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mistic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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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를 미워 한다는 신부님

신부,스님,목사님이 한 자리에 모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잌....귀여우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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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종편에서 각 종교를 대표해서 토크쇼 했었는데 참 재미나게 봤다능~~~^^
불교를 미워한다는 신부님.
그러니까 너희 셋이 세금을 냈으면 하나님이 그따위면상을 줬겠냐..?
천주교는 세금냅니다.
하느님이라고 표현하다니 이단이네
@kjh66260 참고로 저는 무교입니다. 단지 드립일 뿐.
@epwuxm01 그걸 아시는분이 천주교는 하느님이라 칭하시는걸 모르실순 있지만 이단이라니ㅎㅎ
@m3473 다시 말씀드리지만 드립이랍니다.
하느님 아니고 하나님이지. 하느님은 우리가 예전부터 하늘에 기도하면서 하늘님이라 부른거다. 그래서 힘들때 하느님이라고 했다고 거봐 힘드니까 하나님 찾잖아 그러니까 교회나와! 라고 개소리 하면서 교회 끌고 가지말고 정확하게 구분해라.
@epwuxm01 드라마요~
이래서 개독교소리 듣는거죠.. 천주교는 하느님 개신교는 하나님 서로 존중하고 이해해줍시다 납득이 가는 소릴해야지
국어사전에 수사에 님을붙이면 틀려요 하느님이 어법에 맞습니다. 애국가도 하느님으로 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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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무신론 학자들도 인정하는 사실
그것은 다름 아닌 역사적 예수의 실존 물 위를 걷고 악마를 물리치며 죽음 뒤에 부활한 신의 아들 예수의 일화는 허구일지언정 "신화적 예수"의 모티브가 된 "역사적 예수"는 분명 존재했을 것이라는 설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음 저서 "만들어진 신"으로 유명한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 또한 예수의 일화는 대부분 거짓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예수라는 인물의 실존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않았고, 그 외 다른 여러 학자들도 역사적 예수의 실존에 대해 대체적으로 수긍하는 분위기. (* 근거를 물어보는 사람이 많아서 추가하자면, 예수에 대한 기록은 당대 역사가인 요세푸스, 타키투스, 수에토니우스 등의 역사가에 의해 기록된 것이 남아있음) 물론 "역사적 예수"는 물을 포도주로 바꾸지도, 죽은 이를 되살리지도, 다섯 빵과 두 물고기로 수천 명을 먹이지도 못했을 테지만 복음서의 예수가 그러했듯이 율법학자들의 부패에 맞서싸웠을 것이며, 여러 제자들과 함께 박애의 뜻을 전파하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신의 아들이 아버지의 은혜를 입고 인간을 위해 희생한 이야기보다 평범한 출생의 목수 한 명이 기존의 구태를 깨부수고 사랑을 설파한 이야기를 더 좋아함 (출처) 저도 마지막 줄에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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