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on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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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대가리'라고 불리던 남자

안녕하세요.
열정에기름붓기입니다. :)

취미가 행군인 남자
김동하씨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우리라는 모호한 관계가
나 자신의 가치도 모호하게 만든다는 생각이
가장 큰 공감을 일으켰는데요.

저도 오늘부턴 하루에 한시간이라도
저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연습을 해봐야겠네요.

그럼
더 나은 콘텐츠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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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행군? 딴지는 아니고요 행군은 군인이 대열을이뤄 이동하는 방법으로 적과의 교전을 염두한 전술적 행군과 안전한지역에서 이동하기위한 행정적행군으로 놔눠집니다. 그러니 민간인이 혼자 걷는 행위에 행군이란 단어는 좀... 참고로 저도 군에서 천리행군 수회 했는데 밤에만 산악지역으로 하루에 50~60키로 미터를 30키로 군장을 메고 8일간 실시하는데 고통과 인내심을 시험받는 과정 이지요 마지막날은 24시간을 안쉬고 100키로 주파하는데 지금도 새벽에 남한산성 서문 누각에 도착해서 서울 야경을 바라보며 내가 지켜야할 가치에 대해 가슴속 깊은곳에서 올라오는 무언가를 느끼던 그감정은 잊을수 없네요 본문의 취지에 어긋나는 댓글인데 행군이라는 단어와 특전사에서 10넘게 군생활하던때가 생각나서.....
산티아고 대성당 광장의 길바닥에 키스를 하던 그 설레임! 아직도 생생 하네요! 부엔 까미노!
국토대장전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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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나오는 시원시원한 말투' 김연경 영어 인터뷰 영상
배구대표팀 주장 김연경(터키 페네르바체)이 이번 올림픽에서 영어 통역까지 하느라고 고생했다는 후일담이 여러 매체를 통해 나와서일까. 최근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는 김연경의 과거 영어 인터뷰 영상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김연경의 영어 인터뷰를 접한 네티즌은 '걸크러쉬(멋진 여성이라는 뜻)에 걸맞는 시원시원한 말투'라고 평가했다. 다음은 지난 4월 유럽배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에서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 영상이다. 김연경은 경기 후 소감을 묻는 질문 등에 거침없이 영어로 대답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영어권 발음은 아니었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표현했다. 김연경의 이 인터뷰는 각종 커뮤니티로 퍼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터프한 성격이 영어 발음에서도 나오는 듯 하다" "기죽지 않고 쭉쭉 얘기하는 거 너무 멋지다" 며 열광했다. 김연경은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영어 통역까지 하며 선수들의 수족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구대표팀 김해란(KGC인삼공사)은 귀국해 취재진과 가진 인터뷰에서 "옆에서 보기에 짜증이 날 정도로 많은 일이 연경이에게 몰렸다. 그런데도 (김)연경이는 묵묵히 모든 일을 책임지더라"라고 말했다. 김연경은 경기 외 혹사 논란에 대해 "좀 더 경기력에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그렇지 않아) 아쉬웠다"라고 말했다.
극복할 수 없는 것은 없다
연목구어(緣木求魚)라는 고사성어가 있는데 바로 나무에서 물고기를 찾는다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에 매달리는 어리석음을 경계하는 맹자의 격언입니다. 그런데 인도와 스리랑카, 중국 등  일부 열대 지방에 분포하는 '등목어'라는  물고기는 나무에도 올라갑니다. 길이 25cm 남짓한 이 독특한 물고기는 아가미덮개에 뒤쪽을 향해 뻗은 가시가 있습니다.  양쪽에 하나씩 있는 그 아가미덮개를 뻗어  교대로 바닥을 짚고 꼬리로 힘차게 밀면서 앞으로 걷고, 나무 위를 기어 올라갑니다. 그리고 머리 양쪽에도 보조 호흡기관이 있어 물 밖에서도 며칠을 버틸 수 있다고  합니다. 보통 물고기가 물을 떠나면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하고  그저 퍼덕거리다 죽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물 밖의 물고기'라는 꼼짝 못 하는  상태를 묘사하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물고기에게 '물 밖'이라는 환경이 저항할 수 없는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을 '등목어'를 통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물 밖에 나온 물고기처럼  저항하기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릴 때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어려울 때 우리는 가장 많이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강을 거슬러 헤엄치는 자가 강물의 세기를 안다. – 우드로 윌슨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4)
오늘은 장기 단기 금리에 대해서 풀어보겠습니다! 보통 경제나 회계분야에서 장기와 단기는 만기가 1년을 기준으로 장기와 단기를 나눕니다. 먼저 단기금리는 만기가 1년 미만인 금융상품의 금리인데, 뉴스에 자주 나오는 3가지 단기금리를 용어정리 해보겠습니다! 콜금리와 CD금리와 CP금리가 있습니다. 콜금리는 금융기관끼리 하루이틀 초단기로 급전을 쓸 때 적용되는 금리입니다. 콜금리는 은행등 금융기관이 하루이틀 급전이 필요해서 급하게 다른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의 금리입니다. CD금리는 양도성예금증서라고 하는데, 남에게 양도할 수 있는 예금증서입니다. 은행이 단기자금이 필요해서 융통을 하는 증서인데, 처음에 사고 만기에 돈을 찾은 사람만 확인합니다. CD는 중도해지가 없기 때문에 보통 은행예금보다 이율이 높고, 보통 91일이 만기인 상품이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CP는 기업어음인데, 기업이 1년 이내의 단기자금을 조달할 때 쓰는 단기어음입니다. 어음에는 진성어음과 융통어음이 있는데, 진성어음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받고 그 대가로 주는 어음입니다. 융통어음은 그냥 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기업어음인데, CP도 보통 1년 미만, 91일 만기가 많고, 기업들이 투자를 위해 돈을 융통하는 금리이기 때문에 금리를 보고, 기업의 자금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장기금리는 만기가 1년 이상인 정기예금이나 대출, 기업에 장기투자하는 채권, 국채 등이 있는데 오늘 약간 회계에 대한 내용이 많고, 용어가 어려워서 여기까지 쓰고 다음번에 금리들의 이름을 설명하면서 좀더 다루어 보겠습니다 ㅜㅜ 제가 능력이 부족하고 하고싶은 말도 많아서 계속 어렵고 길어지는데, 금리 부분만 지나면, 좀 더 쉽게 풀 수 있는 내용을 가져와 보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신 모든분들!! 존경합니다! 날씨가 따듯해지는 것만큼 얼어있는 시장도 풀리고, 빨리 COVID19가 사라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