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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갭투자 성행하던 노원구, 8.2 대책에 '직격탄'

▲ 서울 노원구 상계동 주공아파트 전경.

#. 갭투자자인 직장인 A씨(38)는 최근 마음이 심란하다. 적은 투자금으로도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지인들의 말에 전세가율이 높은 노원구 상계동 일대의 재건축 아파트에 갭투자를 했지만 8·2 대책이 나오면서 투자 수익률이 크게 떨어졌기 때문이다. 내년 4월부터는 양도소득세 마저 오른다는 말에 급하게 매물을 내놨지만 매수자가 나타나지 않는 상황이다.
갭투자자를 겨냥한 정부의 '8·2 대책'의 약발이 나타나는 분위기다. 자금력이 부족해 '버티기'가 불가능한 소액 갭투자자들의 매도세가 가시화하고 있다. 갭투자의 본거지 중 하나로 꼽히는 노원구에서도 수 천 만원이 떨어진 급매물이 등장했지만 매수인이 없어 거래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23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주(14일 기준) 서울 노원구의 아파트값은 0.02% 하락했다. 8·2 대책 직후인 7일 -0.01%에 이어 2주 연속 하락세다. 노원구 아파트값은 6·19 대책 전후로 0.38%까지 치솟은 뒤 줄곧 0.3%대의 견조한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8·2 대책 이후로는 급격한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
실제 부동산114에 따르면 8·2 대책 발표 직전 3억5000만원선에서 거래됐던 상계 주공5단지 전용면적 32㎡ 호가는 다시 3억원선으로 내려왔다. 7월 중순 4억6000만원에 거래됐던 주공10단지 전용면적 45㎡ 역시 8·2 대책 직후 1억원 이상 떨어진 3억1000만원까지 호가가 떨어졌다.
가격이 떨어졌음에도 거래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상계동 S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아직까지는 분위기를 살피는 집주인들이 많지만 자금적인 여유가 없는 소액 갭투자자들은 물건을 빨리 팔고싶어해 매수우위 시장으로 기울어진 상황"이라며 "기존 시세보다 수천만원 싸게 내놓겠다고 해도 더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보겠다는 매수자들이 많다"고 말했다.
KB부동산알리지 자료를 보면 노원구 상계동의 전세가율은 90%에 육박한다. 서울 평균 전세가율(75.3%)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다. 서울 외곽에 위치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데다 전세가율까지 오르다보니 전세를 끼면 2000~3000만원 정도의 있으면 번듯한 아파트 한 채를 구입할 수 있었다.
여기에 상계 주공8단지와 5단지의 재건축 가시화와 창동 차량기지, 도봉 운전면허시험장 이전 등 개발호재로 집값 상승 전망이 나오면서 노원구에서는 갭투자가 기승을 부렸다. 지난 5월까지만 해도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던 이 지역의 아파트값이 6월부터 갑자기 치솟은 건 이런 갭투자 세력 때문이다.
그러나 8.2 대책이 나오면서 갭투자의 매력도는 급락했다.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으로 묶인 노원구의 아파트값이 하락하면서 수익성이 크게 떨어졌기 때문이다. 지난 22일부터 6억원 이하 아파트에도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이 40%로 강화되면서 노원구의 아파트값은 더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부는 양도소득세 중과를 내년 4월까지 미뤄 갭투자자들에게 퇴로를 마련해줬지만 이미 1주택자의 비과세 요건에 '2년 이상 거주'가 추가된 데다 주택거래신고제 역시 재도입될 예정이어서 거래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다만 일각에서는 노원구가 투기과열지구는 물론 투기지역으로까지 묶이면서 애꿎은 지역주민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노원구는 서울 다른 지역과 비교할 때 가격 수준이 크게 높지 않음에도 몇달 올랐다고 강남과 같은 투기지역으로까지 묶은 것은 너무한 조치라는 지적이다. 실제 노원구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1253만원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 21위에 불과하다. 상계동에서 거주하는 한 주민은 "노원구가 최근 조금 올랐다고 해도 여기 최고가가 강남 최저가보다 낮은 수준"이라며 "집값 올려논 사람들은 다 다른지역에서 몰려온 사람들인데, 왜 우리가 피해를 봐야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메트로미디어=김동우 기자( dwk@metroseoul.co.kr)

기사출처= https://goo.gl/Vv7r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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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vs. 창덕궁, 봄 나들이 어디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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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돈 관리 하는 법 (통장 4개 굴리기)
1. 급여통장 : 잔액은 항상 0으로 유지 급여가 들어오면 1차적으로 월세나 통신비 같은 고정 지출을 자동납부하도록 해둡니다. (자동납부를 하지않으면 자칫 잊어버려서 밀리게 되고, 이는 곧 목돈이 되어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이 통장의 경우,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형태를 골라야겠죠. 중요한건 급여통장은 '절대' 잔액이 남아선 안 됩니다. 월급은 들어오기가 무섭게 "퍼가요~♡"의 성지가 되도록. 물론 퍼가는 주체가 카드 할부금이 되어선 안 되겠죠. 급여통장이 ‘0’이 아니라는 것은 그만큼 노는 돈이 있다는 뜻입니다. 어영부영 하다가 쓸데없는 곳으로 새기 십상이지요. 2. 투자통장 : 자동이체 날짜는 모든 통장을 동일하게 설정 적금, 펀드, 주택청약, 보험, 연금 등을 관리하는 통장입니다. 저축도 큰 의미의 투자로 본다면 여기에 포함되겠죠? 급여가 들어오면 고정지출과 함께 투자통장을 채울 수 있도록 합니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자동이체 및 투자상품 이체 날짜를 모두 동일하게 하는 것! 생각보다 많은 초년생들이 각종 자동이체 날짜를 우후죽순으로 설정하곤 하는데요. 이체 날짜가 동일해야 자금의 흐름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급여의 절반은 투자통장으로 흘러가도록 세팅해 주세요. 3. 소비통장 : 당신의 자제력을 믿지 마라 애초에 쓸 수 있는 돈이 적다면, 자연스레 소비도 줄게 됩니다. 소비통장에 한달에 쓸 돈만 딱 넣어두면 되겠죠? 소비통장은 체크카드와 연결시키도록 합니다. 한 달에 5만 원만 덜 쓰기!라고 하기 보단, 소비통장에 5만 원을 덜 이체시키는 게 훨씬 지키기 쉬울 겁니다. 주의할 점은, 쓸 돈이 부족하다고 해서 추가로 잔고를 늘리기 없기! 소비통장에 넣을 돈은 급여의20~30%를 넘지 않도록 해주세요. 4. 예비통장: 소득의 10%, 평소 지출의 3배를 유지  급여통장에서 투자통장, 소비통장으로 돈을 돌린 후 남은 금액은 예비통장에 넣어둡니다. 만약 이 예비통장이 없다면, 친구 결혼식이나 예기치 못한 사고가 일어났을 때 갑자기 쓸 돈을 구하기 힘들겠죠. 적금을 깨야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단순히 이자가 아까운 걸 떠나서, 자신의 재무 계획이 와르르 무너져버리겠죠. 예비자금은 급여의 10% 정도로 산정하는 것이 좋으며, 평소 한 달 지출의 3배 정도의 금액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며 상대적으로 단기 고금리에 속하는 CMA를 초년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너무 핵꿀팁이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퍼옴 출처는 요기 클립할 때는 댓 하나씩 남기깅 댓글냠냠~
부동산 중계수수료...팁(펌)
※이사갈때 복비 싸게 내는 법※(펌) 이사를 갈때 복비를 많이 내는 경우는.. 구청 지적과에 복비 영수증을 첨부해서 가져가시면 더 많이 낸 복비를 지적과에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계좌를 알려주고오면 1주일내로 계좌 이체 됩니다. 굳이 부동산에서 싸울 필요없습니다. 이걸 몰라서 많은 사람들이 이사할때 복비를 적게는 10만원에서 몇십만원까지 더 내고 있습니다. 참고로 월세는 복비가 전세보다 훨씬 쌉니다. ex) 1000/60 으로 1년 계약했다면, 1000+ (60*100)) 으로 전세가 7000만원에 대한 복비를 지급하면됩니다. 5천만원이상 1억원 이하 법정수수료율이 0.4%이므로 280,000원복비만 주면 됩니다. 대부분의 복덕방은 월세를 전세가로 처리합니다만...... 전부 다 사기입니다. 지적과에 문의해보시면 차액 다돌려받습니다. - 5천만원미만 / 수수료율(0.5%) / 최대(20만원) - 5천만원이상 1억원미만 / 수수료율(0.4%) / 최대(30만원) - 1억원이상 3억원미만 / 수수료율(0.3%) / 최대한도액 없음 단, 상가의 경우는 다릅니다. 이사 다니실때, 복비 더 내시는 분들은 구청 지적과를 활용하세요. 지적과에 신고하면 그 해당 부동산은 6개월간 영업정지 먹습니다. 엄청난 페널티죠. 하지만 사람들이 제가 쓴 내용을 잘 모른다고 생각하고, 그 위험을 감수하고 더 비싸게 받습니다. 일반인들은 모르니깐 괜찮다라는 아주 못된 심보이죠. 저는 복비를 절대 먼저 물어보지 않습니다. (중요함) 복비 계산할때 해당 계약에 맞는 금액 드리고 갑니다. 그러면 이거 모자르는데요 어쩌구 하면서 지랄크리 합니다. 여기서 우리의 행동 수칙. 맘에 드는거 골라서 하세요. 1. 제동생이 어디 구청 지적과 근무합니다. 2. 지적과에 문의전화 한번 해봐도 될까요? 3. 저번 이사할때 지적과에서 돈 돌려받았었는데... (혼잣말로) 4. 그냥 다 주고 영수증을 꼭 받습니다. (또는 현금으로 주지 마시고- "중요" 계좌 이체한뒤 이체 증거를 챙깁니다.) 그리고 지적과에 갑니다. 그리고 전화 한통화.."사장님 여기 지적과인데요.. 여기서 받을까요.. 계좌불러드릴테니 차액 돌려주실래요?".........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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