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kingko
10,000+ Views

내 마음 네게 물드네

넌 그저 발만 담궜을 뿐인데
내 마음 한없이 네게 물드네
13 Comments
Suggested
Recent
혹시 개인 프사 사용가능한가요?
네 프사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
맞아여 발 한짝만 담그고 한발은 잠시 대기 필요해여
엄지척 입니다👍
감사합니다 :)
오! 느낌 너무 좋은거 같아요~!
글쵸? 그래서 인스타도 탐방~
@chazevo2 네!! 저도 컬렉션 팔로우해서 일러스트 받아보고 있어요~!
@chazevo2 @havegj 감사드려요 히히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같이 해요) 코로나 시국 환경에 대한 고민
나가서 사람을 만나기 보다는 집에서 혼자 여가를 보내는 날이 대부분이다보니 생각보다 내가 쓰레기를 생산해내는데 굉장한 재능을 지닌 인간이구나 싶더라고요. 내가 쓰레기계 마이다스의 손이었다니! 재활용 쓰레기라고 마음을 놓기에는 재활용 쓰레기 분류 작업이 더 품이 많이 들어서 결국 대부분은 버려진다는 '재활용'이라 불리는 그냥 쓰레기들... 요즘 지구가 엉망이라는, 정확히는 인간이 살기 점점 어려워지는 지구가 돼가는듯한 현상들도 보이고(feat.그치지 않는 대형 산불과 녹아가는 극지방의 빙하...) 1. 2. 미안해.. 인간이 미안해.. 그러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1. 배달 음식을 웬만하면 덜 시킨다 2. 소장중인 저장 용기를 식당에 들고가 담아 온다 ㅋㅋ 3. 택배로 장을 보지 말고 직접 마트에 가서 장을 본다 4. 장볼때 장바구니를 챙겨간다 5. 텀블러를 챙겨 다닌다 (커피숍에서 내 텀블러에 음료를 받는다) 6. 택배박스는 테이프까지 다 제거해서 접어서 내놓는다 7. 배달 용기는 깨끗이 씻어서 내놓는다 8. 술병 등 빈병 보증금 대상 유리병은 소매점에 제출한다 9. 페트병에 붙은 라벨지와 뚜껑은 다 분리해서 배출한다 10. 고기 섭취를 줄인다 (제일 어려움...) 이정도 생각나는데 또 뭐가 있을까요? 9년째 사용중인 텀블러 우선 제일 쉬운 건 텀블러에 음료 담아 다니는 거! 이거는 까먹지 않으면 항상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택배 박스 테이프 제거나 페트병 라벨지 제거도 매번 하고 있는데 같이 실천하고 고민하고 서로 북돋아주는 사람들이 많으면 더 힘이 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톡방을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같이 실천하고 인증하고 고민할 사람들, 혼자서는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사람들 여기 모여서 같이 해보는 거 어때요? 작은 거라도 실천했으면 인증샷도 올리고 칭찬도 받고 칭찬도 해주고 ㅋㅋ 빙글 둘러보다보니까 환경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이 보이던데... 같이 하면 좋지 않을까요! 같이 해봐요!! 오세요! 여기로!!!
[연애의참견] ㄹㅇ 보는 내가 홧병날 것 같은 어제자 연애의참견
이 에이스가 바로 고민녀 ㅇㅇ 이 고민녀는 사내비밀연애 중이었음 진행 중이던 프로젝트 성공해서 신난 분위기에 갑자기 새로운 직원이 들어옴 방금 막 들어온 직원한테 공들였던 프로젝트를 넘기라는 팀장..;; 말도 안된다고 얘기했지만 팀장은 하늘의 뜻을 거스를 수 없다나 ;;;;; 결국 고민녀는 퇴사를 결정함 이직해보려 하지만 다 티오가 없는 상태 ㅠㅠ 그냥 여유를 즐기기로 하고 남친이랑 오랜만에 데이트하는 중이었음 요즘 회사에서 일 못하는 낙하산이랑 일하려니까 힘들다는 남친 그런 남친한테 고민녀는 필요할 때 얘기하라며 도와준다고 함 며칠 뒤 고민녀는 취업소식을 듣게 되었음 친구랑 통화중이었는데 갑자기 남친한테 전화 옴 그러더니 자기 좀 도와달라는 남친 여친은 또 그걸 진짜로 도와줌......하........ 코피까지 흘려가면서 남친 프로젝트 도와주는 중;; 근데 남친은 자네............ 남친 프로젝트 성공 소식에 홈파티 하자면서 밥 차려놓고 남친 기다리는 중인데 남친이 안옴 ... 남친한테 차를 빌려줬는데 갑자기 차 빼달라면서 전화가 옴 일단 달려가긴 했는데 회식하는 것 같아서 못 들어가고 망설이는 고민녀... 근데 하필 그 낙하산을 만나버림 ;; 이미 사내 연애 하는 거 다 알고 있었던 직원.. 그러더니 갑자기 내조 어쩌구 하면서 덕분에 도움 많이 됐다고 함..;; 남친 쟤한테 프로젝트 뺏겼냐고.. 그러더니 당연히 당신들은 자길 도와야한대 ;; 그러더니 이 바닥에서 아웃 시킨다면서 협박함 ; 해명할 기회를 줬더니 미안하다고 하는 남친 참내...;;;;; 그 여자 빽으로 자기도 같이 올라가고 싶다는 남친 ;;; 그 와중에 이직하기로 했던 회사에서 이상한 소문이 나서 이직할 수 없게 됐음.. 그 낙하산이 소문낸 것 같아서 알아보러 회사 찾아감 ?????????????????????? 알고 보니 남친이 그 소문 내달라고 한 거였음 ;;; 진짜 이거 보고 홧병 올 뻔 했음 하.. 진짜 욕이 입 밖으로 나오려는거 겨우 참았다
힐링 오디오북) 20년 간 '구멍가게'만 그린 그녀의 추억~~!!
추석과 고향 그리고 다시, 도시와 추억 눈을 감으면 그동안 그린 구멍가게들이 주마등처럼 스친다. 그 정겨운 가게들을 앞으로 또 얼마나 그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저 마음에 새길 뿐이다. '모든 일은 순리대로.' (...) 해가 저물고 동네가 어두워져도 가게 앞은 전봇대 가로등 불빛으로 환하게 밝아 저녁 먹고 나온 아이들이 하나둘 모여 한바탕 놀아대는 신나는 놀이터가 됐다. 다방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신발 감추기 등을 하며 맘껏 뛰어놀고 머리 맞대고 달고나 해 먹던 최고의 놀이 공간이었다. 유년 시절 가장 즐거운 기억이 구멍가게에 숨어 있다. (...) 켜켜이 쌓인 진열대의 물건들은 '속에 무엇이 들었을까?' 궁금증을 유발했다. 먼 데를 바라보는 아주머니의 눈은 창 너머 논두렁을 향한 것인지, 그저 허공 너머의 시간을 헤아리는 것인지 사뭇 삶의 혜안이 느껴졌다. 집으로 돌아와 아이들이 잠들기를 기다렸다가 그 가게를 그리기 시작했다. 가슴이 뛰고 즐겁고 행복했다. 그렇게 구멍가게와 나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이미경이 쓰고 그린,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한정 특별판) > 중에서 . . . 오늘 북티셰의 책방에서는 이미경의 구멍가게 추억을 살펴봅니다. 이제는 다들 살던 곳에서 다시 살던 곳으로 돌아와 두고온 부모와 어린 시절 추억을 섞어가며 한 때를 떠올리는 지금, 마침 내 기억 속에 들리는 비소리는 추석과 어울리지 않지만 회상이라면 충분할 정도로 젖게 만듭니다. 그녀의 기억과 우리의 느낌은 그리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끝나가는 연휴를 아쉬워하지 말고 이렇게 옛날을 떠올릴 수 있는 지금, 지금 내리는 비는 당신의 어린 시절을 위해 내리고 있습니다. 창문앞에서 따뜻한 페퍼민트 한 잔과 북티셰의 이미경이 쓴 오디오북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을 다운받아서 조용히 들어보세요. 이어폰은 필수입니다. 비를 보는 맛도 꽤 괜찮습니다. 오늘 읽는 북티셰 책방의 오디오북은 당신을 20년 전 천렵을 갔던 가족 소풍의 한 때로 데려갑니다. 북티셰가 준비한 힐링 오디오북, 팟빵에서 '북티셰'를 검색하시거나 podbbang.com/ch/14621 를 클릭하세요. 북티셰 드림 -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뉴비 인공호흡_7
혼돈의 카오스 2020년! 아니 벌써 9월이라니??? (경악) 그냥 계속 집에만 갇혀있던 것 같은데.. 나의 한 해가 이렇게 지나가고 있다니.. 시간은 왜 이렇게 빠른 걸까? 놀랍다 놀라워... 거의 빛의 속도로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도 매의 눈을 가진 빙구가 발견한 빙글러들을 소개할게 후후 이번주는 어떤 뉴비들이 나타났을까!? 같이 만나보자고 +_+ 이렇게 찰진 게임 일기 본적 있어? @winterz 혜성같이 나타난 @winterz, 아~~주 오랜만에 게임에 관련된 카드로 돌아왔어! 게임 플레이 일기라고 해서 음 공략같은게 적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내가 아직 우리 빙글러들을 다 파악하지 못했나봐 ㅋㅋㅋㅋㅋ 아니 무슨 플레이 일기가 이렇게 재밌는 거야 거참나 근데 카드를 읽어보면서 한가지 든 생각이 있는데, ' @winterz는 목장을 운영하려는게 아니라 하트 시그널을 찍고 싶었던 거구나..' 제목만 보면 힐링 귀농게임 정도를 생각하겠지만 현실은 두근두근 @winterz의 남편감을 찾아라!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 ㅋㅋㅋㅋ 과연 어떤 그녀의 마음은 어딜 향하고.. 어떤 캐릭터가 @winterz의 남편이 될까..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프로필에 방문해봐!!! ☑️ winterz님 프로필 구경가기 오직 면으로 그려내는 파스텔 풍경 @wens 아주 열정적으로 자기 PR을 부탁한 @wens 이런 적극적인 모습 아~주 좋다고 생각해 후후.. 빙구가 그냥 지나칠 수 없잖아?! 요즘 예술혼을 불태우고 있는 @wens, 선이 없이 오로지 면으로 이루어진 그림을 그려내는데 특히나 파스텔 톤의 색감이 너무 아름답지 않아!? 아니 이 선생님 색을 정말 잘 쓰시는 것 같아.. 역시 금손천국 빙글 🙌 인스타에서는 '여름 구름(smmr_cloud)'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시는데 세상에 그림의 갬성이랑 아주 찰떡궁합 아니야? 바다를 갈 수 없는 시국이니 @wens의 시원~한 바다 그림을 보면서 힐링해보는 건 어떨까? ☑️ wens님 프로필 구경가기 흥미로운 이야기로 시간 순삭하기 @longway 난 정말 썸네일만 보고 군침이 싹- 도는 고로케 사진이라고 생각했어! 근데 사실..... 읍읍.... 스포는 사전에 차단한다. 아주 흥미로운 카드를 올려주는 @longway 정말 이번 주에 혜성같이 나타난 뉴비라고! 뉴비가 이렇게 양질의 카드를 올려주니, 빙구 기분이 아주 째진다 째져!!!!! 우하하 오늘 소개하는 카드 말고도 사후세계와 우주같이 누구든 호기심을 느껴본 적 있는 분야의 카드를 적어주고 있어. 다들 알지? 이런 카드 하나 읽으면 아주 시간 순삭되는거? 우리 모두 좋아요와 댓글로 뉴비의 기운을 북돋아 주자고 😎 빙글러들이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이라는 걸 함 보여주자! 가자 정 많은 빙글러들아!!!!!! 함 뭉쳐!!!!!!! 좋아요와 댓글로 뉴비를 혼내주자!!!! ☑️ longway님 프로필 구경가기 화가 난다! 화가 나! 최악의 전 회사썰 @miq22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빙글러라면.. 누구든 아주 개똥같았던 최악의 회사가 하나쯤은 있지..? @miq22님의 전 회사썰을 읽고 있으니.. 나의 과거가 아련하게 떠오르는군.... 무려 4년만에 카드를 적어주셨는데 그게 무려 회사썰... 아주 못된 사장을 만나서 고생을 많이 하신 것 같은데 심지어 저 회사를 7년이나 다니셨대... 이럴수가... 그래도 지금은 좋은 회사를 만나서 정말로 다행이야.. ㅠㅠ 앞으로 우리 @miq22 꽃길만 걷길 빙구가 기도할게 🙏 혹시 다른 빙글러들도 최악의 회사 썰이 있다면 댓글로 @miq22와 소통해보는 건 어떨까? 💡 빙구의 떡상 꿀팁 - #직장인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하자! 고통을 나눠줄 직장인들이 모여있는 공간에 카드를 발행하면 비슷한 경험을 했던 빙글러들과 소통할 수 있을거야 ☑️ miq22님 프로필 구경가기 이렇게 이번 주의 뉴비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