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tissierLee
9 months ago10,000+ Views


내 생애 최고 속도로 달려가
너의 품에 폭삭 안기고 싶은 그런 밤.

그 품에서 그대로 잠들고 싶은
그런 밤.
_「사랑, 그 찬란한 이름」

누군가에게는 올바르지 못한 행동에 대한 타박일 수도,
누군가에게는 이제 막 시작하려는 사랑에 대한 응원일 수도,
누군가에게는 가슴 아픈 이별에 대한 위로일 수도,
또 누군가에게는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길에 대한
표지판일 수도 있는 글들을 담았습니다.

당신이 듣고 싶은 말,
보고 싶은 글만 찾아서 봐도 괜찮습니다.
다만 제가 당신을 위해 담아둔 말과
마음의 아름다움을 꼭 가슴에 새겨주세요.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든 저에게 감사를 전해주세요.
제가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이 책은 모두를 위한 것입니다.

당신 그리고 나. 이 모든 이에게 전하는
‘너에게’라는 말의 아름다움입니다.

#너에게 (스페셜 에디션) - 너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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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빵 북티셰 오픈 기념~~!!

두번째 책선물입니다.

팟빵에서 북티셰를 검색하시거나


위의 링크를 누르시면 됩니다.

방금 읽은 부산 알로이시오초등학교 어린이 시인들이 쓰고 박선미 선생님이 엮은,

<저 풀도 춥겠다> 를 들으신 후 후기란에 청취평을
8월 29일까지 적어주신 분들 중 10분을 선정해서 <저 풀도 춥겠다> 한 권을 보내드립니다.

발표는 8월 30일에 합니다 ~~^^

(이곳에 댓글다는 것은 아무 소용없습니다~~!!
꼭 팟빵에 방문하셔서 댓글을 남겨주세요~~)

북티셰 드림 -

p.s. 우리도 시집 한 번 내볼까요?
다들 인생시 한 편은 써서 가지고 계시죠?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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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글 넘나 좋은것ㅠㅎ이런거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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