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no title)
다이어트 생활습관! 습관을 바꿔 살빼는 11가지 방법! > ▶ 1. 설거지를 할 때는 뒤꿈치를 들고 한다! 설거지를 할 때도 조금만 신경 쓰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10~20분 동안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뒤꿈치를 들고 하는 것. 계속 꾸준히 실시하면 발목이 가늘어지고 엉덩이 근육에 탄력이 생긴다. ▶ 2. 밤에는 바나나나 수박 같은 과일을 먹자! 저녁때는 안먹는게 좋지만 과일은 살이 안 찐다고 생각해 과일을 많이 먹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러나 과일별로 칼로리가 다 다르기 때문에 확인해서 먹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저녁에 과일을 먹는다면 바나나나 수박을 추천한다. 다른 과일에 비해 칼로리도 낮고, 장운동을 도와주기 때문에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준다. ▶ 3. 지하철에서 까치발 서기를 반복한다! 퇴근길에 전철이나 버스에서 오른쪽 다리를 살짝 들고 왼쪽 다리는 까치발로 서 있는 것을 반복한다. 이런 자세는 종아리가 예뻐지는 것과 다리 모양을 교정하는 두 가지 효과가 있다. 그리고 가능하면 한 정거장 전에 내려 속보로 걷는다. 속보만큼 지방 제거에 좋은 운동은 없다. ▶ 4. 술을 마실 때는 물도 같이 마신다! 술은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이다. 소주나 맥주의 칼로리가 높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일 듯. 저녁 시간 술을 반드시 마셔야 한다면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물은 술의 알코올을 분해시키는 것은 물론,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술을 적게 마시게 된다. 술자리에서 습관적으로 먹게 되는 팝콘이나 뻥튀기도 가능한 멀리 두어 먹지 않는 습관을 기른다. ▶ 5.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땐 접시에 키친타월을 한 장 깐다! 기름기가 있는 반찬이나 혹은 음식을 먹을 때는 접시 아래에 키친타월을 깔고 먹는 것이 좋다. 그러면 음식 속에 들어 있는 기름기를 빼주기 때문에 칼로리를 조금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집에서 요리를 할 때도 튀김요리나 기름을 사용한 요리의 경우, 조리가 끝난 후 접시에 담기 전에 키친타월을 한 장 깔면 보기에도 예쁘고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 6. 고기 먹을 때 양파를 많이 먹는다! 저녁 회식이나 식사 때 고기를 먹게 된다면 양파를 많이 먹으면 좋다. 양파엔 지방의 분해를 돕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꼭 고기와 함께 먹도록 한다. 이때 구워서 먹기보다는 생으로 먹어야 지방분해 효과를 촉진할 수 있다. 고기와 함께 양파이외에도 다른 야채를 많이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식사량이 줄게 된다. ▶ 7. 전신거울을 자주 본다! 나의 몸을 내 눈으로 확인하고 진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저녁식사 전후로 전신거울을 보면 경각심을 느끼게 될 뿐 아니라, 원하는 몸매로 만들기 위한 동기를 부여해준다. ▶ 8. 밤에 갈증날 때는 물 대신 녹차를 마신다! 녹차의 다이어트 효능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다. 건강을 위해 혹은 미용을 위해 녹차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녹차는 음식을 먹을 때 차로 마시는 것도 좋지만 밤에 갈증이 날 때 물 대신 마셔도 좋다. 녹차는 지방분해 효과는 물론 노화 방지에도 좋기 때문에 녹차를 자주 마시면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 9. TV볼 때 눕지 말고 앉아서 본다! 저녁을 먹고 나서 리모컨을 들고 TV 앞으로 가는 것은 '나 뚱뚱할래'라는 뜻과 마찬가지이다. 게다가 식사 후 소파에 누워 TV를 본다면 살이 찌는 것은 그야말로 시간문제다. 기왕 보는 거 가능한 바른 자세로 꼿꼿하게 앉아서 보는 습관을 기른다. 등을 펴고 꼿꼿이 앉아있는 동안 뷰티뉴스에서 알려준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면 더욱 좋다. ▶ 10. 목욕시 복부 마사지를 잊지 않는다! 샤워나 목욕을 할 때는 복부를 중점적으로 마사지해준다. 배 마사지는 내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없애고 배의 군지방을 감소시키기 때문. 욕조에 비스듬히 누운 채로 해도 되고, 목욕 후 마사지 오일이나 보디밀크를 바른 후에 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방법은 배꼽을 중심으로 한손 끝을 이용하여 시계 방향으로 크게 주무르면 된다. ▶ 11.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연구 결과 수면이 부족할 경우 우리의 몸은 자연적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려는 경향이 생긴다고 한다. 배고픔 때문이 아닌 수면 부족으로 인해 오는 스트레스 때문에 음식을 자꾸 먹게 된다는 것. 충분한 수면은 피부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다는 것을 잊지 말자. -----------------------
우리 집 필수품 TV, 제대로 알고 고르는 방법!
구매하면 8~9년은 기본으로 사용하는 장수 아이템 TV.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이 알아보고 자신에게 딱 맞는 TV를 구매해야 합니다. 하지만 정보를 검색하면 나오는 OLED, FHD, UHD 등 비슷한 듯 비슷하지 않은 어려운 용어들… “그냥 아무거나 살까…?”하는 유혹에 잠시 빠지게 되는데요. 좋은 정보를 보고 구매하고 싶지만 어디서, 어떻게 좋은 정보를 찾아야 할지 난감한 상황!  Help me~ 이러한 고민을 덜어 드리기 위해 쉐어하우스가 TV 구매 시 꼭 따져야 할 요소, 용어를 2018년 트렌드 중심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그럼 다들 공부할 준비 되셨나요? (수첩은 선택, 열정은 필수!!) 1. 해상도와 패널을 기억하자! 우리는 대부분 “TV를 시청했다”보다는 “TV를 보았다”라는 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TV는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는 제품이지만 시각에 좀 더 강점을 두고 있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TV 구매 시 화질이 제일 먼저 고려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화질은 어떻게 구성될까요?  화질을 결정하는 대표적인 요소로는 해상도와 패널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럼 패널부터 천천히 살펴볼까요? (출처 : LG 블로그, 최신 TV를 고를 때 꼭 짚어봐야 할 세 가지 포인트) 패널이란 출력되는 화면을 의미하는데요. 이 중에서도 LCD와 LED 패널은 액정 물질로 컬러와 형상을 만들고 뒤의 백라이트로 빛을 비추어 색을 표현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액정 물질을 셀로판지로, 백라이트를 햇빛에 대입하면 이해가 더 쉬운데요. 셀로판지들을 그냥 겹쳐 두면 색깔이 어둡기 때문에 선명한 색상을 볼 수 없고, 햇빛을 비춰서 색을 표현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 이렇게 LCD/LED 패널에 필수적인 백라이트를 처음에는 형광등으로 만들었고, 최근 LED 패널들은 형광등 백라이트를 LED 백라이트로 교체했습니다. 백라이트는 형광등에서 LED 불빛으로 바뀌었지만 결국 백라이트를 필요로 하는 방식은 LCD 방식과 같은 것이죠. LCD와 LED는 백라이트가 없으면 무용지물이기 때문에 오래 보고 있으면 눈이 아프고, 색이 왜곡되고, 실제 눈으로 보는 색과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개발된 것이 바로 OLED(올레드) 패널인데요. OLED(올레드) 패널은 별도의 백라이트 없이 픽셀 스스로가 빛을 내고 밝기를 조절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빛에 의한 색의 왜곡이 없고, 실제 눈으로 보는 색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게 된 거죠. 또한 OLED(올레드) 은 블랙 컬러를 표현하는 부분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두둥)LCD/LED 패널은 아무리 백라이트의 빛을 끄더라도 기본적인 빛이 켜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두운 장면에서 약간의 빛이 새는 것처럼 보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샐로판지로 검은색을 만들어도 뒤에서 약간의 빛이 들어오면 완전한 블랙이 아닌 어두운 회색이 되는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OLED(올레드)는 픽셀 하나하나가 빛을 내기 때문에 어두운 부분을 표현 할 때 빛을 완전히 꺼버립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네 맞습니다. 더 이상의 빛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완벽한 블랙을 표현할 수 있겠죠? OLED(올레드) 패널은 어두운 장면뿐만 아니라 스포츠 경기를 볼 때에도 빛을 발합니다. 여러분 혹시 빠르게 진행되는 스포츠 경기를 집중해서 본 뒤에 눈이 침침하거나 피로한 적 있으신가요? 바로 끌림 현상 때문에 생기는 증상인데요. 끌림 현상이란 LED/LCD TV의 화면 표현 방식상, 느린 응답속도로 인해 남는 잔상을 말합니다. 하지만 OLED(올레드) 패널은 LED TV(5ms(GTG)) 대비 약 5000배 빠른 응답 속도로 끌림 현상이 없어 역동적이고 빠른 스포츠 경기를 부드러운 화면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를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OLED(올레드)는 꼭 기억하세요! (출처 : LG 디스플레이 블로그, UHD? 4K? 알쏭달쏭한 해상도 구분법!) 패널과 함께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해상도는 화면을 구성하고 있는 픽셀의 숫자를 의미합니다. 픽셀이 많을수록 해상도가 높다고 표현하는데요. HD는 픽셀이 최대 1,920x1,080에 이르는 TV를 뜻합니다. FHD(풀HD)는 HD와 같은 해상도지만 픽셀을 교차 없이 한 번에 뿌리는 방식으로 HD보다 화면이 떨리지 않고 높은 선명도를 자랑합니다. 방송 환경이 빠른 속도로 UHD(울트라HD)로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미래를 생각한다면 UHD TV가 더 현명한 선택이겠죠? 그럼 해상도의 최고봉 UHD는 어떤 스펙을 가지고 있을까요? UHD는 3840x2160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FHD와 4배 차이가 난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네요.  :) 일반적으로 해상도 높은 TV는 크기가 클수록 좋기 때문에 크기 결정 시 꼭 참고해주세요! 추가적으로 요즘 2018년 핫 트렌드! HDR을 잠시 살펴볼까요? HDR 기능은 밝은 곳은 더 밝게,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표현하여 현실적인 색과 실감 나는 화질을 표현하는 기능입니다. HDR 기능은 대작 게임이나 고화질 블루레이 영화 등의 콘텐츠에 주로 적용돼서 나오고 있는데요. 아무리 좋은 화질의 게임과 콘텐츠가 나오더라도 HDR 기능이 탑재되지 않은 TV라면 무용지물이겠죠? LG 올레드 TV는 HDR10/HLG(2개 기본규격)은 기본, 돌비비전 HDR/테크니컬러 HDR(2개 프리미엄 규격), HFR(초당 120장 화면 재생)까지 지원하여, 모든 고화질 영상을 100%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 TV인데요. 쉽게 말씀드리면 넷플릭스, 워너브라더스, 유니버셜 등이 채택한 HDR 규격 돌비 비전, 아마존 등이 채택한 HDR10, 영국 BBC 등이 주도하는 방송규격 HLG를 모두 지원한다고 하니.. LG 올레드 TV만 있으면 대부분의 HDR 콘텐츠를 다 볼 수 있습니다. :) 2. 소리도 느끼는 시대! 이제는 TV로 방송만 보는 시대는 지났죠?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하기 때문에 TV 구매 시 사운드도 화질 못지않게 중요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기업들도 과거에는 평범한 사양의 스피커를 지원했지만, 요즘에는 더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사양으로 지원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올레드 TV의 스피커는 어떨까요? 올레드 TV의 사운드는 상하좌우뿐만 아니라 360도 전방위 입체 음향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합니다. 매직 리모컨을 기준으로 시청 위치에 따른 공간 구조를 인식하여 TV시청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들려준다고 해요(정말 신기하죠?) 영화에서 뒤로 차가 지나가면 소리가 뒤에서 나고 머리 위에서 새가 지저귀면 머리 위에서 소리가 느껴지는 기능입니다. 마치 TV 장면 속에 실제로 있는 것과 같은 효과를 느낄 수 있겠죠? 더욱 현실감 있는 사운드를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추천해 드립니다! 3. TV도 이제는 인테리어! 여러분의 거실 벽면은 무엇으로 채워져 있으신가요? 가정집을 들여다보면 TV가 한 벽면을 차지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 일상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TV. 하지만 과거엔 디자인보단 기능을 중시했기 때문에 투박한 외관을 가진 TV가 주를 이뤘습니다. 이렇게 투박하기만 했던 외관이 이제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는데요. LG의 경우 연필로 가려질 정도의 얇은 두께로 벽면과의 위화감을 덜고, 최상의 몰입감을 위해 TV에서 LG 로고마저 뺐다고 합니다. 브랜드의 핵심인 로고까지 없애는 걸 보면 기업들의 디자인 경쟁이 치열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는데요. 이제는 여러분들도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까지 고려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4. TV 화질, 사운드만 좋다고 끝? 여러분들께서는 TV를 언제 많이 보시나요? 퇴근하고 영화와 함께 맥주 한잔하며 여유를 만끽할 때? 아마 지친 신심을 달래고 싶을 때 쇼파에 앉아 TV를 보는 경우가 많을 것 같은데요. 만약 이런 상황에서 자신이 보고 싶은 콘텐츠를 보는 데 많은 비용과 노력이 든다면.. 아무리 좋은 TV를 사도 소용이 없겠죠? (저번 주에 빔프로젝터를 샀다가 지쳐서 포기한 글쓴이는 그저 웁니다 ㅠㅠ..) 이런 분들을 위해서 특별한 이벤트를 소개해드릴게요!! 현재 2017년 11월 21일부터 18년 3월 31일 이내에 LG 올레드 TV, 슈퍼 울트라 HD TV를 구입하신 분들께 UHD 방송을 무료로 다시 볼 수 있는 티비바(TIVIVA) 3개월 이용권과 UHD 안테나를 증정한다고 합니다. 특히, UHD 다시 보기를 제공하는 서비스인 티비바의 경우 오직 LG TV에서만 지원 된다고 하니 스포츠나 지상파 방송을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꼭 놓치지 마세요! 어렵고 어렵기만 했던 TV! 이제는 조금 친근해지셨나요? 이번 포스팅을 포기하지 않고 읽으신 여러분들은 모두가 챔피언입니다. (엄지 척) 모두 원하는 TV 구매하셔서 지친 하루에 활력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 ‘본 콘텐츠는 LG 올레드 TV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르노 4CV와 카레
이 짤방(참조 1)은 여러모로 숨어있는 역사를 알려주고 있다. 우선 보면 노동자들이 도쿄 日野(히노)르노의 유니폼을 입고 있으며, 이들이 관리하고 있는 자동차들은 노란색 르노 4CV, 차체에는 에스비 카레라고 적혀 있다. 도대체 이 카레 자동차들은 정체가 뭐일까? 제2차 세계대전 직후 맥아더 막부... 아니 GHQ는 일본의 자동차 생산을 대부분 금지시켰다가 한국전쟁 이후로 좀 풀기 시작했었다. 이때를 틈타 일반 승용차를 이제까지 만들지 않았던 히노에서 마침 프랑스 내 생산이 종료(1961년)될 예정이었던 르노 4CV를 들여와서 생산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래서 부품을 프랑스에서 수입한 다음 일본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생산에 들어간 것이 1958년이다(참조 2). 그렇다면 르노와 카레는 도대체 왜? 대졸 초임 월급이 8천엔부터 시작이었던 당시 어지간한 자동차들 가격이 100만엔을 넘어갔는데 반해, 이 4CV는 73만엔에 불과했었다(참조 3). 좀 모아 보면 구입이 가능하다는 얘기, 그래서 이 4CV가 대단히 인기가 많아졌고, 택시로도 많이 쓰였다고 한다. 이때 이 자동차에 눈길을 준 기업이 바로 에스비 카레였다. 에스비 카레는 1923년 일본 최초로 카레 분말을 상용화시킨 기업(참조 4)이다. 에스비 카레는 인기가 많고 귀여운 이 르노 자동차를 마케팅에 이용하고자 했다. 루팡3세 만화가 먼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참조 5), 새로 나온 "에스비 갈릭(エスビー・ガーリック)"의 홍보를 위해서였다. 어떻게? 카레 색깔로 칠하고 에스비 카레 광고를 붙인 저 르노 4CV를 1년동안 타고 다니면 그 자동차를 1년 후, 드립니다! 이를 위해 100대를 준비했습니다. 이 마케팅은 꽤 성공했던 듯 하다. 장난감용 미니카까지 등장했기 때문인데(참조 6), 히노 자동차는 1966년 도요타와 제휴하면서 다시 승용차를 접고 버스와 트럭 사업에 집중하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도요타 자동차들도 생산하다가 2001년 아예 도요타에게 흡수된다. ---------- 참조 1. 출처: https://twitter.com/moodvintage/status/1328386145256935424 2. 「日野ルノー」って何? 商用車の日野 かつては乗用車も作っていたってホント?(2020년 9월 18일): https://trafficnews.jp/post/100011/3 3. 【車屋四六】カレー色したルノーが日本中を走った(2017년 7월 22일): https://car-l.co.jp/2017/07/22/1432/ 4. S&Bカレー粉の歴史 : https://www.sbcurry.com/history/currypowder/ 5. 「ルパン三世 」ファーストシリーズ サブキャラ 自動車特集(2017년 4월 14일): https://middle-edge.jp/articles/Z8k8Z 6. 【日本印度化計画】 これがエスビーのルノーか…(2018년 11월 10일): https://minkara.carview.co.jp/userid/1949099/blog/42166038/
피부과 시술보다 효과 좋은 홈케어템 5가지.txt
1. SNS 간증대란 오일 '지옥의 냄새, 천국의 효과'라는 극단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아이허브 당근 씨앗 오일은 당근 종자유가 함유된 고순도 에센셜 오일로 건조한 피부에 사용하면 매우 효과적인 제품이다. 피부가 트거나 당길 때 당근 씨앗 오일을 1~2방울 떨어뜨려 기초화장품과 함께 바르면 금세 눈에 띄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2. 피부 치료제로 만든 재생크림 각종 뷰티 블로그와 뷰티 커뮤니티에서 '필수 홈케어 제품'으로 유명한 보나벨라 라보떼크림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제품이다. 피부과에서 압출이나 레이저 시술 후에 발라줄 만큼 재생력과 진정력이 뛰어나며, 피부치료제로 만든 재생크림으로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 피부과에서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3. 클레오파트라의 피부 비법으로 만든 마스크팩 25년 전통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담은 샹프리가 2017년 6월 론칭한 모델링 마스크팩 샹프리 골드 프리미엄 모델링 마스크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욱 인기 있는 제품이다. 특히 싱가포르 드럭 스토어 실시간 판매 1위에 오르는가 하면, 단 2일 만에 매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4. 미국학회도 인정한 탄력앰플 고급 에스테틱에서만 받을 수 있었던 피부관리를 집에서도 셀프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이데베논 앰플은 2016년 론칭 이후 1년 만에 매출액 200억 원을 돌파해 홈쇼핑 최고 매출을 기록할 만큼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제품이다. 이 황금빛 고농축 앰플은 30~40대 홈케어족 사이에서 '뱀파이어 앰플', '동안 앰플' 등 다양한 애칭으로 불리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5. 가정용 레이저 시술기, 레이저 마스크 피부의 주요 고민 부위에 120개 LED 라이트를 집중 배치해 피부 속부터 환하게 밝혀주는 LG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는 하루에 단 9분만 사용해도 눈에 띄는 효과를 발견할 수 있다. 실제로 1주일에 2회씩 6개월 동안 LG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를 사용한 사용자들의 피부톤(이마, 눈가, 볼) 수치가 100% 개선되었으며 진피치밀도(볼) 수치가 92% 개선되었다고 한다. 에스테틱이나 피부과 시술을 받을 때의 고통을 느끼지 않고 집에서도 간편하게 피부관리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마스크팩 가격 궁금해서 알아봤는데ㄷㄷㄷㄷ... 70만원이예요..
일본 기차여행을 위한 유용한 툴과 참고도서
일본 기차여행에 좀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일본 기차여행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툴과 정보가 될 만한 책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 시각표(時刻表) 일본에서 기차여행을 하다보면 ‘시각표(時刻表)’라는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 ‘시각표’에는 일본의 모든 기차들의 시간표가 작은 글씨로 빼곡히 씌어 있는데, 성경책보다도 많이 팔린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시각표를 들고 기차여행을 하는 사람은 ‘고수’ (혹은 오타쿠)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미리 기차여행의 코스와 시간을 다 조사해서 가기 때문에 시각표를 가져가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어떤 분은 수년전에 “인터넷이 편한 건 알지만, 시각표를 넘겨가며 줄을 긋고 행선지를 상상하는 기분을 결코 대체할 순 없다. 초속 5센티미터의 주인공처럼.”이라고 말하더군요. 저도 언젠가는 아무런 사전 계획 없이 시각표만 들고 정처 없이 여행을 떠나보려고 합니다. 2. HyperDia HyperDia는 인터넷 환경에서 PC나 모바일로 검색하는 일본 열차 시각표입니다. 출발역, 도착역, 날짜와 시간을 기입한 후에 검색하면 추천하는 경로들을 시간 순으로 나타내줍니다. 각 경로의 출발과 도착 시간, 환승역, 열차 종류, 소요 시간, 요금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어와 영어 버전이 있고, PC는 무료인데 모바일은 유료입니다. 모바일 HyperDia 1년 사용료는 21,000원입니다. 3. 전국철도여행(全国鉄道旅行) 일본 전국의 JR과 사철이 다 나와 있는 철도 노선도입니다.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의 전국 철도 노선도가 1장의 자바라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가 여행 갈 곳에 어떤 철도와 역이 있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4. 에키벤 ~철도 도시락 여행기~ (하야세 준. AK. 원제 駅弁ひとり旅)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어서 영화로도 만들어진 만화인데, 한국어 번역판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일본 기차여행에 대해서 가장 많은 정보를 얻고 있는 책입니다. 일본 열도는 물론 오키나와, 대만, 사할린까지 철도, 역, 에키벤에 대한 정보가 구체적이고도 풍부하게 나와 있습니다. 각권의 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권 : 규슈(九州) 2권 : 시코쿠(四国)/추고쿠(中国) 3권 : 간사이(関西) 4권 : 홋카이도(北海道)1 (남부 및 중앙부) 5권 : 홋카이도(北海道)2 (동부) 6권 : 홋카이도(北海道)3 (북부) 7권 : 도호쿠(東北)1 (아오모리, 아키타) 8권 : 도호쿠(東北)2 (이와테, 미야기) 9권 : 도호쿠(東北)3 (야마가타, 후쿠시마) 10권 : 기타칸토(北関東) 11권 : 추부(中部)1 (나가노) 12권 : 추부(中部)2 (기후) 13권 : 도카이(東海)1 (나고야) 14권 : 도카이(東海)2 (시즈오카, 야마나시) 15권 : 간토(関東) 별권 : 대만+오키나와편 5. 저스트고 낭만의 일본 기차 여행 (박정배. 시공사) 출판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그 방대한 정보로 인해서 지금까지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책입니다. 비록 지금은 절판되었지만 중고로 구할 수 있습니다. 6. 기차홀릭 테츠코의 일본철도여행 (문정실. 즐거운상상) 이 책도 출판된 지 10년 가까이 되었지만 많은 아기자기한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책 제목의 테츠코(鉄子)는 여성 철도 매니아를 일컫는 말입니다. 남성 철도 매니아는 텟짱(鉄ちゃん)이라고 부릅니다. 7. 일본 철도 명물 여행(이토 미키. 에디션더블유) 여성 감성의 기차여행 코스에 대한 정보를 예쁜 그림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8. 홋카이도 보통열차 (오지은. 북노마드) 기차를 좋아하는 가수 오지은 씨가 보통열차를 타고 홋카이도의 구석구석을 2,400km의 거리를 달린 여행기입니다. 그녀는 29살에 스스로를 돌아보고 달라지고 싶다는 생각으로 여행하였고, 여행하면서 느낀 청춘과 기차에 대한 생각을 일기처럼 썼습니다. 9. 드로잉 일본 철도 여행 (김혜원. 씨네21북스)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가 한 달간 일본 전국 기차여행을 하면서 스케치한 그림을 중심으로 한 여행기입니다. 10. 일본기차여행 (인페인터글로벌. 꿈의지도)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기차여행하기 좋은 일본의 38개 도시와 기차역과 역 주변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일본의 지역 구분
일본에 남아있는 양심
남자들은 학창시절 대부분 한번쯤은 본 영화 배틀로얄에 나오는 '카와다 쇼고' 본명 : 야마모토 타로 작중 으리남에 상남자기믹을 가지고 있으며 마지막에 죽어갈때 슬픔을 자아낸 캐릭터 이 사람은 이 배틀로얄 말고도 한국영화 ' 마이웨이' 에서도 등장 여기서는 악질적인 일본군의 이미지로 연기하였다 그는 현재 연예계를 떠나 정치인이 돼었다  그리고  자민당 입장에선 답정너를 해야하는데 자꾸 팩트로 뚜들기니까 브레이크 거는거에 개빡친 타로의원 국회에서 이렇게 자민당의 막장행보에 극대노를 하며 항의 하고있다. 그리고 아베 앞에 걸어가 염주를 들고 묵념까지 했다 (사실상 너네(자민당)의 미래는 정해져있다 인정하라는 의미)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단 최면에 걸린거마냥 방사능에 대해 너무 무지해서 이렇게 전국을 돌면서 방사능의 심각성과 일본 아베정부의 진실을 말하고 있다. 올바른 소리를 했다고. 탈원전 발언을 했다고, 자민당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연예계에서 강제 퇴출당했지만 그는, 자신의 행동에 전혀 부끄럽지 않다며 누군가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고 했다 자신은 나이들어서도 좋은 인생을 살고싶고 좋은 배우로써 살고싶은데 방사능이, 일본의 거짓된 역사인식과 현 정권이 자신의 꿈을 방해한다고 말했다. 이런 심한말까지 듣는게 일상이다.. 살해협박까지 받고있다.. 진실을 말해도 먹혀들지 않자 레이와 신센구미라는 정당을 아예 만들어버렸다. 오늘날 그대들(국민)이 이렇게 힘든건 그동안 정치에 너무 무관심했던 너희와 나의 잘못이며 이제부터라도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일본의 미래를 정상적으로 돌려내자고 연설한다. 그리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펌] 냉혹한 일본 채식주의의 역사 썰.txt
요즘 트위터 비건들 공통점이 있는데 공감능력 없냐고 하는 주제에 본인들이 공감능력이 개바닥났단 것이다 동물 고통이 안 느껴지냐면서 고기 처먹지 말라고 지랄질을 하는데 왜 고기를 안 처먹었을 때의 고통을 이해해주지 못하는지 의문이다 근데 지금이야 비건들이 트위터에서 지들끼리만 저러니 다행이지만 비건들이 실제 권력을 잡아버리면 얼마나 끔찍한 일이 벌어질 것 같냐 국가에서 고기를 통제한다고 생각해봐 나 같으면 차라리 딸딸이를 포기하지 고기는 포기 못한다 그리 먼 곳에서 일어난 일도 아니다. 바로 옆 나라 일본에서 생긴 일이다. 일본놈들은 윗대가리 비건들이 맘대로 내린 명령 때문에 강제로 채식주의자가 되어야 했다. 몇년 동안이나 그랬을까? 무려 1200년이다! 1675년도 아니고 675년의 일이다 당시 일본의 킹 오브 킹이었던 텐무텐노라는 비건이 있었다. 이 새끼는 그야말로 트위터 비건의 전형적인 예시였다. 내로남불이 개쩔었단 소리다. 텐무텐노는 즉위할 때부터 미친놈이었는데 딴 사람도 아니고 자기 조카 통수를 후려쳐서 덴노에 올라간 개새끼다. 불쌍한 조카는 어떻게 됐냐고? 억지로 할복시켜서 죽여버렸다. 뭐 여기까지야 개새끼긴 해도 옛날 정치인들이 다 하던 일이었으니 봐줄만한 일이긴하지만 그 다음이 가관이었다 흑흑 너무 슬퍼 조카는 니가 죽여놓고 이제와서 왜 우냐 처음부터 죽이질 말든가 아니 조카는 조까고ㅋㅋ;; 내가 슬픈건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럼 니들 저기 소 보이지? 흑흑 음머 흑흑 저 소를 봐 눈물을 흘리고 있잖아 아마 농사일이 너무 힘들거나 바람막이가 너무 비싸서 그런가봐 근데 너희 농민 새끼들아 니들은 소의 눈물이 안 보여? 공감능력 없어? 어떻게 저렇게 힘들게 일하는 소를 잡아먹기까지 할 수 있어?? 그게 다 육식 때문 아닐까?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해서 공감능력이 휘발된 거야 그러니까 앞으로 너희들도 동물의 감정을 존중하는 비건이 되면 어떨까? 니 새끼는 공감능력을 우리한테는 왜 발휘를 안 하는데 그 힘든 농삿일을 고기도 안 처먹고 어떻게 하냐 미친 새끼야 고기 처먹으면 니들도 고기로 만들어버릴 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미친 내로남불이 아닐 수 없다 조카한테 사시미 쑤셔넣은 놈이 살생은 나쁘다고 고기를 처먹지 말라니 근데 문제는 이 비건이 일본 역사상 최고의 권력을 가진 비건이었다는 것이다 결국 이 내로남불 비건 새끼가 친 지랄질은 일본에 1000년이 넘는 육식금지시대를 만들어내고 만다. 소, 닭, 돼지, 개, 원숭이, 말을 먹는 놈은 그날로 인생 종치는 거다. 이게 육식금지령도 아니고 살생금지령이라서 사냥도 마음대로 못했다. 뒤에 3개는 그렇다치고 소랑 닭이랑 돼지를 못 먹는다니 개같은 것도 정도가 있다. 처먹으면 어떻게 되냐고? 굶어죽으라고 바위밖에 없는 섬으로 귀양을 보낸다. 사실 말은 군사용도니까 못 처먹고 소는 농사지어야하니까 못 처먹으니 이 두 개 정도면 옛날 이라는 거 감안하면 설득력이 있는데 돼지랑 닭을 못 처먹는건 그냥 개같은 비건 심보다. 돼지랑 닭은 까마득한 고대시대부터 인간들한테 풍부한 영양분을 제공해주는 필수가축이었는데 이걸 억지로 단절해버린 거다. 당연히 영양상태가 바닥날 수 밖에 없지 당시 일본이 왜 왜소할 왜자 써서 왜놈이라고 불렸겠음? 영양보급이 박살나서 키가 크고 싶어도 못 컸던 거다. 어딜가나 윗대가리가 지랄하면 아랫놈들만 고생을 한다. 이리하여 세계역사에서도 기형적인 일본의 식사문화가 시작되는데, 고기를 못 처먹으니 도축문화가 실전되어버려서 막상 동물이 죽어있어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모를 지경이 되고 말았다 혹시 예전에 유행하던 엘프들 나오는 이세계 요리만화 기억하냐 그게 진짜로 일어나버린 거다 일본은 세상에서 가장 개같은 밥만 처먹는 이세계인들의 세계가 되고 만 것이다 ([맛없는 밥 엘프와 유목생활]이라는 만화. 주인공이 미개한 식문화를 가진 엘프들에게 음식을 전파해준다는 내용인데 유목민이 치즈도 못 만드는 등 인류학적으로도 너무 말이 안되는 전개 탓에 작가의 무식이 매번 비판받는 작품.) 이 이세계물을 처음으로 체험한건 다름 아닌 조선 사람들이었다 국사 정도는 들었을 테니 일본에 정기적으로 놀러가던 조선의 통신사란걸 기억할 것이다 다들 알겠지만 조선은 아시아, 아니 세계를 통틀어서도 유난히 밥을 많이 먹는 파오후들의 나라였다. 당연히 고기도 자주 먹지는 못했지만 개 좋아했다. 이런 사람들이 강제비건화된 일본에 놀러갔으니 그야말로 이세계물을 찍는 것은 당연한 노릇이다 아아 이것은 [배고프다]라는 것이다. 밥을 내놓으란 뜻이지 오옷! 근데 배고픈게 뭔진 나도 알아 ㅄ아 맨날 그렇거든 아무튼 처먹으샘 뭐임 이건? ㅅㅂ 니들 우리 싫어하냐? 이게 뭔 밥이야 살무사 양식장이지 밑에서 뱀 나오겠다 개새끼들아 고기 없어? 먼 곳에서 온 사람들한테 이따구로 개같이 굴기임? [고기]...? [고기]란 것이 너희 세계에 있는 건가? 그렇다 지금부터 이세계 전개가 시작되기 시작한다 하아니 진짜 미친놈들인가 저기 닭도 있잖아 니들 닭 안 먹음? 안 먹을 건데 치킨 왜 키움? 닭...? 아아 저건 [시계]라는 거다 아침 시간을 알려주는 거지 너희들의 세계에선 [시계]를 먹는 건가...? 그렇다. 일본에게 닭은 먹는 용도가 아니라 자명종이었다! 하 ㅅㅂ 닭은 됐고 그럼 저기 있는 소나 한 마리 잡아서 구워와 님 어디 아픔? ? 아픈건 니들 미각 아님? 아니 소는 아플 때 먹는 거잖아 아프니까 약 찾는 거 아니냐고 아니 소를 왜 아플 때 처먹어 니들 농사 짓다 뒤진 소 안 먹었어? 스테이크 모름? [스테이크]...? 우린 소 뒤지면 그냥 태우는데 아 기름 많이 나와서 촛불 켤 때 개꿀임 ㅋㅋㅋ 이거 진짜 아픈 놈들이네 심지어 소가 그냥 죽어도 아무도 안 먹었다. 애초에 먹는 방법을 몰랐던 것이다. 소가 뒤지면 일본 사람들은 배고파서 비틀거리는 와중에도 한점 떼어먹을 생각은 못하고 그대로 태워서 기름만 가져다가 썼다. 고기 타고 남아있는 뼈도 고아먹긴 커녕 땅바닥에 그대로 묻어버렸다. 소를 아예 전혀 안 처먹은건 아니고 약재로 쓰긴 했는데, 이게 말 그대로 약이라서 맛 같은 거엔 1도 신경을 안 썼다. 그냥 고기 가루내서 뭉친 미트볼을 약이랍시고 팔았던 거다. 이 약을 얻는 과정도 가관인데 고기를 안 처먹으니 소를 어떻게 죽여야 할 지도 몰라서 도축기술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약이 필요하면 소를 낭떠러지에 세워놓고 떨어뜨려 죽인 다음에 살점을 주먹만큼만 때어가는 식으로 비효율의 극치였다. 그만하자. 돼지는 있지? 삼겹살 정도로 타협하자 우리 돼지 안 키우는데 니들은 대체 왜 사냐? 소도 안 처먹고 닭은 시계로 쓰는데 돼지는 기르겠냐. 당연히 돼지고기 같은 것도 꿈도 못꿨다. 아 근데 돼지 먹을 방법은 있음 오 뭔데 멧돼지 산 채로 잡아옴 우리 어떻게 죽이는지 모르니 죽이는건 니들이 알아서 하샘 아니 미친놈아 어어억 하도 고기 내놓으라고 땡깡을 부리니 일본은 통신사들한테 멧돼지를 생포해서 가져다준다. 솔직히 이건 엿먹어보라는 의도도 좀 있는 거 같다. 아무튼 조선 통신사들은 이런 기괴한 식습관이 하도 기억에 남았는지 이 새끼들 처먹는거 존나 이상하다고 기록을 존나 남겼다. 그들에게는 그야말로 이세계 기행이었던 것이다 물론 일본 사람들도 뇌가 있고 혀가 있는데 천년 동안이나 강제 비건질을 철저하게 지킨 것은 아니었다 고기를 원하는건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시절부터 내려온 인류의 본능인데 그걸 어떻게 뿌리뽑냐 일본 서민들은 어떻게든 비건 파시스트들의 눈을 피해 고기를 처먹기 위해 온갖 꼼수를 다 부렸다. 그중 대표적인게 위에도 나온 멧돼지다. 집에서 대놓고 돼지를 기를 수는 없으니 산에 올라가서 몬스터 헌팅을 해서 멧돼지를 얻는 것이다. 일본 사람들은 멧돼지를 '산고래'라고 불렀는데 그 이유는 바다고기는 금지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어디서 흙수저 새끼들이 고기 처먹고 ㅈㄹ이냐 뒤질래? 아니 이거 고래고긴데 이게 뭔 고래고기야 누구 눈깔을 ㅄ으로 암? 님 고기 종류를 어떻게 그렇게 잘 알음? 님 혹시? 일본 흙수저들이 이렇게 몰래몰래 고기를 먹는걸 '야쿠세키야'라 불렀다. 해석하면 약식이란 뜻이다. 즉 병 걸려서 약 처먹는다고 핑계대곤 마약거래하는 것마냥 어두운 곳에 숨어서 고기를 먹었던 것이다. 야쿠세키야를 하는 가게에는 주로 고래그림을 그려넣었는데,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단속 나왔을 때 걸리면 고래라고 구라치기 위한 목적도 있었다. 이렇게 야쿠세키야에서 밀매한 고기들은 소, 돼지 같은 맛좋은 정석 고기가 아니라 여우, 늑대, 곰 등의 육식동물이나 산양이나 물소 같은 생소한 동물들이 대부분이었다. 요리법도 모르니 닥치고 굽거나 삶아버리는게 전부였는데 그걸 또 맛있다고 숨어서 먹어대니 참 불쌍하고 안타깝다. 이련 연유로 생선요리는 엄청 발전한 주제에 일본 고기 요리는 개박살이다. 뭐 천년만년 비건으로 살 순 없다. 텐무텐노가 비건 지랄을 친지 1200년이 지난 후 일본에서도 더 이상 비건질 못해먹겠다는 아우성이 터지기 시작했다. '사쓰마' 같은 밀매랑 깡패짓으로 유명한 동네에선 공공연하게 돼지고기를 처먹기도 했고 그러던 와중에 사건이 하나 제대로 터진다 배틀크루저 오뻐레이셔널 1800년대 초기까지 일본은 흥선대원군 시절 조선마냥 쇄국정치를 하면서 여전히 풀만 뜯어처먹는 중이었다 그런데 서양인들이 배틀크루저를 끌고 일본에 처들어와서 대포를 쏴갈기면서 개항하라고 지랄을 한 것이다 난생 처음보는 시꺼먼 배틀크루저에서 존나 큰 대포를 빵빵 쏴갈기면서 야마토포의 위용을 보여주자 일본 친구들은 개쫄아버린 나머지 바닥을 뒹굴면서 항복항복을 외쳤다. 이게 그 유명한 '흑선사건'이다. 배틀크루저의 위용을 보고 우린 진짜 아무것도 아닌 개ㅈ밥이었구나 이러면서 테크차이를 실감하게 된 일본은 적극적으로 서양인을 모방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메이지 유신이다. 그리고 메이지 유신은 그동안 개같이 굴었던 비건 파쇼들까지 개박살낸다. 가장 먼저 비건 파쇼들의 싸대기를 후려치고 삼겹살을 굽기 시작한 건 다름아닌 메이지 덴노였다 왜 우린 양키들한테 발렸을까 헤어스타일이 ㅄ같아서? 스크롤 늘리는덴 도움이 됨 아니 나도 이러고 싶어서 이러겠냐 양키들 앞에만 가면 우리 키가 땅딸만한게 실감되서 어쩔 수 없이 이러는 거야 우린 왤케 키가 작냐 진짜 진짜 이유 모름? 진짜? 알았어 ㅅㅂ 이제부터 고기 처먹자 1872년 1200년을 이어왔던 육식금지령이 드디어 취소된다. 일본이 고기를 제대로 먹기 시작한게 150년도 안 됐단 거지. 근데 1000년이 넘도록 채식주의자들한테 조교당하다보니 처음에 일본 사람들은 고기를 억지로 먹이는거에 존나 거부감을 느꼈다. 심지어 밀교에 심취한 비건들이 고기 먹지 말라며 황궁에 처들어가는 황당한 일까지 생겼다. 비건파쇼들이 지랄을 하건 말건 일본 윗대가리들은 이전까지와 180도 태세를 바꿔서 국민들한테 고기를 먹이려 안달을 내기 시작했다. 오죽 열성이었으면 그 당시 쇼군 별명이 '돈이치상', 즉 돼지씨였다. 요즘으로 치면 대통령이 만나는 사람마다 돼지고기를 츄라이하고 다녔던 것이다. 그런데 정작 효과는 그다지 좋질 않았다 아니 먹으라고 하니까 또 지랄이네 도대체 왜들 그럼 먹는 방법도 모르고 익숙하지도 않은거 어떡함;; 아니 그동안 고기 몰래 존나 처먹은거 나도 다 안다 것도 돈 있는 새끼들이나 그랬거든 익숙하지않고 나발이고 일단 그놈의 돈이 문제였다. 애들 덩치 키운다고 육식을 장려하면 뭐하냐 서민들은 돈이 없는데...고기는 예나 지금이나 비싼 물건이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고기 안 먹던 놈들한테 익숙함을 주거나 적은 고기로 양 많은 음식들이 발명되게 되는데 고기의 비린내를 일본에 익숙한 된장으로 가리고 값도 싼 '규나베'나(당시 서양 스테이크의 5분의 1 정도의 가격) 우리 지갑처럼 얇아터진 고기에 튀김을 두껍게 둘러 양을 늘린 '돈까스'가 탄생하게 된다 행-복 뭐 그렇게 비건 파쇼들의 천년이 넘게 이어진 지랄은 끝나게 된다. [출처-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진짜 역대급 분량에 역대급 욕설... 필터링을 거치긴했으나 여전히 욕이 많읍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