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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방해물, 마인드 퍽
유럽에서 자기 계발 코치로 명성을 얻고 있는 ‘페트라 복’은 같은 역량을 가졌지만,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오는 원인으로 독특한 심리 기재를 발견했습니다. ​ 바로 ‘마인드 퍽’ 현상으로 자신 스스로 성장과 발전을 거부하며 현재에 머무르고자 하는 심리입니다. ​ 이때 걱정, 압박, 평가 등 7가지 유형의 모습으로 나타나는데 유형은 다양하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이 현상에 빠지면 더 나은 삶을 꿈꾸기보다는 현재에 만족하도록 하기도 하고 안 되는 이유만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 쉽게 말해 목적지를 향해 걸어갈 때 끊임없이 스스로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거나 자동차의 핸드 브레이크가 당겨진 상태로 운전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선 자신의 ‘마인드 퍽’을 바라보고, 인정하는 것이 첫 번째라고 합니다. ​ 그리고 안 되는 이유를 찾는 것에서 벗어나 용기 있게 한 걸음 내딛는 것이 두 번째라고 전합니다. 피겨의 새로운 역사를 쓴 김연아 선수는 훈련이 고되고 한계가 찾아올 때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 “나의 경쟁 상대는 나 자신이다.” ​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 두려움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 마음의 장벽을 뛰어넘어야 자신의 가능성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습니다. ​ 성장을 가로막는 가장 큰 원인은 환경도, 사람도 아닌 바로 자신의 마음임을 기억하여 ‘마인드 퍽’을 이겨내길 바랍니다. ​ ​ # 오늘의 명언 당신이 바라거나 믿는 바를 말할 때마다, 그것을 가장 먼저 듣는 사람은 당신이다. 그것은 당신이 가능하다고 믿는 것에 대해 당신과 다른 사람 모두를 향한 메시지다. 스스로에 한계를 두지 마라. – 오프라 윈프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mind-fuck(사전적 의미) 1.(남)을 자유 자재로 조종하다; 혼란시키다; (사람)에게 마약을 마시게 해보다. 2.남을 조종하는 사람; 사기꾼; 최악의 것. ​ ​ #마음가짐#마인드컨트롤#마인드_퍽#긍정적생각#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메일 꿀팁 총모음
이 메일 작성법 스무살 때 알고 n년째 응용해먹는데 진짜 좋음 교수님 / 조교 / 인턴 지원할때 / 업무볼 때 등등... 기본을 저렇게 적고 상황에 따라 적당히 변형해서 쓰면 됨 동기들이나 선배들도 메일 보고 잘쓴다고 예시용으로 캡쳐해서 보내주면 안되냐는 소리도 들어봤고 (물론 고학번되면 다들 저정도는 쓰긴 함) 저렇게 작성해서 보내고 메일 적은 거 보니 일 잘할 거 같다고 (지원한 건 떨어지고ㅠ)사무보조 알바 추천받아서 들어간 적도 있음 이 캡쳐도 추가로 같이 봐주면 좋을 거 같아서 같이 첨부함 가급적이면 바로 예시메일 하나 적어서 메모장에 저장하거나 내게 보내기 해두길 추천함 막상 필요할때 스크랩함에서 찾으려면 정신없음 메모장이나 메일에 적어두면 나중에 그거 열고 바로 복붙하고 수정하면 됨 ● 추가로 참고하면 좋을 글들 새내기들 교수님께 메일 보내기 전 필독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1338841886 ※ 교수님께 보내는 메일도 업무 메일과 유사하나 같이 알아두면 좋을 듯 싶음 회사 다니면서 눈치로 배운 메일 쓰는 법.JPG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1932801606 ※ 본문 내용은 두번째 짤과 같으나 댓글에 있는 작성 방법이 유용 회사에서 절대 알려주지 않는, 이메일 잘 쓰는 법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1648902627 출처 더쿠
빵 두 봉지
오랜 시간 힘들게 모은 돈으로 빵 가게를 개업한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노릇노릇 구워져 진열장에 놓여 있는 빵만 보고 있어도 좋았고, 손님이 많은 날은 입가에 미소가 떠날 줄 몰랐습니다. ​ 그런 그에게는 너무도 사랑스러운 딸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아이가 학교 가기 전 빵을 챙겨가도 되냐고 물었고 그는 매일 아침 가장 맛있게 만들어진 빵 두 봉지를 가방에 챙겨 넣어주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그날도 마찬가지로 아이를 등교시킨 뒤 빵을 진열대로 하나둘 옮겨놓다가 금방 딸이 놓고 간 준비물을 발견하곤 뒤를 쫓았습니다. ​ 그런데 멀리서 보인 딸의 모습에 마음이 뭉클해져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이가 편의점 주변에서 폐지를 수거하는 할머니에게 빵 두 봉지를 드리고 가는 것이었습니다. ​ 빵을 받은 할머니는 딸아이를 향해서 익숙한 듯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 “이쁜 학생 덕분에 이 할머니가 매일 이렇게 맛있는 빵을 먹게 되어서 정말 고마워요~” ​ 사실은 아이는 그동안 매일 아침 아빠에게 간식으로 받은 빵 두 봉지를 폐지를 수거하는 할머니에게 드렸던 것입니다. ​ 그는 그다음 날부터 딸아이가 가져갈 두 봉지의 빵과 함께 할머니께 드릴 빵도 따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누군가를 돕는 것은 남을 위하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의 씨앗 하나가 떨어지면 배려심이 자라고 행동이 나오며, 습관이 모여 따뜻한 세상을 만듭니다. ​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을 살펴보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보세요. 선행은 작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 ​ # 오늘의 명언 착한 일은 작다 해서 아니하지 말고, 악한 일은 작다 해도 하지 말라. – 명심보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이웃#타인#관심#배려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된 '이건희 컬렉션' 현황 및 전시일정
이중섭의 '흰 소' (1953~54)  - 현존하는 이중섭의 '흰 소'는 약 5점뿐이다.  - 기증 작품은 1972년 개인전과 1975년 출판물에 등장했으나 자취를 감췄다가 이번 기회에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됐다. 이중섭의 '황소' (1950년대)  - 삼성가에서도 아끼던 작품으로 그의 부산시절 가장 중요한 작품. 이중섭의 '바닷가의 추억_피난민과 첫눈' (1950년대) 청전 이상범의 '무릉도원도'(1922)  - 존재만이 알려진 작품이었으나 이번 기증으로 약 100년 만에 빛을 보게 됐다. 김환기의 '여인들과 항아리'  - 1980년대 이후 실제로 보기 어려웠지만, 다시 감상할 기회가 마련됐다. 김환기의 '산울림 19-II-73#30' (1973)  - 국립현대미술관에는 김환기의 예술적 기량이 절정에 달한 1970년대 전면점화는 한 점도 없었다. 나혜석의 '화녕전작약'(1930년대)  - 나혜석 작품 진위평가의 기준. 장욱진의 '소녀(전면)/나룻배(후면)' (1939/1951) -  작품 뒷면에는 1939년 그린 ‘소녀’가 있다. 재료가 부족했던 시기여서 양면에 그림을 그리는 경우가 흔히 있었다. 장욱진의 '공기놀이' (1937)  - 양정고보 재학 중 제2회 '전조선학생미술전람회'에 출품해 최고상을 받은 작품. 여성 화가 백남순의 '낙원'(1937)  - 백남순의 유일한 1930년대 작품. 김종태의 '사내아이'(1929)  - 총 4점만 전해지는 김종태의 유화 중 1점 박래현의 '여인 A'(1942) 클로드 모네의 '수련' (1919~20) 파블로 피카소의 '무제(도자기)' 호안 미로의 '구성' (1953) 마르크 샤갈의 '붉은 꽃다발과 연인들' (1975) 폴 고갱의 '무제' (1875) 카미유 피사로의 '퐁투아즈 시장' (1893)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책 읽는 여인' (1890년대) 살바도르 달리의 '켄타우로스 가족' (1940) 박수근의 '절구질하는 여인' (1954) 김기창의 '군마도'(1955)   - 한국전쟁이 끝난 후 폐허를 딛고 재개된 1956년 대한민국미술전람회(국전) 추천위원 자격으로 이 작품을 출품. 노수현의 '계산정취'(1957) 김은호 '간성(看星)'(1927)  외 다수 작품 ------- 한국 근현대미술 작품 유영국187점(회화 20점, 판화 167점), 이중섭 104점(회화 19점, 엽서화 43점, 은지화 27점 등), 유강열 68점, 장욱진 60점, 이응노 56점, 박수근 33점, 변관식 25점, 권진규 24점 등 한국 근현대미술 작가 238명의 작품 1천369점  - 1950년대까지 제작된 작품이 320여 점으로 전체 기증품의 약 22%  - 1930년 이전 출생해 근대작가 범주에 들어가는 작가 작품이 약 860점으로 약 58% ------- 해외 거장 작품 모네, 고갱, 피카소, 호안 미로, 살바도르 달리, 마르크 샤갈 등 외국 근대작가 8명의 작품 119점  - 국립현대미술관 역사상 처음으로 소장하게 됨 전시일정 덕수궁관 ・2021년 7월 '한국미, 어제와 오늘'  - 도상봉의 회화 등 일부 작품 첫선 ・2021년 11월 '박수근 회고전' ------- 서울관 ・2021년 8월  '이건희 컬렉션 1부: 근대명품'(가제) 전  - 한국 근현대 작품 40여 점 전시 예정. ・2021년 12월 '이건희 컬렉션 2부: 해외거장'(가제) 전  - 모네, 르누아르, 피카소 등의 작품 전시 예정. ・2022년 3월 '이건희 컬렉션 3부: 이중섭 특별전'  - 이중섭의 회화, 드로잉, 엽서화 104점 전시 예정. ------- 과천관 ・2022년 4월 / 2022년 9월 '새로운 만남'  - 이건희 컬렉션과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및 아카이브의 새로운 만남을 주제로 한 전시 예정. -------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뮤지엄(LACMA) ・2022년 9월 한국 근대미술전  - 이건희 컬렉션 중 일부를 선보여 수준 높은 한국 근대미술을 해외에 소개할 계획. ------- 청주관 수장과 전시를 융합한 '보이는 수장고'를 통해 이건희 컬렉션 대표작들을 심층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 ------- 2022년 지역 미술관과 연계한 특별 순회전 개최.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