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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작은 봄 (부제:나만의 소확행)
아, 이제 봄이구나.....하고 있었는데....(아련) 오늘 진짜 봄을 느끼게 되었어요-!! 시장에 갔다가 2,000원에 청순함과 천진난만함이란 꽃말을 가지고 있는 후리지아를 구입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틴틴에코백에 넣으며 속으로 '봄이다' 이러고 있었죠. 아, 사진은 에코백 보여드리려고 첨부했어요. (친구한테 선물받았는데 틴틴은 사랑이에요ㅠㅠ!!!!!)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바닐라라떼를 사러 카페에 갔는데... 세상에마상에!!!!!! 제가 꽃 이벤트에 당첨된 거예요!!!!!!!!! 이 카페를 수십 번 갔지만 단 한 번도 당첨된 적 없었는데.... 너무 좋아서 속으로 '어머어머'를 열 번이상 외쳤어요!!! 50번째 방문손님에게 드리는 이벤트였는데 앞의 세 분이 양보하셔서 53번째 방문객이었던 제가 꽃을 받게 되었어요!! 이렇게 인증샷도 찍었어요 헤헤 기분이 너무 좋은 이 순간을 기록하고 싶어서 포스팅했어요! 아, 꽃 하니까 생각났는데 최근에 이 곳에서 꽃을 사갔어요. 지인분들께 다가오는 봄을 미리 느끼게 해드리고 싶어서 구매했었어요! 아네모네 상태가 아쉬웠지만 모아놓고 보니 이쁘더라구요!!! '이런건 기록해야 돼'라며 선물 드리기 전 급 찍었어요! 밑의 사진들은 5분 중 3분이 고맙다며 인증샷 보내주신건데 볼 때마다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요^_^ 빨간 튤립 꽃말: 사랑을 고백한다 보라색 아네모네 꽃말: 배신, 속절없는 사랑, 고독 분홍색 장미 꽃말: 맹세, 행복한 사랑 요즘 마음이 꽤 울적하고 답답했는데, 오늘 간만에 행복감을 느꼈던 것 같아요. 기분 좋은 일들이 하루의 시작과 끝 사이사이마다 있었거든요. 여러분들의 하루는 어땠나요? 오늘도 버티고 견뎌내느라 힘든 자신에게 내일 고생했다며 눈에 띄는(혹은 마음에 띄는) 꽃 한송이 선물해 주시는 건 어떨까요?
2018년 4월 마지막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빙글 명예의 전당> 새로운 역사가 쓰여질 그 날, 2018 남북 정상회담이 한창인 오늘도 어김없이 빙글 명예의 전당이 돌아왔습니다 :) 오늘은 훗날 어떤 역사로 기록될까요? 어떤 식이든 의미있는 날임은 확실합니다. 이런 오늘, 빙글 명예의 전당에는 어떤 카드들이 등극되었을까요? 얼른 만나 보시죠! #1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카드는 예쁜 손글씨로 빙글러들에게 감동을 주시는 @PEunu 님의 카드 '1월부터12월까지.'입니다. #캘리그라피 1월부터 12월까지의 바람을 담은 예쁜 손글씨로 디자인된 핸드폰 배경화면용 이미지 모음이에요. 정말 매달이 @PEunu 님의 글귀처럼 아름답기만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듭니다. 지면이 모자라 여기에는 다음달인 5월만 소개를 하는데요, 카드에 가서 보시면 1월부터 열두달이 모여 있으니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PEunu 님은 종종 빙글러분들의 요청을 받아서 손글씨를 써주기도 하시니 팔로우하시면 더욱 좋을 거예요 :) >> 카드 보러가기 #2 두번째 주인공은 @joshuajr 님의 카드 '[전술분석]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 측면을 지배하려는 두 팀의 싸움' 입니다. #축구 #스포츠 #해외축구 이 카드는 @smallparty 님께서 추천해 주셨는데요, 확인해 보고 깜짝 놀랐지 뭐예요. 이다지도 세밀한 분석이라니, 움짤까지 동원한 정성스러운 카드라니. 카드를 사람으로 표현한다면 이야말로 '노력하는 천재'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해외축구에, 레알마드리드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이 카드를 확인해 보시고, 계속 받아보고 싶은 카드라면 @joshuajr 님을 팔로우해 보시기 바랍니다 :) >> 카드 보러가기 #3 4월의 마지막 주인공은 실제로 겪은 귀신썰을 풀어내 주시는 @misssaigonkim 님의 카드 '이상한일은 평범한날 일어난다 2' 입니다. #공포미스테리 2편을 택하긴 했지만 사실은 1편부터 차례대로 봐야 해요. @misssaigonkim 님은 직접 겪은 귀신이야기를 실제로 보고 듣는 것처럼 생생하게 풀어주고 계시거든요. 설명을 위해 (아래처럼) 손그림까지 그려 주시는 센스까지 겸비하신 배우신 분. 오늘까지 벌써 15편의 이야기를 써주셨으니 귀신이야기를 좋아하는 빙글러분들은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 겁이 많아서 낮에만 보려고요.. >> 카드 보러가기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는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거나, 계속 카드를 받아보고 싶은 빙글러들을 팔로우해 보세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꽃처럼 고우신 부모님 그리고 스승님께 드리는 센스있는 카네이션 선물 BEST!
5월 가정의 달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갑이 열리는 날..ㅎㅎㅎ 그래도 스승의 날, 어버이날, 어린이날 등 가정의달 기념일이 있기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라도 감사 표현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 이번 가정의 달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센스있는 선물을 해드리고 싶은데.. 뭐니뭐니 해도 카네이션이 빠져서는 안되겠죠..??>< 카네이션 따로 선물따로 ~ 해드리자니 조금 부담스럽고.. 또 꽃만 달랑 드리자니.. 마음이 불편하고.. 그래서 카네이션과 함께 드릴 수 있는 카네이션 패키지 선물들을 모아봤어욥! ㅎㅎ 1. 카네이션 디퓨저 사랑을 닮은 향기와 감사함을 담은 꽃으로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2. 100송이 비누꽃 카네이션 사랑의 꽃으로 유명한 로즈 비누꽃100송이 바구니예요! 크기에 놀라고 아스파시아의 고급 비누꽃 향에 매료될 바구니입니다. 어버이날, 스승의날 아니여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꽃 선물 하기에 좋아요 3. 카네이션 브로치 화려하게 피어난 꽃잎이 아름다움을 자아내며 앙증맞게 피어난 작은 꽃잎에는 모진주의 기품을 담아 화려하면서도 기품을 잃지 않게 어디서나 어울리는 브로치로 모든분들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4. 카네이션 목화 용돈박스 목화와 비누꽃으로 시들지도 않아서 '한결같은 마음' 이라는 감성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바구니나 화분이 아닌 지함에 담겨져 있어 세련되고 고급스러움이 느껴집니다. 플라워박스에 상품권이나 현금을 넣을 수 있는 용돈봉투까지 함께 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메시지 토퍼를 함께 보내드려 더욱 정성스러운 마음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5. 카네이션 볼펜 카네이션 볼펜은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포장되어 있어 별도의 포장없이 선물하셔도 좋아요^^ 브로치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에게는 볼펜으로 근사하게 선물해보세요! 하이마트에서 정성스럽고 센스있는 카네이션 선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