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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목표는 블리즈컨 같은 종합 게임 축제" 글로벌 e스포츠 도전하는 서머너즈 워

컴투스의 스테디셀러 <서머너즈 워>가 '글로벌 e스포츠'에 도전한다. 컴투스는 오는 27일, '서머너즈 워 월드아레나 챔피언쉽' 한국 지역 예선전을 실시한다. 4개월 간 한국을 비롯해 북미, 유럽, 동남아, 동북아 등 세계 곳곳을 누비는 대규모 e스포츠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여지껏 e스포츠를 꿈꾸는 모바일 게임은 여럿 있었으나, 대부분은 그들만의 리그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다. 더군다나 <서머너즈 워>는 e스포츠와는 거리가 있어 보이는 모바일 턴제 RPG. 과연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e스포츠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을까? 그리고 그 결과는 어떨까? 컴투스 게임사업본부 이형주 본부장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디스이즈게임: 첫 글로벌 e스포츠 대회 개최를 축하한다. 이번 대회는 몇 개 국이 참여하나?
이형주: 일종의 거점 지역 단위로 대회가 열리기 때문에 구체적인 참가 국가를 추리긴 힘들다. 대충 대회가 열리는 지역만 추리면 한국, 중국, 홍콩, 대만, 방콕, 미국, 프랑스, 도쿄 8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예를 들어 미국 대회엔 미국과 캐나다, 프랑스 대회엔 주변 유럽 국가에서 유저 분들이 오시겠지. 여기에 추가로 지역 예선에 참가하지 못하는 유저들을 위해 온라인 예선도 따로 개최하고. 실제로 이번 대회 신청자 수만 몇 천 명은 된다.
실시 지역만 보면 단순히 1~2달 하고 끝낼 수준은 아닌 것 같다.
맞다. 오는 27일 한국 지역 예선전이 개최되고 이후 10월까지 계속 지역 예선과 결선이 치뤄 진다. 그리고 11월 말엔 미국 LA에서 글로벌 결선이 개최될 예정이다. 글로벌 예선은 5천 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곳을 대관해 개최할 예정이고. 이것 준비 하느라 컴투스 본사와 지사 직원들이 정말 많이 고생했다. (웃음)


# 턴제 RPG가 왠 e스포츠냐고? 전략 있는 게임이라면 다르다

모바일게임, 특히 턴제 RPG는 e스포츠를 시도한 사례가 거의 없다. 어떻게 이번 글로벌 e스포츠를 계획하게 됐나?
사실 처음부터 e스포츠를 염두에 뒀던 것은 아니었다. <서머너즈 워>가 얼마 전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8천만을 넘겼다. 이 정도로 세계적으로 사랑받다 보니 유저 분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 얼마 전 한국에서 있었던 '서머너즈 워 파티'나 OGN에서 연 '월드 아레나 대회' 같은 것으로….
그 연장선으로 세계 각국에서 여러 행사를 열었는데, 우리가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유저 분들이 'e스포츠'를 좋아해 주시더라. 가장 기억나는 것이 OGN 대회와 미국에서 열렸던 '모바일 마스터즈' 대회였다. 두 대회 모두 현장 접수 중심으로 관람객을 받았는데 천 단위로 사람들이 모였다. 모바일 마스터즈 같은 경운 현장 관객만 6천여 명이 모였다. 
심지어 관람객 중엔 <서머너즈 워>를 모르는데도 호기심에 온 사람도 있었는데, 경기를 보고 해설을 들으며 다른 유저들과 함께 '반응'을 하더라. 이걸 보고 마치 올림픽처럼 전세계적인 <서머너즈 워> 대회를 열면 우리 유저들과 유저들의 지인 모두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서머너즈 워>는 RPG고, 또 턴 방식 전투 시스템을 가진 게임이다. 유저들이 보는 재미를, 그리고 선수들의 실력에 놀라움을 느낄 수 있을까?
꼭 액션 게임만이 보는 재미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물론 액션 게임이 보다 쉽게 재미를 주는 것은 맞다. 하지만 세상에는 바둑이나 체스 같이 정적인 스포츠도 존재한다. 게임에선 <하스스톤>도 같은 비슷한 케이스고. 전략과 같은 머리 싸움 요소가 있다면 액션이 아니어도 보는 재미는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서머너즈 워>는 RPG이긴 하지만 성능보다 전략이 더 중요한 게임이다. 우리 PVP에서 중요한 것은 그 캐릭터가 '태생 몇 성'이냐가 아니라, 어떤 스킬을 가져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느냐다. 특히 우리 게임은 매즈나 디버프가 중요해서 더더욱. 그러다 보니 대회를 열면 매번 새로운 전략이 나오고, 또 이를 저격하기 위한 조합과 픽·밴이 나온다. 이런 물고 물리는 전략이 <서머너즈 워> e스포츠의 재미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지난 OGN 경기를 보면, 유저들이 선수들의 픽·밴을 보고 '나라면 이렇게 했을 텐데'라며 감탄하거나 궁금해 하더라.
또 턴제 전투라는 것도 전략 게임으로선 보는 재미를 주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턴제다 보니 어떤 몬스터가 어떤 상태이상에 걸렸고 체력이 얼마나 깎였는지가 명확히 보인다. <서머너즈 워>를 잘 모르는 사람도 상황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는 의미다. 여기에 추가로 해설진 또한 턴제라는 것을 활용해 선수가 고민할 때 상황을 해설해 주는 등 유저와 문외한 모두가 경기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다. 실시간 전투였다면 이건 힘들었을 것이다.
그렇게 매즈·디버프의 비중이 높다면 그 때문에 일방적인 경기가 벌어지진 않나? 게임 속에선 제법 자주 일어나는 일인데….
꼭 그렇지도 않다. 기본적으로 <서머너즈 워> 경기는 밴픽 과정이 있는데, 잘하는 유저들은 픽 과정에서 상대의 전략을 파악하고 카운터 픽을 고른다. 반대로 밴 과정에서는 중요 캐릭터를 막아 상대의 전략을 무너트리려 하고. 예를 들어 상대가 캐릭터 고르는 것을 보니 '기절' 캐릭터의 비중이 높다면, 나는 역으로 기절 면역 캐릭터를 고르는 식이다. 이렇게 위로 갈수록 밴픽 단계에서부터 치열한 심리전이 벌어진다.
추가로 경기 중에도 캐릭터들의 행동력은 물론, 스킬 저항, 룬 효과 등 다양한 변수가 있다. 때문에 경기 중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지는 경기를 뒤집는 등 다양한 상황이 벌어진다. 실제로 그동안 벌어진 <서머너즈 워> 경기를 보면 아군이 죽어 상대보다도 캐릭터 수가 적은데도 이걸 뒤집은 경기가 
즉, <서머너즈 워>의 구조 자체가 e스포츠에 적합하다고 생각했다는 얘기 같다.
그게 가장 컸다. 일단 e스포츠를 하려면 e스포츠를 할 수 있는 게임이 있어야 하니까. 그런 의미에서 게임을 이렇게 전략성 있게 만들어 준 개발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여기에 추가로 게임이 유저 분들에게 이렇게 사랑받지 않았다면 e스포츠가 힘들었을 것이다.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8천 만이라는 숫자도 숫자지만, 세계 곳곳에서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정모를 하고 대회를 여는 등의 모습을 보지 못했다면 우리가 공식 대회를 열 수 없었을 것이다. 또 공식 대회를 열었을 때 유저 분들이 많이 와주지 않으셨으면 e스포츠를 글로벌 단위로 개최할 생각을 못했을 것이고.
유저들이 오프라인 모임을 많이 개최하는 편인가?
얼마 전 프랑스 파리에서 한 유저가 정모를 열었다. 그러자 여기에 동조한 유저 200여 명이 우리 돈으로 2만원씩 들고 나와 펍에 모이더라. 베트남에선 우리가 시험 삼아 '하노이'에서 <서머너즈 워> 대회를 여니, 유저들이 왜 '호치민 시티'에선 열지 않았냐며 강하게 요청하더라. 결국 호치민 시티에서도 대회를 열었다. (웃음)
이런 일들을 몇 번 겪고 나니 유저 분들의 사랑이 정말 고맙고, 또 글로벌 e스포츠에 대한 확신도 생기더라.


# 현장 관람객만 6천 명 모인 뉴저지 대회 덕에 글로벌 e스포츠 확신 생겼다


하지만 e스포츠를 시도해 보는 것과 이것을 '글로벌'로 한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맞다. 전세계적으로 사랑도 받아야 하고, 또 실제로 e스포츠를 하기 위한 노하우도 있어야 하고, 이를 전세계적으로 하기 위한 인프라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나마 우리는 진입 조건이 양호한 케이스였다. 일단 <서머너즈 워>가 세계적으로 고르게 흥행한 뒤 e스포츠를 고민한데다가, 회사도 예전부터 미국이나 독일, 일본, 대만 등에 지사를 가지고 있었으니까. 
남은 것은 글로벌 e스포츠를 위한 노하우 쌓기였는데, 이 부분만 해도 만만치 않았다.
노하우 쌓기? 모바일 턴제 RPG로 e스포츠에 도전하는 것이라 어디서 배우기도 힘들었을 것 같은데….
그냥 헤딩했다. (웃음) 올해 3월부터 세계 각지에서 <서머너즈 워> 소규모 대회를 열기 시작했다. 대만에서 관람객 200명 규모로 대회를 열었고, 이후 미국의 LA와 뉴욕, 배트남 호치민 시티와 하노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서울 등 3개월 동안 <서머너즈 워>가 서비스되는 주요 국가를 다 거쳤다.
그리고 이 사이 사이에 실시간 PVP에 관전 기능 같은 것도 추가하고, 다른 방식의 중계도 시험해 보는 등 보는 재미 딴에서 계속 R&D를 했다.
이러다 방콕에선 트루모바일이라는 현지 1위 이통사와 대회를 열고, 미국에선 아마존과 손잡고 뉴저지에서 6,000명 규모로 대회를 열어 본 후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노하우도 노하우였지만, 이 경기들은 트루모바일과 아마존이 주도한 행사였다. 이렇게 외부 스폰서까지 <서머너즈 워> e스포츠에 관심을 가져줬다는 사실 자체도 우리를 고무시켰다.
e스포츠라면 단순히 룰을 어떻게 만들고 행사를 어떻게 운영하고도 중요하지만, 관람객들에게 이야기해 줄 캐스터나 해설가의 역할도 무척 중요하다.
노하우 못지 않게 신경쓴 부분이다. 특히 e스포츠에서 이 둘은 관람객들에게 경기 내용을 효과적으로 풀어주는 것뿐만 아니라, 이들의 능력에 따라 중계의 재미가 달라질 정도로 중요하니까.
한국 같은 경우 OGN에서 지속적으로 <서머너즈 워> 프로그램을 함께 해 준 허준, 강민 씨가 있어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었다. 다른 국가의 경우, 직접 유튜브나 트위치TV 등을 모니터링하며 <서머너즈 워>에 정통하고 말 잘하는 유저를 수소문했다. 
많은 모바일게임이 글로벌 e스포츠, 혹은 e스포츠를 위해 노력한다. 이들에게 팁을 주자면?
우리는 다른 게임들과 접근 방식이 달라서 제대로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일반적으로 e스포츠를 추진하는 회사는 게임의 론칭 초기부터 진행해 이를 발판으로 게임을 흥행시키려 하지만, 우리는 작품이 흥행한 다음에 접근한 케이스라.
하나 확실한 것은 모바일게임 e스포츠는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본래 e스포츠는 PC게임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 때문에 현재 e스포츠의 이미지도 컨트롤 같은 것을 뽑내고 본다는 이미지가 강하다. 조작이 쉽지 않고 화면도 작은 모바일은 유저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e스포츠의 이미지와 조금 떨어져 있다. 모바일 만의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e스포츠가 잘 돌아가려면 게임이 하는 재미가 있는지, 그것을 보는 재미가 있는지, 마지막으로 이것을 유저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최소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그리고 이 중 절반 이상이 '게임'에 속해 있다. e스포츠를 시작하기 앞서 우리 게임이 재미있고 유저들에게 사랑받는지, 그리고 그 재미를 e스포츠로 적절히 풀어낼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이런 고민들만 해결되면 모바일게임도 PC기반 게임 못지 않게 e스포츠의 주역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서머너즈 워 e스포츠, 블리즈컨 같은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 싶어


글로벌 e스포츠를 위해 몇 달간 해외에서 대회를 열었고 <서머너즈 워> 인터넷 방송도 모니터링하며 사람을 구했다. 앞으로 대회가 시작되면 많은 자원이 필요할 것이고. e스포츠 대부분은 유저 케어 성격이 강한데, 이쯤 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것 아닌가?
우리는 이것이 투자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서머너즈 워>의 IP를 더 성장시키고 싶다. 이미 서머너즈 워 IP로 모바일 MMORPG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 중이다. 이 중 <서머너즈 워 MMORPG> 같은 경우는 연내 영상을 공개할 수 있을 정도로 오래 전부터 많은 것을 개발해 놨다. 이외에도 만화책이나 소설, 애니메이션 등의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이런 IP의 확장과 성장이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글로벌 e스포츠도 투자라는 측면에선 큰 금액이 아니라도 생각한다. <포켓몬스터> 같은 IP가 아무 투자도 없이 지금 위치에 오른 것이 아니지 않은가? 더 많은 사랑을 받기 위해선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서머너즈 워>는 e스포츠로, 혹은 이번에 추진하는 '월드아레나 챔피언십'으로 어떤 미래를 만들고 싶은가?
음…, 축제랄까? 앞서 얘기했듯이 이번 e스포츠 기획은 유저 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자리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때문에 e스포츠라곤 하지만, 순수 대회뿐만 아니라 '서머너즈 워 파티'처럼 유저 분들에게 즐길 거리를 주거나 업데이트 내용을 미리 안내하는 자리도 있을 것이고.
이번 글로벌 e스포츠 대회가 잘 자리잡는다면 이것을 더욱 확장하고 싶다. '블리즈컨'처럼 정말 유저들이 새로운 소식도 듣고 경기도 보고 현장 콘텐츠도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그래서 점점 '서머너즈 워' IP를 좋아하는 유저들의, 컴투스 게임을 좋아하는 이들의 '축제'로 발전시키고 싶다.
마지막으로 <서머너즈 워> 유저들에게 한마디 시작한다.
턴제 RPG란 장르는 물론, 모바일이란 플랫폼까지 통틀어도 이정도 규모로 e스포츠를 시도한 사례는 드문 것으로 알고 있다. 부디 <서머너즈 워> e스포츠가 좋은 성과를 얻어, 모바일 e스포츠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오는 27일부터 '서머너즈 워 월드아레나 챔피언십'이 시작된다. 이번 27일 대회, 그리고 10월 14일 대회는 한국 유저 분들을 위한 예선•결선이기 때문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결선의 경우 관람객 1,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을 대관했을 정도로 많이 신경썼다. 많은 참가, 그리고 관람 부탁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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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지는 어디가 좋아요? 듀랑고 초보를 위한 플레이 가이드
새로운 게임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고뇌는 두 번 찾아옵니다. 직업 뭐하지? 닉네임 뭐하지? <야생의 땅:듀랑고>(이하 ‘듀랑고’)의 고뇌는 이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사유지는 어디에 짓지? 농사를 지을까, 대장장이를 할까? 고민의 종류도 낯섭니다. 여러분의 고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초반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모아봤습니다. ※ 목차  # 어떤 캐릭터가 좋아요? 캐릭터 선택 가이드 # 좋은 사유지의 조건은? 명당을 찾아라 # 재료는 어디서 얻나요? 불안정섬 탐험! # 필요하다 싶으면 뭐든 해봅시다. 육성과 스킬 # 내가 이 지역의 터줏대감! 건축가 # 인류는 두 손으로 살아남았다! 도구와 무기, 의류 제작 # 생존을 넘어 생활로! 요리와 농사 # 야생의 안내자 혹은 전사! 사냥꾼​ ※ 본문은 4차 글로벌 베타 테스트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 어떤 캐릭터가 좋아요? 캐릭터 선택 가이드 많아요 많아! 풀 물 불 타입 중 고르는 것도 힘든데 이건 대체 캐릭터가 몇 명이야? 스킬도 하나같이 욕심 나요. 생존 게임이니까 요리가 20레벨이라는 주부가 꼭 필요할 것 같은데 도구 제작 레벨20의 기술자도 탐나고, 이것도 저것도 다 중요할 것 같은데 뭐가 좋을까요? 게임에서 하고 싶은 것이 확실하다면 그쪽 스킬에 특화된 캐릭터가 제일 좋습니다. 하지만 아직 정한 것이 없다면 학생, 기술자를 추천드려요. 학생은 채집, 기술자는 도구/무기 제작 스킬을 20레벨부터 시작하는 직업입니다. 채집과 도구/무기 제작은 <듀랑고>의 기본 활동이기 때문에 어느 직군을 선택하든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합니다. 전투나 솔로 플레이를 염두에 둔다면 방어 스킬 20레벨의 취업준비생도 좋은 선택입니다. 채집과 도구/무기 제작 스킬은 사용 빈도가 높아 성장이 빠르지만, 방어 스킬은 전투 상황에서 직접 사용해야만 오르는 스킬입니다. 원거리 전투 스타일을 선택한다면 더욱 올리기 어려우므로 이 역시 추천 직업 중 하나입니다. 다만, <듀랑고>는 초반 성장이 빨라 몇 시간만 플레이해도 캐릭터 레벨과 주력 스킬 레벨을 20 이상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 외형이나 옷이 마음에 쏙 드는 캐릭터가 있다면 그걸 고르셔도 괜찮습니다. 외형은 바꾸기 힘들고, 캐릭터가 입은 ‘현대 의상’은 쉽게 구하기 힘든 아이템입니다. 원하는 색으로 얻으려면 더욱 공을 들여야 하고요.  # 좋은 사유지의 조건은? 명당을 찾아라 튜토리얼을 마치면 10레벨 마을섬에 첫 사유지를 고르게 됩니다. 사유지에서 항구로 바로 이동하는 기능이 있어 워프홀이나 항구 인접 여부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유지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봅시다. 만약 사유지보다 탐험을 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사유지가 어디에 있든 큰 의미는 없을 겁니다. 정비와 휴식은 불안정섬의 캠프에서도 할 수 있고, 안정섬에서는 어디에 있든 항구로 바로 워프할 수 있으니까요. 도움을 주고받는 동료나 부족이 이미 정해졌다면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 테니 이쪽도 많은 조건을 따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유지도 부족 생활만큼이나 잘 가꿔보고 싶다면 고민의 여지가 많습니다. 공룡을 포획해 키울 수 있는 축사는 4x4칸이나 차지하고, 근사한 벽집도 3x3의 공간을 씁니다. 처음 주어지는 9x9 사유지로는 어림도 없는데, 만약 주변에 큰 돌산이나 다른 사람의 사유지가 있어 확장이 어렵다면 퍽 곤란해집니다. 농사와 요리를 주 직업으로 한다면 물과 가까운 곳도 고려 대상입니다. 물을 굉장히 많이 쓰기 때문이죠. 초반 요리 수련에 유용한 생선도 필요할 때 바로 잡을 수 있고요. 바닷가에 가까우면 생선은 물론 소금의 수급도 쉬워지니 이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이쪽도 공간을 많이 쓰기 때문에 확장성을 염두에 둬야 합니다. 하지만 확장하기 어려운 곳이거나 요리를 주력으로 한다면 차후 우물을 지을 것을 생각하고 물가를 포기하는 것도 좋습니다. 농사에서 쓰이는 물은 생산 품질에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요리는 적정 레벨의 물이 필요하므로 결국 우물이 필요해집니다. 또 레벨 40이 되면 도시섬으로 거주지를 옮길 수 있다는 것도 감안해야 합니다. 도시섬은 부족 영토를 만들어 공동 생활을 하는 곳이지만 개인도 사유지 선언을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마을섬보다 더 좋은 자원이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사는 곳이니 이 점도 감안해서 사유지에 얼마나 많은 공을 들일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물론 첫 마을섬에서 사는 사람도 많으니 어디까지나 선택의 영역. # 재료는 어디서 얻나요? 불안정섬 탐험! 마을섬, 도시섬처럼 사람이 사는 '안정섬'은 생명력과 스테미너가 빨리 회복되고 피로도가 아주 천천히 올라갑니다. 하지만 자원의 최대 레벨이 10 혹은 40으로 고정되어 있고, 사람들이 많아 자원도 매우 부족하죠. 그래서 불안정섬의 탐험이 필요합니다. 여분의 도구와 무기, 약간의 도시락을 챙겨서 레벨에 맞는 불안정섬으로 가봅시다. 불안정섬에 도착하면 앙코라 섬에서 봤던 캠프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제작대, 모닥불 등 공공 시설을 이용하거나 '엽록포럼', '위원회' 등 네 세력이 주는 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안 해도 그만인 퀘스트지만 적지 않은 경험치와 티스톤을 얻을 수 있고 하루 한 번에 한해 두 배의 보상과 '피로회복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주 중요한 아이템입니다. 불안정섬에서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은 '피로도'입니다. 오른쪽 위 미니맵 옆에 있는 '피로도 게이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정섬에서도 여러 활동을 하면 피로도가 올라가지만, 불안정섬에서의 활동은 그보다 몇 배로 피로해집니다. 섬의 기후, 입고 있는 옷의 보온 혹은 방한성, 지형, 캐릭터의 생존 레벨에 따라 피로가 쌓이는 속도가 결정됩니다. 초반에는 섬의 레벨과 자신의 레벨 차이가 3레벨 정도, 몸통과 신발 부위에 적절한 옵션이 있으면 무리 없이 탐험할 수 있습니다. 더운 기후에서는 물을 자주 마시거나 몸을 적셔서 체온을 낮추고, 추운 기후에서는 모닥불에서 휴식하는 등 적절한 노하우가 곁들여지면 더욱 쾌적한 탐험이 가능하죠. 모든 섬은 적게는 1개, 많게는 30개까지 다양한 탐험 지점이 있습니다. 한 번 발견하면 티스톤을 소모해 다른 지역으로 빠르게 날아갈 수 있는 '워프홀', 수많은 자원이 잠들어 있는 '크레이터'가 탐험 지점입니다. 탐험 지점을 발견하면 경험치는 물론 피로도를 크게 낮춰주니, 피로도가 아슬아슬하다면 무작정 쉬기보다 채집 활동을 지양하고 탐험 지점을 찾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하지만 탐험 포인트 수색에 너무 큰 공을 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불안정섬은 결국 자원을 채집하기 위해 가는 곳이고, 2일에서 7일 정도만 나타났다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자원이 있는 곳을 빨리 파악하는 편이 피로도와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하다면 물가에서 레이더를 써봅시다. 일정 레벨이 되어 받는 튜토리얼를 거치면 물가에서 언제든 레이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레이더를 돌리면 서 있는 곳에서 가까운 탐험 포인트 2~3개의 방향을 알려주는데, 화살표가 클수록 직선상으로 가까운 곳입니다. 지형 등의 이유로 가장 큰 화살표지만 더 돌아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도구와 무기는 소모품이므로 항상 여분을 준비해갑시다. 탐험 중 '산딸기덤불'이나 '붉은 잣나무', '개암나무' 등에서 스테미너를 회복할 수 있는 먹거리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요리 스킬이 부족하다면 좋은 스테미너 공급원이고, 특히 '잣'과 '헤이즐넛'의 스테미너 회복량은 40레벨 초반까지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큽니다. 꼭 필요한 자원 크레이터를 찾았는데 주위에 공룡들이 지키고 있다면? 혼자거나 적은 숫자로 움직이고 있다면 바로 전투를 벌이는 건 지양해야 합니다. 공룡 한 마리에게 인식될 정도로 가까이 다가갔다가 달아나면서 공룡을 무리에서 떨어뜨리는 방법, 혹은 적대 관계의 다른 동물을 이용해 어부지리를 노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 방법이 있으니 무리하게 공룡 무리에게 돌격하실 필요는 없어요. # 필요하다 싶으면 뭐든 해봅시다. 육성과 스킬 "이 스킬 어때요? 제일 효율적인 직업이 뭐에요? 스킬 이렇게 찍었는데 '잡캐'인가요?"  처음부터 역할을 정하고 착실하게 육성하는 것도 좋지만, 초보 시절에는 스킬 포인트(SP)가 넉넉하니 필요하거나 써보고 싶은 스킬이라면 부담 없이 배우고 써 보세요. 아니다 싶으면 하루에 다섯 번까지 스킬 습득을 취소하고 SP를 돌려받을 수 있으니까요. 최소한 '건축' 스킬에서 20레벨 기초 작업대를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수준까지가 가장 권장할 만 합니다. 적은 재료와 낮은 스킬 레벨로 뚝딱 만들 수 있는 간이 작업대는 아무리 좋은 재료를 넣어도 19레벨 이상의 결과물은 낼 수 없습니다. 그 이상 레벨의 작업대를 만들지 않으면 고급 제작이 어려워져요. 만약 처음부터 분업이 잘 되는 부족이나 동료들이 있다면 크게 고려할 부분은 아니지만요. 그렇게 캐릭터와 주력 스킬의 레벨이 30을 바라보는 무렵부터는 슬슬 경험치와 SP가 아쉬워지기 시작합니다. 초보 딱지를 졸업하고 다른 사람과 협력하는 것이 필요할 때. 늦어도 이 시점까지는 전문화할 스킬을 확실히 정하고, 다른 사람이 대신해줄 수 있거나 필요하지 않은 스킬을 하나씩 '습득 취소'하며 전문인이 되어봅시다. <듀랑고>는 스킬 화면의 '진로 가이드'를 통해 기초적인 스킬 트리와 육성 목표를 제시합니다.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어떤 스킬을 주력과 보조로 삼아야 할지 모르겠다면 진로 가이드를 확인하고 안내해주는 스킬을 집중적으로 수련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특히, '전공 기초' 과정은 초반 정착에 꼭 필요한 아이템과 가구를 주니 모두 수료해서 보상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듀랑고>는 뚜렷한 직업 구분 없이 자유롭게 스킬을 얻을 수 있지만, 특정 스킬은 서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건축, 생산, 사냥 계열로 나누게 됩니다. 사냥은 근거리와 원거리, 생산은 무기와 의류, 요리와 농업 등 주력 스킬에 따라 또 다른 모습으로 분화합니다. 채집과 생존 스킬은 사람에 따라 더 찍거나 덜 찍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공통 스킬로 취급합니다. # 내가 이 지역의 터줏대감! 건축가 건축은 <듀랑고>의 꽃이자 공동체의 설계자입니다. 농업과 전투를 제외하면 모든 생산이 건축 스킬에서 제공하는 설비가 필요하며, 자유롭게 땅을 꾸미고 건물을 쌓아올릴 수 있습니다. 가구 뿐 아니라 커다란 집도 재료만 갖춰지면 뚝딱 만들어낼 수 있죠. 9일 열린 <듀랑고> 론칭 프리뷰에서 처음 소개한 직업군도 바로 건축가입니다. 하지만 중요성에 비례해 함께 성장시켜야 하는 스킬도 많고, 필요한 재료도 많다는 것이 난점입니다. 주력 스킬인 건축과 가공만으로도 많은 SP가 들고, 레벨이 높아질수록 재료를 가공하거나 압축하는 등 요구하는 손질과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채집을 도와줄 사람이 없다면 질 좋은 자원을 수급하는 것도 건축가의 몫입니다. # 인류는 두 손으로 살아남았다! 도구와 무기, 의류 제작 안전한 곳에 정착해 자원을 엮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사람들. 얼핏 지루할 것 같지만 이쪽도 전쟁입니다. 채집해온 자원을 어떻게 엮느냐에 따라 형편없거나 훨씬 뛰어난 아이템이 만들어지니까요. 게다가 건축과 달리 대부분이 소모품이기 때문에 부지런히 자원을 찾고 생산해야 합니다. 특히 소모가 심한 것은 도구와 무기입니다. <듀랑고>는 채집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니 날마다 많은 시간을 들여 채집을 하는데, 초반의 도구들은 열 번도 안 썼는데 망가지기 일쑤입니다. 무기 역시 도구의 일종이기 때문에 수명이 짧긴 매한가지입니다. 당연히 도구/무기 제작 스킬이 주력이며 채집이나 가공 스킬을 보조로 채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류는 도구/무기만큼 소모가 빠르진 않으나 다양한 기후가 존재하는 <듀랑고> 특성상 여러 종류를 갖춰야 안심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기후에 견딜 수 있는 탐험복 뿐 아니라 전투를 위한 방호복,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려 채집이나 제작을 쉽게 할 수 있는 정착복과 장신구까지 만들 수 있죠. 하지만 건축만큼이나 다양한 재료와 가공, 시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끈기가 필요합니다. 불안정섬에서도 장터 거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도구와 무기, 의류 제작은 티스톤을 벌기 쉬운 직군이기도 합니다. # 생존을 넘어 생활로! 요리와 농사 뛰어난 요리는 생존을 넘어 생활의 기반이 됩니다. 만들어낼 수 있는 것도 많고 조합을 통해 효과를 뻥튀기하는 등 연구의 여지가 많습니다. 3차 베타의 '튀긴 햄버거', 4차 베타의 '회찜찜'처럼 효율이 특히 뛰어난 요리가 있긴 하지만, 다음 레벨업을 기대하게 만들 정도로 촘촘하고 다양한 스킬트리는 요리 계열의 강렬한 매력 중 하나입니다.  요리와 채집을 주력으로, 안정적인 식재 자급을 위해 농사를 병행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요리가 다양할수록 도구가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도구 제작과 가공을 보조로 하는 경우도 있고, 무기와 도축 스킬에 투자해 직접 사냥에 나서는 스티븐 시걸형 요리사도 드물지 않게 있습니다. 농사 역시 생활 안정에 크게 기여하는 직종입니다. 개인의 역량에 따라 야생보다 몇 배나 많은 수확을 거둘 수 있어 안정적으로 대량의 식재료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레벨이 올라 기를 수 있는 작물이 다양해지면 중반부에 특히 유용한 목화와 여러 약재, 목재까지 날마다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농사 스킬은 물론 채집과 건축, 도구 제작 스킬로 보조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 야생의 안내자 혹은 전사! 사냥꾼 사냥이 필요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먼저 채집 보조의 역할입니다. 많은 자원이 있는 불안정섬 크레이터에는 강력한 공룡들이 모여 있고, 공룡 고기와 뼈, 가죽은 빈번히 쓰이는 재료입니다. 충분한 전투력을 갖고 있다면 수급에 큰 어려움이 없겠죠. 이런 역할일 경우 주력 무기 1종과 방어, 도축, 다양한 채집 스킬을 주력으로 합니다. 혹은 전투 그 자체에 의미를 두기도 합니다. <듀랑고>의 무기는 각자 매력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기동성이 좋고 공격 속도와  방어의 밸런스가 좋은 검, 치명타와 디버프가 매력적인 도끼, 높은 대미지와 더불어 공룡을 포획할 수 있는 '스턴' 상태이상을 부과하는 둔기, 거리에서 강력한 이점을 가지는 활과 창까지 모두 다양한 쓰임새가 있습니다. 덧붙여 <듀랑고>의 전투는 상대의 전투 태세와 무기에 따라 쉽게 잡을 수 있거나 매우 어려워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여러 무기와 방어에 스킬을 투자해 전투의 프로페셔널이 된다면 동료 채집꾼과 동행해 그를 지켜주거나 부족전, PvP에서도 활약할 수 있겠죠.  이런 역할을 지향한다면 최소 2종의 무기 스킬과 방어, 기본 생명력과 스테미너를 늘려주는 생존 스킬을 주력으로 육성하게 됩니다. 원거리를 주력 무기로 한다면 생존 스킬 중 공룡 길들이기 계열에 투자해 전투 파트너를 옆에 두는 것도 고려해볼 만 합니다.​ 
더이상 크기가 다른 아이템 없다! 디아블로 4, 새로운 UI와 괴물군 공개
디아블로 4 개발진이 분기마다 게임 개발 상황을 공유할 예정 <디아블로 4> 개발진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개발 상황을 공유했다.  27일, 루이스 바리가 <디아블로4> 디렉터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발매 전까지 "분기마다 <디아블로4> 개발 소식을 전하고, 유저들의 의견을 들을 것"이라며 개발 상황을 공유했다. 이번에 공개된 콘텐츠는 UI(유저 인터페이스)와 '괴물군'이다. 이번 개발 상황은 지난 블리즈컨 2019에서 <디아블로 4>가 모습을 드러낸 이후, 처음 공개된 변경안이기도 하다. 먼저, 새로운 디아블로 시리즈에서는 인벤토리 내에 크기가 제각각인 아이템을 찾아볼 수 없다. 전통적인 디아블로 시리즈 인벤토리를 포기한 것에 대해서, 안젤라 델 프리오레 수석 UI 디자이너는 "소지품 관리로 게임플레이의 맥을 끊기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PC 버전과 콘솔 버전이 함께 개발되는 첫 디아블로 시리즈인 만큼 하드웨어 입력 장치가 갑자기 변경하더라도 혼란스럽지 않은 UI 통일성을 추구한다. 여기에 기술 슬롯 역시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게 된다. 블리즈컨 2019에서 공개된 <디아블로4>는 마우스 왼쪽 버튼에 주 기술이 고정되어 있어 큰 불편을 야기했다. ▲ 새로운 디아블로 시리즈에서는 크기가 제각각인 아이템을 찾아볼 수 없다 초기 <디아블로 4>의 행동막대는 넓은 전투 영역을 유저에게 보여주기 위해 왼쪽 하단에 위치했다. 하지만,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다시 중앙 하단으로 돌아간다. 단, 콘솔 버전은 유저 편의를 위해 여전히 왼쪽 하단에 위치한다. PC버전 역시 유저가 원한다면 왼쪽 하단으로 변경할 수 있다. 로컬 협동 플레이 UI도 크게 발전한다. <디아블로 3> 협동 플레이에서는 한 명이 UI 화면을 열고 있으면 다른 플레이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점이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곤 했다. 개발진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디아블로 4>에서는 주요 UI 화면을 따로, 혹은 동시에 열 수 있는 기능 추가를 준비하고 있다. ▲<디아블로 4>에서는 주요 UI 화면을 따로, 혹은 동시에 열 수 있는 기능 추가를 준비 중이다 새로운 괴물군 '식인종'도 소개됐다.  <디아블로 3>의 괴물은 악마, 부정한 생명체, 언데드, 인간, 야생동물 등 다양한 범주로 나뉘지만, <디아블로 4>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괴물군은 테마가 비슷한 괴물이 무리를 이루고 있다. 다양한 유형의 괴물 무리를 만난 플레이어가 괴물 구성에 따라 쉬지 않고 전투 전략을 판단하게 한다는 것이 <디아블로 4>의 핵심 전투 철학이다. 지난 블리즈컨 2019에서는 '가라앉은 자' 괴물군만이 공개됐다. 가라앉은 자 괴물군에는 거한(가칭), 원거리 전투, 근접 전투, 무리, 던전 우두머리 등 유형별로 다섯 가지 괴물이 포함됐다. 이번에 공개된 식인종은 가라앉은 자 괴물군과 달리 원거리 전투 유형이 없이 근접 유형 4종으로만 구성된 괴물군이다. 대신 민첩하게 움직여 플레이어를 향해 달려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개발진은 가라앉은 자 괴물군과 달리, 계속해서 달려들기 때문에 "전투가 정신없게 느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 식인종 괴물군 소개 영상(위)과 이미지 ▲ 블리즈컨 2019에서 공개된 '가라앉은 자' 괴물군
첫번째 프레지던트 선거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두근! 처음으로 반장 선거 후보가 되었던 날, 처음으로 투표를 했던 순간 그 날의 설렘, 당선의 기쁨과 낙선의 아쉬움, 내가 뽑은 사람을 대표로 내세우던 순간의 희열, 그 모두를 다시, 빙글에서, 여러분께, 선사하고자 합니다. 프레지던트 후보로 지원해 보세요, 선거 승리의 영광을 누려 보세요! 빙글의 새로운 커뮤니티 자치 시스템을 선보인지 벌써 3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두려울 수 있는 처음을 용감하게 내딛어 준 파이어니어들의 임기 90일이 끝나고, 첫번째 '선거'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이야기죠. 프레지던트가 되고 싶었던 관심사에 이미 프레지던트가 있어서 아쉬웠던 분들, 그리고 계속 해서 커뮤니티를 꾸려 나가고 싶은 현재의 프레지던트 분들도 주목해 주세요. 파이어니어의 임기가 끝난 후 관심사 멤버들의 '투표'로 2대 프레지던트가 되는 영광을 처음으로 누릴 수 있는 순간이 바로 지금이니까요! 프레지던트 후보자 등록 방법 아래 대상 커뮤니티 목록에서 프레지던트가 되기를 원하는 커뮤니티 이름을 누르면 바로 후보자 등록 페이지로 연결이 됩니다. 당연히 재임도 가능하니, 현재의 프레지던트 분들도 재임을 원하신다면 지원해 주세요. 연결되는 페이지에서 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완료! 현재 (12월 12일) 후보자 등록이 마감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는 모두 더 이상 유효하지 않으니 아래 커뮤니티의 프레지던트에 관심이 있다면 해당 커뮤니티 커먼즈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대상 커뮤니티 : 고양이 공포미스테리 남자아이돌 모바일앱 몬스타엑스 반려동물 방탄소년단 부모 심리학 아이유 암호화폐 웹&모바일디자인 이주영 일렉트로닉뮤직 일본애니메이션 일본어공부 축구 커피 크로스핏 트와이스사나 판다 페퍼톤스 피트니스 후보자 모집 기간 : 오늘부터 12월 11일까지 2주간의 프레지던트 후보자 모집이 끝나면 바로 선거에 돌입하게 됩니다. 2대 프레지던트 선거가 진행되는 커뮤니티로 들어가 '투표 배너'를 클릭하면 참여가 가능하며, 첫번째 선거인 만큼 선거가 시작되는 날 다시 공지로 알려 드릴 예정입니다. 후보자가 한명인 경우에는 결격 사유가 없다면 투표 없이 바로 프레지던트로 임명이 됩니다 :) 선거방송을 지켜보듯 손에 땀이 쥐는 투표 결과도 실시간으로 공개가 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 위는 모두 9월 5~7일에 프레지던트가 임명되어 12월 3~5일에 임기 90일이 채워지는 커뮤니티들입니다. 첫번째 선거인 만큼 임기를 조금 더 길게 두고 선거를 진행할 예정이며, 위 날짜 이후에 프레지던트가 임명된 커뮤니티들은 임기가 3주 남게 되었을 때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후보자 등록 배너'가 만들어 지며, 커뮤니티 멤버들에게 알림이 가게 됩니다. 물론, 프레지던트가 아직 없는 관심사에서는 언제나 지원만으로 프레지던트 임명이 가능하니, 애정을 갖는 관심사가 있다면 프레지던트가 되어 생명을 불어 넣어 보세요 :) 더불어, 용기있게 커뮤니티의 '처음'을 만들어 준 위 커뮤니티들의 1대 파이어니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빙글팀 또한 존경을 담아 불러 봅니다. @MONSTAX7 @Dplace @ggoomter @deknyleo @sommme @StevenGerrard @madroh @AppSay @Justin @seonght @ofmonsters @ThomasJin @hackshipge @Bbangttan0613 @Geektree0101 @uruniverse @favorite @optimistic117 @wedtoyou @who1sth1s @bluelemoneade @havegj @satune 이번의 선거가 끝나고 다음 프레지던트가 임명되는 날, 위에서 언급한 분들의 임기는 끝이 나게 됩니다. 아직 3주 가량이 남았지요. 첫번째 프레지던트의 마무리도 아름다울 수 있도록 미리 박수를 드립니다 :)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일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상식들을 어디서 얻으시나요? 알아두면 도움 되는 상식들을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번 플라이북의 추천 책은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다섯 권입니다. 생활부터 과학, 역사, 자연, 사회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꼭 필요한 지식만을 선별한 지식백과 1분 생활 상식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29 양을 의심하는 고객부터 어린이 고객까지 모든 클레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꿀팁들 음식점 클레임 대응 꿀팁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30 빌려준 돈 되찾는 방법부터 이혼, 상속 문제까지 일반인을 위한 사례중심의 생활법률 상식책 생활법률 상식사전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1389 신혼부부와 청춘들이 바로 적용 가능한 금융지식 최소 3년은 끼고 봐야 할 재테크 교과서 알아두면 정말 돈 되는 신혼부부 금융꿀팁 57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09558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 99%가 모르는 상식의 놀라운 반전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1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8967 책 증정 받으러 가기 >> https://goo.gl/HpqS2W
요가를 시작해야 하는이유 알려드릴게요♡♡♡ #부위별로 살빠지는 #요가운동따라하기 #요가로 스타일리시해져라 #요가스튜디오에 있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트렌디해 보인다. #당장 #요가를 시작해야 할 이유, 충분하지 않은가.
요가를 시작해야 하는이유 알려드릴게요♡♡♡ #부위별로 살빠지는 #요가운동따라하기 #요가로 스타일리시해져라 #요가스튜디오에 있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트렌디해 보인다. #당장 #요가를 시작해야 할 이유, 충분하지 않은가. 요가, 웰빙 바람을 타다 #조깅과 #헬스에 열중하던 #할리우드 #스타들은 이제 모두 #요가로 #돌아선 #듯하다. 익히 알려진 것처럼 #마돈나, #기네스 #팰트로, 줄리아 로버츠, 오프라 윈프리 등이 요가에 빠졌다. 또한 트렌디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에서도 힙한 레스토랑이 나오듯 #요가 #스튜디오가 자주 등장한다. 몸과 마음이 피곤한 사람들에게 요가는 몸매를 가꾸는 이상의 의미가 있다. 헬스클럽에서 울퉁불퉁한 근육을 만드는 대신, 매끄럽게 정돈된 보디 라인을 만들고, 호흡과 명상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는 것이다. #호흡만 잘해도 살 빠진다? #요가를 해서 슬림해진 것은 #동작을 열심히 따라 해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호흡의 영향이 크다. 모든 근심과 불안,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라. 명상 호흡을 하면 자신의 몸 상태를 깨달으면서 스스로 음식을 조절하게 되고, 스트레스를 덜 받게 돼 스트레스성 폭식의 증상이 사라진다. 복식 호흡의 방법은 코로 뱃속 깊이 숨을 들이마셔 배가 나오게 하고 숨을 내쉬면서 배가 들어가게 하는 것이다. 처음엔 졸음이 몰려올 수도 있지만 한곳에 집중하면 이내 머릿속이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뇌에 흐르는 산소 양을 증가시키고 스트레스와 피로를 없애주며 에너지를 상승시킨다. #요가 하기 전, 체크하라 ! 일단 편안하고 땀 흡수가 잘 되는 옷을 입는다. 양말, 안경, 렌즈, 거들이나 브래지어 등 몸에 있는 불편한 것은 다 벗자. 맨발에 노메이크업, 자연에 가까운 차림이 좋다. 통풍이 잘 되고 공기가 맑은 곳이 좋다. 집에서 할 때는 명상 음악을 틀어놓는 것 정도는 괜찮으나 TV나 라디오 등의 전자 기기는 모두 끈다. 큰 거울로 자세를 교정하면서 한다. ♡따라해보세요♡ 전문가에게 추천받다. 굽은 어깨를 펴고 군살 붙은 보디 라인을 정돈하는 법. 1.경직된 어깨와 등을 풀어주는 동작 손을 바닥에 두고 상체와 다리가 직각이 되도록 몸을 편 다음, 양손으로 발가락 사이를 잡고 천천히 몸을 아래로 굽혀 머리가 다리에 닿도록 한다. 등을 펴주고 위장을 튼튼하게 하며 혈액을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2._변비·생리통에 효과적인 동작 대장·위장 등의 소화기 순환에 좋고, 위통·변비·생리통에 효과적인 뱀 자세. 엎드려 누워 발끝부터 아랫배까지 바닥에 붙인다. 양팔로 바닥을 짚고 누르며 천천히 머리와 상체를 젖힌다. 아랫배는 바닥에 붙이고 뒤꿈치는 모을 것. 3.허벅지 군살을 빼는 동작 군살을 근육으로 바꾸는 자세. 등을 곧게 펴고 힙과 허벅지 근육을 강화한다. 한쪽 다리를 높이 들고, 들어올린 쪽의 팔로 발끝을 잡고 다른 한쪽 팔은 앞으로 뻗는다. 허리, 힙 라인에도 자극을 주는 동작. 4._팔의 군살을 제거하는 동작 무릎을 직각으로 세우고 정수리가 바닥에 닿도록 몸을 굽힌다. 팔을 45도로 뻗은 상태에서 몸을 쭉 편다는 느낌으로 아래, 위로 힘을 준다. 팔 군살을 제거하고, 머리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5.둔탁한 뱃살을 빼는 동작 복부 지방 제거에 좋은 활자세. 엎드려 누운 채, 다리를 반쯤 접고 등뒤로 양손을 뻗어 양 발목을 잡는다. 양손으로 양 발목을 힘껏 끌어당겨 활 모양을 만든 다음 최대한 버틴다. 고개는 뒤로 젖히고 양쪽 무릎은 모은다. ================================ #요가전문가 @qaz9406 고의성으로 신고 하시는데요 무분별한 신고는 자제 해주세요. 빙글러로써 보기안좋습니다. 저도 똑같이 신고하겠습니다.
최고의 자리에 오른 게임 👍
2011년 출시된 이후로 명실상부 All-time 최고의 게임으로 불리는 게임! 이번에 분석해 볼 게임은 그 이름도 친숙한 '리그 오브 레전드' 입니다. 롤은 어떻게 이렇게 오랫동안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아올 수 있었을까요?? 지금부터 제가 생각하는 롤의 재미 포인트를 쏙쏙 뽑아보려고 합니다. 롤을 즐기고 계신 분들에게는 공감을, 롤이 처음이신 분들은 롤에 대한 관심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결론을 먼저 말씀 드리자면, 롤의 재미 요소는 팀운이라는 것이 존재 업데이트의 꾸-준함 다양한 역할군과 챔피언 몰랐겠지만 나름 전략게임 이렇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글의 순서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그럼 이제 시작해보겠습니다~ < 팀플레이 > 롤은 팀원이 자동으로 골라지는, 팀플레이라는 점이 쏠쏠한 재미를 줍니다. 자신은 잘 하는데 팀원이 못하기 때문에 지는 경우가 떠올라 동의하기 쉽지 않을 수 있겠죠. (저도 그럴 때는 화가 많이 납니다.) 하지만 게임 내의 이벤트가 많을수록 유저들은 더욱 많은 컨텐츠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혼자서 즐기는 게임 보다는, 팀원이 존재하는 팀 게임이 아무래도, 여러 변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죠! 팀원에게 무언가를 요구하고, 지시하는 것이 롤의 큰 부분을 맡고 있으며, 이를 즐기면서 게임을 플레이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팀끼리 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자신이 못 하더라도 이기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며, 잘하더라도 지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기 때문에, 게임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듭니다. 그렇다는 점이 게임에 편하게 접속하고, 편하게 한 판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죠. 게임을 하다가 몇 번 지더라도, ‘팀원이 좋았으면~’하는 생각으로 넘어가버릴 수 있잖아요ㅎㅎ < 티어의 존재 > 요즘은 게임 내에 티어가 존재하지 않은 게임이 흔치 않지만, 롤은 티어의 존재를 비교적 일찍 도입했죠. 1년에 1시즌인데, 롤은 벌써 10시즌을 맞이하고 있으니까요! 자신의 실력에 점수가 매겨지는 ‘랭크게임’의 존재가, 처음 보는 사람들끼리도 의기투합하여 경기를 이기려는 강한 ‘동기’를 심어주죠. 팀게임을 하면 흔히 개인적인 재미를 위해서 팀의 조합이나 캐릭터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픽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즐겜픽이라고 하죠...) 빡겜유저와 즐겜유저... 둘을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롤이 제시한 해결책이 랭크게임이기도 합니다. 반드시 게임을 이기고 싶은 사람들은 '랭크게임'을, 안 해본 픽을 하면서 천천히 즐기고 싶으면 '일반게임'을 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 랭크게임에서 즐겜하지 말아주세요오...) < 다양한 챔피언 (업데이트 및 역할군) > 롤은 맵은 한정적이지만, 무수히 많은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 ‘세트’라는 챔피언이 나온 시점에서, 148가지의 캐릭터가 존재하죠. 그렇다면 어떻게 롤은 이렇게 다양한 챔피언을 가질 수 있게 되었을까요? 먼저 굉장히 업데이트를 꾸준히, 자주 하는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후, 상향-하향 된 챔피언들이 많기 때문에 게임 내에서 ‘유행’이라는 것이 존재하죠! 유저들은 높은 티어를 위해 유행하는 챔피언을 잘 다룰 필요가 있죠. (타릭 너무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챔피언을 접해야 하는 이벤트가 자주 발생합니다. 자신이 다룰 수 있는 챔피언의 폭이 점점 넓어지고, 사람들은 더더욱 롤이라는 게임에 빠지죠! 역할군이 존재한다는 사실도 매우 매력적입니다. 148개의 챔피언이라고는 하지만, 대부분의 챔피언들이 자신에게 알맞은 역할군이 있습니다. 한 번에 148중 자신이 플레이 할 챔피언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정말 좋은 일부 챔피언들 빼고, 선택받지 못하는 많은 챔피언이 존재하겠죠? 역할군의 존재가, 다양한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기로에 유저를 놓아 챔피언이 순환하듯이 선택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 전략게임 > 마지막으로 롤이 나름대로 전략게임이라는 요인입니다. 잘 맞는 챔피언 조합이 있고, 챔피언 사이의 상성이 있죠. 몇 년간 거의 바뀐 것이 없지만, 매우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게임의 지형, 효과를 주는 몬스터, 미니언, 포탑이 존재합니다. 이 친구들은 정말 간단해 보이지만, 몇 년째 게임에서 변수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을 데리고 5명이서 팀을 짜, 각각 자신있는 역할군을 선택하고, 게임의 흐름에 영향을 주는 선택을 도모하며, 전략적으로 게임을 운영할 수가 있죠. 결론적으로 롤은 혼자 하기에도 재미있고, 다같이 즐기기에도 재미있는 게임이 되어버리는 겁니다. < 글을 마치며 > 롤이라는 게임이 매우 유명하기 때문에, '이번 글이 신선하게 다가오지 않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거의 롤이 출시될 때 부터 즐겨온 사람으로서, 롤에 대해서 독자분들과 잠시나마 같이 생각해보는 그런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재밌게 읽으셨다면 좋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 컨텐츠는 더욱 재미있게 돌아오겠습니다~~~
여행 끝! 여행사진과 동영상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줄 꿀어플 모음
이번 름에 여행 다니면서 사진/동영상 엄청 많이 찍어 두셨나요? ^^ ● ‘Google 포토’가 답이다~ 구글포토(Google photo)는 무제한 용량에 평생 무료인 사진&동영상 백업 서비스입니다. 거기에 이미지를 AI분석해두기 때문에 기가막힌 검색능력을 갖추고 있고 알아서 편집까지 해주는 자동편집/추천기능은 덤~ 특히 아이폰의 고속연사사진, 슬로모션영상, 라이브포토 기능까지 그대로 구현해주니 안쓰면 손해인 최고의 서비스입니다. ______ * 구글포토 리뷰 및 사용방법 보기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알파카(Alpaca)'로 베스트샷만 남기기 우리는 보통 같은 장면을 여러장 찍지 않나요? 한 장은 인생샷 나오겠지 싶어 다작한 사진들 중 베스트 컷만 골라 남기는데 가장 적합한 앱이 알파카입니다. 비슷한 사진을 따로 모아서 그루핑해 보여주기 때문에 여행사진처럼 다량의 사진을 찍었을 때 가장 잘 나온 것만 골라내고 삭제해 버리기 좋아요. _____ * Alpaca 리뷰 및 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아이폰전용앱으로 안드로이드폰은 'Duplicate photo finder'를 대신 추천합니다 ● ‘구글포토’가 공유의 신이다~ 구글포토에서 앨범을 만들어 공유하기 구글포토에 백업해 놓은 사진/영상 중에 공유할 것을 골라 앨범으로 만드세요. 그리고 그 앨범의 링크를 공유링크로 만들어 링크만 전달하면 모든 사진 공유 끝! 링크를 클릭하면 포토앨범 게시물처럼 보여줘서 댓글이나 하트도 남길 수 있어요. ● ‘Gopro ‘Quik’을 아는 순간 이미 크리에이터 Gopro Quik은 자동 동영상 제작 앱 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다 불러들여 놓고 영상패턴 버튼을 하나씩 눌러보면 이미 여러 버전으로 여행스케치 영상들이 완성되어 있답니다. 그저그런 영상이 아니고 프로 제작자가 몇 날을 꼬박 만들어야 할 만큼의 퀄리티라니, 와우~ 그저 고르기만 하세요. ______ * Gopro Quik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maptales’면 여행경로를 한 방에! 맛집, 까페, 공원 어디든 사진의 GPS정보를 읽어 지도에 여정을 매칭시켜 줍니다. _____ * maptales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코스별로 기록하는 여행정리 어플 더 추천해요 * '여행노트 (아이폰 / 안드로이드폰 )
멸망하는 지구를 미소녀가 구하는 만화.manhwa
님들 ㅎㅇㅎㅇ 오늘은 지구멸망급 재앙을 막기 위해 싸우는 소녀 썰.ssul을 소개함 이 세계관 속에서는 <붕괴>라는 재앙이 발생함 이 재앙이 발생하면 <붕괴능>이라는 에너지가 발생하고, 그 에너지에 누출된 사람들은 이렇게 좀비가 되어버림ㄷㄷ 오른쪽 남자 좀비 개빡칠듯;; 퇴근하다가 좀비가 되다니ㅜㅜ 이런 재앙은 한국에서는 사실 별 문제가 안됨 좀비 이 족팡매야 이리와봐 너 한국은 1 마동석이면 좀비따위는 크린하게 처리되기 때문ㅇㅇ 하지만 우리 이웃나라에는 불행하게도 마동석이 없었음 마동석도 없는데 좀비가 나타나면 어떻게 해야겠음? 그러함 ㅇㅇ 이웃나라답게 미소녀가 출동함ㅋㅋㅋㅋ 사실 미소녀를 싸움판에 보내는 건 훌륭한 전략임 미소녀들이 출전하면 자연스럽게 우리 오타쿠들이 따라갈 것이고 알다시피 우리 오타쿠들은 화려한 검술을 선보이는 오타쿠 요원 금지된 비술을 개방하는 오타쿠 요원 매우 강하기 때문임ㅇㅇ(...랄까? 크큭) 무튼 좀비 천지에 뛰어든 이 여자는 키아나라는 여자임 걍 미소녀 같아 보이지만, 붕괴능에 누출되어도 좀비가 되지 않는 유전자를 타고났다는 설정이어서 보기보다 겁나 쎔. 오타쿠들 도움이 필요 없음 (아쉽) 좀비들에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총질 시전함 탕탕 쏘기 귀찮을 땐? 타다다다다다쏘면됨ㅋㅋㅋㅋㅋ 권총인데 총알이 무한으로 나가는 편한 설정 사람들 후리하게 쏴죽이는 것만 봐도 대충 인성수듄 각이 나오는데 사람들 짐짝취급하면서 직접 인성 인증함ㅋㅋㅋㅋ 키아나 뒤에 따라오는 여자는 메이라는 여자임 세일러문st의 청순돋는 외모라서 남자들이 많이 꼬일 것 같지만 여자가 꼬여버림;; 키아나가 메이를 좋아하는 설정이기 때문임. (야한만화ㄴㄴ) 만화 읽다보면 유전적으로 어쩔 수 없는 설정이라고 나오긴 함 이상한 만화 아니라고 쉴드치고 싶긴 한데 중간중간 이딴 장면들이 나옴ㅋㅋㅋㅋㅋ 핥-짝 무튼 총으로 쏘고 칼로 베고 하면서 좀비들을 거의 다 잡음ㅇㅇ 이제 시마이하고, 할증 붙기 전에 칼퇴근 하려는데 야근각 ㄷㄷ 얘는 붕괴가 발생할 때 생겨나는 '붕괴수'라는 애임 "붕괴+괴수 입니다^^"라고 설명충 등판 안해도 알 수 있는 직관적인 이름임ㅋ 일단 총으로 한번 덤벼보려.. 했지만 그런 거 없고 바로 싸닥션 날아옴; 원 싸닥션 투 강냉이 쓰리 하우스임 ㄷㄷㄷ; 집까지 뿌수는 어마어마한 위력의 괴수였음 이 괴수가 공격할 때의 파동으로 인해 이웃나라의 총리가 자빠져버렸다는 소문도 있음 키아나는 뚜까맞고 있는데 메이는 어떻게 된거야?!라고 걱정했다면 걱정 안해도 됨 공평하게 둘 다 뚜까맞을 것이기 때문ㅠㅠㅠ 붕괴수가 메이를 때찌 하려는 타이밍에 메이를 방어하러 뛰어듦 ㅜㅜㅜㅜㅜㅜ 키아나 이 바보같은 계집 ㅜㅜㅜㅜㅜㅜㅜㅜ 원래 이런 장면은 감동적이기라도 해야하는데 워낙 피칠갑을 해놔서 무서움 ㅜㅜ 아니 여고생만한 여자애 둘이 괴물 때려잡는동안 나라에서는 뭐함?? 이게 Nara냐!! 버럭버럭? 사실 전세계는 우주전함까지 만들면서 붕괴에 대응하기위한 군사력을 갖추었던거임; 근데 왜 여자애들만 괴물한테 강냉이 털리고 있는지 궁금함?? 왜냐면 이 나라 소속의 우주전함 담당자가 건물 옥상에서 술빨면서 야경 즐기고 있기 때문임 #야경 #와인 #YOLO #군납비리 이 여자는 극동지부의 전함을 담당하는 히메코라는 여자인데 지금은 훈남이랑 시시덕 거림을 담당하는 중임ㅋ개꿀띠ㅋ 그와중에 남자 멘트 대다나다... 팔꿈치로 키보드 치는 중 아니; 이딴 멘트가 먹히다니 ㄷㄷㄷ 무튼 훈남과 즐겁게 꽁냥거리는 와중에 회사(우주전함)에서 찾아옴ㅋㅋㅋㅋㅋㅋ 썸남 개당황쓰 ㄷㄷ 개꿀잼몰카인가??? 뜻밖에 우주전함이 찾아왔지만 우리 히메코짜응은 당황하지 않고 키스를!! 그리고 명치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만화 여주들 인성 다 왜이럼;; 건물 옥상에 쭉쭉쭉 줄서는 부하들 ㄷㄷ (그와중에 남자 찬 바닥에 넘나 초라하게 버려졌음 ㅜㅜ 입돌아가는거 아님?) 데이트 방해한 부하에게 팩폭당하며 딜교환 실패 근데 진짜 큰일이 났다는 걸 듣게된 후 정신차리고 출동 준비함 (사실 본인 빼고는 다 승선 해 있었지만..) 남자 매니아인 히메코짜응은 소녀들을 구할 수 있을까?? 다음 카드에 이어서 쓰겠음!! 저 팔로우 하시면 다음카드 뜰 때 바로 보실 수 있음 ps. 이 만화의 세계관으로 만든 붕괴라는 게임이 있는데 빙글 클랜도 있음 같이 하실 분 연락 주셈 붕괴 게임이 궁금한 사람은 -> 이 링크 눌러보시면 됨 무튼 다음 카드 바로 보고싶으신 분들은 저 팔로우 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