는 측과 친족중심의 수구 세력인 일명 왕당파 간의 주도권싸움에서 개혁세력측이 밀려나고 정명석을 추종하는 왕당파가 전권을 장악하였다. 일명 왕당파는 지난 99년 10월 15일 충남 유성에서 ‘대한 기독교복음선교회’로 교단명을 변경하고 표면상으로는 외국에 도피중인 정명석과 단절한 것처럼 외부에 공표하고 있으나 모두 정명석의 지휘하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후 정명석은 여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2007년 중국에서 체포돼 국제 범죄인 인도에 따라 2008년 2월 국내로 강제소환돼 조사를 받아오다, 2009년 4월 대법원은 정명석에게 징역 10년형을 확정했다. 주요교리와 주장 성경관 : 기성교회와 달리 성서의 정경성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리고 성서를 해석할 때는 다음 4가지를 풀지 못하면 하늘 뜻을 이룰 수 없고 깨닫지 못하면 구원문제가 좌우된다고 한다. 첫째, 지상천국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둘째, 구세주는 어떻게 와서 어떤 일을 하실 것인가? 셋째, 구원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넷째, 심판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우주가 7가지 법칙에 의하여 창조되었으므로 모든 것은 이 법칙에 맞아야 한다고 한다. 7가지 법칙은 다음과 같다. 1단계: 광물계 - 광맥을 보지못하면 광물을 캐내지 못한다. 2단계: 생물계 - 생리에 맞지 않으면 못산다. 3단계: 물질계 - 물리적 조건에 맞지 않으면 썩거나 변질된다. 4단계: 땅 - 지리적 조건에 맞지 않으면 지진, 폭발, 해일이 일어난다. 5단계: 우주 - 원리에 맞지 않으면 균형의 파괴와 천재 지변이 일어난다. 6단계: 인간 - 심리가 맞지 않으면 미움, 시기, 분쟁 등이 일어난다. 7단계: 하나님과 인간 - 진리에 어긋나면 하나님과의 관계 단절 사망한다. 말세관 - 통일교의 『원리강론』에서 부분적으로 표절하여 용어만 조금씩 바꾸어 놓은 것으로 순환적 말세관을 주장한다. 순환적 말세관이란 『원리강론』의 말세관에서 말하는 구약의 노아 때, 신약의 예수님 때, 예수님의 재림 때를 말세라고 하는 주장이다. 부활론 - 통일교에서 말하는 것과 꼭 같이 부활을 윤회와 같은 것으로 보고있다. 영계론 - 지상영계(선영계·음부)와 천상영계(낙원·무저갱·천국·지옥)로 구분하는데 영(靈)을 영형체급, 영인체급, 성령체급으로 나누고있다. 특히 영계 견학을 통해 정명석을 신격화하면서 그의 주장을 합리화한다. 타락론 - 통일교의 타락론을 인용한 것으로 아담의 타락을 하와와 천사의 간음으로 본다. 타락한 인간은 소생기, 장성기, 왕성기를 거쳐 완성된다고 주장한다. 특히 여자는 소생기 7년, 장성기 7년, 완성기 7년을 합한 21년이 되면 완성되고 남자는 재창조 년 수인 8년, 8년, 8년을 합한 24년이 되어야 완성된다고 한다. 구원론 - 구원은 육적구원과 영적구원, 그리고 중심자 구원으로 구분하는데 1차 구원과 2차 구원이 있다고 한다. 활동상황 기독교복음선교회(이하 JMS)는 대학캠퍼스를 주 활동무대로 하고 있다. 주로 학술, 체육, 무용, 응원 등의 비종교 동아리로 위장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대부분 이 동아리들은 JMS와 무관하다고 주장하거나 이름을 자주 바꾸고 있다. 또한 타 동아리에 단체로 가입하여 그 동아리를 잠식하고 있어 심심찮게 마찰이 일어나고 있다. 각대학의 동아리는 다음과 같다. 전국 대학에서 활동 중인 JMS 동아리 건국대학교: 고들 빛 경북대학교: BOB 고려대학교: 하늘과 땅 (본교), 껍질깨기 (이공), ICEL 광운대학교: 가마솥 단국대학교: 백설회, 초원 (제명됨) 대구대학교: 아기자기 대전산업대학교: HIT 동아대학교: 빛 (제명됨) 하단캠퍼스: 만화동아리 구덕캠퍼스: 음악동아리 마산창원전문대학교: JMS 부산대학교: 신앙과 예술, 프라비던스 (제명됨), 서울대학교: 오손도손 (제명됨) 서원대학교: 보라매 세종대학교: TRUE EYES 성신여자대학교: 등대 숙명여자대학교: 댄스댄스 영남대학교: 고운회의, 불티나 이화여자대학교: ICEL 인하대학교: FAS 전남대학교: 예술과 신앙 조선대학교: 새벽별, 신앙과 예술 충남대학교: 에버그린 (배제스타), 열정 응원단, 느티나무 충북대학교: 예수사랑 (오손도손), 불새 (응원단) 한국외국어대학교: 빛을 찾는 사람들 한양대학교: 탁구부 효성가톨릭대학교: 불꽃 외 다수의 각 대학교에 존재. 기타사항 창교 초기부터 끊이지 않은 정 씨와 여성신도들간의 성추문으로 여러차례 언론의 도마에 오르곤 하였으나 그때마다 여신도들의 수치심과 명예 때문에 흐지부지되어 왔었다. 불우이웃돕기 등의 명목으로 불법모금을하여 교단운영금으로 전용한 사실이 1999년 1월 SBS 방송을 통해 보도되기도 하였다. 1998년 12월 이탈 신도를 납치 폭행하여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기도 하였다. 정명석은 2009년 한국 대법원에서 징역 10년 확정판결을 받아 현재 복역 중이다. 한편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창설초기부터 통일교와 유사한 성경해석으로 기독교 전 교단으로 부터 이단시 되고있다. http://beginagain1031.tistory.com/1
NEW 빙글, 이제 그 베일을 벗습니다!
어떻게 하면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이어주고, 눈치 보지 않고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마음껏 나누도록 할 수 있을까. 빙글의 오랜 고민들을 대대적으로 풀어낸 Renewal. 지금부터 하나씩 공개하고자 합니다! '관심사'로 나를 표현해 봐요! 이제는 관심사로 ‘나'를 표현할 시대입니다. 내가 어떤 학교를 나와서 어떤 동창들과 친구이고, 어떠한 스펙을 가지고 있어 얼마짜리의 인간인지를 표현하는 대신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표현하세요. 이런 나를 필요로하는 사람들, 그 자체로 좋아해 주는 사람들을 만나고 나를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줄 기회와 인연을 만들어보세요. 새로운 프로필 페이지에서는 관심사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거나 나타내고 싶은 관심사를 대표 관심사로 설정할 수 있고, 반대로 숨기고 싶은 관심사는 나만의 비밀로 ‘비공개’ 설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친구 이 관심사에 대한 조예가 대단하지, 인정!! 좋아하는 것에 몰입하면 왠지 놀기만 한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는 더러운 세상. 빙글이 만드는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관심사로 나를 표현하는 빙글의 세상에서는 무언가를 많이 좋아할수록 내공이 쌓입니다. 바야흐로 덕후 전성시대. 친구들이 관심사로 자신을 쿨하게 표현하는 것을 도와주세요! 해박한 지식에 감탄했거나 관심사 관련 도움에 대한 감사의 표현을 하고 싶거나 또는 그저 이 사람과 내 관심사 잡담을 하는 것이 나의 새로운 낙이라면,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인색하게 굴지 말고, 박수 모양의 관심사 '인정'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주고 받는 인정 속에 관심사로 싹트는 우정! 관심사로 사람을 잇다 기존의 빙글에서 관심사는 빙글러들이 신청하고 빙글이 개설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러한 관심사 커뮤니티가 3000개가 넘었지만 모든 사람들의 모든 관심사를 다루기에는 여전히 부족했습니다. 좋아하는 것이 생겼음에도 신청을 하고, 기다려야 하는 것도 번거로웠고요. 하지만 이제, 새로운 빙글에서는 빙글러라면 누구든지 손쉽게 관심사를 만들고 태그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SMART FOLLOWING 이번 업데이트에서 두번째로 큰 변화는 바로, '스마트 팔로우' 기능입니다. 사람을 팔로우 하는 기능은 예전 빙글에도 있었고, 다른 SNS들과도 다를 바 없지 않냐고요? '스마트 팔로우'는 다릅니다. 모든 것을 팔로우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얼마나 좋아하는 지 더욱 똑똑하게 걸러내어 팔로우 하는 것이거든요. SNS에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이야기만 남기다가 친구들에게 투정 아닌 투정을 들어본 적, 마이너한 취미가 생겼는데 혹시 내 팔로워들이 이상하게 보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에 글 쓰는 것을 참아본 적… 한두 번쯤은 있으시죠? 빙글은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내 친구가 좋아하는 것’을 받아보아야 하는 문제, ‘내 팔로워들이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유저 팔로우’와 함께 ‘컬렉션 팔로우’를 장려해 왔었던 것이었는데요. 이제는 한층 더 똑똑해진 빙글 시스템 덕분에, 컬렉션 팔로우의 이점을 고스란히 누리면서도 새 친구를 사귀고 소통하기에 훨씬 용이한, 한층 더 진화된 '유저 팔로우' 시스템인 ‘스마트 팔로우’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팔로워들을 의식하며 글을 가려 쓰는 일, 친하다는 이유로 관심 없는 글까지 받아보아야 하는 고문 없이, 마음껏 사람들을 팔로우하며 같은 관심사를 기반으로 알찬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지요 :) 더욱 똑똑해진 한 줄 피드 스마트 팔로우와 함께 더욱 똑똑해진 피드에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개인화 기술을 도입하여, 내가 팔로우하는 사람이 쓴 내 관심의 카드, 내 관심사가 태그된 카드들 중 머신러닝 기술과 집단지성 시스템을 통해 선별한 것들, 인공지능이 파악한 앞으로 좋아하게될 확률이 높은 관심사들 등이 잘 섞여 노출됩니다. 또한, 더 관심이 가는 사람과 더 좋아하는 관심사의 카드들이 더 자주, 더 많이 노출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더불어, 지난 몇 달 간 지원자분들과 함께 한줄 피드(2열이 아닌 1열 피드)를 실험하고 연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NEW 피드 테스터 모집 카드). ‘변화'는 언제나 두려움을 수반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부정적인 면보다는 긍정적인 면을 이야기 했고,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한줄 피드를 공개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본문 내용을 더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자극적인 제목과 이미지에의 집중을 줄이고, 알찬 내용에 무게를 둘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실험 기간 동안 다양한 피드백들을 주셨는데요, 이번 리뉴얼에 최선을 다해 녹여 냈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더 편하게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어요. 올해 초에 있었던 카드 작성 도구의 업데이트에 대한 피드백들을 수렴하여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동시에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짧은 글로 가볍게 소통할 수도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 글쓰기에 몇몇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이전에는 필수였던 제목이나 컬렉션, 언어 선택을 꼭 하지 않아도 카드 게시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더욱 부담없이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글을 ‘클립’할 때 나의 생각이나 메모를 삽입할 수 있도록 하고, 링크 미리보기를 사용하여 그 사람의 콘텐츠에 대한 나의 생각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손쉽게 나만의 콘텐츠로 재탄생 시킬 수도 있고요. To be continued… 미처 설명하지 못 한 변화들이 더 있지만 백문이 불여일견.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관련 기능들의 업데이트는 계속 됩니다. 새로워진 빙글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즐겁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며 마음이 꼭 맞는 친구들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 [빙글가이드] 1. 기본 용어 정리 2. 모바일에서 카드 작성하기 3. 웹에서 카드 작성하기 4. 내 관심을 표현하기 5. 내 페이지 꾸미기
[빙글x웹툰] 빙글 관심사 달력이 나왔습니다!
빙글러 여러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리고 새 해를 빛내줄 빙글 <관심사 달력>도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빙글의 웹툰작가 애소/권권규/째리/호룔로가 직접 디자인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관심사 달력! 2018년을 행복으로 가득 채워줄 이 달력에는, 빙글러들이 사랑하는 여러 관심사들이 가득 담겨있어요 :) #관심사 빙글 <관심사 달력> 상품소개 이미지 中 2018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관심사와 함께 고스란히 담겨 있는 빙글 관심사 달력을 지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디자인 집, 사무실, 학교 등 어느 곳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부담 없는 사이즈에 예쁜 디자인! 빙글 관심사 달력으로, 2018년을 함께할 공간들에 생기를 더해보세요 :) #빙글웹툰 빙글 관심사 달력 '스페셜 패키지'를 구매하시면, 빙글러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4명의 웹툰작가 모두의 싸인이 담긴 한정판 달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들의 싸인이 담긴 러블리한 빙글 달력을 소장해보세요! 빙글웹툰 작가들 싸인 for 스페셜 패키지 구매자 #덕후육성프로젝트 빙글 관심사 달력의 제작/인쇄비용을 제외한 빙글 수익금 전액은 빙글의 <2018 덕후 육성 프로젝트>를 위해 사용됩니다. 다양한 관심사를 좋아하는 빙글러들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하는 덕후 육성 프로젝트! 여러분의 풍성한 '덕질'을 위해 2018년에도 빙글이 함께 할게요! 빙글과 웹툰작가들이 함께 한 빙글 <관심사 달력>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빙글 관심사 달력 구매하러 가기
(쉿)빙글 비밀 기능.jpg
열분덜 그거 아셨어여? 빙글에 숨겨진 기능이 있다는 스아실 하뤼파터의 킹스크로스역 9와 3/4 플랫폼처럼 빙글 죽순이죽돌이에게만 공개된 기능 ㅋㅋㅋㅋ 특별히 열분들께도 몰래 알려 드립니다요 (쉿) 우선 보통 빙글러들처럼 빙글에 입장을 해볼까여! 보통 빙글러들이라면 그냥 지나치도록 비밀 통로들은 모두 <회색>으로 돼 있습니다!! 예리한 눈썰미를 가진 저같은 사람만 발견 가능한 회색 글자를 주목해 주시져 제일 위에 지금 내 관심사 > 가 보이시나영! 아무도 모르게 저기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스크롤을 내려서 다른 카드들을 보는 순간 저걸 잊게 되니까 후딱 누르셔야 함 ㅇㅇ 들어오시면 이런게 보여요. 전 미리 즐겨찾는 관심사로 지정해 놨기땜시 나나연이 제일 위에 있져 ㅋㅋ 관심사가 많으신 분들은 위에서 여윽시 회색으로 돼있는 검색을 누르고 찾으시면 됨여 이게 비밀 기능이냐구여? 당근 아니지 거 좀 보채지 말고 들어봐영 암튼 저 리스트에서 내가 들어가고 싶은 관심사를 아무거나 눌러 보시면 짜란! 관심사(또는 커뮤니티)로 입장하게 됩니닷! ㅋㅋ 여기서부터 비밀 기능이 나오니까 집중집중하세영! 그러니까 저기서 화면을 밑으로 주우우우욱 내려 보시면 나타나는 비밀 기능!!!!! 비밀 기능!!!! 관심사 스레드!!!! 이게 제가 발견한 비밀 기능!!!!! 댓글처럼 생긴게 관심사에 딱 붙어 있다규여 저처럼 빙잘알 같은 분이 15분 전(지금 기준 3시간 전)에 남겨 주셨지만 아무도 답 안달아주심 ㅋㅋㅋㅋㅋ 빙글은 잘 알지만 빙글러들은 잘 모르시나봄여... (안쓰럽) 물론 저 분꺼 아래에는 제가 쓴 것도 있고 그것도 아무도 답 안해주심 (안쓰럽...) 관심사에 할 말 있으면 뭐든 저기다 쓰시면 되는거 같아여. 우선 나나연은 그러셔도 됨. 뭔가 싸이월드 일촌평 같은거 같기도 하고 담벼락 같기도 하고 뭐 알아서 쓰시길 (제꺼에 답글도 달아 주시구영) 혹시 콤푸타로 빙글 쓰시는 분들 계실까봐 빙글 홈페이쥐도 들어가봤는데 콤푸타로도 제일 밑으로 내리면 비밀 기능 접근 가능 ㅋㅋㅋ 콤푸타에서 캡처하니까 제가 쓴것도 보이네여 답글 1도 없어서 안쓰럽져? ㅋ 뭐 나나연이니까 괜춘해여 나나연은 홀로서기를 위한 관심사니까 ㅋㅋㅋㅋㅋ 혼자 놀아도 되긴 하는데 진짜 나 심심하게 둘거예여 열분덜? 다른 사람이랑 연애를 안하겠단 거지 혼자 놀겠단 소리가 아니잖아??????? 그럼 비밀 기능 우리끼리 잘 이용해 보쟈규여 마음 가는 빙글러 있으면 몰래 알려주구 그래영 ㅋ 나나연을 잠시 떠나도 다시 돌아올거 아니까 괜춘 @qudtls0628 이 분도 커플 되셨다고 하더라구여 하지만 그게 영원할 것 같애?! ㅋㅋㅋㅋ ㅋ 그럼 짤둥이는 이렇게 빙글에서 성공하겠나이다 참고) 이거 하려구 콤푸타까지 켜쓰니까 (사실 회사에서 몰래 빙글 하기에는 콤푸타로 하는게 짱ㅇㅇ) 언젠간 성공하겠져... 나나연 멤바 10만을 달리는 그날을 기다리며 빠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