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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집에서 운동하기 !!


장시간의 운동은 힘들지만 하루에 4가지 운동이라면 쉽지 않을까 싶어서 공유해봐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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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줌마 힘쓸때 표정 너무귀여워
쥑이네요 꼭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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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코 뭔지 아는분? 웃긴건 맨 밑에
맞아요. 남성도 외모의 영향을 받아서 외모가 잘생긴 남성이 성공할 확률이 일반 남성에 비해 20퍼센트였나? 50퍼센트였나 더 높다고 하지만 그정도일뿐 여성만큼 외모의 영향을 많이 받진 않죠 외모가 뛰어난 여성이 성공할 확률은 80,90퍼센트에 달하고 연예인들도 말하죠 이쁜여성이 받는 혜택은 잘생긴남성이 받는 혜택보다 몇십배는 더크다합니다.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부정적인면만 보는 한심한 사람들은 탈코를 외치고 긍정적인면을 보는 사람들은 자신을 가꿔서 더 성공하려고 한다는 뜻입니다. 외모가 사실 중요한건 절대아닌데 이 사회자체가 잘생기고 이쁜 것을 좋아하는 외모지상주의다보니.... 잘생긴 남자 아이돌이 나오고 이쁜 여자아이돌이 나오고 각자 그런 아이돌들을 사랑해서 생일도 챙겨주고 뭐 별거 다해주죠. 근데 그렇다고 아이돌들이 나온다고해서 쟤네들은 탈코를 하지 않으니까 모자란애들이다 라고 할 순 없는데 그건 그들이 그만큼 노력으로 빚어진 결과이기 때문이죠 정작 탈코만 외치면서 외모지상주의를 남자탓으로만 돌리는 인간들은 (그러면서 아이돌 남자그룹사랑함) 방구석에 박혀서 세상의 불합리함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또 움직일생각보단 먹을생각만 한다는게 문제입니다. 저는 외모지상주의를 좋아하지 않지만 탈코라는 운동을 굳이한다는것 자체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냥 남이 나를 보던말던 무슨상관, 내가 남에게 피해를 주던말던 무슨상관 이라는 이기주의적 관점인데 그런 관점을 굳이 남에게 설파할 필요는 없는것이고요 그냥 본인이 탈코로 살겠다 하면 살면되는것 대신 자기가 외모로 누리던 혹은 누리고싶은 혜택들을 버려야하는게 맞는거 정작 관계가없는 남자들이 여자에게 코르셋을입으라고 강요는 하지 않는데 그냥 이쁜것을 좋아하는것일뿐 (사실 코르셋을 입던 안입던 이쁘면 다 좋아하죠 시선에 약하다보니) 정작 여자는 남자에게 철갑옷을 입으라고 강요하지 않는데 그냥 (경제적,신체적 등) 든든하고 나를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것일뿐 ... 이 모든 것에 불만을 갖는 사람들은 불만가져도 좋지만 그런 잘못된 생각을 남에게 전파하는 행동은 틀려먹었다 라고 생각이 드네요. 요지 1 이쁘거나 잘생기면 혜택 받는다 2 코르셋과 철갑옷을 입으라고 강요를 하는건 상대성별이 아니라 그냥 주변인들일 뿐이다. 3 세상에 자신을 맞추느냐 자신에 세상을 맞추느냐는 본인의 선택이지 남에게 강요할 필요가 없다. 미의 기준은 어려서부터 인식된 문화에 따라 달라짐 뚱뚱한게 미인인 마을. 이곳에 가서 살면 너도 미인 나도 미인.. 사실 난 살이 잘 안쪄서...ㅠ 근데 진정한 탈코는 모든 것에 부정적 프레임을 씌워여하기에 이 마을에 가서도 남자들에게 잘보이려고 무리하게 살찌고 싶지 않다고 건강이 최고라며 운동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이 진정한 페미이자 탈코인.
복근 개박살 루틴, 야 너두 빨래판 될 수 있어!
이제 내일부터 황금연휴네? 제주도나 강원도쪽으로 여행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코로나 또 확산되는게 아닐까 걱정이다 ㅠ 우리 빙글러들은 연휴에 어디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서 홈트로 건강해지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5월부터 나랑 같이 홈트 한달 챌린지 할 사람!!!!!!!!! 항시 모집중이니까 편하게 댓글 달아줘~ -------------------------------------------------- 복근이야말로 노력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죠. 근육이 생긴다고 해도 체지방을 제거하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제대로 볼 수 없는 근육이기도 하구요. 함께 해보시죠. 어렵진 않으나 동작이 조금 많으니 잘 보고 따라해주세요. 1. 마운틴 클라이머 산을 오르듯이 한 발씩 가슴쪽으로 당기는 동작입니다. 무릎이 가슴쪽으로 당겨져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코어를 단단히 유지합니다. 힘이 빠지게 되면 무릎이 앞으로 오지않고 당나귀 뒷발 차듯이 발을 구르게 되는데 그러면 운동 효과가 없습니다. 2. 더블 크런치 머리는 손에 고정하고 팔꿈치가 허벅지에 닿을 때까지 상체를 일으켜 줍니다. 상복근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운동. 3. 더블 탭 트위스트 크런치 오른쪽 다리를 올리고 상체를 들어 왼쪽 팔꿈치가 먼저 오른쪽 다리에 닿게하고 차례로 왼쪽을 대주면 됩니다. 반대발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측면 복부, 복사근을 자극하는 운동입니다. 4. 시티드 니 턱스 손으로 뒤를 짚고 앉은 상태에서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겼다가 다리를 땅에 닿지 않을 정도로 쭉 펴줍니다. 5. 플러터 킥 고개를 들고 다리를 쭉 뻗어 물장구를 치듯 반복해 내렸다 올렸다 합니다.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이며 코어에도 좋습니다. 6. 크런치 홀드 상체를 들어 버티는 동작. 다리를 사진처럼 고정해도 되고 땅에 닿을 듯 말 듯 띄워서 하셔도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
추성훈이 아침마다 한다는 20분 운동 루틴
추성훈이 예전에는 오전 운동을 2~3시간씩 했었는데 나이들고 나서 (올해 46세) 오전 운동은 이거 20분으로 끝낸다고.. 그만큼 효율쩔고 체력 증진이나 지방, 셀룰 빼는데 직빵이라함 ㅇㅇ 1. 스키점프 스쿼트 완전히 밑까지 앉는게 포인트 한 번에 20개  2. 몽키점프 와이드 스쿼트 자세로 최대한 밑까지 내려와서 한 손으로 바닥을 짚고 점프하는 것 점프 할 때 마다 손 바꿔줘야함 한 번에 20개 3. 와이드 스트레칭 와이드 스쿼트 자세에서 좌우로 스트레칭하기 가운데지점에서 일어나지 않는게 포인트 ㅇㅇ  이렇게 계속 앉은 상태 유지하면서 좌우로 움직여야함 한 번에 10개 (좌우 한 번씩 갔다와야 1개임) 4. 데빌 프레스 푸시업 후에 덤벨 위로 들기  추성훈은 한 쪽에 20키로 짜리로 지금 40키로 들고 있지만 ㄷㄷ;; 가벼운 아령이나 생수병, 아님 맨손으로 해도 효과있다고 한 번에 10개 5. 런지 중간 지점에서 쉬지말고 앞뒤로 반복해서 런지 한 번에 20개 - 이렇게 다섯동작을 1세트로 하루에 4세트를 사이 사이 쉬는시간없이 반복 1세트 할때 대략 5분정도 걸려서 20분이면 다 할 수 있다고 ㅇㅇ 집사부 멤버들하고 2세트 해봤는데 ㄹㅇ 11분만에 끝남.. * 다만 강도가 높기때문에 일반인은 2세트만 하거나 횟수만 반으로 줄여서 하라고 함!! * 출처 : 더쿠
연애를 시작하기 전, 자신에게 던져야 할 질문.
연애를 시작하기 전, 자신에게 던져야 할 질문. 새로운 인연에 대한 희망과 기대 속에 행복한 연애를 꿈꾸기 위한 것은 모든 이들의 꿈일 것이다. 그렇다면 쉽게 끊어지지 않는 관계를 원할 것이고, 이를 통해 결혼으로 이어가고 싶은 이들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질문을 통해 다시 한 번 관계의 시작을 점검해보자. 첫째, 자신에게 있어 상대방은 어떠한 존재가치가 있는가? 어떤 이들은 상대방에 대한 특별한 감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이어가는 이들도 있다. 물론 단순한 호기심 때문에 상대방을 알고 싶은 마음이 생겨날 수도 있다. 하지만 신중하지 못한 태도는 상대방에게 상처만 남겨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또한 자신의 욕망만 채우기 위한 상대가 필요했던 것은 아니었는지 질문을 던져보도록 하자. 욕망을 제거했는데, 관계에서 상대방의 존재가치가 불명확하다면, 그 관계는 결코 오래가지 못한다. 둘째, 상대방이 단순히 자신의 외로움을 채우기 수단이었는가? 혼자 있는 외로움을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은 둘이 있어도 쉽게 외로움을 맛볼 수 있게 된다. 쉽게 외로움을 잘 타는 사람일수록 연애와는 거리가 멀다. 왜냐하면 혼자 있어도 외로운데, 타인이 있다고 해서 그 공간을 온전히 채울 순 없는 법이니깐. 외로움은 상대에 대한 집착으로 변질될 수 있고 관계를 힘겹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셋째, 이별 후 심리적으로 기댈 사람이 필요했던 것은 아닌가? 이전 연인과의 이별로 힘들어서 심리적으로 기댈 사람이 필요했다면, 곧바로 그 대상은 새로운 인연이 되어선 안 된다. 왜냐하면 과거의 연인에게 받았던 사랑과 새롭게 찾아올 사랑은 비교가 되기 마련이며, 이는 곧 관계를 위태롭게 만드는 요소가 되기 때문이다. 굳이 다른 대상에게 잠시 기대도 될 것을 새로운 인연에게 기대려는 모습은, 그 힘듦이 완화되는 순간, 새로운 욕망으로 변질되게 된다. 넷째, 상대방의 외면 때문에 끌린 것은 아닌가? 외면이 화려하다고 해서 내면까지 아름답다는 보장은 그 어디에도 없다. 겉으로 보기에는 돈도 많고, 옷도 잘 입고, 예쁘고, 잘생기고, 주변 환경도 원만한 것으로 보여서 끌렸을지 모르겠지만, 그것이 당신의 궁극적 행복과는 상관이 없다. 물론 돈이 좋아서 돈 많은 사람을 좋아했다면 할 말은 없다. 하지만 이러한 사고 과정은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다. ‘상대방의 돈=행복’이라는 전제라면, 언제든 더 많은 돈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또 다른 욕망을 품을 가능성이 높다. 인간의 욕망은 채워지면 움직이는 법이니깐. 다섯째, 나는 왜 이 사람이어야만 하는가? 이것은 관계에서의 자기 확신을 다지기 위한 질문이다. 여성들의 경우에는 남성에 비해 자기 확신이 떨어지는 편이다. 이것은 관계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부족하기 때문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러한 확신이 떨어질수록 매 순간 관계에 대한 의구심을 품게 된다. 자신이 왜 그 사람을 선택해야만 했고, 관계를 유지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야만 한다. 이러한 이유가 불분명할수록 관계는 거리감이 생겨난다. 여섯째, 혹시 익숙함과 정 때문에 연애를 시작하는 것은 아닌가? 오랫동안 만났던 사람일수록 익숙함과 정이 생겨 연인으로의 감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시작하는 사람도 존재한다. 하지만 이러한 감정은 한 번쯤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왜냐하면 서로 끌림이 없는 관계는 결국 서로에게 상처만 입히는 결과만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미안해서 헤어지자는 말도 하지 못하고, 관계를 질질 끌고 갈수록, 빠른 권태기를 맛보기 쉽다. 이미 불행한 미래가 보이는 관계라면, 시작을 하지 않는 것이 서로에게 이로울지도 모르겠다. 일곱째, 상대방에게 너무 쉽게 빠져든 것은 아닐까? 빠른 감정은 빠르게 식기 마련이다. 그 어떤 열정적인 감정도 1년을 넘기 힘들다. 인스턴트식 연애가 좋다면, 이러한 연애 방식은 달콤하겠지만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관계를 갖기 위해선, 서로가 천천히 빠져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특히 바로 결혼을 꿈꾸고, 연애에 대한 환상이 강한 사람들일수록 쉽고 빠르게 빠져들기 마련이다. 상대방에게 깊게 빠져들수록 헤어 나오기 힘들며, 상대방에게 높은 기대 심리가 만들어진다. 당연히 기대가 높을수록 충족되지 못한 욕망 때문에 실망도 크다. 여덟째, 일방적인 연애 감정은 아닌가? 위와 비슷한 맥락으로 이해하면 된다. 연애는 일방적인 감정이 나타날수록 위태롭다. 주고받는 관계가 이상적이며, 한쪽이 맞춰주기만 하는 모습이 나타나게 되면, 상대방은 이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되고, 오만한 태도를 보이기 쉽다. 원활한 관계는 주고받음이 자연스러운 관계며, 일방통행이 아닌 양방통행이어야만 한다. 이상으로 연애를 시작하기 전 자신에게 던져야 할 질문들에 대해서 살펴봤다. 물론 이외에도 다양한 질문들이 있겠지만,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함으로써 관계의 지속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셨으면 한다. 시작이 어떠했느냐에 따라서 끝도 영향을 받게 된다. 이것은 연애뿐만 아니라 인생사가 그렇다. 강한 동기는 강한 지속력을 만들어낸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송창민의 이기적인 연애' 카페: http://cafe.daum.net/s3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