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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빠질 수 없는 가을템!!
Hi~ 빙글의 지름 전도사 에형이다. 가을에 꼭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할 아이템들을 들고 왔다. 올해도 빠질 수 없는 가을템, 같이 함 구경해보자. 1. 셔츠 크럼프 오버핏 체크 셔츠는 유니크하면서도 베이직한 느낌을 동시에 낼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다. 단순히 청바지 하나만으로 코디해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준다. 적당히 루즈한 스타일의 오버핏이니 오버핏 셔츠를 좋아하면 한번 구경해봐라.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75157&clickmedia=event 선염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컬러감이 탁월한 셔츠이다. 코디에 따라 캐주얼한 느낌과 댄디한 느낌을 낼 수 있어 활용성이 높다. 드롭 숄더 라인으로 실루엣을 강조하였고, 트렌디함과 편안함에 중점을 둔 오버핏으로 제작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78277&clickmedia=event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는 빨간 체크 셔츠는 어떠한가? 레드와 블랙의 조화로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타탄체크 셔츠다.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는 빨간 체크 셔츠는 하나면 다른 아이템은 굳이 신경 쓸 필요가 없다.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58219&clickmedia=event 오늘도 어김없이 1+1 상품을 들고 왔다. 체크 셔츠와 스트라이프 셔츠를 한 번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 화려하지 않고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시즌성 넓게 다양하게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79825&clickmedia=event 2. 데님 헤비한 raw 데님 원단에 깔끔한 슬림 스트레이트 핏으로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생지 청바지. 생지 특성상 입을수록 착용자의 생활습관에 따라 워싱이 잡히며, 워싱 과정에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청바지를 만들 수 있으니 하나쯤 가지고 있길 추천한다.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62722&clickmedia=event 피스워커의 스테디 셀러로 데님 매니아들이 가장 선호하는 미디움 블루톤의 색감을 가장 잘 표현했다. 롤업을 하지 않아도 멋스럽지만, 한 번 롤업 해도 예쁜 짧은 기장이 특징이다.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65788&clickmedia=even 워낙에 기본 아이템이라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는 베스트 아이템이다.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4계절 활용이 가능한하나쯤은 소장하면 너무나 좋은 86로드 블랙 진이다.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71545&clickmedia=event 가을에 꼭 있어야 하는 셔츠와 데님 팬츠로 올가을 멋쟁이로 거듭나고 싶다면 얼렁 나를 따라 가을템을 보러 가자. http://www.attive.kr/m/2017fw/main.asp
'구글 어시스턴트'로 돋보인 구글의 CES2018
첫 부스 마련한 구글 AI 생태계 구축 의지 CES 2018에서 처음으로 단독 부스를 마련한 구글이 자사의 인공지능(AI) 음성비서인 구글 어시스턴트를 내세우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구글은 CES 2018에서 구글 어시스턴트를 적극 활용하는 전략을 선보이며 AI 생태계 구축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고 외신 더버지가 1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지금까지 구글은 CES에 공개적으로 참여하지 않았다. CES 행사가 진행될 때마다 구글은 자사의 직원을 투입해 전시회를 둘러보고 파트너사와 거래를 하도록 했다. 하지만 이번 행사에서 처음으로 부스를 마련한 구글은 자사의 AI 음성비서를 내세웠다. 라스베이거스 시내와 CES 행사장을 오가는 모노레일, 버스, 시내 전광판, CES 행사장 곳곳에서 '헤이 구글'이 쓰인 구글 광고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헤이 구글'은 구글의 AI 비서 어시스턴트를 호출할 때 부르는 말이다. 구글은 이번 CES에서 '헤이 구글'을 인용한 광고를 내세우며 AI 생태계 선점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구글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앞 주차장에 3층 규모의 부스를 마련했다. 내부에는 거대한 스크린을 설치, 옥상에는 커피바를 갖췄다. 또한 계단을 대체하는 미끄럼틀을 설치해 소규모 놀이터를 연상케했다. 구글의 부스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입장하기 위해서는 약 1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구글부스에는 구글 어시스턴트를 탑재한 하드웨어 스피커, 스마트 디스플레이, 스마트워치 등이 소개됐다. 또 협력사인 LG전자도 소개됐다. 부스 중간에는 구글이 구상하는 스마트시티를 모형으로 재현했다. 하지만 구글의 CES 부스는 인상적이었으나 스마트홈 개발을 위한 노력을 더 기울여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더버지는 "구글은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많은 스마트홈 제어를 시연했으나 아마존의 알렉사처럼 다른 플랫폼과의 차별성이 없었다"면서 "구글의 스마트홈 및 원격제어 기능은 적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