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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vs카브레라 벤클 이 후 벌어진 일

5회 디트로이트의 투수 풀머가 산체스 몸쪽으로 사구를 던집니다. 산체스가 피했음에도 몸통으로 들어간거보면 어지간히 깊었던듯 합니다.
그러자 6회말 양키즈의 케인리가 카브레라에게 보복구를 던집니다.
풀머가 던진 것과 비슷한 코스죠.
문제는 여기서 케인리와 카브레라가 싸운게 아니라 갑자기 포수였던 로마인과 타자 카브레라가 싸웁니다.

야구 본게 그닥 오래되진 않았지만 포수랑 타자 싸우는건 처음봐서 ㅋㅋㅋ 암튼 이 벤클보고 또 다시 므르브의 위엄을 체감하게 되네요 ㅋㅋ 주먹날리고 레슬링 기술 쓰고 날아오고... 크...

문제는 이 다음입니다.
7회말 양키즈 투수 배탄시스가 배캔에게 또 다시 보복구를 날립니다. 심지어 머리로 말이죠;;;;;;; 소오오름이.... 아니 벤클 한 번 했다고 죽일 각오로 머리로 던지나요;;;
심지어 구속이 98마일입니다;; 무려 157km 입니다... 저거 맞고 맥캔이 한참 일어나지 않아서 진짜 큰일 난줄 알았습니다. 다행히 헬멧써서 큰 부상은 없었던듯 하지만 진짜 이건 정도가 심했습니다.

여하튼 이걸로 2차 벤클이 일어났죠. 소소하게.
므르브 참 징허더군요

8회 또 다시 보복구가 있었거든요
디트로이트의 투수 윌슨이 또 다시 사구를 던지며 3차 벤클이 일어났습니다. 선수들도 아예 작정한듯 심판 판정도 안보고 그냥 보복구 던지고 덕아웃으로 걸어나감 ㅋㅋㅋㅋㅋ

믈브에서 빠던이나 사구나오면 왜 벌벌 떠는지 이제 알겠더군요. 이 사람들 그냥 서로 엘리전 들어가버림... 누구 하나 뻣지 않는 이상 계속 이짓할거 같았음...

여튼 헤드샷은 정말 끔찍했습니다. 새삼 므르브가 얼마나 무서운 곳인지 깨닫게 되는 하루였습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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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나지완 쳐보세여 최근 한국프로야구에서 타자와 포수 벤클
벤클은 벤치로 찍어야 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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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이번 시즌 초반 자신의 명성에 걸맞지 않게 3점대 ERA를 기록하면서 다소 주춤하긴 했으나 이내 곧 자신만의 페이스를 되찾으며 최근(7월) 0.60ERA로 매우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주면서 현재 2.38ERA를 기록하고 있는 디트로이트의 데이비드 프라이스 대 비록 최근 등판한 3경기에서 나름 준수한 피칭을 보여주긴 했으나 이번 시즌 200이닝이상을 소화하면서도 3점대 중반 ERA를 기록하였던 지난 시즌과는 달리 현재 5.40ERA를 기록하면서 전반적으로 불안한 피칭을 보여주고 있는 볼티모어의 크리스 틸만 간의 맞대결입니다. 오늘 경기 두 팀의 선발투수 모두 각각 홈(프라이스)과 어웨이(틸만)에서 더 높은 ERA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디트로이트의 선발인 프라이스는 이번 시즌 어웨이에서 1점대 중반 ERA를 기록하고 있으나 오늘 경기가 치뤄지는 홈에서는 3.33ERA를 기록하고 있고 볼티모어의 선발인 틸만은 홈/어웨이 모두에서 높은 ERA를 기록하고 있긴 하나 6.03ERA로 어웨이에서 더 높은 ERA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허나 프라이스는 이번 시즌 자신이 홈에서 등판한 8경기중 단 3경기를 제외하고는 홈에서 또한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주었는데요. 이와 반면에 볼티모어의 크리스 틸만은 이번 시즌 자신이 어웨이에서 등판한 7경기중 가장 최근 2경기를 포함한 4경기에서 매우 불안한 피칭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최근 두 팀 타선의 타격감은 디트로이트가 더 우세한데요. 실제 평균 득점, 안타 갯수, 팀타율 모두 디트로이트가 우세한 위치에 있습니다. 허나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디트로이트가 시즌 초반 지구 1위를 기록하고 있을 때와는 달리 현재 득점보다 더 많은 실점을 허용하는 경기가 많다는 것인데요. 이는 선발투수의 영향도 있겠으나 선발보다는 불펜투수들의 피칭이 매우 불안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볼티모어 또한 이와 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고 볼티모어는 이번 시즌 확연히 홈보다는 어웨이에서 낮은 승률과 타격감을 기록하고 있으므로 해당 경기 비록 최근 디트로이트의 다실점이 염려되긴하나 압도적으로 우세한 선발투수와 우세한 위치에 있는 타격감을 감안해 보았을 때, 해당 경기는 디트로이트가 승리할 것 같습니다. [그림1] 디트로이트의 데이비드 프라이스가 볼티모어 타자들을 상대로 어떤 구종을 주로 던지는지 그리고 볼티모어 타자들이 프라이스를 상대로 얼만큼의 타격감을 보여주는 지에 대한 자료인데요. 프라이스는 주로 투심패스트볼과 포심패스트볼 그리고 체인지업 위주로 피칭을 하며 이에 대해 볼티모어 타자들은 2할 4푼 9리 정도의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림2] 해당 두 자료는 프라이스를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타자들에 대한 자료인데요. J.J.하디는 39타석 13안타로 0.333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고 맷 위터스는 41타석 15안타로 0.366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림3] 해당 자료는 크리스 틸먼이 디트로이트 타자들을 상대로 어떤 구종을 던지는지 그리고 디트로이트 타자들이 틸먼을 상대로 얼마만큼의 타격감을 보여주는 지에 대한 자료인데요. 틸먼은 디트로이트를 상대로 포심패스트볼을 위주로 피칭하며 이에 대해 디트로이트 타자들은 2할 6푼 1리 정도의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프라이스에 대한 볼티모어 타선의 타격감보다 더 우세한 타격감이네요. [그림4] 해당 자료는 틸먼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디트로이트의 타자들에 대한 자료인데요. 앤서니 고즈는 12타석 6안타로 0.500타율을 빅터 마르티네즈는 12타석 5안타로 0.417타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출처] 7.19 디트로이트 볼티모어|작성자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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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포츠> 즐기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플랭크 동작을 준비해봤습니다. 플랭크는 올바른 자세로 시간에 맞춰 유지하는 운동으로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하는 어렵지만 매우 효과적인 동작이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플랭크는 코어운동 중 가장 기본적인 운동입니다. 전체의 중심근육 수축시켜 몸의 중심인 척추주변 근육을 발달 시킵니다. 1. 엘보우 플랭크 -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 팔꿈치를 땅에 대고 엎드린 자세로, 발끝으로 하체를 전부 들어올리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목과 어깨, 그리고 엉덩이 부분이 일자 형태로 유지 - 허리와 복근 쪽에 힘을 주시고 하면, 훨씬 쉽게 유지 - 시선은 대각선 방향 지면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5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2. 풀 플랭크 - 팔을 앞으로 세운 후, 몸 일자로 유지하는 동작입니다. - 초보자들 처음으로 시작하기 좋은 동작입니다. 포인트 - 팔, 목, 어깨, 엉덩이 일자 형태로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45초~1분씩 5세트 중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상급: 2분씩 5세트 3. 사이드 플랭크 - 옆으로 누워 엘보우 플랭크를 하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어깨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엉덩이와 허리가 앞뒤로 빠지지 않도록 주의) - 코어근육(허리, 복근)을 사용하여 몸의 밸런스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30초~1분씩 3세트 중급: 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4. 리버스 플랭크 - 천장을 바라보는 플랭크 자세입니다. -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자로 유지한 상태에서 팔을 뒤로 뻗어 몸통을 지지 하도록 합니다. 포인트 - 코어근육, 팔, 어깨 쓰는 운동 - 엉덩이, 목이 뒤로 안넘어가도록 주의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3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코어운동으로 몸의 전반적인 기초근육을 단련해 보시면, 다른 운동을 하실 때에도 많은 도움 되실 것 같아 카드를 작성했습니다. - 궁금하신 점은 언제나 댓글 혹은 톡으로 물어봐주세요!^^-
2015 MLB 불펜진 (Bullpen) 랭킹
안녕하세요! 저번에 선발진 로테이션 랭킹으로 찾아뵜었던 mchlyang입니다! 요즘 학교 시험도 많고 봄방학을 맞이해서 필라델피아도 잠깐 갔다오고 뭐 여러가지 일로 조금 늦게 불펜진 랭킹과 함께 찾아뵌점 죄송합니다. 프로야구 개막은 1일! 메이저리그 개막은 약 1주일 정도 남았으니 분발해서 우리 빙글러 여러분께 더욱더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번카드에는 MLB 이번시즌 불펜진 랭킹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점점더 투수진들의 분업화가 세심해지면서 불펜진의 가치도 계속해서 꾸준히 상승중인데요, 한국프로야구에서만 봐도 안지만 선수의 65억원 FA계약이 큰 화제를 불러들였죠! 선발진 랭킹도 중요한 키포인트가 되겠지만 또 막강한 불펜진 또한 월드시리즈 반지를 끼는데 필수조건이겠죠? 출저: sportsonearth.com 네! 본격적으로 랭킹에 들어가기전에 페르난도 로드니 (Fernando Rodney) 선수의 2014 하이라이트 영상을 첨부해봤습니다. 몇년전에 이선수가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뛸당시 경기를 TV로 본적이 있었는데 삐딱하게 쓴 모자가 매우 인상적이였고 (위에 언급한 안지만 선수도 이렇게 모자를 쓰는데.. 두선수가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체를 전혀 이용하지도 않은거 같은데 강속구를 던져서 매우 놀랐습니다. 현재는 시애틀 핵심 불펜진으로써 2014시즌 48세이브를 올렸고, 2015시즌도 매우 기대가 되는 선수이지요. 이선수는 다시한번 밑에서 만나시고 그럼 불펜진 랭킹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0위: Washington Nationals (워싱턴 내셔널스) 선발진 랭킹 1위였던 내셔널스가 10위를 차지했습니다. 좋은모습을 보였던 타일러 클리퍼드 선수를 아직도 보유하고 있었다면 랭킹이 높아졌겠지만 그래도 케이시 잰슨 선수를 계약서에 사인하면서 기대를 많이 모으고 있습니다. 젠슨 선수는 '13년도 시즌에 방어율 2.56을 찍은만큼 기대가 큰 선수인데 이번시즌에도 그정도 성적을 올려준다면 내셔널스에서는 더 바랄게 없겠죠? 9위: Oakland A's (오클랜드 에이스) 오클랜드의 불펜진의 강점은 역시 선수층의 두터움이라고 볼수있겠습니다. 타일러 클리퍼드 (방어율 2.18, WHIP 0.99) 선수가 내셔널스에서 이적을 했고, 라이언 쿡 (방어율 3.42, WHIP 1.08), 덴 오테로 (방어율 2.28, WHIP 1.10), 그리고 페르난도 아바드 (방어율 1.57, WHIP 0.85) 선수로 구성된 오클랜드의 불펜진은 최강중 하나임에는 분명합니다. 거기에다 아메리칸 리그에서 '14시즌 두번째로 낮은 불펜진 방어율을 기록했습니다. 다시한번 머니볼의 원조인 오클랜드의 선전을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8위: Miami Marlins (마이애미 말린스) 비록 스타성을 지닌 선수들은 보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분명 말린스 불펜은 막강함은 분명합니다. 지난 시즌 시애틀의 불펜진은 WAR (Wins Above Replacement; 대체선수 승리기여도)측면에서 메이저리그 전체에서 6위를 기록할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평가되는 매리너스의 마무리투수 스티브 시쉑 선수 (지난 두시즌동안 73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브라이언 모리스, A.J. 라모스 선수등으로 구성된 불펜진은 이번시즌에도 기대를 많이 모으게하는 이름들입니다. 7위: Chicago Cubs (시카고 컵스) 컵스는 테오 엡스타인 단장을 영입하면서 월드시리지 우승의 꿈을 꿈꿔왔는데요 이번 겨울시장에 큰손으로 뽑혔죠. 존 레스터, 조 매든 감독, 그리고 미구엘 몬테로 선수를 영입하면서 단숨에 우승후보로 떠올랐는데요, 그전에는 역시 이팀의 막강한 불펜진 덕분에 위안을 삼을수 있었죠. 마무리 투수 헥터 론돈, 셋업맨 페드로 스트롭, 닐 라미레즈, 그리고 저스틴 그림 선수가 모두다 평균 9이닝동안 삼진 아홉개 이상을 기록한만큼 내년시즌 더욱더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6위: San Francisco Giants (센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작년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끼고도 2015시즌 선발진 랭킹에서 톱10에 들지못하는 불명예(?)를 얻었습니다만 불펜진 랭킹에서는 6위를 차지하며 다시한번 홀수해에도 우승을 차지하기위해 열심히 준비중인 자이언츠가 6위를 차지했습니다. '10시즌에도 불펜진의 한 축을 구축했던 산티아고 카시야, 제레미 아펠트, 세르지오 로모, 그리고 하비에르 로페즈 선수가 아직 불펜진의 핵심을 보면 자이언츠의 불펜진의 꾸준함을 엿볼수 있는 대목입니다. 보겔송 선수와 피비 선수와 재계약 함으로써 브루스 보치 감독은 린스컴 선수를 마무리로 돌릴수 있는 옵션까지 더해졌습니다. 5위: Pittsburgh Pirates (피츠버그 파이리츠) 5위는 바로 강정호 선수가 뛰고있는 피츠버그가 차지했습니다! 지난시즌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마크 멜란콘 (방어율 1.90), 토니 왓슨 (방어율 1.63), 그리고 제러드 휴즈 (방어율 1.96) 선수들이 다시한번 피츠버그 유니폼을 입고 뛰면서 불펜진은 강력한 모습을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세선수 모두가 방어율 2점대 이하를 기록한만큼 다시한번 기대해봐도 되겠죠? 4위: Baltimore Orioles (볼티모어 오리올스) 윤석민 선수와의 아픈추억(?)을 뒤로하고 4위로 뽑힌 오리올스! 물론 앤드류 밀러 선수를 잃은것은 별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선발수업은 뒤로하고 마무리로 변신한 잭 브리턴 선수수 (방어율 1.65, 세이브 37개), 그리고 셋업맨 데런 오데이 (방어율 1.70) 와 토미 헌터 (방어율 2.97) 선수들을 앞세워서 또 AL동부의 강자로 떠오르는 모습을 볼수있을것 같습니다. 3위: Seattle Mariners (시애틀 매리너스) 위에서 언급한 로드니 선수의 팀, 시애틀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일단 '14시즌에 불펜진이 2.60의 방어율을 기록하면서 메이저리그에서 1위를 차지아혔죠. 페르난도 로드니 선수는 지난시즌 48세이브를 올렸고 톰 윌헴슨 선수와 도미닉 리온 (방어율 2.17) 또한 불펜진의 한 축을 지키고 있습니다. 2위: New York Yankees (뉴욕 양키스) 2위는 바로 미국 최고의 명문구단 뉴욕 양키스입니다! 1위 후보로도 부족함이 없는 불펜진을 소유한 양키스 인데요, 앤드류 밀러 선수와 델린 베탄시스 (방어율 1.40, WHIP 0.78) 선수는 양키스 불펜진의 보배라고 볼수 있죠. 데이비드 로버트슨 선수가 떠나긴 하였지만 저스틴 윌슨 선수가 새로 합류하면서 '13시즌에 방어율 2.08을 찍은 모습을 다시한번 이번 시즌에 보여준다면 양키스의 불펜은 1위를 충분히 차지할수 있을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강속구 투수 아담 워렌과 데이비드 카펜터 선수들 또한 양키스 불펜진 구성에 큰 도움을 줄것이라고 봅니다. 1위: Kansas City Royals (캔자스시티 로열스) 작년에 큰 돌풍을 일으킨 로열스가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지난 시즌의 돌풍은 불펜진의 활약이 제일 컷다고 볼수있겠는데요, 불펜진 삼총사, 그렉 홀렌드, 웨이드 데이비스, 그리고 케빈 허레라 선수들이 있고 그리고 토미존 수술을 받은 후 돌아오는 루크 호체버 선수까지 본다면 단연 최고라고 볼수있겠습니다. 호체버 선수는 '13시즌 방어율 1.92 그리고 WHIP 0.82를 찍은것을 바탕으로 기대를 모으는 선수입니다. 그리고 셋업맨 제이슨 프레이저 까지 더하면 역시 메이저리그 전체 1위 불펜진을 가진 팀인점에는 분명한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2015시즌 메이저리그 불펜진 랭킹을 여기에 올렸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개인적으로 LA 다저스가 항상 선발진은 탄탄한데 불펜진이 날리는 승수가 많아서 이번 오프시즌때 단장도 교체되면서 뭔가 보강이 많이 이뤄질거라고 봤는데 메이저리그 톱10에는 못들어왔네요. 그리고 역시 이번시즌 월드시리즈 우승후보 1순위인 내셔널스가 선발진 랭킹에서 1위, 불펜진 랭킹에서 10위를 기록한것으로 보아서, 진짜 워싱턴에 있는 팬들은 기대한번 해봐도 좋으실것 같습니다! 한가지더! 김형준 해설위원님 께서 올리신 메이저리그 불펜진에 대한 칼럼기사 링크도 첨부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링크바로가기] 그럼 오늘 포스팅은 이만 여기서 그만하고 또 더 좋은 정보로 찾아뵙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4년만의 진기록' 류현진, 압도적인 호투는 계속 된다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류현진, 개막 후 13경기 연속 2실점 이하 기록 1945년 알 벤튼(15경기)에 이어 역대 두번째 기록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사진=노컷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비록 불펜의 난조로 인해 시즌 10승 달성 기회를 놓쳤지만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만한 호투 행진만큼은 변함없이 이어갔다. 류현진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2019시즌 개막 후 13번의 선발 등판 경기에서 단 한번도 3점 이상의 점수를 허용하지 않았다. 미국 지역 언론 LA타임스에 따르면 류현진은 시즌 첫 13경기 연속으로 2점 혹은 그 이하의 실점을 기록한 메이저리그 역대 두 번째 투수가 됐다. 이같은 기록이 메이저리그에서 다시 나온 것은 무려 74년 만이다. 1945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활약한 투수 알 벤튼은 개막 후 15경기 연속으로 2점 이하의 실점을 기록해 이 부문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류현진이 앞으로 두 차례 선발 등판 경기에서 각각 2실점 이하를 기록한다면 메이저리그 최고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된다. 또 류현진은 5월 첫 등판부터 이날 에인절스전까지 8경기동안 총 58⅔이닝을 소화하며 자책점 4점, 볼넷 3개를 내줬다. 미국 통계 전문 회사 'STATS'에 따르면 류현진은 라이브볼 시대가 열린 1920년 이후 정규리그 8경기 선발 등판 구간동안 5자책점 이하, 5볼넷 이하를 기록한 역대 두 번째 내셔널리그 소속 투수가 됐다. 제구력 마스터 그렉 매덕스에 이어 역대 2호 기록이다 류현진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1.35에서 1.36으로 조금 올랐지만 여전히 메이저리그 전체 1위 기록이다. 시즌 10승을 놓쳤지만 다승 부문에서도 9승으로 공동 선두 그룹을 유지하고 있다. 
월드컵 결승전 스코어 맞추면 치킨 드림! (진지)
제가 드리는건 아니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톡방에서 @qudtls0628 이 선생님께서!!! 무려!!!! 치킨을!!!! 그것도 세트를!!!!!!!! 기부하기로 하셨거등여! 아 그 전에 유머컴니티 입성해야 되니까 유머짤 한개만 올리고 본론 드갈게 내적갈등 오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본론 ㄱㄱ 제가 지금 결승 전야제라 신나게 술을 마신 후라서 좀 치해있는데 치한채로 쓰는 카드 술내 풀풀 나는 카드 모두 한번 봐보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qudtls0628 라는 빙글러 선생님께서 술에 취하신 나머지 ㅋㅋㅋㅋ 내일 있을 U-20 결승전 스코어를 맞추신 분께 이걸 주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배포 쩐다 선생님... 참고로 이 선생님 아이디 qudtls0628를 한글로 바꿔서 보려고 하지 마세여 본의 아니게 기분이 상할 수 있음 ㅋㅋㅋㅋㅋ 암튼 이 분께서 제시하시기를 내일! U-20 결승전! 아니 세상에 한국이 결승전이라니여 저 이거 적는데 울컥함 ㅠㅠㅠㅠ 취해서 그런거 아니야 ㅠㅠㅠㅠㅠㅠ 암튼 결승전! 한국대 우크롸이나!!!!!! 예상 스코어를 제시해 주세여!!!!!!!!!!!!!!!!!!!!!! 실제 스코어와 동일하게 제시해 주신 분께 저 닭세트가 갑니다 ㅋㅋㅋㅋㅋ 여기 댓글에서 말고 아래 톡방에 들어오셔서여! 요기 들어오셔서 제시해 주세여!!!! 그리고 경기 보면서 같이 달리는거져! 콜콜? 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 맞혔다고 다 드리는건 아니구 한분한테만! 여러명이 정답자면 사다리타기를 돌린다고 하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같은 프롤레타리아들끼리 이해해 주세여 저거 쏘는것만 해도 엄청난거 아닙니까 저거 쏘는것도 아마 취해서 말씀하신걸걸여 ㅋㅋㅋㅋ 기분으로 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술 깨서 후회하실수도 있음) (그래서 저도 취한 채로 카드 쓰는거임 ㅋㅋㅋㅋㅋ) 암튼 저 방 오셔서 예상 스코어 제시하시고 치킨 받아 가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리자는 오직 1분 명심 또 명심 ㅇㅋ? 그럼 링크 다시 한번 여기 들어오셔서 축구 같이 봅시다 ㅋㅋㅋㅋㅋㅋ 컴컴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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