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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입원하여 병실에서 그린 그림들모아올리고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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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과 사진들이 참 많네요.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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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에게 맞고 웃음 터진 고양이, 후후후 후추애오
*후추의 한 마디: 후후후 후추애오 ㅣ 후후후 후후후. 이 녀석은 무서운 제 동생 생강이애오. 저기 뒤에 있는 게 저. 후후후 후추애오. 왜 자꾸 웃냐구요? ㅣ 무서우니까 웃는 게 아니애오. 동생이 무서워서 더더더 더듬는 거라구오. ㅣ  행복한 시절 동생과 처음부터 사이가 나빴던 건 아니었어오. ㅣ 삼각 조르기! 우린 UFC에서 본 관절기를 서로 테스트했고요. 음. 생각해 보니 저만 테스트했던 것 같아오. ㅣ 이걸 확! 서로의 뺨에 냥냥펀치를 날리며 우애를 쌓았고. 음. 생각해 보니 저만 날린 것 같기도 해오. ㅣ 이리 내 음. 생각해 보니 생강이가 재밌는 장난감을 찾아냈을 때에도  제가 항상 독차지했던 것 같아오. ㅣ 그때부터였어오 생각이는 그때부터 벽을 깨물고 허공에 주먹을 휘두르며 힘을 길러 왔어요. ㅣ 저오? 게임하고 낮잠 잤는데오. ㅣ 야야 일어나 봐 그러던 어느 날이었어오. 후추가 저를 툭툭-치며 깨우더군요. ㅣ 이게 감히 형한테! '맞아볼테냥' 화가 난 저는 생강이에게 호통을 쳤죠. ㅣ 좌절 하지만 저는 상대가 되지 않았어오. 생강이는 너무나 강해져 있었거든요. ㅣ히익 생각이의 공포정치가 시작된 건 그때부터였어오. 그리고 제가 말을 더더더 더듬기 시작한 것도. ㅣ 쭈꾸리 생활 시작 저 후후후 후추는 침대랑 벽 사이에서 지내야 했어오. ㅣ 후후후 여러분들이 처음에 본 이 장면이 나오게 된 거애오. 저는 침대에 올라갈 수 없어오. ㅣ 내려가면 되잖아... 침대에 올라가기라도 하면 이렇게 화를 낸다고요 ㅣ  검은 유혹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고양이 *캣닢의 유혹에 흔들리기도 했지만... *고양이 마약 ㅣ 공중 뒤돌려차기 후후후 후추 역시 뼈를 깎는 연습으로 무술 연습을 하기로 했어오. ㅣ 생생생 생강이 너 나와 '한 판 붙자 이 버릇없는 동생아!' 그리고 생강이에게 대결을 신청했어오. ㅣ 멋진 싸움이어따 결과는 무승부. 서로의 펀치에 맞고 동시에 실신하고 말았죠. ㅣ 눈물이 그렁그렁 '아오... 딥따 아프네.' 겁나게 아팠지만... ㅣ 존경합니다 형님 그래도 생강이가 저를 다시 존경하게 되었어오. 저 표정 좀 보세오. ㅣ 형이 미안해 생강아. 형이 미안해 우리 앞으로 싸우지 말고 오래오래 친하게 지내자. 후후후 후추와 생강 형제에 대해 더 궁금한 분은 '후추생강의 인스타그램(@spice._.cats)'으로 놀러 오세요! 주소: https://www.instagram.com/spice._.cats/ 사진 후추와 생강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no title)
_ 안녕하세요. '사소한 소중한' 색연필 수업의 10월 수강생 모집 안내 드립니다. . ■ 일정 2017년 10월10일 ~ 11월 4일 (주 1회 4주, 2시간 수업) . ■ 시간 ​화요일(산본) 오후 1시 ~3시 수요일(강남) 저녁 7시반~9시반 금요일(산본) 오후 1시~3시 , (강남) 저녁 7시반~9시반 토요일(강남) 오전 11시~오후 1시 중 택1 . ■ 장소 : 강남, 산본 (수강 확정되신 분들께 자세한 장소 안내 메일 보내드립니다.) . ■ 수강료 : 12만원 . ■ 정원 : 2~7명 . ■ 커리큘럼 내 주변의 사소하지만 소중한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색연필을 이용해 다양하게 표현해보는 시간으로 채워보려고 하는데요, - '사소한 소중한' 것이 사물이 될 수도 있고, 특정 인물이 될 수도 있고 또 사건이나 한순간으로 다가올 수도 있는데 이런 사적인 감정을 그림으로 조금 더 재미있고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함께 공유하고 쌓아가는 시간을 만들어 보려고합니다. . [1주차] 크로키 (기존에 제가 그렸던 원화들도 함께 보고 간단한 시범도 보여드립니다.) . [2주차] 면 채우기 (대상을 면으로 세분화해서 다양한 선이나 점을 이용해 면을 채우는 방법을 연습합니다.) . [3,4주차] 세밀하게 표현하기 더 자세한 내용은 제 프로필에 링크된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문의 및 신청 블로그 blog.naver.com/ggum800 메일 ggum800@naver.com
세상에 이런 인스타그램 계정이?
Editor Comment 분야를 망라하고 ‘인스타그램’ 열풍이 거세지면서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게시하는 사용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다채로운 자료들을 공유하고 SNS가 소통의 장이 된 요즘, <아이즈매거진>이 그중 눈에 띄는 몇몇 계정을 소개한다. 패션은 물론 푸드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이색적인 게시물들이 가득한 인스타그래머만 엄선했으니, 과연 자신이 팔로우한 이들도 있을지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더불어 매일 스토리에 게재되는 새로운 인플루언서 소식과 흥미로운 정보들이 즐비한 @eyesmag도 항상 주목하길 바란다. 지하철 맞아? 만인이 애용하는 대중교통수단 중 하나인 지하철. 그중 세계 각국의 지하철 풍경만 게시하는 계정이 있다. 목격자들의 제보로 운영되는 @subwaycretures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색적인 사진들이 즐비하다. 공작새를 동행한 남자부터 교묘하게 연출된 웃기고 황당한 사진까지 과연 공공장소가 맞는지 의심이 될 정도. 생동감 있는 현장 속 영상과 우리나라에선 볼 수 없는 다채롭고 진귀한 광경이 가득해 더 큰 흥미와 호기심을 선사한다. NEVER STOP NOPO 허름한 노포가 힙스터들의 성지가 된 것은 더 이상 옛말이 아니다. 정갈하게 차려진 한 상이 아닌, 대를 이은 정성과 비법이 그득한 맛집. ‘더 노스 페이스’ 브랜드 이름을 따 재치 있는 아이디를 사용 중인@thenopoface는 속수무책으로 사라져가는 노포들에 대한 아쉬움을 담아 ‘Never stop nopo’라는 타이틀로 우리나라 곳곳 세월의 구수함이 느껴지는 식당들을 소개한다. 추억 속 맛과 인테리어로 한결같은 매력을 선사하는 노포의 정겨움을 느끼고 싶다면 지금 바로 팔로우하길 추천한다. 앙증맞은 미니어처 실제보다 몇 십 배 작은 크기의 미니어처 가방을 선보이는 아티스트가 있다. @n.studio.tokyo는 명품 가방을 동전만한 사이즈로 재구현해 특출난 금손 실력을 자랑한다. 제품은 물론 패키지까지 동일하게 구성된 모습에 마치 현존하는 아이템처럼 느껴지기도. 앙증맞은 디자인에 소장 욕구를 자극하지만 과연 실제 구매가 가능할지는 미지수다. 작은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을 자아내는 예술가의 작품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방문해보자. 세상에서 가장 슬픈 곳 세계의 슬픈 지역들을 한데 모은 @sadtopographies. 세상에서 ‘가장 슬픈 곳’들을 구글맵에서 찾아 게시하는 호주 출신의 예술가 데미언 루드(Damien Rudd)는 현존하지 않을 법한 놀랄 만큼 우울하고 암담한 장소들을 소개한다. 캐나다에 위치한 ‘황폐한 섬’과 텍사스의 ‘마음이 찢어지는 거리’, 콜로라도의 ‘고독한 호수’, 슬로베니아의 마을 ‘슬픔’ 등 이름만 들어도 안타까운 지명을 명명하게 된 이유가 궁금해진다. 왠지 모르게 마음이 울적한 날이라면, 위안 삼아 이 계정을 보며 동질감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스니커의 재탄생 암스테르담 기반의 풋 웨어 디자인 스튜디오 @studiohagel은 상상초월의 리메이크 스니커로 세간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케아 쇼퍼백으로 제작한 ‘스피드 트레이너‘부터 무라카미 다카시 ‘에어 포스’, 톰 삭스 x 나이키 ‘오버슈‘를 모티브한 슈즈 등 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과연 신을 수 있는지 의문이 생기는 버블 아웃솔이 부착된 모델과 지퍼 디테일의 컨버스까지. 새로운 시선으로 재탄생한 흥미로운 스니커가 가득하다. 풍선 파괴자 자신을 ‘풍선 파괴자(Ballon destroyer)’라고 소개하는 예술가가 있다. 노르웨이 태생의 비주얼 아티스트 얀 하콘 에리히센(Jan Hakon Erichsen). 풍선을 칼로 터뜨리고 과자를 부시는 행위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는 그는 풍선이 터질 때까지 행동을 반복한다. 다소 우스꽝스러운 형상이지만 공포와 분노, 좌절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미디어 작업을 하는 것이 에리히센의 철학. 파괴적인 작품들이 가득한@janerichsen을 보다 보면 나도 모르게 시간이 금세 흘러가는 일이 부지기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