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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다이어트(water diet)로 3개월에 -8kg 감량?
물 다이어트 효과 있다 ? 없다? 실제 효과를 보았다는 이들이 있다!! https://youtu.be/R7eNjWBHG_k 다이어트를 위한 물 마시는 방법을 알아보자!! 1. 식사 전 물 2잔을 마셔라! 물 흡수가 좋은 신체이거나 물이 흡수율이 좋다면 식사 30분전 1잔을 마셔도 좋다. 그러나 대부분 두 조건 충족되는지 알수없어 일정기간 1잔을 마셔도 변화가 없다면 2잔으로 늘려서 마시자! 식사30분전 물을 마시면 좋은 이유 물을 한잔 마시면 두시간 동안 장의 주요 호르몬인 모틸린 분비를 자극한다. 모틸린은 장의 연동 운동을 활성화하고 음식물이 아래로 향하도록 촉진한다. 연구 발표에 의하면 섭취 칼로리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모틸린 촉진으로 인한 감소 효과로 음식을 먹기전 물을 한잔 마시면 다이어트에 충분한 효과를 준다. (물한잔의기적 참고 -http://cafe.naver.com/watermax/4843 ) 2. 마시기 쉬운 물 , 미네랄이 살아 있는 물! 마시기 쉽게 목 넘김이 편해야 마음껏 물 다이어트가 쉬워진다. 물의 응집력이 목 넘김의 방해 요소이므로 편하게 넘어가는 물이 다이어트에도 편하고 좋다. 물 소비와 체내 지방 축적은 역수의 관계입니다. 물을 적게 마시면 음식을 더 많이 먹게 되고 육체적으로 활동하지 않으면 지방으로 축적되는 역순환 구조에 빠집니다. 그러므로 물을 충분하게 먹도록 마시기 쉽고 편한 물이 물 다이어트를 오래도록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하루 좋은물 마시기 프로그램 - https://blog.naver.com/watermax1/221130130267 ) 3. 체중X40L 최소 물 필요량! 체중의 4%가 자기에게 필요한 최소의 물 필요량이다. 하루에 빠지는 몸의 수분 최소 3리터, 채워야 빠진 만큼 보충되고 다이어트로 인한 탈수로 생길 수 있는 피부 건조도 낮춘다. 체내의 물은 24시간 약 40,000잔을 재생시키고 순환한다. 250cc기준을 한잔으로 보고 혈액 순환을 위해 24시간마다 물 10,000리터를 운반하는 셈입니다. 이 작용을 위해 엄청난 에너지 소모가 필요하므로 비축된 지방에서 에너지는 자동 방출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에너지를 태우는 수고보다 쉽게 몸이 스스로 에너지를 태우는 효과입니다. 4. 체온과 비슷한 물 천천히 마셔라! 물은 저장이 되지 않습니다. 하루 필요량은 꾸준히 필요하므로 물을 수시로 천천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 체온 이하 또는 이상의 물은 체온과 온도를 맞추기 위해 불필요한 작용이 진행되므로 체온과 비슷한 정도의 물이 가장 좋습니다. 일상적인 식단에 물이 흡족하게 포함되지 않으면 음식에 있는 미네랄을 적절하게 흡수하지 못다. 평소 물을 충분하게 섭취하지 않으면 혈액이 산성화되어 섬세한 혈관 세포막을 부식시킵니다. 산성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 소변으로 배출하는 과정에서 물과 미네랄이 꼭 필요하며 물과 미네랄이 몸에서 필요한 만큼 없으면 산성화된 노폐물은 원활한 배출이 어려워집니다. 5.설탕이 든 음식 , 녹말음식 , 탈수 조장 음식은 적과의 동침! 당분 , 과한 소금(정제염) , 음료수, 차 ,그외 탈수 조장 음식을 먹는다면 물을 더 충분하게 섭취해야만 합니다. 이런 음식은 인슐린의 유도된 지방 축적과 저혈당을 유도해 더 많은 음식을 먹게 합니다. 그러므로 충분한 물을 평소 먹어 몸이 스스로 지방분해 모드를 유지하도록 해야합니다. 물을 규칙적으로 먹으면 잘못 주어지는 배고픔의 신호를 차단할 수 있다.
지긋지긋한 숙취를 한방에 해결해주는 꿀팁
건국적으로 한 잔하고 나면 항상 따라붙는 지긋지긋한 숙취ㅜㅜ 그 숙취를 해결해주는 꿀팁을 리얼 약사가 알려줍니다!!! 술을 마시는, 마시게 될 분들은 꼭 알아두세요~~~ 술 마신 다음 날, 숙취 때문에 몸을 없애버리고 싶을 정도로 매우 고통스러우신 분 계신가요? 이런 분들을 위해 숙취를 한~방에 해소시킬 수 있는 “드링크+앰플+약제”, 마법의 트리플 조합을 소개합니다! #0. 숙취해소제의 트리플 조합 빠른 설명을 위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는 드링크류를 A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간 기능에 도움을 주고, 해독 효과가 있는 앰플류를 B, 숙취 증상별로 드릴 수 있는 약포들을 C라고 표현할게요. 숙취를 빠르게 해소하시려면, 이렇게 A+B+C의 조합으로 숙취해소제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손님들 중에 “전에 먹었던 그 약 또 주세요”라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약을 안 드셔본 분들은 있어도 한 번만 드셔본 분들은 없을 정도로 효과가 좋아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숙취의 증상별로 도움이 되는 약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구역, 구토 숙취 증상 중, 속이 불편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럴 때는 인진오령산, 반하사심탕과 같은 한방제제가 좋아요. 이 제품들을 A와 B와 함께 조합해서 드시면 좋습니다. #2. 두통 숙취에는 여러가지 증상이 있겠지만, 대표적인 증상은 두통 아닐까요? 두통을 완화하기 위해 타이레놀이나 게보린을 먹는 분들이 계신데, 절대로 안됩니다. 술이 채 소화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해당 약을 먹으면, 약 속의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술과 만나 우리 몸에서 심각한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죠. 무엇을 드시면 안 된다고요? 아세트아미노펜! 꼭 주의하세요! ‘그럼 머리가 아파서 죽을 것 같다!’ 이런 분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간이 약입니다. 숙 취 때문에 발생하는 두통은 술이 깨고 난 뒤에 자연스럽게 낫게 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시간을 단축하고 싶다!’ 이런 분들은 A(숙취해소 드링크)와 B(간 기능 강화 앰플), 그리고 글루타치온 또는 비타민 B군이 많이 들어있는 ‘포’로 된 형태의 약을 드시면 좋습니다. 이 성분들은 간을 좀 더 활성화시켜 술의 해독을 빨리 해줄 수 있습니다. #3. 소화불량 직장인 여러분들은 고기를 많이 구워먹고, 거나하게 한 잔하는 회식자리가 많죠? 그러면 다음날 속이 더부룩하게 불편할 때도 있을 겁니다. 그럴 땐 어떤 약을 먹어야 할까요? A+B와 더불어 소화를 돕는 소화제 앰플을 드시면 좋습니다! 이 소화제 앰플(ex. 가레오)을 조합하여 드시면 소화가 훨씬 빠르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4. 속 쓰림 숙취로 속 쓰림이 있을 땐 겔포스 ,알마겔과 같은 제산제를 복용하면 됩니다. 단, 복용 중인 다른 약이 있다면 1~2시간 간격을 두고 드세요. 지금까지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과 꿀 조합들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숙취해소제는 음주 전에 미리 드셔도 되고, 음주 후 다음날 불편한 증상이 나타났을 때 드셔도 상관 없습니다. 다만, 약국에 가시면 그냥 ‘술 깨는 약주세요!’ 라고만 하지 마시고, ‘숙취 때문에 머리가 아파요.’, ‘숙취때문에 속이 쓰려요.’ 혹은 ‘구역질이 나고 토할 것 같이 속이 메슥거려요.’ 이렇게 증상을 얘기하시면 약사님이 약국에 있는 제품들을 A+B+C로 잘 조합해서 드릴 겁니다. 본인이 숙취로 고생을 한다면 꼭 기억하시고, 주변에 술꾼/애주가 친구가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