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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외여행 가시는 분들을 위한 5가지 팁

해외로 여행을 간다는 것은 가보지 않은 새로운 곳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처음 여행을 가시는 분들은 설레임과 불안함을 함께 느끼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행을 처음 떠나시는 분들은 옷부터 음식까지 정말 많은 부분을 신경쓰실 수 밖에 없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쓸 부분이 많으실텐데요, 고민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몇가지 팁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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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만에 또 구례 가려구요. 이번엔 하동 들렀다 가려고 합니다. https://vin.gl/p/3575298?isrc=copylink 2주만에 구례가는길에 하동에 잠깐 들렀습니다. 평사리 캠핑장은 현재 운영이 중단됐더라구요. 숙소 들어가는 길에 가오리찜이랑 돼지족탕 테잌아웃하러 읍내 들렀습니다. 아, 근데 동아식당 카드를 안 받더라구요. 지갑에 캐시 없었음 난감할뻔 했어요. 아무리 나이 드신 분이 장사를 한다고해도 카드를 안받는다니 ㅡ..ㅡ 별생각없이 빵사러 목월빵집 갔더니 웨이팅이 ㅡ.,ㅡ 애들이 가오리찜이랑 족탕 안먹는다길래 치킨 한마리 튀겼습니다. 더케이 오랜만... 더케이에 소파랑 테이블 있는거 첨 봤어요. 이불 위생상태가 별로였어요. 바닥도 그렇구요... 베란다에는 매화, 산수유꽃 배경이... 아, 근데 드라이어는 자리를 찾질 못하고 있네요. 와, 가오리찜은 첨인데 괜찮네요. ㅋ 이번엔 박스와인 살도네 실어와서 마셨어요. 와입은 산수유 막걸리 맛보고싶다고... 근데 더케이 옆 지리산온천랜드 앞 세븐일레븐에 갔었는데 산수유 막걸리는 지역특산품이라 카드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무슨말인지... 결국 캐쉬로 계산... 돼지족탕은 살짝 입에 안맞네요 ㅎ 아이들 먹는 돈 치킨 한입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참외도 한입했어요. 베란다 풍경... 밤에보니 더 이쁘네요. 스탬프 이뿌죠 ㅋ 소금빵은 그나마 먹을만했는데 목월 시그니처라는 단팥빵은 영 입에 맞지 않더라구요. 넘 기존 빵들에 익숙해져서 그런건가... 배가 넘 불러서 산책하고 왔어요. 구례라서 그런지 산수유 천지... 주말 더케이 만실이더라구요. 저희도 취소된거 겨우 잡아서 왔답니다. 연휴라 그런지 손님들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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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 돌아보는 가족 여름휴가 스케치 - 여수편
아시다시피 즈희 가족은 가족여행이 일상입니다. 뭐든 집안에 오래 붙어있는걸 싫어해요. 사실 직장인인 저는 모처럼 맞는 여름휴가 호텔이나 집에서 푹 쉬어볼까하고 호캉스를 계획하고 있었는데요 어머니의 불호령으로 숙소도 엄청 비싼 여수여행을 지르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한철 장사라지만 숙소는 위치는 좋았으나 대체적으로 1박에 20만원 값어치 하는 곳은 아니었어요 -_- 그래서 숙소 소개는 패스. 다신 안갈꺼에요. 여수는 역시 먹방여행이죠. 저는 여수를 두 번 정도 여행했어서 뻔한 게장요리는 싫고. 어쩌다 알게 된 꽃게탕 맛집을 찾아가게 됩니다. 국물이 짜지 않고 뭔가 답백했던데다가 같이 나오는 반찬이 정말 핵맛존맛. 협소한 식당이지만 줄을 설 정도로 유명한 맛집 같았어요. 사람들 요구도 많았지만 웃으며 일하시는 분들 참 보기 좋았네요. 여기서 먹은 꽃게장이랑 멍게장(?) 아직도 생각납니다. 여수 진남관에 있습니다. 맛집 인정! 여수까지 오면 회를 먹어야죠. 회센터 주차료는 없어요. 주차공간도 꽤 넓었습니다. 어디서 회를 떴는가 생각은 나지 않는데 사실 특별히 맛있다고 느낀 회는 없습니다. 제가 하모를 안먹어서 그랬나봐요. 그보다도 꿀잼 존잼인 것은 바로 여수 케이블카였습니다. 저렴이를 탔지만 꽤 오래가고, 돌산대교까지 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여수의 멋진 야경을 다 담을 수 있습니다. 다만, 케이블카 올라가는 엘레베이터가 두개 뿐인게 좀 아쉽고요. 그마저도 고장이 났는지.. 케이블카 타는데까지 계단으로 올라갔습니다(한 9층 높이..) 오랜만에 온 여수는 참 좋았어요. 근데 케이블카가 생기면서 돌산대교도 뭔가 북적북적... 트롯트가 여기저기서 빰빰... 제가 처음 여수 왔을때는 (때는 2007년) 저엉말 조용했어요. 진짜 진짜 조용했어요. 그때가 그립네요. 여수에는 왠일인지 햄버거 가게가 유명했는데요 요 바게트 버거 뭔가 중독성 있고 맛있더군요. 굳이 찾아먹을 맛은 아니었는데 바삭한 식감의 또띠아(?)를 드시고 싶다면 한번 드셔보세요. 미리 만들어놓고 파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차는 달려달려 향일암으로 갑니다. 향일암 주차공간 장난 없지요. 불법주차 성행하고.. 성수기에는 입구부터 40분은 기다려야 주차장까지 갑니다. 그래도 향일암의 풍경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좋더군요 +_+ 그다음에 도착한 곳은 향일암 가는길에 있는 방죽포 해수욕장. 극 성수기인데도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해수욕장 자체는 괜찮은데, 물론 자리세 1만원을 받고요(구명쪼끼 무료대여). 물안에 미역이 너무너무 많아서 해수욕하고 오면 미역장수 될 것 같습니다 -_- 잠시 드라이브나 할까 해서 인근 도시인 광양 한 번 들렀습니다. 사실... 와인이 떨어져서..... 홈플러스 찾으러 갔어요. 홈플러스 와인은 왠만한 가성비는 갖추고 있다보니... 광양 이순신대교 건너서 요걸 사서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는 전설이.. :) 생각해보니 먹고 자고 술만 먹다 왔네요 :)
직장인의 헐레벌떡 홋카이도 6일차 - 아사히다케 등정(2)
6일차 : 삿포로 -> 아사히카와 -> 아사히다케 날씨가 무지 맑긴 했지만 어느정도 고도도 있는편이라 햇빛이 쨍쨍했어요. 햇살을 막아줄만한 그늘도 없고요. 그래도 트래킹을 하면서 쉴 수 있도록 의자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트래킹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아서 설렁설렁 걸으면 돼요. 할머니가 준 맛동산 같은 과자. 뭔진 모르겠지만 엄청 달았어요. 진짜 당 떨어지면 한입에 당 충전 이빠이(?)됩니다. 산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직 눈이 채 녹지 않았어요. 어느정도 고도가 있어 만년설이 남아있습니다. 원래는 이정도로 눈이 녹지 않는데 최근 이상기후로 홋카이도도 기온이 높아지고 만년설도 서서히 녹는다고 하더군요. 아사히다케 트래킹하면서 느낀건 현지인들이 많았다는 점입니다. 홋카이도 최고봉이기도 하고, 한번 꼭 찾고 싶은 관광지라고 여기는듯해요. 트래킹은 굳이 지도를 들고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중간중간 표지판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대충 걸으면서 내가 어디까지 왔는지 가늠할 수도 있어요. 다만 출발하기 전에 아사히카와 돌아가는 막차와 마지막 로프웨이 시간을 꼭 유념하셔서 움직이는편이 좋습니다. 저는 삿포로에서 9시쯤에 출발했는데도 불구하고 트래킹하는데 부족한 시간은 아니었습니다. 막차시간에 맞춰 트래킹했는데 쉴 수 있을때 쉬고, 할 거 다했거든요 (셀카를 엄청 많이 찍었어요)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새 지저귀는 소리, 그리고 얼음 녹는소리. 물이 흐르는 소리 딱 그 정도의 소리만 귀에 들릴뿐입니다. 지나가다가 일본분이 한분 계셔서 독사진을 요청했는데요, 일본에서 찍은 역대급 사진이네요. 역시 저는 자연과 더불어 셀카찍는게 가장 좋습니다 :) 세로로 찍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렇게 잘 찍어주셨네요. 그래도 트래킹인데 경사가 있지 않나요? 라고 분명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텐데요. 경사라고 해봐야 딱 요정도 수준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말이지 일하면서 단 한번을 맘편하게 쉬지 못했는데 이렇게 일주일 휴가를 받아 자연과 뒹구니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아요! 늘 전화는 불나게 받아야하고 사람상대하는 일인데다가 끊임없는 공부를 해야하는 일이다보니 정신이 많이 지쳐있었던 것 같아요. 아사히다케는 활화산이다보니 이렇게 거칠게 숨을 쉬고 있습니다. 전체 파노라마 샷! 아아 정말 떠나기 싫은 하루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유유자적 걷는게 예전 스코틀랜드 West highland way 갔던 느낌과 비슷해요. 그땐 일주일 내내 걸었는데도 힘든 것 보다 정말 행복했었네요. 돌아다니며 관광객들 사진도 찍어주고 저도 셀카봉으로 이리저리 사진을 찍으며 사진을 담아왔습니다. 이제 트래킹을 마치고 돌아오는 시간. 처음에 만났던 호수를 만났네요. 날씨가 시시각각 변하는게 눈에 보이죠? 특히 정상은 운이 좋아야 갈 수 있는 듯해요. 2017년 여름기준 올아가는 시간은 09:30분 / 12:00 / 14:30 / 18:00 입니다. 저는 막차인 18시 차를 타고 돌아갈 예정입니다. 하사히카와에는 19시 26분쯤에 도착하는데 30분 단위정도로 기차가 있으니 충분해요. *팁 : 아사히다케 트래킹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께 소요예산 : 6천엔 (레일패스소지자 한정, 패스가 없을 시 아사히카와 이동을 위한 운임 추가) 아사히카와 -> 로프웨이역 7:40 / 10:10 / 12:40 / 16:10 로프웨이역 -> 아사히카와 9:30 / 12:00 / 14:30 / 18:00 이렇게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넉넉히 즐기시려면 10:10분에 출발하셔서 18:00 시까지 계시는 것 (이때는 정산 등반 가능) 12:40분 출발 18:00시까지 계시는 것 (출발전 아사히카와에서 라멘먹고 출발, 트레킹만 가능) 을 추천드립니다 이제 로프웨이를 타고 내려옵니다. 버스를 타고 다시 아사히카와로. 제 옆자리엔 프랑스에서 온 것 같은 사진가가 탔는데 오늘 괜찮은 사진을 찍었는지 정리하느라 정신이 없으시네요. 다시 역으로 돌아와 저녁 8시차를 기다립니다. 이제 패스를 써야하는데 미리 예약석을 신청하면 편리해요. 이렇게 매표소를 가서 "예약석 부탁합니다 (영어 혹은 일본어로)" 부탁하면 됩니다. 리절브 싯 플리스 하시면 알아서 해주더라고요. 패스는 개찰구 맨 왼쪽 아저씨 서있는 곳에 패스를 보여주고 통과하면 됩니다. 배가 고프니 인근 편의점에서 에키벤 하나 사먹습니다. 원래는 공식(?)에키벤 파는 곳이 있는데 아사히카와 에키벤 전문점이 늦은 저녁에는 안하는거 같더라구요. 홋카이도에 왔으니 당연히 우유 마셔줘야죠. 하 진짜 우유가 다 맛있어요. 지방층도 있고. 고소해요. 삿포로 도착하면 9시네요. 거의 기절해서 갈 듯 싶습니다. 간장 살짝 뿌려서 먹는 덮밥이네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연어알, 미역, 조개관자로 이뤄져있는 에키벤이네요. 가성비 좋았어요. 오늘 삿포로에 도착해서는 술 만땅 취해서 잘겁니다. 내일 일정은 느즈막히 하코다테로 내려가는건데요, 중간에 예쁜 호수인 도야호에서 1일 온천입욕 한번 즐기고 가려고요. 삿포로역에 도착하자마 다음날 좌석 예약합니다. 하코다테로 가는길 엔 좌석 왼쪽에 앉으면 좋아요. 바다가 보이는 길이거든요 AB/ 복도 / CD니까 A석에 앉으면 바다를 보면서 여행할 수 있습니다. 숙소로 오며 산 산토리 하이볼(위스키에 소다 탄 느낌)하나랑 맥주, 그리고 주전부리 몇개를 사서 숙소에서 먹습니다. 매운 명란젓 삼각김밥이 있길래 샀는데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그보다도 저 위에 감동란 너무 맛있네요. 숙소에서 먹는데 감동란 너무 맛있어서 다시 밖으로 나가 하나 더 사올 정도였어요. 술에 취해 감동란 사러 다시 나온 길에서 찍은 .. 사진 (많이 흔들렸네요) 편의점에는 무인양품(무지) 제품들도 파네요. 딱 편의점에 필요한 것들만 모아놨어요. 편리하네요. 금요일 밤의 스스키노 거리. 사람 많습니다. 다들 불금을 보내는것 같아요. 7월 7일부터 풀린것 같은 삿포로 특별판. 뭐가 다른진 모르겠으나 패키징이 여름 한정으로 바뀐 것 같습니다. 요고 한캔만 더 마시고 자야겠어요. 딸꾹. 숙소에 한잔 할만한 테이블이 마땅치 않아 거실바닥에 쪼그려서 마시고 있는데 옆방 홍콩애들이 신기한듯 쳐다보네요. 절 보자마자 (오오!!!) 이러고 들어갔어요. 술 좋아하는 한국사람 이미지를 그들에게 관철시켜준 것은 아닌가 합니다. 일본에서의 불금. 완벽했네요. 딸꾹. 다음에 계속.
통영 3년만...
이상하게 정이 가는 도시가 있죠... 통영도 그중 한곳... https://vin.gl/p/3597415?isrc=copylink https://vin.gl/p/3597468?isrc=copylink 연휴라 번잡할듯해서 일찍 숙소 들어가려구요. 저녁거리 장만하러 번잡한 중앙시장 대신 서호시장 들렀습니다. 서호시장 추천드립니다. 초딩 딸이 회가 먹고싶데서... 돔이랑 밀치 그리고 멍게 좀 데려가려구요. 통영오면 루틴인것 같아요... 충무김밥도 포장했어요. 서호시장 주변에도 웬만한건 다 있구요 번잡하지도 않고 좋아요. https://vin.gl/p/1318161?isrc=copylink 햐, 동원리조트 신상일때 왔는데 5년만이네요. 아, 그런데 지난번과 다르게 이번엔 온돌로 왔는데 방이 운동장만 하더라구요. 입구에 6인실이라고 뙇... 대회가 있었는지 명지대랑 영남대 축구부가 숙소를 잡은것 같더라구요.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ㅎ. 회도 충무김밥도^^ 오늘 아침은 숙소 근처에서 생선구이... 성림 이집 반건조 생선구이로 서민갑부에 나온 모양이더라구요. 반건조 생선구이 와입은 맛있어 하더라구요. 저는 갠적으로 속초에서 먹은 생선구이가 젤 맛있었던것 같아요. 아들은 동대문시장에서 먹었던 생선구이가 젤이었답니다. 직원분이 큰뼈는 살짝 발라줍니다 ㅎ 밥은 참 맛있더라구요. 슝늉도 맛있습니다 ㅎ 아침도 맛나게 뭇으니 이제 집으로 가야죠... 거제로 넘어가는데 옥포에 새로 스벅 DT가 생겼더라구요. 달달하게 집으로 넘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