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gga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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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기업이 뽑고 싶은 신입사원




본 자료는 '잡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자료를 일부 발췌해 온 것으로  각 요소별로 본원의 견해를 첨가한 것임을 밝힙니다. 1위 [똘똘이형] :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을 알아듣는 유형 2위 [스펀지형] : 가르쳐주는 업무를 모두 흡수하는 유형 3위 [돌쇠형] : 힘든 일도 묵묵하게 해내는 유형 4위 [스마일형] : 언제나 밝고 예의가 바른 유형 5위 [센스만점형] : 센스 있고 선배들도 잘 챙겨주는 유형 6위 [에너지형] : 재치와 유머감각으로 조직에 활력을 주는 유형 위 내용은 잡코리아의 공식 블로그에서 작성된 내용을 뽑아 온 것으로 위의 내용을 토대로 이러한 기업들의 심리를 분석해보고자 한다. [똘똘이형], [스펀지형], [돌쇠형], [스마일형], [센스만점형], [에너지형] 이 모든 요소들이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이라고 말하는데, 사실 이건 기업이 아닌 개인별 요구 사항이라고 할 수 있겠다. 따라서 위의 항목들을 살펴봤을 때, 기업 실무자들은 똑똑하고, 우직하고, 긍정적이며, 재치 있고, 열정적인 신입사원을 원한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했듯이 기왕이면 말 잘 듣고, 다루기 쉬운 똑똑한 인재를 원한다는 것은 당연한 심리다. 그러나 이러한 기업 심리를 부정적으로만 바라보는 것은 좋지 않다고 조언 드리고 싶다. 오히려 그들이 원하는 심리를 역으로 활용해 볼 필요가 있다. 다시 말해서 기업들이 이러한 요소들을 원하고 있으니깐 자기소개서에서 녹여내면 효과적인 어필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자신의 기본적인 역량과 함께 위의 사항 중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요소들을 살펴보자. 그리고 선택된 요소를 경험을 통해 녹여내는 작업을 시작하자. 예를 들면 ‘돌쇠형’은 우직하고 성실한 이미지를 나타낸다. 따라서 자신의 과거 경험에서 우직하고 성실하게 일해서 얻어낸 성과가 있다면 이러한 요소를 서술해 줄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러한 인재를 원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당연히 반가운 지원자가 될 것이다. 이러한 인재상을 얻기 위한 힌트는 바로 기업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지원하는 부서의 특성을 고려해서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인재상을 골라 그려낼 수 있다. 가령 자신이 선택한 유형은 ‘돌쇠형’인데 ‘마케팅’ 부서에 지원한다고 한다면, 어떠한 일이든 끝까지 물고 늘어져 결국 성과를 냈다는 경험을 서술함으로써 그들이 원하는 적합한 인재상을 그려낼 수 있다는 뜻이다. 무작정 자신이 ‘이런 사람이다.’라고 나열하는 방식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지원하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그려내야 비로소 좋은 어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명심하자!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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