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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기업이 뽑고 싶은 신입사원


2017년 기업이 뽑고 싶은 신입사원




본 자료는 '잡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자료를 일부 발췌해 온 것으로  각 요소별로 본원의 견해를 첨가한 것임을 밝힙니다. 1위 [똘똘이형] :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을 알아듣는 유형 2위 [스펀지형] : 가르쳐주는 업무를 모두 흡수하는 유형 3위 [돌쇠형] : 힘든 일도 묵묵하게 해내는 유형 4위 [스마일형] : 언제나 밝고 예의가 바른 유형 5위 [센스만점형] : 센스 있고 선배들도 잘 챙겨주는 유형 6위 [에너지형] : 재치와 유머감각으로 조직에 활력을 주는 유형 위 내용은 잡코리아의 공식 블로그에서 작성된 내용을 뽑아 온 것으로 위의 내용을 토대로 이러한 기업들의 심리를 분석해보고자 한다. [똘똘이형], [스펀지형], [돌쇠형], [스마일형], [센스만점형], [에너지형] 이 모든 요소들이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이라고 말하는데, 사실 이건 기업이 아닌 개인별 요구 사항이라고 할 수 있겠다. 따라서 위의 항목들을 살펴봤을 때, 기업 실무자들은 똑똑하고, 우직하고, 긍정적이며, 재치 있고, 열정적인 신입사원을 원한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했듯이 기왕이면 말 잘 듣고, 다루기 쉬운 똑똑한 인재를 원한다는 것은 당연한 심리다. 그러나 이러한 기업 심리를 부정적으로만 바라보는 것은 좋지 않다고 조언 드리고 싶다. 오히려 그들이 원하는 심리를 역으로 활용해 볼 필요가 있다. 다시 말해서 기업들이 이러한 요소들을 원하고 있으니깐 자기소개서에서 녹여내면 효과적인 어필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자신의 기본적인 역량과 함께 위의 사항 중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요소들을 살펴보자. 그리고 선택된 요소를 경험을 통해 녹여내는 작업을 시작하자. 예를 들면 ‘돌쇠형’은 우직하고 성실한 이미지를 나타낸다. 따라서 자신의 과거 경험에서 우직하고 성실하게 일해서 얻어낸 성과가 있다면 이러한 요소를 서술해 줄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러한 인재를 원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당연히 반가운 지원자가 될 것이다. 이러한 인재상을 얻기 위한 힌트는 바로 기업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지원하는 부서의 특성을 고려해서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인재상을 골라 그려낼 수 있다. 가령 자신이 선택한 유형은 ‘돌쇠형’인데 ‘마케팅’ 부서에 지원한다고 한다면, 어떠한 일이든 끝까지 물고 늘어져 결국 성과를 냈다는 경험을 서술함으로써 그들이 원하는 적합한 인재상을 그려낼 수 있다는 뜻이다. 무작정 자신이 ‘이런 사람이다.’라고 나열하는 방식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지원하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그려내야 비로소 좋은 어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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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이형 노예, 스펀지형 노예, 돌쇠형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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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없을 때 용기가 생기는 20가지 명언
01.지옥을 걷고 있다면 계속해서 걸어가라. - 윈스턴 처칠 - 02.우표를 생각해보라. 그것의 유용성은 어딘가에 도달할 때까지 어떤 한 가지에 들러붙어 있는 데 있다. - 조시 빌링스 - 03.당신은 있는 걸 보고 "왜?"냐고 묻지만, 나는 결코 없던 것을 꿈꾸며 "안 될 게 뭐야?"라고 묻는다. - 조지 버나드 쇼 - 04.사람들은 의욕이 끝까지 가질 않는다고 말한다. 뭐, 목욕도 마찬가지 아닌가? 그래서 매일 하는거다. 목욕도, 동기부여도. - 지그 지글러 - 05.당신이 지금 달린다면 패배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당신이 달리지 않는다면, 당신은 이미 진 것이다. - 버락 오바마 - 06.진정한 프로는 자신에게 전력을 다하게 하는 프로젝트에 힘을 쏟을 것이다. 자신을 가장 깊은 물 속에 빠트리고 가장 깊은 무의식 속으로 끌고 갈 과제를 수행한다. 그가 겁먹었냐고? 물론이다. 미친듯이 겁에 질렸다. - 스티븐 프레스필드 - 07.누군가 해내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불가능한 것'이다. - 브루스 웨인 - 08.용기는 항상 크게 울부짖는 것이 아니다. 용기는 하루의 마지막, "내일 다시 해보자"라고 말하는 작은 목소리일 때도 있다. - 메리 앤 라드마커 - 09.어떤 것이 당신에게 중요하다면, 당신은 길을 찾을 것이다. 뭐, 중요하지 않다면야 변명을 찾겠지만. 10.손에 쥔 밧줄이 미끄러질 것 같다면 매듭을 묶고 매달려라. - 프랭클린 루즈벨트 - 11.승자는 한번 더 시도해본 패자다. - 조지 무어 주니어 - 12.용기란 계속할 수 있는 힘이 아니다. 용기란 아무 힘이 없을 때 계속하는 것이다. - 시어도어 루즈벨트 - 13.얼굴이 계속 햇빛을 향하도록 하라. 그러면 당신의 그림자를 볼 수 없다. - 헬렌 켈러 - 14.돌담은 우리를 막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외에 다른 사람들을 막기 위해 있는 것이다. - 랜디 포시 - 15.비록 아무도 과거로 돌아가 새 출발을 할 순 없지만, 누구나 지금 시작해 새로운 엔딩을 만들 수 있다. - 칼 바드 - 16.아무도 산에 걸려 넘어지진 않는다. 당신을 휘청이게 하는 것은 모두 작은 조약돌 뿐이다. 당신 길에 놓여있는 모든 조약돌들을 지나가라. 그럼 산을 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17.성공한 사람들은 어느 일에나 항상 실패의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로 의연하다. - 디오도어 루빈 - 18.남들보다 더 잘하려고 고민하지 마라. 지금의 나보다 잘하려고 애쓰는게 더 중요하다. - 윌리엄 포크너 - 19.내일 일을 걱정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스스로가 맞을 것이니 그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다. - 밀란 쿤데라 - 20.당신 스스로가 하지 않으면 아무도 당신의 운명을 개선시켜 주지 않을 것이다. - B.브레이트 -
[부산IN신문] 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고용유지지원 경력단절예방 상담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경력단절여성이란 결혼 후 출산, 육아 등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비취업 상태에 있는 여성을 말한다. 기혼여성 5명 중 1명이 경력단절여성으로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지 못해 우울감과 불안감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임희수)는 이 같은 경력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9 여성가족부 경력단절예방사업으로 ‘여성고용유지지원 경력단절예방 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 혼자 고민하던 문제를 전문가와 이야기하며 자존감 회복, 취업 의욕을 상승시킬수 있으며, 재직자 여성의 경력단절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근로를 위한 도움을 제공한다. 상담기간은 7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개별 참여자 일정에 맞춰 심리검사 1회, 개별상담 5회, 총 6회를 국비지원으로 진행한다. 상담의 주요 내용은 △심리검사 및 적성검사 △의사소통 유형 검사 및 자기분석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코칭 등이 이루어진다. 모집대상은 여성구직자 또는 재직자이며, 7월 1일까지 참가신청서 1부와 이력서 1부를 이메일 또는 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하여 제출하여 신청하면 된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취업 상담을 통해 구직자는 경력이 다시 단절되지 않고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재직자는 능력개발에 어려움을 도와 안정적인 직장생활과 고용유지를 도울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051-326-8778)로 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예방 #상담프로그램 #취업상담 #참여자모집 #경력단절여성 #여성가족부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상담전문가 #자존감회복 #취업 #자신감 #국비지원 #심리검사 #적성검사 #자기분석 #참가신청서
[자기소개서] 실패 경험을 묻는 문항 답하기. [The 공감 & 잡코리아]
[자기소개서] 실패 경험을 묻는 문항 답하기. [The 공감 & 잡코리아] ● 상기 이미지는 잡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발췌해온 이미지임을 미리 알립니다. 기업에서 실패 경험을 묻는 의도는 지원자의 위기관리 능력과 어려운 일에 봉착했을 때 나타나는 가치관과 태도를 보기 위함이다. 따라서 이러한 문항을 기술할 때는 다음과 같은 요소를 담아 표현하면 효과적이다. 첫째, 실패의 원인 분석 - 실패가 있었다면, 그만한 원인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자기소개서에서는 그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분석한 내용이 담겨야만 한다. 문제의 원인을 기술하지 않은 서술은 감점의 요인이 된다. 둘째, 실패를 통해 깨닫게 된 점 - 잡코리아에서 언급한 것처럼 인사담당자는 지원자의 실패가 무엇인지는 관심이 없다. 실패를 통해서 무엇을 깨닫게 되었고, 어떠한 점을 고쳐야 할지에 대해 초점을 맞춰 기술해보자. 깨닫게 된 점은 일반적인 사실과 자신이 느낀 점이 혼합되면 좋다. 단순히 사실만 말하는 것보다 자신의 견해를 넣는 것이 더 효과적인 어필이 된다. 셋째, 깨닫게 된 바를 직무에 연계 - 실패를 통해 깨닫게 된 부분을 기술했다면, 지원하는 직무에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이에 대한 계획을 작성해야 한다. 그 계획은 체계적이고 능동적인 모습으로 보일수록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넷째, 순차적인 과정 - 실패 과정을 작성하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사항이 있다. 그것은 순차적인 서술 방식을 지키며 일의 과정을 서술해야 한다는 점이다. 일의 진행과정을 적다가 다시 처음으로 사건을 기술하는 실수는 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간혹 자기소개서를 검토하다 보면, 시간을 뒤죽박죽 섞어 작성하는 경우가 보이는데, 이는 읽는 이로 하여금 혼란을 줄 수 있게 된다. 다섯째, 논리적 구성 - 논리적 구성이란, 기본적으로 육하원칙에 의거한 작성이다. 스토리의 주체는 본인이기 때문에 생략해도 되지만, 나머지 항목에 대해선 주요사항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꼭 기입토록 하자. 또한 실패 과정을 서술하기 위해선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과정과 노력을 했는지를 기술하고, 마지막엔 어떠한 결과를 얻었는지에 대해서 꼭 넣도록 하자. 아무리 짧은 글이라고 할지라도 서론, 본론, 결론이 명확해야 한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자기소개서] 창의성을 묻는 문항 답하기. [The 공감 & 잡코리아]
[자기소개서] 창의성을 묻는 문항 답하기. [The 공감 & 잡코리아] ● 상기 이미지는 잡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발췌해온 이미지임을 미리 알립니다. 기업의 산업 특성과 지원자의 잠재력을 평가하기 위해 창의성을 묻는 문항들이 종종 나타난다. 잡코리아에서는 숫자를 활용해서 구체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고 하는데, 아주 표준화된 답변이지만, 세부적인 내용이 부족해 이를 보완 설명코자 한다. 창의성을 묻는 질문은 지원자가 어떤 관점으로 문제를 대하느냐에 따라 좋은 답변과 그렇지 못한 답변으로 나누어진다. 그럼 이러한 관점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고,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Q: 자신에게 주어진 일이나 과제를 수행하는데 있어, 고정관념을 깨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했던 사례에 대해 기술하시오. 첫째, 답변이 창의적일수록 좋지만, 합리적 방식을 취해야 한다. 갈등이나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창의적 사고방식을 적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지만, 그 실행까지의 과정이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표현해야만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너무 엉뚱해서 위험요소가 다수 발견된다면, 아무리 창의적인 답변이라고 하더라도, 좋은 피드백을 받을 순 없다. 기업의 입장에선 직접적인 이익에 타격이 될 수 있는 발상은, 쉽게 인정하지 않으려는 특징을 보인다. 최소비용에 최대 효과를 원하는 것이 기업의 심리다. 둘째, 창의적 답변은 넓게 보는 시각으로 서술하라. 보통 일이 발생이 되면, 당장에 그 일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만을 강구한다. 하지만, 시각을 조금 넓혀 문제 해결 이후의 상황에 대한 관점을 제시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 된다. 가령, 어떤 문제가 발생되어 획기적인 방법으로 그 문제를 해결했다고 한다면, 상황이 해결된 이후에도 특별한 문제가 없었음을 언급할 필요가 있다.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일부 인사담당자는 문제 해결 과정도 중시 여기지만 문제 해결 이후의 관리에도 관심을 갖는 이도 있다. 셋째, 창의적 답변은 모두가 어렵다고 한 일을 성취했을 때 가장 좋은 점수를 받는다. 창의성을 묻는 이유는 지원자가 어려운 상황에 봉착했을 때, 어떠한 방식과 가치관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지 위기관리능력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단순히 논리적인 방법이 아닌, 자신의 아이디어를 통해 이뤄낸 성과일수록 좋은 어필이 된다, 단, 앞서 언급했지만 그 답변은 누가 보더라도 충분히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실적이 있었다면, 숫자를 기입해 객관적인 신뢰를 얻는 것이 좋다. 넷째, 창의적 답변은 문제에 대한 깊은 관심에서부터 시작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정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에 대한 깊은 관심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원자의 고심이 서술되지 않는다면, 베껴 쓴 자기소개서라는 인상을 줄 수 있게 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부분이 어려웠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고심을 했는지 간략하게라도 기록하자. 다섯째, 창의적 답변은 능동적인 태도로 기술해야 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기 자신이 능동적인 생각과 행동을 했는지 어필할 필요가 있다.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선 하나에 답변에서 최대한 많은 요소들을 뽑아내려 한다는 특징이 있다. 발생된 문제를 어떻게 인식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면, 이와 같이 표현하지 못했던 지원자들과 차별화를 줄 수 있게 된다. 여섯째, 창의적 답변 서술은 주변인과의 소통 과정도 중요하다.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도 좋지만, 관계자들과 어떠한 협력 과정을 통해 진행하게 되었는지 어필할 필요가 있다. 다른 사람의 견해를 무시한, 문제 접근은 좋은 인상을 줄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주변 인물들과 어떠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일을 추진했는지도 언급할 필요가 있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자기소개서 제출 전 체크 사항 √
자기소개서 제출 전 체크 사항 √ 이번 글은 자기소개서 제출 전 체크 사항을 살펴보려 한다. 다양한 사항들이 검토된 이후에 제출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을 정리해봤다. ① 기업 인재상 적용 여부 (√) - 기업 인재상 적용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인사담당자는 지원 기업의 경영가치와 부합되는 인재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기소개서에서 기업 인재상이 잘 녹여 있는지 꼭 재점검하자. ② 기업 명 적용 (√) - 간혹 기업명을 잘못 기입해서 제출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성실성 면에서 이미 점수를 깎고 들어가는 부분이다. 떄론, 담당자에 따라서 이후의 내용은 전혀 살펴보지 않고, 바로 다른 지원자를 검토할 가능성도 있다. ③ 지원 부서 적용 (√) - 복사해서 붙여넣기를 하다 보면, 지원부서를 잘못 기입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따라서 자기소개서 제출 전 필히 확인하고 제출하자. 이러한 경우가 치명적인 감점 대상이다. ④ 오타 (√) - 인사담당자에 따라서 오타에 대한 인식이 다르다. 따라서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지 않기 위해선 제출하기 전에 오타는 없는지, 띄어쓰기는 제대로 되어있는지 꼭 확인하자. ⑤ 중복된 단어와 문장 제거 및 수정 (√) - 중복된 단어와 문장은 글의 명확성을 떨어뜨린다. 중복된 단어를 쓰면 글이 진부함과 피곤함을 느껴져 우선순위에서 밀려날 수밖에 없다. ⑥ 직무관련 기술 내용 (√) -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눈여겨보는 내용이다. 즉 해당 직무와 얼마나 적합한지를 살펴보기 때문에 직무관련 기술이 명확하고, 구체적이고, 적절하게 서술되어 있는지 꼭 확인해보자. ⑦ 직무와 연계된 지원동기 (√) -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이며 인사담당자들이 눈여겨보는 대표적인 항목이다. 단순히 기업을 알게 되었다는 서술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어떻게 해당 직무를 알게 되었고 어떠한 과정을 통해 지원하게 되었는지 명확하게 기술해야 한다. ⑧ 적절한 장단점 기술 내용 (√) - 인사담당자는 지원자의 장단점을 통해 미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한다. 따라서 장점만 부각해서도 안 되고 단점을 너무 줄여서도 안 된다. 장점과 단점의 기술 비율은 50:50이다. ⑨ 논리적 구성 (√) - 글은 기본적으로 논리적 구성에 입각하여 작성되어야 한다. 소제목을 붙이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서술은 기본이며, 인과관계가 뚜렷하고, 시간의 순차적 서술이 필요하고, 주장한 내용에 대해서는 합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근거를 제시해야만 한다. ⑩ 질문에 대한 대답 적절성 (√) - 질문의 요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서술은 감점 대상이다. 질문에서는 궁극적으로 묻는 핵심 요소들이 존재하며, 이러한 요지를 잘 파악하고 내용을 기술했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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