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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시작되는 하반기 취업, ‘블라인드 채용’이 마냥 반갑지 않은 이유


▲ 올해 하반기 대기업 공채에서는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도입하는 기업들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6월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17년 동부산권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 ⓒ뉴스투데이
공공기관 이어 대기업도 블라인드 채용 대열 합류

자기소개서-면접 등 평가방식 한층 까다로워질 듯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 발언으로 탄력을 받은 블라인드 채용이 다음달부터 본격 시작되는 하반기 대기업 채용에서도 대세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24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최근 566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블라인드 채용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기업은 10곳 중 3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기업 98곳 가운데 3분의 2 정도가 그렇다고 답해 블라인드 채용이 대기업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블라인드 채용은 공공부문에서는 이미 대세로 자리잡았다.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 등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모든 공공기관에서 시작된 블라인드 채용은 8월에는 지방공기업으로 확대됐고, 9월부터는 지방출자·출연기관을 포함한 모든 지방 공공기관으로까지 전면 확대될 예정이다.

블라인드 채용은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이력서 등에서 편견이 개입되는 출신지나 학력 등 차별을 야기할 수 있는 항목을 요구하지 않는 방식을 말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6월22일 청와대 수석 보좌관회의에서 올 하반기부터 공공부문에서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하고 민간에도 권고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채용하는 기업도, 지원하는 취업준비생도 걱정 반 기대 반= 블라인드 채용이 확산되면서 하반기 채용을 준비중인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걱정 반 기대 반이다. 롯데그룹 인사관계자는 “2013년부터 블라인드 면접방식을 도입해서 이미 시행하고 있지만 대규모 채용은 처음이라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

한 금융권 인사 담당자는 “기본적으로 블라인드 채용 취지와 필요성에는 공감한다”면서도 “시행 확대에 앞서 좀더 객관적인 평가방식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것 같다”고 말했다.

▲ 2016년 기업채용관행 조사결과에서는 학력과 어학점수 같은 외형적 항목이 중요한 평가기준이었다. 블라인드 채용에서는 학력 등의 기재가 금지된다. ⓒ뉴스투데이
블라인드 채용의 목적은 과거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를 보고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자가 어떤 능력을 갖고 있는지에 초점을 두고 있다. 외국에서는 블라인드 채용의 유래가 과거 오케스트라 오디션에서 시작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오로지 직무와 관련된 실력을 검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블라인드 채용, 외국에선’ 기사 참조 http://www.news2day.co.kr/91740

문제는 이런 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대기업들이 정부정책에 호응하기 위해 하반기 채용부터 앞다퉈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하면서 준비부족에 따른 혼선이 적지 않을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실제로 일부 취업관련 사이트에는 취준생들이 이 같은 점을 걱정하는 글들이 눈에 띄고 있다. 수도권 대학 졸업생인 K씨(27)는 “블라인드 채용은 능력 위주의 채용을 말하는데, 결국은 직종과 업무와 관련된 능력을 어떻게 정확하게 어필할 수 있을 지가 관건”이라며 “지금의 면접방식으로 지원자의 정확한 직무능력을 파악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고 말했다.

자기소개서와 면접 평가절차 더 까다로워질 수 밖에 없어= 이 때문에 일부 대기업은 계단식 면접방식이나 1박2일 면접도 적극 검토 중이다. D기업 관계자는 “블라인드 채용은 원칙적으로 면접관이 응시자의 인적 사항에 관해 물어서는 안 되며 직무 관련 질문만 허용되기 때문에 개인에 관한 직무적합성을 따지기 위해서는 결국 한 두 차례가 아니라, 여러 차례의 계단식 면접방식을 도입하는 기업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내달 1일부터 공채공고를 내보내는 IBK기업은행은 필기심사 후 치러질 실무자역량면접의 경우 1박2일 동안 합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지원자들이 10~12명이 한 조를 이뤄 팀 프로젝트, 세일즈, 개인 프리젠테이션 등을 하게 되며 역량면접에서는 차·과장급 1명이 면접관으로 참여해 문제해결 능력, 논리력, 설득력, 협상력, 창의성, 유연성, 배려심 등을 평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라인드 채용에 따라 지원자가 기술하는 자기소개소에 대한 평가가 보다 깐깐해질 것이란 전망은 인사담당자들이 공통적으로 고개를 끄덕이는 대목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한항공의 인재상은 진취적 성향, 국제적 감각, 서비스정신을 가진 성실한 조직인, 팀플레이어 등이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는 이 같은 5가지 인재상에 맞게 본인의 강점이 잘 부각되도록 쓰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나열식 보다는 직종과 업무와 연관된 자신의 장점과 능력을 극대화하는 쪽으로 자기소개서를 짜임새 있게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뉴스투데이=이진설 경제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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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그에따른 고충이 또 있겠구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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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한문장 I didn't mean to  interrupt you [아이 디던트 민 투 인터럽트 유] 방해하려고 하려던 건 아니었어 *interrupt[동사] : 방해하다 공부나 게임을 하고 있는 상대방에게 말을 걸어 상대방에게 방해가 되었을 때 일부로 상대방을 방해하려고 했었던 건 아니었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didn't mean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didn't mean to ~ [아이 디던트 민 투 ~ ] ~ 하려던 건 아니었어 핵심패턴 I didn't mean to ~ 는 ' ~ 하려던건 아니야' 라는 의미로 일부로 의도적으로 무언가를 하려고 했었던건 아니었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주로 상대방의 오해를 풀고자 할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didn't mean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일부로 의도적으로 하려고 했었던 것이 아니었던 무언가를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didn't 는 did not 의 줄임말입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I didn't mean to scare you [아이 디던트 민 투 스케어 유] 놀라게 하려던 건 아니었어 *scare[동사] : 놀라게 하다 2.  I didn't mean to  crack a glass [아이 디던트 민 투 크랙 어 글래스] 컵을 깨려고 하려던 건 아니었어 *crack[동사] : 깨뜨리다 *glass[명사] : 컵, 유리 3. I didn't mean to  make you cry [아이 디던트 민 투 메익 유 크라이] 울게 하려던 건 아니었어 *make[동사] : 만들다 *cry[동사] : 울다 4. I didn't mean to  do that [아이 디던트 민 투 두 댓] 그렇게 하려던 건 아니었어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492
르포/일본 넘어…중국 전기차의 현주소 선전(심천)
... <사진=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선전(심천). 셔코우 해상 터미널 인근의 상업지구> ... 친환경 자동차의 중심 도시 중국 선전(심천) 친환경 자동차와 친환경 도시는 ‘한 세트’였다. 중국 동남부 광둥성에 위치한 ‘중국의 실리콘밸리’ 선전(심천, 深圳)의 첫인상이 딱 그랬다. 지난 18일, 홍콩을 경유해 중국 4차산업의 전진 기지인 선전의 셔코우(蛇口)항에 발을 들여 놓았다. 권위있는 글로벌 상인 ‘더 브랜드 로릿’(The Brand Laureate) 시상식 취재를 위해서였다. 셔코우 해상터미널을 빠져 나오는 순간, 초대형 크레인들이 시야를 막아섰다. 육중한 크레인들이 공중을 떠다니며 50층 이상의 초고층 건물들을 쌓아 올리고 있었다. 건설 노동자들이 분주하게 오갔고, 현장의 쇳소리가 요란했다. 선전엔 세계 최대 전기차업체 비야디(BYD) 본사 중국 정부가 자랑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IT) 기지'다웠다. 이곳 선전엔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중국 최대 IT 기업 텐센트 △세계 최대 전기차업체 비야디(BYD) △세계 최대 상업용 드론 제조사 디장(DJI) 등이 둥지를 틀고 있다. <사진= 선전의 대중교통 버스와 택시, 일반 자동차는 모두 전기차다. 소음도 공해도 없는 선전의 거리.> ... 먼지가 날리는 건설 현장을 조금 벗어나자 완전 다른 분위기의 도시가 얼굴을 내밀었다. 바다에 인접한 태자(太子)광장 인근 상업지구는 서울 강남 그 이상의 풍경이었다. 무엇보다 도시 자체가 ‘클린’(clean)했다. 이유는 교통수단 때문이다. 선전시의 대중교통과 승용차는 모두 전기차다.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렇듯, 전기차의 현주소와 미래를 선전시에서 목격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현재 전세계 전기차 시장을 이끌고 있는 기업은 선전시에 본사를 둔 비야디(BYD)이다. 배터리업체로 출발한 비야디는 미국 테슬라와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비야디(BYD), 미국 테슬라와 세계 전기차시장 양분 에너지경제연구원이 2018년 말 발표한 보고서(‘2018년 일본 전기자동차 보급・촉진을 위한 당면과제’)에 따르면, 2017년까지 전기자동차의 최대 강자는 일본의 '르노-닛산-미츠비시 연합'이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2017년 가장 높은 세계 전기자동차 판매 대수를 기록한 것은 Renault-Nissan-Mitsubishi alliance로 119,195대를 판매하였으며, 중국의 BYD Group이 113,949대로 그 뒤를 이었다”고 했다. 일본의 경우, 카를로스 곤 전 회장 체제가 무너지면서 르노-닛산-미츠비시 연합체도 힘을 잃었다. 그러면서 현재 전세계 전기차 시장은 중국의 비야디(BYD)와 미국의 테슬라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에너지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의하면, 올해 상반기 전세계(71개국) 전기 승용차 판매는 테슬라가 14만5702대를 판매해 1위를 기록했고, 비야디는 10만5574대를 팔아 2위에 올랐다. 순위는 의미가 없다. 전기차의 핵심부품인 배터리를 직접 생산하는 비야디가 테슬라보다 성장 속도나 매출 실적면에서 훨씬 앞서고 있기 때문이다. 비야디는 CATL에 이어 중국 배터리 제조사 2위다. <사진= 선전의 한 택시 기사는 "택시 한번 충전에는 2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사진= 택시 단말기엔 기사의 얼굴과 QR코드가 함께> ... “버스와 택시 모두 전기차…세계 최초의 도시” 이런 비야디가 자리잡고 있는 선전시는 중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친환경적인 도시로 변모했다. 선전시는 2017년 말 시내 1만6000여대의 버스를 모두 전기차로 교체했다. 지난해까지 1만3000여대의 택시도 전기차로 바꿨다. 기자가 탑승한 택시의 기사는 “택시 충전엔 2시간이면 된다”며 “선전은 아마 버스와 택시를 모두 전기차로 바꾼 세계 최초의 도시일 것”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상업지구엔 버스와 택시가 꼬리를 물고 늘어섰는데도 매연이나 소음은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았다. 택시 기사가 엄지를 척 올릴 만도 했다. 선전시가 이렇게 급속하게 무소음, 무공해 도시로 변할 수 있었던 것은 막대한 보조금 정책 때문이다. 중국 정부는 첨단산업 육성정책인 ‘중국 제조 2025’에 따라 2009년부터 전기차 구매자에게 보조금을 지급해 왔다.(중국은 2025년까지 매년 300만대 전기차를 새로 생산할 계획이다.) 전기차 뿐 아니라 선전 택시의 핀테크 기능도 탁월했다. 택시 단말기 화면엔 기사의 얼굴과 QR코드가 함께 떴다. 승객은 택시 요금으로 스마트폰을 QR코드에 갖다대기만 하면 된다. 신용카드 결제 단계를 생략한 중국 핀테크 시장의 힘이다. <사진= 스타벅스보다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 토종 브랜드 '루이싱 커피'.> <사진= 테이크아웃 루이싱 커피 컵과 홀더에 QR코드가 박혀 있다.> ... 택시 단말기와 커피 매장의 ‘QR코드 위력’ QR코드의 위력은 비단 택시만이 아니었다. 루이싱커피(Luckin Coffee) 매장도 그랬다. 루이싱 커피는 중국에서 스타벅스의 아성을 뛰어넘어 확장 속도를 높이고 있는 중국 토종 브랜드다. 한 매장에서 테이크아웃 커피를 시켰다. 컵 하단과 종이컵홀더에 QR코드가 보였다. 심지어 매장 티슈에도 QR코드가 박혀 있었다. 이런 선전은 거대한 중국 시장의 한 단면에 불과하다. 미국 경제잡지 포춘은 지난 7월, ‘세계 500대 기업’ 순위(전년 매출 기준)를 발표하면서 It’s China’s World(중국 세상)라는 제목을 달았다. 포춘의 이 제목처럼 화웨이, 텐센트 비야디(BYD), 디장(DJI) 등의 선도적 기업을 품은 선전시는 그 ‘중국 세상’의 중심에 있었다. <중국 선전(심천)=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93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생활영어] 차라리 집에서 티비나 보는게 낫겠어
■ 하루한문장 I would rather  watch tv at home [아이 워드 래더 와치 티비 앳 호움] 차라리 집에서 티비나 보는게 낫겠어 *watch[동사] : 보다 *home[명사] : 집 이렇게 더운날에는 힘들게 밖에 나가서 놀지 말고 '차라리 집에서 티비나 보는게 낫겠어' 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would rather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would rather ~ [아이 워드 래더 ~ ] 차라리 ~ 하는 편이 낫겠어 핵심패턴 I would rather ~ 는 무언가를 선택 해야 하는 순간에 차라리 ~ 을 하는 편이 낫겠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would rather + 동사원형 rather 뒤에는 어떠한 일을 선택 해야만하는 순간에 더 낫다고 생각이 드는 어떠한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 would rather 는 I'd rather 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I would rather take a rest for a while [아이 워드 래더 테익 어 레스트 포어 어 와일] 차라리 잠시 휴식을 취하는 편이 낫겠어 *take a rest[숙어] : 휴식을 취하다, 쉬다 *for a while[숙어] : 잠시 2. I would rather  be here [아이 워드 래더 비 히어] 차라리 그냥 여기 있는게 낫겠어 3. I would rather  go to a cafe [아이 워드 래더 고우 투 어 커페이] 차라리 카페에 가는게 낫겠어 *go[동사] : 가다 *cafe[명사] : 카페 4. I would rather  eat the soup [아이 워드 래더 잇 더 숩] 차라리 스프를 먹는게 낫겠어 *eat[동사] : 먹다 *soup[명사] : 수프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514
2019, 12월 무역영어 접수 가이드 ( feat. 마지막 무역영어 합격하기)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었습니다. 2019년도 이제 두달남았어요ㅠㅠ 이렇게 19년을 보내기전에! 마무리 해야 할 일이 있죠! " 바로 2019년 12월 마지막 무역영어 시험 " 접수일 시작과 함께! 본격적으로 맘먹고 준비하는 수험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2019, 12월 무역영어 접수 가이드 ( feat. 마지막 무역영어 합격하기) 12월 무역영어 시험일정 체크와 종종 잊어버리는 유의사항까지 함께 확인해봅시다! 그리고 마지막 시험을 한 번에 딱!!!!! 합격할 수 있는 꿑팁도 알려드릴게요 :) 가장 먼저! 접수입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시험점수는 가장 첫 날에 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첫 날에 해야하는 이유 1. 생각보다 접수일 놓치는 수험자가 너무 많다 ( 마음을 먹었다면! 바로 접수하고, 본격적인 준비 들어가는게 합격에 더 가까워지는 지름길 ) 2. 내가 원하는 지역, 고사장을 잡자! ( 늦게 접수하면, 가까운 고사장 인원초과로 못 가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 이러한 이유로 정말 웬만하면 시험 접수일 첫날에 꼭 접수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확인할 사항은 접수 마지막날 마감시간은 24:00 아니고 18:00시까지 급수간 동시접수도 가능하다는 거! 까지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접수일부터 시험일까지 이렇게 12월을 챙기는 이유! 무역자격증 도우미 무밍즈가 하나부터 열까지 12월 무역영어 시험을 떠먹여주는 이유! 무역영어 시험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인코텀즈는 10년 단위로 개정이 됩니다. 우리가 근 10년간 쭈~~~욱 무역영어 인코텀즈 자료가 딱 올해를 마지막으로... Bye.. Bye... 20년 무역영어 시험에는 새롭게 개정된 인코텀즈2020이 출제되기 때문에 올해! 꼭! 무역영어 시험을 끝내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시험 응시료도 2020년에는 상승된다고 하네요... ㅠ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12월 시험! 합격하는 전략은?? 꼼수부리지 마세요! 사실 무역영어 시험은 문제은행 느낌으로 잘 출제되었어요. 그. 러. 나. 19년 시험부터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유형,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는데요. 합격생들과 인터뷰해 본 결과 기출문제도 중요하지만 개념 기본기 쌓는것도 이제 소홀히 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개념서를 통해 꼭꼭 기본기를 채우고, 기출문제 풀이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출문제는 문제집을 사셔도 되고, 네이버카페(자격증 커뮤니티)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12월 무역영어 접수 꼭 하시고, 남은기간 꼼꼼하게 준비해서 합격합시다!!! 여러분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